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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튼튼한 교환 제품 선택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overvejer en ombytning, men jeg har brug for noget mere holdbart.
야이 오버바이어 언 옴뷔드닝, 멘 야이 하 브루 포어 노어 메어 홀바드. 교환을 고려하고 있지만, 더 내구성이 좋은 제품이 필요해요.Det afhænger af, hvor ofte og hvor du planlægger at bruge det.
데 애프헹어 애, 보어 오프더 어 보어 두 플래넬러 애 브루어 데. 얼마나 자주 어디에서 사용하실 계획인지에 따라 달라요.Den skal ofte med på farten, så det er vigtigt, at både hængslerne og batteriet er pålidelige.
덴 스겔 오프더 메 포 파든, 소 데 에 비그더, 애 보어더 헹슬러너 어 바테리어드 애 포리더리. 이 제품은 자주 가지고 다닐 거라서, 경첩과 배터리가 모두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가 중요해요.I så fald er den lettere model måske ikke det bedste valg.
이 소 팔 애 덴 레더 모델 모스케 에거 데 베스더 발. 그렇다면 더 가벼운 모델이 가장 적합한 선택은 아닐 수도 있어요.Jeg kan godt acceptere lidt ekstra vægt, hvis konstruktionen er mere robust.
야이 칸 고드 악셉테러 레드 엑스트라 베그드, 베스 콘스트룩쇼넌 애 메어 로보스드. 더 튼튼한 구조라면 조금 더 무거워도 괜찮아요.Så sammenlign den forstærkede model med dens garantibetingelser.
소 사먼레인 덴 포스테어거 모델 메 덴스 가란티베텡엘서. 그럼 보강된 모델과 그 보증 조건을 비교해 보세요.Det lyder mere som det, jeg har brug for.
데 뤼어 메어 솜 데, 야이 하 브루 포어. 그게 제가 필요한 것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Jeg kan vise dig forskellene uden at presse dig til at beslutte dig.
야이 칸 비서 다이 포스겔러너 우언 애 프레서 다이 틸 애 베슬루더 다이. 결정을 재촉하지 않고 차이점을 보여 드릴 수 있어요.문장 설명
Jeg overvejer en ombytning, men jeg har brug for noget mere holdbart.
교환을 고려하고 있지만, 더 내구성이 좋은 제품이 필요해요.
- overvejer
- 고려하다
- ombytning
- 교환
- har brug for
- 필요로 하다
- noget
- 무언가
- mere
- 더
- holdbart
- 내구성이 좋은
자세한 설명
overvejer는 여기서 ‘고려하고 있다’라는 뜻이며, 동사 overveje의 현재형입니다. 주어 Jeg(나)가 어떤 선택을 생각 중임을 나타냅니다. 예: Jeg overvejer det. — 나는 그것을 고려하고 있다. ombytning은 ‘교환’ 또는 상황에 따라 ‘교환품으로 바꾸는 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ombytning에서 en은 덴마크어 공통 성 단수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명시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교환을 고려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brug for와 함께 쓰여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둡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나는 도움이 필요하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뜻의 har와 구별됩니다. noget은 여기서 ‘무언가’ 또는 ‘어떤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뒤의 설명인 mere holdbart와 결합하여 ‘더 내구성이 좋은 어떤 것’, 고정 번역의 의미로는 ‘더 내구성이 좋은 제품’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gerne have noget andet. — 나는 다른 것을 원한다. mere는 ‘더’를 뜻하며, 비교를 만드는 말입니다. mere + 형용사는 ‘더 ~한’이라는 패턴입니다. 예: Denne taske er mere praktisk. — 이 가방은 더 실용적이다. 반대 방향의 비교는 보통 mindre(덜, 더 적게)를 사용합니다. holdbart는 여기서 ‘내구성이 좋은’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holdbar이고, holdbart는 중성 단수에 맞춘 형태입니다. 복수형이나 공통 성 단수에서는 보통 holdbare 또는 holdbar가 쓰입니다. 비교급은 mere holdbar이며, 이 문장에서는 noget과 함께 중성 형태가 되어 mere holdbart가 됩니다. 예: Jeg leder efter noget holdbart. — 나는 내구성이 좋은 것을 찾고 있다. 전체적으로 Jeg overvejer en ombytning은 ‘나는 교환을 고려하고 있다’이고, men(하지만) 뒤의 jeg har brug for noget mere holdbart는 ‘더 내구성이 좋은 것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교환을 고려하고 있지만, 더 내구성이 좋은 제품이 필요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Det afhænger af, hvor ofte og hvor du planlægger at bruge det.
