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킨다. “Jeg hjælper små digitale teams”처럼 자신이 하는 일을 말할 때 주어로 쓸 수 있다.
lagde mærke til
“lagde mærke til”은 여기서 명찰에 적힌 내용을 알아차렸다는 뜻이다. “lagde”, “mærke”, “til”이 함께 쓰여 ‘~을 알아차리다’라는 표현을 이루며, “Jeg lagde mærke til, at …” 뒤에 알아차린 내용을 이을 수 있다.
at
“at”는 여기서 “der står produktstrategi …”라는 알아차린 내용을 이끄는 연결어로, ‘~라고’에 해당한다. “Jeg lagde mærke til, at …”처럼 인지한 내용을 뒤에 연결할 때 쓸 수 있다.
der
“der”는 “der står produktstrategi”에서 어떤 내용이 적혀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 구문에서는 장소를 가리키기보다 ‘~이 있다/적혀 있다’라는 구조를 만드는 데 쓰이며, “der står …” 뒤에 적혀 있는 내용을 둘 수 있다.
står
“står”는 여기서 실제로 서 있다는 뜻이 아니라 명찰에 ‘적혀 있다’는 뜻이다. “der står produktstrategi på dit navneskilt”처럼 어떤 곳에 글이나 정보가 표시되어 있음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produktstrategi
“produktstrategi”는 이 대화에서 업무 분야로서의 ‘제품 전략’을 뜻한다. “Der står produktstrategi på …”처럼 명찰이나 문서에 적힌 분야를 말할 수 있다.
på
“på”는 여기서 “på dit navneskilt”에서 정보가 적혀 있는 위치인 ‘명찰에’를 나타낸다. “stå på …”와 함께 어떤 표면이나 문서에 글이 표시되어 있음을 말할 수 있다.
dit
“dit”는 상대방에게 속한 것을 가리키는 ‘너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dit navneskilt”에서 ‘너의 명찰’을 만든다. “dit”은 이 대화처럼 명찰을 뜻하는 “navneskilt” 앞에 놓여 소유 관계를 나타낸다.
navneskilt
“navneskilt”는 이름이나 소속 등이 적힌 ‘명찰’을 뜻한다. “på dit navneskilt”처럼 명찰에 적힌 정보나 이름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Det
“Det”는 앞에서 말한 상대방의 업무 분야를 가리켜 ‘그것은’ 또는 ‘그 점은’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Det er mit primære område”처럼 앞서 언급된 내용이 무엇인지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이다’라는 뜻으로, 앞의 “Det”이 상대방의 주된 분야임을 설명한다. “Det er …”처럼 어떤 대상이나 내용을 무엇이라고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mit
“mit”는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것을 가리키는 ‘나의’라는 뜻으로, “mit primære område”에서 ‘나의 주된 분야’를 만든다. “mit”은 이 대화처럼 뒤의 “område”와 함께 자신의 분야나 대상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primære
“primære”는 여기서 여러 업무 영역 중 가장 중요한 ‘주된’이라는 뜻으로 “område”를 꾸민다. “mit primære område”처럼 자신의 핵심 분야를 소개할 때 쓸 수 있다.
område
“område”는 여기서 직업이나 전문성에 관한 ‘분야’를 뜻한다. “mit primære område”처럼 자신이 주로 담당하는 분야를 말할 때 쓸 수 있다.
selv om
“selv om”은 “selv om mit arbejde også spænder over …”에서 앞의 설명에 양보를 덧붙여 ‘비록 ~이지만’을 나타낸다. “selv”와 “om”이 함께 이 기능을 하며, 뒤에 양보할 상황이나 사실을 문장으로 이을 수 있다.
arbejde
“arbejde”는 여기서 직업 전체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업무’를 뜻한다. “mit arbejde spænder over …”처럼 자신의 업무가 여러 분야와 관련된다고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også
“også”는 여기서 업무가 주된 분야뿐 아니라 연구와 운영에도 걸쳐 있음을 더해 ‘또한’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også”는 보통 추가되는 정보 앞이나 그와 관련된 문장 안에 놓아 ‘~도’라는 의미를 더한다.
