보고서의 근거 강화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workplace feedback session, two adults discuss strengthening a report with more evidence before it is shared widely..

KO → DA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보고서의 근거 강화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ville gerne drøfte rapporten, før den bliver delt bredt.

야이 벨러 게어너 드뢰프더 라뽀어든 푀어 덴 블리버 델드 브레드 보고서가 널리 공유되기 전에 그 보고서에 대해 논의하고 싶었습니다.
B

Jeg havde en mistanke om, at nogle afsnit måske krævede mere evidens.

야이 해더 엔 미스댕어 옴 애드 놀러 아우스네드 모스게 크레버더 메어러 에비덴스 일부 부분에는 근거가 더 필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A

Argumentet er stærkt, men anbefalingerne virker ikke tilstrækkeligt underbyggede.

아르구멘더드 에어 스대어크 멘 안버페일렝어너 베어거 이커 텔스트레걸리 온더뷔거더 주장은 강하지만, 권고안은 근거가 부족해 보입니다.
B

Jeg lænede mig for meget op ad interviews og brugte ikke nok data.

야이 레너더 마이 포 마이어드 옵 애드 엔터뷰스 오 브루더 이커 노크 데이다 저는 인터뷰에 지나치게 의존했고 데이터를 충분히 활용하지 않았습니다.
A

Hvis vi tilføjer data, bliver konklusionerne sværere at afvise.

비스 비 텔푀이어 데이다 블리버 콘클루쇼너너 스베어러 애드 아우비서 데이터를 추가하면 결론을 일축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B

Jeg kan revidere det afsnit og tydeligt markere de usikre punkter.

야이 캔 레비데어러 데 아우스네드 오 튀더리 마게어러 디 우시그러 퐁더 그 부분을 수정하고 불확실한 점을 명확히 표시할 수 있습니다.
A

Det vil øge troværdigheden uden at svække det overordnede budskab.

데 빌 외어 트로베어더너헤던 우든 애드 스베거 데 오버오어너더 부스가우 그러면 전체 메시지를 약화시키지 않으면서 신뢰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B

Jeg sender dig den opdaterede version, før den deles med den bredere gruppe.

