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계획 바꾸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daily life, two adults discuss changing shared plans directly because one person overcommitted and needs a simpler option..

KO → DA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정직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계획 바꾸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er nødt til at ændre vores planer, og jeg ville gerne sige det direkte til dig.

야이 애 뇌드 텔 애 앤드러 보어스 플레너, 어 야이 벨러 예어너 씨어 데 디렉더 틸 다이. 나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서 직접 말하고 싶었어.
B

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direkte i stedet for at sende en vag besked.

야이 세더 프리스 포, 애 두 씨어 데 디렉더 이 스테드 포 애 센너 엔 배 베스게드. 애매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해 줘서 고마워.
A

Jeg har sagt ja til for meget, og jeg har ikke lyst til at dukke op helt udmattet.

야이 하 사그 예 텔 포어 메, 어 야이 하 이거 뢰스트 텔 애 두거 옵 헬드 우드매더드. 내가 너무 많은 일을 맡았고, 지친 상태로 나타나고 싶지 않아.
B

Jeg er skuffet, men hvis vi tvinger det igennem, bliver dagen nok sværere.

야이 애 스구퍼드, 멘 베스 비 트벵어 데 이게넘, 블리어 데언 노그 스베어러. 실망스럽긴 하지만, 억지로 진행하면 아마 하루가 더 힘들어질 거야.
A

Jeg burde have tjekket, hvor meget jeg kunne klare, før jeg sagde ja.

야이 부어더 해버 체거드, 보어 메 야이 쿠너 클레어, 푀어 야이 새어더 예. 동의하기 전에 내 여력을 확인했어야 했어.
B

Det sker, især når det føles, som om alting haster.

데 스게어, 이세어 노어 데 푀얼러스, 솜 옴 앨팅 헤스터. 그런 일은 생기지, 특히 모든 일이 급하게 느껴질 때는.
A

Kunne vi i stedet gøre noget enklere, når vi mødes?

쿠너 비 이 스테드 괴어 노어드 엥클레어, 노어 비 뫼어더스? 대신 우리가 만날 때 더 간단한 일을 할 수 있을까?
B

Det ville være lettere for os begge at håndtere.

데 벨러 베어 레더 포어 오스 베거 애 혼테어러. 그러면 우리 둘 다 감당하기 더 쉬울 거야.

