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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근무에서 지속 가능한 업무 경계 세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ar været produktiv, men tempoet er ved at blive uholdbart.
야이 하 베어드 프로덕티우, 멘 템포어드 에어 베 애 블리워 우홀바르드. 나는 생산적으로 일해 왔지만, 이 속도는 점점 지속하기 어려워지고 있어요.Jeg sætter pris på, at du tager det op, før din præstation falder.
야이 세더 프리스 포, 애 두 테어 데 오브, 푀어 딘 프레스타숀 팔러. 성과가 떨어지기 전에 이 문제를 제기해 줘서 고마워요.Jeg kan fortsætte med at levere, hvis vi begrænser antallet af prioriteter.
야이 칸 포체더 메 애 레워, 베스 비 베그렌서 안텔러드 애 프리오리테더. 우선순위를 줄여 준다면 계속 결과물을 낼 수 있어요.Vi er nødt til at skelne mellem presserende arbejde og arbejde, der primært udføres for at skabe synlighed.
비 에어 뇌드 테 애 스켈너 멜럼 프레세러너 아바이더 오 아바이더, 데어 프리메어드 우드푀어스 포 애 스개워 쉬운리헤드. 우리는 긴급한 업무와 주로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하는 업무를 구분해야 해요.Nogle synlige opgaver kræver energi uden at ændre resultaterne.
노울러 쉬운리 오파워 크레워 에네어기 우언 애 앤러 레술테어더너. 눈에 잘 띄는 일부 업무는 결과를 바꾸지 않으면서 에너지만 소모해요.Så bør vi bevidst skære dem væk eller delegere dem.
소 뵈어 비 베베스드 스게어 데 베그 엘러 델레게어 데. 그렇다면 그런 업무는 의도적으로 줄이거나 위임해야 해요.Jeg ville også have gavn af tydeligere grænser for, hvornår jeg stopper.
야이 벨러 오소 헤워 가운 애 튀델리에어 그렌서 포, 보노어 야이 스도버. 업무를 멈출 시점을 더 명확히 정하면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Jeg kan fastsætte kriterier for, hvornår hver igangværende opgave er færdig.
야이 칸 페스세더 크리테어 포, 보노어 베어 이강베어너 오파워 에어 페어디. 진행 중인 각 업무의 완료 기준을 정할 수 있어요.문장 설명
Jeg har været produktiv, men tempoet er ved at blive uholdbart.
나는 생산적으로 일해 왔지만, 이 속도는 점점 지속하기 어려워지고 있어요.
- Jeg
- 나는
- har været
- ~해 왔다
- produktiv
- 생산적인
- men
- 하지만
- tempoet
- 속도는
- er ved at blive
- ~해지고 있다
- uholdbart
- 지속하기 어려운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나”입니다. 주어에 따라 동사 형태가 정해지는 언어이지만, jeg 자체가 복수형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har været는 have의 현재형 har와 være의 과거분사 været으로 이루어진 형태입니다. 이 결합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거나 현재와 관련된 상태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지금까지 생산적이었다/생산적으로 일해 왔다”라는 뜻입니다. være의 현재형은 er, 과거형은 var, 과거분사는 været입니다. 예: Jeg har været syg. — “나는 아팠다/아파 왔다.” produktiv는 “생산적인, 성과를 내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화자의 상태나 활동이 생산적이었다는 의미로 har været 뒤에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문장 구조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의 produktiv는 주어 Jeg를 꾸미는 서술적 용법이라 이 형태로 나타납니다. 예: Hun er produktiv. — “그녀는 생산적이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 그러나”를 뜻합니다. 앞에서 긍정적인 상태를 말한 뒤, 뒤에서 그와 대비되는 문제를 제시합니다. 예: Jeg er træt, men tilfreds. — “나는 피곤하지만 만족스럽다.” tempoet은 “속도, 진행 속도”를 뜻하는 명사 tempo에 정관사적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 속도/이 속도”처럼 이미 특정된 속도를 가리킵니다. tempo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t tempo, 정형은 tempoet입니다. 덴마크어의 정형 명사는 흔히 명사 뒤에 관사적 어미가 붙습니다. 