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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밤늦은 음악 소음 문제를 차분히 이야기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ville lige nævne, at man tydeligt kan høre din musik gennem væggen.
야이 벨러 리어 내우너, 어 맨 튀덜리 캔 회어 딘 무시그 그롬 베건. 벽을 통해 당신의 음악이 아주 잘 들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Jeg var ikke klar over, at lyden nåede over til dig.
야이 바 에거 클라 오워, 어 류언 노어더 오워 텔 다이. 그 소리가 당신 쪽까지 전해지는 줄은 몰랐어요.Det kan især høres sent om aftenen, når der er stille i bygningen.
데 캔 이세어 회어스 센 옴 아프터넌, 노어 데어 에어 스텔러 이 뷔그닝언. 주로 밤늦게, 건물이 조용할 때 잘 들려요.Jeg kan skrue ned for bassen og flytte højttalerne væk fra væggen.
야이 캔 스크루어 네어 퍼 바선 오 플뢰더 호이텔러너 벡 프라 베건. 저음은 낮추고 스피커를 벽에서 멀리 옮길 수 있어요.Det ville hjælpe, især på aftener før arbejdsdage.
데 벨러 옐퍼, 이세어 포어 아프터너 퍼어 아럽스데어. 그러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다음 날 일해야 하는 밤에는요.Sig endelig til, hvis ændringen ikke er nok.
사이 에널리 텔, 베스 앤드렝언 에거 에어 녹. 변경한 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면 말씀해 주세요.Jeg sætter pris på, at du er villig til at tale om det.
야이 세더 프리스 포어, 어 두 에어 벨리 텔 어 테일러 옴 데. 기꺼이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해요.Det er bedre at få det løst, før det udvikler sig til spændinger.
데어 베드러 어 포어 데 뢰스드, 퍼어 데 우드베글러 사이 텔 스벤닝어. 긴장으로 번지기 전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게 더 나아요.문장 설명
Jeg ville lige nævne, at man tydeligt kan høre din musik gennem væggen.
벽을 통해 당신의 음악이 아주 잘 들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 Jeg ville
- 저는 …하고 싶었어요
- lige
- 그냥, 잠깐
- nævne
- 언급하다
- at
- …라는 것을
- man
- 일반적으로 사람은
- tydeligt
- 분명하게, 아주 잘
- kan
- …할 수 있다
- høre
- 듣다, 들리다
- din
- 당신의
- musik
- 음악
- gennem
- …을 통해
- væggen
- 그 벽
자세한 설명
Jeg ville는 여기서 “저는 …하고 싶었어요”라는 완곡한 말머리입니다. ville는 vil의 과거형이며, 이 문맥에서는 과거의 의지나 희망을 공손하게 누그러뜨려 말합니다. ville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Jeg ville spørge. — “저는 물어보고 싶었어요.” lige는 기본적으로 “방금, 잠깐” 같은 뜻이 있지만, 여기서는 시간을 정확히 나타내기보다 말을 부드럽게 하는 “그냥, 잠깐”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Jeg ville lige nævne ...는 딱딱한 “언급하겠습니다”보다 부담을 줄인 표현입니다. nævne는 “언급하다, 말해 두다”라는 동사입니다. ville 뒤에 와서 부정사형을 그대로 씁니다. sige가 내용을 직접 “말하다”라는 데 더 초점이 있다면, nævne는 어떤 사실이나 사항을 짚어 말한다는 뜻입니다. 예: Jeg vil nævne et problem. — “저는 문제 하나를 언급하고 싶습니다.” at는 뒤의 절 전체를 앞의 nævne의 내용으로 연결합니다. 여기서는 “~라는 것을”에 해당하며, at man tydeligt kan høre ... 전체가 “무엇을 언급하고 싶은가”를 설명합니다. 이 at는 내용절을 이끄는 접속사로 쓰였습니다. man은 특정 인물을 가리키지 않고 “사람은, 일반적으로 누구든”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을 특정하지 않고, 벽을 통해 음악이 들린다는 가능성을 일반적으로 말합니다. 예: Man kan lære meget af fejl. — “사람은 실수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tydeligt는 “분명하게, 뚜렷하게”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음악이 들리는 정도가 분명하다는 뜻으로 kan høre를 꾸밉니다. 