야이 세너 다이 덴 옵데어러더 베어쇼온 푀어 덴 데일러스 메 덴 브레더러 그루버 더 넓은 그룹에 전달되기 전에 수정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저’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하며, ‘Jeg ville gerne drøfte rapporten’처럼 동사 앞에 옵니다.
ville ‘ville’는 여기서 ‘~하고 싶었습니다’라는 뜻을 나타내며, ‘Jeg ville gerne drøfte’에서 정중한 의향을 표현합니다. ‘ville gerne + 동사원형’은 무엇을 하고 싶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gerne ‘gerne’는 ‘Jeg ville gerne drøfte’에서 어떤 일을 기꺼이 하고 싶다는 뜻을 더해 ‘~하고 싶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ville gerne’ 뒤에는 ‘drøfte’처럼 동사원형이 옵니다.
drøfte ‘drøfte’는 여기서 보고서에 대해 공식적으로 ‘논의하다’라는 뜻입니다. ‘drøfte rapporten’처럼 논의하는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으며, 업무 회의에서 주제나 제안을 검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apporten ‘rapporten’은 이 대화에서 ‘그 보고서’를 뜻하며, 앞에서 이미 알고 있는 보고서를 가리킵니다. ‘rapporten’처럼 명사 뒤의 ‘-en’이 붙어 특정한 보고서를 나타내고, ‘drøfte rapporten’처럼 동사의 대상이 됩니다.
før ‘før’는 ‘Jeg ville gerne drøfte rapporten, før den bliver delt bredt’에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før + 절’의 형태로 한 일이 다른 일보다 먼저 일어남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før den bliver delt bredt’에서 앞의 ‘rapporten’을 다시 가리키는 ‘그것’입니다. 같은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이미 언급된 대상을 주어로 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bliver’는 ‘bliver delt’에서 보고서가 공유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bliver + delt’처럼 어떤 대상에 행위가 이루어지는 표현을 만들며, ‘den bliver delt’에서는 보고서가 공유되는 것을 말합니다.
delt ‘delt’는 ‘bliver delt’에서 보고서가 ‘공유된’ 상태가 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bliver delt’처럼 사용하면 누군가가 보고서를 공유한다는 행위보다 보고서가 공유되는 상황에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bredt ‘bredt’는 ‘delt bredt’에서 보고서가 ‘널리’ 공유된다는 뜻을 더합니다. 동작이 어느 정도 넓게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할 때 동사 뒤에 둘 수 있습니다.
havde ‘havde’는 ‘Jeg havde en mistanke’에서 어떤 의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의 ‘가지고 있었습니다’입니다. ‘have en mistanke om’은 어떤 일이 사실일 수 있다고 의심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en mistanke’에서 아직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의심을 소개하는 말입니다. ‘en’은 ‘mistanke’처럼 en 명사 앞에 와서 ‘하나의’ 또는 ‘어떤’이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mistanke ‘mistanke’는 여기서 일부 문단에 더 많은 근거가 필요할 수 있다는 ‘의심’ 또는 추측입니다. ‘en mistanke om, at + 절’의 구조로 어떤 상황에 대한 의심을 말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en mistanke om, at nogle afsnit...’에서 그 의심이 향하는 내용을 연결합니다. ‘mistanke om’처럼 의심의 대상이나 내용을 뒤에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at ‘at’은 ‘mistanke om, at nogle afsnit...’에서 의심의 구체적인 내용을 시작하는 ‘~라는 것’입니다. ‘om, at + 절’은 의심이나 생각의 내용을 문장으로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gle ‘nogle afsnit’에서 ‘nogle’은 전체 중 ‘일부’ 또는 ‘몇몇’을 뜻합니다. 복수 명사인 ‘afsnit’ 앞에 와서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은 여러 대상을 가리킵니다.
afsnit ‘afsnit’은 보고서의 ‘부분’ 또는 ‘문단’을 뜻하며, 여기서는 근거가 더 필요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가리킵니다. ‘nogle afsnit’처럼 복수의 문서 부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ske ‘måske’는 ‘nogle afsnit måske krævede’에서 ‘어쩌면’ 또는 ‘~일지도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나타냅니다. 확정적으로 말하지 않고 가능성을 제시할 때 문장 안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krævede ‘krævede’는 여기서 일부 문단이 더 많은 근거를 ‘필요로 했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kræve mere evidens’처럼 필요한 자원이나 조건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mere ‘mere evidens’에서 ‘mere’는 현재보다 양이 많은 ‘더 많은’을 뜻합니다. ‘mere’는 ‘evidens’처럼 양을 세기 어려운 명사와 함께 필요한 양의 증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videns ‘evidens’는 이 보고서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 또는 ‘증거’를 뜻합니다. ‘mere evidens’처럼 주장이나 추천을 뒷받침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gumentet ‘Argumentet’은 이 대화에서 보고서의 ‘그 주장’ 또는 논리를 가리킵니다. 명사 뒤의 ‘-et’이 붙어 특정한 주장을 나타내며, ‘Argumentet er stærkt’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됩니다.
