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정직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계획 바꾸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er nødt til at ændre vores planer, og jeg ville gerne sige det direkte til dig.
야이 애 뇌드 텔 애 앤드러 보어스 플레너, 어 야이 벨러 예어너 씨어 데 디렉더 틸 다이. 나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서 직접 말하고 싶었어.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direkte i stedet for at sende en vag besked.
야이 세더 프리스 포, 애 두 씨어 데 디렉더 이 스테드 포 애 센너 엔 배 베스게드. 애매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해 줘서 고마워.Jeg har sagt ja til for meget, og jeg har ikke lyst til at dukke op helt udmattet.
야이 하 사그 예 텔 포어 메, 어 야이 하 이거 뢰스트 텔 애 두거 옵 헬드 우드매더드. 내가 너무 많은 일을 맡았고, 지친 상태로 나타나고 싶지 않아.Jeg er skuffet, men hvis vi tvinger det igennem, bliver dagen nok sværere.
야이 애 스구퍼드, 멘 베스 비 트벵어 데 이게넘, 블리어 데언 노그 스베어러. 실망스럽긴 하지만, 억지로 진행하면 아마 하루가 더 힘들어질 거야.Jeg burde have tjekket, hvor meget jeg kunne klare, før jeg sagde ja.
야이 부어더 해버 체거드, 보어 메 야이 쿠너 클레어, 푀어 야이 새어더 예. 동의하기 전에 내 여력을 확인했어야 했어.Det sker, især når det føles, som om alting haster.
데 스게어, 이세어 노어 데 푀얼러스, 솜 옴 앨팅 헤스터. 그런 일은 생기지, 특히 모든 일이 급하게 느껴질 때는.Kunne vi i stedet gøre noget enklere, når vi mødes?
쿠너 비 이 스테드 괴어 노어드 엥클레어, 노어 비 뫼어더스? 대신 우리가 만날 때 더 간단한 일을 할 수 있을까?Det ville være lettere for os begge at håndtere.
데 벨러 베어 레더 포어 오스 베거 애 혼테어러. 그러면 우리 둘 다 감당하기 더 쉬울 거야.문장 설명
Jeg er nødt til at ændre vores planer, og jeg ville gerne sige det direkte til dig.
나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서 직접 말하고 싶었어.
- Jeg er nødt til
- 나는 ~해야 한다
- ændre
- 바꾸다
- vores
- 우리의
- planer
- 계획
- jeg ville gerne
- 나는 ~하고 싶었다
- sige
- 말하다
- det
- 그것을
- direkte
- 직접
- til dig
- 너에게
자세한 설명
Jeg er nødt til은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의 고정적인 필요 표현이다. 직역한 단어들의 조합만으로 해석하기보다, 어떤 행동이 필요하거나 피할 수 없다는 뜻으로 익혀 두면 좋다. 뒤에는 보통 at와 동사의 부정사가 온다. 예: Jeg er nødt til at gå. — 나는 가야 한다. ændre는 “바꾸다, 변경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at ændre로 사용되어 바꾸는 행동을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 at 뒤의 동사는 이와 같은 부정사 형태를 쓴다. 예: Vi skal ændre planen. — 우리는 계획을 바꿔야 한다. vores는 “우리의”라는 소유 표현이다. 이 형태는 소유되는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단수와 복수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 vores plan은 “우리의 계획”, vores planer는 “우리의 계획들”이다. planer는 “계획들”이라는 명사로, 단수형은 plan이다. 여기서는 vores가 수식하는 복수형이다. 예: Vi har flere planer. — 우리는 여러 계획이 있다. jeg ville gerne는 “나는 ~하고 싶었다”라는 뜻의 공손하고 완곡한 희망 표현이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며, gerne가 함께 쓰여 어떤 행동을 기꺼이 원한다는 의미를 만든다. 뒤에는 보통 부정사가 온다. 예: Jeg ville gerne hjælpe. — 나는 도와주고 싶었다. sige는 “말하다, 말해 주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ville gerne 뒤에 와서 at 없이 부정사로 쓰였다. 덴마크어의 조동사 성격의 ville 뒤에는 이런 부정사가 온다. 예: Jeg vil sige noget. — 나는 무언가를 말하고 싶다. det은 여기서 중성 단수의 대명사로,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대상을 “그것을”이라고 가리킨다. 이 문장만으로 그 내용의 범위를 더 구체적으로 확정하기보다는, sige det를 “그것을 말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익히면 된다. 예: Jeg ved det. — 나는 그것을 안다. direkte는 “직접”이라는 뜻의 부사이다. 여기서는 말하는 방식이 직접적이라는 점을 설명한다. 형용사로도 같은 형태가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sige를 꾸미는 부사 역할이다. 예: Hun svarer direkte. — 그녀는 직접적으로 대답한다. til dig는 “너에게”라는 뜻이다. til은 방향이나 대상인 “~에게, ~로”를 나타내고,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너를/너에게”에 해당한다. 주어로 “너”를 말할 때의 형태는 du이지만, 전치사 뒤에서는 dig를 쓴다. 예: Jeg skriver til dig. — 나는 너에게 쓴다. 전체적으로 Jeg er nødt til at ændre vores planer는 “나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한다”를 뜻한다. 이어지는 og jeg ville gerne sige det direkte til dig는 “그리고 나는 그것을 너에게 직접 말하고 싶었다”라는 내용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서 직접 말하고 싶었어”라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여기서 og는 두 내용을 연결하며, 한국어 번역에서는 앞뒤 관계가 자연스럽도록 ‘~해서’로 옮겨졌다.