얼마나 자주 어디에서 사용하실 계획인지에 따라 달라요.
- Det afhænger af
- ~에 따라 달라요
- hvor ofte
- 얼마나 자주
- hvor
- 어디에서
- planlægger
- 계획하다
- at bruge
- 사용하다
- det
- 그것을
자세한 설명
Det afhænger af는 “그것은 ~에 달려 있다”라는 뜻의 고정적인 구조입니다. 여기서 af 뒤에는 무엇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설명하는 내용이 옵니다. afhænge가 기본형이고, afhænger는 현재형입니다. 예: Det afhænger af prisen. — 가격에 따라 달라요. hvor ofte는 “얼마나 자주”라는 빈도 표현입니다. hvor가 의문 내용을 이끌고, ofte가 “자주”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직접 질문이 아니라 af 뒤에 들어간 간접 의문 내용의 일부입니다. 예: Jeg ved ikke, hvor ofte hun kommer. — 나는 그녀가 얼마나 자주 오는지 몰라요. hvor는 여기서 장소를 묻는 “어디에서/어디에”라는 뜻입니다. 앞의 hvor ofte와 함께 hvor ofte og hvor를 이루어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어디에서”를 묻습니다. hvor 자체가 항상 장소만 뜻하는 것은 아니며, 뒤에 오는 표현에 따라 “얼마나”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planlægger는 “계획하다”라는 뜻의 동사 planlægge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의 주어는 문맥과 번역에서 드러나는 상대방인 du입니다. planlægger at + 동사원형은 “~할 계획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Jeg planlægger at rejse i morgen. — 나는 내일 여행할 계획이에요. at bruge에서 at는 부정사 표지이고,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동사의 원형입니다. 따라서 planlægger at bruge는 “사용할 계획이다”가 됩니다. at는 여기서 전치사나 한국어의 조사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뒤 동사를 부정사로 연결하는 기능을 합니다. det는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목적어입니다. 앞뒤 문맥과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사용하려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명사의 형태는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의 문법적 성에 맞춰 선택되므로, 모든 대상을 det로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Det afhænger af 뒤에 hvor ofte og hvor du planlægger at bruge det가 이어집니다. 즉 “그것을 얼마나 자주, 어디에서 사용할 계획인지에 따라 달라요”라는 뜻입니다. du planlægger at bruge det는 “당신이 그것을 사용할 계획이다”라는 내용이고, 문장 끝의 det는 bruge의 목적어입니다.
Den skal ofte med på farten, så det er vigtigt, at både hængslerne og batteriet er pålidelige.
이 제품은 자주 가지고 다닐 거라서, 경첩과 배터리가 모두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가 중요해요.
- Den
- 그 제품은
- skal … med
- 가지고 가야 하다
- på farten
- 가지고 다닐 때
- det er vigtigt
- 중요하다
- både … og
- …와 … 모두
- hængslerne
- 경첩들
- batteriet
- 배터리
- pålidelige
- 안정적인
자세한 설명
Den: 여기서는 앞서 말한 제품을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로, 덴마크어 공통 성 단수에 쓰이는 den입니다. 문장 안에서 이 대명사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고정 번역과 문맥상 제품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의 형태는 det입니다. skal + med: skal은 기본형 sku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의무를 강하게 명령한다기보다 그 제품이 함께 이동하게 될 것이라는 예정·필요를 나타냅니다. med는 ‘함께, 따라’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따라서 Den skal med는 이 문맥에서 ‘그 제품은 가지고 다니게 된다/가지고 가야 한다’에 해당합니다. skal은 다른 문맥에서는 의무나 계획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항상 같은 강도로 번역하지는 않습니다. ofte: ‘자주’라는 빈도 부사입니다. skal med와 결합하여 제품을 한 번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자주 가지고 다닐 상황임을 더합니다. ofte는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på farten: 직역한 공간 표현이라기보다 ‘이동 중에,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는 상황에서’라는 관용적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Hun arbejder ofte på farten.은 ‘그녀는 이동 중에 자주 일한다’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특정 장소 하나보다 이동하면서 활동하는 상황을 강조합니다. så: 앞의 상황에서 뒤의 판단이 이어짐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그래서’입니다. ofte까지 포함한 앞부분과 뒤의 중요성 판단을 연결합니다. det er vigtigt: det은 여기서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뒤의 at절 전체를 내용으로 받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vigtigt는 형용사 vigtig의 중성 단수형이고, er는 기본형 vær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Det er vigtigt, at ...라는 패턴으로 자주 표현합니다. både ... og ...: 두 요소를 함께 묶어 ‘…도 …도 모두’라는 뜻을 만드는 대응 접속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både hængslerne와 batteriet을 묶으므로, 두 부품 모두에 관한 판단임을 분명히 합니다. 