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대응으로 에너지 절감 제안 강화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adults strengthen an energy-use proposal by anticipating concerns, suggesting a small trial, and gathering evidence before broader adoption..

KO → DA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사전 대응으로 에너지 절감 제안 강화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har udarbejdet et forslag om at reducere energiforbruget på kontoret.

야이 하 우다바이덜 에 포슬레 옴 어 레두세어 에네르기포어브루엇 포 콘토어. 사무실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제안서를 작성했습니다.
B

Det bør indeholde fordele, omkostninger og mulige indvendinger.

데 버어 에너홀러 포어델러, 옴코스드닝어 오 물리어 엔벤닝어. 그 제안서에는 이점과 비용, 그리고 예상되는 반론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A

Afsnittet om fordelene er klar, men afsnittet om indvendingerne har brug for flere detaljer.

아프스니덜 옴 포어델러너 에어 클라, 멘 아프스니덜 옴 엔벤닝어너 하 브루 포어 플레어 디텔러. 이점에 관한 부분은 준비되었지만, 반론에 관한 부분에는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합니다.
B

Hvis vi foregriber bekymringerne, bliver forslaget mere troværdigt.

베스 비 포어그리버 베큄링어너, 블리어 포슬레 메어 트로베어디. 우려 사항을 미리 예상하면 제안서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A

Nogle teams kan være bekymrede for komforten eller udstyrets driftssikkerhed.

노울러 팀스 캔 베어 베큄러더 포어 콤포어든 엘러 우드스튀어츠 드레프세거헤드. 일부 팀은 편안함이나 장비의 신뢰성에 대해 걱정할 수 있습니다.
B

Så lad os imødekomme de bekymringer med pilotprojekter i stedet for løfter.

소 래 오스 에모드콤머 디 베큄링어 메 필로프로켁터 이 스테더 포어 뢰프더. 그렇다면 약속보다는 시범 운영으로 그러한 우려에 대응합시다.
A

Et lille forsøg ville give os dokumentation, før ordningen blev indført bredere.

에 렐러 포쇠 벨러 기버 오스 도쿠멘테이션, 퍼어 오어닝언 블레 엔푀어드 브레더러. 소규모 시범 운영을 하면 더 폭넓게 도입하기 전에 증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B

Det ville gøre det lettere for ledelsen at godkende forslaget.

데 벨러 괴어 데 레더러 포어 레델슨 어 고드케너 포슬레. 그러면 경영진이 승인하기가 더 쉬워질 것입니다.

