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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재활용 개선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i har genbrugsbeholdere på kontoret, men folk virker forvirrede.
비 하 겐브루스베홀러 포 콘토어 멘 폴크 베어거 포베어더 사무실에 재활용 수거함이 있지만,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 같아요.Mærkaterne er nok for uklare til daglig brug.
메어가더너 애어 녹 포 우클레어 텔 델리 브루 라벨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아마 너무 모호한 것 같아요.Vi bør gøre sorteringsreglerne enklere og mere synlige.
비 뵈어 괴어 소테어링스라일러너 앵클러러 오 메어 쉬늘리 분류 규칙을 더 간단하고 눈에 잘 띄게 만들어야 해요.Visuelle eksempler ved siden af beholderne ville mindske fejl.
비수엘러 엑셈플러 베 시은 애 베홀러너 벨러 멘스거 파일 수거함 근처에 시각적 예시를 두면 실수가 줄어들 거예요.Jeg synes også, at der bør bestilles færre engangsartikler.
야이 쉬너스 오서 애 대어 뵈어 베스텔러스 페어러 앵강스아티글러 그리고 일회용 물품도 더 적게 주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Det kræver ændringer i indkøbsprocessen, ikke bare påmindelser.
데 크레버 앤링어 이 인괴브스프로세슨 에거 베어 포멘덜서 그러려면 단순한 알림이 아니라 구매 절차를 바꿔야 해요.Kunne vi begynde med varer, der let kan erstattes?
쿠너 비 베괴너 메 베어 대어 레드 칸 애스트라더스 대체하기 쉬운 물품부터 시작해 볼 수 있을까요?Det ville gøre ændringen mindre forstyrrende.
데 벨러 괴어 앤링언 멘러 포스되어러너 그러면 변화로 인한 업무 방해가 줄어들 거예요.문장 설명
Vi har genbrugsbeholdere på kontoret, men folk virker forvirrede.
사무실에 재활용 수거함이 있지만,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 같아요.
- Vi
- 우리
- har
- 가지고 있다
- genbrugsbeholdere
- 재활용 수거함
- kontoret
- 사무실
- folk
- 사람들
- virker
- ~인 것 같다
- forvirrede
- 헷갈리는
자세한 설명
Vi는 여기서 ‘우리’를 뜻하는 1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는 주어 역할의 vi와 목적어 역할의 os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Vi arbejder. — “우리는 일한다.”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지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동사가 따로 변하지 않으므로 jeg har, vi ha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사무실에 그런 수거함이 마련되어 있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genbrugsbeholdere는 ‘재활용 수거함들’이라는 복수형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genbrugsbeholder, 복수형은 genbrugsbeholdere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여러 개의 수거함을 가리킵니다. 예: Der står genbrugsbeholdere udenfor. — “밖에 재활용 수거함들이 놓여 있다.” kontoret는 kontor(사무실)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사무실’을 뜻합니다. -et는 이 명사의 정형 단수 어미입니다. 앞의 på와 결합한 på kontoret는 ‘사무실에/사무실에서’라는 장소 표현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가 별도 단어가 아니라 명사 뒤에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folk는 ‘사람들’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일반적인 여러 사람을 집합적으로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태 설명을 받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folk virker처럼 씁니다. virker는 동사 virk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인 것 같다/~처럼 보인다’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virke는 다른 문맥에서 ‘작동하다’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사람들의 상태가 관찰자에게 그렇게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예: Det virker rigtigt. — “그것은 맞는 것 같다.” forvirrede는 형용사 forvirret(혼란스러운, 헷갈리는)의 복수형입니다. folk가 복수의 사람들을 가리키므로 forvirrede가 쓰였습니다. 단수에서는 en forvirret person처럼 forvirret, 복수에서는 forvirrede personer처럼 forvirrede가 됩니다. 여기서는 folk virker forvirrede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 같다’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문장의 앞부분 Vi har genbrugsbeholdere på kontoret는 ‘우리 사무실에는 재활용 수거함들이 있다/우리는 사무실에 재활용 수거함들을 두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이고, 뒷부분 folk virker forvirrede는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사무실에 재활용 수거함이 있지만,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 같아요.”가 됩니다.
Mærkaterne er nok for uklare til daglig brug.
라벨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아마 너무 모호한 것 같아요.
