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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Måltidet var godt, men retterne kom med ujævne mellemrum.
몰테덜 바 고드, 멘 레더네 콤 메 우예우네 멜럼롬. 식사는 즐거웠지만 코스 사이의 간격이 고르지 않게 느껴졌어요.Jeg beklager, at serveringstempoet kom til at gå ud over måltidet.
야이 베클라워, 애 세르베링스템포어 콤 텔 애 고 우 오워 몰테덜. 식사하는 데 진행 속도가 방해가 되었다니 죄송합니다.Jeg forstår godt, at der var travlt.
야이 포스도어 고드, 애 다 바 트라울트. 바빴던 상황은 이해합니다.Men nogle retter kom for tæt på hinanden, mens andre blev forsinkede.
멘 노울러 레더 콤 포 테드 포 히내언, 멘스 아너러 블레우 포싱커더. 하지만 몇몇 코스는 너무 가까운 간격으로 나왔고, 다른 코스는 늦게 나왔어요.Det burde have været bedre koordineret på tværs af bordet.
데 부어더 해워 베어드 베더러 코오디네어드 포 트배어스 아우 보어더. 테이블 전체에 걸쳐 더 잘 조율했어야 했습니다.Jeg er ikke ude efter noget ekstra.
야이 애 이커 우 애프터 노드 엑스트라. 추가로 무엇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Jeg ville bare have, at du skulle vide, hvad der skete.
야이 빌러 바어 해워, 애 두 스굴러 비더, 배 대어 스게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Jeg sætter pris på detaljerne, for de peger på et serviceproblem, vi kan løse.
야이 세더 프리스 포 데탈여네, 포 데 파이어 포 에 세어비스프로블렘, 비 캔 뢰서.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 문제를 짚어 주시니까요.Personalet var høfligt hele vejen igennem, så det virker mere som et driftsproblem end noget personligt.
페소넬러 바 회플리드 헬러 바인 이예넴, 소 데 베어거 메어 솜 에 드레프스프로블렘 엔 노드 페소넬드. 직원분들은 내내 정중하셨으니,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운영상의 문제인 것 같아요.Jeg sørger for at gøre lederen opmærksom på forskellen.
야이 쇠어러 포 애 괴어 레더런 오브메어그솜 포 포스겔런. 그 구분을 관리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문장 설명
Måltidet var godt, men retterne kom med ujævne mellemrum.
식사는 즐거웠지만 코스 사이의 간격이 고르지 않게 느껴졌어요.
- Måltidet
- 식사
- var
- ~였다
- godt
- 좋았다
- retterne
- 코스 요리들
- kom
- 왔다
- ujævne
- 고르지 않은
- mellemrum
- 간격
자세한 설명
Måltidet은 måltid(식사)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et måltid가 ‘식사’라는 부정형이고, måltidet은 문맥상 특정한 식사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이 단어 끝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식사의 상태를 과거 시점에서 서술하며 ‘~였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var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godt는 형용사 god(좋은)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måltid가 중성 명사(et måltid)이므로 서술 형용사도 godt가 됩니다. 기본적인 형태는 god(공통 성 단수), godt(중성 단수), gode(복수 또는 정관 명사와 함께)입니다. 여기서는 식사가 좋았다는 평가이며, ‘잘’이라는 부사로 해석하는 용법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retterne은 ret(요리, 코스)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retter가 복수형이고, 끝의 -ne가 특정한 여러 요리를 나타냅니다. 식사 맥락에서 ret은 한 접시의 요리나 한 코스를 뜻할 수 있습니다. kom은 komme(오다, 도착하다)의 과거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과거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복수 주어 retterne 뒤에도 kom을 씁니다. 여기서는 뒤의 med ujævne mellemrum과 결합하여 요리들이 일정하지 않은 간격으로 나왔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ujævne는 ujævn(고르지 않은, 불규칙한)의 복수형입니다. 뒤의 복수 명사 mellemrum에 맞춘 형태이며, 반대되는 유용한 표현은 jævne mellemrum(일정한 간격)입니다. 예: Togene kom med jævne mellemrum. — 기차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왔다. mellemrum은 ‘간격, 틈’이라는 명사입니다. et mellemrum은 단수이고, 부정 복수형도 철자가 mellemrum으로 같으므로 여기서는 ujævne가 복수임을 알려 줍니다. med ujævne mellemrum은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으로 ‘불규칙한 간격으로’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Måltidet var godt는 ‘식사는 좋았다/즐거웠다’를 말하고, men은 그 평가와 대조를 이룹니다. 이어지는 retterne kom med ujævne mellemrum은 코스 요리들이 일정하지 않은 간격으로 나왔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식사는 즐거웠지만, 코스 사이의 간격이 고르지 않게 느껴졌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Jeg beklager, at serveringstempoet kom til at gå ud over måltidet.
