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 제가’라는 뜻입니다. ‘Ich kann ... sehen’처럼 자신의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씁니다. 새 예문: ‘Ich kann Deutsch.’
kann
대화에서는 ‘볼 수 있다’라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kann’ 뒤에는 동사의 기본형인 ‘sehen’이 옵니다. ‘Ich kann + 동사 기본형’은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as
여기서는 ‘Veranstaltungsschild’를 가리키는 ‘그’라는 뜻으로, ‘그 행사 안내 표지판을’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Ich kann das Veranstaltungsschild sehen’처럼 동작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됩니다. 새 예문: ‘Ich sehe das Schild.’
Veranstaltungsschild
대화에서는 행사 장소나 방향을 알려 주는 ‘행사 안내 표지판’을 뜻합니다. ‘das Veranstaltungsschild’처럼 관사와 함께 쓰며, ‘an der Wand’와 결합해 벽에 있는 표지판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 ‘Das Veranstaltungsschild ist groß.’
an
대화의 ‘an der Wand’에서는 표지판이 벽에 붙어 있거나 벽에 있는 위치를 나타내며 ‘~에’라는 뜻입니다. 위치를 말할 때 ‘an’ 뒤에 장소를 붙여 씁니다. ‘an der Wand’는 ‘벽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der
여기서는 ‘Wand’와 함께 ‘an der Wand’라는 위치 표현을 만듭니다. 이 표현 전체가 ‘벽에’를 뜻하므로, ‘der’만 따로 ‘~의’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새 예문: ‘Das Bild ist an der Wand.’
Wand
대화에서는 표지판이 붙어 있는 ‘벽’을 뜻합니다. ‘an der Wand’처럼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ie Wand ist weiß.’
sehen
대화에서는 벽의 행사 안내 표지판을 ‘보다’라는 뜻입니다. ‘kann’ 뒤에 와서 ‘Ich kann ... sehen’이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이 구조는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uf
대화의 ‘Auf dem Schild steht’에서는 ‘표지판에’라는 뜻으로, 표지판에 적힌 내용을 소개합니다. ‘auf’와 장소를 결합해 표면이나 매체에 있는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Auf dem Schild steht ...’는 표지판의 문구를 전할 때 유용합니다.
dem
여기서는 ‘Schild’와 함께 ‘Auf dem Schild’라는 표현을 만들어 ‘표지판에’를 뜻합니다. ‘steht’와 결합해 표지판에 어떤 내용이 적혀 있음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 ‘Auf dem Schild steht der Name.’
Schild
대화에서는 방향이나 장소 정보를 적은 ‘표지판’을 뜻합니다. ‘Auf dem Schild steht ...’처럼 표지판에 쓰인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새 예문: ‘Das Schild hilft.’
steht
대화에서는 표지판에 내용이 ‘쓰여 있다’라는 뜻입니다. ‘Auf dem Schild steht: ...’에서 표지판에 적힌 문장을 소개하는 데 쓰입니다. 새 예문: ‘Auf dem Papier steht eine Adresse.’
Anmeldeschalter
대화에서는 행사 등록을 하는 ‘등록 데스크’를 뜻합니다. ‘Der Anmeldeschalter ist oben’처럼 데스크의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r Anmeldeschalter ist hier.’
ist
대화에서는 등록 데스크가 위층에 ‘있다’라는 뜻으로, 위치를 설명합니다. ‘ist’ 뒤에 ‘oben’이나 장소 표현을 붙여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er Schalter ist dort.’
oben
대화에서는 등록 데스크가 ‘위층에, 위에’ 있다는 뜻입니다. ‘ist oben’처럼 위치를 나타내는 동사와 함께 사용합니다. 건물 안에서 위쪽 위치를 간단히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Man
대화에서는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라는 일반적인 주어를 나타냅니다. ‘Man kann dem Weg ... folgen’은 ‘길을 따라갈 수 있다’처럼 일반적인 가능성을 말합니다. 안내나 일반적인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g
대화에서는 위층으로 이어지는 ‘길’을 뜻합니다. ‘dem Weg folgen’처럼 어떤 길을 따라가는 동작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새 예문: ‘Der Weg ist leicht.’
nach
대화의 ‘nach oben’에서는 위쪽으로 향하는 방향을 나타내며 ‘~로, ~쪽으로’라는 뜻입니다. ‘oben’과 결합해 ‘위로’라는 방향 표현을 만듭니다. ‘nach oben gehen’은 위로 갈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icht
대화에서는 길을 따라가는 일이 ‘쉽게’ 된다는 뜻으로, ‘folgen’을 꾸밉니다. ‘leicht folgen’처럼 어떤 행동이 어렵지 않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Man kann der Anleitung leicht folgen.’
folgen
대화에서는 길을 ‘따라가다’라는 뜻입니다. ‘kann’ 뒤에 기본형으로 와서 ‘dem Weg folgen’이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길이나 안내를 따라간다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ilft
대화에서는 표지판이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라는 뜻입니다. ‘Das Schild hilft’처럼 도움이 되는 대상을 주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helfen’의 대화 속 형태가 ‘hilft’이며, 새 예문: ‘Der Plan hilft sehr.’