단어별 해설

Jeg 대화에서 “Jeg”는 ‘저/나’를 뜻하며, 제안서를 작성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사람의 행동이나 경험을 말할 때 문장 앞에서 주어로 사용합니다. “Jeg har udarbejdet et forslag”처럼 주어 뒤에 동사 표현이 옵니다.
har “har”는 여기서 ‘~했다’라는 완료된 행동을 나타내는 조동사로, “har udarbejdet”를 이루어 ‘작성했습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완료된 일을 말할 때 뒤에 과거분사형이 옵니다. “Jeg har udarbejdet et forslag”은 업무에서 이미 한 일을 보고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udarbejdet “udarbejdet”는 여기서 제안서를 ‘작성한’이라는 뜻으로, “har udarbejdet”의 일부입니다. 기본형은 “udarbejde”이며, 완료된 행동을 나타내는 형태로 사용되었습니다. 문서나 계획을 만들었다고 말할 때 “har udarbejdet”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et “et”는 여기서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으로 “et forslag”에서 제안서 앞에 쓰였습니다. “forslag”과 같은 중성 명사 앞에 오는 형태입니다. 새로운 문서나 계획을 하나 언급할 때 “et + 명사”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slag “forslag”은 여기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제안서 또는 제안’을 뜻합니다. “et forslag om at reducere energiforbruget”처럼 제안의 내용은 “om” 뒤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업무 회의에서 계획이나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여기서 제안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나타내며, “forslag om at reducere energiforbruget”은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것에 관한 제안이라는 뜻입니다. 제안이나 논의의 주제를 연결할 때 “forslag om + 내용”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에 관한’이라는 기능입니다.
at “at”는 여기서 뒤의 동작을 명사처럼 연결하는 부정사 표지로, “at reducere”는 ‘줄이는 것 또는 줄이기’를 뜻합니다. “forslag om at reducere”에서 제안의 구체적인 행동을 소개합니다. 어떤 행동을 제안하거나 계획할 때 “om at + 동사”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ducere “reducere”는 여기서 사무실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다’라는 뜻입니다. “at reducere energiforbruget”처럼 줄이는 대상이 뒤에 옵니다. 비용, 사용량 또는 규모를 낮추는 방안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ergiforbruget “energiforbruget”은 여기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사용량’을 뜻합니다. “reducere”의 대상이며, “på kontoret”가 그 사용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덧붙입니다. 특정 자원이나 양의 사용을 말할 때 “reducere + 대상”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는 여기서 장소를 나타내며, “på kontoret”은 ‘사무실에서 또는 사무실의’라는 뜻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쓰여 행동이나 상태가 어디에서 이루어지는지 설명합니다. 업무 환경을 말할 때 “på + 장소”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toret “kontoret”은 여기서 ‘그 사무실’을 뜻하며, “på kontoret”에서 에너지 사용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가리킵니다. 기본형은 “kontor”이고, “-et”이 붙어 특정한 사무실을 나타냅니다. 이미 이야기한 장소를 다시 가리킬 때 정해진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는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제안서를 가리키며, 문장 전체의 주어로 ‘그것은’이라는 뜻입니다. “Det bør indeholde fordele”에서 무엇이 이점과 비용 등을 포함해야 하는지 나타냅니다. 앞 문장의 사물이나 문서를 다시 언급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ør “bør”는 여기서 제안서가 이점과 비용 등을 ‘포함해야 한다’는 권고나 필요를 나타냅니다. 뒤에 “indeholde”가 와서 해야 할 행동을 설명합니다. 문서나 계획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고 조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eholde “indeholde”는 여기서 제안서가 여러 내용을 ‘포함하다’라는 뜻입니다. “bør indeholde fordele, omkostninger og mulige indvendinger”처럼 포함되는 항목이 뒤에 나열됩니다. 보고서나 제안서의 필수 구성 요소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dele “fordele”는 여기서 제안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 또는 혜택’을 뜻합니다. “indeholde” 뒤에서 제안서에 포함되어야 할 항목으로 나옵니다. 