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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조언에 대한 경계 세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sætter pris på vores samtaler, men jeg har brug for at sætte en grænse.
야이 세더 프리스 포 보어스 셈텔러, 멘 야이 하 브루 포 에 세던 그렌서. 나는 우리가 나누는 대화를 소중히 여기지만, 경계를 정해야 해.Jeg lytter. Jeg vil hellere forstå end at gætte.
야이 뢰더. 야이 빌 헬러러 포스토 엔 에 게더. 듣고 있어. 추측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어.Når rådene kommer med det samme, føler jeg, at der egentlig ikke er blevet lyttet til mig.
노어 로어더너 코머 메 디 새머, 푤러 야이, 에 데 엔리 에 블레버 뢰더 텔 마이. 조언이 바로 나오면, 내 말을 정말로 들어주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Jeg ville gerne hjælpe, men jeg kan godt se, hvordan det blev opfattet.
야이 벨러 게너 옐버, 멘 야이 켄 고드 세, 보단 디 블레우 오브파더. 도와주려던 건데, 내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는 알겠어.Nogle gange har jeg brug for spørgsmål, før jeg får forslag.
노울러 갱어 하 야이 브루 포 스뵈어스고몰, 푀어 야이 포어 포슬레. 가끔은 제안보다 먼저 질문이 필요해.Det er en rimelig anmodning, og det kan jeg respektere.
디 에 언 리멀리 안모닝, 오 디 켄 야이 레스페게러. 그건 타당한 요청이고, 존중할 수 있어.Jeg skal også sige det tydeligt til dig, når jeg faktisk gerne vil have råd.
야이 스켈 오서 시어 디 튀어덜리 텔 다이, 노어 야이 팍스그 게너 빌 해버 로어. 나도 정말 조언을 원할 때는 분명하게 말할게.Det vil hjælpe mig med at svare på den måde, du har brug for.
디 빌 옐버 마이 메 에 스베어러 포 덴 모어, 두 해 브루 포. 그러면 내가 네게 필요한 방식으로 대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문장 설명
Jeg sætter pris på vores samtaler, men jeg har brug for at sætte en grænse.
나는 우리가 나누는 대화를 소중히 여기지만, 경계를 정해야 해.
- sætter pris på
- 소중히 여기다
- samtaler
- 대화들
- har brug for
- ~이 필요하다
- sætte en grænse
- 경계를 정하다
자세한 설명
sætter pris på는 여기서 ‘소중히 여기다, 고맙게 생각하다’라는 뜻의 고정 표현이다. sætter pris på + 명사 형태로 사람이나 일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할 수 있다. sætter는 동사 sætte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으므로, jeg 때문에 특별히 이 형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 ‘나는 네 도움을 소중히 여겨.’ vores samtaler에서 samtaler는 ‘대화들’이라는 뜻이며, 명사 samtale의 복수형이다. vores는 ‘우리의’라는 소유 표현이다. 따라서 이 구절은 고정 번역처럼 ‘우리가 나누는 대화’를 가리킨다. 예: Vi har gode samtaler. — ‘우리는 좋은 대화를 나눈다.’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이고, 뒤에 필요한 대상이나 행동이 올 수 있다. 예: Jeg har brug for tid. — ‘나는 시간이 필요해.’ at sætte en grænse는 ‘경계를 정하다/설정하다’라는 뜻이다. sætte의 기본형은 sætte이고, at sætte는 at가 이끄는 부정사형이다. grænse는 ‘경계’라는 명사이며, 복수형은 grænser이다. en은 여기서 부정관사이므로 ‘하나’라는 수량을 강조하거나 특정한 경계선을 이미 가리킨다는 뜻은 아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경계의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지지 않는다. 예: Det er vigtigt at sætte en grænse. — ‘경계를 정하는 것은 중요해.’ 문장 전체에서 Jeg sætter pris på vores samtaler는 ‘나는 우리가 나누는 대화를 소중히 여긴다’라는 내용이다.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고, jeg har brug for at sætte en grænse는 ‘나는 경계를 정할 필요가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나는 우리가 나누는 대화를 소중히 여기지만, 경계를 정해야 해’라는 의미다.
