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저’라는 뜻입니다. ‘Jeg overvejer måske at flytte ud’처럼 문장의 주어로 사용하며, 이사 여부를 자신의 관점에서 말할 때 씁니다.
overvejer
‘overvejer’는 여기서 어떤 일을 할지 생각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사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overvejer at + 동사’ 형태로 고려 중인 행동을 말하며, 거주지를 옮길지 결정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åske
‘måske’는 이 대화에서 ‘아마도’ 또는 ‘어쩌면’이라는 뜻으로, 이사할 가능성을 확정하지 않고 말하게 합니다. ‘Jeg overvejer måske at flytte ud’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문장에 넣어 결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을 때 사용합니다.
at
‘at’는 뒤의 동사 ‘flytte’를 부정사로 이끄는 표지로, 여기서는 ‘이사하다’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at + 동사’ 형태는 ‘overvejer at flytte’와 같이 고려하거나 계획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lytte
‘flytte’는 여기서 거주지를 옮기다라는 뜻이며, ‘flytte ud’에서 집을 나가 이사하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at flytte ud’처럼 ud와 함께 사용하여 현재 주거지를 떠나는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ud
‘ud’는 ‘flytte ud’에서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방향과 결과를 더해 ‘이사 나가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주거지를 떠나는 행동을 말할 때 ‘flytte ud’라는 표현으로 사용합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이라는 뜻입니다. ‘Jeg overvejer måske at flytte ud, men jeg vil gerne sørge for...’처럼 가능성을 말한 뒤 자신의 바람이나 조건을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vil
‘vil’은 이 대화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다는 의향을 나타내며, ‘vil gerne’에서 ‘하고 싶다’라는 뜻을 이끕니다. ‘vil + 동사’ 형태로 자신의 의지나 의향을 말할 수 있고, 여기서는 통지를 제대로 처리하려는 의향을 말합니다.
gerne
‘gerne’는 ‘vil’과 함께 사용되어 어떤 일을 기꺼이 하고 싶다는 부드러운 의향을 나타냅니다. ‘jeg vil gerne sørge for...’처럼 원하는 행동을 공손하고 자연스럽게 말할 때 사용합니다.
sørge for
‘sørge for’는 전체로 어떤 일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챙기다 또는 확실히 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sørge’는 챙기는 행동을, ‘for’는 그 결과를 향하는 연결을 나타내며, ‘sørge for at give korrekt varsel’처럼 ‘at + 동사’로 챙길 행동을 이어 줍니다.
give
‘give’는 여기서 통지를 하거나 제출하다라는 뜻으로, ‘give korrekt varsel’에서 적절한 통지를 전달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give + varsel’처럼 통지나 안내를 전달하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으며, 임대차 종료를 알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rrekt
‘korrekt’는 ‘give korrekt varsel’에서 규정에 맞고 적절한 통지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korrekt + 명사’ 형태로 내용이나 절차가 올바르다는 점을 말할 수 있고, 공식적인 통지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varsel
‘varsel’은 이 대화에서 퇴거를 알리는 통지라는 뜻입니다. ‘give korrekt varsel’처럼 give와 함께 사용하여 임대인이나 주거 사무소에 퇴거 의사를 알리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jekontrakten
‘Lejekontrakten’은 이 대화에서 임대차 계약서를 가리키며, 통지 요건이 설명되어 있는 문서입니다. ‘Lejekontrakten beskriver kravene...’처럼 계약서가 규칙이나 조건을 설명한다고 말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kriver
‘beskriver’는 여기서 임대차 계약서가 요구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Lejekontrakten beskriver kravene...’처럼 어떤 문서가 내용이나 조건을 설명할 때 ‘beskriver + 설명 대상’ 형태로 사용합니다.
kravene
‘kravene’는 이 대화에서 지켜야 할 요구 사항을 뜻하며, 구체적으로 퇴거 통지와 관련된 조건을 가리킵니다. ‘kravene til opsigelsesvarsel’처럼 til 뒤에 요구 사항이 관련된 주제를 둘 수 있고, 계약 조건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kravene til opsigelsesvarsel’에서 요구 사항이 어떤 주제와 관련되는지를 연결하며, 여기서는 ‘~에 관한’이라는 뜻입니다. ‘kravene til + 주제’ 형태로 특정 대상에 관한 요구 사항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sigelsesvarsel
‘opsigelsesvarsel’은 이 대화에서 임대차를 종료하겠다는 통지를 뜻합니다. ‘kravene til opsigelsesvarsel’처럼 계약서에 정해진 종료 통지의 요건을 말하는 공식적인 맥락에서 사용합니다.