spænder
“spænder”는 여기서 업무가 여러 분야를 아우르거나 걸친다는 뜻으로 쓰였다. “mit arbejde spænder over forskning og drift”처럼 하나의 일이나 범위가 여러 영역을 포함한다고 말할 때 쓸 수 있다.
over
“over”는 여기서 “spænder over forskning og drift”에서 업무가 연구와 운영에 걸쳐 있음을 나타낸다. “spænde over” 뒤에 포함되는 분야나 범위를 둘 수 있다.
forskning
“forskning”은 이 대화에서 업무가 걸쳐 있는 분야 중 하나인 ‘연구’를 뜻한다. “spænder over forskning og drift”처럼 업무 범위나 전문 영역을 열거할 때 쓸 수 있다.
drift
“drift”는 여기서 업무가 걸쳐 있는 ‘운영’ 분야를 뜻한다. “forskning og drift”처럼 연구와 함께 업무 영역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Den
“Den”은 앞에서 언급한 여러 분야가 섞인 내용을 가리켜 “Den kombination”에서 ‘그 조합’을 뜻한다. “Den”은 이미 이야기한 대상을 다시 가리킬 때 뒤의 명사와 함께 쓸 수 있다.
kombination
“kombination”은 여기서 제품 전략, 연구, 운영이 함께 연결된 ‘조합’을 뜻한다. “Den kombination må være en hjælp”처럼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하는 구성을 평가할 때 쓸 수 있다.
må
“må”는 여기서 명령이나 의무가 아니라, 말하는 사람이 근거를 바탕으로 ‘~임에 틀림없다’고 추측하는 기능을 한다. “må være en hjælp”처럼 어떤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할 때 쓸 수 있다.
være
“være”는 “må være en hjælp”에서 조합이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는 ‘~이다’라는 뜻이다. “må” 같은 말 뒤에 놓여 ‘~일 것이다’라는 추측을 완성한다.
en
“en”은 여기서 “en hjælp”에서 하나의 도움이나 도움이 되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være en hjælp”처럼 어떤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는 표현에 쓸 수 있다.
hjælp
“hjælp”은 여기서 제품 결정이 복잡할 때 도움이 되는 것을 뜻한다. “være en hjælp”처럼 사람이나 경험이 특정 상황에서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쓸 수 있다.
når
“når”는 “når produktbeslutninger bliver komplicerede”에서 ‘제품 결정이 복잡해질 때’라는 시간적 상황을 이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 조건이나 시점을 뒤에 문장으로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produktbeslutninger
“produktbeslutninger”는 이 대화에서 제품에 관한 ‘결정들’을 뜻한다. “når produktbeslutninger bliver komplicerede”처럼 제품 관련 의사결정 상황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bliver
“bliver”는 여기서 제품 결정이 복잡한 상태로 ‘복잡해진다’는 변화를 나타낸다. “bliver” 뒤에 상태를 나타내는 말을 두어 어떤 대상이 그렇게 변한다고 말할 수 있다.
komplicerede
“komplicerede”는 여기서 제품 결정들이 단순하지 않은 ‘복잡한’ 상태가 된다는 뜻이다. “bliver komplicerede”처럼 어떤 일이 복잡해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gør
“gør”는 “Det gør den”에서 앞 문장의 내용을 반복하지 않고 ‘그렇다’고 받아 주는 역할을 한다. 앞서 제시된 판단이나 설명에 동의할 때 “Det gør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især
“især”는 여기서 특정 조건에서 특히 그렇다는 점을 강조해 ‘특히’를 뜻한다. “især når …”처럼 여러 상황 중 중요한 상황을 뒤에 이어 말할 수 있다.