Jeg lytter. Jeg vil hellere forstå end at gætte.
듣고 있어. 추측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어.
- lytter
- 듣고 있다
- Jeg vil
- 나는 ~하고 싶다
- hellere
- 차라리, 더 선호하여
- forstå
- 이해하다
- end at
- ~하는 것보다
- gætte
- 추측하다
자세한 설명
lytter는 여기서 ‘듣고 있다’라는 뜻이며, 동사 lytte(듣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일과 일반적인 현재 사실을 모두 나타낼 수 있으므로, 이 문맥에서는 ‘지금 듣고 있어’로 이해됩니다. 예: Jeg lytter til dig. — ‘나는 네 말을 듣고 있어.’ Jeg vil에서 Jeg는 ‘나’, vil은 ville(원하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하고 싶다’를 나타냅니다. ville은 다른 문맥에서 미래나 의지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부정사와 함께 바람을 표현합니다. vil 뒤에는 보통 at 없이 부정사가 옵니다: Jeg vil lære. — ‘나는 배우고 싶어.’ hellere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를 ‘더 선호하여, 차라리’라는 뜻을 더하는 부사입니다. 특히 hellere ... end ...는 ‘...하기보다 차라리 ...하다’라는 선호 비교에 쓰입니다. hellere 자체가 뒤의 동작까지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선호되는 동작은 뒤의 forstå입니다. forstå는 ‘이해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vil 뒤에 와서 ‘이해하고 싶다’를 만듭니다.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forstår. — ‘나는 이해해.’ end at은 앞의 선호되는 행동과 비교되는 행동을 이끄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하는 것보다’라는 뜻입니다. at은 뒤의 동사 gætte를 부정사로 표시하고, end는 두 선택지를 비교합니다. 따라서 forstå와 gætte가 서로 비교됩니다. gætte는 ‘추측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t 뒤에 와서 ‘추측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예: Jeg prøver ikke at gætte. — ‘나는 추측하려고 하지 않아.’ 전체적으로 Jeg lytter.는 ‘나는 듣고 있어.’이고, Jeg vil hellere forstå end at gætte.는 hellere ... end at ...의 선호 비교 구조로 ‘추측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어.’라는 뜻입니다. 즉 화자는 듣는 중이며, 추측하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을 선택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Når rådene kommer med det samme, føler jeg, at der egentlig ikke er blevet lyttet til mig.
조언이 바로 나오면, 내 말을 정말로 들어주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
- Når
- ~하면, ~할 때
- rådene
- 그 조언들
- kommer
- 나오다, 제시되다
- med det samme
- 즉시, 바로
- føler
- 느끼다
- egentlig
- 사실은, 정말로
- ikke
- ~않다
- lyttet til
- ~에게 귀 기울여 듣다
- mig
- 나를, 나에게
자세한 설명
Når는 시간이나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할 때”라는 뜻이다. 예: Når jeg er træt, går jeg tidligt i seng. — 피곤하면 일찍 잠자리에 든다. rådene는 råd(조언)의 정형 복수형이다. råd는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이 같은 형태이고, rådet은 정형 단수, rådene는 정형 복수이다. 정형은 문맥상 특정되거나 식별되는 대상을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그 조언들”로 이해된다. kommer는 komme(오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사람이 물리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조언이 “나오다, 제시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현재형은 현재의 상황이나 반복되는 반응을 나타낼 수 있다. 예: Forslagene kommer senere. — 제안들은 나중에 나온다. med det samme는 함께 쓰이는 시간 표현으로 “즉시, 바로”를 뜻한다. det 하나만으로 이 표현 전체를 대신할 수는 없다. føler는 føle(느끼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어떤 상황을 주관적으로 느낀다는 뜻이다. Jeg føler, at ...는 “나는 …라고 느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뒤의 at절이 느끼는 내용을 이끈다. der는 여기서 특정 장소를 뜻하지 않는다. at der ... 구조에서 절을 구성하는 형식적 주어로 쓰이며, at der egentlig ikke er blevet lyttet til mig는 화자가 느끼는 내용을 이끈다. egentlig는 여기서 화자의 실제 인상을 강조하여 “사실은, 정말로, 실은” 정도의 뉘앙스를 더한다. 