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세션에서 의존 관계 명확히 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workplace feedback session, two colleagues discuss how a tense priority debate can be made clearer with a dependency map..

KO → DA / 레벨: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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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세션에서 의존 관계 명확히 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Diskussionen blev anspændt, da folk begyndte at rangordne alles prioriteter.

디스쿠쇼넨 블레우 안스뺀트, 대 폴그 버귄터 애 랑오르네 앨러스 프리오리테더. 사람들이 모두의 우선순위를 순위로 매기기 시작하자 논의가 긴장되었다.
B

Det lød, som om nogle teams følte, at deres arbejde blev skubbet til side.

데 뢰드, 솜 옴 노울러 팀스 푤더, 애 데어스 아바이더 블레우 스구버드 틸 시더. 일부 팀은 자신들의 일이 밀려나고 있다고 느끼는 것처럼 들렸다.
A

Det kan skade tilliden, selv om ingen mente det sådan.

데 캔 스게더 텔리든, 셀 옴 엥언 멘더 데 소든. 아무도 그런 의도가 없었더라도, 그것은 신뢰를 해칠 수 있다.
B

Måske bør vi skelne mellem afhængigheder og vigtighed inden næste møde.

모스게 뵈어 비 스겔너 멜럼 아헹에더와 벡터헤드 에넌 네스터 뫼더. 다음 회의 전에 의존 관계와 중요도를 분리해야 할 것 같다.
A

Nogle opgaver skal udføres først.

노울러 오우게워 스겔 우드푀어스 푀어스트. 어떤 업무는 먼저 진행되어야 한다.
A

Men det gør dem ikke mere værdifulde.

멘 데 괴어 뎀 이거 메어 베어디풀러.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업무가 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
B

Jeg kan lave et afhængighedskort, inden vi mødes igen.

야이 캔 레우 에 아헹에더스코어트, 에넌 비 뫼더스 이겐. 다시 만나기 전에 내가 의존 관계 지도를 만들어 둘 수 있다.
A

Så burde diskussionen forblive konkret i stedet for at blive personlig.

소 부어더 디스쿠쇼넨 포블리우어 콩크레드 이 스테더 포어 애 블리우어 퍼쏜리. 그러면 논의가 개인적인 문제로 흐르지 않고 구체적인 내용에 집중될 것이다.
B

Så kan folk basere diskussionen på de samme oplysninger i stedet for kun på deres frustrationer.

소 캔 폴그 바세어 디스쿠쇼넨 포 디 세머 오플뤼스닝어 이 스테더 포어 쿤 포 데어스 프루스트라쇼너. 그러면 사람들은 각자의 불만만이 아니라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다.

문장 설명

  1. Diskussionen blev anspændt, da folk begyndte at rangordne alles prioriteter.

    사람들이 모두의 우선순위를 순위로 매기기 시작하자 논의가 긴장되었다.

    Diskussionen
    논의는
    blev
    ~이 되었다
    anspændt
    긴장된
    da
    ~할 때, ~하자
    folk
    사람들이
    begyndte at
    ~하기 시작했다
    rangordne
    순위를 매기다
    alles
    모두의
    prioriteter
    우선순위들
    자세한 설명

