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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회복 중 회원권 일시 정지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ar brug for at sætte mit medlemskab på pause, mens jeg kommer mig.
야이 하 브루 포 어 세더 멛 멜럼스갭 포 파우서 멘스 야이 코머 마이 회복하는 동안 회원권을 일시 정지해야 해요.Du kan anmode om en midlertidig pause ved hjælp af en kort formular.
두 칸 안모더 옴 엔 멜티디 파우서 베 옐프 애 엔 코어드 포르뮬라 간단한 양식으로 회원권 일시 정지를 요청하실 수 있어요.Jeg kan godt fremlægge dokumentation, men jeg vil helst holde detaljerne private.
야이 칸 고드 프렘레어 도쿠멘타숀 멘 야이 벨 헬스트 홀러 디텔러너 프리베더 서류는 제출할 수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비공개로 하고 싶어요.Formularen kræver kun en grundlæggende bekræftelse, ikke oplysninger om diagnosen.
포르뮬라언 크레버 쿤 엔 그론렉네더 베크레프덜서 에거 옵뤼스네 옴 디아그노선 그 양식에는 진단 내용이 아니라 기본적인 확인만 필요해요.Så bliver det nemmere for mig at udfylde den.
소 블리어 데 네머 포 마이 애드 우드필러 덴 그렇게 하면 제가 작성하기가 더 쉬워져요.Når anmodningen er gennemgået, kan dit medlemskab sættes på pause.
노어 안모드닝언 애어 그레먼고어드 칸 디드 멜럼스갭 세더스 포 파우서 요청을 검토한 후에 회원권을 일시 정지할 수 있어요.Bliver min adgang automatisk genaktiveret bagefter?
블리어 멘 애드콩 아우토매디스크 게낙티베어드 베어에프터 그 후에 제가 자동으로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되나요?Ja, medmindre du beder om en forlængelse inden da.
야 메멘어 두 베어 옴 엔 포어렝얼서 에넌 데 네, 그 전에 연장을 요청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다시 시작돼요.문장 설명
Jeg har brug for at sætte mit medlemskab på pause, mens jeg kommer mig.
회복하는 동안 회원권을 일시 정지해야 해요.
- Jeg har brug for
- 필요해요
- sætte
- 두다; 놓다
- medlemskab
- 회원권, 회원 자격
- på pause
- 일시 정지 상태로
- kommer mig
- 회복해요
자세한 설명
Jeg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at sætte ...와 결합하여 “~할 필요가 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brug은 이 표현 안에서 필요나 용도와 관련된 명사입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해요. sætte는 sætte(두다, 놓다)의 부정사형입니다. at sætte에서 at는 부정사를 표시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på pause와 결합하여 “일시 정지 상태로 두다”라는 뜻이 됩니다. 예: Jeg vil sætte abonnementet på pause. — 구독을 일시 정지하고 싶어요. medlemskab은 “회원권, 회원 자격”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mi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인 et medlemskab과 맞는 소유 표현이므로 “내 회원권”이 됩니다. 덴마크어의 소유 표현은 소유자뿐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문법적 성질에도 맞춰집니다. 정형은 medlemskabet(그 회원권)입니다. på pause는 문자 그대로의 위치라기보다 어떤 서비스나 상태를 “일시 정지된 상태로” 두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sætte medlemskabet på pause는 “회원권을 일시 정지하다”가 됩니다. 이 의미는 sætte와 på pause가 함께 만들어 내며, på pause만으로는 누가 무엇을 정지하는지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입니다. kommer mig는 komme sig라는 표현의 활용형이며, 여기서는 “회복하다”라는 뜻입니다. komme가 1인칭 단수 주어 jeg와 함께 현재형 kommer가 되고, mig는 그 주어를 가리키는 재귀형입니다. 예: Jeg kommer mig efter operationen. — 수술 후 회복하고 있어요. 이 표현의 komme는 단순히 어딘가에 “오다”라는 뜻으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 brug for at sætte mit medlemskab på pause, mens jeg kommer mig.는 “회복하는 동안 내 회원권을 일시 정지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Jeg har brug for at ...가 필요한 행동을 제시하고, sætte mit medlemskab på pause가 그 행동의 내용인 “내 회원권을 일시 정지하는 것”을 나타내며, mens jeg kommer mig가 그 일이 이루어지는 기간을 덧붙입니다.