예를 들어 Både skærmen og tastaturet fungerer.은 ‘화면과 키보드가 모두 작동한다’입니다. hængslerne: 기본형은 hængsel(경첩)이고, hængsler가 복수형, hængslerne가 정해진 복수형입니다. 끝의 -ne는 여러 개의 특정 경첩을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제품의 경첩들을 뜻합니다. batteriet: 기본형은 중성 명사 batteri(배터리)이며, batteriet은 단수 정형입니다. 중성 단수 정형에서는 보통 -et이 붙습니다. 여기서는 해당 제품의 배터리라는 특정 부품을 가리킵니다. er: 기본형 vær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er는 인칭과 수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으므로, 주어가 단수인 batteriet을 포함하더라도 이 형태를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både ... og ...로 연결된 주어 뒤에 놓여 ‘…이다/…한 상태이다’라는 연결 역할을 합니다. pålidelige: 기본형은 형용사 pålidelig(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입니다. pålidelige는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hængslerne(복수)와 batteriet(단수)이 함께 연결된 주어 전체에 맞춘 형태입니다. 따라서 배터리 하나만이 아니라 두 부품 모두가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단수 부정형의 예는 et pålideligt batteri(안정적인 배터리)입니다. 전체 조합: Den skal ofte med på farten은 ‘그 제품은 자주 가지고 다니게 될 것이다’라는 상황을 제시합니다. så det er vigtigt가 이를 ‘그래서 중요하다’로 이어 주고, at både hængslerne og batteriet er pålidelige가 무엇이 중요한지 설명합니다. 즉 전체 문장은 ‘이 제품은 자주 가지고 다닐 거라서, 경첩과 배터리가 모두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가 중요해요’라는 의미입니다.
I så fald er den lettere model måske ikke det bedste valg.
그렇다면 더 가벼운 모델이 가장 적합한 선택은 아닐 수도 있어요.
- I så fald
- 그렇다면
- er
- ~이다
- den
- 그/해당
- lettere
- 더 가벼운
- model
- 모델
- måske
- 아마도
- ikke
- ~않다
- bedste
- 가장 적합한
- valg
- 선택
자세한 설명
I så fald는 “그렇다면, 그런 경우라면”이라는 고정적인 조건 표현입니다. i는 여기서 어떤 상황 안에서라는 관계를 나타내고, så fald가 합쳐져 앞서 말한 조건을 받아 줍니다. 예: I så fald vælger vi den anden. — “그렇다면 우리는 다른 것을 선택해요.”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인 모델과 뒤의 명사구를 연결해 “~은 …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er는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문장에서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den은 여기서 단수 보통성 명사 model을 수식하는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den lettere model은 “그 더 가벼운 모델” 또는 자연스럽게 “더 가벼운 모델”입니다. 이 위치의 den 자체를 항상 “저것”이라는 독립 대명사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가 형용사와 명사 앞에 올 때 이런 구조를 씁니다. 예: den store taske — “큰 가방”. lettere는 let(가벼운)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가벼운”을 뜻합니다. 비교급 형태의 기본적인 연결은 let → lettere → lettest(가벼운 → 더 가벼운 → 가장 가벼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모델을 다른 선택지와 비교하고 있습니다. 예: Denne taske er lettere. — “이 가방은 더 가벼워요.” model은 “모델”이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model, 정형은 modellen, 복수형은 modeller입니다. 여기서는 den lettere model이라는 정관사·형용사·명사 구조의 일부로 쓰였습니다. måske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가능성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를 확정하지 않고, 뒤의 판단이 가능성임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아마도 … 아닐 수 있다”라는 해석이 자연스럽습니다. ikke는 부정 부사로, 이 문장에서는 er와 함께 “~이 아니다”를 만듭니다. måske ikke가 결합하면 “아마도 ~아닐 수도 있다”가 됩니다. ikke만으로 어떤 대상을 부정하는지는 앞뒤 구조가 정하며, 여기서는 뒤의 det bedste valg라는 서술 내용을 부정합니다. bedste는 god(좋은)의 불규칙 최상급 bedst에서 나온 형태이며, 여기서는 정관사 구조에서 쓰이는 최상급 형태로 “가장 좋은” 또는 문맥상 “가장 적합한”을 뜻합니다. 유용한 형태 연결은 god → bedre → bedst(좋은 → 더 좋은 → 가장 좋은)입니다. det bedste valg에서는 det과 함께 “가장 좋은 선택”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bedste의 기본형이 뒤의 명사 valg인 것은 아닙니다. valg는 “선택, 선택지”라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t valg, 정형은 valget, 복수형은 valg입니다. 여기서는 det bedste valg에서 “가장 적합한 선택”을 뜻합니다. det은 중성 명사인 valg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이며, bedste는 그 명사구 안의 최상급 형용사입니다. 전체적으로 I så fald가 조건을 제시하고, den lettere model이 주어가 됩니다. er ... ikke는 “~이 아니다”를 만들며, måske는 그 부정을 확정이 아닌 가능성으로 완화합니다. 마지막의 det bedste valg가 판단의 기준이므로, 문장 전체는 “그렇다면 더 가벼운 모델이 가장 적합한 선택은 아닐 수도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앞 문맥의 휴대성과 신뢰성에 비추어 여러 모델을 비교하는 상황에 맞는 표현입니다.