식사하는 데 진행 속도가 방해가 되었다니 죄송합니다.
- Jeg beklager
- 죄송합니다
- serveringstempoet
- 서빙 진행 속도
- kom til at gå ud over
- 결과적으로 ~에 영향을 주다
- måltidet
- 식사
자세한 설명
Jeg beklager에서 beklager는 동사 beklag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화자가 사과를 표현합니다. Jeg beklager, at ...는 “...해서 죄송합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Jeg beklager forsinkelsen. — “지연되어 죄송합니다.” serveringstempoet은 “서빙이 진행되는 속도”라는 뜻의 합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et serveringstempo이고, 관사 없이 쓰인 형태가 아니라 정관형 단수 serveringstempoet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et가 중성 명사의 단수 정관형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앞선 맥락에서 언급된 코스 제공 간격과 관련된 서빙 속도를 가리킵니다. kom til at gå ud over는 결과적으로 어떤 대상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되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kom은 komme의 과거형이고, komme til at + 동사원형은 여기서 “결국 ~하게 되다”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gå ud over는 단순히 “넘어가다”가 아니라 “~에 지장을 주다, ~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다”라는 결합으로 쓰였습니다. 예: Det gik ud over kvaliteten. — “그것은 품질에 지장을 주었습니다.” måltidet은 “그 식사”라는 뜻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기본형은 중성 명사 et måltid이고, måltidet은 여기에 정관형 어미 -et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서빙 속도의 영향이 미친 구체적인 식사를 가리킵니다. 예: Måltidet var godt. — “그 식사는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beklager, at ...가 사과의 틀을 만들고, 그 안에서 serveringstempoet이 주어가 됩니다. kom til at gå ud over måltidet은 그 서빙 속도가 결과적으로 식사에 지장을 주었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서빙 속도가 식사에 지장을 주게 되어 죄송합니다”라는 뜻입니다. at 뒤의 절은 사과하는 이유나 내용을 이끄는 종속절입니다.
Jeg forstår godt, at der var travlt.
바빴던 상황은 이해합니다.
- Jeg forstår
- 이해합니다
- godt
- 잘, 충분히
- der var travlt
- 바빴다
자세한 설명
Jeg forstår에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인칭대명사이고, forstår는 forstå(이해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동사에서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forstår spørgsmålet. — 나는 질문을 이해한다. godt는 여기서 forstår를 꾸며 ‘잘, 충분히’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이해한다’보다 ‘잘 이해한다’에 가깝습니다. 이 문맥의 godt는 형용사 ‘좋은’이 아니라 부사적 용법입니다. der var travlt는 ‘바빴다’라는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이고, travlt는 travl(바쁜)의 중성형입니다. 이 표현의 der는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상황을 제시하는 형식상의 주어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누구 또는 무엇이 바빴다고 문법적으로 특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der er travlt는 ‘바쁘다’, der var travlt는 ‘바빴다’처럼 시제가 달라집니다. at는 뒤의 내용을 앞의 forstår에 연결하여 ‘…라는 것을’이라는 절을 만듭니다. 전체 구조는 Jeg forstår godt, at ...이며, ‘나는 …라는 것을 잘 이해합니다’라는 뜻입니다. 뒤의 der var travlt가 과거 상황을 가리키므로, 고정된 번역의 ‘바빴던 상황은 이해합니다’와 맞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발화는 ‘바빴던 상황은 잘 이해합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앞선 사과의 맥락에서 바쁜 상황 자체는 이해한다는 뜻을 먼저 제시하며, var가 과거 상황임을 분명히 합니다.