Du kan anmode om en midlertidig pause ved hjælp af en kort formular.
간단한 양식으로 회원권 일시 정지를 요청하실 수 있어요.
- Du kan
- ~할 수 있어요
- anmode om
- ~을 요청하다
- midlertidig
- 일시적인
- pause
- 중지, 정지
- ved hjælp af
- ~을 사용하여
- kort
- 짧은, 간단한
- formular
- 양식
자세한 설명
Du kan은 “당신은 ~할 수 있어요”라는 뜻의 주어+조동사 구성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뒤의 다음 동사가 부정사로 오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anmode가 그 역할을 합니다. anmode om은 정중하고 다소 공식적인 “~을 요청하다”입니다. 동사 anmode 자체가 아니라 anmode om 전체가 요청의 대상을 나타내는 구성입니다. 예: Du kan anmode om hjælp. —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midlertidig는 여기서 pause를 꾸며 “일시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식은 공통 성 단수의 부정형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비교해 보면 중성 단수에는 midlertidigt, 복수나 정형 형태에는 midlertidige가 쓰입니다. 따라서 midlertidig의 형태는 바로 뒤 명사 pause의 문법적 조건과 관련됩니다. pause는 “중지, 정지” 또는 어떤 활동이나 상태를 잠시 멈추는 것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midlertidig와 결합해 회원권을 일시 정지하는 의미를 이룹니다. pause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en pause로 나타납니다. ved hjælp af는 “~을 사용하여, ~의 도움으로”라는 재사용 가능한 수단 표현입니다. 뒤에 수단이나 도구가 옵니다. 예: Hun lærer ved hjælp af en bog. — “그녀는 책을 사용하여 배웁니다.” kort는 여기서 formular를 꾸며 “짧은” 또는 문맥상 절차가 간단한 “간단한”이라는 뜻입니다. 공통 성 단수와 중성 단수에서는 kort로 보이지만, 복수나 정형 형태에서는 보통 korte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kort formular라는 공통 성 단수 명사구입니다. formular는 정보를 적거나 제출하는 “양식”입니다. en formular처럼 쓰이는 공통 성 명사이며, 복수형은 formularer입니다. 앞의 kort가 이 양식의 길이나 간결함을 설명합니다. 관사 en만으로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한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Du kan이 가능한 행동을 제시하고, anmode om en midlertidig pause가 “일시 정지를 요청하다”를 만들며, ved hjælp af en kort formular가 그 요청에 사용하는 수단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고정된 의미에 맞게 “간단한 양식으로 회원권 일시 정지를 요청하실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anmode om처럼 공식적인 요청 표현과 ved hjælp af 같은 수단 표현은 다른 행정적 문장에도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kan godt fremlægge dokumentation, men jeg vil helst holde detaljerne private.
서류는 제출할 수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비공개로 하고 싶어요.