예: et problem → problemet — “문제” → “그 문제/문제는”. er ved at blive는 er ved at와 blive가 결합한 진행 구조입니다. er ved at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두어 어떤 일이 진행 중이거나 곧 일어나는 단계임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blive는 “~이 되다, ~해지다”이므로 er ved at blive는 “~해지고 있다”라는 변화의 진행을 만듭니다. er는 være의 현재형이고, blive는 이 구조 뒤에 오는 부정형입니다. 예: Det er ved at blive sent. — “늦어지고 있다/곧 늦은 시간이 되겠다.” uholdbart는 “지속하기 어려운, 감당할 수 없는”이라는 뜻의 형용사 uholdbar가 중성 단수 형태로 쓰인 것입니다. tempoet이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그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도 uholdbart가 됩니다. 여기서 u-는 부정적인 의미를 더하고, 기본형은 holdbar가 아니라 형용사 전체인 uholdbar입니다. holdbar는 “지속 가능한, 견딜 수 있는”이라는 뜻이고 uholdbar는 그 반대 방향의 의미입니다. 예: En uholdbar løsning — “지속하기 어려운 해결책”; Et uholdbart tempo — “지속하기 어려운 속도”. 전체적으로 Jeg har været produktiv는 “나는 생산적으로 일해 왔다/생산적이었다”를 나타내고, men이 그 내용과 대조되는 새 절을 연결합니다. tempoet er ved at blive uholdbart에서는 특정한 속도(tempoet)가 점차 지속하기 어려운 상태로 변하고 있음(er ved at blive uholdbart)을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생산적으로 일해 왔지만, 이 속도는 점점 지속하기 어려워지고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Jeg sætter pris på, at du tager det op, før din præstation falder.
성과가 떨어지기 전에 이 문제를 제기해 줘서 고마워요.
- sætter pris på
- 고마워하다, 감사하게 여기다
- tager det op
- 그 문제를 제기하다
- før
- ~하기 전에
- præstation
- 성과, 수행 결과
- falder
- 떨어지다, 하락하다
자세한 설명
sætter pris på는 직역한 개별 동작이라기보다 ‘~을 고맙게 여기다, 감사하다’라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여기서 sætter는 sætte의 현재형이고, 현재형은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도 이 형태를 씁니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 당신의 도움을 고맙게 여겨요. tager det op은 tage ... op이라는 결합으로, 여기서는 어떤 문제나 사안을 ‘제기하다, 꺼내다’라는 뜻입니다. tager는 tage의 현재형이며, det은 이 문장에서 번역이 명시한 ‘이 문제’를 가리킵니다. op이 붙으면 단순히 무언가를 ‘가지다’가 아니라 사안을 논의 대상으로 꺼내는 의미가 됩니다. 예: Hun tager problemet op. — 그녀는 그 문제를 제기해요. før는 뒤의 절이 나타내는 일이 일어나기 전이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du tager det op이 din præstation falder보다 먼저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før 뒤에는 주어와 동사를 갖춘 절이 올 수 있습니다. præstation은 ‘성과, 수행 결과’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din은 ‘너의’라는 소유 한정사이고, præstation은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in præstation이 ‘너의 성과’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Hendes præstation var stærk. — 그녀의 성과는 좋았어요. falder는 fald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성과가 ‘떨어지다, 하락하다’라는 뜻입니다. 주어는 din præstation이므로 3인칭 단수 주어에 맞는 현재형입니다. falde는 물리적으로 내려가는 경우에도, 성과나 수치가 하락하는 경우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Salget falder. — 판매량이 하락해요. 전체적으로 Jeg sætter pris på는 감사의 대상을 제시하고, at du tager det op은 상대방이 이 문제를 제기한 일을 나타냅니다. før din præstation falder는 그 일이 성과가 하락하기 전에 이루어졌다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성과가 떨어지기 전에 이 문제를 제기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의미입니다. at 뒤 절의 주어 du와 동사 tager가 감사의 대상이 된 행동을 구성합니다.
Jeg kan fortsætte med at levere, hvis vi begrænser antallet af prioriteter.
