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저’라는 뜻이다. 문장의 주어로 사용되며, 자신의 필요나 상태를 말할 때 쓴다.
har brug for
har brug for는 이 대화에서 ‘~이 필요하다’라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har는 ‘가지고 있다’, brug은 ‘필요 또는 사용’, for는 필요한 대상을 이어 주며, 뒤에 필요한 것인 at sætte ...를 둘 수 있다. 시설 직원에게 필요한 절차나 도움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
at는 이 대화의 at sætte에서 동사 sætte 앞에 와서 부정사를 표시한다. kan이나 har brug for 같은 표현 뒤에서 at + 동사 형태를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다.
sætte
sætte는 여기서 회원권을 어떤 상태에 두거나 설정한다는 뜻으로, sætte ... på pause의 일부이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특정 상태로 바꾸거나 두는 상황에서 목적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mit
mit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며, 중성 명사 medlemskab 앞에서 ‘나의’라는 뜻이다. 소유하는 대상이 medlemskab처럼 중성 명사일 때 명사 앞에 쓴다.
medlemskab
medlemskab은 이 대화에서 헬스장 회원권 또는 회원 자격을 뜻한다. mit medlemskab처럼 소유 표현 뒤에 쓸 수 있으며, 회원권의 변경이나 일시 정지를 말할 때 사용한다.
på
på는 sætte ... på pause에서 회원권을 ‘일시 정지 상태로’ 둔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sætte noget på pause처럼 어떤 것을 일시 정지 상태에 두는 표현에 사용한다.
pause
pause는 여기서 회원권의 일시 정지 또는 중단을 뜻한다. på pause와 함께 사용되어 서비스를 잠시 멈추는 상태를 나타내며, 회원권이나 구독을 잠시 중단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다.
mens
mens는 이 대화에서 ‘~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두 상황이 동시에 진행됨을 말할 때 뒤에 절을 이어 쓰며, 회복하는 동안 회원권을 정지하는 상황에 사용되었다.
kommer mig
kommer mig는 이 대화에서 ‘회복하다, 몸을 회복하다’라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kommer는 ‘오다’에 해당하는 형태이고 mig는 주어 자신을 가리키며, 두 요소가 함께 회복의 의미를 만든다. 건강을 회복하는 동안의 계획이나 필요한 조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인 회원을 가리키는 ‘당신’이라는 뜻이다. 상대방에게 가능한 절차나 조건을 직접 설명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한다.
kan
kan은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이나 허용을 나타낸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를 두어 Du kan anmode처럼 상대방이 할 수 있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anmode om
anmode om은 이 대화에서 공식적으로 ‘~을 요청하다’라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anmode는 요청하는 행동을 나타내고 om은 요청하는 대상을 이어 준다. 절차나 승인을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상황에서 anmode om + 대상을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여기서 하나의 양식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부정관사로, en formular 앞에 쓰였다. 특정하지 않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처음 언급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midlertidig
midlertidig는 여기서 회원권의 정지가 영구적이지 않고 한동안만 지속된다는 뜻의 ‘일시적인’이다. pause나 løsning처럼 기간이 제한된 조치나 상태를 설명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ved hjælp af
ved hjælp af는 이 대화에서 ‘~을 이용하여, ~을 통해’라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ved는 수단을 나타내고, hjælp는 도움이나 수단, af는 그 수단의 대상을 이어 주어 ‘짧은 양식을 이용하여’라는 의미를 만든다. 양식이나 도구를 사용해 신청하는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rt
kort는 여기서 formular의 길이나 분량이 짧다는 뜻의 ‘짧은’이다. kort formular처럼 명사 앞에서 문서나 양식의 분량이 많지 않음을 설명할 수 있으며, 간단한 절차를 안내하는 상황에 쓰인다.
formular
formular는 이 대화에서 신청이나 확인을 위해 작성하는 ‘양식, 서식’을 뜻한다. en formular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사용하며, 회원권 정지 요청에 필요한 문서를 말할 때 쓴다.
godt
godt는 kan godt fremlægge에서 단순히 ‘잘’이라는 뜻보다, 그 행동을 할 수 있거나 기꺼이 한다는 느낌을 더한다. kan godt + 부정사 형태로 상대방의 가능이나 의사를 부드럽게 말할 수 있으며, 문서 제출 의사를 설명하는 상황에 사용되었다.
fremlægge
fremlægge는 여기서 문서나 증빙을 공식적으로 제시하거나 제출한다는 뜻이다. kan 뒤에 부정사로 쓰였고, fremlægge dokumentation처럼 제출하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신청이나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okumentation
dokumentation은 이 대화에서 회복이나 요청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출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뜻한다. fremlægge dokumentation처럼 자료를 제시하는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행정 절차에서 필요한 근거를 말할 때 쓰인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는 내용과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하고 싶다는 내용을 연결할 때 사용되었다.
