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에 대한 경계 세우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daily life, two adults set a boundary around immediate advice and agree to use questions before suggestions unless advice is requested..

KO → DA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조언에 대한 경계 세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sætter pris på vores samtaler, men jeg har brug for at sætte en grænse.

야이 세더 프리스 포 보어스 셈텔러, 멘 야이 하 브루 포 에 세던 그렌서. 나는 우리가 나누는 대화를 소중히 여기지만, 경계를 정해야 해.
B

Jeg lytter. Jeg vil hellere forstå end at gætte.

야이 뢰더. 야이 빌 헬러러 포스토 엔 에 게더. 듣고 있어. 추측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어.
A

Når rådene kommer med det samme, føler jeg, at der egentlig ikke er blevet lyttet til mig.

노어 로어더너 코머 메 디 새머, 푤러 야이, 에 데 엔리 에 블레버 뢰더 텔 마이. 조언이 바로 나오면, 내 말을 정말로 들어주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
B

Jeg ville gerne hjælpe, men jeg kan godt se, hvordan det blev opfattet.

야이 벨러 게너 옐버, 멘 야이 켄 고드 세, 보단 디 블레우 오브파더. 도와주려던 건데, 내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는 알겠어.
A

Nogle gange har jeg brug for spørgsmål, før jeg får forslag.

노울러 갱어 하 야이 브루 포 스뵈어스고몰, 푀어 야이 포어 포슬레. 가끔은 제안보다 먼저 질문이 필요해.
B

Det er en rimelig anmodning, og det kan jeg respektere.

디 에 언 리멀리 안모닝, 오 디 켄 야이 레스페게러. 그건 타당한 요청이고, 존중할 수 있어.
A

Jeg skal også sige det tydeligt til dig, når jeg faktisk gerne vil have råd.

야이 스켈 오서 시어 디 튀어덜리 텔 다이, 노어 야이 팍스그 게너 빌 해버 로어. 나도 정말 조언을 원할 때는 분명하게 말할게.
B

Det vil hjælpe mig med at svare på den måde, du har brug for.

