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Vi”는 이 대화에서 ‘우리’를 뜻하며, 예약한 사람들을 가리킨다. “Vi reserverede ...”처럼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reserverede
“reserverede”는 이 대화에서 ‘예약했다’라는 뜻으로, 조용한 테이블을 미리 예약한 일을 나타낸다. “reservere”의 과거형이며, “Vi reserverede et bord”처럼 예약한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et
“et”은 이 대화에서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테이블을 가리키는 말로, “et roligt bord”에서 ‘어떤 조용한 테이블’이라는 뜻을 만든다. “et” 뒤에 중성 명사를 붙여 사용할 수 있다.
roligt
“roligt”는 이 대화에서 소음이 적은 ‘조용한’이라는 뜻으로 “bord”를 설명한다. “et roligt bord”처럼 중성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다.
bord
“bord”는 이 대화에서 식당의 ‘테이블’ 또는 손님이 앉을 자리를 뜻한다. “reservere et bord”는 테이블을 예약한다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Vi reserverede ..., men ...”처럼 두 상황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te
“dette”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가까이에 있는 ‘이’라는 뜻으로, 현재 앉아 있는 구역을 가리킨다. “dette område”처럼 중성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område
“område”는 이 대화에서 식당 안의 특정 ‘구역’을 뜻한다. “dette område”처럼 어느 공간인지 지시하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이 대화에서 해당 구역이 어떤 상태인지를 연결하며 ‘~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området er støjende”처럼 주어의 상태나 특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ngt
“langt”는 이 대화에서 차이의 정도를 크게 만드는 ‘훨씬’이라는 뜻이다. “langt mere støjende end ...”처럼 비교 표현을 강하게 할 수 있다.
mere
“mere”는 이 대화에서 소음이 ‘더 많다’ 또는 ‘더 ~하다’는 비교를 나타낸다. “mere støjende end ...”처럼 형용사와 “end”를 함께 사용한다.
støjende
“støjende”는 이 대화에서 주변 소리가 큰 ‘시끄러운’이라는 뜻이다. “et område er støjende”처럼 장소나 환경의 소음 상태를 설명할 수 있다.
end
“end”는 이 대화에서 예상했던 정도와 실제 정도를 비교하며 ‘~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mere støjende end forventet”처럼 비교 대상 뒤에 사용할 수 있다.
forventet
“forventet”는 이 대화에서 미리 예상한 정도를 가리키며 ‘예상한’이라는 뜻이다. “end forventet”는 ‘예상한 것보다’라는 비교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Det beklager jeg”에서 사과하는 내용을 가리키는 말로, 자연스럽게 ‘그 점은’ 또는 ‘그것은’ 정도의 역할을 한다. 이 표현 전체를 상대방의 불편에 정중히 사과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klager
“beklager”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의 불편에 대해 ‘유감입니다’ 또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는 뜻이다. “Det beklager jeg”처럼 사과할 내용을 가리키는 “Det”과 자신을 가리키는 “jeg” 사이에서 사용할 수 있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 또는 ‘제가’를 뜻한다. “Det beklager jeg”처럼 자신이 사과하거나 책임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ev
“blev”는 이 대화에서 그 구역이 어느 시점에 ‘~되었다’는 변화를 나타낸다. “blev fyldt op”처럼 상태 변화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fyldt
“fyldt”는 이 대화에서 구역이 사람들로 ‘차 있는’ 상태가 되었음을 나타낸다. “fyldt op”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사용되어 공간이 가득 찬 상태를 설명한다.
op
“op”은 이 대화에서 “fyldt op”을 이루어 공간이 ‘다’ 또는 ‘완전히’ 찼다는 느낌을 더한다. “fyldt op”은 구역이나 좌석이 빈자리 없이 차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tidligere
“tidligere”는 이 대화에서 예상보다 ‘더 일찍’이라는 뜻이다. “tidligere, end vi havde forventet”처럼 어떤 일이 예상 시점보다 일찍 일어났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vde
“havde”는 이 대화에서 과거의 기준 시점보다 앞선 예상 내용을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 “vi havde forventet”처럼 과거에 무엇을 예상했는지 표현할 수 있다.