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direkte i stedet for at sende en vag besked.
애매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해 줘서 고마워.
- sætter pris på
- 고마워하다, 감사하게 여기다
- siger
- 말하다
- det
- 그것을, 그 내용을
- direkte
- 직접적으로
- i stedet for
- ~하는 대신에
- sende
- 보내다
- vag
- 애매한, 모호한
- besked
- 메시지
자세한 설명
sætter pris på 이 표현 전체가 ‘~을 고맙게 여기다, 감사하게 생각하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sætter는 sætte의 현재형이지만, pris på와 함께 쓰이면 글자 그대로 ‘가격을 놓다’가 아니라 ‘가치를 인정하다’라는 관용적 표현이 된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보통 인칭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jeg sætter뿐 아니라 du sætter도 가능하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 네 도움을 고맙게 생각해. siger sige(말하다)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du가 내용을 ‘말한다’는 뜻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이나 일반적인 사실을 나타낼 수 있다. 과거형은 sagde이다. 예: Du siger det klart. — 너는 그것을 분명하게 말해. det det은 여기서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 즉 ‘그것을/그 내용을’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덴마크어에서 det은 중성 단수 명사나 앞서 언급된 내용·사건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특정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말할 내용을 가리킨다. du siger det은 ‘네가 그것을 말하다’라는 구조이다. direkte ‘직접적으로, 돌려 말하지 않고’라는 뜻의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내용을 간접적인 메시지로 전달하지 않고 직접 말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형용사 direkte도 같은 형태로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siger를 꾸미는 부사 역할이다. i stedet for ‘~ 대신에’라는 선택·대체 표현이다. 뒤에 at과 동사의 기본형이 오면 i stedet for at + 동사가 되어 ‘~하는 대신에’라는 뜻이 된다. 이 문장에서는 직접 말하는 것과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대비한다. 예: Hun går i stedet for at tage bussen. — 그녀는 버스를 타는 대신 걸어간다. sende at 뒤에 온 동사의 기본형으로, i stedet for at sende에서 ‘보내는 것’이라는 뜻을 만든다. sende는 사람이나 물건, 메시지를 보내는 데 쓸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 en vag besked를 보내는 행위를 가리킨다. 예: Jeg vil sende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보낼 것이다. vag ‘모호한, 애매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 besked를 꾸미며, 메시지의 내용이 분명하지 않다는 의미를 더한다. besked는 공성(en-단어) 단수 명사이므로 이 위치에서 형용사는 vag 형태이다. 비교 표현으로 mere vag는 ‘더 모호한’, mest vag는 ‘가장 모호한’이다. 예: Det var en vag forklaring. — 그것은 모호한 설명이었다. besked ‘메시지, 전갈’이라는 뜻의 공성 명사이다. en besked처럼 부정 단수형을 만들며, 여기서는 en vag besked로 ‘모호한 메시지’를 뜻한다. 복수형은 beskeder이다. 전체 구조 Jeg sætter pris på는 ‘나는 고맙게 여긴다’, at du siger det direkte는 ‘네가 그것을 직접 말하는 것을’, i stedet for at sende en vag besked는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에’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해 줘서 고마워’라는 의미가 된다. at절은 감사하게 여기는 내용을 나타내고, i stedet for at ...는 그 행동과 대비되는 대안을 나타낸다.
Jeg har sagt ja til for meget, og jeg har ikke lyst til at dukke op helt udmattet.