    Diskussionen은 diskussion(논의)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논의”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형이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en diskussion은 “어떤 논의”, diskussionen은 “그 논의”입니다. blev는 blive(되다, ~한 상태가 되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과거에 상태가 변해 “~이 되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blive의 현재형은 bliver, 과거형은 blev입니다. 예: Vejret blev koldt. — “날씨가 추워졌다.” anspændt는 긴장된, 팽팽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논의가 긴장된 상태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성이나 수·정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anspændt는 이 자리의 형태와 일치합니다. 예: Stemningen blev anspændt. — “분위기가 긴장되었다.” da는 여기서 시간적 연결어로 “~할 때, ~하자”를 뜻하며, 사람들이 순위를 매기기 시작한 때와 논의가 긴장된 일을 연결합니다. folk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집합적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행동을 시작한 주체로 쓰였습니다. 한 사람을 가리키는 보통의 표현으로는 en person을 쓸 수 있습니다. 예: Folk arbejder forskelligt. — “사람들은 서로 다르게 일한다.” begyndte at는 “~하기 시작했다”라는 구성입니다. begyndte는 begynde(시작하다)의 과거형이고,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begynde/begyndte at + 동사입니다. 예: Hun begyndte at læse. — “그녀는 읽기 시작했다.” 여기서 시작한 행동은 다음의 rangordne입니다. rangordne는 여러 대상에 순서나 등급을 정해 순위를 매긴다는 뜻의 동사입니다. begyndte at rangordne 전체는 “순위를 매기기 시작했다”가 됩니다. 예: Vi skal rangordne forslagene. — “우리는 제안들의 순위를 매겨야 한다.” alles는 alle(모두)의 소유형으로, “모두의”를 뜻합니다. 뒤의 명사와 결합해 우선순위가 모두에게 속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를 나타내는 -s가 명사나 대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alles ansvar — “모두의 책임.” prioriteter는 prioritet(우선순위)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사람의 우선순위들을 뜻합니다. 단수는 en prioritet, 복수는 prioriteter입니다. 예: Vi talte om vores prioriteter. — “우리는 우리의 우선순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체적으로 Diskussionen blev anspændt는 “논의가 긴장되었다”를 만들고, da folk begyndte at rangordne alles prioriteter는 “사람들이 모두의 우선순위를 순위로 매기기 시작하자”라는 시간적 상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사람들이 모두의 우선순위를 순위로 매기기 시작하자 논의가 긴장되었다”라는 뜻입니다.

  2. Det lød, som om nogle teams følte, at deres arbejde blev skubbet til side.

    일부 팀은 자신들의 일이 밀려나고 있다고 느끼는 것처럼 들렸다.

    Det lød
    그렇게 들렸다
    som om
    마치 …인 것처럼
    nogle
    일부
    teams
    팀들
    følte
    느꼈다
    deres
    그들의
    arbejde
    일, 업무
    skubbet
    밀려난
    til side
    옆으로, 밀려나게
    자세한 설명

    Det lød는 여기서 “그렇게 들렸다”라는 뜻의 고정적인 서술입니다. lød는 lyde(들리다, 소리가 나다)의 과거형입니다. det은 이 문장에서 형식적인 주어 역할을 하며, 고정된 자료만으로 특정한 대상을 가리킨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예: Det lød godt. — “좋게 들렸다.” som om은 뒤에 절을 이끌어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비교·인상 표현을 만듭니다. 예: Det ser ud, som om han er træt. — “그가 피곤한 것처럼 보인다.” nogle은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부정 한정사로, 여기서는 “일부”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대상을 뜻하는 alle(모두)나 아무도 없음을 뜻하는 ingen(아무도 …않는)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teams는 team의 복수형인 차용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일부 팀들이라는 복수 주어를 이룹니다. følte는 føle(느끼다)의 과거형입니다. 주어인 nogle teams가 여러 팀이므로 “느꼈다”가 됩니다. føle, følte처럼 현재형과 과거형이 달라지는 동사이며, 뒤의 at절이 무엇을 느꼈는지 설명합니다. 예: De følte, at tiden gik hurtigt. — “그들은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꼈다.” deres는 복수인 소유자에 대응하는 소유 표현으로 “그들의, 자신들의”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소유되는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단수 주어의 재귀적 소유 표현인 sin/sit/sine와 기능상 구별되므로, 주어와 소유 관계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여기서는 번역이 명시하는 대로 일부 팀의 일, 즉 “자신들의 일”을 가리킵니다. arbejde는 “일, 업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수 부정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정관형은 arbejdet(그 일)이며, 복수형은 보통 arbejder(일들, 업무들)입니다. deres arbejde는 “그들의 일”이라는 소유 명사구입니다. blev skubbet은 “밀려났다/밀려나고 있었다”라는 수동 표현입니다. blev는 blive(되다, …해지다)의 과거형이고, skubbet은 skubbe(밀다)의 과거분사입니다. 따라서 일을 미는 행위자보다 일이 영향을 받은 사실이 전면에 놓입니다. 예: Døren blev skubbet op. — “문이 밀려 열렸다.” til side는 “옆으로, 한쪽으로”라는 방향 표현이며, skubbe noget til side는 “무언가를 옆으로 밀어 치우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rbejde가 til side로 밀려났다는 비유적 의미이므로 “일이 밀려나다, 뒤로 밀리다”로 이해합니다. 전체 구조는 Det lød, som om + 절(마치 …인 것처럼 들렸다)입니다. 그 절 안에서 nogle teams følte는 “일부 팀들이 느꼈다”를 만들고, at deres arbejde blev skubbet til side는 그 느낌의 내용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일부 팀은 자신들의 일이 밀려나고 있다고 느끼는 것처럼 들렸다”라는 뜻입니다. blev skubbet은 과거의 수동 사건이나 상태를 나타내고, 전체 문장의 과거 시제인 lød, følte와 함께 제시됩니다.