Men nogle retter kom for tæt på hinanden, mens andre blev forsinkede.
하지만 몇몇 코스는 너무 가까운 간격으로 나왔고, 다른 코스는 늦게 나왔어요.
- Men
- 하지만
- nogle
- 몇몇
- retter
- 코스, 요리
- kom
- 나왔다, 도착했다
- for tæt på hinanden
- 서로 너무 가까이
- mens
- ~하는 동안, 반면에
- andre
- 다른 것들은
- blev forsinkede
- 늦게 나왔다, 지연되었다
자세한 설명
Men은 “하지만”이라는 뜻으로, 앞선 내용과 대조를 시작합니다. 문장의 맨 앞에서 뒤의 상황을 앞선 상황과 연결합니다. nogle은 여기서 “몇몇, 일부”라는 뜻이며 복수형 retter 앞에 놓입니다. 정확한 수를 말하지 않고 집단의 일부를 가리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nogle + 복수형입니다. 예: Nogle gæster kom tidligt. — “몇몇 손님은 일찍 왔습니다.” retter는 여기서 “요리, 코스 요리”를 뜻합니다. ret의 복수형이며, en ret “한 요리” → flere retter “여러 요리”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수형에 -er가 붙습니다. kom은 이 문장에서 요리들이 나왔거나 도착했다는 뜻입니다. komme “오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가 retter이고 고정된 번역도 코스가 나왔다는 의미이므로, 식당에서 요리가 제공된 상황으로 이해됩니다. 예: Maden kom hurtigt. — “음식이 빨리 나왔습니다.” for tæt på hinanden은 “서로 너무 가까이”라는 뜻으로, 요리들이 서로 지나치게 짧은 간격으로 나왔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tæt은 “가까운, 빽빽한”이라는 뜻이고, 여기서 for는 적절한 정도를 넘었다는 “너무”입니다. på hinanden은 서로 간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Busserne kom for tæt på hinanden. — “버스들이 너무 짧은 간격으로 왔습니다.” mens는 두 절을 연결하며 여기서는 “반면에, 한편”이라는 대조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반드시 정확히 동시에 일어났다는 뜻이라기보다, nogle retter와 andre를 서로 비교합니다. andre는 “다른 것들, 다른 것들은”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요리들과 구별되는 다른 요리들을 가리키며, retter를 반복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쓰였습니다. nogle ..., andre ...는 “일부는 ..., 다른 일부는 ...”라는 비교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Nogle kom tidligt, andre sent. — “몇몇은 일찍 왔고, 다른 이들은 늦게 왔습니다.” blev forsinkede는 “지연되었다, 늦게 나왔다”라는 뜻입니다. blev는 blive “되다”의 과거형이고, forsinkede는 복수 주어에 맞는 forsinket “지연된”의 형태입니다. blive + 상태를 나타내는 말은 어떤 대상이 그 상태에 이르렀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Mødet blev forsinket. — “회의가 지연되었습니다.” 여기서 복수형은 문장 안의 다른 요리들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Men이 대조를 표시하고, nogle retter kom for tæt på hinanden이 일부 요리가 너무 짧은 간격으로 나왔다는 뜻을 만들며, mens andre blev forsinkede가 다른 요리들은 늦게 나왔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하지만 몇몇 코스는 너무 가까운 간격으로 나왔고, 다른 코스는 늦게 나왔어요.”입니다.
Det burde have været bedre koordineret på tværs af bordet.
테이블 전체에 걸쳐 더 잘 조율했어야 했습니다.