단어별 해설

Jeg 이 대화에서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이다. 문장의 주어로 사용되며, Jeg er nødt til at ændre vores planer처럼 자신의 상황이나 의사를 말할 때 쓸 수 있다.
er 여기서 er는 말하는 사람이 어떤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며, Jeg er nødt til은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을 만든다. er는 주어가 Jeg일 때 사용되는 være의 현재형이다.
nødt til nødt til은 이 대화에서 선택의 여지가 적어 ‘~해야 하다’라는 필요나 의무를 나타낸다. Jeg er nødt til at ændre처럼 er nødt til at 뒤에 해야 할 행동을 둔다. nødt는 반드시 해야 하는 상태를, til은 그 뒤의 행동으로 향하는 관계를 함께 만든다.
at 여기서 at는 nødt til 뒤의 동사 ændre를 연결하는 부정사 표지로, ‘바꾸는 것’이라는 행동을 나타내게 한다. at ændre처럼 뒤에 동사의 기본형이 온다.
ændre ændre는 이 대화에서 이미 정해진 계획을 다른 내용으로 바꾸는 것을 뜻한다. at ændre vores planer처럼 바뀌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vores vores는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키는 ‘우리의’이다. vores planer처럼 뒤에 함께 공유하는 대상을 둔다.
planer planer는 두 사람이 함께 세운 계획들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변경하려는 약속이나 일정이다. planer는 계획을 뜻하는 plan의 복수형으로, vores planer처럼 소유 표현 뒤에 쓰였다.
og og는 앞뒤 내용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이 대화에서는 계획을 바꿔야 한다는 말과 직접 말하고 싶었다는 내용을 이어 준다.
ville 여기서 ville는 화자가 상대방에게 직접 말하고 싶었다는 의사를 나타낸다. ville gerne sige처럼 뒤에 gerne와 동사의 기본형을 함께 두어 ‘~하고 싶었다’라는 표현을 만든다.
gerne gerne는 이 문장에서 ville와 함께 사용되어 어떤 행동을 기꺼이 하고 싶다는 뜻을 더한다. ville gerne sige det처럼 말하고 싶은 의사를 부드럽게 표현할 때 쓸 수 있다.
sige sige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내용을 말하거나 알리는 행동을 뜻한다. ville gerne sige det direkte til dig처럼 말할 내용과 전달 대상을 함께 나타낼 수 있다.
det 첫 번째 문장의 det는 화자가 바꾸려는 계획에 관한 내용을 가리키며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sige det처럼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상황을 대신 가리킬 때 사용한다.
direkte direkte는 이 대화에서 돌려 말하거나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지 않고 상대방에게 바로 말한다는 뜻이다. sige det direkte와 siger det direkte처럼 말하는 방식을 설명할 수 있다.
dig dig는 말의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에게’ 또는 ‘너를’이다. til dig처럼 전치사 til 뒤에 와서 말이 향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sætter pris på sætter pris på는 상대방이 해 준 일을 고맙게 여기고 감사한다는 뜻이다. 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direkte처럼 감사하게 생각하는 행동이나 사실을 뒤에 설명한다. sætter는 ‘놓다’, pris는 ‘가치’, på는 그 가치의 대상을 나타내지만, 함께 쓰여 ‘감사히 여기다’라는 표현이 된다.
du du는 말을 듣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이다. 이 대화에서는 du siger det에서 직접 말한 사람을 주어로 나타낸다.
siger siger는 여기서 상대방이 내용을 말하거나 전달한다는 뜻이다. du siger det direkte처럼 말하는 사람과 전달하는 내용을 함께 나타낼 수 있으며, sige의 현재형이다.
i stedet for i stedet for는 한 행동을 하지 않고 다른 행동을 선택한다는 ‘~하는 대신에’라는 뜻이다. i stedet for at sende en vag besked처럼 뒤에 at와 행동을 두어 대체되는 행동을 설명한다. i는 ‘안에’, stedet는 ‘자리’, for는 ‘~을 위해’라는 요소이지만, 함께 쓰여 대안을 나타낸다.
sende sende는 이 문장에서 메시지를 보내는 행동을 뜻한다. i stedet for at sende en vag besked처럼 보내는 대상이 뒤에 올 수 있다.
en en은 뒤의 단수 명사 besked를 하나의 특정되지 않은 대상으로 소개하는 ‘한’ 또는 ‘어떤’이다. en vag besked처럼 명사 앞에서 vag와 함께 쓰였다.
vag vag는 내용이나 의도가 분명하지 않은 상태를 뜻하는 ‘모호한’이다. en vag besked처럼 메시지의 성격을 설명한다.
besked besked는 상대방에게 보내는 글이나 알림인 ‘메시지’를 뜻한다. en vag besked처럼 관사와 형용사 뒤에 올 수 있다.
har 여기서 har는 말하는 사람이 이전에 어떤 행동을 했음을 나타내는 har sagt ja til 표현의 보조 동사이다. 또한 har ikke lyst til에서는 어떤 욕구나 의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표현한다.
sagt sagt는 이 대화에서 이미 ‘예’라고 말해 어떤 제안이나 약속을 받아들였다는 의미를 만든다. har sagt ja처럼 har와 함께 사용되며, sige의 과거분사형이다.
ja ja는 이 문장에서 제안이나 요청에 동의했다는 ‘예’이다. sige ja til for meget처럼 어떤 일에 동의했다는 내용을 til 뒤에 연결할 수 있다.
til 여기서 til은 ja라고 말한 대상이나 받아들인 일을 연결한다. sige ja til for meget는 ‘너무 많은 일에 동의하다’라는 뜻으로, til 뒤에 동의한 대상을 둔다.
for 여기서 for는 양이 지나치다는 뜻의 ‘너무’이다. for meget처럼 양을 나타내는 말 앞에 와서 감당하기에 과도함을 표현한다.
meget meget는 이 대화에서 맡거나 동의한 일의 양을 가리키는 ‘많이’ 또는 ‘많은 양’이다. for meget처럼 앞에 for를 두면 ‘너무 많은’이라는 뜻이 된다.
ikke ikke는 뒤의 의향을 부정하여 ‘~하고 싶지 않다’라는 뜻을 만든다. har ikke lyst til at dukke op처럼 부정하고 싶은 상태나 행동 앞에 사용한다.
lyst lyst는 이 대화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나 의향을 뜻한다. have lyst til at dukke op처럼 lyst til 뒤에 하고 싶은 행동을 둔다. har ikke lyst til은 그 행동을 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이다.
dukke op dukke op은 약속 장소나 행사에 실제로 나타나거나 참석한다는 뜻이다. at dukke op helt udmattet처럼 나타나는 상태를 뒤에 덧붙일 수 있다. dukke는 나타나는 움직임을, op은 위로 또는 모습을 드러내는 방향을 더하지만, 함께 ‘나타나다’라는 표현을 이룬다.
helt helt는 udmattet의 정도를 강조하여 ‘완전히’ 또는 ‘몹시’라는 뜻을 더한다. helt udmattet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말 앞에 두어 그 정도가 매우 큼을 표현한다.
udmattet udmattet는 에너지가 거의 남지 않은 ‘완전히 지친’ 상태를 뜻한다. dukke op helt udmattet처럼 사람이 어떤 상태로 나타나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skuffet skuffet는 기대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아 실망한 상태를 뜻한다. Jeg er skuffet처럼 være 뒤에서 말하는 사람의 감정을 설명할 수 있다.