형용사 tydelig에서 나온 부사형으로, 이 형태 자체는 동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kan은 “~할 수 있다”라는 가능·능력의 조동사이며,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뒤의 høre와 함께 kan høre가 되어 “들을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뒤의 다음 동사가 부정사형으로 옵니다. 예: Du kan høre musikken. — “당신은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høre는 기본적으로 “듣다, 들을 수 있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누군가가 일부러 듣는다는 뜻보다는, 벽을 사이에 두고 음악이 귀에 들린다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전체 kan høre din musik은 자연스럽게 “당신의 음악이 들린다”로 옮길 수 있습니다. lytte는 의도적으로 귀 기울여 듣는다는 뜻이므로 여기의 høre와 구별됩니다. din은 2인칭 단수 소유대명사로 “당신의”라는 뜻이며, 뒤의 musik을 꾸밉니다. 소유자의 성별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형태에 맞습니다.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서는 din,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를 씁니다. 예: din bog — “당신의 책”, dit hus — “당신의 집”, dine bøger — “당신의 책들”. musik은 “음악”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in과 결합해 청자와 관련된 음악을 가리키며, 덴마크어에서 보통 셀 수 없는 단수 명사처럼 사용됩니다. musikken처럼 정형을 쓰면 문맥에서 특정된 “그 음악”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gennem은 통과하는 경로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을 통해, ~을 지나”라는 뜻입니다. gennem væggen은 음악이 벽을 통과하는 경로를 나타내며, gennem 뒤의 명사구가 그 통과 대상입니다. 예: Vi gik gennem døren. — “우리는 문을 통과해 갔습니다.” væggen은 “벽”을 뜻하는 væ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형태는 en væg “어떤 벽” → væggen “그 벽”입니다. 여기서는 문맥에서 식별되는 벽을 가리키므로 정형이 사용됩니다. 복수형은 vægge, 정형 복수형은 væggene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le lige nævne가 완곡한 도입을 만들고, at가 그 내용을 연결합니다. man tydeligt kan høre는 “사람이 분명히 들을 수 있다”, din musik은 “당신의 음악”, gennem væggen은 “벽을 통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벽을 통해 당신의 음악이 아주 잘 들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어지는 문맥은 그 소리가 상대방 쪽까지 전해진다는 상황을 뒷받침합니다.
Jeg var ikke klar over, at lyden nåede over til dig.
그 소리가 당신 쪽까지 전해지는 줄은 몰랐어요.
- Jeg var
- 나는 ~였어요
- ikke klar over
- ~을 모르다; 인지하지 못하다
- lyden
- 소리
- nåede
- 도달했다; 전해졌다
- over til dig
- 당신 쪽까지
자세한 설명
Jeg var는 “나는 ~였다/있었다”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과거의 인식 상태를 말합니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이며, 주어가 jeg일 때 쓰인 형태입니다. 예: Jeg var træt. — 나는 피곤했어요. ikke klar over는 직역한 단어들의 단순한 합보다 “~을 알고 있지 않다, ~을 인지하지 못하다”에 가까운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내용, 즉 소리가 당신 쪽까지 전해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뜻을 만듭니다. klar over는 어떤 사실을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부정어 ikke가 그 인식을 부정합니다. 예: Jeg er ikke klar over problemet. — 나는 그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요. 현재의 “모른다”는 er ikke klar over, 과거의 “몰랐다”는 이 문장처럼 var ikke klar over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lyden은 “그 소리”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lyd(소리)이고, 끝의 -en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정형, 즉 이미 특정된 “그 ~”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 문맥에서 언급된 음악이 내는 소리를 가리키는 읽기가 자연스럽습니다. 