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저는’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첫머리에서는 대문자로 쓰며, 새로운 예에서는 ‘Jeg vil gerne spørge’처럼 자신의 의사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har’는 ‘har modtaget’, ‘har været’, ‘har passet’에서 앞의 행동이나 상태가 이미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보통 과거분사와 함께 ‘har + 과거분사’ 형태로 경험이나 지금까지의 일을 말합니다.
modtaget
‘modtaget’는 이 문장에서 갱신 안내문을 ‘받은’ 것을 뜻하며, ‘har modtaget’의 일부입니다. 동사 원형은 ‘modtage’이고, 새로운 예에서는 ‘Jeg har modtaget en besked’처럼 메시지나 문서를 받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meddelelsen
‘meddelelsen’은 이 대화에서 갱신에 관한 ‘안내문 또는 통지’를 뜻합니다. ‘meddelelse’에 정해진 형태가 붙은 말이며, ‘meddelelsen om …’처럼 어떤 내용에 관한 통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meddelelsen om fornyelse’에서 안내문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연결하여 ‘~에 관한’이라는 뜻을 냅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information om mødet’처럼 정보나 안내의 주제를 뒤에 둘 수 있습니다.
fornyelse
‘fornyelse’는 이 대화에서 임대차 계약의 ‘갱신’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fornyelse af lejemålet’처럼 갱신되는 대상과 함께 사용하며, 새로운 예에서는 ‘fornyelse af abonnementet’처럼 구독 갱신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
‘af’는 ‘fornyelse af lejemålet’에서 갱신의 대상인 임대차 계약을 연결하여 ‘~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ændring af reglerne’처럼 어떤 대상의 변경이나 처리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jemålet
‘lejemålet’은 이 대화에서 갱신되는 ‘임대차 계약 또는 임차 대상’을 뜻합니다. ‘lejemål’에 정해진 형태가 붙은 말이며, ‘fornyelse af lejemålet’처럼 임대 관계를 구체적으로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og
‘og’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받았다’와 ‘논의하고 싶다’라는 두 내용을 연결합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leje og vedligeholdelse’처럼 서로 관련된 두 항목을 나란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vil
‘vil’은 ‘vil gerne drøfte’에서 말하는 사람이 어떤 일을 하려는 의사나 희망을 나타냅니다. ‘vil gerne + 동사원형’은 정중하게 ‘~하고 싶다’라고 말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gerne
‘gerne’는 ‘vil gerne drøfte’에서 그 행동을 기꺼이 원한다는 뜻을 더해 ‘~하고 싶다’라는 정중한 표현을 만듭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Jeg vil gerne have mere tid’처럼 원하는 것을 정중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drøfte
‘drøfte’는 이 대화에서 계약 조건을 자세히 ‘논의하다’라는 뜻이며, ‘vil gerne’ 뒤에 옵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drøfte sagen’처럼 논의할 대상인 명사를 뒤에 둘 수 있습니다.
vilkårene
‘vilkårene’는 이 대화에서 임대 계약의 ‘조건들’을 뜻하며, 논의의 대상입니다. ‘drøfte vilkårene’처럼 계약이나 합의의 조건을 말할 때 사용하고, ‘vilkår’의 정해진 형태입니다.
Vi
‘Vi’는 이 대화에서 사무실 측 또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저희는’을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Vi kan gennemgå sagen sammen’처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gennemgå’와 함께 사용되어 ‘살펴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내고, ‘Kan du skitsere …?’에서는 상대에게 ‘~해 주실 수 있나요?’라고 묻습니다. 보통 ‘kan + 동사원형’ 구조로 능력, 가능성 또는 정중한 요청을 표현합니다.