  3. Det kan skade tilliden, selv om ingen mente det sådan.

    아무도 그런 의도가 없었더라도, 그것은 신뢰를 해칠 수 있다.

    Det kan
    그것은 ~할 수 있다
    skade
    해치다
    tilliden
    신뢰
    selv om
    비록 ~이더라도
    ingen
    아무도
    mente
    의도했다
    det
    그것을
    sådan
    그렇게
    자세한 설명

    Det kan은 ‘그것은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det은 여기서 문장의 주어인 중성 단수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의 ‘그것’을 가리킵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며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뒤에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Det kan vente. — 그것은 기다릴 수 있다. skade는 ‘해치다, 손상시키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kan 뒤의 부정사형입니다. 따라서 시제나 인칭에 맞춰 바뀐 형태가 아니라 kan skade 전체가 ‘해칠 수 있다’가 됩니다. 현재형은 skader입니다. 예: Røg kan skade lungerne. — 연기는 폐를 해칠 수 있다. tilliden은 ‘신뢰’를 뜻하는 명사 tillid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특정한 신뢰를 가리키는 형태임을 보여 줍니다. 부정형은 en tillid, 정형은 tilliden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skade가 그 신뢰를 해칠 수 있다는 뜻으로 결합됩니다. selv om은 ‘비록 ~이더라도, ~일지라도’라는 양보 접속사입니다. 뒤의 절 전체를 앞 절과 대조하여, 뒤의 조건이 성립해도 앞의 내용은 여전히 가능하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Jeg går, selv om det regner. — 비가 오더라도 나는 간다. ingen은 여기서 ‘아무도, 누구도 ~않다’라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람을 가리키며 mente의 주어입니다. 명사 앞에서 쓰이는 다른 형태와 달리, 여기서는 독립적으로 ‘아무도’라는 뜻을 냅니다. 예: Ingen kom. — 아무도 오지 않았다. mente는 ‘생각했다’ 또는 문맥에 따라 ‘의도했다, 그렇게 뜻했다’라는 동사 mene의 과거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t sådan과 함께 ‘그것을 그런 식으로 의도했다’라는 의미가 적절합니다. 현재형은 mener, 과거형은 mente입니다. 예: Hun mente det ikke sådan. — 그녀는 그것을 그런 뜻으로 의도한 것이 아니었다. det은 mente의 목적어인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앞의 Det과 형태는 같지만, 앞에서는 주어이고 여기서는 동사의 목적어입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장 안에서 주어와 목적어 역할을 모두 할 수 있으므로, 역할은 위치와 구조로 판단합니다. sådan은 ‘그렇게, 그런 식으로’라는 방식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mente det sådan을 이루어 ‘그것을 그런 식으로 의도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sådan은 방식이나 성격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의도된 방식에 관한 말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kan skade tilliden은 ‘그것은 신뢰를 해칠 수 있다’를 뜻합니다. 이어지는 selv om ingen mente det sådan은 ‘아무도 그것을 그런 식으로 의도하지 않았더라도’라는 양보 절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아무도 그런 의도가 없었더라도, 그것은 신뢰를 해칠 수 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양보 절에서는 ingen이 주어이고 mente가 그 뒤에 오며, det sådan이 ‘그것을 그런 식으로’라는 의도 내용을 완성합니다.