men men은 앞의 감정이나 사실과 뒤의 다른 판단을 대비하는 ‘하지만’이다. Jeg er skuffet, men ...처럼 실망했다는 인정 뒤에 현실적인 판단을 이어 준다.
hvis hvis는 어떤 조건을 제시하는 ‘만약 ~하면’ 또는 ‘~할 경우’이다. hvis vi tvinger det igennem처럼 조건절의 앞에 와서 그 조건에서 일어날 결과를 연결한다.
vi vi는 화자와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이다. hvis vi tvinger det igennem처럼 두 사람이 함께 하는 행동의 주어로 사용한다.
tvinger tvinger는 이 문장에서 상황이 어렵더라도 계획을 억지로 계속 진행한다는 뜻이다. tvinger det igennem처럼 det을 igennem과 함께 사용해 어떤 일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의미를 만든다.
igennem igennem은 여기서 일을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통과시키거나 실행 완료한다는 뜻을 더한다. tvinger det igennem에서 det은 억지로 진행하는 일을 가리키며, 두 요소가 함께 ‘억지로 밀어붙이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bliver bliver는 이 문장에서 조건이 충족되면 하루가 어떤 상태가 된다는 결과를 나타낸다. bliver dagen nok sværere처럼 주어인 dagen 뒤에 변화할 상태를 둔다.
dagen dagen은 두 사람이 이야기하고 있는 특정한 하루를 뜻하는 ‘그날’ 또는 ‘하루’이다. dagen은 dag에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이며, bliver dagen sværere처럼 그날의 상태 변화를 말할 수 있다.
nok nok는 이 문장에서 결과를 확정하지 않고 ‘아마’ 또는 ‘분명히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고 추측하는 말이다. bliver dagen nok sværere처럼 문장 중간에 두어 판단을 완화한다.
sværere sværere는 현재보다 더 힘들거나 어려운 상태를 뜻하는 ‘더 어려운’이다. bliver dagen nok sværere처럼 어떤 상황이 이전보다 어려워질 때 사용할 수 있다.
burde burde는 이 대화에서 과거에 다른 행동을 했어야 했다는 자기반성을 나타낸다. Jeg burde have tjekket처럼 뒤에 have와 행동을 두어 ‘확인했어야 했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have 여기서 have는 burde 뒤에 와서 과거에 했어야 했던 행동을 연결하는 보조 동사이다. burde have tjekket처럼 have 뒤에 tjekket을 둔다.
tjekket tjekket는 이 문장에서 자신의 여력을 미리 확인했다는 행동을 나타낸다. burde have tjekket처럼 과거에 했어야 했던 행동으로 사용되며, tjekke의 과거분사형이다.
hvor hvor는 여기서 장소가 아니라 ‘얼마나’ 또는 ‘어느 정도까지’를 묻는 말이다. hvor meget jeg kunne klare처럼 감당할 수 있는 양이나 정도를 설명하는 절을 이끈다.
kunne 첫 번째로 쓰인 kunne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었던 능력이나 한계를 나타내며, 두 번째 문장의 Kunne는 정중하게 가능 여부를 묻는다. hvor meget jeg kunne klare에서는 ‘얼마나 감당할 수 있었는지’, Kunne vi ...?에서는 ‘우리 ~할 수 있을까?’라는 뜻이다.
klare klare는 이 대화에서 어떤 양의 일이나 상황을 감당하거나 처리한다는 뜻이다. kunne klare처럼 가능하거나 감당할 수 있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før før는 한 행동보다 시간상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하기 전에’이다. før jeg sagde ja처럼 뒤에 먼저 일어난 행동을 설명하는 절을 둔다.
sagde sagde는 이 대화에서 과거에 동의의 의미로 ja라고 말했다는 뜻이다. før jeg sagde ja처럼 과거의 발화를 나타내며, sige의 과거형이다.
sker sker는 어떤 일이 실제로 발생한다는 뜻의 ‘일어나다’ 또는 ‘생기다’이다. Det sker는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표현이다.
især især는 여러 경우 중 특정한 경우를 두드러지게 하는 ‘특히’이다. især når det føles ...처럼 뒤에 특히 해당되는 상황을 연결할 수 있다.
når når는 특정한 때나 상황을 나타내는 ‘~할 때’이다. når det føles, som om alting haster처럼 어떤 느낌이 생기는 상황을 설명한다.
føles føles는 이 문장에서 상황이 사람에게 어떤 느낌으로 받아들여진다는 뜻이다. det føles, som om ...처럼 느낌의 내용을 som om 뒤에 설명한다.
som om som om은 실제 사실을 단정하기보다 ‘마치 ~인 것처럼’ 느껴진다는 내용을 연결한다. det føles, som om alting haster처럼 느낌이나 인상을 설명하는 절을 뒤에 둔다. som은 비교나 유사성을, om은 그 내용에 대한 가정을 더해 함께 ‘마치 ~처럼’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alting alting은 관련된 모든 일이나 상황을 뭉뚱그려 가리키는 ‘모든 것’이다. som om alting haster처럼 모든 일이 급하게 느껴진다는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ster haster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즉시 처리해야 한다는 뜻으로, 일이 ‘급하다’ 또는 ‘서두를 필요가 있다’는 의미이다. alting haster처럼 여러 일이 모두 긴급하게 느껴지는 상황을 설명할 수 있다.
i stedet i stedet는 앞서 생각한 선택을 바꾸어 다른 선택을 하자는 ‘대신에’ 또는 ‘그 대신’이라는 뜻이다. Kunne vi i stedet gøre noget enklere처럼 문장 안에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때 쓴다. i는 ‘안에’, stedet는 ‘자리’를 뜻하지만, 함께 기존 선택을 대체하는 표현이 된다.
gøre gøre는 이 문장에서 어떤 활동이나 일을 한다는 뜻이다. gøre noget enklere처럼 행동의 대상을 noget 뒤에 두고, 그 성격을 enklere로 설명한다.
noget noget은 구체적으로 이름을 정하지 않은 어떤 일이나 활동을 뜻하는 ‘무언가’ 또는 ‘어떤 것’이다. gøre noget처럼 하려는 일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klere enklere는 이전에 계획했던 것보다 부담이나 복잡성이 적은 ‘더 간단한’이라는 뜻이다. gøre noget enklere처럼 어떤 대안의 성격을 설명한다.
mødes mødes는 화자와 상대방이 서로 만나거나 함께 만나는 것을 뜻한다. når vi mødes처럼 약속된 만남의 시점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være være는 여기서 어떤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이다’ 또는 ‘~한 상태이다’라는 뜻이다. Det ville være lettere처럼 어떤 대안이 더 쉬운 상태가 될 것이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
lettere lettere는 어떤 일을 처리하거나 실행하기가 이전보다 덜 어렵다는 ‘더 쉬운’이라는 뜻이다. være lettere at håndtere처럼 무엇을 하기가 더 쉬운지를 at 뒤의 행동으로 설명할 수 있다.
os os는 화자와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에게’ 또는 ‘우리 둘을’이다. for os begge처럼 두 사람 모두에게 해당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begge begge는 두 사람이나 두 대상을 빠짐없이 가리키는 ‘둘 다’이다. os begge처럼 두 사람 모두에게 같은 판단이 적용된다는 뜻을 분명히 한다.
håndtere håndtere는 이 대화에서 어떤 일이나 상황을 감당하고 처리한다는 뜻이다. lettere for os begge at håndtere처럼 처리하기가 누구에게 더 쉬운지를 나타내는 표현에 사용한다.