er ‘er’는 ‘Argumentet er stærkt’에서 주장이 어떤 상태인지 연결하는 ‘~이다’입니다. 주어 뒤에서 대상의 성질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ærkt ‘stærkt’는 ‘Argumentet er stærkt’에서 그 주장이 ‘강하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er’ 뒤에 와서 주어인 ‘Argumentet’의 상태나 특성을 설명합니다.
men ‘men’은 ‘Argumentet er stærkt, men anbefalingerne...’에서 앞의 긍정적인 평가와 뒤의 제한적인 평가를 연결하는 ‘하지만’입니다. 서로 다른 내용이나 평가를 대비해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befalingerne ‘anbefalingerne’는 보고서에서 제시한 ‘그 권고안들’을 뜻합니다. 명사 뒤의 ‘-erne’이 붙어 특정한 복수 권고안들을 나타내며, ‘anbefalingerne virker...’처럼 문장의 주어로 쓰입니다.
virker ‘virker’는 ‘anbefalingerne virker ikke tilstrækkeligt underbyggede’에서 권고안이 그렇게 ‘보인다’ 또는 ‘느껴진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virker + 형용사적 표현’으로 어떤 대상에 대한 인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ikke ‘ikke’는 ‘virker ikke tilstrækkeligt underbyggede’에서 ‘~하지 않다’라는 부정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처럼 보통 동사 뒤에 와서 동작이나 판단을 부정합니다.
tilstrækkeligt ‘tilstrækkeligt’는 ‘tilstrækkeligt underbyggede’에서 권고안이 충분한 정도로 뒷받침되지 않았다는 뜻을 더합니다. 어떤 상태나 행위가 충분한지를 설명할 때 그 표현 앞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erbyggede ‘underbyggede’는 ‘tilstrækkeligt underbyggede’에서 권고안이 근거로 ‘뒷받침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underbyggede’는 주장, 결론, 권고안처럼 근거가 필요한 내용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ænede ‘lænede’는 ‘Jeg lænede mig for meget op ad interviews’에서 인터뷰에 너무 많이 ‘의존했다’는 뜻입니다. ‘lænede sig op ad + 대상’은 어떤 자료나 근거에 기대는 방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g ‘mig’는 ‘Jeg lænede mig’에서 행동의 대상이 주어 자신임을 나타냅니다. ‘lænede mig op ad interviews’처럼 ‘lænede sig op ad’ 구조에서 주어에 맞는 형태로 사용됩니다.
for ‘for meget’에서 ‘for’는 정도가 적절한 수준을 넘었다는 ‘너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for meget’처럼 양이나 정도가 지나쳤다고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get ‘for meget’에서 ‘meget’는 의존한 정도가 ‘많이’였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for meget’은 어떤 행동이나 의존의 정도가 지나쳤음을 표현하는 자주 쓰이는 조합입니다.
op ‘lænede mig op ad interviews’에서 ‘op’은 ‘ad’와 함께 어떤 대상에 기대거나 의존하는 표현을 구성합니다. ‘lænede sig op ad + 대상’ 전체를 익혀 자료나 사람에게 의존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ad ‘lænede mig op ad interviews’에서 ‘ad’는 의존의 대상인 인터뷰를 연결합니다. ‘lænede sig op ad’는 어떤 자료나 근거에 기대는 구조이므로 ‘ad’ 뒤에 대상을 둡니다.
interviews ‘interviews’는 보고서를 작성할 때 사용한 ‘인터뷰들’을 뜻합니다. ‘lænede mig for meget op ad interviews’처럼 분석이나 주장의 근거로 삼은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interviews og brugte ikke nok data’에서 두 행동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같은 주어가 이어지는 두 행동이나 내용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ugte ‘brugte’는 여기서 데이터를 충분히 ‘사용했다’는 의미의 부정 표현 안에 있습니다. ‘bruge data’처럼 분석이나 보고서 작성에 데이터를 활용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k ‘ikke nok data’에서 ‘nok’는 데이터의 양이 ‘충분히’ 많다는 뜻을 나타내며, ‘ikke nok’은 충분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bruge nok + 명사’처럼 필요한 양의 충족 여부를 말할 수 있습니다.
data ‘data’는 보고서의 결론을 뒷받침하는 ‘데이터’입니다. ‘bruge data’나 ‘tilføje data’처럼 분석에 활용하거나 추가하는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Hvis vi tilføjer data’에서 ‘Hvis’는 ‘만약 ~한다면’이라는 조건을 시작합니다. ‘Hvis + 절, ...’의 구조로 어떤 조건에서 예상되는 결과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vi ‘vi’는 ‘Hvis vi tilføjer data’에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입니다. 공동으로 할 행동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하며, 뒤에 ‘tilføjer’가 옵니다.
tilføjer ‘tilføjer’는 ‘Hvis vi tilføjer data’에서 데이터를 ‘추가한다’는 뜻입니다. ‘tilføje + 대상’처럼 기존 자료나 내용에 새 요소를 더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klusionerne ‘konklusionerne’는 보고서에서 도출한 ‘그 결론들’을 뜻합니다. 명사 뒤의 ‘-erne’이 붙어 특정한 복수 결론들을 나타내며, ‘konklusionerne bliver sværere...’의 주어입니다.
