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Jeg ville lige nævne」처럼 자신의 의도나 말을 시작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e
「ville」는 「Jeg ville lige nævne」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는 의도를 부드럽게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문: Jeg ville gerne hjælpe는 ‘도와드리고 싶었어요’라는 뜻입니다.
lige
「lige」는 여기서 ‘잠깐, 그냥’이라는 느낌을 더해 말을 완화합니다. 「ville lige nævne」처럼 어떤 내용을 조심스럽게 꺼낼 때 자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ævne
「nævne」는 이 대화에서 어떤 사실을 언급하거나 말 꺼내는 것을 뜻합니다. 「ville」 뒤에 와서 「ville lige nævne」라는 형태로 사용되며, 새로운 예문: Jeg vil nævne et problem은 ‘문제 하나를 언급하고 싶습니다’입니다.
at
「at」는 「nævne, at man tydeligt kan høre din musik gennem væggen」에서 뒤의 내용을 ‘~라는 것’으로 연결합니다. 동사 뒤에 내용이나 사실을 이어 주는 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n
「man」은 「man tydeligt kan høre din musik」에서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누구나’라는 일반적인 주어입니다. 일반적인 가능성이나 상황을 말할 때 man kan …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t
「tydeligt」는 음악이 ‘분명하게, 뚜렷하게’ 들린다는 뜻을 더합니다. 「tydeligt kan høre」처럼 동작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kan høre」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는 「høre」처럼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høre
「høre」는 이 대화에서 음악을 귀로 ‘듣다’라는 뜻입니다. 「kan høre」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말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n
「din」은 「din musik」에서 듣는 상대방에게 속한 음악, 즉 ‘당신의 음악’을 나타냅니다. 소유를 말할 때 명사 앞에 din + 명사를 놓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usik
「musik」은 이 대화에서 벽을 통해 들려오는 ‘음악’을 뜻합니다. 「din musik」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 뒤에 놓아 어떤 음악인지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gennem
「gennem」은 「gennem væggen」에서 음악이 벽을 ‘통해’ 전달되는 경로를 나타냅니다. 통과하는 대상 앞에 gennem을 놓아 ‘~을 통해’라는 관계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væggen
「væggen」은 이 대화에서 음악이 통과하는 ‘그 벽’을 뜻합니다. 「gennem væggen」처럼 gennem 뒤에 놓여 통과하는 대상을 나타내며, 기본형은 væg입니다.
var
「var」는 「Jeg var ikke klar over」에서 과거에 어떤 사실을 알고 있지 않았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과거의 상태나 인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være입니다.
ikke
「ikke」는 「var ikke klar over」에서 ‘알고 있지 않았다’고 부정합니다. 동사나 상태 표현을 부정할 때 해당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klar over
「klar over」는 「var ikke klar over, at lyden nåede over til dig」에서 ‘~을 알고 있다, 인지하고 있다’라는 하나의 표현입니다. klar는 분명히 알고 있는 상태를, over는 무엇을 인지하는지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뒤에 at절을 둘 수 있습니다.
lyden
「lyden」은 이 대화에서 벽을 넘어 전달된 ‘그 소리’를 뜻합니다. 「at lyden nåede over til dig」처럼 어떤 소리가 도달했는지 나타내며, 기본형은 lyd입니다.
nåede
「nåede」는 「lyden nåede over til dig」에서 소리가 상대방 쪽까지 ‘도달했다, 전해졌다’는 뜻입니다. 과거에 목적지나 사람에게 도달한 일을 말하는 형태이며, 기본형은 nå입니다.
over
「over」는 「nåede over til dig」에서 소리가 반대편으로 ‘건너서’ 전달되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nå … over til …처럼 어떤 것이 다른 쪽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over til dig」에서 도달한 방향이나 상대방을 나타내며 ‘~에게, ~쪽으로’라는 뜻입니다. 이동이나 전달의 도착점을 til 뒤에 둘 수 있습니다.
dig
「dig」는 「til dig」에서 소리가 도달한 상대방인 ‘당신’을 가리킵니다. til 뒤에 와서 전달이나 이동의 상대방 또는 도착점을 나타냅니다.