내가 너무 많은 일을 맡았고, 지친 상태로 나타나고 싶지 않아.
- sagt ja til
- ~에 승낙하다
- for meget
- 너무 많은 것
- har ikke lyst til
- ~하고 싶지 않다
- dukke op
- 나타나다, 나오다
- udmattet
- 지친
자세한 설명
sagt ja til은 여기서 ‘~을 받아들이거나 하겠다고 동의했다’는 뜻이다. 기본 표현은 sige ja til이고, sagt는 동사 sige의 과거분사이다. har sagt는 완료형으로, 과거의 승낙을 현재 상황과 연결해 말한다. 예: Hun har sagt ja til jobbet. — 그녀는 그 일자리를 수락했다. for meget에서 meget는 양을 나타내며, for가 붙어 ‘너무 많은 양’이라는 뜻이 된다. 따라서 여기서는 화자가 맡겠다고 한 일이 과도하다는 의미이지, 반드시 특정한 개수를 세는 표현은 아니다.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을 ‘너무 많이’라고 할 때는 보통 for mange를 쓴다. 예: Jeg har købt for meget mad. — 나는 음식을 너무 많이 샀다. har ikke lyst til은 ‘~하고 싶지 않다’라는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여기서 har는 ‘가지고 있다’, lyst는 ‘욕구·마음’에 해당하고, ikke가 이를 부정한다. 뒤의 til at은 이어지는 행동을 연결하므로 har ikke lyst til at + 동사원형이라는 패턴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예: Jeg har ikke lyst til at gå ud. — 나는 외출하고 싶지 않다. dukke op은 ‘나타나다, 모습을 보이다’라는 표현이다. 기본형은 dukke op이고,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dukker op으로 활용된다. komme가 단순히 ‘오다’에 초점을 둘 수 있는 반면, dukke op은 어떤 장소나 약속에 실제로 모습을 드러내는 데 초점이 있다. 예: Han dukker op senere. — 그는 나중에 나타난다. udmattet은 ‘완전히 지친’이라는 형용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helt와 함께 ‘완전히 지친 상태로’라는 뜻을 만든다. 관련 동사 udmatte는 ‘지치게 하다’이고, udmattet은 그 결과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적 형태이다. 예: Efter arbejdet var hun udmattet. — 일을 마친 뒤 그녀는 완전히 지쳐 있었다. 전체적으로 Jeg har sagt ja til for meget는 ‘나는 너무 많은 일을 맡겠다고 했다’는 뜻이다. og jeg har ikke lyst til at dukke op helt udmattet은 ‘그리고 완전히 지친 상태로 나타나고 싶지 않다’는 뜻이다. 두 절이 og로 연결되어, 과도하게 많은 일을 맡았다는 사실과 지친 상태로 나타나고 싶지 않다는 바람을 함께 말한다.
Jeg er skuffet, men hvis vi tvinger det igennem, bliver dagen nok sværere.
실망스럽긴 하지만, 억지로 진행하면 아마 하루가 더 힘들어질 거야.
- Jeg er
- 나는 ~이다
- skuffet
- 실망한
- men
- 하지만
- hvis vi
- 우리가 ~하면
- tvinger
- 억지로 하다
- det
- 그것을
- igennem
- 끝까지 통과하여
- bliver
- ~이 되다
- dagen
- 하루
- nok
- 아마
- sværere
- 더 힘든
자세한 설명
Jeg er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따라서 뒤의 상태를 현재의 상태로 연결한다. 예: Jeg er klar. — 나는 준비되어 있다. skuffet은 여기서 ‘실망한’이라는 상태를 나타낸다. skuffe에서 온 형태이며, er skuffet처럼 være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한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실망한 상태라는 뜻이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을 뜻한다. Jeg er skuffet, men ...은 ‘나는 실망했지만 …’처럼 앞의 상태와 뒤의 조건·결과를 이어 준다. hvis vi는 ‘우리가 …하면’이라는 조건절의 시작이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고, vi는 1인칭 복수 ‘우리’이다. 예: Hvis vi venter, ... — 우리가 기다리면 … tvinger가 아니라 실제 인용문에는 앞 공백 없이 tvinger가 있다. tvinger는 tvinge(억지로 하다, 강요하다)의 현재형이며, 주어 vi와 함께 ‘우리가 억지로 한다’가 된다. 여기서는 뒤의 det과 igennem과 결합해 어떤 일을 억지로 끝까지 진행한다는 뜻을 만든다. det은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에 해당하는 목적어이다. 고정된 번역이 보여 주는 의미에서는 어떤 일이나 상황을 억지로 진행하는 대상으로 쓰였지만, 이 입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을 정할 수는 없다. igennem은 여기서 tvinge ... igennem이라는 결합의 일부로, 어떤 것을 ‘끝까지 통과시키다, 진행시키다’라는 방향·완결의 의미를 더한다. 따라서 tvinger det igennem은 단순히 ‘그것을 강요한다’보다 ‘그것을 억지로 밀어붙여 진행한다’에 가깝다. 