- Mærkaterne
- 라벨들
- er
- ~이다
- nok
- 아마
- for
- 너무
- uklare
- 모호한
- daglig
- 일상적인
- brug
- 사용
자세한 설명
Mærkaterne는 여기서 ‘라벨들’을 뜻합니다. 단수 부정형은 mærkat, 복수 부정형은 mærkater, 복수 정형은 mærkaterne입니다. 끝의 -ne는 복수 정형을 나타내며, 문맥상 특정된 라벨들을 가리킵니다. 예: Mærkaterne er nye. — 그 라벨들은 새롭다. er는 동사 at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며, 여기서는 Mærkaterne와 uklare를 연결해 라벨들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Reglerne er klare. — 규칙들은 명확하다. nok는 여기서 추측을 나타내는 부사로 ‘아마, 아마도’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판단을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화자의 추정으로 만듭니다. 예: Det er nok rigtigt. — 아마 맞을 것이다. for는 여기서 ‘너무’라는 뜻의 정도 부사입니다. 뒤의 형용사가 나타내는 정도가 어떤 용도에 적합한 수준을 넘는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for + 형용사 + til + 용도나 대상입니다. 예: Skoene er for små til børnene. — 그 신발은 아이들에게 너무 작다. uklare는 형용사 uklar(모호한, 명확하지 않은)의 복수형입니다. 복수 주어 Mærkaterne를 서술하므로 uklare가 쓰였습니다. 주요 형태는 단수 부정형 uklar, 중성 단수 uklart, 복수와 정형 단수 uklare입니다. klar(명확한)와 대비됩니다. 예: Instruktionerne er uklare. — 지침이 모호하다. daglig는 ‘일상적인, 매일의’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brug를 꾸며 daglig brug(일상적 사용)을 만듭니다. 예: Daglig motion er godt for kroppen. — 매일 하는 운동은 몸에 좋다. brug는 여기서 ‘사용, 이용’이라는 명사입니다. 동사 at bruge(사용하다)와 관련되지만, 이 문장의 brug는 동사의 활용형이 아닙니다. til daglig brug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데’ 또는 ‘일상적 사용에’라는 용도·적합성의 맥락을 나타냅니다. 예: Denne taske er god til daglig brug. — 이 가방은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전체적으로 Mærkaterne er가 라벨들의 상태를 제시하고, nok가 추측을 더합니다. for uklare til daglig brug은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모호하다’라는 평가를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라벨들은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아마 너무 모호한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Vi bør gøre sorteringsreglerne enklere og mere synlige.
분류 규칙을 더 간단하고 눈에 잘 띄게 만들어야 해요.
- Vi bør
- 우리는 ~해야 한다
- gøre
- 만들다
- sorteringsreglerne
- 분류 규칙
- enklere
- 더 간단하게
- mere synlige
- 더 눈에 잘 띄게
자세한 설명
Vi bør는 여기서 “우리는 ~해야 한다”라는 뜻으로, 제안이나 필요성을 나타냅니다. bør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이며, 뒤의 동사 gøre는 at 없이 원형으로 옵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Vi bør + 동사 원형입니다. 예: Vi bør vente. — 우리는 기다려야 해요. gøre는 기본형이 “하다”이지만, 여기서는 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gøre + 대상 + 형용사 구조로 대상의 상태 변화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Det gør arbejdet lettere. — 그것은 일을 더 쉽게 만듭니다. sorteringsreglerne는 “분류 규칙들”을 뜻합니다. sorteringsregel이 단수 부정형이고, sorteringsregler가 복수 부정형이며, 끝의 -ne가 붙은 sorteringsreglerne는 정해진 복수형입니다. 즉 이 문장에서는 이미 특정되어 있는 분류 규칙들을 가리킵니다. sortering은 “분류”, regel은 “규칙”이라는 요소로 이루어진 합성어입니다. enklere는 enkel(간단한, 단순한)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규칙을 현재보다 “더 간단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enkel – enklere – enklest는 기본형·비교급·최상급의 한 예입니다. gøre sorteringsreglerne enklere에서 비교급은 sorteringsreglerne의 상태가 바뀌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mere synlige는 “더 눈에 잘 띄는 상태로”라는 뜻입니다. synlig는 “눈에 보이는, 눈에 잘 띄는”이라는 형용사이고, mere가 비교를 표시해 mere synlig은 “더 눈에 잘 띄는”이 됩니다. 여기서는 synlige가 복수 명사 sorteringsreglerne와 맞는 형태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이 구조에서 명사의 수와 정해짐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gøre skiltene mere synlige — 표지판을 더 눈에 잘 띄게 만들다. 전체적으로 Vi bør가 제안 또는 필요성을 제시하고, gøre가 “만들다”라는 변화 구조를 열며, sorteringsreglerne가 변화의 대상이 됩니다. 뒤의 두 형용사구 enklere와 mere synlige는 그 규칙들이 어떤 상태가 되어야 하는지를 함께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분류 규칙을 더 간단하고 눈에 잘 띄게 만들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Visuelle eksempler ved siden af beholderne ville mindske fejl.