문맥에 따라 예상과 실제의 차이를 드러낼 수도 있다. ikke는 부정 부사로, 뒤의 내용이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ikke er blevet lyttet til mig라는 내용 전체를 부정한다. er blevet lyttet til은 blive의 과거분사 blevet과 lytte의 과거분사 lyttet을 사용한 수동적 완료 표현이다. 듣는 사람이 주어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에게 듣는 행위가 이루어졌다는 관점을 만든다. 여기서는 “내 말에 귀 기울여 듣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라는 뜻이며, 실제로 누가 듣지 않았는지는 명시되지 않는다. lyttet til은 lytte til(누군가 또는 무언가에 귀 기울여 듣다)에서 lyttet이라는 과거분사와 전치사 til이 결합한 부분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듣는 대상을 lytte til nogen/noget처럼 표현한다. 예: Hun lytter til mig. — 그녀는 내 말을 듣는다. mig는 1인칭 단수의 목적격 형태이다. til mig에서는 전치사 til 뒤에서 “나에게/나를”이라는 대상을 나타내며, 이 문맥에서는 자연스럽게 “내 말에”로 옮길 수 있다. jeg가 주어 자리의 “나”라면 mig는 동사나 전치사 뒤에 오는 형태이다. 전체적으로 Når rådene kommer med det samme는 “조언이 바로 나오면”이라는 조건 또는 때를 나타낸다. føler jeg는 그 상황에서 화자가 느끼는 반응을 제시하고, at der egentlig ikke er blevet lyttet til mig는 그 반응의 내용을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조언이 바로 나오면, 내 말을 정말로 들어주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라는 의미이다.
Jeg ville gerne hjælpe, men jeg kan godt se, hvordan det blev opfattet.
도와주려던 건데, 내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는 알겠어.
- ville gerne
- ~하고 싶었다, ~하려 했다
- hjælpe
- 돕다
- men
- 하지만, 그러나
- kan godt se
- 잘 이해하다, 알아차리다
- hvordan
-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 blev opfattet
- 받아들여졌다, 인식되었다
자세한 설명
ville gerne는 여기서 화자가 도우려 했거나 돕고 싶었다는 의도를 나타낸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고, gerne와 함께 바람이나 의향을 나타내는 표현을 만든다. 문맥에 따라 현재의 공손한 희망이 아니라 과거의 의향을 말할 수 있다. 예: Jeg ville gerne hjælpe. — “나는 돕고 싶었다/도우려 했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이다. ville gerne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형인 hjælpe가 오므로, ville gerne hjælpe는 “돕고 싶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구가 된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 그러나”를 뜻한다. 여기서는 도우려 했다는 의도와, 자신의 말이 받아들여진 방식을 이해한다는 내용을 연결한다. kan godt se에서 kan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동사 kunne의 현재형이고, se는 기본적으로 “보다”이다. 그러나 kan godt se가 함께 쓰이면 여기서는 “잘 이해하다, 알아차리다”라는 뜻이 된다. godt는 물리적으로 “잘” 본다는 뜻이라기보다, 화자가 그 점을 인정하고 이해한다는 뉘앙스를 더한다. 예: Jeg kan godt se problemet. — “나는 그 문제를 잘 이해해.” hvordan은 “어떻게”를 뜻하는 의문사이다. 여기서는 직접 질문이 아니라 뒤의 절을 이끌어,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여졌는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hvordan det blev opfattet 전체가 “그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라는 내용이 된다. blev opfattet은 opfatte “받아들이다, 인식하다”의 과거 수동형이다. opfattet은 과거분사이고, blev + 과거분사는 과거에 어떤 일이 수동적으로 일어났음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받아들인 사람을 밝히지 않고, 화자의 말이 받아들여진 방식을 말한다. 예: Beskeden blev opfattet forkert. — “그 메시지는 잘못 받아들여졌다.” 전체적으로 Jeg ville gerne hjælpe는 “나는 도우려 했다/돕고 싶었다”를 뜻하고, men이 뒤의 대조되는 내용을 연결한다. jeg kan godt se는 “나는 잘 이해한다”, hvordan det blev opfattet은 고정된 번역에 따라 “내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도우려던 건데, 내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는 알겠어.”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det은 이 문맥에서 화자의 말이나 발화를 가리키는 중성 대명사로 이해된다.
