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En』은 아직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소개하는 부정관사로, 여기서는 택배 하나를 가리킨다. 『En』은 단수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다.
pakke
『pakke』는 이 대화에서 아파트로 배달된 택배를 뜻한다. 『En pakke til min lejlighed』처럼 소유자나 목적지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til
『til』은 여기서 택배가 향하는 대상이나 목적지를 나타내며, 『En pakke til min lejlighed』는 내 아파트로 온 택배라는 뜻이다. 사람이나 장소를 목적지 또는 수령 대상으로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n
『min』은 말하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는 ‘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min lejlighed』에서 아파트를 수식한다. 『min』 뒤에 소유한 대상을 이어 말할 수 있다.
lejlighed
『lejlighed』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의 아파트를 뜻한다. 『min lejlighed』처럼 소유 표현과 함께 자신의 주거 공간을 나타낼 수 있다.
blev
『blev』는 여기서 『blev stillet』을 이루어 택배가 놓였다는 수동적인 사건을 나타낸다. 수동 표현에서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어떤 일이 일어났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illet
『stillet』은 택배가 문 밖에 놓인 상태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blev stillet』의 일부이다. 물건을 특정 장소에 놓았다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den
『uden』은 여기서 『uden for』의 일부로, 문 바깥이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장소와 함께 『uden for』를 사용해 어떤 공간의 외부를 말할 수 있다.
for
『for』는 여기서 『uden for』를 완성하여 ‘바깥에’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uden for』 뒤에 문이나 건물처럼 기준이 되는 장소를 둘 수 있다.
din
『din』은 상대방의 소유를 나타내는 ‘당신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din dør』에서 문을 수식한다. 상대방의 물건이나 장소를 말할 때 『din』과 그 대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dør
『dør』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의 문을 뜻한다. 『din dør』처럼 소유 표현과 결합해 어느 사람의 문인지 밝힐 수 있다.
Jeg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이며, 각 문장에서 행동의 주어로 사용된다. 『Jeg』 뒤에 행동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을 이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할 수 있다.
lagde
『lagde』는 여기서 『lagde mærke til』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택배를 알아차렸다는 뜻을 만든다. 알아차린 대상을 말할 때 『lagde mærke til』 뒤에 그 대상을 둘 수 있다.
mærke
『mærke』는 이 문장에서 단독으로 ‘표시’라는 뜻이 아니라 『lagde mærke til den』이라는 표현 안에서 ‘알아차림’을 나타낸다. 어떤 사실이나 물건을 알아차렸다고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앞에서 언급된 택배를 다시 가리키는 ‘그것’이다. 같은 물건을 반복해서 말하지 않고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알아차린 행동과 택배를 문 옆에 둔 행동을 연결한다. 두 행동이나 내용을 나란히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od
『lod』는 여기서 『lod den stå』를 이루어 택배가 그 자리에 계속 있도록 두었다는 뜻을 나타낸다. 『lod』 뒤에 대상과 그 대상의 상태나 행동을 나타내는 말을 이어 둘 수 있다.
stå
『stå』는 『lod den stå』에서 택배가 그 자리에 남아 있다는 뜻을 나타낸다. 물건을 특정 상태나 위치에 계속 두는 표현에서 대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ved
『ved』는 여기서 『ved din dør』에서 문 가까이 또는 문 옆이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어떤 물건이나 사람이 기준 장소의 옆에 있음을 말할 때 장소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håbede
『håbede』는 택배가 없어지지 않았기를 바랐다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의 희망을 나타낸다. 『håbede, at』 뒤에 바라는 내용을 절로 이어 말할 수 있다.
at
『at』은 여기서 『Jeg håbede, at den ikke var blevet væk』에서 희망의 내용을 소개하는 ‘~라는 것을’의 기능을 한다. 희망이나 생각의 내용을 뒤에 절로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kke
『ikke』는 택배가 없어지지 않았다는 내용에서 부정을 나타낸다. 이 문장처럼 부정하려는 동사 표현 앞에 두어 ‘~하지 않다’를 만들 수 있다.
var
『var』는 여기서 『var blevet væk』의 일부로, 택배가 이미 사라진 상태였다는 내용을 나타낸다. 상태나 변화의 결과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과거의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evet
『blevet』은 『var blevet væk』에서 택배가 없어지는 변화의 결과를 나타낸다. 『blevet væk』처럼 어떤 것이 사라져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된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k
『væk』은 『blevet væk』에서 택배가 사라지거나 없어졌다는 뜻을 완성한다. 물건이나 사람이 더 이상 그곳에 없음을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여기서 장소의 ‘저기’라기보다 어떤 일이 존재하거나 발생했음을 소개하는 말로, 『Der var ... sket en fejl』을 시작한다. 어떤 실수나 사건이 있었다고 새롭게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k
『nok』는 라벨의 실수가 원인일 것이라고 추정하며 ‘아마’라는 뜻을 더한다. 원인을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이 높다고 부드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are
『bare』는 문제를 라벨에 생긴 단순한 실수로 한정하며 ‘그저’ 또는 ‘단지’라는 뜻을 나타낸다. 어떤 상황을 불필요하게 크게 보지 않도록 원인을 좁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ket
『sket』은 『Der var nok bare sket en fejl』에서 실수가 발생했다는 뜻을 나타낸다. 실수나 사건이 일어났음을 설명할 때 발생을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fejl
『fejl』은 여기서 라벨과 관련해 발생한 실수나 오류를 뜻한다. 『en fejl med etiketten』처럼 어떤 대상과 관련된 오류인지 함께 말할 수 있다.