  4. Måske bør vi skelne mellem afhængigheder og vigtighed inden næste møde.

    다음 회의 전에 의존 관계와 중요도를 분리해야 할 것 같다.

    Måske
    아마도
    bør vi
    우리는 ~해야 할 것 같다
    skelne mellem
    ~을 구별하다
    afhængigheder
    의존 관계들
    vigtighed
    중요도
    inden
    ~전에
    næste
    다음의
    møde
    회의
    자세한 설명

    Måske는 여기서 문장 전체에 걸려 판단의 확실성을 낮추는 부사로, “아마도, ~일 것 같다”라는 뜻을 더합니다. 예: Måske kommer hun i morgen. — 아마 그녀는 내일 올 것이다. bør vi에서 bør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할 것 같다”라는 권고를 나타냅니다. vi는 그 권고를 받는 주체인 “우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åske가 문장 맨 앞에 와서 덴마크어 주절의 V2 어순이 적용되므로, 유한동사 bør가 주어 vi보다 앞에 옵니다. 조동사 뒤의 skelne는 원형입니다. 따라서 bør vi skelne는 “우리가 구별해야 할 것 같다”가 됩니다. skelne mellem은 두 대상 사이의 차이를 구별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 구문입니다. mellem 뒤에는 구별되는 대상들이 옵니다. 예: Vi skal skelne mellem fakta og vurderinger. — 우리는 사실과 평가를 구별해야 한다. afhængigheder는 “의존 관계들”이라는 복수형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afhængighed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의존 관계를 가리키며, og를 통해 vigtighed와 함께 skelne mellem의 대상이 됩니다. vigtighed는 “중요도, 중요성”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수형의 추상 명사로, 무엇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타내는 측면을 가리킵니다. afhængigheder와 vigtighed는 같은 종류의 복수 대상이라는 뜻이 아니라, 구별해야 할 서로 다른 두 측면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inden은 시간상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을 나타내는 말로 “~전에”입니다. inden næste møde는 “다음 회의 전에”라는 시간 범위를 만듭니다. 시간 표현에서 før도 “전에”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 있는 형태는 inden입니다. næste는 “다음의”라는 순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møde를 꾸며 다음 회의를 만듭니다. 예: Vi mødes i næste uge. — 우리는 다음 주에 만난다. 이 문장에서는 næste møde가 “다음 회의”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møde는 “회의”라는 명사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형이며, næste와 함께 “다음 회의”를 뜻합니다. 복수형은 møder입니다. 전체적으로 Måske가 판단을 완화하고, bør vi skelne mellem X og Y가 “우리는 X와 Y를 구별하는 것이 좋다/구별해야 할 것 같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여기에 inden næste møde가 그 일을 해야 할 시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의 의미는 “다음 회의 전에 의존 관계와 중요도를 분리해야 할 것 같다”입니다.

  5. Nogle opgaver skal udføres først.

    어떤 업무는 먼저 진행되어야 한다.

    Nogle
    일부, 어떤
    opgaver
    업무들, 과제들
    skal
    ~해야 한다
    udføres
    수행되다
    først
    먼저
    자세한 설명