수거함 근처에 시각적 예시를 두면 실수가 줄어들 거예요.
- Visuelle
- 시각적인
- eksempler
- 예시들
- ved siden af
- ~의 옆에
- beholderne
- 그 수거함들
- ville
- ~할 것이다; ~할 텐데
- mindske
- 줄이다; 감소시키다
- fejl
- 실수; 오류
자세한 설명
Visuelle는 여기서 ‘시각적인’이라는 뜻이며, 뒤의 eksempler가 복수이므로 형용사 visuel의 복수형이 쓰였습니다. 단수 중성 명사 앞에서는 et visuelt eksempel처럼 visuelt가 됩니다. 예: Visuelle tegn hjælper. — 시각적 표지가 도움이 됩니다. eksempler는 ‘예시들’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ksempel, 복수 부정형은 eksempler입니다. 이 형태만으로 특정한 예시들인지 여부까지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ved siden af는 ‘~의 옆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뒤에 기준이 되는 대상을 둡니다. 예: Stolen står ved siden af bordet. — 의자가 탁자 옆에 있습니다. beholderne는 ‘그 수거함들’을 뜻합니다. 기본형 beholder는 ‘용기, 수거함’이고, beholderne는 복수 정형입니다. 복수 정형 어미 -ne는 여러 대상을 특정된 것으로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따라 ‘수거함들’로 이해됩니다. ville는 vil에 대응하는 과거형이며, 여기서는 mindske와 함께 ‘줄일 것이다’보다는 ‘줄일 텐데/줄일 것이다’에 해당하는 조건적·예상적 결과를 나타냅니다. 단독으로 미래를 확정하는 단순한 ‘will’로만 이해하면 안 됩니다. 예: Det ville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텐데요. mindske는 ‘줄이다, 감소시키다’라는 동사입니다. ville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합니다. 현재형은 mindsker입니다. 예: Det mindsker risikoen. — 그것은 위험을 줄입니다. fejl은 ‘실수, 오류’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이 모두 fejl일 수 있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정형 단수는 fejlen, 정형 복수는 fejlene입니다. 전체적으로 Visuelle eksempler는 ‘시각적 예시들’, ved siden af beholderne는 ‘수거함들 옆에’, ville mindske fejl은 ‘실수를 줄일 텐데’를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수거함 근처에 시각적 예시를 두면 실수가 줄어들 거예요’입니다. ville + 동사 부정사는 어떤 조건이나 조치를 전제로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synes også, at der bør bestilles færre engangsartikler.
그리고 일회용 물품도 더 적게 주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Jeg synes
- 나는 …라고 생각해요
- også
- 또한, 역시
- bør bestilles
- 주문되어야 해요
- færre
- 더 적은
- engangsartikler
- 일회용 물품
자세한 설명
Jeg synes는 “나는 …라고 생각한다”라는 뜻으로, synes는 여기서 화자의 판단이나 의견을 나타내는 현재형입니다. 부정사도 synes이며, 뒤의 at절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이어 줍니다. 예: Jeg synes, at planen er god. — 나는 그 계획이 좋다고 생각해요.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뜻으로, 이 문장에서는 앞서 제시된 내용에 더해 같은 방향의 의견을 덧붙입니다. 이 단어 자체는 주문 행위나 수량을 나타내지 않고, 문장 전체에 “또한”이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bør bestilles는 “주문되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bør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으로, 어떤 일이 바람직하거나 필요하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bestilles는 bestille(주문하다)의 현재 수동형으로, 주문하는 사람보다 주문 대상에 초점을 둡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누군가가 그것을 주문해야 한다”보다 “그것이 주문되어야 한다”에 가깝습니다. 예: Der bør bruges mindre papir. — 종이를 덜 사용해야 해요. færre는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을 대상으로 “더 적은”을 뜻하는 비교형입니다. 기본형은 få, 비교형은 færre, 최상급은 færrest입니다. 셀 수 없는 양에는 보통 mindre를 사용하므로, færre artikler는 “더 적은 품목들”이지만 mindre papir는 “더 적은 종이”입니다. 여기서 비교 기준이나 정확한 수량은 문장에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engangsartikler는 “일회용 물품”이라는 뜻의 복수형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engangsartikel입니다. engangs-는 한 번 사용한다는 특성을 나타내고, artikel은 물품이나 품목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færre와 함께 쓰여 일회용 물품을 더 적은 수로 주문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Jeg synes også가 화자의 추가 의견을 제시하고, at가 그 의견의 내용을 이끕니다. der bør bestilles는 주문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비인칭적 수동 표현이며, færre engangsartikler가 주문 대상과 수량 감소를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리고 일회용 물품도 더 적게 주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라는 뜻입니다. bør 때문에 단순한 사실 진술이 아니라 필요성이나 바람직함에 대한 의견으로 표현됩니다.