med
『med』는 여기서 『fejl med etiketten』에서 실수가 라벨과 관련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오류나 문제의 대상을 말할 때 『fejl med』 뒤에 그 대상을 둘 수 있다.
etiketten
『etiketten』은 택배에 붙은 특정 라벨을 뜻한다. 『fejl med etiketten』처럼 라벨과 관련된 문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말하는 사람이 택배를 찾으러 가거나 가져다줄 수 있다는 가능력과 선택지를 나타낸다. 『kan komme』와 『kan hente』처럼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말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komme
『komme』는 여기서 상대방의 문으로 가다 또는 들르다는 뜻으로, 『komme forbi』에 사용된다. 다른 사람의 장소에 잠시 들르는 상황에서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forbi
『forbi』는 『komme forbi』에서 상대방의 장소에 잠시 들른다는 의미를 더한다. 물건을 찾거나 짧게 방문하기 위해 들르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m
『om』은 여기서 『om nogle få minutter』에서 지금부터 몇 분 뒤라는 시간을 나타낸다. 일정한 시간이 지난 뒤의 시점을 말할 때 시간의 양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nogle
『nogle』은 『nogle få minutter』에서 정확한 수를 정하지 않은 몇 개를 나타낸다. 복수 명사와 함께 대략적인 수량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å
『få』는 『nogle få minutter』에서 시간이 많지 않다는 뜻의 ‘몇 안 되는’ 또는 ‘몇 분’이라는 의미를 더한다. 『nogle få』와 복수 명사를 결합해 적은 수량을 나타낼 수 있다.
minutter
『minutter』는 택배를 찾으러 갈 때까지의 시간을 나타내는 ‘분들’ 또는 ‘분’이다. 『om nogle få minutter』처럼 시간의 양을 말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hente
『hente』는 여기서 택배를 가지러 가서 가져온다는 뜻의 ‘찾다’ 또는 ‘수령하다’이다. 『hente den』처럼 찾는 대상을 뒤에 두어 사용할 수 있다.
over
『over』는 『komme over med den』에서 상대방 쪽으로 가져간다는 방향을 더한다. 물건을 가지고 상대방의 장소로 가는 상황에서 『komme over med』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hvis
『hvis』는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소개하며, 택배를 가져다주는 것이 더 편한 경우를 말하게 한다. 『hvis』 뒤에 조건을 나타내는 절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택배 자체가 아니라 택배를 가져다주는 제안이나 행동을 가리키며, 『det er nemmere for dig』의 주어 역할을 한다. 어떤 행동이나 상황이 어떠한지 평가할 때 『det er』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제안된 행동이 상대방에게 더 편한지를 설명하는 『det er nemmere for dig』을 만든다. 어떤 상황이나 행동의 상태를 형용사와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mmere
『nemmere』는 상대방에게 그 방법이 더 편하다는 뜻의 ‘더 쉬운’ 또는 ‘더 편한’이다. 『nemmere for dig』처럼 누구에게 더 편한지 『for』 뒤에 나타낼 수 있다.
dig
『dig』는 『nemmere for dig』에서 택배를 가져다주는 방법이 더 편한 사람인 상대방을 가리킨다. 어떤 것이 누구에게 편한지 말할 때 『for』 뒤에 사용할 수 있다.
sætter
『sætter』는 여기서 단독으로 ‘놓다’가 아니라 『sætter pris på』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상대방의 배려를 고맙게 여기거나 높이 평가한다는 뜻을 만든다. 고마움을 표현할 대상은 『sætter pris på』 뒤에 둘 수 있다.
pris
『pris』는 『sætter pris på』에서 상대방의 배려에 가치를 두고 감사한다는 의미를 담당한다. 어떤 도움이나 배려를 고맙게 여긴다고 말할 때 이 표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på
『på』는 『sætter pris på』에서 감사하거나 높이 평가하는 대상을 연결하는 필수적인 부분이다. 고마움을 느끼는 대상은 이 표현 뒤에 이어 말할 수 있다.
men
『men』은 상대방의 배려를 고맙게 여긴다는 말과 이미 근처에 있다는 사실을 대조해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서로 다른 두 내용을 대조해서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lerede
『allerede』는 말하는 사람이 지금 이미 근처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미’라는 뜻을 나타낸다. 어떤 상태가 예상보다 앞서 성립되어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ige
『lige』는 『lige i nærheden』에서 근처라는 정도를 강조해 ‘바로’ 또는 ‘아주 가까이’라는 느낌을 더한다. 장소 표현 앞에서 위치가 매우 가깝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
『i』는 여기서 『i nærheden』이라는 위치 표현의 일부로, 근처라는 공간 안에 있음을 나타낸다. 가까운 위치를 말할 때 『i nærheden』 전체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nærheden
『nærheden』은 『i nærheden』에서 현재 위치와 가까운 주변을 뜻하며, 문장 전체는 ‘바로 근처에 있다’는 의미이다. 사람이나 물건이 가까이 있음을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lader
『lader』는 여기서 『lader den stå』를 이루어 택배를 자신의 문 옆에 그대로 두겠다는 약속이나 결정을 나타낸다. 물건을 어떤 상태로 계속 두겠다고 말할 때 대상과 상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indtil
『indtil』은 택배를 두는 행동이 끝나는 시점을 나타내며 ‘~할 때까지’라는 뜻이다. 『indtil』 뒤에 그 시점을 정하는 절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indtil du kommer her』에서 문 옆으로 오기로 한 상대방을 가리키며, 그 절의 주어이다. 상대방이 할 행동을 말할 때 동작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her
『her』는 말하는 사람이 있는 곳을 기준으로 한 ‘여기’를 뜻하며, 『kommer her』에서 이곳에 도착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상대방이 말하는 사람의 위치로 오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