디 빌 옐버 마이 메 에 스베어러 포 덴 모어, 두 해 브루 포. 그러면 내가 네게 필요한 방식으로 대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주어 ‘나, 나는’이다. 문장 앞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하며, 대화에는 문장 중간의 ‘jeg’ 형태도 나온다.
sætter pris på ‘sætter pris på’는 이 대화에서 상대와의 대화를 소중히 여기고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다. ‘sætter’, ‘pris’, ‘på’가 함께 쓰여 이 의미를 이루므로 하나의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다. 감사나 고마움을 정중하게 전할 때 사람이나 일에 대해 사용할 수 있다.
vores ‘vores’는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함께 가진 것을 가리키는 ‘우리의’라는 뜻이다. 뒤의 명사 앞에 놓여 소유 관계를 나타내며, ‘vores samtaler’처럼 사용된다. 공동의 경험이나 물건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samtaler ‘samtaler’는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들’을 뜻한다. ‘vores samtaler’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 뒤에 놓여 함께 나눈 대화를 가리킨다. 여러 대화나 대화 전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이라는 뜻이다. ‘Jeg sætter pris på vores samtaler, men jeg har brug for at sætte en grænse.’처럼 두 절을 연결한다. 상대를 긍정한 뒤 자신의 다른 필요나 제한을 덧붙일 때 유용하다.
har brug for ‘har brug for’는 이 대화에서 무엇이 필요하다는 뜻의 표현이다. ‘har’는 가지다, ‘brug’은 필요나 사용, ‘for’는 대상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함께 ‘필요로 하다’라는 의미가 된다. ‘Jeg har brug for at sætte en grænse.’처럼 명사나 행동을 필요로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 ‘at’는 여기서 뒤의 동사 ‘sætte’를 부정사 형태로 이끄는 표지이다. 따라서 ‘at sætte’는 ‘설정하다, 세우다’라는 행동을 나타낸다. 필요나 희망 뒤에 어떤 행동을 말할 때 ‘at + 동사’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sætte ‘sætte’는 이 대화에서 경계를 ‘세우다, 설정하다’라는 뜻이다. ‘sætte en grænse’처럼 무엇을 설정하는지 뒤에 목적어를 둔다. 자신의 한계나 규칙을 분명히 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이 대화에서 아직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내는 말로, ‘어떤 하나의’라는 뜻이다. ‘en grænse’처럼 명사 앞에 놓여 경계 하나를 처음 제시한다. 하나의 사물이나 개념을 소개할 때 사용한다.
grænse ‘grænse’는 이 대화에서 자신이 허용할 범위를 정하는 ‘경계’를 뜻한다. ‘sætte en grænse’와 함께 쓰여 경계를 설정한다는 의미가 된다. 조언, 부탁, 행동의 범위를 정중하게 제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ytter ‘lytter’는 이 대화에서 상대의 말을 듣고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뜻이다. ‘Jeg lytter.’처럼 말해 지금 듣고 있음을 직접 알린다. 상대에게 계속 말해도 된다는 신호를 주거나 경청하고 있음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l ‘vil’은 이 대화에서 뒤의 행동을 원한다는 뜻으로 ‘vil hellere forstå’에 쓰이고, ‘gerne vil have’에서는 무엇을 원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뒤에 부정사나 원하는 대상을 연결한다. 선호나 의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llere ‘hellere’는 이 대화에서 한 행동을 다른 행동보다 ‘차라리, 더 원한다’는 뜻을 더한다. ‘Jeg vil hellere forstå end at gætte.’처럼 선호하는 행동과 그렇지 않은 행동을 비교한다. 추측하기보다 이해하고 싶다는 식으로 선택을 분명히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stå ‘forstå’는 이 대화에서 상대의 상황이나 말을 ‘이해하다’라는 뜻이다. ‘vil hellere’ 뒤에 놓여 화자가 원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상대의 의도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end ‘end’는 이 대화에서 두 선택지를 비교하며 ‘~보다, ~하는 것보다’라는 관계를 만든다. ‘vil hellere forstå end at gætte’에서 이해하는 것을 추측하는 것보다 선호한다는 뜻을 연결한다. ‘hellere ... end ...’ 구조로 선호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ætte ‘gætte’는 이 대화에서 충분히 알지 못한 것을 ‘추측하다’라는 뜻이다. ‘end at gætte’에서 이해하는 것과 대조되는 행동으로 제시된다.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짐작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år ‘Når’는 이 대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나타내는 ‘~할 때’라는 뜻이다. ‘Når rådene kommer med det samme’처럼 뒤에 상황을 제시하고 그때 느끼는 결과를 연결한다. 반복되거나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의 조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ådene ‘rådene’는 이 대화에서 바로 나오는 여러 ‘조언들’을 가리킨다. ‘Når rådene kommer med det samme’에서 조언이 즉시 제시되는 상황의 주어 역할을 한다. 여러 조언이나 조언 전반이 어떻게 제시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mmer ‘kommer’는 이 대화에서 조언이 물리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나오다, 제시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rådene kommer med det samme’처럼 어떤 말이나 반응이 즉시 제시되는 상황을 표현한다. 정보나 반응이 언제 나오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d det samme ‘med det samme’는 이 대화에서 ‘바로, 즉시’라는 뜻의 표현이다. ‘med’는 함께, ‘det’은 그것, ‘samme’는 같은이라는 요소를 포함하지만, 전체가 시간 부사로 함께 쓰인다. 어떤 반응이나 행동이 지체 없이 일어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øler ‘føler’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어떤 상황을 겪으며 그렇게 느낀다는 뜻이다. ‘føler jeg, at ...’ 구조로 자신의 주관적인 인상을 뒤에 설명한다. 상대의 행동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나 인식을 조심스럽게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이 대화에서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는 일이 이루어졌다’는 내용을 문장 안에 제시하는 형식적인 자리 역할을 한다. ‘der egentlig ikke er blevet lyttet til mig’에서 실제로 경청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상황을 나타낸다. ‘der er ...’로 어떤 상황이나 존재를 제시하는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다.