    Nogle는 복수의 불특정 대상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일부/어떤”이라는 뜻이다. 단수의 불특정 대상을 나타내는 en/et와 달리, 이 형태 자체가 복수임을 보여 준다. 예: Nogle elever kommer tidligt. — 일부 학생들은 일찍 온다. opgaver는 “업무, 과제”를 뜻하는 복수형이며, 단수형은 opgave이다. 덴마크어에서 opgave는 해야 할 일이나 과제를 가리킬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특정 종류가 정해지지 않은 여러 업무를 뜻한다. 예: Jeg har tre opgaver. — 나는 세 가지 업무가 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일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필요 또는 요구를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뒤에 보통 부정사가 오며, skal + 부정사는 “~해야 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이 문맥의 skal은 단순히 미래를 예고하는 말이라기보다 업무 처리의 필요를 나타낸다. 예: Vi skal begynde nu. — 우리는 지금 시작해야 한다. udføres는 udføre(수행하다, 실행하다)의 수동형 부정사이다. skal 뒤에 놓여 skal udføres가 되며, 누가 수행하는지는 밝히지 않고 “수행되어야 한다”라고 표현한다. 능동형 udføre는 누군가가 일을 수행한다는 관점이고, 수동형 udføres는 opgaver가 수행되는 대상이라는 관점이다. 예: Arbejdet skal udføres omhyggeligt. — 그 일은 신중하게 수행되어야 한다. først는 여기서 순서상 “먼저”라는 뜻으로, 다른 업무보다 앞선 처리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더한다. 따라서 skal udføres først는 “먼저 수행되어야 한다”가 된다. først는 문맥에 따라 “처음으로” 또는 “그제야”와 관련된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업무 처리 순서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Nogle opgaver는 “일부 업무는”, skal udføres는 “수행되어야 한다”, først는 “먼저”를 뜻한다. 그러므로 Nogle opgaver skal udføres først.는 “어떤 업무는 먼저 진행되어야 한다”라는 의미이며, 어떤 업무가 더 가치 있다는 판단까지 포함하지 않고 처리 순서만 말한다.

  6. Men det gør dem ikke mere værdifulde.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업무가 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

    Men
    하지만
    det
    그 점은
    gør
    만들다
    dem
    그것들을, 그 업무들을
    ikke
    ~않다
    mere værdifulde
    더 가치 있는
    자세한 설명

    Men은 앞의 내용과 대조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에 해당한다. 문장 첫머리에서 앞서 말한 업무들에 관한 판단을 전환한다. det은 여기서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앞에서 말한 내용이나 사실을 받아 “그렇다고 해서”라는 뜻을 만드는 주어이다. 덴마크어의 det은 이런 내용 지시적·비인칭적 주어로도 쓰일 수 있다. 이 문맥에서는 dem 자체를 가리키는 말로 분석하지 않는다. gør는 동사 gør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만들다”가 아니라 “어떤 상태가 되게 하다”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gøre + 목적어 + 형용사로, “목적어를 …하게 만들다”이다. 예: Det gør mig glad. — “그것은 나를 기쁘게 한다.”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이다. 앞 문맥의 복수형 opgaver와 연결하여 “그 업무들을”이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주어 자리의 de와 목적어 자리의 dem을 구별한다. 예: Jeg hjælper dem. — “나는 그들을 돕는다.” 여기서 dem은 동사 hjælper의 목적어이다. ikke는 부정 부사로, 뒤의 상태 변화 전체를 부정한다. 따라서 이 문장은 “더 가치 있게 만들지 않는다”라는 뜻이지, 업무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뜻이 아니다. mere værdifulde는 “더 가치 있는”이라는 비교 표현이다. værdifulde는 형용사 værdifuld의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복수 목적어 dem을 설명하는 보어로 복수형이 쓰였다. 비교 표현은 værdifuld “가치 있는” → mere værdifuld “더 가치 있는”처럼 만들 수 있고, 복수 대상에 맞으면 mere værdifulde가 된다. 반대 방향의 비교는 mindre værdifuld(e) “덜 가치 있는”이다. 여기서 mere는 비교를 나타내며 수나 성을 표시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Men det gør dem ikke mere værdifulde.는 Men(하지만) + det(그렇다고 해서) + gør dem(그 업무들을 …하게 만든다) + ikke mere værdifulde(더 가치 있게 만들지는 않는다)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앞서 언급된 일부 업무가 먼저 수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있더라도, 그 사실만으로 그 업무들이 더 가치 있는 업무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이다. gør ... værdifulde는 “...을 가치 있게 만들다”라는 상태 변화 구조이고, ikke가 그 전체를 부정한다.

  7. Jeg kan lave et afhængighedskort, inden vi mødes igen.

    다시 만나기 전에 내가 의존 관계 지도를 만들어 둘 수 있다.