Det
문장 첫머리의 「Det」는 앞에서 언급한 음악이나 그 소리를 가리키는 ‘그것’을 뜻합니다. 「Det kan især høres」처럼 어떤 상황이나 대상을 문장의 주어로 다시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ær
「især」는 「især høres sent om aftenen」에서 ‘특히’라는 의미로, 소리가 잘 들리는 때를 강조합니다. 여러 조건 중 하나를 강조할 때 isæ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øres
「høres」는 「Det kan især høres」에서 소리가 ‘들리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kan høres」처럼 어떤 소리가 사람에게 들릴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sent
「sent」는 「sent om aftenen」에서 시간이 ‘늦게’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하루 중 늦은 시점을 설명할 때 시간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om aftenen」에서 ‘저녁에’라는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을 만듭니다. 하루의 특정 시간대를 말할 때 om + 시간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에 대해’라는 뜻이 아닙니다.
aftenen
「aftenen」은 「om aftenen」에서 ‘저녁’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늦은 저녁 시간입니다. 시간 표현에서 사용되는 정해진 저녁을 가리키며, 기본형은 aften입니다.
når
「når」는 「når der er stille i bygningen」에서 ‘~할 때’라는 시간 조건을 연결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설명할 때 뒤에 절을 이을 수 있습니다.
der
「der」는 「der er stille i bygningen」에서 장소를 뜻하는 ‘거기’가 아니라 ‘~이 있다’라는 존재 구조를 만드는 말입니다. 새로운 예문: Der er en stol i rummet은 ‘방에 의자가 하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er
「er」는 「der er stille i bygningen」에서 건물 안의 상태가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현재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형은 være입니다.
stille
「stille」는 「der er stille i bygningen」에서 건물 안이 ‘조용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der er stille」처럼 장소나 상황의 소음이 없는 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i
「i」는 「i bygningen」에서 소리가 들리는 장소인 ‘건물 안에, 건물에서’를 나타냅니다. 어떤 장소의 내부나 그 안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ygningen
「bygningen」은 「i bygningen」에서 사람들이 함께 사는 ‘그 건물’을 뜻합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i 뒤에 놓이며, 기본형은 bygning입니다.
skrue ned for
「skrue ned for bassen」은 베이스의 소리나 세기를 ‘낮추다’라는 하나의 표현입니다. skrue는 조절하는 동작, ned는 아래로 줄이는 방향, for는 줄이는 대상을 연결하며, 새로운 예문: Jeg skruer ned for lyden은 ‘소리를 줄입니다’입니다.
bassen
「bassen」은 「skrue ned for bassen」에서 음악의 ‘베이스, 저음’을 뜻합니다. 소리의 특정 부분을 줄이는 대상이며, 정해진 베이스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og
「og」는 「skrue ned for bassen og flytte højttalerne」에서 두 가지 조치를 ‘그리고’로 연결합니다. 같은 사람이 할 두 동작이나 두 항목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lytte
「flytte」는 이 대화에서 스피커를 다른 위치로 ‘옮기다’라는 뜻입니다. 「kan … flytte」처럼 할 수 있는 조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øjttalerne
「højttalerne」은 「flytte højttalerne væk fra væggen」에서 옮길 대상인 ‘그 스피커들’을 뜻합니다. 여러 개의 특정 스피커를 가리키며, 기본형은 højttaler입니다.
væk
「væk」는 「væk fra væggen」에서 스피커가 벽에서 ‘떨어져, 멀리’ 이동하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flytte … væk fra …」처럼 어떤 대상에서 멀어지는 이동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fra
「fra」는 「væk fra væggen」에서 멀어지는 기준점인 벽을 나타내며 ‘~에서, ~로부터’라는 뜻입니다. 이동이나 분리를 말할 때 기준이 되는 대상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ælpe
「hjælpe」는 「Det ville hjælpe」에서 제안한 조정이 문제를 ‘도움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ville」 뒤에 와서 어떤 조치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
「på」는 「på aftener før arbejdsdage」에서 특정한 저녁 시간대에 일어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요일이나 특정 종류의 날, 시간대를 말할 때 på와 시간 표현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tener
「aftener」는 「på aftener før arbejdsdage」에서 여러 ‘저녁들, 저녁 시간들’을 뜻합니다. 반복되는 시간대를 말하는 복수형이며, 기본형은 aften입니다.