Det kræver ændringer i indkøbsprocessen, ikke bare påmindelser.
그러려면 단순한 알림이 아니라 구매 절차를 바꿔야 해요.
- kræver
- 요구한다, 필요로 한다
- ændringer
- 변경 사항들
- indkøbsprocessen
- 구매 절차
- ikke bare
- 단지 ~만은 아닌
- påmindelser
- 알림들
자세한 설명
문장 첫머리의 Det은 여기서 특정 명사를 직접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앞서 말한 상황이나 목표를 받아 그러려면처럼 해석되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Det kræver ...는 ‘그러려면 …이 필요하다/…을 요구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kræver는 여기서 ‘요구한다/필요로 한다’라는 현재형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kræve이고, kræver는 현재 시제 형태입니다. 예: Det kræver tid. — 그러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이 동사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여러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ændringer는 ‘변경 사항들, 변화들’이라는 복수형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ændring이고, 이 명사의 복수형은 ændringer입니다. 예: Vi har brug for ændringer. — 우리는 변화가 필요해요. 여기서는 필요한 조치로서 ‘변경 사항들’을 뜻합니다. indkøbsprocessen은 ‘구매 절차’를 뜻하는 정형 단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indkøbsproces이고, 끝의 -en은 공통 성 단수 정형을 나타냅니다. i indkøbsprocessen은 변경이 이루어질 영역인 ‘구매 절차에서/구매 절차 안에서’를 나타냅니다. ikke bare는 ‘단지 ~만은 아니다/단순히 ~만이 아니다’라는 대조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påmindelser와 결합해 알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뜻을 만듭니다. ikke가 부정을 나타내고 bare가 ‘그저, 단지’를 나타냅니다. påmindelser는 ‘알림들, 상기시키는 메시지들’이라는 복수형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påmindelse입니다. 예: Vi sender en påmindelse. — 우리는 알림 하나를 보내요. 여기서는 알림을 여러 개 보낸다는 수량을 강조하기보다, 구매 절차를 바꾸는 것과 대조되는 해결책으로 ‘알림’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Det kræver ændringer i indkøbsprocessen은 ‘그러려면 구매 절차의 변경이 필요하다’를 만들고, ikke bare påmindelser는 ‘단순한 알림만으로는 안 된다’는 대조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러려면 단순한 알림이 아니라 구매 절차를 바꿔야 해요’입니다.
Kunne vi begynde med varer, der let kan erstattes?
대체하기 쉬운 물품부터 시작해 볼 수 있을까요?
- Kunne vi
- 우리 …할 수 있을까요?