Nogle gange har jeg brug for spørgsmål, før jeg får forslag.
가끔은 제안보다 먼저 질문이 필요해.
- Nogle gange
- 가끔
- har jeg brug for
- 나는 필요하다
- spørgsmål
- 질문
- før
- ~하기 전에
- får
- 받다
- forslag
- 제안
자세한 설명
Nogle gange는 “가끔, 때때로”라는 시간 표현이다. 문장 앞에 놓여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임을 나타낸다. 예: Nogle gange arbejder jeg hjemme. — 가끔 나는 집에서 일한다. har jeg brug for는 “나는 ~이 필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직역식으로 낱말을 따로 조합하기보다 have brug for + 명사 형태로 익히는 것이 좋다. 여기서 har는 have의 현재형이며, 주어가 jeg일 때의 형태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나는 도움이 필요하다. spørgsmål은 여기서 “질문”을 뜻하며, 문장에서는 복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단수 부정형 et spørgsmål과 철자가 다르고, 복수형은 spørgsmål이다. 예: Jeg har to spørgsmål. — 나는 질문이 두 개 있다. før는 두 사건의 순서를 연결해 “~하기 전에, ~보다 먼저”를 나타낸다. 뒤에 절이 오면 før + 주어 + 동사와 같이 쓸 수 있다. 예: Ring til mi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får는 여기서 “받다, 얻다”라는 뜻이며, få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jeg일 때도 현재형은 får이고, 과거형은 fik이다. 이 문장에서는 jeg får forslag가 “내가 제안을 받다”라는 절을 이룬다. 예: Jeg får et svar i morgen. — 나는 내일 답을 받는다. forslag은 여기서 “제안”을 뜻한다. et forslag은 단수 부정형이고, 복수형도 forslag으로 형태가 같으므로 관사나 문맥으로 수를 구별할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관사 없이 사용되어 일반적인 제안들을 가리킨다. 예: Hun kommer med et forslag. — 그녀는 제안을 하나 내놓는다. 전체적으로 Nogle gange가 “가끔”이라는 상황을 제시하고, har jeg brug for spørgsmål이 “나는 질문이 필요하다”를 나타낸다. 이어지는 før jeg får forslag은 그 필요가 “내가 제안을 받기 전에”라는 순서로 성립함을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가끔은 제안을 받기 전에 질문이 필요해”이며, 고정 번역의 “제안보다 먼저 질문이 필요해”와 같은 취지다. 이 표현은 먼저 정보를 확인하거나 질문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Det er en rimelig anmodning, og det kan jeg respektere.
그건 타당한 요청이고, 존중할 수 있어.
