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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기차에서 자리 찾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m Zug ist es kühl.
임 추크 이스트 에스 퀼. 기차 안은 시원해.Weiter hinten sind freie Plätze.
바이타 힌튼 진트 프라이에 플레체. 안쪽에 빈자리가 더 있어.Nach dem vielen Laufen möchte ich sitzen.
나흐 데엠 필렌 라우픈 뫼히터 이히 지츤. 많이 걸었으니 앉고 싶어.Diese Sitze sind bequem.
디제 지체 진트 버크베엠. 이 좌석들은 편안해.Die Fahrt ist auch ruhig.
디 파아트 이스트 아우흐 루이히. 기차 안도 조용한 것 같아.Kannst du von dort die Bahnhofsanzeige sehen?
칸스트 두 폰 도르트 디 반호프스안차이거 제엔? 거기서 역 안내판이 보여?Wir haben noch drei Haltestellen.
비어 하벤 노흐 드라이 할트슈텔렌. 우리 세 정거장 더 가야 해.Dann können wir uns kurz ausruhen, bevor wir aussteigen.
단 쾨넨 비어 운스 쿠르츠 아우스루엔, 베포어 비어 아우스슈타이겐. 그럼 내리기 전에 조금 쉴 수 있어.문장 설명
Im Zug ist es kühl.
기차 안은 시원해.
- Im
- ~안에
- Zug
- 기차
- ist
- ~이다; ~한 상태이다
- es
- 비인칭 주어 형태
- kühl
- 서늘한; 시원한
자세한 설명
Im은 in dem이 합쳐진 형태로, 여기서는 “~ 안에/내부에”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in이 위치를 나타낼 때 남성·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 3격과 함께 쓰이면 in dem이 im으로 줄어든다. 예: im Haus — 집 안에. Zug는 “기차”라는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Zug이다. 이 문장에서는 위치를 나타내는 in 뒤의 3격 단수 형태인 dem Zug이 쓰여 im Zug이 된다. 복수형은 die Züge이다. ist는 동사 sein(이다, 있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기본적인 형태 연결은 ich bin, du bist, er/sie/es ist이다. 여기서는 es와 함께 현재의 주변 상태를 표현한다. es는 여기서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그것”이 아니라, 주변 상황이나 상태를 말할 때 필요한 비인칭 주어 형태이다. 따라서 Im Zug ist es ...는 직역하기보다 “기차 안은 …하다”처럼 이해한다. 이 es 자체가 “기차”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kühl은 “서늘한, 시원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sein 뒤에서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어로 쓰였으므로 명사에 맞춰 어미가 변하지 않는다. kühl은 kalt(차가운)보다 약한 정도의 서늘함을 나타낼 수 있다. 예: Das Wasser ist kühl. — 물이 시원하다. 전체적으로 Im Zug은 “기차 안에서/기차 안은”, ist es kühl은 “시원하다”라는 구조이므로, 이 문장은 “기차 안은 시원해.”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Im [장소] ist es [형용사].이다. 예를 들어 Im Zimmer ist es warm.은 “방 안은 따뜻해.”라는 뜻이다.
Weiter hinten sind freie Plätze.
안쪽에 빈자리가 더 있어.
- Weiter hinten
- 더 안쪽에
- sind
- 있다
- freie
- 비어 있는
- Plätze
- 자리들
자세한 설명
Weiter hinten은 여기서 “더 안쪽에/더 뒤쪽에”라는 공간 표현입니다. hinten이 “뒤쪽에”이고, weiter가 붙어 기준점에서 더 먼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Weiter vorne ist ein Eingang. — “더 앞쪽에 입구가 하나 있어.” sind는 동사 sein(이다,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복수일 때 쓰는 3인칭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위치 표현이 먼저 나오고 실제 주어인 freie Plätze가 뒤에 오므로 sind가 그 복수 주어에 맞습니다. 단수라면 예를 들어 Weiter hinten ist ein Platz. — “더 안쪽에 자리가 하나 있어.”라고 합니다. freie는 형용사 frei(비어 있는, 이용할 수 있는)의 복수형 어미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관사 없이 복수 명사 Plätze를 꾸미므로 frei가 freie가 됩니다. freie Plätze는 “비어 있는 자리들”, 즉 “빈자리”라는 뜻입니다. 반대 의미로는 besetzt(사용 중인, 자리가 찬)가 유용합니다. 예: Die Plätze sind besetzt. — “자리들이 사용 중이야.” Plätze는 명사 Platz(자리, 장소)의 복수형이며, 복수에서 모음이 바뀌어 Platz → Plätze가 됩니다. 이 문맥에서는 앉을 수 있는 “자리들”을 뜻합니다. 단수와 복수의 예는 ein Platz — “자리 하나”, mehrere Plätze — “여러 자리”입니다. 전체적으로 Weiter hinten(더 안쪽에) + sind(있다) + freie Plätze(빈자리들이)라는 구조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위치 표현을 문장 앞에 두면서 sind를 먼저 쓰고 주어를 뒤에 둘 수 있습니다. 따라서 Weiter hinten sind freie Plätze.는 “더 안쪽에 빈자리가 더 있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weiter는 빈자리의 수가 아니라 위치가 더 안쪽이라는 점을 나타냅니다.
