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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행사 준비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ch habe das Formular fertig ausgefüllt.
이히 하버 다스 포어물라어 페어티히 아우스게퓔트. 신청서를 다 작성했어요.Können wir bei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 mitmachen?
쾨넌 비어 바이 데어 네히스튼 워킹 페어안슈탈퉁 미트마헌? 다음 걷기 행사에 참가할 수 있나요?Ja, ihr könnt bei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 mitmachen.
야, 이어 쾬트 바이 데어 네히스튼 워킹 페어안슈탈퉁 미트마헌. 네, 다음 걷기 행사에 참가할 수 있어요.Sollen wir etwas mitbringen?
졸렌 비어 에트바스 미트브링엔? 뭔가 가져가야 하나요?Bitte bringt eine Wasserflasche mit.
비터 브링트 아이너 바서플라셰 미트. 물병을 하나 가져오세요.Ihr könnt eine große Tasche am Schalter lassen.
이어 쾬트 아이너 그로서 타셰 암 샬터 라슨. 큰 가방은 안내 데스크에 맡겨도 돼요.Ich habe eine kleine Wasserflasche dabei.
이히 하버 아이너 클라이너 바서플라셰 다바이. 작은 물병을 가지고 있어요.Ich lasse meine Tasche hier, bevor wir anfangen.
이히 라서 마이너 타셰 히어, 베포어 비어 안팡엔. 시작하기 전에 제 가방을 여기에 맡길게요.Ich freue mich darauf.
이히 프로이어 미히 다라우프. 기대돼요.문장 설명
Ich habe das Formular fertig ausgefüllt.
신청서를 다 작성했어요.
- Ich habe
- 나는 …했다
- Formular
- 서류, 양식
- fertig
- 끝난, 완료된
- ausgefüllt
- 작성했다, 기입했다
자세한 설명
Ich habe는 여기서 1인칭 단수 주어 ich와 조동사 haben의 현재형 habe가 결합한 부분입니다. 독일어의 현재완료에서는 보통 haben 또는 sein의 현재형과 과거분사(Partizip II)를 함께 씁니다. 따라서 Ich habe ... ausgefüllt.는 과거의 일을 현재와 연결해 “나는 …을 작성했다”라고 말하는 기본 패턴입니다. haben은 이 문장에서 의미를 단독으로 완성하기보다 뒤의 ausgefüllt와 함께 완료 시제를 만듭니다. Formular는 “서류, 양식”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das Formular가 동사 ausfüllen의 목적어이므로 “그 양식을”이라는 역할을 합니다. das는 여기서 중성 단수 명사의 목적격 형태이며, 이 명사의 복수형은 Formulare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예: Ich fülle das Formular aus. — “나는 그 양식을 작성한다.” 여기서는 현재형의 분리 동사 구조에서 aus가 문장 끝으로 가지만, 고정 문장의 과거분사는 ausgefüllt입니다. fertig는 기본적으로 “끝난, 완료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ausgefüllt와 결합해 양식을 “완전히 다” 작성했다는 효과를 냅니다. 즉 단순히 일부를 작성했다는 뜻보다 완료를 강조합니다. 여기서는 명사를 직접 꾸미는 ein fertiges Formular(완성된 양식)와 달리, 동작의 완료 상태를 보강하는 식으로 사용되었습니다. ausgefüllt는 분리 동사 ausfüllen(양식이나 서류를 작성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ausfüllen은 aus와 füllen으로 이루어진 동사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전체 동사로 “기입하다, 작성하다”라는 뜻을 냅니다. 현재형 예문은 Sie füllt den Antrag aus. — “그녀는 신청서를 작성한다.” 완료형에서는 Sie hat den Antrag ausgefüllt.처럼 hat이 앞에 오고 ausgefüllt가 뒤에 옵니다. ausgefüllt 자체는 여기서 주어의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고, 주어에 맞춰 변하는 것은 조동사 haben입니다. 전체적으로 Ich habe가 완료 시제의 틀을 만들고, das Formular가 작성된 대상을 나타내며, fertig가 완료 정도를 강조하고, 마지막의 ausgefüllt가 핵심 동작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Ich habe das Formular fertig ausgefüllt.는 고정된 번역처럼 “신청서를 다 작성했어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완료형의 과거분사가 문장 뒤쪽에 놓이는 것이 이 문장 구조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Können wir bei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 mitmachen?