우선순위를 줄여 준다면 계속 결과물을 낼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fortsætte med at
- 계속 ~하다
- levere
- 결과물을 내다
- hvis
- ~라면
- vi
- 우리(는)
- begrænser
- 줄이다
- antallet
- 수
- prioriteter
- 우선순위들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주어 Jeg와 조동사 kan의 결합입니다. kan은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취해 능력이나 가능한 일을 나타냅니다. 예: Jeg kan hjælpe. — “나는 도울 수 있어요.” 여기서 Jeg는 문장의 행위 주어이며, 번역상 화자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fortsætte med at은 “계속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fortsætte가 “계속하다”이고, med at 뒤의 levere가 계속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구조에서 at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씁니다. 예: Vi fortsætter med at arbejde. — “우리는 계속 일해요.” levere는 여기서 물건을 배달한다기보다 업무상 결과물을 내거나 성과를 제공한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형태가 부정형인 것은 앞의 조동사 kan과 fortsætte med at 뒤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실제 물건을 전달한다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결과물을 내는 의미입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라면, ~하는 경우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전체가 조건을 제시합니다. 예: Hvis vi har tid, fortsætter vi. — “시간이 있다면 우리는 계속해요.” vi는 “우리”라는 인칭대명사입니다. 이 형태는 복수의 1인칭 주어에 쓰이며, 뒤의 begrænser가 나타내는 행동의 주체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에 따라 이 형태 자체가 바뀌지 않으므로, vi가 복수라는 정보는 대명사가 직접 나타냅니다. begrænser는 “제한하다, 줄이다”라는 뜻의 현재형입니다. 기본형은 begrænse이고, 현재형은 주어가 vi일 때도 begrænser입니다. 예: Vi begrænser udgifterne. — “우리는 지출을 줄여요.” 여기서는 어떤 대상을 제한하는 동작이므로 뒤에 antallet af prioriteter가 옵니다. antallet는 “그 수” 또는 문맥상 “그 개수”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명사는 antal이고, antallet의 -et은 정형 단수형을 표시합니다. 뒤의 af와 함께 antallet af + 복수 명사라는 구조를 이루어 “~의 수”를 나타냅니다. 예: antallet af opgaver — “업무의 수”. prioriteter는 prioritet(우선순위)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여러 우선순위를 뜻합니다. 따라서 antallet af prioriteter는 “우선순위의 수”이며, begrænser의 목적어입니다. 단수는 en prioritet, 복수는 prioriteter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fortsætte med at levere는 “나는 계속 결과물을 낼 수 있어요”를 이루고, 뒤의 hvis vi begrænser antallet af prioriteter는 그 일이 가능한 조건인 “우리가 우선순위의 수를 줄인다면”을 덧붙입니다. 원문은 주절이 먼저 나오고 조건절이 쉼표 뒤에 이어지는 순서이며, 두 부분을 합치면 “우선순위를 줄여 준다면 계속 결과물을 낼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Vi er nødt til at skelne mellem presserende arbejde og arbejde, der primært udføres for at skabe synlighed.
우리는 긴급한 업무와 주로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하는 업무를 구분해야 해요.
- Vi er nødt til
- 우리는 ~해야 한다
- skelne
- 구분하다
- mellem
- ~사이에, ~사이를
- presserende
- 긴급한
- arbejde
- 업무
- primært
- 주로
- udføres
- 수행되다
- for at skabe
- ~하기 위해 만들다
- synlighed
- 가시성
자세한 설명
Vi er nødt til은 어떤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være nødt til at + 동사원형의 형태로 쓰며, 여기서 er는 være의 현재형이고 nødt는 이 표현에 들어 있는 형태입니다. 예: Vi er nødt til at prioritere. — 우리는 우선순위를 정해야 해요. skelne는 서로 다른 것을 구별하거나 구분하는 동사입니다. 특히 skelne mellem A og B는 “A와 B를 구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Det er vigtigt at skelne mellem fakta og antagelser. — 사실과 가정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mellem은 둘 이상의 대상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skelne mellem ... og ...의 일부로 “~와 ~를”에 해당합니다. mellem 자체가 구분의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앞의 skelne와 함께 두 대상을 연결합니다. presserende는 “긴급한, 즉시 처리가 필요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형태는 여기서 arbejde를 꾸미며, 덴마크어에서 형용사의 형태는 명사의 성·수·정형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presserende는 이 문맥의 해당 형태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예: Vi har en presserende opgave. — 우리에게는 긴급한 과제가 있어요. arbejde는 이 문장에서는 업무 또는 일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첫 번째 arbejde는 presserende의 수식을 받아 “긴급한 업무”를 이룹니다. 뒤에서 다시 나오는 arbejde도 같은 명사이며, 이번에는 der primært udføres ...라는 관계절의 수식을 받아 다른 종류의 업무를 가리킵니다. 문맥상 이 명사는 특정한 한 건이라기보다 업무를 일반적으로 가리키는 용법입니다. primært는 “주로, 주된 목적이나 비중으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형태는 형용사 primær의 부사형으로, 여기서는 업무가 수행되는 주된 목적을 udføres에 덧붙입니다. 예: Arbejdet udføres primært om morgenen. — 그 업무는 주로 아침에 수행돼요. udføres는 udføre “수행하다, 실행하다”의 현재 수동형입니다. 