기본형 “fordel”의 복수형이며, 여러 이점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mkostninger “omkostninger”는 여기서 제안과 관련된 ‘비용’을 뜻합니다. “fordele, omkostninger og mulige indvendinger”처럼 제안서를 평가할 때 함께 고려할 항목으로 나옵니다. 기본형 “omkostning”의 복수형으로, 여러 비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여기서 ‘그리고’라는 뜻으로, 제안서에 포함될 항목들을 연결합니다. “fordele, omkostninger og mulige indvendinger”에서 마지막 항목을 앞의 항목들과 이어 줍니다. 같은 역할의 항목이나 문장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ulige “mulige”는 여기서 ‘가능한 또는 예상될 수 있는’이라는 뜻으로 “mulige indvendinger”를 수식합니다. 뒤의 복수 명사 “indvendinger”와 함께 사용되어 여러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아직 실제로 제기되지는 않았지만 고려할 수 있는 문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vendinger “indvendinger”는 여기서 제안에 대해 제기될 수 있는 ‘반론 또는 이의 제기’를 뜻합니다. “mulige indvendinger”는 예상되는 반론이라는 의미입니다. 기본형 “indvending”의 복수형으로, 제안이나 결정에 대한 여러 반대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snittet “Afsnittet”은 여기서 문서의 ‘부분 또는 섹션’을 뜻하며, “Afsnittet om fordelene”은 이점에 관한 섹션입니다. 기본형은 “afsnit”이고, “-et”이 붙어 특정한 섹션을 가리킵니다. 보고서에서 특정 부분의 상태를 말할 때 문장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delene “fordelene”는 여기서 앞서 말한 ‘그 이점들’을 뜻하며, “Afsnittet om fordelene”에서 섹션의 주제를 나타냅니다. 기본형 “fordel”에 정해진 복수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이미 언급된 여러 이점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해당 섹션이 ‘~이다 또는 ~한 상태이다’라는 뜻을 연결하며, “Afsnittet ... er klar”는 그 섹션이 준비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주어와 상태를 연결하는 기본적인 동사입니다. 문서나 업무의 현재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lar “klar”는 여기서 이점에 관한 섹션이 ‘준비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er klar”로 문서나 작업이 완료되어 사용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보고서, 발표 자료 또는 다음 단계가 준비되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men”은 여기서 ‘하지만’이라는 뜻으로, 준비된 부분과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한 부분을 대조합니다. “... er klar, men ... har brug for flere detaljer”처럼 서로 다른 상태를 이어 줍니다. 한 가지 긍정적인 사실 뒤에 제한이나 문제를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vendingerne “indvendingerne”는 여기서 제안서에 관한 ‘그 반론들’을 뜻하며, 반론에 관한 섹션에서 다루는 내용을 가리킵니다. 기본형 “indvending”의 정해진 복수형입니다. 이미 언급된 반론들을 다시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ug “brug”은 여기서 단독으로 ‘사용’이라는 뜻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har brug for flere detaljer”라는 표현의 일부로 ‘더 많은 세부 사항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이 표현에서는 필요한 대상이 “for” 뒤에 옵니다. 어떤 문서나 작업에 추가 내용이 필요하다고 말할 때 “har brug for + 대상”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 “for”는 여기서 “har brug for flere detaljer”라는 표현 안에서 필요한 대상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for” 하나만으로 ‘필요하다’라는 전체 의미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물건이나 정보는 “har brug for + 대상” 뒤에 놓입니다.