문법 포인트

nødt til at + infinitiv

Jeg er nødt til at ændre planer.

야이 애 뇌드 텔 애 앤드러 플레너.

나는 계획을 바꿀 수밖에 없다.

nødt til at는 어떤 일을 해야만 하는 의무나 불가피한 상황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i stedet for at + infinitiv

Jeg siger det direkte i stedet for at sende en vag besked.

야이 씨어 데 디렉더 이 스테드 포 애 센너 엔 배 베스게드.

나는 모호한 메시지를 보내는 대신 직접 말한다.

i stedet for at는 ‘~하는 대신에’라는 뜻으로,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besked 명사
베스게드 메시지, 알림
common
direkte 부사
디렉더 직접적으로, 솔직하게
i stedet for 전치사
이 스테드 포 대신에
nødt til
뇌드 텔 해야 하는, 할 수밖에 없는

Jeg er nødt til at ændre vores planer.

planer 명사
플레너 계획들
sagt ja til
사그 예 텔 동의했다, 맡겠다고 했다

Jeg har sagt ja til for meget.

sende 동사
센너 보내다
sige 동사
씨어 말하다
sætte pris på
세더 프리스 포 고마워하다, 감사히 여기다

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direkte.

vag 형용사
애매한, 모호한
common
ville gerne
벨러 예어너 하고 싶었다, 기꺼이 하려고 했다

Jeg ville gerne sige det direkte til dig.

ændre 동사
앤드러 바꾸다, 변경하다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바꾸다, 변경하다

정답 보기ændre

직접적으로, 솔직하게

정답 보기direkte

보내다

정답 보기sende

계획들

정답 보기pla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