Nach dem vielen Laufen möchte ich sitzen.
많이 걸었으니 앉고 싶어.
- Nach dem vielen Laufen
- 많이 걷고 나서
- vielen
- 많은
- Laufen
- 걷기
- möchte ich
- 나는 ~하고 싶어
- sitzen
- 앉다
자세한 설명
Nach dem vielen Laufen은 “많이 걷고 나서”라는 시간적 배경을 만듭니다. nach가 어떤 일이 끝난 뒤의 시점을 나타낼 때는 보통 여격을 취하므로, 여기서는 dem이 쓰였습니다. 이 표현은 문맥에 따라 “많이 달리고 나서”로도 해석될 수 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걷기를 뜻합니다. vielen은 여기서 “많은”이라는 뜻이며, 명사화된 Laufen을 꾸밉니다. 정관사 dem 뒤의 형용사라서 여격 중성 단수 형태인 vielen이 됩니다. 이 형태는 문장 전체의 수량을 따로 세는 것이 아니라, 걷는 행위가 많았음을 나타냅니다. Laufen은 동사 laufen을 대문자로 쓴 명사화된 형태로, 여기서는 “걷기”라는 행위를 뜻합니다. 독일어에서는 부정사를 명사처럼 사용할 때 대문자로 씁니다. 예를 들어 Nach dem Essen gehe ich spazieren.은 “식사 후에 산책하러 간다”라는 뜻입니다. möchte ich에서 möchte는 mögen에서 나온 형태로, 여기서는 화자의 희망이나 의향인 “~하고 싶다”를 나타냅니다. 주어 ich와 함께 쓰여 “나는 ~하고 싶다”가 됩니다. möchte는 실제 관찰된 형태이며, 공손한 요청에도 자주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자기 의향을 말합니다. sitzen은 “앉아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möchte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인 sitzen이 문장 끝에 옵니다. sitzen은 앉아 있는 상태이고, “앉히다/앉다”처럼 자세를 바꾸는 행위를 말할 때 쓰는 setzen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Ich sitze hier.는 “나는 여기에 앉아 있어”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Nach dem vielen Laufen이 “많이 걷고 난 뒤”라는 배경을 제시하고, möchte ich sitzen이 “나는 앉고 싶다”라는 현재의 의향을 말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많이 걸었으니 앉고 싶어” 또는 직역에 가깝게 “많이 걷고 나서 나는 앉고 싶어”라는 의미입니다.
Diese Sitze sind bequem.
이 좌석들은 편안해.
- Diese
- 이
- Sitze
- 좌석들
- sind
- ~이다
- bequem
- 편안한
자세한 설명
Diese는 여기서 뒤의 Sitze를 가리키는 지시어이며, 문장 안에서 주어인 복수 명사와 맞물려 ‘이’라는 뜻의 복수형으로 쓰였습니다. 독일어 지시어 dieser의 형태는 성·수·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dieser Sitz는 ‘이 좌석’이고, diese Sitze는 ‘이 좌석들’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좌석들의 구체적인 위치나 범위를 더 정할 수는 없습니다. Sitze는 ‘좌석들’이라는 뜻이며, 단수 기본형은 남성 명사 der Sitz입니다. 복수형은 die Sitze입니다. 따라서 Sitze의 -e는 이 명사의 복수형에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예: Der Sitz ist frei. — ‘그 좌석은 비어 있다.’ sind는 동사 sein(‘이다, ~에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3인칭 복수일 때 쓰입니다. 여기서는 복수 주어 Diese Sitze와 일치하여 ‘~이다’라는 연결 역할을 합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ich bin은 ‘나는 ~이다’, sie sind는 ‘그들은/그것들은 ~이다’입니다. bequem은 ‘편안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sind 뒤에서 좌석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였으므로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예: Die Sitze sind weich. — ‘좌석들은 푹신하다.’ bequem은 앉았을 때 몸이 편한 상태를 나타내며, 단순히 좌석의 크기나 모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Diese Sitze가 주어이고, sind가 ‘~이다’라는 연결 역할을 하며, bequem이 그 좌석들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은 ‘이 좌석들은 편안해.’가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Diese + 복수 명사 + sind + 형용사로, ‘이 ...들은 ...하다’라는 뜻을 만들 수 있습니다.