- begynde
- 시작하다
- varer
- 물품, 상품
- let
- 쉽게
- kan erstattes
- 대체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Kunne vi는 “우리 …할 수 있을까요?”라는 정중한 제안·허가 요청의 시작입니다. kunne는 kunne의 현재형이 아니라 과거형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과거를 말하지 않고 요청을 부드럽게 합니다. 뒤에 주어 vi(우리)가 오고, 그다음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Kunne vi vente? — “우리 기다려도 될까요?” begynde는 “시작하다”이며, kunne 같은 조동사 뒤에서 부정사형으로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무엇을 시작할지 뒤의 med varer가 덧붙입니다. 예: Vi begynder mødet klokken ni. — “우리는 9시에 회의를 시작합니다.” varer는 “물품, 상품”이라는 뜻의 vare의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특정한 한 물품이 아니라 물품들을 일반적으로 가리킵니다. vare — “물품 한 개”, varer — “물품들/상품들”처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med varer는 “물품을 가지고/물품부터”라는 흐름을 만들며, 이 문장에서는 시작 대상으로 해석됩니다. let은 여기서 동작이 쉽게 이루어진다는 뜻의 부사로, erstattes를 꾸며 “쉽게”가 됩니다. 같은 형태가 다른 자리에서는 “가벼운”이라는 형용사 뜻을 가질 수도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대체 동작을 꾸민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예: Det er let at forstå. — “그것은 이해하기 쉽습니다.” kan erstattes는 “대체될 수 있다”입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고, erstattes는 erstatte(대체하다)의 수동형으로 “대체되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주어인 물품들이 대체하는 쪽이 아니라 대체되는 쪽입니다. kan 뒤에는 이처럼 동사의 부정사형이 올 수 있습니다. 예: Denne del kan erstattes. — “이 부품은 대체될 수 있습니다.” der는 앞의 varer를 이어 “대체하기 쉬운 물품”이라는 관계절을 엽니다. der 뒤의 kan erstattes가 그 물품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let은 그 대체가 쉬움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varer, der let kan erstattes는 “쉽게 대체될 수 있는 물품”입니다. 문장의 구조는 Kunne vi begynde med ...?(우리 …부터 시작해 볼 수 있을까요?)와 varer, der let kan erstattes(쉽게 대체될 수 있는 물품)입니다. 이를 합치면 “대체하기 쉬운 물품부터 시작해 볼 수 있을까요?”가 됩니다. kunne가 제안을 완곡하게 만들어, 업무상의 논의에서 정중하게 제안하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ville gøre ændringen mindre forstyrrende.
그러면 변화로 인한 업무 방해가 줄어들 거예요.
- Det
- 그것은
- ville
- ~할 것이다
- gøre
- 만들다
- ændringen
- 그 변화
- mindre
- 덜
- forstyrrende
- 방해가 되는
자세한 설명
Det은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제안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문장 주어로 쓰여, 고정된 번역의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대명사가 특정한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Det er svært. — “그것은 어렵다.” ville은 ville의 과거형이며, 여기서는 뒤의 부정사와 함께 어떤 결과를 조건적으로 “~할 것이다/~할 텐데”라고 나타냅니다. ville 자체가 “만들다”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gøre와 결합해 “만들 것이다/만들 텐데”가 됩니다. 예: Det ville hjælpe. — “그러면 도움이 될 텐데.” gøre는 “만들다, ~하게 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le 뒤에서는 형태가 변하지 않는 부정사 gøre가 옵니다. gøre A B는 “A를 B로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Det gør arbejdet lettere. — “그것은 일을 더 쉽게 만든다.” ændringen은 명사 ændring(변화)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변화”를 뜻합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 형태를 나타내며, 동사 gøre의 형태가 아닙니다. 예: Ændringen er vigtig. — “그 변화는 중요하다.” mindre는 “더 적게, 덜”이라는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뒤의 forstyrrende를 수식해 “덜 방해가 되는”을 만듭니다. lidt의 비교형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반대 방향의 비교에는 mere(더)를 씁니다. 예: Mindre støj gør arbejdet lettere. — “소음이 적으면 일이 더 쉬워진다.” forstyrrende는 “방해가 되는, 지장을 주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변화가 업무나 진행에 주는 방해의 정도를 설명합니다. mindre forstyrrende는 “덜 방해가 되는”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예: Støjen er forstyrrende. — “소음은 방해가 된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gøre는 “그러면 ~하게 만들 텐데”, ændringen은 “그 변화(를)”, mindre forstyrrende는 “덜 방해가 되게”라는 관계를 이룹니다. 따라서 문장은 “그러면 그 변화로 인한 업무 방해가 줄어들 거예요”라는 고정된 번역처럼, 어떤 조치나 상황이 변화의 방해 정도를 낮출 것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구조를 재사용하면 Det ville gøre X mindre Y처럼 “그러면 X를 덜 Y하게 만들 텐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færre + flertalsnavneord
Færre engangsartikler bestilles.
페어러 앵강스아티글러 베스텔러스더 적은 수의 일회용품이 주문된다.
færre는 셀 수 있는 복수 명사 앞에서 ‘더 적은 수의’라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동사 + -s: 수동형
Varer erstattes let.
베어 애스트라더스 레드물품은 쉽게 대체된다.
bestilles와 erstattes의 -s는 행위의 대상이 주어일 때 수동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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