- Jeg kan godt
- 저는 …할 수 있어요
- fremlægge
- 제출하다, 제시하다
- dokumentation
- 증빙 자료
- jeg vil helst
- 저는 가능하면 …하고 싶어요
- holde
- 유지하다, 두다
- detaljerne
- 세부 사항을
- private
- 비공개인
자세한 설명
Jeg kan godt에서 kan은 기본형 kunne의 현재형으로, 주어 Jeg가 무엇을 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여기의 godt는 ‘잘’이라는 방식보다 kan과 함께 가능함을 확인하는 표현으로 쓰여, 전체적으로 ‘할 수 있어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옵니다. fremlægge는 ‘제출하다, 제시하다’라는 동사이며, kan 뒤에 온 부정사입니다. 예: Jeg kan fremlægge en kopi. — 저는 사본을 제출할 수 있어요. fremlægge는 단순히 물건을 내놓는 것보다 자료나 근거를 공식적으로 제시한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dokumentation은 ‘증빙 자료, 문서 자료’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제출할 수 있는 자료를 가리키며, 반드시 한 장의 문서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예: Vi skal bruge dokumentation. — 우리는 증빙 자료가 필요해요. jeg vil helst에서 vil은 기본형 vi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향을 나타내어 ‘하고 싶다’에 해당합니다. helst가 더해지면 여러 가능성 중 ‘가능하면 그것을 선호한다’, 즉 ‘되도록 …하고 싶다/차라리 …하고 싶다’라는 뜻이 됩니다. vil 뒤에도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vil helst vente. — 저는 가능하면 기다리고 싶어요. holde는 ‘유지하다, 어떤 상태로 두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손에 들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목적어를 특정 상태로 유지한다는 구조 holde + 목적어 +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쓰였습니다. 예: Hun holder døren åben. — 그녀는 문을 열어 둡니다. detaljerne는 detalje(세부 사항)의 정관사 복수형으로, ‘그 세부 사항들/자세한 내용’을 뜻합니다. 끝의 -ne가 복수이면서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의 일부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문장에서 holde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private는 ‘비공개인, 사적인’이라는 형용사 privat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detaljerne를 어떤 상태로 둘지를 설명하는 목적어 보어이므로 ‘세부 사항을 비공개로’라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privat의 복수형은 private입니다. 예: Oplysningerne er private. — 그 정보는 비공개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godt fremlægge dokumentation은 ‘저는 증빙 자료를 제출할 수 있지만’이라는 첫 부분을 만들고,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합니다. 이어지는 jeg vil helst holde detaljerne private는 ‘저는 자세한 내용은 가능하면 비공개로 하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자료 자체는 제시할 수 있지만, 그 안의 세부 내용은 비공개로 유지하고 싶다는 의미입니다.
Formularen kræver kun en grundlæggende bekræftelse, ikke oplysninger om diagnosen.
그 양식에는 진단 내용이 아니라 기본적인 확인만 필요해요.
- Formularen
- 그 양식
- kræver
- 필요로 하다
- kun
- ~만
- grundlæggende
- 기본적인
- bekræftelse
- 확인
- ikke
- 아니다 / 않다
- oplysninger
- 정보
- diagnosen
- 진단 내용
자세한 설명
Formularen은 여기서 “그 양식”이라는 뜻입니다. formular(양식)에 정관사 단수형 -en이 붙은 형태이므로, formularen은 “그 양식/해당 양식”을 가리킵니다. 예: Jeg udfylder formularen. — “나는 그 양식을 작성한다.” kræver는 kræve(요구하다, 필요로 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문장의 주어인 Formularen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Det kræver tid. — “그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kun은 “오직, ~만”이라는 제한을 더합니다. 