vil
vil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원한다는 뜻의 ‘~하고 싶다’이다. vil helst holde처럼 뒤에 부정사를 두어 선호하는 행동이나 의사를 말하며, 자신의 개인정보 처리 방식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lst
helst는 vil helst holde에서 여러 가능성 중 ‘가급적 ~하고 싶다, 차라리 ~하고 싶다’라는 선호를 나타낸다. vil과 부정사 사이에 놓여 원하는 선택을 부드럽게 표현하며, 공개하지 않고 싶은 정보를 말하는 상황에 사용되었다.
holde
holde는 여기서 무언가를 특정한 상태로 유지한다는 뜻으로, holde detaljerne private의 일부이다. 목적어와 상태를 함께 두어 어떤 정보를 계속 비공개로 유지한다고 말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aljerne
detaljerne는 이 대화에서 진단과 관련된 ‘그 세부 사항들’을 뜻한다. detalje의 정해진 복수형으로, 이미 논의 중인 구체적인 내용을 가리키며 holde detaljerne private처럼 사용할 수 있다.
private
private는 여기서 세부 사항이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지 않는 ‘비공개인, 사적인’ 상태임을 나타낸다. holde ... private처럼 정보를 비공개 상태로 유지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싶은 상황에 적합하다.
Formularen
Formularen은 이 대화에서 앞에서 언급한 특정 양식을 가리키는 ‘그 양식은’이라는 뜻이다. formular에 정해진 형태를 나타내는 -en이 붙은 형태이며, 이미 제출 절차에서 정해진 양식을 다시 언급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kræver
kræver는 여기서 양식이 어떤 자료를 요구하거나 필요로 한다는 뜻의 ‘요구한다’이다. Formularen kræver ...처럼 요구하는 주체 뒤에 필요한 내용을 둘 수 있으며, 신청 서류의 필수 조건을 설명할 때 쓴다.
kun
kun은 여기서 필요한 것이 기본적인 확인뿐이라는 제한을 나타내는 ‘단지, 오직’이다. kun + 필요한 항목 형태로 요구 사항의 범위를 좁혀 말하며, 불필요한 자료는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rundlæggende
grundlæggende는 여기서 상세한 내용이 아닌 가장 기본적인 수준이라는 뜻의 ‘기본적인’이다. grundlæggende bekræftelse처럼 명사 앞에서 요구되는 확인의 범위를 설명하며, 절차에 필요한 최소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한다.
bekræftelse
bekræftelse는 이 대화에서 회복이나 요청에 관한 기본적인 확인을 뜻한다. en bekræftelse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쓸 수 있으며, 신청이나 행정 절차에서 어떤 사실을 확인하는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한다.
ikke
ikke는 여기서 진단에 관한 정보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부정을 나타낸다. ikke oplysninger om diagnosen처럼 부정하는 내용을 뒤에 두며, 요구되지 않는 항목을 명확히 제외할 때 사용한다.
oplysninger
oplysninger는 이 대화에서 진단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나 사항을 뜻한다. oplysninger om ... 형태로 정보의 주제를 이어 쓸 수 있으며, 어떤 개인정보나 세부 자료가 필요한지 설명할 때 사용한다.
om
om은 여기서 oplysninger om diagnosen에서 정보의 주제가 진단임을 나타내는 ‘~에 관한’이라는 뜻이다. oplysninger om + 주제 형태로 특정 주제에 관한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agnosen
diagnosen은 이 대화에서 이미 전제된 특정 진단을 가리키는 ‘그 진단’이라는 뜻이다. diagnose에 정해진 형태를 나타내는 -en이 붙은 형태이며, oplysninger om diagnosen처럼 진단에 관한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한다.
Så
Så는 여기서 앞에서 설명한 조건 때문에 결과가 달라진다는 뜻의 ‘그렇게 하면, 그러면’이다. 앞선 상황을 받아 Så bliver ...처럼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양식 작성이 쉬워진다는 반응을 이끌어 낸다.
bliver
bliver는 여기서 어떤 상태로 변하거나 그렇게 된다는 뜻의 ‘~하게 되다’이다. Så bliver det nemmere에서는 상황이 더 쉬운 상태가 됨을 나타내고, Bliver min adgang ...에서는 상태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묻는다. 상태나 결과의 변화를 설명하거나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특정 사물을 직접 가리키기보다, Så bliver det nemmere for mig ...라는 문장의 형식적인 주어 역할을 한다. 어떤 행동이나 상황이 누구에게 더 쉽거나 어려운지를 말하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다.
nemmere
nemmere는 여기서 이전보다 ‘더 쉬운, 더 수월한’이라는 뜻이다. nem의 비교 형태로, det bliver nemmere for mig처럼 어떤 행동이 특정 사람에게 더 쉬워졌음을 말할 때 사용한다.
mig
mig는 여기서 ‘나에게’라는 뜻으로, for mig에서 그 편리함이나 난이도의 영향을 받는 사람을 나타낸다. det bliver nemmere for mig처럼 어떤 일이 자신에게 쉬운지 어려운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dfylde
udfylde는 여기서 양식의 빈칸을 작성하거나 기입한다는 뜻이다. at udfylde den처럼 at 뒤에 부정사로 쓰고, 작성할 양식을 den으로 가리킬 수 있다. 신청서나 온라인 양식을 작성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den
den은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formularen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뜻의 대명사이다. udfylde den처럼 이미 언급된 양식을 반복하지 않고 목적어로 대신할 때 사용한다.