예: Lyden er høj. — 그 소리는 커요. nåede는 “도달했다, 전해졌다”라는 뜻으로 여기서 사용된 동사형입니다. 기본형은 nå(도달하다, 이르다)이고, nåede는 그 과거형입니다. 따라서 소리가 실제로 당신 쪽까지 이르렀다는 내용을 과거의 사실로 나타냅니다. 예: Beskeden nåede frem. — 그 메시지는 도착했어요. over til dig는 “당신 쪽으로/당신에게까지”라는 방향 표현입니다.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형태로 “당신을/당신에게”에 해당하고, til은 방향이나 도착점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over와 til dig가 함께 소리가 이 화자 쪽에서 당신 쪽까지 건너갔다는 공간적 방향을 구체화합니다. 예: Lyden når over til naboen. — 소리가 이웃 쪽까지 전해져요. 전체적으로 Jeg var ikke klar over가 “나는 ~라는 것을 몰랐다”라는 인식 표현을 만들고, 뒤의 at절이 몰랐던 내용을 제시합니다. at lyden nåede over til dig는 “그 소리가 당신 쪽까지 전해졌다는 것”이라는 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소리가 당신 쪽까지 전해지는 줄은 몰랐어요”라는 뜻이며, 과거에 화자가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Det kan især høres sent om aftenen, når der er stille i bygningen.
주로 밤늦게, 건물이 조용할 때 잘 들려요.
- Det
- 그것은
- kan
- ~할 수 있다
- især
- 특히, 주로
- høres
- 들리다
- sent
- 늦게
- aftenen
- 저녁
- når
- ~할 때
- der er
- ~한 상태이다
- stille
- 조용한
- bygningen
- 건물
자세한 설명
Det은 이 문장에서 앞 문맥의 lyden(소리)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이해됩니다. 덴마크어 det은 문맥에 따라 사물이나 내용을 가리킬 수도 있고, 비인칭적인 문법 요소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이 소리를 가리키는 해석을 뒷받침합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이 와서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Jeg kan høre det. — ‘나는 그것을 들을 수 있어요.’ især는 여러 경우 중 하나를 두드러지게 하며, 여기서는 ‘특히/주로’라는 뜻입니다. høres는 høre(듣다)의 수동형 -s 형태입니다. 듣는 사람을 주어로 두기보다 어떤 소리가 들리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kan høres는 직역하면 ‘들릴 수 있다’이고,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들린다’가 됩니다. sent는 sen(늦은)의 부사형으로 ‘늦게’를 뜻합니다. sent om aftenen에서 저녁 시간대의 늦은 때를 지정합니다. Han kommer sent. — ‘그는 늦게 와요.’ aftenen은 aften(저녁)의 정관형입니다. 앞의 om과 함께 om aftenen이라는 시간 표현을 이루어 ‘저녁에/밤에’를 뜻합니다. sent om aftenen은 ‘밤늦게’로 해석됩니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할 때’를 뜻하며, 뒤의 절을 주절의 시간적 상황으로 연결합니다. Jeg læser, når der er ro. — ‘나는 조용할 때 읽어요.’ der er에서 der는 특정 장소나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상태 표현에 쓰이는 문법적 요소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뒤의 stille과 함께 ‘~한 상태이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stille은 ‘조용한’이라는 서술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der er stille에서 주변 상황이 조용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Der er mørkt. — ‘어두워요.’ bygningen은 bygning(건물)의 정관형입니다. 앞의 i와 결합한 i bygningen은 ‘건물 안에서/건물 안에’를 뜻하므로, 조용한 상태가 건물 내부와 관련됨을 나타냅니다. 전체 구조는 Det kan høres(그것은 들릴 수 있다), især sent om aftenen(특히 밤늦게), når der er stille i bygningen(건물 안이 조용할 때)로 나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주로 밤늦게, 건물이 조용할 때 잘 들려요’라는 뜻입니다.
Jeg kan skrue ned for bassen og flytte højttalerne væk fra væggen.