다음 걷기 행사에 참가할 수 있나요?
- Können wir
- 우리 ~할 수 있나요?
- nächsten
- 다음의
- Walking-Veranstaltung
- 걷기 행사
- mitmachen
- 참가하다
자세한 설명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할 수 있다’를 뜻하는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 1인칭 복수입니다. wir(우리)가 주어이므로 können이 쓰입니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이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올 수 있습니다. Können wir ...?는 ‘우리가 ...할 수 있나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틀입니다. 예: Können wir anfangen? — 우리 시작할 수 있나요? nächsten은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 nächst-가 이 문장에서 변화한 형태입니다. bei 뒤의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 전체가 여격이고, Veranstaltung은 여성 단수이므로 정관사 der와 함께 형용사 어미가 -en이 됩니다. 기본적인 형태를 비교하면 die nächste Veranstaltung(다음 행사), bei der nächsten Veranstaltung(다음 행사에서)입니다. 여기서 nächsten은 행사 시점을 ‘다음’으로 정합니다. Walking-Veranstaltung은 ‘걷기 행사’라는 명사 복합어입니다. Veranstaltung은 ‘행사’를 뜻하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Walking-이 앞에 붙어 행사의 종류를 구체화합니다. 이 표현의 복수형은 Walking-Veranstaltungen입니다. mitmachen은 ‘참가하다, 함께 참여하다’라는 분리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mitmachen이며, 조동사 können과 함께 쓰일 때는 기본형이 문장 끝에 옵니다. 현재형 독립 문장에서는 Wir machen mit.처럼 분리되어 쓰일 수 있습니다. 예: Wir machen bei dem Kurs mit. — 우리는 그 수업에 참가합니다. bei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에서 bei는 여기서 ‘~에서, ~에 참가하여’라는 관계를 만들고 여격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die nächste Walking-Veranstaltung이 bei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으로 바뀝니다. 전체적으로 Können wir(우리가 할 수 있나요?) + bei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다음 걷기 행사에) + mitmachen(참가하다)가 결합해 ‘다음 걷기 행사에 참가할 수 있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틀에서 행사나 활동만 바꾸어 Können wir bei dem Kurs mitmachen?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Ja, ihr könnt bei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 mitmachen.
네, 다음 걷기 행사에 참가할 수 있어요.
- Ja
- 네
- ihr könnt
-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 bei
- ~에서, ~에
- nächsten
- 다음의
- Walking-Veranstaltung
- 걷기 행사
- mitmachen
- 참가하다
자세한 설명
Ja는 여기서 앞선 질문에 긍정하는 “네”이다. ihr는 여러 사람을 향한 2인칭 복수 대명사이다. könnt는 kö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 2인칭 복수이며, 두 형태가 함께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라는 뜻을 만든다. 독일어의 조동사 können 뒤에서는 다른 동사가 보통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온다. 예: Ihr könnt kommen. — 여러분은 올 수 있어요. bei는 이 문장에서 행사에 참여하는 상황을 나타내며 “~에서, ~에”로 이해할 수 있다. bei는 3격을 지배하므로 뒤의 명사구가 3격 형태가 된다. nächsten은 형용사 nächst의 활용형으로, 여기서는 “다음의”라는 뜻이다. Veranstaltung이 여성 명사이고 bei 뒤에서 3격 단수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쓰인 형용사가 nächsten 형태가 된다: bei der nächsten Veranstaltung — 다음 행사에서. 이 형태는 비교급이 아니라 순서를 나타낸다. Walking-Veranstaltung은 Walking과 Veranstaltung이 결합한 명사로, 여기서는 “걷기 행사”를 뜻한다. Veranstaltung은 행사·이벤트라는 뜻이며, 이 복합명사의 성은 마지막 요소인 Veranstaltung을 따른다. mitmachen은 “참가하다, 함께 하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könnt와 함께 부정사로 쓰여 문장 끝에 온다.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쓰면 동사가 분리된다: Ich mache mit. — 나는 참가해요. bei einer Veranstaltung mitmachen은 “행사에 참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전체적으로 Ja가 긍정 답변을 만들고, ihr könnt가 여러 사람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bei der nächsten Walking-Veranstaltung은 참가할 행사를 나타내며, 문장 끝의 mitmachen이 참가라는 행동을 완성한다. 따라서 전체 뜻은 “네, 다음 걷기 행사에 참가할 수 있어요.”이다.