Når
Når는 이 대화에서 ‘~할 때, ~하면’이라는 시간 조건을 나타내며, 요청이 검토된 뒤의 시점을 이끈다. Når + 절로 어떤 절차가 완료된 후 이어지는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nmodningen
anmodningen은 이 대화에서 앞에서 언급한 특정 요청을 가리키는 ‘그 요청’이라는 뜻이다. anmodning에 정해진 형태를 나타내는 -en이 붙은 형태이며, 검토나 승인 절차의 대상인 요청을 말할 때 사용한다.
er
er는 여기서 요청이 검토된 상태임을 나타내며, er gennemgået과 함께 ‘검토되면 또는 검토가 끝나면’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어떤 절차나 문서가 특정 상태에 이르렀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nnemgået
gennemgået은 여기서 요청을 살펴보고 검토를 마친 상태를 뜻하는 ‘검토된’이다. er gennemgået과 함께 검토가 완료된 상태를 나타내며, 신청서나 요청이 심사를 받은 뒤의 절차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dit
dit은 여기서 상대방이 소유한 회원권을 나타내는 ‘당신의’라는 뜻으로, 중성 명사 medlemskab 앞에 쓰였다. 상대방의 중성 명사인 물건이나 권리를 가리킬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sættes
sættes는 여기서 회원권이 누군가에 의해 일시 정지 상태로 놓인다는 뜻이다. sætte의 수동 형태로, kan dit medlemskab sættes på pause처럼 회원권에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말한다. 서비스나 계정의 상태 변경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n
mi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소유한 접근 권한을 나타내는 ‘나의’라는 뜻으로, min adgang에서 adgang 앞에 쓰였다. 소유하는 대상이 공통성 명사일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adgang
adgang은 이 대화에서 헬스장이나 서비스에 들어가 이용할 수 있는 접근 또는 이용 권한을 뜻한다. min adgang처럼 소유 표현과 함께 쓸 수 있으며, 회원권이 다시 활성화되는지 물을 때 사용되었다.
automatisk
automatisk는 여기서 별도의 신청이나 조작 없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genaktiveret 같은 상태 변화와 함께 사용하여 접근 권한이 자동으로 다시 활성화되는지 설명하거나 물을 수 있다.
genaktiveret
genaktiveret은 여기서 중단되었던 접근 권한이 ‘다시 활성화된’ 상태를 뜻한다. Bliver min adgang automatisk genaktiveret처럼 blive와 함께 상태가 다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며, 계정이나 이용 권한의 재개를 확인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bagefter
bagefter는 이 대화에서 일시 정지가 끝난 ‘그 후에’라는 시간을 나타낸다. 어떤 조치나 사건이 끝난 뒤의 결과를 물을 때 문장 끝에 사용할 수 있다.
Ja
Ja는 앞선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하는 ‘네’라는 뜻이다. 상대방의 예상이 맞거나 질문에 동의할 때 답변의 처음에 사용할 수 있다.
medmindre
medmindre는 여기서 특정 조건이 없을 때만 결과가 유지된다는 뜻의 ‘~하지 않는 한’이다. medmindre + 절로 예외 조건을 덧붙이며, 연장을 요청하면 자동 재개가 달라진다는 조건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beder om
beder om은 이 대화에서 ‘~을 요청하다, 신청하다’라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beder는 요청하는 행동을 나타내고 om은 요청하는 대상을 이어 준다. 연장이나 추가 조치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beder om + 대상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forlængelse
forlængelse는 여기서 회원권 일시 정지 기간을 더 늘리는 ‘연장’을 뜻한다. en forlængelse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기간이나 기한을 늘리고 싶을 때 요청하는 대상이 된다.
inden
inden은 이 대화에서 특정 시점보다 ‘전에’라는 시간 제한을 나타낸다. inden da처럼 뒤에 기준 시점을 두어 그때가 오기 전에 신청해야 한다는 기한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
da는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자동 재개 시점을 가리키는 ‘그때’라는 뜻이다. inden da에서처럼 이미 알고 있는 시점을 반복하지 않고 지칭하며, 어떤 기한이나 사건 이전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