    Jeg kan
    나는 ~할 수 있다
    lave
    만들다
    afhængighedskort
    의존 관계 지도
    inden
    ~하기 전에
    mødes
    만나다
    igen
    다시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Jeg kan hjælpe. — “나는 도울 수 있다.” 여기서 kan 자체가 ‘만들다’라는 뜻은 아니며, 뒤의 동작이 가능함을 나타낸다. lave는 lave의 부정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만들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kan 뒤에 부정사형으로 쓰여 kan lave가 “만들 수 있다”가 된다. lave는 문맥에 따라 어떤 일을 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지도라는 결과물을 만드는 의미다. 예: Hun laver en plan. — “그녀는 계획을 만든다.” afhængighedskort는 “의존 관계 지도”를 뜻하는 합성명사이다. afhængighed는 의존 관계, kort는 지도라는 뜻이며, 이 문장에서는 두 요소가 결합해 의존 관계를 보여 주는 지도를 가리킨다. 덴마크어 명사는 단수·복수와 정형·부정형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의 et afhængighedskort는 부정 단수형 명사구이다. 예: Vi laver et kort. — “우리는 지도를 만든다.” inden은 뒤에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inden vi mødes igen 전체가 “우리가 다시 만나기 전에”라는 뜻이다. før도 “~전에”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inden이 선택되었다. 예: Ring, inden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mødes는 여기서 vi와 함께 쓰인 현재형으로, “서로 만난다”라는 뜻이다. mødes는 형태상 부정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vi mødes에서는 주어 vi와 결합한 현재 시제이다. møde는 누군가를 만나는 동작을 직접 나타낼 수 있고, mødes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는 상황을 나타낼 수 있다. 예: Vi mødes på fredag. — “우리는 금요일에 만난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mødes igen에 붙어 만남이 한 번 더 이루어짐을 나타낸다. 예: Hun kommer igen. — “그녀는 다시 온다.” 전체적으로 Jeg kan lave et afhængighedskort, inden vi mødes igen.과 같은 구조는 “주절, inden + 주어 + 동작”으로 이루어진다. 주절의 Jeg kan lave et afhængighedskort는 “내가 의존 관계 지도를 만들 수 있다”이고, 뒤의 inden vi mødes igen은 그 일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우리가 다시 만나기 전”으로 정한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전체 의미는 “다시 만나기 전에 내가 의존 관계 지도를 만들어 둘 수 있다”이다. 여기서 ‘미리 해 두다’라는 한국어 번역은 고정된 번역에 반영된 의미이며, 덴마크어의 inden이 나타내는 시간 관계와 kan lave의 결합으로 그 시점이 드러난다.

  8. Så burde diskussionen forblive konkret i stedet for at blive personlig.

    그러면 논의가 개인적인 문제로 흐르지 않고 구체적인 내용에 집중될 것이다.

    Så
    그러면, 그렇다면
    burde
    ~해야 한다, ~일 것으로 보인다
    diskussionen
    논의, 토론
    forblive
    계속 ~인 상태로 남다
    konkret
    구체적인
    i stedet for at
    ~하는 대신에
    blive
    ~이 되다, ~해지다
    personlig
    개인적인
    자세한 설명