이 결합은 tvinge의 대상과 igennem이 떨어져 나타나는 형태로도 재사용할 수 있다. bliver는 blive(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dagen을 주어로 하여 ‘하루가 ~해진다’라는 변화를 나타낸다. 예: Det bliver svært. — 그것은 어려워질 것이다/어려워진다. dagen은 dag(날, 하루)의 정형 단수형이다. dag에 정형 접미사 -en이 붙어 ‘그 하루, 그날’이라는 형태가 된다. 여기서는 결과를 겪는 주어로서 ‘하루가’에 해당한다. nok는 이 문장에서 수량이나 ‘충분히’가 아니라, 결과에 대한 추정을 나타내는 부사 ‘아마’이다. 따라서 bliver dagen nok ...은 ‘하루가 아마 …해질 것이다’라는 뜻이다. sværere는 svær(어려운, 힘든)의 비교급으로 ‘더 어려운, 더 힘든’을 뜻한다. 비교급의 기본 연결은 svær–sværere–sværest(어려운–더 어려운–가장 어려운)이다. 여기서 sværere는 dagen의 상태가 이전보다 더 힘들어지는 변화를 나타내며, 비교급 형태 자체는 성·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Jeg er skuffet은 ‘나는 실망했다/실망한 상태다’를 말하고, men 뒤의 hvis vi tvinger det igennem은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억지로 진행하면’이라는 조건을 붙인다. 그 결과 bliver dagen nok sværere에서 ‘하루가 아마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실망스럽긴 하지만, 억지로 진행하면 아마 하루가 더 힘들어질 거야’라는 의미이다.
Jeg burde have tjekket, hvor meget jeg kunne klare, før jeg sagde ja.
동의하기 전에 내 여력을 확인했어야 했어.
- burde have
- 했어야 했다
- tjekket
- 확인한
- hvor meget
- 얼마나 많이
- kunne
- 할 수 있었다
- klare
- 감당하다
- før
- ~하기 전에
- sagde ja
- 동의했다
자세한 설명
burde have는 과거의 어떤 행동이 더 바람직했지만 실제로는 하지 않았다는 뜻을 만든다. 여기서는 ‘~했어야 했다’이다. burde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이고, 뒤의 have와 함께 완료된 일을 가리킨다. 예: Du burde have ringet. — 너는 전화했어야 했어. tjekket은 ‘확인하다’라는 동사 tjekke의 완료분사형이다. have tjekket에서 have 뒤에 와서 ‘확인해 두다/확인했다’라는 완료 의미를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확인 대상이 뒤의 hvor meget jeg kunne klare로 이어진다. hvor meget은 양이나 정도를 묻는 ‘얼마나 많이, 어느 정도’를 뜻하는 의문 표현이다. 사람이나 사물의 정체를 묻는 hvad와 달리, 여기서는 감당할 수 있는 양이나 한계를 묻는다. 예: Jeg ved ikke, hvor meget hun kan klare. — 나는 그녀가 어느 정도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kunne는 조동사 kunne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과거 시점에 ‘~할 수 있었다’를 나타낸다. 뒤에 동사원형이 와서 능력이나 가능성을 표현한다. kunne 자체가 과거형이고, 뒤의 klare는 형태가 변하지 않는 동사원형이다. klare는 ‘감당하다, 해내다’라는 동사원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어떤 일을 완수한다기보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양이나 부담을 견뎌 낸다는 의미에 가깝다. kunne klare는 ‘감당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예: Jeg kan klare det. — 나는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어. før는 시간상 ‘~하기 전에’를 이끄는 접속사이다. 뒤의 jeg sagde ja가 먼저 일어난 확인 행동과 나중에 일어난 동의 사이의 순서를 정한다. sagde ja는 ‘그렇다고 말했다’에서 발전한 표현으로, 어떤 제안이나 요청에 동의했다는 뜻이다. sagde는 sige(말하다)의 과거형이고, ja는 ‘네/예’이다. 따라서 이 표현은 단순히 단어 ja를 발음했다는 뜻보다 ‘동의했다’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예: Hun sagde ja til tilbuddet. — 그녀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전체적으로 Jeg burde have tjekket은 ‘나는 확인했어야 했다’, hvor meget jeg kunne klare는 ‘내가 어느 정도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 før jeg sagde ja는 ‘동의하기 전에’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동의하기 전에 내가 어느 정도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했어야 했어’가 된다. burde have + 완료분사가 과거의 아쉬움이나 뒤늦은 판단을 나타내는 핵심 구조이다.