- Det er
- 그건 ~이다
- rimelig
- 타당한
- anmodning
- 요청
- det kan jeg
- 그건 내가 ~할 수 있어
- respektere
- 존중하다
자세한 설명
Det er는 여기서 “그건 ~이다”라는 판단을 여는 표현이다. det는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대명사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그 요청을 가리키는 말로 이해된다. 다만 이 구조의 det를 항상 지시 대명사라고 볼 필요는 없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예: Det er vigtigt. — “그건 중요해.” rimelig는 여기서 요청이 합리적이고 타당하다는 뜻의 형용사이다. 비교급과 최상급은 보통 rimeligere(더 타당한), rimeligst(가장 타당한)처럼 만든다. 이 단어는 뒤의 anmodning을 꾸민다. 예: Det er en rimelig pris. — “그건 합리적인 가격이야.” anmodning은 공식적이거나 정중한 “요청”을 뜻하는 명사이다. en anmodning에서 en은 덴마크어 명사의 문법적 형태를 표시하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정확한 수량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복수형은 anmodninger이다. 예: Jeg har en anmodning. — “요청이 있어.” det kan jeg는 목적어인 det가 앞에 나오고 조동사 kan과 주어 jeg가 이어지는 어순이다. kan은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kunne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respektere와 결합해 “그건 내가 존중할 수 있어”라는 뜻을 만든다. 예: Det kan jeg forstå. — “그건 내가 이해할 수 있어.” respektere는 “존중하다”라는 동사이며, 조동사 kan 뒤의 부정사로 쓰였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뒤에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오며, 이 자리에는 at를 쓰지 않는다. 예: Jeg vil respektere det. — “나는 그것을 존중할 거야.” 전체적으로 Det er en rimelig anmodning은 “그건 타당한 요청이야”를 이룬다. og(그리고)가 두 부분을 연결하고, det kan jeg respektere는 같은 요청을 존중할 수 있다는 뜻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그건 타당한 요청이고, 존중할 수 있어”라는 의미이다.
Jeg skal også sige det tydeligt til dig, når jeg faktisk gerne vil have råd.
나도 정말 조언을 원할 때는 분명하게 말할게.
- Jeg skal
- 나는 ~할게
- også
- 또한, ~도
- sige
- 말하다
- det
- 그것을
- tydeligt
- 분명하게
- til dig
- 너에게
- når
- ~할 때
- faktisk
- 실제로, 정말
- gerne vil
- 기꺼이 ~하고 싶어하다
- have
- 가지다
- råd
- 조언
자세한 설명
Jeg skal은 여기서 “나는 ~할게”라는 화자의 약속이나 의향을 나타낸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의무뿐 아니라 앞으로 할 일을 말할 때도 쓰인다. 뒤의 sige가 부정사이므로 Jeg skal sige ...는 “내가 … 말할게”라는 구조이다. 예: Jeg skal ringe i morgen. — “내일 전화할게.” også는 “또한, ~도”라는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도 그렇게 하겠다는 뜻을 더한다. 위치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Jeg와 함께 “나도”로 이해된다. sige는 “말하다, 이야기하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skal 뒤에 온 부정사이다. 현재형은 siger이다. 예: Jeg siger det senere. — “내가 나중에 그걸 말할게.” det은 앞에서 이미 정해진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말할 내용을 목적어로 받는다. 덴마크어에서 det은 주어로도 목적어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문장 안의 위치와 동사가 역할을 결정한다. tydeligt는 “분명하게, 명확히”라는 뜻의 부사이다. 형용사 tydelig이 동작 sige가 이루어지는 방식을 설명하도록 부사형으로 쓰였다. sige det tydeligt는 “그것을 분명하게 말하다”이다. 예: Hun forklarer det tydeligt. — “그녀는 그것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til dig은 말하기의 상대방, 즉 “너에게”를 나타낸다. dig는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이고, til은 여기서 전달 방향이나 수신자를 표시한다. sige noget til dig는 “너에게 무언가를 말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når는 “~할 때”라는 접속사이다. 뒤의 jeg faktisk gerne vil have råd 전체가 언제 그런 말을 할지를 설명한다. 이 절에서는 jeg가 주어이고, 유한동사 vil이 그 뒤에 오므로 덴마크어 종속절의 어순이 드러난다. faktisk는 “실제로, 정말로”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조언을 원하는 상태가 실제일 때라는 점을 강조한다. faktisk 자체는 원하는 사람이나 수를 바꾸지 않고, 내용의 사실성이나 강조점을 더한다. gerne vil은 “기꺼이 ~하고 싶어하다, 정말 ~을 원하다”라는 결합이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욕구나 의지를 나타내며, gerne가 함께 오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여기서는 “조언을 정말 원하다”라는 뜻이지, 단순한 미래 시제를 따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have는 “가지다, 받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vil 뒤에 와서 vil have를 이루며, 여기서는 물건을 소유한다기보다 조언을 받고 싶다는 의미를 만든다. 예: Jeg vil gerne have hjælp. — “나는 도움을 받고 싶다.” råd는 여기서 “조언”이다. 이 의미에서는 보통 셀 수 없는 명사처럼 쓰이므로 특정한 하나를 세는 관사 없이 have råd라고 할 수 있다. få råd는 “조언을 받다”, give råd는 “조언을 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이다. 전체적으로 Jeg skal også sige det tydeligt til dig는 “나도 너에게 그것을 분명하게 말할게”이고, når jeg faktisk gerne vil have råd는 “내가 정말 조언을 원할 때”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도 정말 조언을 원할 때는 분명하게 말할게”가 된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Jeg skal sige det til dig, når ...(…할 때 너에게 그것을 말할게)와 Jeg vil gerne have ...(나는 …을 원해)이다.