Sollen wir etwas mitbringen?
뭔가 가져가야 하나요?
- Sollen wir
- 우리 ~할까요?
- etwas
- 무언가
- mitbringen
- 가져오다
자세한 설명
Sollen wir는 sollen의 현재형 1인칭 복수형과 wir가 결합한 질문의 시작입니다. 여기서 sollen은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무엇을 하는 것이 적절한지 묻는 조동사로, wir는 ‘우리’를 뜻합니다. Sollen wir ...?는 재사용할 수 있는 ‘우리 ...할까요?’라는 패턴입니다. 예: Sollen wir anfangen? — 우리 시작할까요? etwas는 여기서 특정되지 않은 어떤 것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무언가’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사물이나 일을 막연하게 지칭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Ich möchte etwas essen. — 저는 뭔가 먹고 싶어요. mitbringen은 ‘가져오다’라는 뜻의 분리 가능한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mitbringen이고, bringen은 ‘가져오다’, mit-는 어떤 장소나 모임에 함께 가져오는 의미를 더합니다. 조동사 sollen과 함께 쓰이면 동사원형 mitbringen이 문장 끝에 그대로 옵니다. 예: Wir sollen Getränke mitbringen. — 우리는 음료를 가져와야 해요. 따라서 Sollen wir의 제안·확인 질문에 etwas가 ‘무언가’를 더하고, mitbringen이 그 행동을 나타내어 전체적으로 ‘뭔가 가져가야 하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무엇을 가져올지는 특정하지 않고, 가져오는 행동이 필요한지 묻습니다.
Bitte bringt eine Wasserflasche mit.
물병을 하나 가져오세요.
- Bitte
- 부탁해요; ~하세요
- bringt … mit
- 가져오다
- Wasserflasche
- 물병
자세한 설명
Bitte는 부탁을 정중하게 만드는 말로, 여기서는 명령을 부드럽게 하여 “~하세요”라는 뜻을 냅니다. 예: Bitte wartet hier. — “여기서 기다려 주세요.” bringt … mit는 분리 동사 mitbringen의 명령형입니다. mitbringen은 “가져오다”이고, bringt는 주어가 ihr일 때의 현재형 및 명령형 형태입니다. 분리 동사의 명령문에서는 접두 요소 mit가 문장 끝으로 떨어집니다. 따라서 bringt … mit처럼 두 부분을 함께 익히면 됩니다. 예: Bringt eure Bücher mit. — “너희 책을 가져와.” 여기서도 명령을 받는 대상은 복수의 ihr입니다. Wasserflasche는 Wasser(물)와 Flasche(병)로 이루어진 합성 명사로 “물병”을 뜻합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이 명사는 여성 명사이므로 여기서 앞의 eine은 여성 단수 대격에 맞는 부정관사입니다. 한국어 번역의 “하나”와 호응하지만, 부정관사 자체를 언제나 숫자 하나로만 해석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Ich kaufe eine Wasserflasche. — “나는 물병 하나를 사.” 전체적으로 Bitte가 부탁의 어조를 만들고, bringt … mit가 복수의 상대에게 “가져오라”고 요청하며, eine Wasserflasche가 가져올 대상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물병을 하나 가져오세요”라는 뜻입니다.
Ihr könnt eine große Tasche am Schalter lassen.
큰 가방은 안내 데스크에 맡겨도 돼요.