egentlig ‘egentlig’는 이 대화에서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말로, 실제로’라는 뜻을 더한다. ‘egentlig ikke’와 함께 쓰여 화자가 충분히 경청받지 못했다고 느낀다는 의미를 분명히 한다.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 인상을 구분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kke ‘ikke’는 이 대화에서 경청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부정을 나타낸다. ‘ikke er blevet lyttet til mig’처럼 부정하려는 내용 앞에 놓인다.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사실이 아님을 말할 때 사용한다.
er ‘er’는 여기서 ‘er blevet lyttet til mig’의 일부로, 특정 상황이 현재와 관련되어 있음을 표현한다. 뒤의 ‘blevet lyttet til’과 함께 화자가 지금까지 실제로 경청받지 못했다고 느끼는 내용을 만든다. 어떤 일이 이루어진 상태를 설명하는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다.
blevet ‘blevet’은 이 대화에서 경청이라는 일이 이루어진 상태를 만드는 요소로 쓰였다. ‘er blevet lyttet til mig’에서 ‘lyttet til mig’와 결합해 누군가의 말을 들어준 일이 있었는지를 나타낸다. ‘er blevet’ 뒤에 어떤 일이 이루어진 내용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yttet ‘lyttet’은 이 대화에서 상대의 말을 ‘들어준, 귀 기울인’이라는 뜻으로 쓰였다. ‘lyttet til mig’처럼 ‘til’과 함께 누구의 말을 들었는지를 나타낸다. 상대의 말에 주의를 기울였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l ‘til’은 이 대화에서 ‘lyttet til mig’에서는 말을 듣는 대상을, ‘til dig’에서는 말을 전하는 상대를 연결한다. 전치사 뒤에 사람을 놓아 관계를 나타내며, ‘lyttet til mig’와 ‘til dig’처럼 사용된다. 듣거나 말하는 행동이 누구를 향하는지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g ‘mig’는 이 대화에서 ‘나를, 나에게’를 뜻하며 ‘lyttet til mig’에서 경청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가리킨다. ‘til’ 뒤에 놓여 행동의 대상을 나타낸다. 자신이 어떤 행동의 대상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lle ‘ville’은 이 대화에서 화자가 도우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는 뜻을 나타낸다. ‘Jeg ville gerne hjælpe’처럼 ‘gerne’ 및 부정사와 함께 쓰여 ‘도와주고 싶었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과거의 의도나 당시의 희망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rne ‘gerne’는 이 대화에서 기꺼이 돕고 싶었다는 긍정적인 의지를 더한다. ‘ville gerne hjælpe’에서 ‘ville’과 함께 원하는 행동을 부드럽게 표현한다. 누군가를 돕거나 어떤 일을 기꺼이 하고 싶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jælpe ‘hjælpe’는 이 대화에서 상대를 ‘돕다’라는 뜻이며, ‘ville gerne’ 뒤에서 원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Jeg ville gerne hjælpe’처럼 도움을 주려는 의도를 표현한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제안하거나 자신의 의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이 대화에서 ‘kan godt se’에서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고, ‘kan jeg respektere’에서는 그렇게 존중할 수 있다는 뜻이다. 뒤에 동사원형을 두어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어떤 행동을 할 수 있거나 받아들일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odt ‘godt’는 이 대화의 ‘kan godt se’에서 ‘분명히, 충분히’라는 뉘앙스를 더해 화자가 상대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kan’과 함께 쓰여 단순한 가능보다 확신을 담은 표현이 된다. 자신이 어떤 점을 인정하거나 이해한다는 것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e ‘se’는 이 대화에서 눈으로 본다는 뜻보다 상황을 알아차리고 이해한다는 뜻으로 쓰였다. ‘kan godt se, hvordan det blev opfattet’처럼 어떤 일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인식한다. 상대의 관점이나 결과를 이해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ordan ‘hvordan’은 이 대화에서 ‘어떻게, 어떤 식으로’라는 뜻으로, 일이 받아들여진 방식을 묻거나 설명하게 한다. ‘hvordan det blev opfattet’처럼 뒤에 절을 이끌어 그 방식을 설명한다. 어떤 행동이나 말이 어떤 방식으로 느껴졌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이 대화에서 ‘그 말이나 그 일’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hvordan det blev opfattet’에 쓰였다. 문장 첫머리의 ‘Det’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요청이나 상황 전체를 가리킨다. 이미 언급된 내용이나 상황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blev ‘blev’은 이 대화에서 어떤 말이나 행동이 ‘받아들여졌다’는 수동적인 상황을 나타낸다. ‘det blev opfattet’에서 ‘det’이 어떻게 인식되었는지를 표현한다.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pfattet ‘opfattet’은 이 대화에서 말이나 행동이 ‘받아들여진, 인식된’ 상태를 뜻한다. ‘blev opfattet’과 함께 사용되어 상대가 그 말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나타낸다. 어떤 발언이나 행동의 인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gle ‘Nogle’은 ‘Nogle gange’라는 표현에서 일부 경우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며, 전체 표현은 ‘가끔은, 때때로’라는 뜻이다. 뒤의 ‘gange’와 결합해 일이 매번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 일어남을 나타낸다. 반복되는 상황 중 일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ange ‘gange’는 ‘Nogle gange’에서 ‘경우, 번’이라는 뜻을 더해 전체적으로 ‘가끔은’이라는 표현을 만든다. ‘Nogle gange har jeg brug for spørgsmål’처럼 문장 앞에 놓여 상황의 빈도를 제시한다. 어떤 일이 때때로 일어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pørgsmål ‘spørgsmål’은 이 대화에서 조언보다 먼저 받고 싶은 ‘질문들’을 뜻한다. ‘har brug for spørgsmål’처럼 필요한 것을 나타내는 표현 뒤에 놓인다. 