여기서는 양식이 요구하는 것이 en grundlæggende bekræftelse로 한정된다는 뜻입니다. kun 자체가 뒤의 명사의 수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grundlæggende는 “기본적인, 기초적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bekræftelse를 꾸미며, 별도의 세부 정보가 아닌 기본 수준의 확인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문법적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의 grundlæggende는 이 명사구에서 사용되는 형태입니다. bekræftelse는 “확인, 확증”을 뜻하는 명사이며, 부정관사 en과 함께 단수로 쓰였습니다. en은 여기서 단순히 한 종류의 확인을 가리키는 부정 명사구를 만들며, 문장이 반드시 수량 “하나”를 강조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예: Jeg sender en bekræftelse. — “나는 확인서를 보낸다.” ikke는 뒤의 내용을 부정하는 부정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ikke oplysninger om diagnosen 전체가 앞의 요구 내용과 대조됩니다. 즉, “진단에 관한 정보는 아니다”라는 방향으로 읽으며, 앞의 kun과 함께 “기본적인 확인만 필요하고 진단 정보는 필요하지 않다”는 제한을 만듭니다. oplysninger는 “정보, 세부 사항”이라는 뜻의 복수형 명사입니다. 이 형태 자체가 복수이며, 여기서는 진단에 관한 정보라는 일반적인 내용을 가리킵니다. information처럼 한 덩어리로 번역할 수도 있지만, 덴마크어의 oplysninger는 여러 정보나 세부 사항을 나타내는 데 자주 쓰입니다. diagnosen은 diagnose(진단)의 정관사 단수형으로, “그 진단” 또는 문맥상 “진단 내용”입니다. om diagnosen은 “진단에 관해/진단에 관한”이라는 전치사구입니다. 여기서 -en은 diagnose가 단수 정관사형임을 표시하며, oplysninger의 형태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전체 구조는 Formularen kræver kun [en grundlæggende bekræftelse], ikke [oplysninger om diagnosen]입니다. 먼저 주어인 “그 양식”과 현재형 동사 kræver가 “요구한다”를 만들고, kun이 요구되는 내용을 제한합니다. 첫 번째 목적어는 “기본적인 확인”이고, 뒤의 ikke가 대조되는 두 번째 내용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 양식에는 진단 내용이 아니라 기본적인 확인만 필요해요”입니다.
Så bliver det nemmere for mig at udfylde den.
그렇게 하면 제가 작성하기가 더 쉬워져요.
- Så bliver det
- 그러면 더 …돼요
- nemmere
- 더 쉬운
- for mig
- 저에게는
- at udfylde
- 작성하는 것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Så bliver det은 여기서 “그러면 더 …해져요”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så는 앞의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 “그렇게 하면, 그러면”이라는 뜻이고, bliver는 blive(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입니다. det은 이 문장에서 상태 변화를 받치는 형식상의 주어이며, 뒤의 nemmere와 함께 “더 쉬워진다”를 만듭니다. det이 뒤의 den과 같은 대상을 가리킨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nemmere는 nem(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 더 쉽게”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비교급 형태는 보통 -ere로 만들며, nem → nemmere처럼 철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무엇인가를 작성하는 일이 이전보다 쉬워진다는 의미입니다. for mig는 “나에게는, 내가 하기에는”이라는 관점을 나타냅니다.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나)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같은 구조로 for dig는 “너에게는”, for ham은 “그에게는”이 될 수 있습니다. at udfylde는 “작성하다, 기입하다”라는 뜻의 부정사구입니다. udfylde가 실제 동사이고, at이 부정사를 표시합니다. 양식이나 서류의 빈칸을 작성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동사입니다. 예: Jeg skal udfylde formularen. — “저는 양식을 작성해야 해요.” den은 여기서 앞 문맥의 formularen(그 양식)을 가리키는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보통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고, det은 중성 단수 명사나 비인칭적인 형식상의 주어 등에 쓰입니다. 이 문장의 den은 작성되는 대상을 나타내며, det과 기능이 다릅니다. 전체적으로 Så bliver det nemmere for mig at udfylde den.은 “그러면 제가 그 양식을 작성하기가 더 쉬워져요”라는 구조입니다. bliver + 비교급이 “더 ~해지다”를 만들고, for mig at udfylde den이 “제가 그것을 작성하기에는”이라는 기준과 행위를 덧붙입니다.
Når anmodningen er gennemgået, kan dit medlemskab sættes på pause.
요청을 검토한 후에 회원권을 일시 정지할 수 있어요.