Det sker, især når det føles, som om alting haster.
그런 일은 생기지, 특히 모든 일이 급하게 느껴질 때는.
- sker
- 생기다, 일어나다
- især
- 특히
- når
- ~할 때
- føles
- 느껴지다
- som om
- 마치 ~인 것처럼
- alting
- 모든 것, 모든 일이
- haster
- 급하다
자세한 설명
sker는 동사 ske(일어나다, 생기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주어 Det이 가리키는 일이 “생긴다”는 뜻이다. 현재형은 현재의 사실이나 반복되는 상황을 나타낼 수 있다. 예: Hvad sker der?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어?” især는 “특히”라는 부사로, 뒤의 상황을 두드러지게 한다. Det sker, især ...는 “그런 일은 생기지, 특히 …할 때는”처럼 앞의 내용을 특정 상황에서 강조한다. når는 시간이나 반복되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 ~할 때이다. 여기서는 뒤의 절 전체를 이끄는 “~할 때”라는 뜻이다. 예: Jeg læser, når jeg har tid. — “나는 시간이 있을 때 읽어.” føles는 føle(느끼다)의 s형 현재 형태로, 이 문장에서는 det føles라는 표현으로 “느껴지다”를 나타낸다. 일반적인 주어가 무언가를 느낀다는 뜻의 현재형은 føler이지만, det føles ...에서는 어떤 상태가 그렇게 느껴진다는 표현을 쓴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게 느껴져.” som om은 실제로 그렇다고 단정하기보다 “마치 ~인 것처럼, ~인 듯이”라는 비교·인상 표현을 이끈다. 따라서 det føles, som om ...은 “~인 것처럼 느껴진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alting은 모든 것 또는 모든 일을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특정한 명사를 따로 반복하지 않고 전체를 가리킨다. alt도 “모든 것”이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지만, alting은 사물이나 상황 전체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이 문장에 나타난 형태이다. 예: Alting er klar. —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어.” haster는 haste(급하다, 서둘러야 하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alting을 주어로 하여 “모든 일이 급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haster, alting haster처럼 현재형 haster가 쓰일 수 있다. 예: Det haster. — “급해.” 전체 구조는 Det sker(그런 일이 생긴다) + især(특히) + når(…할 때) + det føles(…처럼 느껴진다) + som om alting haster(모든 일이 급한 것처럼)이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런 일은 생기지, 특히 모든 일이 급하게 느껴질 때는”이며, som om 때문에 모든 일이 실제로 급하다고 단정하는 문장이 아니라 그렇게 느껴지는 상황을 말한다.
Kunne vi i stedet gøre noget enklere, når vi mødes?
대신 우리가 만날 때 더 간단한 일을 할 수 있을까?
- Kunne vi
- 우리 …할 수 있을까?