상대가 바로 해결책을 제시하기 전에 상황을 물어봐 주기를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ør ‘før’는 이 대화에서 질문이 제안보다 시간상 먼저 와야 한다는 뜻의 ‘~전에’이다. ‘før jeg får forslag’처럼 뒤에 절을 이끌어 다음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낸다. 한 행동을 하기 전에 다른 일이 먼저 일어나야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år ‘får’는 이 대화에서 제안을 ‘받다, 얻게 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før jeg får forslag’에서 화자가 제안을 받는 상황을 나타낸다. 사람이 무엇을 받거나 어떤 일이 주어지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slag ‘forslag’은 이 대화에서 상대가 제시하는 ‘제안들’을 뜻한다. ‘får forslag’처럼 무엇을 받는지를 나타내는 말로 사용된다. 해결책이나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받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rimelig ‘rimelig’는 이 대화에서 상대의 요청이 받아들일 만하고 타당하다는 뜻의 ‘합리적인, 정당한’이다. ‘en rimelig anmodning’처럼 요청을 평가하는 말로 명사 앞에 놓인다. 상대의 요구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nmodning ‘anmodning’은 이 대화에서 상대에게 전달된 공식적이거나 분명한 ‘요청’을 뜻한다. ‘en rimelig anmodning’에서 어떤 요청인지 평가하는 ‘rimelig’ 뒤에 놓인다. 상대의 부탁이나 요구를 정중하게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이 대화에서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그리고’로 연결한다. ‘Det er en rimelig anmodning, og det kan jeg respektere.’처럼 요청에 대한 평가와 자신의 반응을 이어 준다. 서로 관련된 두 생각이나 행동을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다.
respektere ‘respektere’는 이 대화에서 상대가 세운 경계와 요청을 ‘존중하다’라는 뜻이다. ‘det kan jeg respektere’처럼 ‘kan’ 뒤에 놓여 그 요청을 받아들일 수 있음을 나타낸다. 상대의 선택이나 경계를 인정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kal ‘skal’은 이 대화에서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낸다. ‘Jeg skal også sige det tydeligt til dig’에서 화자가 원하는 경우 조언을 원한다고 분명히 말하겠다고 약속한다. 앞으로 할 일을 정하거나 약속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så ‘også’는 이 대화에서 화자도 추가로 한 가지 행동을 하겠다는 뜻의 ‘또한’이다. ‘skal også sige’처럼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내는 표현 안에서 추가 행동을 더한다. 상대의 행동에 맞추어 자신도 무엇을 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ige ‘sige’는 이 대화에서 상대에게 어떤 내용을 ‘말하다, 알려 주다’라는 뜻이다. ‘sige det tydeligt til dig’처럼 전달할 내용과 듣는 상대를 함께 나타낸다. 자신의 의사나 필요를 분명하게 알릴 때 사용할 수 있다.
tydeligt ‘tydeligt’는 이 대화에서 조언을 원할 때 그 사실을 ‘분명하게’ 말한다는 뜻이다. ‘sige det tydeligt’에서 ‘sige’를 꾸며 전달 방식이 모호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오해를 피하기 위해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g ‘dig’는 이 대화에서 ‘너에게’를 뜻하며 ‘til dig’에서 말을 전달받는 상대를 가리킨다. 전치사 ‘til’ 뒤에 놓여 말하기의 상대를 나타낸다. 상대에게 직접 정보를 알리거나 약속을 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aktisk ‘faktisk’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정말로 조언을 원할 때라는 점을 강조하는 ‘실제로, 정말로’라는 뜻이다. ‘faktisk gerne vil have råd’에서 단순한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 의사를 분명히 한다. 자신의 진짜 필요나 의도를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ve ‘have’는 이 대화의 ‘vil have råd’에서 조언을 ‘가지다, 받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vil’ 뒤에 놓여 화자가 조언을 원한다는 내용을 만든다. 어떤 것을 원하거나 얻고 싶다는 의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åd ‘råd’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요청할 수 있는 ‘조언’을 뜻한다. ‘gerne vil have råd’처럼 조언을 원한다는 표현 안에서 사용된다. 의견이나 도움 되는 안내를 원한다고 직접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d ‘med’는 이 대화에서 ‘med det samme’에서는 즉시라는 표현의 일부이고, ‘hjælpe mig med at svare’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는 일을 돕는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뒤에 오는 말과 결합해 시간이나 도움의 대상을 표현한다.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말할 때 ‘hjælpe’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svare ‘svare’는 이 대화에서 상대에게 필요한 방식으로 ‘대답하다, 응답하다’라는 뜻이다. ‘svare på den måde, du har brug for’처럼 어떤 방식으로 응답하는지를 뒤에 연결한다. 질문이나 필요에 맞추어 반응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å’는 이 대화에서 ‘sætter pris på’에서는 그 대상에 대한 평가를 연결하고, ‘svare på den måde’에서는 응답하는 방식과 연결된다. 각각의 표현 안에서 뒤의 대상을 앞의 행동과 이어 준다. ‘sætter pris på’처럼 평가 대상을 말하거나 ‘svare på den måde’처럼 응답 방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이 대화에서 이미 정해진 특정한 ‘그 방식’을 가리키며 ‘den måde’에 쓰였다. ‘på den måde, du har brug for’에서 상대에게 필요한 방식이라는 내용을 이어 준다. 특정한 방법이나 방식을 가리킬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måde ‘måde’는 이 대화에서 대답하는 ‘방식, 방법’을 뜻한다. ‘på den måde, du har brug for’처럼 어떤 방식이 상대에게 필요한지 뒤의 절로 설명한다. 상대의 필요에 맞는 행동 방식이나 처리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을 가리키는 주어 ‘너, 당신’이다. ‘du har brug for’에서 상대에게 필요한 것을 설명하는 절의 주어로 쓰인다. 상대의 필요나 의견을 직접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substantiv