sehr
대화에서는 표지판이 ‘많이, 큰 도움이 된다’는 의미를 더해 ‘hilft’를 강조합니다. ‘sehr’는 동작이나 상태의 정도를 강조할 때 함께 씁니다. ‘hilft sehr’는 ‘큰 도움이 되다’라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Treppenpodest
대화에서는 계단 중간의 평평한 공간인 ‘계단참’을 뜻합니다. ‘Das Treppenpodest ist ...’처럼 그 위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계단에서 방향을 안내하거나 위치를 알려 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leich
대화에서는 계단참이 ‘바로’ 앞에 있다는 뜻으로 위치가 매우 가깝다는 느낌을 더합니다. ‘gleich vor uns’처럼 위치 표현과 함께 사용합니다. 새 예문: ‘Der Eingang ist gleich hier.’
vor
대화의 ‘vor uns’에서는 계단참이 ‘우리 앞에’ 있다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vor’ 뒤에 사람이나 사물을 붙여 앞쪽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gleich vor uns’는 바로 앞의 위치를 알려 주는 표현입니다.
uns
대화에서는 말하는 사람들과 듣는 사람들인 ‘우리’를 가리키며 ‘우리 앞에’라는 표현을 완성합니다. ‘vor uns’와 함께 두 사람의 앞쪽에 있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새 예문: ‘Der Bus ist vor uns.’
Dann
대화에서는 앞에서 말한 계단참의 위치를 바탕으로 ‘그러면, 그럼’이라는 결론을 이어 줍니다. 문장 앞에 와서 앞선 정보에 따른 다음 판단이나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ann gehen wir weiter.’
sollte
대화에서는 등록 데스크가 가까이 ‘있을 것이다, 있을 것 같다’라는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해야 한다는 명령보다 앞선 정보에 근거한 추측에 가깝습니다. ‘sollte ... sein’은 어떤 상태일 것으로 예상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ganz
대화에서는 ‘in der Nähe’를 강조해 ‘아주 가까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ganz in der Nähe’처럼 위치 표현 앞에서 가까운 정도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ie Toilette ist ganz in der Nähe.’
in
대화의 ‘in der Nähe’에서는 어떤 장소의 가까운 범위 안에 있음을 나타내며 ‘~에’라는 뜻입니다. ‘in der Nähe sein’은 ‘근처에 있다’라는 고정적으로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장소가 가까운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ähe
대화에서는 등록 데스크와의 ‘근처, 가까운 곳’을 뜻합니다. ‘in der Nähe’라는 표현으로 사용되며, ‘ganz in der Nähe’는 ‘아주 가까이에’를 뜻합니다. 새 예문: ‘Ich wohne in der Nähe.’
sein
대화에서는 등록 데스크가 가까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sollte’ 뒤에 기본형으로 와서 ‘sollte ... sein’ 구조를 만듭니다. 어떤 대상의 위치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hen
대화의 ‘Gehen wir’에서는 상대방과 함께 ‘가요, 갑시다’라고 제안하는 뜻입니다. 동사가 문장 앞에 오고 그 뒤에 ‘wir’가 오는 형태로 함께 행동하자고 말합니다. 새 예문: ‘Gehen wir nach oben.’
wir
대화에서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를 뜻합니다. ‘Gehen wir’에서 함께 이동하자는 제안의 주어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 ‘Wir warten hier.’
bevor
대화에서는 줄이 더 길어지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bevor’ 뒤에는 줄이 길어지는 상황인 ‘die Schlange länger wird’가 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행동하자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e
대화에서는 ‘Schlange’와 함께 ‘그 줄’이라는 명사구를 만들며, 줄이 길어지는 상황의 주어입니다. ‘die Schlange länger wird’ 전체에서 줄을 가리킵니다. 새 예문: ‘Die Schlange ist lang.’
Schlange
대화에서는 행사 등록을 기다리는 ‘줄’을 뜻합니다. ‘die Schlange wird länger’처럼 줄의 길이가 변하는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등록이나 계산을 기다리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änger
대화에서는 줄이 ‘더 길어지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länger werden’은 어떤 것이 이전보다 길어지는 상황을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비교의 대상이 문맥상 현재 줄의 길이입니다.
wird
대화에서는 줄이 길어지거나 ‘더 길게 된다’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länger wird’에서 ‘länger’와 함께 쓰이며, ‘bevor’가 이끄는 절의 끝에 옵니다. ‘werden’의 대화 속 형태가 ‘wird’입니다.
halte
대화에서는 양식을 계속 ‘준비해 두다’라는 뜻입니다. ‘Ich halte das Formular bereit’은 어떤 것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한다는 표현입니다. 서류나 물건을 준비된 상태로 두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mular
대화에서는 등록할 때 작성하거나 제출하는 ‘양식’을 뜻합니다. ‘das Formular’처럼 관사와 함께 쓰고, ‘bereit halten’과 결합해 사용할 준비를 해 둔다는 뜻을 만듭니다. 새 예문: ‘Ich fülle das Formular aus.’
bereit
대화에서는 양식이 바로 사용될 수 있도록 ‘준비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etwas bereit halten’에서 ‘bereit’는 그 물건을 준비된 상태로 두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등록이나 접수 전에 서류를 준비해 둘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