gennemgå
‘gennemgå’는 이 대화에서 갱신 내용을 함께 ‘검토하다, 살펴보다’라는 뜻입니다. ‘kan gennemgå noget’처럼 검토할 대상을 뒤에 두며, 계약서나 절차를 항목별로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nyelsen
‘fornyelsen’은 이 대화에서 당사자들이 함께 살펴보는 ‘갱신 내용’을 뜻합니다. ‘fornyelse’에 정해진 형태가 붙은 말이며, ‘gennemgå fornyelsen’처럼 특정 갱신 건을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sammen
‘sammen’은 ‘fornyelsen sammen’에서 두 사람이 그 내용을 ‘함께’ 살펴본다는 뜻입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arbejde sammen’처럼 공동으로 행동한다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se
‘se’는 이 문장에서 단순히 보는 것보다, 어디에 조정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se, hvor …’처럼 어떤 상황이나 가능성이 있는 지점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or
‘hvor’는 ‘se, hvor der er mulighed …’에서 실제 장소보다 ‘어디에 또는 어느 부분에’라는 의미로 가능성이 있는 지점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se, hvor problemet er’처럼 문제가 있는 부분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der’는 ‘der er mulighed’와 ‘der kan være fleksibilitet’에서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가능하다는 구조를 만드는 말입니다. ‘der er + 명사’는 ‘~이 있다’라는 존재를 말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er
‘er’는 이 대화의 ‘der er mulighed’에서 ‘있다’라는 뜻으로, 가능성이 존재함을 나타냅니다. ‘være’의 현재형이며, ‘der er tid’처럼 무엇인가의 존재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ulighed
‘mulighed’는 이 대화에서 조건을 조정할 ‘가능성 또는 여지’를 뜻합니다. ‘der er mulighed for at …’처럼 어떤 행동을 할 가능성을 말하는 구조에서 자주 사용합니다.
for
‘for’는 ‘mulighed for at justere’에서 어떤 행동을 할 가능성을 연결하여 ‘~할 수 있는’이라는 의미를 냅니다. ‘mulighed for + at + 동사원형’ 구조로 가능하거나 허용된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at
‘at’는 ‘at justere’에서 뒤의 동사원형을 가능성의 내용으로 연결하는 말입니다. ‘mulighed for at ændre noget’처럼 ‘~하는 것 또는 ~하기’라는 구조를 만들 때 사용합니다.
justere
‘justere’는 이 대화에서 임대 조건의 일부를 ‘조정하다’라는 뜻입니다. ‘justere noget’처럼 조정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일정이나 금액을 조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get
‘noget’은 ‘justere noget’에서 조정할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고 ‘무언가, 어떤 것’이라고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ændre noget’처럼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t
‘været’는 ‘har været en pålidelig lejer’에서 지금까지 ‘~였음’을 나타냅니다. ‘være’의 과거분사이며, ‘har været’처럼 과거부터 이어진 상태나 경험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en
‘en’은 ‘en pålidelig lejer’에서 한 명의 신뢰할 수 있는 임차인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en erfaren medarbejder’처럼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이나 사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lidelig
‘pålidelig’은 이 대화에서 임차인이 믿을 만하고 책임감 있다는 뜻의 ‘신뢰할 수 있는’입니다. ‘en pålidelig lejer’처럼 사람이나 역할을 나타내는 명사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jer
‘lejer’는 이 대화에서 아파트를 빌려 사는 ‘임차인’을 뜻합니다. ‘en pålidelig lejer’처럼 임차인의 특성을 설명할 수 있으며, 주거 계약을 논의하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passet
‘passet’는 ‘har passet godt på lejligheden’에서 아파트를 잘 ‘관리하고 돌본’ 것을 뜻합니다. ‘passe’의 과거분사이며, ‘passe godt på + 대상’은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잘 돌본다는 표현입니다.
godt
‘godt’는 ‘passet godt på’에서 관리하는 방식을 설명하여 ‘잘’이라는 뜻을 냅니다. ‘passe godt på noget’처럼 ‘무언가를 잘 돌보다’라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
‘på’는 ‘passe godt på lejligheden’에서 돌봄의 대상을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이 표현에서는 ‘passe på + 대상’의 일부로 사용되므로, 대상을 뒤에 두어야 합니다.
lejligheden
‘lejligheden’은 이 대화에서 임차인이 관리해 온 ‘아파트 또는 주거지’를 뜻합니다. ‘lejlighed’에 정해진 형태가 붙은 말이며, ‘passe godt på lejligheden’처럼 특정 주거지를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Det
‘Det’은 앞에서 말한 임차인의 신뢰성과 관리 내용을 가리켜 ‘그 점은’이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앞 문장의 사실이나 상황을 받아 ‘Det giver mening’처럼 평가할 수 있습니다.