strategi
“strategi”는 이 대화에서 팀의 실제 업무 방식에 영향을 받는 ‘전략’을 뜻한다. “en strategi afhænger af …”처럼 어떤 전략이 무엇에 달려 있는지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afhænger
“afhænger”는 여기서 전략이 팀의 실제 업무 방식에 ‘달려 있다’는 뜻이다. “afhænger af” 뒤에 조건이나 영향을 주는 대상을 둘 수 있다.
af
“af”는 “afhænger af, hvordan teams faktisk arbejder”에서 전략이 무엇에 달려 있는지를 연결한다. “afhænger af …”처럼 의존하는 대상이나 조건을 뒤에 이을 수 있다.
hvordan
“hvordan”은 여기서 팀이 실제로 일하는 ‘방식이 어떤지’를 이끄는 말이다. “afhænger af, hvordan …”처럼 어떤 결과가 이루어지는 방식에 달려 있다고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teams
“teams”는 이 대화에서 함께 일하는 ‘팀들’을 뜻한다. “hvordan teams faktisk arbejder”처럼 팀들이 실제로 일하는 방식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faktisk
“faktisk”는 여기서 팀들이 겉으로 정한 방식이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방식을 강조해 ‘실제로’를 뜻한다. “faktisk arbejder”처럼 실제 상황이나 행동을 강조할 때 쓸 수 있다.
arbejder
“arbejder”는 여기서 팀들이 실제로 ‘일한다’는 뜻이다. “hvordan teams faktisk arbejder”처럼 조직이나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hjælper
“hjælper”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팀들이 업무 흐름을 정리하도록 ‘돕는다’는 뜻이다. “Jeg hjælper … med at …”처럼 누구를 어떤 행동에서 돕는지 말할 때 쓸 수 있다.
små
“små”는 여기서 규모가 큰 팀이 아닌 ‘작은’ 팀들을 꾸민다. “små digitale teams”처럼 사람이나 조직의 규모를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digitale
“digitale”는 여기서 온라인 기술이나 디지털 업무와 관련된 팀이라는 뜻으로 “teams”를 꾸민다. “digitale teams”처럼 팀의 성격이나 활동 영역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med
“med”는 “hjælper … med at få styr på …”에서 어떤 행동을 하도록 돕는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hjælpe med at” 뒤에 도움을 받는 행동을 둘 수 있다.
få styr på
“få styr på”은 여기서 업무 흐름을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뜻이다. “få”, “styr”, “på”가 함께 쓰인 표현이며, “få styr på deres arbejdsgange”처럼 정리하거나 관리하려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deres
“deres”는 앞에서 말한 디지털 팀들에 속한 것을 가리키는 ‘그들의’라는 뜻이다. “deres arbejdsgange”처럼 여러 사람이나 팀의 업무와 소유물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쓸 수 있다.
arbejdsgange
“arbejdsgange”는 팀들이 일을 진행하는 ‘업무 흐름들’ 또는 ‘업무 방식들’을 뜻한다. “få styr på deres arbejdsgange”처럼 업무 절차와 흐름을 정리한다고 말할 때 쓸 수 있다.
Så
“Så”는 앞의 설명을 바탕으로 ‘그러면’이라는 결론을 이끈다. “Så arbejder vi nok …”처럼 상대방의 말에서 자연스러운 판단이나 결론을 끌어낼 때 문장 앞에 쓸 수 있다.
vi
“vi”는 대화하는 두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를 뜻한다. “vi arbejder …”처럼 자신과 상대방이 공통으로 어떤 일을 한다고 말할 때 주어로 쓸 수 있다.
nok
“nok”는 여기서 두 사람이 같은 문제를 다룰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해 ‘아마’라는 뜻을 더한다. “Så arbejder vi nok med …”처럼 완전히 단정하지 않고 가능성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nogle
“nogle”은 여기서 같은 조정 문제 중 ‘몇 가지’ 또는 ‘일부’를 나타낸다. “nogle af de samme …”처럼 여러 대상 중 일부를 말하는 구조에 쓸 수 있다.