덴마크어의 -s 수동형이 들어 있어, 누가 수행하는지보다 “업무가 수행된다”는 사실에 초점이 놓입니다. 이 형태는 인칭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Opgaven udføres af et lille team. — 그 과제는 소규모 팀에 의해 수행돼요. for at skabe는 목적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하기 위해”라는 뜻입니다. skabe가 동사원형이고 for at + 동사원형이 목적을 표현합니다. 여기서 skabe의 목적어는 뒤의 synlighed이므로 전체적으로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가 됩니다. 예: De mødes for at skabe en plan. — 그들은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만나요. synlighed는 “가시성, 눈에 띄는 정도”라는 명사입니다. skabe synlighed는 직역하면 “가시성을 만들어 내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업무가 결과 자체보다 가시성을 확보하는 목적을 가질 수 있음을 표현합니다. 예: Kampagnen skal skabe synlighed. — 그 캠페인은 가시성을 높이려는 것이에요. 전체 구조는 Vi er nødt til at skelne mellem A og B로, “우리는 A와 B를 구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A는 presserende arbejde, 즉 긴급한 업무이고, B는 arbejde, der primært udføres for at skabe synlighed, 즉 주로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행되는 업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는 긴급한 업무와 주로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하는 업무를 구분해야 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두 종류의 업무를 구별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Vi er nødt til at로 표현됩니다.
Nogle synlige opgaver kræver energi uden at ændre resultaterne.
눈에 잘 띄는 일부 업무는 결과를 바꾸지 않으면서 에너지만 소모해요.
- Nogle
- 일부
- synlige
- 눈에 잘 띄는
- opgaver
- 업무
- kræver
-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
- energi
- 에너지
- uden at
- ~하지 않고
- ændre
- 바꾸다
- resultaterne
- 결과
자세한 설명
Nogle는 여기서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은 복수의 일부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nogle은 복수 명사와 함께 “일부의, 몇몇의”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단수의 불특정 대상을 말할 때의 en/et과 구별하세요. synlige는 이 문장에서 opgaver를 꾸미며 “눈에 잘 띄는”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synlig이고, 복수 명사와 함께 쓰여 synlige가 됩니다. 예: en synlig ændring은 “눈에 띄는 변화 하나”, synlige ændringer는 “눈에 띄는 변화들”입니다. 여기서 synlige는 업무가 실제로 중요한지보다 겉으로 드러나는지를 나타냅니다. opgaver는 “업무, 과업”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opgave, 복수형은 opgaver입니다. 문장에서는 nogle과 함께 “일부 업무”를 이룹니다. 예: Jeg har tre opgaver. — “나는 세 가지 업무가 있다.” kræver는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kræve이고, kræver는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보통 달라지지 않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단수인지 복수인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Nogle synlige opgaver가 주어이므로 “일부의 눈에 띄는 업무가 필요로 한다”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런 업무에는 …이 든다”라는 뜻입니다. energi는 “에너지”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ræver energi로 결합하여 “에너지를 필요로 하다, 에너지가 들다”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물질이나 추상적인 양을 나타내는 명사가 이런 식으로 관사 없이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Arbejdet kræver energi. — “그 일에는 에너지가 든다.” uden at는 뒤의 동작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으로, “~하지 않고, ~하지 않으면서”라는 뜻입니다. 뒤에는 보통 at가 붙은 부정사 형태가 옵니다. 이 부분만으로 주절의 주어가 바뀐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예: Hun gik uden at sige noget. —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갔다.” ændre는 uden at 뒤에 온 부정사로, “바꾸다, 변경하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 ændrer, 과거형 ændrede와 구별하세요. 여기서는 uden at ændre가 “바꾸지 않고”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Vi kan ændre planen. — “우리는 계획을 바꿀 수 있다.” resultaterne는 “특정된 결과들”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resultat, 복수형은 resultater, 그리고 정해진 복수형이 resultaterne입니다. 끝의 -ne가 이 명사가 특정된 복수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화자와 청자가 특정한 결과들을 가리키지만, 제공된 문장과 문맥만으로 그 결과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더 좁혀지지 않습니다. 예: Resultaterne er tydelige. — “그 결과들은 분명하다.” 전체적으로 Nogle synlige opgaver는 “눈에 잘 띄는 일부 업무”라는 주어이고, kræver energi는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서술입니다. 뒤의 uden at ændre resultaterne는 그 업무들이 에너지를 쓰지만 “결과를 바꾸지는 않으면서”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눈에 잘 띄는 일부 업무는 결과를 바꾸지 않으면서 에너지만 소모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Så bør vi bevidst skære dem væk eller delegere dem.
