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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Kannst du das noch einmal sagen?
칸스트 두 다스 노흐 아인말 자겐? 다시 말해 줄 수 있어요?Ich sage es noch einmal.
이히 자게 에스 노흐 아인말. 한 번 더 말할게요.Jetzt verstehe ich es.
예츠트 페어슈테에 이히 에스. 이제 이해해요.Lass uns den Satz zusammen üben.
라스 운스 덴 차츠 추잠멘 위벤. 같이 문장을 연습해요.Der erste Teil ist für mich noch schwer.
데어 에어스테 타일 이스트 퓌어 미히 노흐 슈베어. 저는 첫 부분이 아직 어려워요.Wir können diesen Teil langsam üben.
비어 쾨넨 디즌 타일 랑잠 위벤. 그 부분을 천천히 연습할 수 있어요.문장 설명
Kannst du das noch einmal sagen?
다시 말해 줄 수 있어요?
- Kannst du
- 할 수 있어요?
- das
- 그것을
- noch einmal
- 다시 한 번
- sagen
- 말하다
자세한 설명
Kannst du는 “네가 할 수 있어?”라는 질문의 핵심 구성입니다. können(할 수 있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 kannst이고, 주어 du(너)와 함께 쓰였습니다. 독일어의 예·아니오 질문에서는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예: Kannst du kommen? — “너 올 수 있어?” das는 여기서 앞서 말한 내용이나 요청된 내용을 가리키는 중성 대명사로,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sagen의 목적어이며, 정관사·대명사 체계에서 중성 단수 목적격 형태도 das입니다. 예: Ich verstehe das. — “나는 그것을 이해해.” noch einmal은 “다시 한 번”이라는 재반복 표현입니다. noch는 여기서 “더/여전히”가 아니라 einmal과 결합해 이미 한 번 있었던 일을 한 번 더 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Sag das noch einmal. — “그것을 다시 한 번 말해.” sagen은 “말하다”이며, 조동사 können 뒤에 오는 부정사형입니다. 따라서 kannst ... sagen은 “말할 수 있다”라는 구조가 됩니다. sagen의 현재형 예로 Ich sage es.는 “나는 그것을 말해.”입니다. 이때 sage는 sag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전체적으로 Kannst du(할 수 있어?) + das(그것을) + noch einmal(다시 한 번) + sagen(말하다)이 결합하여 “그것을 다시 한 번 말해 줄 수 있어요?”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독일어의 직접적인 의미는 “너는 그것을 다시 한 번 말할 수 있어?”에 가깝지만, 실제 요청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Ich sage es noch einmal.
한 번 더 말할게요.
- Ich
- 저는
- sage
- 말할게요
- es
- 그것을
- noch einmal
- 다시 한 번
자세한 설명
Ich는 1인칭 단수 주어로, 화자 자신을 가리킵니다. 독일어 인칭대명사는 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므로 주어 자리의 ich와 목적어 자리의 mich를 구별합니다. 예: Ich lerne. — 저는 공부합니다. sage는 동사 sagen(말하다)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ich와 함께 쓰여 ‘나는 말한다’라는 형태가 되며, 독일어의 현재형은 문맥상 가까운 미래의 의도나 예정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말할게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Ich sage die Antwort. — 저는 답을 말합니다. es는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뒤 맥락과 번역에 맞게, 다시 말하려는 내용이나 말을 가리킵니다. 독일어에서 es는 주어일 때도 목적어일 때도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sage의 대상이라는 문장 구조가 역할을 보여 줍니다. 예: Ich verstehe es. — 저는 그것을 이해합니다. noch einmal은 ‘다시 한 번’을 뜻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noch는 여기서 반복을 더하고, einmal은 한 번을 나타내어 함께 ‘한 번 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noch einmal은 정중한 요청이나 자신의 반복 행동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예: Sag das noch einmal. — 그것을 다시 한 번 말해 줘. 전체적으로 Ich가 주어이고 sage가 그 주어의 행동을 나타내며, es가 말하는 내용을 받고 noch einmal이 그 행동의 반복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Ich sage es noch einmal.은 ‘나는 그것을 다시 한 번 말할게요’, 즉 ‘한 번 더 말할게요’라는 뜻입니다. 앞의 요청에 이어 같은 내용을 한 번 더 말하겠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Jetzt verstehe ich es.