giver
‘giver’는 이 문장에서 앞서 말한 내용이 상대방에게 유용한 배경 정보를 ‘준다’는 뜻입니다. ‘give nogen noget’처럼 사람에게 무엇을 제공한다는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g
‘mig’는 ‘giver mig nyttig baggrund’에서 정보를 받는 사람인 ‘나에게’를 뜻합니다. ‘give mig …’처럼 어떤 것을 받는 사람을 동사 뒤에 나타낼 수 있습니다.
nyttig
‘nyttig’은 ‘nyttig baggrund’에서 집주인과 이야기할 때 도움이 되는 ‘유용한’이라는 뜻입니다. ‘nyttig information’처럼 도움이나 참고가 되는 명사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aggrund
‘baggrund’은 이 대화에서 집주인과 이야기하기 전에 참고할 ‘배경 정보’를 뜻합니다. ‘give nyttig baggrund’처럼 어떤 판단이나 대화를 돕는 맥락을 제공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는 ‘før jeg taler med ejeren’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뒤에 절을 둘 수 있으며, 새로운 예에서는 ‘før mødet’처럼 명사와 함께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ler
‘taler’는 ‘før jeg taler med ejeren’에서 집주인과 ‘이야기한다’는 뜻입니다. ‘tale med + 사람’처럼 대화 상대를 나타낼 수 있으며, ‘før’ 뒤 절에서 사용되었습니다.
med
‘med’는 ‘taler med ejeren’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상대인 집주인을 연결하여 ‘~와’라는 뜻을 냅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tale med en rådgiver’처럼 대화 상대를 뒤에 둘 수 있습니다.
ejeren
‘ejeren’은 이 대화에서 임대 주택의 ‘소유자 또는 집주인’을 뜻합니다. ‘ejer’에 정해진 형태가 붙은 말이며, ‘tale med ejeren’처럼 특정 소유자를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håber
‘håber’는 이 문장에서 더 긴 계약과 안정적인 조건을 ‘바라다, 기대하다’라는 뜻입니다. ‘håbe på + 명사’처럼 원하는 결과나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længere
‘længere’는 ‘en længere lejekontrakt’에서 기간이 ‘더 긴’ 임대 계약을 뜻합니다. ‘en længere …’처럼 이전보다 긴 기간이나 길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jekontrakt
‘lejekontrakt’는 이 대화에서 주거를 빌리는 ‘임대 계약’을 뜻합니다. ‘en længere lejekontrakt’처럼 계약의 기간이나 조건을 설명하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re
‘mere’는 ‘mere stabile vilkår’에서 안정성의 정도가 ‘더’ 높다는 뜻을 더합니다. ‘mere + 형용사’로 어떤 특성이 더 강한 상태임을 말할 수 있습니다.
stabile
‘stabile’는 ‘mere stabile vilkår’에서 계약 조건이 덜 변하고 더 ‘안정적인’ 상태라는 뜻입니다. ‘stabile vilkår’처럼 조건이나 상황의 안정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kår
‘vilkår’는 이 대화에서 임대 계약의 ‘조건’을 뜻합니다. ‘stabile vilkår’나 ‘forudsigelige vilkår’처럼 조건의 성격을 설명하거나 계약 협상에서 논의할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Hvis
‘Hvis’는 ‘Hvis du kan binde dig …’에서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Hvis du har tid, kan vi tale’처럼 조건을 먼저 제시한 뒤 가능한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조건을 제안받는 상대방인 ‘당신이’를 가리킵니다. ‘Hvis du kan …’처럼 상대방의 능력이나 의사가 조건이 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inde
‘binde’는 ‘binde dig til en længere lejekontrakt’에서 더 긴 계약에 자신을 ‘구속하다, 약속하다’라는 의미를 만드는 동사입니다. ‘binde sig til + 대상’은 어떤 계약이나 약속에 전념한다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g
‘dig’는 ‘binde dig til’에서 행동의 대상이 상대방 자신임을 나타내는 말로, ‘자신을’에 해당합니다. ‘binde dig til en aftale’처럼 ‘binde sig til’ 표현의 일부로 사용됩니다.