- Det burde
- ~해야 했다
- bedre
- 더 잘
- koordineret
- 조율된
- på tværs af
- ~전체에 걸쳐
- bordet
- 테이블
자세한 설명
Det burde: 여기서 det은 문장 전체 상황을 받는 형식적 주어처럼 쓰여, 특정한 사람이나 물건을 가리킨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burde는 bør(해야 한다, ought to)의 과거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과거의 상황에 대해 “~했어야 했다”라는 아쉬움이나 평가를 나타냅니다. burde have + 과거분사는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았거나 결과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판단과 함께 “~했어야 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bedre: god(좋은)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조율이 더 좋은 방식으로 이루어졌어야 했다는 뜻입니다. 비교형 자체가 반드시 두 대상을 명시적으로 비교한다는 뜻은 아니며, 현재 결과보다 개선된 정도를 말할 수도 있습니다. 예: Det kunne være bedre. —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koordineret: 동사 koordinere(조율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have været koordineret 안에서 “조율된”이라는 결과 상태를 나타내며, bedre가 그 조율의 정도를 꾸밉니다. koordineret은 형용사처럼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været와 함께 수동적인 “조율되어 있었던” 구조를 이룹니다. 예: Arbejdet er godt koordineret. — “일이 잘 조율되어 있습니다.” på tværs af: 여러 부분이나 영역을 가로질러 전체에 걸친다는 뜻의 전치사 구성입니다. 뒤의 명사구와 함께 범위를 정하므로, 여기서는 bordet과 결합해 테이블 전체에 걸친 조율을 말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가로지른다는 뜻뿐 아니라 여러 부분 사이의 통합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Vi samarbejder på tværs af afdelinger. — “우리는 부서 전체에 걸쳐 협력합니다.” bordet: 명사 bord(테이블)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이 붙어 “그 테이블” 또는 문맥상 특정된 테이블을 나타냅니다. et bord는 부정형 단수이고 bordet은 정형 단수이므로, 이 형태는 수나 성질을 새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명사가 특정되어 있음을 표시합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have været bedre koordineret은 “그것은 더 잘 조율되었어야 했다”라는 구조이고, 여기에 på tværs af bordet이 조율의 범위인 “테이블 전체에 걸쳐”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테이블 전체에 걸쳐 더 잘 조율했어야 했습니다”라는 뜻이며, 누가 조율했어야 했는지는 이 문장 자체가 명시하지 않습니다. 이 표현은 이미 일어난 상황을 돌아보며 더 나은 조율이 필요했다는 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er ikke ude efter noget ekstra.
추가로 무엇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 Jeg er
- 나는 ~이다 / ~에 있다
- ikke
- ~않다
- ude efter
- ~을 찾다, ~을 원하다
- noget
- 무언가, 어떤 것
- ekstra
- 추가적인
자세한 설명
Jeg er는 “나는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주어+현재형 구성입니다. er의 기본형은 være(이다, 있다)이며, 현재형 er는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er klar. — 나는 준비가 되어 있다. ikke는 앞뒤 내용에 부정을 더해 여기서는 “~이 아니다/ ~하지 않다”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er ikke ude efter ... 전체를 부정하여, 화자가 뒤의 것을 원하거나 요구하는 상태가 아님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부정어의 위치는 문장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현재형 동사 er 뒤에 있습니다. ude efter는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어떤 것을 찾거나 얻으려 하다, 문맥에 따라 무엇을 요구하다라는 뜻입니다. 관찰된 형태의 기본 구성은 være ude efter + 명사/대상입니다. Jeg er ude efter en løsning. — 나는 해결책을 찾고 있다. 여기서는 ikke와 함께 쓰여 “무언가를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ude만 따로 “요구하다”라는 뜻으로 가르치기보다 ude efter 전체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noget은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하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ekstra와 결합해 noget ekstra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부정문 안에서는 자연스럽게 “추가로 무엇인가/추가적인 것”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noget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명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Har du brug for noget? — 뭔가 필요하세요? ekstra는 noget이 가리키는 것에 “추가적인, 더 있는”이라는 특성을 붙입니다. 이 형태는 여기서 noget을 수식하며, 덴마크어의 일반적인 성·수 변화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는 형용사입니다. 예: en ekstra dag — 하루 더 / 추가 하루. ekstra는 관찰된 문장에서 단독으로 “더”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noget ekstra 안에서 “추가적인 것”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er ikke(나는 ~이 아니다) + ude efter(~을 요구하거나 찾고 있다) + noget ekstra(추가적인 것)로 이루어져 “나는 추가로 무엇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가 됩니다. 부정의 대상은 noget ekstra를 요구하거나 얻으려는 상태이며, 문장의 주어는 Jeg입니다. 어조는 특정한 추가 요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Jeg ville bare have, at du skulle vide, hvad der skete.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 ville … have