kan
‘kan’은 여기서 화자가 요구 사항을 요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jeg kan opsummere dem’처럼 kan 뒤에 동사의 부정사를 두어 가능한 행동을 말하고, 상대방에게 도움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summere
‘opsummere’는 여기서 여러 요구 사항을 핵심만 정리해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kan opsummere dem’처럼 요약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으며, 계약 내용이나 긴 설명을 간단히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m
‘dem’은 앞에서 언급한 ‘kravene’, 즉 요구 사항들을 가리키는 ‘그것들을’이라는 뜻입니다. ‘opsummere dem’처럼 이미 대화에 나온 여러 대상을 반복하지 않고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Gør
‘Gør’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그렇게 해 달라고 요청하는 ‘하세요’라는 뜻이며, 동사 ‘gøre’의 명령형입니다. ‘Gør endelig det’처럼 상대방이 바로 앞에서 제안한 행동을 실행해 달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delig
‘endelig’는 ‘Gør endelig det’에서 ‘부디 그렇게 하세요’ 또는 ‘어서 하세요’처럼 상대방이 제안된 행동을 해도 좋다는 뜻을 더합니다. 부탁이나 허락을 격려하는 상황에서 ‘Gør endelig + 행동’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은 여기서 앞서 제안된 ‘요구 사항을 요약하는 일’을 가리키는 ‘그것’을 뜻합니다. ‘Gør endelig det’처럼 바로 앞에서 언급된 행동이나 내용을 반복하지 않고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for
‘for’는 이 대화에서 뒤에 나오는 이유를 소개하는 ‘왜냐하면’ 또는 ‘~이므로’라는 뜻입니다. ‘..., for juridiske formuleringer kan være svære at fortolke’처럼 앞의 요청이나 판단에 대한 이유를 ‘for + 절’로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juridiske
‘juridiske’는 여기서 법률과 관련된다는 뜻으로, ‘juridiske formuleringer’에서 문구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juridiske + 명사’ 형태로 계약서나 규정처럼 법률과 관련된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muleringer
‘formuleringer’는 이 대화에서 법률 문서에 쓰인 표현이나 문구를 뜻합니다. ‘juridiske formuleringer’처럼 어떤 표현이 법률 문체로 되어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문구가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는 ‘~이다’라는 뜻으로, ‘kan være svære’에서 사용됩니다. ‘kan være + 형용사’ 형태로 어떤 것이 특정한 성질이나 상태일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være
‘svære’는 ‘være svære at fortolke’에서 법률 문구가 해석하기 어렵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svære at + 동사’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하기가 어렵다고 설명할 수 있고, 복잡한 문서를 읽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tolke
‘fortolke’는 여기서 법률 문구의 의미를 해석하다라는 뜻입니다. ‘svære at fortolke’처럼 해석의 대상은 앞의 ‘juridiske formuleringer’로 두며, 계약서나 규정의 의미를 이해하려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주거 사무소 직원이 상대방인 세입자를 가리키는 ‘당신’ 또는 ‘너’입니다. ‘Du skal give skriftligt varsel’처럼 상대방에게 필요한 절차를 직접 안내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합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반드시 해야 하는 절차나 요구 사항을 나타내며, ‘~해야 합니다’라는 뜻입니다. ‘Du skal + 동사’ 형태로 상대방에게 필요한 행동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riftligt
‘skriftligt’는 ‘give skriftligt varsel’에서 통지가 말이 아니라 서면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skriftligt varsel’처럼 서면 통지나 문서로 처리해야 하는 공식 절차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앞의 서면 통지 요건과 뒤의 주거지 반환 요건을 연결하는 ‘그리고’라는 뜻입니다. ‘A og B’처럼 서로 관련된 두 가지 정보나 요구 사항을 이어서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boligen
‘boligen’은 이 대화에서 세입자가 사용하던 주거지 또는 집을 가리킵니다. ‘boligen skal afleveres ren’처럼 퇴거할 때 반환해야 하는 주거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leveres
‘afleveres’는 여기서 주거지를 임대인이나 관리 측에 돌려주다라는 뜻으로, 반환되어야 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boligen skal afleveres’처럼 퇴거 시 집이나 열쇠를 인계하는 절차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n
‘ren’은 ‘afleveres ren’에서 주거지가 깨끗한 상태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afleveres + 상태’처럼 반환할 때 지켜야 할 상태를 설명할 수 있고, 퇴거 전 청소를 안내하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også
‘også’는 앞에서 말한 퇴거 통지 외에 또 다른 바람을 추가하는 ‘또한’ 또는 ‘도’라는 뜻입니다. ‘Jeg vil også gerne undgå...’처럼 이미 언급한 내용에 새로운 목표를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undgå
‘undgå’는 여기서 분쟁이 일어나는 것을 피하다라는 뜻입니다. ‘undgå uenigheder’처럼 피하고 싶은 문제를 뒤에 둘 수 있으며, 문제나 갈등을 예방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enigheder
‘uenigheder’는 이 대화에서 세입자와 임대인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의견 충돌이나 분쟁을 뜻합니다. ‘uenigheder om + 주제’ 형태로 무엇을 둘러싼 분쟁인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uenigheder om almindeligt slid’에서 분쟁의 주제를 연결하며, 여기서는 ‘~에 관한’ 또는 ‘~을 둘러싼’이라는 뜻입니다. ‘uenigheder om + 문제’ 형태로 갈등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mindeligt