de
“de”는 “de samme koordinationsproblemer”에서 뒤의 복수 명사를 특정해 ‘그 같은’이라는 표현을 만든다.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뒤에 오는 문제들을 특정하는 말로 쓰였다.
samme
“samme”는 두 사람이 다루는 문제가 서로 ‘같은’ 종류임을 나타낸다. “de samme koordinationsproblemer”처럼 이미 언급되었거나 서로 공유하는 대상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koordinationsproblemer
“koordinationsproblemer”는 여러 팀이나 업무를 맞추는 과정에서 생기는 ‘조정 문제들’을 뜻한다. “arbejde med koordinationsproblemer”처럼 업무상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말할 때 쓸 수 있다.
vil
“vil”은 “Jeg vil gerne sammenligne …”에서 말하는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싶다는 의향을 나타낸다. “vil gerne” 뒤에 원하는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 형태를 둘 수 있다.
gerne
“gerne”는 “vil”과 함께 쓰여 비교해 보고 싶다는 희망을 부드럽게 나타낸다. “Jeg vil gerne …”은 어떤 행동을 하고 싶다고 정중하게 말할 때 쓸 수 있다.
sammenligne
“sammenligne”는 여기서 두 사람이 가진 접근 방식을 ‘비교하다’라는 뜻이다. “vil gerne sammenligne vores tilgange”처럼 “vores”와 같은 소유 표현 뒤에 비교할 대상을 둘 수 있다.
vores
“vores”는 대화하는 두 사람이 함께 가진 것을 가리키는 ‘우리의’라는 뜻이다. “vores tilgange”처럼 자신과 상대방의 방법이나 의견을 함께 말할 때 명사 앞에 쓸 수 있다.
tilgange
“tilgange”는 여기서 업무를 다루는 서로의 ‘접근 방식들’을 뜻한다. “sammenligne vores tilgange”처럼 두 사람이나 두 팀의 방법을 비교할 때 쓸 수 있다.
et
“et”은 “et tidspunkt”에서 하나의 시점이나 때를 나타내는 말이다. “på et tidspunkt”처럼 정확한 날짜를 정하지 않고 어느 때를 말할 때 쓸 수 있다.
tidspunkt
“tidspunkt”는 여기서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때’ 또는 ‘시점’을 뜻한다. “på et tidspunkt”은 언젠가 어떤 일을 하자는 뜻으로 약속이나 제안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kunne
“kunne”는 “Det kunne være nyttigt”에서 그것이 유용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나타내 ‘~일 수 있다’라는 뜻을 더한다. 제안이나 가능성을 단정하지 않고 말할 때 “kunne være …” 형태로 쓸 수 있다.
nyttigt
“nyttigt”는 여기서 서로의 접근 방식을 비교하는 일이 ‘유용하다’는 뜻이다. “kunne være nyttigt”처럼 어떤 제안이나 행동이 도움이 될 가능성을 평가할 때 쓸 수 있다.
hvis
“hvis”는 “hvis vi holder samtalen praktisk”에서 대화를 실용적인 방향으로 유지한다는 조건을 이끌어 ‘만약 ~라면’을 뜻한다. 어떤 결과가 성립하는 조건을 뒤에 문장으로 연결할 때 쓸 수 있다.
holder
“holder”는 여기서 대화를 실용적인 방향으로 ‘유지한다’는 뜻이다. “holde samtalen praktisk”처럼 대화나 논의를 특정한 성격이나 방향으로 계속 이어 갈 때 쓸 수 있다.
samtalen
“samtalen”은 두 사람이 지금 나누고 있는 ‘그 대화’를 뜻한다. “holde samtalen praktisk”처럼 특정 대화를 어떤 방향이나 성격으로 유지한다고 말할 때 쓸 수 있다.
praktisk
“praktisk”는 여기서 대화가 이론적인 이야기보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이어야 한다는 뜻의 ‘실용적인’이다. “holde samtalen praktisk”처럼 대화나 논의를 실용적인 내용에 집중시키고 싶을 때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