flere “flere”는 여기서 “detaljer”를 수식하여 ‘더 많은’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har brug for flere detaljer”는 더 많은 세부 사항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추가로 필요한 여러 항목을 말할 때 “flere + 복수 명사”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aljer “detaljer”는 여기서 제안서의 반론 부분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뜻합니다. “flere detaljer”로 더 많은 구체적인 내용을 요구합니다. 기본형 “detalje”의 복수형이며, 설명이나 보고서를 구체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Hvis”는 여기서 ‘만약 ~하면’이라는 조건을 열며, “Hvis vi foregriber bekymringerne”은 우려 사항을 미리 예상한다면이라는 뜻입니다. 조건절의 맨 앞에 와서 뒤 문장의 결과와 연결됩니다. 어떤 조치를 취했을 때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vi”는 여기서 대화하는 두 사람이 함께 제안서의 우려 사항을 예상한다는 의미의 ‘우리’를 뜻합니다. “Hvis vi foregriber bekymringerne”에서 행동의 주어로 쓰였습니다. 공동 작업이나 팀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egriber “foregriber”는 여기서 우려 사항을 문제가 되기 전에 ‘미리 예상하고 대응할 준비를 하다’라는 뜻입니다. “Hvis vi foregriber bekymringerne”에서 “vi”가 하는 행동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회의나 제안 단계에서 예상되는 질문이나 문제를 미리 다룰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kymringerne “bekymringerne”는 여기서 제안에 대해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그 우려 사항들’을 뜻합니다. 기본형 “bekymring”의 정해진 복수형이며, “foregriber”의 대상입니다. 이미 예상하고 있는 여러 걱정거리를 다시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bliver”는 여기서 제안서가 더 신뢰할 만한 상태가 ‘되다’라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bliver forslaget mere troværdigt”에서 주어의 변화된 상태를 연결합니다. 어떤 조치의 결과로 상태가 달라진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slaget “forslaget”은 여기서 앞서 언급한 ‘그 제안서’를 뜻합니다. 기본형 “forslag”에 정해진 형태가 붙었으며, “bliver ... mere troværdigt”의 주어입니다. 이미 대화에 나온 특정 제안이나 계획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re “mere”는 여기서 제안서가 이전보다 ‘더’ 신뢰할 만해진다는 비교를 나타냅니다. “mere troværdigt”에서 뒤의 성질을 강화합니다. 두 상태를 비교하여 변화나 개선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roværdigt “troværdigt”는 여기서 제안서가 ‘더 신뢰할 만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mere troværdigt”로 우려를 미리 다루면 제안서의 신뢰도가 높아진다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제안, 설명 또는 자료가 믿을 만한 정도를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gle “Nogle”은 여기서 ‘일부 또는 몇몇’이라는 뜻으로, 모든 팀이 아니라 일부 팀을 가리킵니다. “Nogle teams”처럼 복수 명사 앞에 놓여 범위를 제한합니다. 여러 사람이나 팀 중 일부만 해당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ams “teams”는 여기서 사무실의 ‘팀들’을 뜻합니다. “Nogle teams”로 일부 팀을 가리키며, 그 팀들이 우려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여러 업무 집단을 말할 때 복수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여기서 팀들이 그렇게 걱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능력보다는 예상되는 반응에 초점이 있습니다. “kan være bekymrede”에서 뒤의 상태와 함께 쓰입니다. 확정하지 않고 가능한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kan være bekymrede”의 일부로 ‘걱정하는 상태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kan” 뒤에 와서 가능한 상태를 연결하는 형태입니다. 누군가가 특정한 상태일 가능성을 말할 때 “kan være + 상태”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kymrede “bekymrede”는 여기서 팀들이 ‘걱정하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være bekymrede for komforten eller udstyrets driftssikkerhed”처럼 걱정의 대상은 “for” 뒤에 옵니다. 사람이나 집단의 우려를 설명할 때 “være bekymret for + 대상”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mforten “komforten”은 여기서 장비나 환경을 사용할 때의 ‘편안함’을 뜻합니다. “bekymrede for komforten”에서 팀들이 걱정하는 대상이며, 기본형 “komfort”에 정해진 형태가 붙었습니다. 이미 논의 중인 특정한 편안함의 문제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ler “eller”는 여기서 ‘또는’이라는 뜻으로, 팀들이 걱정할 수 있는 두 대상을 연결합니다. “komforten eller udstyrets driftssikkerhed”에서 편안함과 장비의 안정성 중 하나 또는 둘 다를 열어 둡니다. 