Jeg kan godt acceptere lidt ekstra vægt, hvis konstruktionen er mere robust.
더 튼튼한 구조라면 조금 더 무거워도 괜찮아요.
- Jeg kan godt
- 저는 ~해도 괜찮아요
- acceptere
- 받아들이다
- lidt
- 조금
- ekstra
- 추가적인
- vægt
- 무게
- konstruktionen
- 그 구조
- mere robust
- 더 튼튼한
자세한 설명
Jeg kan godt는 여기서 “저는 ~해도 괜찮아요” 또는 “기꺼이 ~할 수 있어요”라는 수용의 뜻을 만든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고, godt가 함께 쓰여 단순한 능력보다 허용이나 흔쾌한 수용을 나타낸다. 뒤에는 부정사가 온다. 예: Jeg kan godt vente. — “저는 기다려도 괜찮아요.” acceptere는 “받아들이다, 감수하다”라는 동사이다.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바뀌지 않은 부정사로 쓰였다.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관계없이 accepterer이다. 예: Hun accepterer forslaget. — “그녀는 그 제안을 받아들여요.” lidt는 많지 않은 양을 나타내는 “조금”이다. 여기서는 vægt라는 양을 수식하므로 “무게를 조금”이라는 뜻이다. 셀 수 있는 복수 명사와 함께 “몇 개”라는 뜻을 나타낼 때는 보통 få를 쓴다. 예: lidt vand — “물 조금”, få bøger — “책 몇 권”. ekstra는 기준에 더해진 “추가적인, 여분의”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vægt 앞에서 추가로 받아들일 무게를 나타낸다. 예: ekstra tid — “추가 시간”. vægt는 여기서 “무게”라는 명사이다. lidt ekstra vægt에서 명사구의 중심이 되어 “조금의 추가 무게”를 뜻한다. 기본형은 en vægt, 정해진 단수형은 vægten이다. 이 단어는 문맥에 따라 무게를 재는 도구를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물체의 무게를 가리킨다. konstruktionen은 “그 구조”이다. 기본형은 en konstruktion이고, 정해진 단수형이 konstruktionen이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정해진 형태임을 보여 준다. konstruktion은 구조물이나 설계된 구조를 가리킬 수 있으며, 여기서는 구조를 뜻한다. mere robust는 “더 튼튼한, 더 견고한”이다. mere가 형용사 robust 앞에 놓여 비교를 나타낸다. 같은 방식으로 mest robust는 “가장 튼튼한”이라는 최상급 표현이다. 예: Denne løsning er mere robust. — “이 해결책은 더 튼튼해요.” Jeg kan godt acceptere lidt ekstra vægt는 “조금의 추가 무게는 받아들여도 괜찮아요”라는 뜻이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므로 hvis konstruktionen er mere robust는 “구조가 더 튼튼하다면”이라는 조건절이 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구조가 더 튼튼하다면 조금 더 무거워도 괜찮아요”라는 의미이다.
Så sammenlign den forstærkede model med dens garantibetingelser.
그럼 보강된 모델과 그 보증 조건을 비교해 보세요.