이제 이해해요.
- Jetzt
- 이제
- verstehe
- 이해해요
- ich
- 나는
- es
- 그것을
자세한 설명
Jetzt는 ‘이제/지금’을 뜻하며, 여기서는 앞선 시점과 달리 현재 이해하게 된 때를 나타냅니다. 예: Jetzt bin ich bereit. — 이제 나는 준비가 됐어요. verstehe는 동사 verstehen(이해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ich일 때의 1인칭 단수형이므로 ich verstehe는 ‘나는 이해해요’가 됩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상태나 현재 일어나는 일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Ich verstehe die Frage. — 나는 그 질문을 이해해요.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 ‘나/나는’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동사의 형태와 함께 주어를 나타내며, ich verstehe처럼 사용합니다.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는 du(너), er/sie(그/그녀) 등이 쓰입니다. es는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지만, 문맥상 이해하는 대상 역할을 합니다. Ich sehe es. — 나는 그것을 봐요. ich verstehe es는 ‘나는 그것을 이해해요’라는 구조입니다. 독일어 평서문에서는 보통 주어가 먼저 오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 표현 Jetzt가 문장 맨 앞에 와서 Jetzt verstehe ich es가 됩니다. 동사 verstehe는 여전히 두 번째 위치에 있고, 주어 ich가 그 뒤에 옵니다. 따라서 Jetzt(이제) + verstehe ich(나는 이해해요) + es(그것을)가 합쳐져 전체적으로 ‘이제 이해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한국어 번역에서는 주어와 목적어가 자연스럽게 생략되었지만, 독일어 문장에는 ich와 es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Lass uns den Satz zusammen üben.
같이 문장을 연습해요.
- Lass uns
- 우리 ...하자
- den Satz
- 그 문장을
- zusammen
- 함께
- üben
- 연습하다
자세한 설명
Lass uns는 상대방에게 함께 무언가를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Lass는 lassen(두다, 하게 하다)의 비격식 단수 명령형이고, uns는 ‘우리’를 뜻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Lass uns + 동사원형입니다. 예: Lass uns gehen. — 우리 가자. 여러 사람에게 말할 때는 Lasst uns ...를 씁니다. den Satz에서 Satz는 여기서 ‘문장’이라는 뜻의 남성 명사입니다. den은 정관사 der의 남성 단수 대격 형태이며, üben의 목적어인 Satz와 함께 쓰입니다. 기본형을 보면 der Satz(주격) — den Satz(대격)입니다. 복수형은 die Sätze입니다. 예: Ich lese den Satz. — 나는 그 문장을 읽어요. zusammen은 ‘함께’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와 다른 사람(들)이 같은 활동을 함께 한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예: Wir lernen zusammen. — 우리는 함께 공부해요. üben은 ‘연습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Lass uns 뒤에서는 이처럼 동사원형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연습하는 대상은 den Satz이고, zusammen은 그 연습을 함께 한다는 방식을 덧붙입니다. 예: Lass uns die Aussprache üben. — 우리 발음을 연습하자. 전체적으로 Lass uns(우리 …하자) + den Satz(그 문장을) + zusammen(함께) + üben(연습하다)가 결합해 ‘같이 문장을 연습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독일어의 Lass uns ...는 함께 행동하자는 제안에 쓰이는 자연스러운 비격식 표현입니다.
Der erste Teil ist für mich noch schwer.
저는 첫 부분이 아직 어려워요.