저음은 낮추고 스피커를 벽에서 멀리 옮길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skrue ned for
- …을 낮추다
- bassen
- 저음
- flytte
- 옮기다
- højttalerne
- 스피커들
- væk fra
- …에서 멀리
- væggen
- 벽
자세한 설명
Jeg kan에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kan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가 됩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울 수 있어요. skrue ned for는 어떤 소리나 세기 등을 낮추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skrue는 kan 뒤에 온 부정사이고, ned for와 함께 ‘~을 줄이다’라는 뜻을 이룹니다. 예: Kan du skrue ned for musikken? — 음악 소리를 줄여 줄 수 있어요? bassen은 이 문장에서 낮은 음역 또는 저음을 뜻하는 명사 bas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 형태에 나타납니다. 따라서 skrue ned for bassen은 ‘저음을 낮추다’가 됩니다. 이 형태는 스피커 자체가 아니라 조절하는 음역을 가리킵니다. flytte는 ‘옮기다, 이동시키다’라는 동사이며, 역시 kan의 지배를 받는 부정사입니다. 예: Jeg kan flytte stolen. — 저는 의자를 옮길 수 있어요. højttalerne는 ‘스피커’를 뜻하는 højttaler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ne는 이 형태가 복수이면서 정형임을 보여 줍니다. 여기서는 flytte의 목적어이므로 ‘스피커들을 옮기다’가 됩니다. væk fra는 어떤 위치나 대상에서 멀어지는 방향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에서 멀리’라는 뜻입니다. flytte højttalerne væk fra ...는 ‘스피커들을 …에서 멀리 옮기다’라는 패턴입니다. væggen은 ‘벽’을 뜻하는 væ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형에 나타나며, fra væggen은 ‘벽에서’라는 뜻입니다. 예: Hun går væk fra væggen. — 그녀는 벽에서 멀어져 가요. 전체 문장에서는 kan이 뒤의 두 부정사 skrue와 flytte에 함께 적용됩니다. og가 두 행동을 연결하므로, 말하는 사람은 저음을 낮출 수 있고 스피커들을 벽에서 멀리 옮길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 문장은 두 행동이 가능하다는 뜻을 함께 제시하며, 두 행동이 반드시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저음은 낮추고 스피커를 벽에서 멀리 옮길 수 있어요’입니다.
Det ville hjælpe, især på aftener før arbejdsdage.
그러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다음 날 일해야 하는 밤에는요.
- Det ville
- 그것은 ~일 것이다
- hjælpe
- 도움이 되다
- især
- 특히
- aftener
- 저녁들, 밤들
- før
- ~전에
- arbejdsdage
- 근무일들
자세한 설명
Det ville는 앞서 언급된 변경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러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예상되는 결과를 시작합니다. ville은 현재형 vil에 대응하는 조동사 ville의 과거형이며, 조건이나 예상되는 결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Det ville + 동사원형입니다. 예: Det ville være godt. — 그것은 좋을 거예요. hjælpe는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le 뒤에서는 동사원형 hjælpe가 오며, 현재형은 hjælper, 과거형은 hjalp입니다. 예: Det hjælper meget. — 그것은 큰 도움이 돼요. især는 특정 경우를 두드러지게 하여 “특히”라는 뜻을 더합니다. 여기서는 뒤의 시간 조건을 강조합니다. 예: Jeg kommer især om aftenen. — 저는 특히 저녁에 와요. aftener는 aften(저녁)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근무일 전의 여러 저녁, 즉 근무일 전날 밤들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er는 여러 명사의 복수형 어미로 쓰이지만, 복수형은 단어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예: to aftener — 두 저녁. før는 뒤에 오는 시점이나 기간보다 앞섬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 전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저녁과 근무일 사이의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før mødet — 회의 전에. arbejdsdage는 arbejdsdag(근무일)의 복수형입니다. arbejde(일, 노동)와 dag(날)에 관련된 합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여러 근무일을 뜻합니다. 예: Jeg arbejder på hverdage. — 저는 평일에 일해요. på aftener før arbejdsdage에서 på는 특정 저녁에 해당하는 시간 표현을 만들고, før arbejdsdage는 그 저녁이 근무일보다 앞선다는 관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især på aftener før arbejdsdage는 “특히 근무일 전날 저녁에는”이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hjælpe는 “그러면 도움이 될 거예요”를 이루고, især는 그 효과가 특히 두드러지는 때를 제시합니다. på aftener før arbejdsdage를 결합하면, 전체 문장은 “그러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다음 날 일해야 하는 밤에는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Sig endelig til, hvis ændringen ikke er nok.