그렇다면 그런 업무는 의도적으로 줄이거나 위임해야 해요.
- Så
- 그렇다면
- bør vi
- 우리는 ~해야 해요
- bevidst
- 의도적으로
- skære dem væk
- 그것들을 줄이다
- delegere dem
- 그것들을 위임하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조건이나 판단을 받아 “그렇다면”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이 아니라, 앞 문장의 내용에서 결론을 이끌어 내는 연결 표현입니다. bør vi에서 bør는 조언이나 필요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며, 기본형은 bør 자체입니다. 뒤의 vi는 “우리”라는 주어이고,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bør vi skære와 bør vi delegere처럼 skære, delegere가 이어집니다. bør는 강한 명령보다는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에 가까운 판단을 나타냅니다. bevidst는 “의도적으로, 의식적으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업무를 우연히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기로 의식적으로 선택한다는 점을 skære væk와 delegere에 더합니다. 형용사로 쓰이면 “의식적인”이라는 뜻이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동작을 꾸밉니다. skære dem væk에서 skære는 기본형으로 “자르다”이며, 이 문맥의 skære ... væk는 업무나 활동을 줄이거나 제거한다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dem은 앞서 언급된 복수 대상인 업무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는 주어 자리의 “그들/그것들”, dem은 목적어 자리의 “그들을/그것들을”에 쓰입니다. 여기서는 업무를 줄이는 대상이므로 dem이 사용됩니다. 예: Vi skærer unødvendige møder væk. — 우리는 불필요한 회의를 줄입니다. delegere dem에서 delegere는 “위임하다”라는 뜻의 동사 기본형입니다. dem은 바로 앞 표현과 같은 복수의 업무를 가리키며, 그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skære ... væk와 delegere는 eller로 연결된 두 선택지이므로, 같은 대상에 대해 업무를 줄이거나 위임하는 구조입니다. 예: Hun delegerer opgaven til en kollega. — 그녀는 그 업무를 동료에게 위임합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판단에서 결론을 이끌고, bør vi가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bevidst는 그 선택이 의도적이어야 함을 밝히며, skære dem væk eller delegere dem은 앞서 언급된 업무를 줄이거나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는 두 방법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다면 그런 업무는 의도적으로 줄이거나 위임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Jeg ville også have gavn af tydeligere grænser for, hvornår jeg stopper.
업무를 멈출 시점을 더 명확히 정하면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Jeg ville
- 저는 …할 것 같아요
- have gavn af
- 도움을 받다
- tydeligere
- 더 명확한
- grænser
- 경계, 한계
- hvornår
- 언제, …할 시점
- stopper
- 멈춘다
자세한 설명
Jeg ville: jeg는 ‘나/저’를 뜻하고, ville은 ville의 과거형이면서 조동사로 쓰인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과거의 일을 말하기보다, 뒤의 내용을 ‘…할 것 같다/…할 것이다’처럼 조건적이고 완곡하게 제시합니다. 조동사 ville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오므로 ville have처럼 씁니다. 예: Jeg ville gerne hjælpe. — 저는 기꺼이 돕고 싶어요. have gavn af: ‘~의 도움을 받다, ~로부터 이익을 얻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have는 ‘가지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며, 앞의 ville 뒤에 와서 이 형태를 취합니다. af 뒤에는 도움이 되는 대상이 옵니다. 예: Jeg har gavn af klare regler. — 명확한 규칙이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tydeligere: tydelig(명확한)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명확한’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현재보다 더 높은 정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tydelig–tydeligere–tydeligst는 기본형–비교급–최상급의 사슬입니다. 이 비교급은 뒤의 복수 명사 grænser가 아니라 형용사 tydelig 자체의 형태입니다. 예: en tydeligere forklaring — 더 명확한 설명. grænser: grænse(경계, 한계)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 경계보다, 언제 멈출지를 정하는 업무상의 ‘한계’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en grænse는 단수이고 grænser는 복수입니다. 예: Vi har brug for klare grænser. — 우리는 명확한 한계가 필요합니다. hvornår: 시간의 ‘언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질문이 아니라 hvornår jeg stopper라는 절을 이끌어 ‘내가 언제 멈추는지/멈출 시점’을 나타냅니다. hvad(무엇)처럼 대상을 묻는 말이 아니라 시간 시점을 묻습니다. 예: Jeg ved, hvornår mødet begynder. — 저는 회의가 언제 시작하는지 압니다. stopper: stoppe(멈추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절에서는 주어 jeg와 함께 ‘내가 멈춘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일반적인 기준이나 상황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stoppe가 부정사이고 stopper가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여기서 인칭을 따로 표시하는 형태가 아니라 현재형이며, 예를 들어 jeg stopper는 ‘나는 멈춘다’라는 뜻입니다. 예: Jeg stopper, når arbejdet er færdigt. — 일이 끝나면 저는 멈춥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le også have gavn af는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저도 혜택을 볼 것 같아요’라는 완곡한 표현입니다. tydeligere grænser for는 ‘더 명확한 한계’를, hvornår jeg stopper는 ‘제가 언제 멈출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업무를 언제 멈출지에 대한 더 명확한 한계가 있으면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그 시점을 더 명확히 정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le have gavn af [명사] for, hvornår jeg [동사].입니다.