Det vil hjælpe mig med at svare på den måde, du har brug for.
그러면 내가 네게 필요한 방식으로 대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 Det vil
- 그것은 ~할 거야
- hjælpe
- 돕다
- mig
- 나를, 내게
- svare
- 대답하다
- måde
- 방식, 방법
- du har brug for
- 네가 필요로 하는
자세한 설명
Det vil은 det과 vil의 결합이다. 여기서 det은 앞선 상황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이해할 수 있으며, 고정 번역에서는 “그러면”으로 나타난다. 특정 사물을 가리키지 않는 형식적 주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뒤에 동사원형이 와서 여기서는 미래에 일어날 결과를 나타낸다. 예: Det vil regne i morgen. — “내일 비가 올 것이다.”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원형이다. vil hjælpe처럼 vil 뒤에는 동사원형이 온다. 사람을 어떤 행동에서 돕는다는 뜻은 hjælpe + 사람 + med at + 동사원형으로 자주 표현한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lære dansk. — “그녀는 내가 덴마크어를 배우는 것을 도와준다.”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의 목적격 형태다.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사람을 가리켜 “나를/내게”라는 뜻이 된다. 주어 자리의 jeg와 구별한다: Jeg hjælper dig. — “내가 너를 돕는다.” svare는 “대답하다, 응답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hjælpe mig med at svare에서 med at svare는 “대답하는 것을”이라는 뜻을 만들어, 전체적으로 “내가 대답하는 데 돕다”가 된다. svare på는 질문이나 말에 대답한다는 결합으로도 쓰인다. 예: Jeg vil svare på spørgsmålet. — “나는 그 질문에 대답할 것이다.” måde는 “방식, 방법”이라는 명사다. 앞의 på와 정관사 형태 den이 함께 쓰인 på den måde는 “그 방식으로, 그런 방식으로”라는 방식 표현을 만든다. på en måde는 “어떤 방식으로”, på en anden måde는 “다른 방식으로”라는 뜻이다. 예: Gør det på en anden måde. — “그것을 다른 방식으로 해라.” du har brug for는 “네가 필요로 하는”이라는 관계절이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이고, har는 have의 현재형이다. have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결합으로 익히면 유용하다. 예: Du har brug for mere tid. — “너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여기서는 이 관계절이 den måde를 꾸며 “네가 필요로 하는 방식”을 만든다. 전체적으로 Det vil hjælpe mig med at svare는 “그러면 내가 대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라는 구조다. 여기에 på den måde가 방식으로 붙고, du har brug for가 그 방식을 꾸며 “네가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가 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내가 네게 필요한 방식으로 대답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have brug for + substantiv
Jeg har brug for en samtale.
야이 하 브루 포 언 셈텔러.나는 대화가 필요하다.
‘have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뜻이며 뒤에 필요한 대상인 명사를 씁니다.
sætte pris på + substantiv
Jeg sætter pris på dit råd.
야이 세더 프리스 포 디 로어.나는 네 조언을 소중히 여긴다.
‘sætte pris på’는 ‘~을 소중히 여기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뒤에 대상을 씁니다.
덴마크어 어휘
Jeg sætter pris på vores samtaler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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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ere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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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ådene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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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taler이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