- Så
- 그럼, 그러면
- sammenlign
- 비교해 보세요
- den
- 그
- forstærkede
- 보강된
- model
- 모델
- med
- ~와, ~과
- dens
- 그것의, 그 모델의
- garantibetingelser
- 보증 조건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문장 첫머리에 놓여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sammenlign은 “비교해 보세요”라는 뜻의 명령형입니다. 기본형은 sammenligne이고, 이 형태는 상대방 한 사람에게 하는 요청이나 지시에서 사용됩니다. 예: Sammenlign de to modeller. — “두 모델을 비교해 보세요.” den은 여기서 독립적인 “그것을”이라는 대명사라기보다 model 앞에 붙은 정관사입니다. model이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정관사로 den을 사용하며, 뒤의 형용사와 함께 “그 보강된 모델”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forstærkede는 “보강된”이라는 뜻으로 model을 꾸밉니다. 형태의 바탕은 forstærket이며, 정관사나 소유 표현 등이 있는 명사구에서 형용사의 정형 형태로 forstærkede가 쓰입니다. 예: en forstærket model — “보강된 모델 한 대/하나”, den forstærkede model — “그 보강된 모델”. 여기서 forstærkede 자체가 명사의 성이나 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이 명사구의 정형 환경에 맞춘 형태입니다. model은 “모델”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forstærkede model의 중심 명사이며, sammenlign의 비교 대상 중 하나인 목적어입니다. med는 비교할 두 대상을 연결하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와/과 비교하여”라는 뜻을 냅니다. sammenligne X med Y는 “X를 Y와 비교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dens는 “그것의/그 모델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이 문장과 번역에서는 앞의 모델에 속한 보증 조건을 가리킵니다. dens는 소유되는 대상의 성·수에 따라 바뀌는 형태가 아니라, 소유자를 가리키는 3인칭 단수 공통 성 계열의 소유 표현입니다. 중성 단수 소유자를 가리킬 때는 dets를 사용하고, 복수 소유자를 가리킬 때는 deres를 사용합니다. 예: dens vægt — “그것의 무게”. garantibetingelser는 “보증 조건”이라는 복합 명사입니다. garanti와 betingelser가 결합한 형태이며, 끝의 -er는 betingelse의 복수형에 해당합니다. dens 뒤에서는 별도의 정관사 어미 없이 소유 표현과 함께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Vi læser garantibetingelserne. — “우리는 보증 조건들을 읽습니다.” 여기의 -ne는 그 예문에서 정해진 복수형을 표시하는 형태이고, 원문 garantibetingelser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Så sammenlign den forstærkede model med dens garantibetingelser.는 명령형 sammenlign 뒤에 비교 대상인 den forstærkede model과 med로 연결된 두 번째 대상 dens garantibetingelser를 배치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그럼 보강된 모델과 그 보증 조건을 비교해 보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Det lyder mere som det, jeg har brug for.
그게 제가 필요한 것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 Det
- 그게, 그것은
- lyder
- 들리다, …처럼 보이다
- mere
- 더
- som
- ~처럼, ~인 것처럼
- det, jeg har brug for
- 제가 필요한 것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번역의 ‘그게’에 해당하는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형태이지만, 이 문장과 주어진 문맥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더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Det er vigtigt. — “그것은 중요해요.” lyder는 lyde(소리가 나다, ~처럼 들리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실제 소리보다 어떤 것이 화자에게 특정한 인상이나 판단으로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lyder가 쓰인 이유를 det의 주어 형태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려요” 또는 문맥에 따라 “좋아 보이네요.” mere는 ‘더’라는 비교 표현으로, 여기서는 som ...과 결합해 “~에 더 가깝다/~처럼 더 느껴지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정도를 나타내는 meget(매우, 많이)의 비교형이 mere이고, 반대 방향의 비교에는 mindre(덜)를 쓸 수 있습니다. 예: Det lyder mindre sandsynligt. — “그것은 가능성이 더 낮아 보여요.” som은 앞의 인상이나 판단을 무엇에 견주는지 연결하며, 여기서는 “~처럼, ~인 것처럼”이라는 뜻입니다. lyde som + 명사/절은 “~처럼 들리다/~인 것처럼 보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et lyder som en god idé. — “좋은 생각처럼 들려요.” det, jeg har brug for는 “제가 필요한 것”을 뜻하는 절입니다. 그 안의 jeg har brug for는 have brug for + 대상(무언가를 필요로 하다)이라는 표현이고,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입니다. brug for와 함께 이 표현을 통째로 익히면 유용합니다. 예: Jeg har brug for mere tid. — “저는 시간이 더 필요해요.” 전체적으로 Det lyder(그렇게 들려요/그렇게 보여요) + mere som(더 ~에 가까워요) + det, jeg har brug for(제가 필요한 것)으로 이루어져 “그게 제가 필요한 것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lyder mere som ...은 여러 가능성 중 어느 것이 자신의 필요에 더 맞는지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kan vise dig forskellene uden at presse dig til at beslutte dig.