Ved
“Ved”는 이 대화에서 ‘이 테이블에서는’이라는 상황이나 장소를 나타낸다. “Ved dette bord”처럼 테이블이나 장소를 기준으로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iver
“bliver”는 이 대화에서 이 테이블에 앉으면 상황이 ‘~하게 된다’는 결과를 나타낸다. “bliver det svært”처럼 어떤 조건에서 어려움이 생기는지 설명할 수 있다.
svært
“svært”는 이 대화에서 우리 일행이 서로 듣는 일이 ‘어렵다’는 뜻이다. “det bliver svært at ...”처럼 어떤 행동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
“for”는 이 대화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상을 “vores gruppe”로 지정하며 ‘~에게’라는 뜻을 나타낸다. “svært for nogen at gøre noget”처럼 누군가에게 어떤 일이 어렵다고 말하는 구조에 사용할 수 있다.
vores
“vores”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우리의’라는 뜻으로, 일행을 가리킨다. “vores gruppe”처럼 자신이 속한 사람이나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gruppe
“gruppe”는 이 대화에서 함께 식사하는 ‘그룹’ 또는 ‘일행’을 뜻한다. “vores gruppe”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모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
“at”은 이 대화에서 뒤의 동작을 하나의 내용으로 만들어 ‘~하는 것’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svært ... at høre”처럼 어떤 행동이 어렵거나 쉽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øre
“høre”는 이 대화에서 일행이 서로의 말을 ‘듣다’라는 뜻이다. “at høre hinanden”처럼 누구의 말을 듣는지 목적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hinanden
“hinanden”은 이 대화에서 일행이 ‘서로를’ 듣는다는 뜻을 나타낸다. “høre hinanden”처럼 두 사람 이상이 서로에게 하는 행동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이 대화에서 직원이 손님들을 다른 자리로 옮겨 드릴 ‘수 있다’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kan flytte jer”처럼 가능하다고 제안할 행동을 뒤에 둘 수 있다.
flytte
“flytte”는 이 대화에서 손님들을 다른 자리로 ‘옮기다’라는 뜻이다. “flytte nogen til et sted”처럼 옮겨지는 사람과 목적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jer
“jer”는 이 대화에서 직원이 손님 여러 명을 가리키며 ‘여러분을’이라는 뜻으로 사용한다. “flytte jer til ...”처럼 행동의 대상을 나타낼 수 있다.
til
“til”은 이 대화에서 손님들이 이동할 목적지인 ‘~로’를 나타낸다. “flytte jer til et hjørnebord”처럼 이동할 장소 앞에 사용할 수 있다.
hjørnebord
“hjørnebord”는 이 대화에서 식당의 ‘구석 테이블’을 뜻한다. “til et hjørnebord”처럼 이동 목적지로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이 대화에서 앞의 “et hjørnebord”를 설명하는 절을 이끌며 ‘그 테이블은’ 정도의 역할을 한다. “et hjørnebord, der har ...”처럼 명사에 추가 정보를 붙일 때 사용할 수 있다.
har
“har”는 이 대화에서 구석 테이블 주변에 공간이 ‘있다’ 또는 테이블이 공간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나타낸다. “har mere plads omkring sig”처럼 어떤 장소에 무엇이 있는지 설명할 수 있다.
plads
“plads”는 이 대화에서 테이블 주변의 ‘공간’을 뜻한다. “mere plads omkring sig”처럼 공간의 양이나 여유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kring
“omkring”은 이 대화에서 테이블을 둘러싼 ‘주변에’라는 뜻이다. “plads omkring sig”처럼 어떤 대상 주위의 공간을 표현할 수 있다.
sig
“sig”는 이 대화에서 주변 공간의 기준이 되는 테이블 자신을 가리키며 ‘그 주변에’라는 의미를 완성한다. “omkring sig”는 어떤 대상 주위에 있는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lle
“ville”는 이 대화에서 자리를 옮기는 일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완곡한 판단을 나타낸다. “Det ville hjælpe”처럼 조건이 충족되면 기대되는 결과를 정중하게 말할 수 있다.
hjælpe
“hjælpe”는 이 대화에서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Det ville hjælpe”처럼 어떤 제안이나 조치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유익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å
첫 번째 “så”는 이 대화에서 “så længe”의 일부로,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så længe ...” 뒤에 조건을 붙여 사용할 수 있다.
længe
“længe”는 이 대화에서 “så længe”를 이루어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så længe vores tjener ...”처럼 조건의 주어와 행동을 뒤에 둘 수 있다.
tjener
“tjener”는 이 대화에서 손님 일행을 담당하는 식당 ‘종업원’ 또는 ‘서버’를 뜻한다. “vores tjener”처럼 담당 직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adig
“stadig”는 이 대화에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서버가 계속 일행을 응대할 수 있다는 뜻으로 ‘여전히’ 또는 ‘계속’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stadig kan følge med”처럼 어떤 상태가 계속됨을 표현할 수 있다.