변경한 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면 말씀해 주세요.
- Sig … til
- 말씀해 주세요
- endelig
- 꼭, 부디
- hvis
- ~하면, ~인 경우에
- ændringen
- 변경 사항
- ikke er nok
- 충분하지 않다
자세한 설명
Sig ... til은 덴마크어에서 누군가에게 알리거나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Sig는 동사 sige(말하다)의 명령형이고, til과 함께 쓰여 ‘말해 주세요/알려 주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명령형은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요청을 직접 표현합니다. 예: Sig til, hvis du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 주세요. endelig은 이 문장에서 ‘꼭, 부디’처럼 요청을 부드럽게 장려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정보를 알리기보다,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주저하지 말고 알려 달라는 느낌을 더합니다. 이 단어 자체가 새로운 조건이나 결과를 추가하지는 않습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내용이 성립하는 경우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hvis ændringen ikke er nok 전체가 Sig til의 조건이 되어 ‘변경한 것이 충분하지 않으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Sig til, hvis ...(…하면 말해 주세요)입니다. ændringen은 명사 ændring(변경)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성이 관사 대신 명사 끝에 나타날 수 있어 ændring이 ændringen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서 논의된 특정한 변경을 가리키므로 ‘그 변경 사항’으로 이해됩니다. 예: Ændringen hjælper. — 그 변경은 도움이 됩니다. ikke er nok에서 er는 være(이다/있다)의 현재형이며, ikke가 이를 부정합니다. nok는 여기서 ‘충분한’이라는 뜻으로, 변경 사항이 요구되는 정도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nok는 수량을 세는 표현이 아니라 이 문맥에서 충분성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ikke nok(충분하지 않은)과 mere end nok(필요 이상으로 충분한)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Sig endelig til, hvis ændringen ikke er nok.은 Sig til(말해 주세요) + endelig(꼭/부디) + hvis 이하의 조건으로 구성되어 ‘변경한 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면 꼭 말씀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상대방이 결과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할 때 알려 달라는 정중하고 자연스러운 요청입니다.
Jeg sætter pris på, at du er villig til at tale om det.
기꺼이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해요.
- Jeg sætter pris på
- 감사하다, 고맙게 여기다
- villig til
- 기꺼이 ~할 의향이 있는
- tale om
- ~에 대해 이야기하다
- det
- 그것, 그 문제
자세한 설명
Jeg sætter pris på는 여기서 “나는 감사하게 여긴다”라는 뜻의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직역한 낱말의 뜻을 따로 조합하기보다, 어떤 행동이나 도움을 고맙게 평가할 때 이 표현 전체를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현재형 sætter는 동사 sætte의 현재형입니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 “나는 네 도움을 고맙게 여겨.” villig til은 어떤 일을 할 의향이 있거나 기꺼이 하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villig는 형용사이고, til 뒤에는 이 문장처럼 부정사 at tale이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villig til at + 동사를 “기꺼이 ~할 의향이 있는”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익힐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실제로 의향이 있는 주체는 뒤의 du입니다. tale om은 “~에 대해 이야기하다”라는 동사 결합입니다. tale는 동사 tale의 부정사형이며, om이 이야기의 주제나 대상을 연결합니다. tale만으로도 “말하다, 이야기하다”가 될 수 있지만, 주제를 명시할 때는 tale om + 주제가 유용합니다. 예: Vi taler om planen. — “우리는 그 계획에 대해 이야기한다.” det은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뒤 맥락에서 논의 중인 “그 문제”를 가리킵니다. 문장 안에서 om det은 “그 문제에 대해”라는 뜻입니다. 대명사의 형태는 중성 단수라는 문법적 제약을 보여 주며, 이 문맥에서의 구체적인 의미는 고정 번역이 밝힌 문제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문장 전체의 구조는 Jeg sætter pris på, at ...(나는 …을 고맙게 여긴다)이고, at 뒤에 감사의 대상이 되는 절이 옵니다. 그 절은 du er villig til at tale om det로, “당신이 그 문제에 대해 기꺼이 이야기하려 한다”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기꺼이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표현은 상대방의 협조나 대화 의향에 감사를 전하는 자연스러운 정중 표현입니다.