før
「før」는 「før arbejdsdage」에서 근무일보다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다른 날이나 사건보다 앞에 둘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bejdsdage
「arbejdsdage」는 「før arbejdsdage」에서 일을 해야 하는 ‘근무일들’을 뜻합니다. 반복되는 여러 근무일을 말하는 복수형이며, 기본형은 arbejdsdag입니다.
Sig
「Sig」는 「Sig endelig til」에서 상대방에게 말하거나 알려 달라고 요청하는 형태입니다. 기본형 sige에서 온 명령형으로, 누군가에게 정보를 전달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delig
「endelig」는 「Sig endelig til」에서 ‘꼭, 부디’라는 뜻으로 상대방이 편하게 알려 주기를 권하는 어조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마침내’가 아니라 요청을 부드럽게 강조하는 용법입니다.
hvis
「hvis」는 「hvis ændringen ikke er nok」에서 ‘만약 변경이 충분하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연결합니다. 어떤 조건이 충족될 때의 상황을 말할 때 뒤에 절을 이을 수 있습니다.
ændringen
「ændringen」은 「hvis ændringen ikke er nok」에서 앞서 제안한 ‘그 변경’을 뜻합니다. 특정한 조정이나 변화를 가리키는 형태이며, 기본형은 ændring입니다.
nok
「nok」는 「ændringen ikke er nok」에서 변경의 정도가 ‘충분하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어떤 조치나 양이 필요한 수준에 이르렀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ætter pris på
「sætter pris på」는 「Jeg sætter pris på, at du er villig til at tale om det」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행동을 ‘고맙게 여기다, 감사하다’라는 하나의 표현입니다. sætter는 놓거나 두는 동작, pris는 가치, på는 그 대상과의 연결을 나타내며, 새로운 예문: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는 ‘당신의 도움을 고맙게 생각합니다’입니다.
du
「du」는 「at du er villig til at tale om det」에서 행동의 주체인 ‘당신’을 나타냅니다. 상대방이 어떤 행동이나 상태에 있음을 말하는 절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ig
「villig」는 「du er villig til at tale om det」에서 상대방이 어떤 일에 ‘기꺼이 하는, 의향이 있는’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villig til at」 뒤에 의향이 있는 행동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tale
「tale」는 「til at tale om det」에서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다’라는 뜻입니다. 「tale om」처럼 이야기하는 주제 앞에 om을 둘 수 있습니다.
bedre
「bedre」는 「Det er bedre at få det løst」에서 다른 선택보다 ‘더 낫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Det er bedre at + 동사」 형태로 어떤 행동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få
「få det løst」에서 「få」는 문제를 해결된 상태로 ‘되게 하다, 해결하게 만들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få + 대상 + 상태」 구조로 어떤 대상이 특정 상태에 이르게 하는 상황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løst
「få det løst」에서 「løst」는 문제가 ‘해결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få와 함께 사용되어 문제를 해결된 상태로 만들거나 처리한다는 의미를 형성하며, 기본형은 løse입니다.
udvikler
「udvikler sig til spændinger」에서 「udvikler」는 상황이 점차 ‘발전하다, ~로 번지다’라는 뜻입니다. 「udvikle sig til + 결과」 형태로 한 상황이 다른 상태로 변하는 과정을 말할 수 있습니다.
spændinger
「spændinger」는 「udvikler sig til spændinger」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때 생길 수 있는 ‘긴장이나 갈등’을 뜻합니다. 상황이 어떤 결과로 번지는 것을 말할 때 til 뒤에 결과로 놓을 수 있는 복수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