    Så는 앞의 조건이나 조치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가리키는 연결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예: Så kan vi begynde. — 그러면 우리는 시작할 수 있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에서 온 형태이며, 여기서는 과거 사건을 뜻하기보다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는 상황상 “~일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뜻을 냅니다. 뒤의 동사는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따라서 burde forblive는 “계속 ~인 상태로 남아야 한다/남을 것으로 보인다”라는 구조입니다. 고정 번역의 “~될 것이다”는 이 문맥에서의 예상 결과를 나타내지만, burde 자체가 단순한 미래형인 것은 아닙니다. bør는 현재형의 직접적인 “~해야 한다”에 가깝습니다. diskussionen은 명사 diskussion에 정관사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그 논의/논의가”를 뜻하는 정관사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정관사 형태가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en plan — 계획 하나, planen — 그 계획. forblive는 “계속 머무르다, 계속 ~인 상태로 남다”라는 부정사입니다. forblive + 형용사로 상태가 유지됨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Hun forbliver rolig. — 그녀는 계속 침착한 상태를 유지한다. 여기서는 diskussionen이 계속 konkret한 상태로 유지된다는 뜻입니다. konkret은 여기서 “구체적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추상적인 주장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내용이나 사실에 초점을 둔다는 의미로, forblive 뒤에서 논의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이 문장의 의도에 맞는 반대 개념으로는 abstrakt(추상적인)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예: Et konkret eksempel hjælper. — 구체적인 예가 도움이 된다. i stedet for at는 “~하는 대신에”라는 대조 구조입니다. 이 뒤의 at blive personlig처럼 at + 부정사가 올 수 있습니다. 앞의 선택지를 유지하면서 뒤의 상황은 피한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Hun lytter i stedet for at afbryde. — 그녀는 끼어드는 대신 듣는다. blive는 “~이 되다, ~해지다”라는 부정사입니다. blive + 형용사는 어떤 상태로 변하는 것을 나타내므로, forblive의 상태 유지와 대조됩니다. forblive konkret은 구체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고, blive personlig은 개인적인 성격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personlig은 여기서 “개인적인”이라는 형용사로, 논의가 사안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을 겨냥하거나 개인적인 문제처럼 변하는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 자리에서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는 “개인의”라는 뜻보다 논의의 성격이 개인적으로 변한다는 의미가 중요합니다. 예: Samtalen blev personlig. — 대화가 개인적인 이야기로 변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내용에서의 결과를 제시하고, burde diskussionen forblive konkret이 논의가 구체적인 상태를 유지해야 하거나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을 말합니다. 이어지는 i stedet for at blive personlig은 그와 반대로 논의가 개인적인 성격으로 변하는 일을 피한다는 대안을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논의는 개인적인 문제로 흐르지 않고 구체적인 내용에 계속 초점을 둘 것이다”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9. Så kan folk basere diskussionen på de samme oplysninger i stedet for kun på deres frustrationer.

    그러면 사람들은 각자의 불만만이 아니라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다.

    Så
    그러면
    kan folk
    사람들은 …할 수 있다
    basere
    바탕으로 삼다
    diskussionen
    논의
    på
    …을 바탕으로
    samme
    같은
    oplysninger
    정보
    i stedet for
    … 대신에
    kun
    오직
    deres
    각자의
    frustrationer
    불만
    자세한 설명