- …하고 싶었다
- bare
- 단지
- at du skulle
- 당신이 …하도록
- vide
- 알다
- hvad der
- 무엇이 …인지
- skete
- 일어났다
자세한 설명
ville have: 여기서는 “~하고 싶었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ville은 vil(원하다, ~하려고 하다)의 과거형이고, have는 그 뒤에 오는 부정사입니다. 따라서 ville have는 과거의 바람이나 의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ville ringe. — “나는 전화하려고 했다.” bare: 여기서는 “단지, 그저”라는 뜻으로, 말하는 목적을 제한합니다. 앞의 ville have와 결합해 “그저 ~하고 싶었을 뿐이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이 단어 자체가 과거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at du skulle: at은 뒤의 절을 이끄는 연결어이고, du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skulle은 skal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현재의 의무를 명령하는 뜻이 아니라, 과거 시점의 바람이나 의도에 포함된 “~하기를”이라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ville have, at ... skulle ...는 “누군가가 …하기를 원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Jeg ville have, at hun skulle komme. — “나는 그녀가 오기를 바랐다.” vide: “알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skulle 뒤에 오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은 vide가 사용됩니다. 현재형은 ved, 과거형은 vidste입니다. 예: Jeg ved det. — “나는 그것을 안다.” hvad der: “무엇이 일어났는지”와 같은 간접 의문절을 시작합니다. hvad는 “무엇”을 뜻하고, 이 구조의 der는 장소를 뜻하는 “거기”가 아니라 절의 형식적 요소입니다. hvad der skete는 통째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Jeg ved ikke, hvad der skete. —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른다.” skete: ske(일어나다, 발생하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일어난 일을 가리킵니다. ske는 사건이나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무엇을 했다는 뜻을 자체적으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예: Hvad skete der? — “무슨 일이 일어났어?” 전체적으로 Jeg ville bare have는 “나는 그저 ~하고 싶었을 뿐이다/싶었다”라는 말하는 사람의 과거 의도를 나타냅니다. 그 뒤의 at du skulle vide는 “당신이 알기를”이라는 내용을, hvad der skete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채웁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라는 뜻입니다. ville ... at ... skulle ... 패턴은 과거의 바람이나 의도를 말하면서 다른 사람이 어떤 내용을 알거나 행동하기를 원했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sætter pris på detaljerne, for de peger på et serviceproblem, vi kan løse.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 문제를 짚어 주시니까요.
- Jeg
- 나는
- sætter pris på
- 감사히 여기다, 높이 평가하다
- detaljerne
- 세부 사항들
- peger på
- 가리키다, 시사하다
- serviceproblem
- 서비스 문제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다
- løse
- 해결하다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가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고, 문장 안에서는 보통 jeg로 씁니다. 영어식 성 구분이나 격 변화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대명사는 아닙니다. sætter pris på는 세 단어가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어떤 것을 ‘감사히 여기다’ 또는 ‘높이 평가하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 sætter는 동사 sætte에서 왔습니다. 이 표현은 사람이나 도움, 세부 사항처럼 가치 있게 여기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 “나는 네 도움을 고맙게 여긴다.” detaljerne는 detalje(세부 사항)의 정형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세부 사항들’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복수 정형은 흔히 명사 뒤의 -ne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detaljer는 ‘세부 사항들’, detaljerne는 문맥상 특정된 ‘그 세부 사항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가 자세히 말해 준 내용이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for는 앞의 내용을 뒷받침하는 이유를 이어 주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왜냐하면/~하니까’에 해당합니다. 뒤의 de는 복수 대명사로, 앞에서 말한 detaljerne를 받아 ‘그것들이’라는 뜻입니다. 이 대명사는 복수라는 문법적 특징을 보이지만, 여기서는 문장 구조와 고정된 번역에 따라 세부 사항들을 가리킵니다. peger på는 pege의 현재형 peger와 전치사 på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실제로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경우뿐 아니라, 어떤 사실이나 원인을 ‘시사하다, 가리키다’라는 추상적 의미로도 씁니다. 