Jeg har brug for en samtale.

야이 하 브루 포 언 셈텔러.

나는 대화가 필요하다.

‘have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뜻이며 뒤에 필요한 대상인 명사를 씁니다.

sætte pris på + substantiv

Jeg sætter pris på dit råd.

야이 세더 프리스 포 디 로어.

나는 네 조언을 소중히 여긴다.

‘sætte pris på’는 ‘~을 소중히 여기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뒤에 대상을 씁니다.

덴마크어 어휘

egentlig 부사
엔리 정말로, 사실상
forstå 동사
포스토 이해하다
føle 동사
푤러 느끼다 føler
grænse 명사
그렌서 경계
gætte 동사
게더 추측하다
have brug for
해버 브루 포 필요로 하다 har brug for
hellere 부사
헬러러 차라리, 더 기꺼이
lytte 동사
뢰더 듣다 lytter
med det samme
메 디 새머 바로, 즉시
råd 명사
로어 조언 rådene
samtale 명사
셈텔러 대화 samtaler
sætte pris på
세더 프리스 포 소중히 여기다 sætter pris på

Jeg sætter pris på vores samtaler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차라리, 더 기꺼이

정답 보기hellere

조언

정답 보기rådene

대화

정답 보기samtaler

이해하다

정답 보기forst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