følge
“følge”는 이 대화에서 서버가 손님들의 요청이나 식사 진행을 ‘따라가며 잘 응대하다’라는 표현의 일부이다. “følge med”처럼 업무나 상황의 진행을 놓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다.
med
첫 번째 “med”는 이 대화에서 “følge med”를 이루어 손님들의 진행을 ‘따라가며 대응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kan følge med”처럼 누군가의 요구나 진행을 잘 따라갈 수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이 대화에서 앞서 언급된 서버를 다시 가리키며 ‘그’ 또는 ‘그 사람’을 뜻한다. “Den samme tjener”처럼 이미 알고 있는 대상을 특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amme
첫 번째 “samme”는 이 대화에서 앞의 서버와 동일한 ‘같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Den samme tjener”처럼 명사 앞에서 동일성을 강조할 수 있다.
betjener
“betjener”는 이 대화에서 서버가 해당 구석 자리도 ‘담당하다’ 또는 ‘응대하다’라는 뜻이다. “tjener betjener et område”처럼 직원이 담당하는 장소나 손님을 뒤에 둘 수 있다.
også
“også”는 이 대화에서 같은 서버가 그 구석도 ‘또한’ 담당한다는 뜻을 더한다. “betjener også det hjørne”처럼 추가되는 대상이나 일을 나타낼 수 있다.
hjørne
“hjørne”는 이 대화에서 식당의 ‘구석’ 또는 ‘코너’를 뜻한다. “det hjørne”처럼 특정 구석 자리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betjeningen
“betjeningen”은 이 대화에서 식당의 ‘서비스’ 또는 ‘응대’를 뜻하며, 자리를 바꾼 뒤에도 서비스가 계속된다는 내용과 연결된다. “betjeningen forløber ...”처럼 서비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할 수 있다.
burde
“burde”는 이 대화에서 서비스가 계획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을 ‘~일 것이다’라는 뜻으로 나타낸다. “burde stadig forløbe”처럼 합리적으로 기대되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løbe
“forløbe”는 이 대화에서 서비스가 ‘진행되다’ 또는 ‘순조롭게 흘러가다’라는 뜻이다. “forløbe som planlagt”처럼 일이 계획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om
“som”은 이 대화에서 서비스가 계획된 방식과 같다는 뜻으로 ‘~대로’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som planlagt”처럼 어떤 일이 계획이나 기준에 맞게 진행됨을 표현할 수 있다.
planlagt
“planlagt”는 이 대화에서 미리 정해 둔 방식이나 일정에 ‘계획된 대로’라는 뜻이다. “forløbe som planlagt”는 일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lad
“lad”는 이 대화에서 함께 행동하자는 제안을 시작하며 ‘~하자’라는 뜻을 나타낸다. “lad os flytte”처럼 “os”와 동사의 부정사 형태를 이어 제안할 수 있다.
os
“os”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며 ‘우리’를 뜻한다. “lad os flytte”에서 함께 이동하자는 제안의 대상을 나타낸다.
før
“før”는 이 대화에서 모두가 앉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før alle sætter sig”처럼 어떤 행동보다 먼저 일어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le
“alle”는 이 대화에서 일행의 ‘모두’를 가리킨다. “alle sætter sig”처럼 여러 사람이 전부 하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다.
sætter
“sætter”는 이 대화에서 사람들이 자리에 ‘앉다’라는 뜻의 표현에 사용된다. “sætter sig”처럼 사람이 앉는 동작을 나타낼 때 “sig”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får
“får”는 이 대화에서 직원이 테이블이 준비된 상태가 되도록 ‘하게 하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får bordet gjort klar”처럼 대상과 그 대상이 되게 할 상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bordet
“bordet”는 이 대화에서 이미 정해진 ‘그 테이블’을 뜻한다. “får bordet gjort klar igen”처럼 준비 상태로 만들 대상이 될 수 있다.
gjort
“gjort”는 이 대화에서 테이블을 준비된 상태로 ‘만들어진’ 상태를 나타내며 “gjort klar”의 일부이다. “få noget gjort klar”처럼 어떤 대상을 준비되게 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klar
“klar”는 이 대화에서 테이블이 손님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된’ 또는 ‘정돈된’ 상태라는 뜻이다. “gjort klar”처럼 어떤 것을 준비 상태로 만든다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igen
“igen”은 이 대화에서 테이블을 ‘다시’ 정돈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gjort klar igen”처럼 이전에 준비된 상태를 다시 만드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