예: Tallene peger på et problem. — “수치가 문제를 시사한다.” serviceproblem은 service와 problem이 결합한 합성명사로, 여기서는 ‘서비스 문제’를 뜻합니다. 앞의 et은 이 명사가 덴마크어에서 중성 단수 명사임을 보여 주는 부정 관사이며, 그 자체가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형으로 만들면 serviceproblemet(그 서비스 문제), 복수형은 serviceproblemer(서비스 문제들)입니다.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주어와 조동사의 결합입니다. vi는 1인칭 복수 ‘우리’,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부정사 형태가 오며, 여기서는 뒤의 løse가 그 역할을 합니다. kan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vi kan에서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løse는 ‘해결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løse가 ‘해결할 수 있다’를 이루며, 앞의 et serviceproblem이 해결의 대상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에는 이런 부정사가 오며, 예를 들어 Vi kan løse det.는 “우리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sætter pris på detaljerne는 “나는 그 세부 사항들을 고맙게 여긴다”이고, for de peger på et serviceproblem, vi kan løse는 “왜냐하면 그것들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 문제를 가리키기 때문이다”입니다. 쉼표 뒤의 vi kan løse는 et serviceproblem을 꾸미는 관계절이므로, 전체 문장은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 문제를 짚어 주시니까요.”라는 고정된 의미로 연결됩니다. 이 표현은 상대의 설명이나 지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문제 해결 가능성도 함께 말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Personalet var høfligt hele vejen igennem, så det virker mere som et driftsproblem end noget personligt.
직원분들은 내내 정중하셨으니,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운영상의 문제인 것 같아요.
- Personalet
- 직원들
- var
- ~였다
- høfligt
- 정중한
- hele vejen igennem
- 내내, 줄곧
- virker
- ~처럼 보이다
- mere
- 더
- driftsproblem
- 운영상의 문제
- noget
- 무언가
- personligt
- 개인적인
자세한 설명
Personalet는 여기서 ‘직원들’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명사입니다. 형태는 단수 정관형이지만 집합적으로 여러 직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명사의 기본형은 personale이고, personalet은 그 집단을 특정하여 말하는 형태입니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과거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er입니다. Personalet var ...는 ‘직원들은 ...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문장 틀입니다. høfligt는 høflig(정중한)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personalet이 et 명사인 단수 집합명사이므로 형용사가 중성 단수형 høfligt가 됩니다. 예: Personalet er høfligt. — 직원들은 정중합니다. 형용사의 형태는 수와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춰 선택되며, 단지 실제 직원 수가 여러 명이라는 이유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hele vejen igennem은 문자 그대로의 길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내’라는 시간적 표현으로 쓰인 관용적인 덩어리입니다. 예: Hun var rolig hele vejen igennem. — 그녀는 내내 침착했습니다. virker는 virke(…처럼 보이다, …인 듯하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판단을 단정하기보다 ‘~인 것 같다’라는 인상을 나타냅니다. 예: Det virker enkelt. — 그것은 간단해 보입니다. mere는 정도를 비교하는 meget의 비교형으로, ‘더’라는 뜻입니다. mere ... end ...는 ‘…라기보다는 …’, 또는 문자 그대로 ‘…보다 더 …’라는 비교 틀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뒤의 두 해석을 비교하여 운영상의 문제라는 해석이 더 그럴듯하다고 말합니다. driftsproblem은 drift(운영, 가동)와 problem(문제)이 결합한 합성명사로, 여기서는 ‘운영상의 문제’를 뜻합니다. 덴마크어 합성명사는 보통 붙여 쓰며, 이 단어의 정관형은 driftsproblemet입니다. 예: Vi har et driftsproblem. — 우리에게 운영상의 문제가 있습니다. noget은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뒤의 personligt와 함께 noget personligt가 되어 ‘개인적인 어떤 것’, 자연스럽게는 ‘개인적인 문제’를 뜻합니다. 이 표현의 noget은 문맥상 특정되지 않은 것을 가리키며, 그 자체가 정확한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personligt는 personlig(개인적인)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noget 뒤에서 형용사가 명사처럼 쓰인 구조이므로 중성형이 나타납니다. 기본형은 personlig이며, 예를 들어 en personlig sag는 ‘개인적인 사안’을 뜻하고 et personligt problem에서는 personligt가 중성 명사 problem에 맞습니다. 전체적으로 Personalet var høfligt hele vejen igennem은 ‘직원들은 내내 정중했다’는 평가를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så는 그 평가를 바탕으로 한 판단을 연결하고, det virker mere som et driftsproblem end noget personligt는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운영상의 문제인 것 같다’는 비교를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직원분들은 내내 정중하셨으니,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는 운영상의 문제인 것 같아요.’라는 의미입니다.