Die Fahrt ist auch ruhig.
기차 안도 조용한 것 같아.
- Fahrt
- 여정, 이동
- ist
- ~이다
- auch
- ~도, 또한
- ruhig
- 조용한
자세한 설명
Fahrt는 여기서 ‘기차를 타고 가는 여정·이동’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고정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기차 안’으로 옮겼지만, Fahrt 자체가 객차 내부라는 장소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형은 die Fahrt이며, ‘이동, 여정’이라는 뜻입니다. 여성 명사 단수이고 문장에서 주어인 주격이므로 정관사 형태가 Die입니다. 예: Die Fahrt dauert lange. — 이동 시간이 오래 걸린다. ist는 sein(이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주어인 Die Fahrt가 단수이므로 ist를 씁니다. 예: Die Fahrt ist angenehm. — 이동이 쾌적하다. auch는 ‘~도, 또한’이라는 뜻으로, 앞에서 언급된 내용에 같은 성질을 더합니다. 예: Der Bus ist auch ruhig. — 버스도 조용하다. ruhig는 ‘조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sein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였으므로 명사 앞에서처럼 어미를 붙이지 않고 ruhig 그대로 둡니다. 예: Der Raum ist ruhig. — 방이 조용하다. 전체적으로 Die Fahrt ist auch ruhig.는 고정 번역에 따라 ‘기차 안도 조용한 것 같아.’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조는 주어 + sein + auch + 서술 형용사이며, auch가 ‘~도’를 더하고 ruhig가 그 주어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Kannst du von dort die Bahnhofsanzeige sehen?
거기서 역 안내판이 보여?
- Kannst du
- 너는 ~할 수 있어?
- von dort
- 거기서
- Bahnhofsanzeige
- 역 안내판
- sehen
- 보다
자세한 설명
Kannst du는 können(할 수 있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 kannst와 주어 du로 이루어집니다. 독일어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이 조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오고 주어가 뒤따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Kannst du + 동사원형 ...?입니다. 예: Kannst du warten? — 기다릴 수 있어? von dort는 von(~에서, ~로부터)과 dort(거기)로 이루어지며, 여기서는 보는 위치를 ‘거기서’라고 나타냅니다. 이미 가리키는 장소를 전제로 하는 표현이므로 장소를 묻는 wo?와 기능이 다릅니다. Bahnhofsanzeige는 ‘역 안내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Bahnhof(역)와 Anzeige(표시, 안내 표시)가 결합한 합성명사이며, 독일어 합성명사의 성은 일반적으로 마지막 구성 요소인 머리말을 따릅니다. 따라서 Anzeige가 여성 명사이므로 Bahnhofsanzeige도 여성 명사로 쓰이고, 이 문장에서는 여성 정관사 die와 함께 나타납니다. 독일어 합성명사는 보통 구성 요소를 띄어 쓰지 않습니다. sehen은 ‘보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kannst 뒤에 놓여 ‘볼 수 있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독일어 sehen 자체는 시각적으로 대상을 보는 행위를 나타내며,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보이다’처럼 자연스럽게 번역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의 핵심은 ‘네가 그것을 볼 수 있는가’입니다. 예: Ich kann den Zug sehen. — 나는 그 기차를 볼 수 있어. 전체적으로 Kannst du가 가능 여부를 묻고, von dort가 보는 위치를, die Bahnhofsanzeige가 대상을 나타내며, 마지막의 sehen이 동작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거기서 역 안내판이 보여?’ 또는 ‘거기서 역 안내판을 볼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같은 의문문 패턴으로 Kannst du das lesen? — 그걸 읽을 수 있어?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Wir haben noch drei Haltestellen.
우리 세 정거장 더 가야 해.