‘almindeligt’는 ‘almindeligt slid’에서 특별한 손상이 아니라 일반적인 마모라는 뜻을 더합니다. ‘almindeligt + 명사’ 형태로 보통의 상태나 현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lid
‘slid’는 이 대화에서 주거지를 정상적으로 사용하면서 생기는 통상적인 마모를 뜻합니다. ‘uenigheder om almindeligt slid’처럼 퇴거 시 어느 정도의 마모를 문제로 볼지 논의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Vi’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과 그와 관련된 사람들이 함께 행동한다는 ‘우리’라는 뜻입니다. ‘Vi kan planlægge en inspektion’처럼 사무소 측이 점검 일정을 마련할 수 있다고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planlægge
‘planlægge’는 여기서 점검 일정을 계획하거나 잡다라는 뜻입니다. ‘planlægge en inspektion’처럼 계획할 활동을 뒤에 둘 수 있으며, 약속이나 공식 점검 일정을 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inspektion’ 앞에서 아직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점검을 가리키는 ‘한’ 또는 ‘어떤’이라는 뜻입니다. ‘en + 명사’ 형태로 새로운 대상을 처음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spektion
‘inspektion’은 이 대화에서 퇴거 전에 주거지 상태를 확인하는 점검을 뜻합니다. ‘planlægge en inspektion’처럼 일정을 잡을 수 있는 공식적인 점검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kumentere
‘dokumentere’는 여기서 주거지의 상태를 기록으로 남기다라는 뜻입니다. ‘dokumentere boligens stand’처럼 기록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으며, 나중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증거를 남기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boligens
‘boligens’는 ‘boligens stand’에서 주거지에 속한 상태, 즉 ‘주거지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주거지와 그 상태처럼 소유나 관련 관계를 연결할 때 ‘boligens +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and
‘stand’는 이 대화에서 주거지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뜻하며, ‘boligens stand’는 ‘주거지의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점검이나 기록의 대상이 되는 건물이나 물건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e
‘ville’은 ‘Det ville gøre...’에서 실제로 이미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렇게 되면 어떤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뜻의 ‘~할 것입니다’ 또는 ‘~할 것 같습니다’입니다. ‘Det ville + 동사’ 형태로 어떤 행동이나 상황의 예상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øre
‘gøre’는 여기서 어떤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으로, ‘gøre processen mindre stressende’에서 절차를 덜 스트레스 받는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gøre + 대상 + 상태’ 형태로 변화시키는 효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ocessen
‘processen’은 이 대화에서 퇴거 통지와 점검을 포함한 전체 절차를 가리킵니다. ‘gøre processen mindre stressende’처럼 어떤 절차가 얼마나 부담스러운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dre
‘mindre’는 ‘mindre stressende’에서 스트레스의 정도를 낮춰 ‘덜’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mindre + 형용사’ 형태로 어떤 성질이나 부담의 정도가 낮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ressende
‘stressende’는 여기서 퇴거 절차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뜻으로, 과정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mindre stressende’처럼 다른 표현과 함께 부담이나 긴장이 줄어든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ydelig
‘Tydelig’는 이 대화에서 기록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다는 뜻입니다. ‘Tydelig dokumentation’처럼 기록이나 설명의 성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퇴거 상태를 분명히 남기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dokumentation
‘dokumentation’은 여기서 주거지의 상태를 보여 주는 기록이나 문서라는 뜻입니다. ‘Tydelig dokumentation’처럼 점검 결과나 상태를 나중에 확인할 수 있게 남긴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hindrer
‘forhindrer’는 여기서 어떤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다라는 뜻으로, 명확한 기록이 오해를 막는다는 의미입니다. ‘X forhindrer Y’ 형태로 한 행동이나 자료가 문제의 발생을 예방한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m regel
‘som regel’은 전체로 ‘보통’ 또는 ‘대체로’라는 뜻입니다. ‘som’은 ‘~로서’라는 연결을, ‘regel’은 ‘규칙’을 나타내어 함께 ‘규칙적으로 일반적인 경우에는’이라는 의미를 만들며, 일반적인 경향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misforståelser
‘misforståelser’는 이 대화에서 퇴거 절차나 주거지 상태에 대한 오해를 뜻합니다. ‘forhindrer som regel misforståelser’처럼 명확한 정보가 오해를 예방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
‘ved’는 ‘ved fraflytning’에서 퇴거가 이루어지는 때나 상황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는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ved + 사건이나 상황’ 형태로 특정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aflytning
‘fraflytning’은 이 대화에서 세입자가 주거지를 떠나는 퇴거 또는 이사 나가는 절차를 뜻합니다. ‘ved fraflytning’처럼 퇴거 시점이나 퇴거 과정에서 필요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