결정을 재촉하지 않고 차이점을 보여 드릴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vise
- 보여 주다
- dig
- 당신에게
- forskellene
- 차이점들
- uden at
- ~하지 않고
- presse
- 재촉하다
- til at
- ~하도록
- beslutte dig
- 결정하다
자세한 설명
Jeg kan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울 수 있어요. vise는 ‘보여 주다’라는 동사이며, kan 뒤에 온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vis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보여 줄 수 있다는 뜻입니다.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당신을/당신에게’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목적어로 쓰일 때도 이 형태를 사용하며, 여기서는 vise dig에서 보여 주는 대상입니다. 예: Jeg hører dig. — 나는 당신의 말을 들어요. forskellene는 ‘차이점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forskel(차이점)이고, forskelle는 복수형, forskellene는 정해진 복수형(그 차이점들)입니다. -ene는 이 명사의 복수 정형 어미입니다. 단수 정형은 forskellen입니다. uden at는 ‘~하지 않고/~하는 것 없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연결입니다. uden 뒤의 at는 뒤에 부정사가 온다는 것을 표시합니다. 예: Hun gik uden at sige noget. —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갔어요. presse는 기본형이자 이 자리의 부정사로, ‘압박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누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결정을 하도록 재촉하거나 압박한다는 의미입니다. presse nogen til at ...는 ‘누군가를 압박하여 ~하게 하다’라는 패턴입니다. til at는 여기서 presse dig til at beslutte dig라는 구조의 일부로, 압박의 결과로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를 나타냅니다. til 뒤의 at 다음에는 부정사가 옵니다. 따라서 til at만 따로 ‘~하도록’이라고 외우기보다, presse nogen til at + 동사를 ‘누군가를 압박하여 ~하게 하다’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beslutte dig에서 beslutte는 ‘결정하다’라는 동사이고, dig는 동작의 대상이 주어 자신임을 나타내는 재귀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결정하다’는 흔히 beslutte sig처럼 재귀 형태로 쓰며, 주어에 따라 beslutte mig, beslutte dig, beslutte sig처럼 재귀대명사가 바뀝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결정을 재촉하는 구조이므로 dig가 사용되었습니다. 예: Jeg skal beslutte mig i morgen. — 나는 내일 결정해야 해요. 전체적으로 Jeg kan vise dig forskellene는 ‘나는 당신에게 차이점들을 보여 줄 수 있어요’이고, uden at presse dig til at beslutte dig는 ‘당신이 결정하도록 재촉하지 않고’입니다. uden at presse ...의 생략된 주어는 앞의 주어인 Jeg로 이해되므로, 뜻은 ‘내가 당신을 재촉하지 않고’입니다. 반면 dig는 presse의 목적어이며, beslutte dig에서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재귀대명사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결정을 재촉하지 않고 차이점을 보여 드릴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uden at 이하의 절은 보여 주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substantiv
Jeg har brug for et holdbart batteri.
야이 하 브루 포어 애드 홀바드 바테리.나는 내구성이 좋은 배터리가 필요하다.
필요를 표현할 때 have brug for를 사용하며, 뒤에 필요한 대상을 명사로 씁니다.
beslutte sig + 재귀대명사
Du beslutter dig.
두 베슬루더 다이.너는 결정한다.
beslutte sig는 재귀 표현이므로 주어에 맞는 재귀대명사를 함께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Det afhænger af, hvor ofte og hvor du planlægger at bruge det.
- 성
- neuter
både hængslerne og batteriet
at bruge det
Jeg har brug for noget mere holdbart.
- 성
- neuter
noget mere holdbart
- 성
- common
både hængslerne og batteriet
I så fald er den lettere model måske ikke det bedste valg.
- 성
- common
Jeg overvejer en ombytning.
Jeg overvejer en ombytning.
hvor du planlægger at bruge det
Den skal ofte med på farten.
hængslerne og batteriet er pålidelig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사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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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ge경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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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ængslerne고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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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ejer계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