sværere ‘sværere at afvise’에서 ‘sværere’는 결론을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치기가 ‘더 어려워진다’는 뜻입니다. ‘bliver sværere at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이 더 어려워지는 변화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afvise ‘afvise’는 ‘konklusionerne ... at afvise’에서 결론을 근거가 없다고 ‘일축하다’ 또는 받아들이지 않다는 뜻입니다. ‘sværere at afvise’처럼 어떤 주장이나 결론을 거부하는 행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Jeg kan revidere’에서 자신이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입니다. ‘kan + 동사원형’으로 가능한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revidere ‘revidere’는 ‘revidere det afsnit’에서 보고서의 해당 부분을 ‘수정하다’라는 뜻입니다. ‘revidere + 문서나 문서의 부분’처럼 내용을 검토한 뒤 고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은 ‘det afsnit’에서 앞서 언급된 특정한 ‘그 부분’을 가리킵니다. ‘det afsnit’처럼 중성 명사인 ‘afsnit’ 앞에서 특정 대상을 지시할 수 있습니다.
tydeligt ‘tydeligt’는 ‘tydeligt markere’에서 불확실한 점을 ‘명확하게’ 표시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tydeligt + 동사’처럼 행동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markere ‘markere’는 ‘markere de usikre punkter’에서 불확실한 점을 ‘표시하다’ 또는 따로 드러내다라는 뜻입니다. ‘markere + 대상’처럼 문서에서 주의할 내용을 분명히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 ‘de usikre punkter’에서 ‘de’는 말하는 사람이 특정하고 있는 복수의 ‘그’ 대상들을 나타냅니다. 복수 명사구 앞에 와서 이미 정해진 여러 대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usikre ‘usikre’는 ‘de usikre punkter’에서 확실하지 않은 점들을 뜻하는 ‘불확실한’입니다. ‘usikre punkter’처럼 문서나 분석에서 확신하기 어려운 내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unkter ‘punkter’는 여기서 보고서 안에서 따로 확인하거나 표시해야 할 ‘점들’ 또는 항목들을 뜻합니다. ‘de usikre punkter’처럼 문서에서 특정 내용을 항목별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øge ‘øge’는 ‘Det vil øge troværdigheden’에서 신뢰도를 ‘높이다’라는 뜻입니다. ‘vil + øge + 대상’처럼 어떤 조치가 특정 특성이나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troværdigheden ‘troværdigheden’은 보고서가 믿을 만하다고 받아들여지는 정도인 ‘신뢰도’를 뜻합니다. 명사 뒤의 ‘-heden’과 특정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øge troværdigheden’처럼 신뢰도를 높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uden ‘uden at svække’에서 ‘uden’은 뒤의 행동 없이 또는 그 행동을 하지 않고라는 ‘~하지 않으면서’의 의미를 냅니다. ‘uden at + 동사원형’으로 한 결과를 얻으면서 다른 행동은 일어나지 않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svække ‘svække’는 ‘uden at svække det overordnede budskab’에서 전체 메시지를 ‘약화시키다’라는 뜻입니다. ‘svække + 대상’처럼 주장, 메시지 또는 효과를 덜 강하게 만드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overordnede ‘det overordnede budskab’에서 ‘overordnede’는 세부 내용 전체를 아우르는 ‘전반적인’ 또는 ‘전체적인’이라는 뜻입니다. ‘det overordnede + 명사’처럼 전체 방향이나 핵심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dskab ‘budskab’은 보고서가 전달하려는 ‘메시지’ 또는 핵심 내용을 뜻합니다. ‘det overordnede budskab’처럼 세부 사항을 넘어 문서 전체가 전달하는 중심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der ‘sender’는 ‘Jeg sender dig den opdaterede version’에서 상대방에게 수정본을 ‘보내겠다’는 의사나 약속을 나타냅니다. ‘sende + 사람 + 자료’처럼 받는 사람과 보내는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dig ‘dig’는 ‘sender dig den opdaterede version’에서 자료를 받을 상대방인 ‘당신에게’를 뜻합니다. ‘sende dig + 자료’처럼 보내는 행동의 수신자를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daterede ‘opdaterede’는 ‘den opdaterede version’에서 수정이나 최신 내용이 반영된 ‘업데이트된’ 상태를 설명합니다. ‘opdaterede’처럼 문서나 파일의 새 버전을 설명하는 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sion ‘version’은 여기서 수정이 반영된 보고서의 ‘버전’ 또는 판본을 뜻합니다. ‘den opdaterede version’처럼 문서의 특정 판본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les ‘før den deles med den bredere gruppe’에서 ‘deles’는 그 버전이 ‘공유된다’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deles med + 사람이나 그룹’처럼 자료가 누구와 공유되는지 덧붙일 수 있습니다.
med ‘deles med den bredere gruppe’에서 ‘med’는 공유의 상대인 더 넓은 그룹을 연결하며 ‘~와’ 또는 문맥상 ‘~에게’에 해당합니다. ‘deles med + 대상’ 전체로 자료를 누구와 공유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bredere ‘den bredere gruppe’에서 ‘bredere’는 기존에 언급된 그룹보다 범위가 ‘더 넓은’이라는 뜻입니다. ‘bredere gruppe’처럼 더 많은 사람을 포함하는 그룹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ruppe ‘gruppe’는 보고서의 수정본을 전달받을 사람들의 ‘그룹’을 뜻합니다. ‘den bredere gruppe’처럼 특정 문서나 소식을 공유할 대상 집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Komparativ: -ere