- Når
- ~할 때, ~하면
- anmodningen
- 요청
- er gennemgået
- 검토되면, 검토가 끝나면
- kan
- ~할 수 있다
- dit
- 당신의
- medlemskab
- 회원권, 멤버십
- sættes på pause
- 일시 정지되다
자세한 설명
Når는 여기서 뒤의 조건·시간 절을 이끌어 ‘~한 후에,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요청 검토가 끝난 뒤라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Når mødet er slut, går vi hjem. — 회의가 끝나면 우리는 집에 갑니다. anmodningen은 ‘요청’을 뜻하는 명사 anmodnin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정형형은 문맥상 특정된 요청을 가리킵니다. 부정형은 en anmodning입니다. 예: Jeg sender en anmodning. — 저는 요청을 보냅니다. er gennemgået은 gennemgå(검토하다, 살펴보다)의 과거분사 gennemgået과 er가 결합한 수동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요청이 검토된 상태 또는 검토가 완료된 뒤를 나타냅니다. 행위자를 밝히지 않고 검토 대상인 anmodningen에 초점을 둡니다. 예: Dokumentet er gennemgået. — 문서가 검토되었습니다. kan은 여기서 어떤 일이 가능함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로 옮깁니다. 뒤의 sættes와 함께 ‘일시 정지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만듭니다. 덴마크어 조동사 뒤에는 동사의 기본형에 해당하는 형태가 옵니다. 예: Det kan vente. — 그것은 기다려도 됩니다/기다릴 수 있습니다. dit은 ‘당신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medlemskab이 중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선택됩니다. 일반 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n,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를 씁니다. 예: dit navn — 당신의 이름. medlemskab은 ‘회원권, 멤버십’을 뜻하는 중성 명사입니다. 정형 단수형은 medlemskabet이고, 복수형은 medlemskaber입니다. 여기서는 dit의 수식을 받아 ‘당신의 회원권’을 뜻합니다. sættes는 sætte(놓다, 두다)의 수동형입니다. -s가 붙어 누군가가 그것을 놓는 행위보다 대상인 회원권에 초점을 둡니다. kan sættes는 ‘놓일 수 있다’, 문맥상 ‘일시 정지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만으로 누가 정지하는지는 밝히지 않습니다. på pause는 ‘일시 정지 상태로’라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sættes på pause는 직역하면 ‘일시 정지 상태에 놓이다’이며, 서비스나 회원권 등을 잠시 중단한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Kontoen kan sættes på pause. — 계정을 일시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Når anmodningen er gennemgået는 ‘요청이 검토된 후에’라는 시간 절이고, kan dit medlemskab sættes på pause는 ‘당신의 회원권을 일시 정지할 수 있다’는 본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요청을 검토한 후에 회원권을 일시 정지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Bliver min adgang automatisk genaktiveret bagefter?
그 후에 제가 자동으로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되나요?
- Bliver
- 되다, 변하다
- min
- 나의, 내
- adgang
- 이용 권한
- automatisk
- 자동으로
- genaktiveret
- 다시 활성화된
- bagefter
- 그 후에
자세한 설명
Bliver는 덴마크어 동사 bli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되다’ 또는 ‘변하다’라는 뜻을 냅니다. 이 단어 자체가 의문을 표시하는 것은 아니며, 문장 맨 앞에 놓인 어순과 물음표가 질문을 만듭니다. blive + 과거분사는 어떤 대상이 어떤 처리를 받거나 새로운 상태가 되는 것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Bliver døren låst? — “문이 잠기나요?” min은 ‘나의’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뒤의 adgang은 공통성(en) 단수 명사이므로 min이 쓰입니다. 덴마크어 소유 한정사의 형태는 소유자의 수가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습니다. 예: min konto — “내 계정”. adgang은 여기서 서비스나 회원 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adgang이고, 정관형은 adgangen입니다. min과 함께 쓰였으므로 이 구문에서는 adgang이 부정형으로 나타납니다. automatisk는 ‘자동으로’라는 뜻의 부사로, 사람의 추가 행동 없이 일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예: Det sker automatisk. — “그것은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genaktiveret은 동사 genaktivere(다시 활성화하다)의 과거분사로, 여기서는 ‘다시 활성화된’이라는 뜻입니다. gen-이 ‘다시’라는 의미를 더하므로 bliver genaktiveret은 ‘다시 활성화되다’가 됩니다. 이 수동 구문에서 과거분사는 genaktiveret 형태로 쓰입니다. 예: Kontoen bliver genaktiveret. — “계정이 다시 활성화됩니다.” bagefter는 ‘그 후에,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서 처리되거나 일시 정지된 일이 끝난 뒤를 가리킵니다. 예: Vi taler sammen bagefter. — “우리는 그 후에 이야기합니다.” 전체적으로 Bliver + min adgang + automatisk + genaktiveret + bagefter가 결합하여 “그 후에 제 이용 권한이 자동으로 다시 활성화되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min adgang을 주어로 삼고 blive + 과거분사를 사용해, 그 권한이 나중에 다시 활성화되는지를 묻습니다.