til
‘til’은 ‘binde dig til en længere lejekontrakt’에서 자신을 어떤 계약에 연결하거나 약속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binde sig til + 계약이나 약속’ 구조에서 뒤의 대상을 소개합니다.
spørge
‘spørge’는 ‘kan jeg spørge om …’에서 어떤 조건에 관해 ‘묻다, 문의하다’라는 뜻입니다. ‘spørge om + 주제’처럼 질문하거나 문의할 내용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forudsigelige
‘forudsigelige’는 ‘forudsigelige vilkår’에서 앞으로 어떻게 적용될지 예상하기 쉬운 ‘예측 가능한’ 조건을 뜻합니다. ‘forudsigelige priser’처럼 변화나 결과를 예상할 수 있는 명사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itsere
‘skitsere’는 이 대화에서 협상 가능한 조건을 핵심만 ‘개요로 설명하다, 제시하다’라는 뜻입니다. ‘skitsere hvilke vilkår …’처럼 설명할 항목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hvilke
‘hvilke’는 ‘hvilke vilkår der faktisk kan forhandles’에서 여러 조건 가운데 ‘어떤 조건들이’ 해당하는지 묻습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hvilke muligheder vi har’처럼 선택지나 항목을 묻는 절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faktisk
‘faktisk’는 이 문장에서 실제로 협상 가능한 조건인지 확인하려는 의미를 강조하여 ‘실제로’라는 뜻을 냅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Hvad er faktisk muligt?’처럼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handles
‘forhandles’는 ‘vilkår der faktisk kan forhandles’에서 조건이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kan forhandles’처럼 협상할 수 있는 조건이나 항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Den overordnede politik’에서 특정한 정책을 가리키며 ‘그 또는 해당’이라는 뜻을 냅니다. 뒤의 명사구와 함께 ‘Den … politik’처럼 이미 논의 중인 대상을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overordnede
‘overordnede’는 ‘Den overordnede politik’에서 세부 조건과 구별되는 ‘전반적인, 상위의’ 정책을 설명합니다. ‘overordnede regler’처럼 전체에 적용되는 큰 원칙이나 기준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litik
‘politik’은 이 대화에서 기관이나 집주인 측이 정해 둔 ‘정책’을 뜻합니다. ‘Den overordnede politik’처럼 세부 협상 조건보다 상위에 있는 일반 원칙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ligger
‘ligger’는 ‘ligger fast’라는 표현에서 정책이 정해진 상태로 ‘유지된다’는 의미에 기여합니다. ‘ligge fast’는 규칙이나 결정이 바뀌지 않고 확정되어 있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fast
‘fast’는 ‘ligger fast’에서 정책이 ‘고정되어, 확정되어’ 있다는 뜻을 완성합니다. ‘ligge fast’처럼 규칙이나 조건이 변경되지 않는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men
‘men’은 일반 정책은 고정되어 있다는 내용과 갱신 조건에는 유연성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으로 연결합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Det er dyrt, men det er praktisk’처럼 서로 다른 두 판단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der kan være en vis fleksibilitet’에서 융통성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 være + 명사 또는 형용사’로 어떤 상태나 존재가 가능함을 말할 수 있습니다.
vis
‘vis’는 ‘en vis fleksibilitet’에서 정확한 정도를 정하지 않고 ‘어느 정도의, 일정한’ 융통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en vis usikkerhed’처럼 정도를 제한해서 말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leksibilitet
‘fleksibilitet’은 이 대화에서 갱신 조건을 일부 조정할 수 있는 ‘융통성 또는 유연성’을 뜻합니다. ‘der kan være en vis fleksibilitet i …’처럼 규칙이나 조건에 조정의 여지가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i vilkårene for fornyelsen’에서 융통성이 갱신 조건 ‘안에 또는 그 조건에서’ 존재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에서는 ‘ændringer i reglerne’처럼 어떤 체계나 조건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