- erste
- 첫 번째
- Teil
- 부분
- ist
- ~이다
- für mich
- 나에게는
- noch
- 아직
- schwer
- 어려운
자세한 설명
erste는 여기서 ‘첫 번째’라는 뜻의 서수 형용사입니다. der erste Teil에서 erste는 남성 단수 주격 명사 Teil을 꾸미며, 정관사 der 뒤에서 -e 형태를 씁니다. 다른 성·격·관사 환경에서는 어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der erste Tag — 첫날. Teil은 여기서 ‘부분’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der Teil, 복수형은 die Teile입니다. ein Teil은 ‘한 부분’이 아니라 문맥에 따라 ‘어떤 부분/하나의 부분’을 나타내는 부정관사 명사구일 수 있으므로, 이 문장의 der erste Teil은 ‘첫 번째 부분’이라는 특정한 부분을 가리킵니다. ist는 동사 sein(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단수인 der erste Teil이므로 ist를 씁니다. 예: Der Teil ist leicht. — 그 부분은 쉽습니다. für mich는 전치사 für와 대명사 mich로 이루어져 ‘저에게는/제가 느끼기에는’를 뜻합니다. für는 이 용법에서 대격을 요구하므로 1인칭 단수 대명사 ich가 mich가 됩니다. für dich는 ‘너에게는’, für ihn은 ‘그에게는’이라는 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noch는 여기서 ‘아직’이라는 뜻으로, 현재도 어려운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예: Es ist noch schwer. — 그것은 아직 어렵습니다. noch는 문맥에 따라 ‘더’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아직’이 맞습니다. schwer는 여기서 ‘어려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sein 뒤에서 서술어로 쓰였기 때문에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Der Teil ist schwer. ‘schwer’는 다른 문맥에서는 ‘무거운’이라는 뜻도 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학습하기 어려운 부분이라는 의미입니다. 반대 개념으로는 이 문맥에서 leicht(쉬운)를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r erste Teil이 주어이고, ist가 ‘이다’를 나타내며, für mich가 누구에게 그렇게 느껴지는지를 덧붙입니다. noch schwer는 그 부분이 화자에게 여전히 어려운 상태임을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Der erste Teil ist für mich noch schwer.는 ‘저에게는 첫 부분이 아직 어려워요’라는 뜻입니다.
Wir können diesen Teil langsam üben.
그 부분을 천천히 연습할 수 있어요.
- Wir können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diesen
- 이/그
- Teil
- 부분
- langsam
- 천천히
- üben
- 연습하다
자세한 설명
Wir können: wir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이고, können은 ‘할 수 있다’를 나타내는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wir에 맞춘 형태입니다. 조동사 können이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가 보통 원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können heute anfangen. — 우리는 오늘 시작할 수 있어요. diesen: 여기서는 뒤의 남성 명사 Teil을 가리키는 지시사로, 문맥에 따라 한국어로 ‘이’ 또는 ‘그’로 옮길 수 있습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부분’으로 옮겨졌습니다. Teil이 남성 단수 명사이고 문장에서 직접 목적어이므로, 지시사 dies-가 남성 단수 목적격 형태인 diesen으로 나타납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주격은 dieser Teil, 목적격은 diesen Teil입니다. Teil: ‘부분’이라는 명사이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여기서는 diesen Teil이라는 목적어를 이루어 ‘이 부분을’ 또는 문맥에 맞게 ‘그 부분을’이라는 뜻이 됩니다. 복수형은 Teile입니다. 예: Dieser Teil ist wichtig. — 이 부분은 중요해요. langsam: ‘천천히’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연습하는 방식이나 속도를 설명하며, 명사 Teil을 꾸미는 말이 아닙니다. 반대되는 표현으로 schnell(빠르게)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Bitte sprich langsam. — 천천히 말해 주세요. üben: ‘연습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önnen 뒤에 와서 원형을 유지하며, diesen Teil을 목적어로 취합니다. 현재형의 기본적인 활용은 ich übe, du übst, wir üben입니다. 예: Wir üben den Dialog. — 우리는 그 대화를 연습해요. 전체적으로 Wir können이 ‘우리는 할 수 있어요’를 나타내고, diesen Teil이 연습하는 대상을, langsam이 연습하는 방식을, 문장 끝의 üben이 실제 동작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는 그 부분을 천천히 연습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이처럼 조동사 können이 문장의 두 번째 위치에 오고, 본동사 원형 üben이 문장 끝에 오는 어순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Lass uns + Infinitiv
Lass uns diesen Teil langsam üben.
라스 운스 디즌 타일 랑잠 위벤.이 부분을 천천히 연습하자.
‘Lass uns + 동사원형’은 상대방에게 함께 무언가를 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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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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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nst du das noch einmal sagen?한 번 더 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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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sage es noch einmal.이제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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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zt verstehe ich es.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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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n연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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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n지금,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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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zt함께,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