- i stedet
- 대신
- gøre
- 하다
- noget
- 무언가, 어떤 것
- enklere
- 더 간단한
- når
- ~할 때
- mødes
- 서로 만나다
자세한 설명
Kunne vi에서 kunne는 덴마크어 kan(할 수 있다)의 과거형과 형태가 같으며, 여기서는 과거 사건을 말하지 않고 현재나 앞으로의 가능성을 부드럽게 제안하는 데 쓰였다. 따라서 Kunne vi ...?는 “우리 …할 수 있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제안형 질문이다. vi는 “우리”를 뜻하며 질문의 주체이다. Kan vi ...?라고 하면 같은 가능성을 더 직접적으로 물을 수 있다. i stedet는 “대신”이라는 뜻의 부사구이다. 다른 선택지를 제안할 때 쓴다. 예: Vi kan gå i stedet. — “우리는 대신 걸어갈 수 있어.” gøre는 “하다”라는 동사의 원형이다. 조동사 kunne 뒤에는 동사 원형이 오므로 kunne ... gøre처럼 쓴다. 여기서는 뒤의 noget enklere가 가리키는 일을 한다는 뜻이다. noget은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하는 부정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enklere의 수식을 받아 “더 간단한 어떤 것”, 즉 “더 간단한 일”을 가리킨다. “아무것도”라는 부정 의미는 이 형태 자체가 아니라 보통 ikke noget 또는 ingenting으로 표현한다. enklere는 enkel(간단한)의 비교형으로 “더 간단한”이라는 뜻이다. 비교의 기본형은 enkel, 비교형은 enklere, 최상급은 enklest이다. 여기서는 noget이 가리키는 선택지를 다른 선택지와 비교한다. 예: Det er enklere. — “그것은 더 간단하다.” når는 시간 절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라는 뜻이다. når vi mødes 전체가 “우리가 만날 때”를 이룬다. 예: Jeg læser, når jeg venter. — “나는 기다릴 때 읽는다.” mødes는 이 문장에서 “서로 만나다”라는 뜻의 동사 형태이다. møde는 보통 목적어를 두고 “누군가를 만나다”라고 할 수 있지만, Vi mødes.에서는 주어들이 서로 만난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예: Vi mødes på mandag. — “우리는 월요일에 만난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예정되거나 앞으로 일어날 만남에도 쓰일 수 있다. 전체적으로 Kunne vi가 조심스러운 제안을 만들고, i stedet가 대안을 표시하며, gøre noget enklere가 “더 간단한 일을 하다”를 뜻한다. 마지막의 når vi mødes는 그 일이 일어날 때를 “우리가 만날 때”로 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대신 우리가 만날 때 더 간단한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미이다.
Det ville være lettere for os begge at håndtere.
그러면 우리 둘 다 감당하기 더 쉬울 거야.
- Det ville være
- 그러면 ~일 것이다
- lettere
- 더 쉬운
- os begge
- 우리 둘 다
- håndtere
- 감당하다
자세한 설명
Det ville være는 여기서 앞서 제안된 일을 받아 “그러면 ~일 것이다”라는 가정적 판단을 만든다. ville는 vil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조건적·완곡한 예상에 쓰였다. være는 ville 뒤에 오는 부정사이다. 예: Det ville være godt. — “그러면 좋을 거야.” lettere는 “더 쉬운”이라는 비교급이며, 기본형은 let이다. 따라서 어떤 일이 다른 선택보다 수월하다는 뜻을 낸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항상 직접 나타날 필요는 없다. 예: Det er lettere nu. — “지금은 더 쉬워.” os begge는 “우리 둘 다”라는 목적격 대명사 표현이다. os는 “우리”의 목적격 형태이고, begge가 그 둘 모두를 가리킨다는 뜻을 더한다. 주어 자리의 “우리 둘 다”는 vi begge로 나타난다. 예: Det hjælper os begge. — “그것은 우리 둘 다에게 도움이 된다.” håndtere는 기본형 부정사로, 문제나 상황을 “처리하다, 감당하다”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at håndtere가 for os begge의 뒤에 와서 “우리 둘 모두가 감당하기에”라는 구조를 이룬다. at는 이 부정사 구문을 표시한다. 예: Det er svært at håndtere. — “그것은 감당하기 어렵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være lettere는 “그러면 더 쉬울 거야”, for os begge at håndtere는 “우리 둘 모두가 감당하기에”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은 “그러면 우리 둘 다 감당하기 더 쉬울 거야”가 된다. 앞의 제안처럼 어떤 일을 함께하는 상황에서, 그 선택이 두 사람 모두에게 더 수월하다는 판단을 조건적으로 표현하는 문장이다.
문법 포인트
nødt til at + infinitiv
Jeg er nødt til at ændre planer.
야이 애 뇌드 텔 애 앤드러 플레너.나는 계획을 바꿀 수밖에 없다.
nødt til at는 어떤 일을 해야만 하는 의무나 불가피한 상황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i stedet for at + infinitiv
Jeg siger det direkte i stedet for at sende en vag besked.
야이 씨어 데 디렉더 이 스테드 포 애 센너 엔 배 베스게드.나는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한다.
i stedet for at는 ‘~하는 대신에’라는 뜻으로,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Jeg er nødt til at ændre vores planer.
Jeg har sagt ja til for meget.
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direkte.
- 성
- common
Jeg ville gerne sige det direkte til dig.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바꾸다, 변경하다
정답 보기
ændre직접적으로, 솔직하게
정답 보기
direkte보내다
정답 보기
sende계획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