Ja, medmindre du beder om en forlængelse inden da.
네, 그 전에 연장을 요청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다시 시작돼요.
- Ja
- 네
- medmindre
- ~하지 않는 한
- beder om
- 요청하다
- forlængelse
- 연장
- inden da
- 그 전에
자세한 설명
Ja는 앞선 질문에 대한 긍정 답변인 “네”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말은 질문 전체를 반복하지 않고도 앞서 언급된 내용에 동의하는 답으로 쓸 수 있습니다. medmindre는 “~하지 않는 한, ~라는 경우를 제외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뒤의 절과 함께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medmindre + 주어 + 동사 ...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조건이 충족되면 앞서 긍정한 결과가 예외가 된다는 뜻입니다. 비슷한 조건 표현인 hvis(만약 ~라면)와 달리, medmindre는 기본적으로 “unless”라는 예외 조건을 만듭니다. du beder om에서 du는 2인칭 단수 “너/당신”이고, beder는 동사 bede(요청하다, 부탁하다)의 현재형입니다. bede om + 대상은 “~을 요청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Jeg beder om hjælp. — “저는 도움을 요청합니다.” 여기서 beder 자체가 현재 시제와 주어 du에 맞는 형태이며, 인접한 forlængelse가 이 동사의 기본형이 아닙니다. forlængelse는 “연장”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en forlængelse처럼 부정관사 en과 함께 쓰였지만, 이 부정관사만으로 특정한 수량을 따로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Vi har brug for en forlængelse. — “우리는 연장이 필요합니다.” inden da는 “그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nden은 어떤 시점보다 이전임을 나타내고, da는 여기서 앞서 정해진 시점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 표현만으로 새로운 구체적 날짜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대화에서 기준이 된 시점보다 먼저라는 뜻을 냅니다. 전체적으로 Ja, medmindre du beder om en forlængelse inden da.는 “네, 그 전에 연장을 요청하지 않는 한요”라는 구조입니다. 앞선 질문의 자동 재활성화 내용을 함께 고려하면, “네, 그 전에 연장을 요청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라는 의미로 연결됩니다. 핵심 패턴은 Ja, medmindre + 주어 + 현재형 동사 ...이며, 긍정적인 결과와 그 결과의 예외 조건을 한 문장에 결합합니다.
문법 포인트
sætte noget på pause
sætte medlemskabet på pause
세더 멜럼스갭 포 파우서회원권을 일시 정지하다
‘sætte ... på pause’는 어떤 서비스나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는 고정 표현입니다.
medmindre + 문장
medmindre du beder om forlængelse inden da
메멘어 두 베어 옴 포어렝얼서 에넌 데그 전에 연장을 요청하지 않는 한
‘medmindre’는 예외 조건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anmode om en midlertidig pause
Jeg kan godt fremlægge dokumentation
en kort formular
fremlægge dokumentation
holde detaljerne private
mens jeg kommer mig
mit medlemskab
en midlertidig pause
at sætte mit medlemskab på pause
ved hjælp af en kort formula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 후에 제가 자동으로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되나요?
정답 보기
Bliver min adgang automatisk genaktiveret bagefter?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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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ular제출하다,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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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lægge회원권, 회원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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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lemskabet일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