Jeg kan fastsætte kriterier for, hvornår hver igangværende opgave er færdig.
진행 중인 각 업무의 완료 기준을 정할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fastsætte
- 정하다
- kriterier
- 기준들
- hvornår
- 언제
- hver
- 각
- igangværende
- 진행 중인
- opgave
- 업무
- færdig
- 완료된
자세한 설명
Jeg kan: 여기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저/나는’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kan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kan læse. — 저는 읽을 수 있어요. fastsætte: ‘정하다, 설정하다’라는 동사이며, kan fastsætte에서 kan 뒤에 오는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fastsætter, 과거형은 fastsatt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준을 정한다는 뜻입니다. 예: Vi fastsætter en dato. — 우리는 날짜를 정합니다. kriterier: ‘기준들’이라는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kriterium이고, 복수형 kriterier는 여러 기준을 가리킵니다. 이 단어 자체가 ‘완료’라는 뜻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무엇을 판단할 기준인지는 뒤의 내용과 함께 구체화됩니다. hvornår: ‘언제, 어느 시점에’라는 의문사입니다. 여기서는 직접 질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for, hvornår ...라는 절 안에서 ‘언제 …인지/…할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Jeg ved, hvornår mødet starter. — 저는 회의가 언제 시작하는지 알아요. hver: ‘각, 각각의’라는 한정사입니다. 뒤의 명사를 하나씩 가리키므로 보통 단수형 명사와 함께 씁니다. 여기서는 hver igangværende opgave가 ‘각각의 진행 중인 업무’를 뜻합니다. ‘모든’이라는 집합 전체의 의미를 강조하는 alle와는 쓰임이 다릅니다. 예: Hver elev har en bog. — 각 학생에게 책이 한 권씩 있어요. igangværende: ‘진행 중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형태는 성·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고, 명사 앞에서 현재 진행 중인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en igangværende proces — 진행 중인 과정. opgave: ‘업무, 과제’라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hver 뒤에 온 단수형입니다. 복수형은 opgaver입니다. igangværende opgave는 ‘진행 중인 업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예: Opgaven tager tid. — 그 업무에는 시간이 걸려요. færdig: ‘끝난, 완료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er færdig에서 er(이다) 뒤에 오는 서술 형용사로, hver ... opgave가 완료된 상태임을 말합니다. opgave가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færdig가 쓰입니다. 예: Opgaven er færdig. — 업무가 완료됐어요. 전체적으로 Jeg kan fastsætte kriterier는 ‘저는 기준을 정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for, hvornår hver igangværende opgave er færdig는 그 기준이 무엇을 정하는지 설명하며, ‘각 진행 중인 업무가 언제 완료되는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진행 중인 각 업무가 완료되는 기준을 정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동사 + -s → 수동태: udføre → udføres
Opgaver udføres primært.
오파워 우드푀어스 프리메어드.업무는 주로 수행된다.
덴마크어에서는 동사 어간에 -s를 붙여 수동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주어인 업무가 수행되는 대상입니다.
명사 + 정관형 어미: tempoet, antallet, resultaterne
Antallet begrænser tempoet.
안텔러드 베그렌서 템포어드.그 수가 속도를 제한한다.
덴마크어 정관형은 관사를 앞에 두기보다 명사 뒤에 붙입니다. -et은 단수, -ene는 복수 정관형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제공하다, 결과물을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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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re성과, 수행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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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æstation속도, 업무 진행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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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et생산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