- Wir
- 우리
- haben
- 가지고 있다
- noch
- 아직, 더
- drei
- 셋, 세
- Haltestellen
- 정거장들
자세한 설명
Wir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킵니다. 주어가 1인칭 복수이므로 haben도 1인칭 복수형입니다. haben은 기본형도 haben인 현재형 1인칭 복수 형태입니다. 기본적인 뜻은 ‘가지고 있다’이지만, 여기서는 뒤의 수량 표현과 함께 앞으로 지나가야 할 정거장이 남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Wir haben noch drei Haltestellen.처럼 haben noch + 수량 + 명사는 이 문맥에서 ‘~이 아직 남아 있다’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noch는 여기서 ‘아직, 더’라는 뜻으로, 남은 양을 나타냅니다. noch drei는 ‘세 개가 더 남아’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Wir haben noch zehn Minuten.은 ‘우리에게 아직 10분이 남아 있어.’라는 뜻입니다. drei는 숫자 ‘3’입니다. drei Haltestellen처럼 수량 뒤에는 복수 명사가 옵니다. Haltestellen은 Haltestelle의 복수형으로, ‘정거장들’ 또는 ‘정류장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여성 명사 die Haltestelle이고, 이 복수형에서는 -n이 붙어 die Haltestellen이 됩니다. 버스나 전철 등이 서는 장소를 가리키며, 예를 들어 Die nächste Haltestelle ist dort.는 ‘다음 정거장은 저쪽에 있어.’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Wir haben noch drei Haltestellen.은 Wir haben noch [수량] [복수 명사]라는 구조입니다. 이 이동 상황에서는 ‘우리에게 정거장 세 곳이 아직 남아 있다’, 즉 ‘우리 세 정거장 더 가야 해.’라는 의미입니다.
Dann können wir uns kurz ausruhen, bevor wir aussteigen.
그럼 내리기 전에 조금 쉴 수 있어.
- Dann
- 그럼
- können wir
- 우리는 ~할 수 있어
- uns
- 우리 자신을
- kurz
- 잠깐
- ausruhen
- 쉬다
- bevor
- ~하기 전에
- aussteigen
- 내리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럼”이라는 뜻이다. 문장 맨 앞에 와서 뒤의 주어와 조동사의 순서를 바꾼다.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가능이나 허가를 나타내는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이고, wir는 “우리”라는 주어이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조동사가 활용되고,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놓인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 uns는 주어 wir와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재귀대명사이다. 독일어의 sich ausruhen은 “쉬다”라는 재귀 표현이므로, 여기서는 uns ausruhen이 “우리가 쉬다”가 된다. 주어가 바뀌면 Ich ruhe mich aus.처럼 재귀대명사도 함께 바뀐다. kurz는 여기서 시간상 “잠깐”이라는 뜻의 부사이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쉬는 시간이 짧다는 점을 나타내며 ausruhen을 꾸민다. ausruhen은 “쉬다”라는 동사이며, 보통 재귀대명사와 함께 sich ausruhen으로 사용한다. 이 형태는 분리동사 ausruhen의 부정사이므로, 조동사 können 뒤에서는 분리되지 않고 그대로 문장 끝에 온다. 예: Wir wollen uns ausruhen. — 우리는 쉬고 싶어. bevor는 한 일이 다른 일보다 시간상 먼저임을 나타내는 접속사 “~하기 전에”이다.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간다. aussteigen은 교통수단에서 “내리다”라는 분리동사이다. 여기서는 wir가 내리는 상황을 가리키며, bevor절의 활용된 동사이므로 aussteigen 전체가 절 끝에 있다. 현재형에서는 Wir steigen aus.처럼 steigen과 aus가 분리될 수 있지만, 부정사일 때는 aussteigen으로 붙어 있다. 전체적으로 Dann können wir uns kurz ausruhen은 “그럼 우리는 잠깐 쉴 수 있어”이고, bevor wir aussteigen은 “우리가 내리기 전에”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럼 내리기 전에 조금 쉴 수 있어.”라는 뜻이 된다. 앞 문맥의 세 정거장이 남았다는 내용과도 시간 순서가 맞는다.
문법 포인트
möchte + 동사원형
möchte sitzen
뫼히터 지츤앉고 싶다
möchte 뒤에는 하고 싶은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원형이 옵니다.
독일어 어휘
Diese Sitze sind bequem.
Weiter hinten sind freie Plätze.
Weiter hinten sind freie Plätze.
Im Zug ist es kühl.
Im Zug ist es kühl.
Nach dem vielen Laufen möchte ich sitzen.
Nach dem vielen Laufen möchte ich sitzen.
Nach dem vielen Laufen möchte ich sitzen.
Weiter hinten sind freie Plätze.
Nach dem vielen Laufen möchte ich sitzen.
Weiter hinten sind freie Plätze.
Im Zug ist es kühl.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기차 안은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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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Zug ist es kühl.안쪽에 빈자리가 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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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ter hinten sind freie Plätze.이 좌석들은 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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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e Sitze sind bequem.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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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쪽으로, 더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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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ter~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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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비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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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e걷기, 걷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