Jeg sørger for at gøre lederen opmærksom på forskellen.
그 구분을 관리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 Jeg
- 나는
- sørger for
- 확실히 처리하다
- gøre
- 하다
- lederen
- 관리자
- opmærksom på
- ~을 인지하는
- forskellen
- 차이점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주어 역할의 ‘나’는 jeg이며, 목적어 형태는 mig입니다. 예: Jeg kommer. — 나는 옵니다. sørger for는 어떤 일이 이루어지도록 책임지고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sørge for이고, 여기의 sørger는 현재형입니다. 보통 sørge for + 명사 또는 sørge for at + 절로 뒤의 일을 챙긴다는 내용을 붙입니다. 예: Jeg sørger for at sende det. — 내가 그것을 보내도록 처리하겠습니다. gøre는 ‘하다’ 또는 문맥에 따라 ‘~이 되게 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at 뒤에 와서 sørger for at gøre ...라는 부정사 구성을 이룹니다. gøre의 현재형은 gør, 과거형은 gjord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관리자가 어떤 내용을 인지하도록 하다는 구성의 일부입니다. lederen은 ‘그 관리자/그 책임자’라는 뜻의 명사 형태입니다. 기본형은 leder이고, lederen은 단수 정형입니다. 정형은 말하는 상황에서 특정되는 대상을 나타내지만, 그 형태만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leder는 문맥에 따라 지도자, 책임자, 관리자 등을 뜻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관리자’로 이해합니다. en leder는 부정형이고 lederen은 정형입니다. en은 부정관사이지, 그 자체로 수량을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opmærksom på는 ‘~을 인지하는, ~에 주의를 기울이는’이라는 표현입니다. opmærksom은 형용사이고 på와 함께 대상이나 내용을 연결합니다. 특히 gøre nogen opmærksom på noget라는 패턴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알리다/인지시키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på 뒤의 대상은 다음에 나오는 forskellen입니다. 예: Hun gør mig opmærksom på fejlen. — 그녀는 나에게 그 오류를 알려 줍니다. forskellen은 ‘그 차이점, 그 구분’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forskel이고, forskellen은 단수 정형입니다. 고정된 번역의 ‘그 구분’에 맞추어 여기서는 전달하려는 구분을 가리킵니다. 예: Jeg kan se forskellen. — 나는 그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문장 전체에서 Jeg sørger for at ...는 말하는 사람이 어떤 일이 이루어지도록 처리하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gøre lederen opmærksom på forskellen은 ‘관리자가 그 차이를 인지하도록 하다’라는 구조이며, gøre nogen opmærksom på noget 패턴에 따라 ‘그 구분을 관리자에게 전달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말하는 사람이 그 구분을 관리자에게 알리도록 조치하겠다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gå ud over + noget
Ujævne mellemrum kan gå ud over serveringstempoet.
우예우네 멜럼롬 캔 고 우 오워 세르베링스템포어.고르지 않은 간격은 서빙 속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gå ud over`는 어떤 대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뜻이며, 뒤에 영향을 받는 대상을 둡니다.
sætte pris på + noget
Vi sætter pris på personalet.
비 세더 프리스 포 페소넬러.우리는 직원들을 고맙게 여깁니다.
`sætte pris på`는 무엇을 고맙게 여기거나 높이 평가한다는 뜻의 고정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코스 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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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terne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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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lt고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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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ævne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