Det er bedre at få det løst, før det udvikler sig til spændinger.
긴장으로 번지기 전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게 더 나아요.
- bedre
- 더 나은, 더 좋은
- at få det løst
- 그것을 해결하다
- før
- ~하기 전에
- udvikler sig
- 번지다, 확산되다
- til
- ~으로
- spændinger
- 긴장
자세한 설명
bedre는 여기서 “더 나은/더 좋은”이라는 비교형으로, 앞의 Det er와 함께 “더 낫다”라는 평가를 만듭니다. 기본형은 god(좋은)이고, 비교형은 bedre, 최상급은 bedst입니다. 예: Det er bedre at vente. — 기다리는 편이 더 낫습니다. at få det løst에서 få는 at 뒤에 쓰인 동사 기본형입니다. få + 목적어 + 과거분사 løst는 어떤 일을 해결된 상태로 만들거나 해결하도록 처리한다는 구조입니다. løst는 løse(해결하다)의 과거분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det가 가리키는 “이 문제”를 해결한다는 뜻입니다. få는 문맥에 따라 “받다/얻다” 등도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결과를 이루는 구조로 쓰였습니다. 예: Vi fik problemet løst. — 우리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før는 뒤의 절이 나타내는 일이 일어나기 전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따라서 før ...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Ring, før du kommer. — 오기 전에 전화하세요. udvikler sig는 udvikle sig의 현재형입니다. udvikle sig는 어떤 상황이 시간이 지나며 특정한 상태나 방향으로 전개되는 것을 말하므로, 여기서는 상황이 긴장으로 번지는 것을 뜻합니다. udvikler가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sig는 주어와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재귀대명사로서 이 재귀적 동사 구성을 이룹니다. 예: Situationen udvikler sig hurtigt. — 상황이 빠르게 전개됩니다. til은 여기서 이동 장소가 아니라 변화의 결과나 도달한 상태를 나타내며 “...으로”에 해당합니다. udvikle sig til X는 “X로 발전하다/번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et kan udvikle sig til et større problem. — 그것은 더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습니다. spændinger는 spænding의 복수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긴장 또는 긴장 상태를 뜻합니다. 단수 en spænding, 복수 spændinger처럼 수가 바뀝니다. 이 문장 자체는 그 긴장이 누구 사이의 것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습니다. 예: Der er spændinger mellem parterne. — 당사자들 사이에 긴장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bedre는 “더 낫다”라는 평가를 제시하고, at få det løst는 그 평가의 내용인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før det udvikler sig til spændinger는 “그 문제가 긴장으로 번지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긴장으로 번지기 전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게 더 나아요”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villig til at + 동사원형
Jeg er villig til at hjælpe.
야이 에어 벨리 텔 어 옐퍼.나는 기꺼이 도울 의향이 있다.
'villig til' 뒤에는 보통 'at + 동사원형'을 써서 ~할 의향을 나타냅니다.
få noget løst
Vi skal få noget løst.
비 스겔 포어 노어 뢰스드.우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få noget løst'는 직역보다 '문제를 해결하다'라는 고정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gennem væggen
kan høre din musik
Det kan især høres
Jeg var ikke klar over
at lyden nåede over til dig
Jeg ville lige nævne
lyden nåede over til dig
sent om aftenen
skrue ned for bassen
når der er stille i bygningen
man tydeligt kan høre
gennem væggen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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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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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ær도달하다, 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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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åede언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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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ævne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