    Så는 앞의 상황을 받아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여는 말이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내용에 이어, 사람들이 정보를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음을 연결한다. kan folk에서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 또는 능력을 나타낸다. folk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명사이며, kan의 주어이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온다. 예를 들어 Folk kan læse teksten.은 “사람들은 그 글을 읽을 수 있다”라는 뜻이다. basere는 “바탕으로 삼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와서 kan basere라는 구조를 이루므로, “바탕으로 삼을 수 있다”가 된다. 흔히 basere noget på noget처럼 써서 “무언가를 무엇에 바탕을 두다”를 표현한다. 예: Vi baserer beslutningen på fakta. — “우리는 결정을 사실에 바탕을 둔다.” diskussionen은 “논의”를 뜻하는 diskussion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앞 문맥에서 화제가 된 특정 논의를 가리킨다. en diskussion은 “어떤 논의”이고 diskussionen은 “그 논의”이다. 이 명사는 basere의 목적어로서, 사람들이 바탕을 두는 대상이다. på는 이 문장에서 basere ... på ...라는 결합의 일부로 “~을 바탕으로”라는 관계를 만든다. 따라서 basere diskussionen på ...는 “논의를 …에 바탕을 두다”이다. 덴마크어의 på는 여러 공간적·추상적 관계에도 쓰이지만, 여기서는 장소가 아니라 근거 또는 기반을 나타낸다. samme는 “같은”이라는 뜻의 한정사·형용사이다. 뒤의 oplysninger가 문맥상 비교되는 정보와 동일하다는 뜻을 더한다. samme는 단수와 복수 모두에서 형태가 같으므로, 여기서 복수임을 나타내는 형태는 oplysninger이다. 예: De bruger samme metode. — “그들은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oplysninger는 “정보, 자료”라는 뜻의 복수 명사이다. 단수형은 oplysning이고, 이 문장에서는 여러 정보나 정보 내용 전반을 가리키는 복수형 oplysninger가 쓰였다. de samme oplysninger는 “같은 정보”라는 뜻이며, på와 함께 논의의 근거를 나타낸다. i stedet for는 “~ 대신에”라는 대체 표현이다. 여기서는 deres frustrationer만을 근거로 삼는 것과 대조하여, 같은 정보를 근거로 삼는 선택을 나타낸다. i stedet for X는 “X 대신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Hun går i stedet for at køre. — “그녀는 운전하는 대신 걸어간다.” kun은 “오직, 단지”라는 제한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deres frustrationer를 제한하여, 사람들이 불만만을 유일한 근거로 삼는 것이 아님을 나타낸다. kun 자체는 뒤의 명사에 포함되지 않고, 뒤따르는 선택지를 제한한다. deres는 “그들의/각자의”라는 소유 한정사이다. 여기서는 앞의 folk를 가리키는 사람들이 가진 불만이라는 뜻으로, “각자의 불만”으로 이해된다. 이 형태는 소유자의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으며, 소유되는 명사의 수나 성에도 맞춰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여기서는 frustrationer가 복수라는 사실과 deres의 형태를 구분해야 한다. 예: De har deres bøger. — “그들은 자기들의 책을 가지고 있다.” frustrationer는 “불만, 좌절감”을 뜻하는 frustration의 복수형이다. 이 문맥에서는 사람들이 논의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 불만들을 가리키지만, kun ... i stedet for ... 구조에 의해 같은 정보보다 배타적인 근거로 제시되지는 않는다. 단수형은 frustration, 복수형은 frustrationer이다. 전체적으로 kan folk basere diskussionen på de samme oplysninger는 “사람들은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다”를 만든다. 뒤의 i stedet for kun på deres frustrationer는 “각자의 불만만을 바탕으로 하는 대신에”라는 대조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사람들은 각자의 불만만이 아니라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다”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kan은 가능성을, på는 근거를, i stedet for와 kun은 불만만을 근거로 삼는 것과의 대조를 표시한다.

문법 포인트

i stedet for at + infinitiv

i stedet for at skubbe arbejdet til side

이 스테더 포어 애 스구버 아바이더 틸 시더

업무를 제쳐 두는 대신에

i stedet for 뒤에 명사뿐 아니라 at + 동사원형을 써서 ‘~하는 대신에’를 나타냅니다.

skelne mellem A og B

skelne mellem arbejde og prioriteter

스겔너 멜럼 아바이더 옥 프리오리테더

업무와 우선순위를 구별하다

skelne는 보통 mellem A og B와 함께 쓰며, 두 대상 사이의 차이를 구별한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anspændt 형용사
안스뺀트 긴장된

Diskussionen blev anspændt.

arbejde 명사
아바이더 일, 업무

deres arbejde

begynde 동사
베귄어 시작하다 begyndte

folk begyndte at rangordne alles prioriteter

diskussion 명사
디스쿠쇼 논의, 토론 Diskussionen

Diskussionen blev anspændt.

føle 동사
푤러 느끼다 følte

nogle teams følte

lyde 동사
뤼더 들리다, 소리가 나다 lød

Det lød, som om nogle teams følte ...

prioritet 명사
프리오리테드 우선순위 prioriteter

alles prioriteter

rangordne 동사
랑오르네 순위를 매기다, 순위를 정하다

rangordne alles prioriteter

skade 동사
스게더 해치다, 손상시키다

Det kan skade tilliden.

skubbe til side 구
스구버 틸 시더 밀어내다, 제쳐 두다 skubbet til side

deres arbejde blev skubbet til side

team 명사
팀 팀 teams

nogle teams

tillid 명사
텔리드 신뢰 tilliden

skade tillid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어떤 업무는 먼저 진행되어야 한다.

정답 보기Nogle opgaver skal udføres førs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시작하다

정답 보기begyndte

순위를 매기다, 순위를 정하다

정답 보기rangordne

논의, 토론

정답 보기Diskussionen

우선순위

정답 보기priorite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