선택 가능한 항목이나 대안을 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styrets “udstyrets”는 여기서 ‘장비의’라는 뜻으로, 뒤의 “driftssikkerhed”가 무엇의 신뢰성인지 나타냅니다. “udstyr”에 소유 관계를 나타내는 형태가 붙었습니다. 어떤 물건이나 시스템의 특성을 설명할 때 “대상의 -s + 특성”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riftssikkerhed “driftssikkerhed”는 여기서 장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신뢰성 또는 운용 안정성’을 뜻합니다. “udstyrets driftssikkerhed”는 장비의 안정성이라는 의미입니다. 설비나 시스템이 계속 문제없이 작동하는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는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우려를 바탕으로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이라는 결론을 이끕니다. “Så lad os imødekomme de bekymringer...”에서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 이전 상황에 대한 대응이나 결론을 바로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d “lad”는 여기서 “lad os”를 이루어 ‘우리 ~하자’라는 제안을 만듭니다. “lad os imødekomme”처럼 함께 취할 행동을 뒤에 둡니다. 동료에게 공동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s “os”는 여기서 “lad os” 표현 안에서 행동에 참여하는 ‘우리’를 나타냅니다. “lad os imødekomme de bekymringer”는 우리 함께 그 우려에 대응하자는 뜻입니다. 공동 행동을 제안하는 “lad os + 동사” 구조에서 사용됩니다.
imødekomme “imødekomme”는 여기서 우려 사항을 말뿐이 아니라 시범 프로젝트로 ‘대응하다 또는 받아들여 해결하려 하다’라는 뜻입니다. “lad os imødekomme de bekymringer”에서 대응의 대상이 바로 뒤에 옵니다. 요구, 우려 또는 이의에 구체적인 조치로 대응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 “de”는 여기서 앞서 언급한 ‘그러한’ 우려 사항들을 가리키며, “de bekymringer”를 이룹니다. 뒤의 복수 명사 “bekymringer”를 특정하여 이미 논의된 우려임을 나타냅니다. 앞에서 나온 여러 대상이나 문제를 다시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kymringer “bekymringer”는 여기서 팀들이 가질 수 있는 ‘우려 사항들’을 뜻합니다. “de bekymringer”로 앞 문장에서 말한 우려들을 다시 가리키며, “imødekomme”의 대상입니다. 기본형 “bekymring”의 복수형으로, 여러 걱정거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여기서 우려 사항에 대응하는 수단을 나타내며, “med pilotprojekter”는 시범 프로젝트를 통해 대응한다는 뜻입니다. “i stedet for løfter”와 대조되어 약속 대신 실제 시범 운영을 사용한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어떤 도구나 방법으로 행동하는지 말할 때 “med + 수단”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ilotprojekter “pilotprojekter”는 여기서 우려를 실제로 검토하기 위한 ‘시범 프로젝트들’을 뜻합니다. “imødekomme de bekymringer med pilotprojekter”처럼 대응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방안의 효과나 문제를 본격 도입 전에 시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stedet for “i stedet for”는 전체적으로 ‘~ 대신에’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약속 대신 시범 프로젝트를 선택한다는 의미입니다. “i”는 안이나 위치를, “stedet”은 장소를, “for”는 대체되는 대상을 연결하여 이 표현을 이룹니다. “med pilotprojekter i stedet for løfter”처럼 한 방법을 다른 방법과 바꿔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øfter “løfter”는 여기서 실행 결과를 보장하는 ‘약속들’을 뜻합니다. “i stedet for løfter”에서 시범 프로젝트와 대조되는 대안으로 나옵니다. 기본형 “løfte”의 복수형이며, 구체적인 증거 없이 한 보장을 여러 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lle “lille”는 여기서 규모가 크지 않은 ‘작은’이라는 뜻으로 “et lille forsøg”을 수식합니다. “et” 뒤의 중성 명사 “forsøg”에 맞는 형태입니다. 본격적인 시행 전에 제한된 규모의 시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søg “forsøg”은 여기서 제안을 실제로 시험해 보는 ‘시험 또는 시범 운영’을 뜻합니다. “Et lille forsøg”은 작은 규모의 시험을 가리키며, 그 결과로 자료를 얻는다고 이어집니다. 새로운 방안을 넓게 도입하기 전에 시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e “ville”는 여기서 작은 시험이 자료를 제공할 것이라는 예상 또는 가정적인 결과를 나타내며, “ville give”는 ‘제공할 것이다 또는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뒤에 동사의 기본형 “give”가 옵니다. 어떤 조치가 가져올 예상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ve “give”는 여기서 작은 시험이 자료를 ‘제공하다 또는 만들어 내다’라는 뜻입니다. “ville give os dokumentation”에서 시험의 결과로 얻는 것이 뒤에 나옵니다. 