De bredere anbefalinger krævede stærkere evidens.

디 브레더러 안버페일렝어 크레버더 스대어거러 에비덴스

더 광범위한 권고안에는 더 강력한 근거가 필요했다.

형용사에 -ere를 붙여 두 대상을 비교한다. stærk→stærkere, bred→bredere처럼 사용한다.

læne sig op ad

Jeg lænede mig for meget op ad data.

야이 레너더 마이 포 마이어드 옵 애드 데이다

나는 데이터에 너무 많이 의존했다.

‘~에 의존하다’라는 고정 표현이다. 주어에 맞는 재귀대명사와 함께 사용한다.

덴마크어 어휘

afsnit 명사
아우스네드 부분, 절
neuter
anbefaling 명사
안버페일렝 권고안, 추천 anbefalingerne
common
argument 명사
아르구멘드 주장, 논거 argumentet
neuter
bredt 부사
브레드 널리
drøfte 동사
드뢰프더 논의하다
evidens 명사
에비덴스 근거, 증거
kræve 동사
크레버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 krævede
mistanke 명사
미스댕어 의심, 의혹
common
rapport 명사
라뽀어 보고서 rapporten
common
stærk 형용사
스대어크 강한 stærkt
neuter
tilstrækkeligt 부사
텔스트레걸리 충분히
underbygget 형용사
온더뷔거드 근거가 뒷받침된 underbygged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부분, 절

정답 보기afsnit

의심, 의혹

정답 보기mistanke

논의하다

정답 보기drøfte

강한

정답 보기stær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