활동이나 조치가 특정 결과나 자료를 제공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kumentation “dokumentation”은 여기서 더 폭넓게 도입하기 전에 얻는 ‘증거 또는 자료’를 뜻합니다. “give os dokumentation”에서 시범 운영이 제공하는 결과물로 사용됩니다. 제안의 효과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는 여기서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며, “før ordningen blev indført bredere”는 방안이 더 넓게 도입되기 전이라는 뜻입니다. 뒤에 어떤 일이 먼저 또는 나중에 일어나는지 설명하는 절이 옵니다. 결정을 내리거나 도입하기 전의 준비 단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dningen “ordningen”은 여기서 에너지 절감을 위한 ‘그 방안 또는 제도’를 뜻합니다. 앞서 제안된 방식이 더 넓은 범위에 도입되는 상황에서 사용되며, 기본형 “ordning”에 정해진 형태가 붙었습니다. 이미 논의한 특정 제도나 방안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ev “blev”는 여기서 방안이 도입되는 과정에서 ‘~되었다’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blev indført”에서 뒤의 “indført”와 함께 방안이 도입된 일을 표현합니다. 어떤 제도나 절차가 시행 상태로 바뀐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dført “indført”는 여기서 방안이 ‘도입된 또는 시행된’이라는 뜻으로, “blev indført”를 이루어 도입되는 일을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indføre”이며, 방안이나 제도가 실제로 시행되는 맥락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새로운 규칙이나 제도를 적용하기 시작한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edere “bredere”는 여기서 방안이 현재의 작은 시험보다 ‘더 폭넓게’ 도입된다는 뜻입니다. “indført bredere”에서 도입의 범위가 넓어지는 정도를 설명합니다. 제한된 시험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이나 장소에 적용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øre “gøre”는 여기서 어떤 조치가 승인 과정을 ‘더 쉽게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ville gøre det lettere”에서 “det”이 나타내는 상황의 난이도를 바꾸는 동작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어떤 행동이나 결과가 다른 일을 쉽게 또는 어렵게 만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ttere “lettere”는 여기서 경영진이 제안서를 승인하는 일을 ‘더 쉽게’ 만든다는 비교를 나타냅니다. “gøre det lettere for ledelsen at godkende forslaget”처럼 “gøre det lettere” 뒤에 쉬워지는 행동을 설명합니다. 근거가 추가되어 결정이나 승인이 수월해지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delsen “ledelsen”은 여기서 제안서를 승인할 권한이 있는 ‘경영진 또는 지도부’를 뜻합니다. “for ledelsen at godkende forslaget”에서 승인하는 사람이나 집단을 나타냅니다. 조직의 결정을 내리는 관리 집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dkende “godkende”는 여기서 경영진이 제안서를 ‘승인하다’라는 뜻입니다. “for ledelsen at godkende forslaget”에서 승인하는 행동으로 사용되며, 승인 대상은 “forslaget”입니다. 제안, 계획 또는 요청을 공식적으로 받아들이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Substantivets bestemte form: -et eller -en

kontoret

콘토어

사무실(그 사무실)

덴마크어는 명사 뒤에 -et 또는 -en을 붙여 정관형을 만들어요. 한국어처럼 관사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Den + perfektum participium + substantiv

den indførte ordning

덴 엔푀어더 오어닝

도입된 제도

과거분사가 형용사처럼 명사를 수식할 때, 정관사 den과 명사의 성·수에 맞춰 형태를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afsnittet 명사
아프스니덜 부분, 섹션
energiforbruget 명사
에네르기포어브루엇 에너지 사용량
fordelene 명사
포어델러너 이점들, 장점들
forslag 명사
포슬레 제안, 제안서
indeholde 동사
에너홀러 포함하다
indvendingerne 명사
엔벤닝어너 반론들, 이의 제기들
klar 형용사
클라 준비된, 완료된
kontoret 명사
콘토어 사무실
mulige 형용사
물리어 가능한, 예상되는
omkostninger 명사
옴코스드닝어 비용
reducere 동사
레두세어 줄이다, 감소시키다
udarbejdet 동사
우다바이덜 작성한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이점들, 장점들

정답 보기fordelene

줄이다, 감소시키다

정답 보기reducere

포함하다

정답 보기indeholde

사무실

정답 보기konto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