- Ihr könnt
- 여러분은 ~해도 돼요
- große
- 큰
- Tasche
- 가방
- am Schalter
- 안내 데스크에
- lassen
- 두다, 맡기다
자세한 설명
Ihr könnt는 ihr(상대방 여러 명을 가리키는 2인칭 복수 주어)와 könnt(동사 können의 현재형)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능력보다 허가를 나타내므로 “~해도 됩니다”라는 뜻입니다. können의 형태는 주어에 따라 바뀝니다: ich kann, du kannst, ihr könnt, sie/Sie können. 예: Ihr könnt hier warten. — “여러분은 여기서 기다려도 돼요.” große는 형용사 groß(큰)의 형태입니다. eine große Tasche에서 große는 여성 단수 명사 Tasche를 꾸미며, 부정관사 뒤의 여성 단수 주격·대격에서 이 형태가 쓰입니다. 비교하면 groß(큰)–größer(더 큰)–am größten(가장 큰)입니다. 예: Das ist eine größere Tasche. — “그것은 더 큰 가방이에요.” Tasche는 여성 명사로 “가방”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eine große Tasche라는 명사구 안에서 lassen의 대상이므로 대격입니다. eine는 여기서 부정관사이며, 문장이 반드시 가방의 수를 강조해 세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am Schalter는 an dem Schalter가 줄어든 형태입니다. Schalter는 “창구, 안내 데스크”라는 남성 명사이고, am 뒤에서는 여격 형태가 사용됩니다. 여기서는 어떤 장소나 지점에 맡기는지를 나타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다른 예: Wir treffen uns am Schalter. — “우리는 안내 데스크에서 만나요.” lassen은 여기서 “두다, 맡기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können과 함께 쓰인 조동사 구조에서는 의미를 담당하는 동사가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옵니다: können + ... + lassen. 예: Du kannst die Tasche hier lassen. — “너는 가방을 여기에 두어도 돼.” 이 문장의 lassen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하게 한다는 뜻이 아니라, 물건을 어떤 곳에 두거나 맡긴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Ihr könnt(여러분은 ~해도 돼요) + eine große Tasche(큰 가방을) + am Schalter(안내 데스크에) + lassen(두다/맡기다)가 결합하여 “큰 가방은 안내 데스크에 맡겨도 돼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독일어에서는 허가를 나타내는 können이 활용되고, 실제 행동을 나타내는 lassen은 문장 끝의 부정사로 남습니다.
Ich habe eine kleine Wasserflasche dabei.
작은 물병을 가지고 있어요.
- Ich
- 나
- habe
- 가지고 있다
- kleine
- 작은
- Wasserflasche
- 물병
- dabei
- 가지고
자세한 설명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입니다. 독일어에서 주어인 ich는 주격 형태입니다. 예: Ich komme. — 나는 와요. habe는 동사 hab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소유한다기보다, 뒤의 dabei와 함께 무엇을 가지고 있거나 지니고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현재형 형태는 ich habe, du hast, er/sie/es ha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kleine는 형용사 기본형 klei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작은’이라는 뜻입니다. eine kleine Wasserflasche에서 Wasserflasche가 여성 단수 명사이고 목적어이므로, 관사와 명사의 문법적 조건에 맞추어 형용사에 -e가 붙습니다. 비교하면 klein은 ‘작은’, kleiner는 ‘더 작은’, am kleinsten은 ‘가장 작은’입니다. 예: Das ist eine kleine Tasche. — 이것은 작은 가방이에요. Wasserflasche는 ‘물병’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Wasser(물)와 Flasche(병)가 결합한 합성어이며, 성은 마지막 구성 요소인 Flasche에 따라 여성입니다: die Wasserflasche. 이 문장에서는 haben의 목적어이므로 eine kleine Wasserflasche 전체가 목적격 형태입니다. 예: Ich kaufe eine Wasserflasche. — 나는 물병 하나를 사요. dabei는 여기서 ‘가지고, 지니고’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etwas dabeihaben은 어떤 것을 자기와 함께 가지고 있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habe만으로 완성되는 단순한 소유 표현보다, 현재 그 물건을 휴대하고 있다는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전체적으로 Ich habe는 ‘나는 가지고 있다’, eine kleine Wasserflasche는 ‘작은 물병을’, dabei는 ‘가지고’라는 기능을 하여, Ich habe eine kleine Wasserflasche dabei.는 ‘나는 작은 물병을 가지고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dabei는 물병이 말하는 사람과 함께 있음을 나타냅니다.
Ich lasse meine Tasche hier, bevor wir anfangen.
시작하기 전에 제 가방을 여기에 맡길게요.
- lasse
- 맡기다, 두다
- Tasche
- 가방
- hier
- 여기에
- bevor wir anfangen
-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
자세한 설명
lasse는 lass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허락하다’가 아니라 물건을 어떤 곳에 두다·맡기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ich lasse ...는 ‘나는 …을 두고 간다/맡긴다’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Ich lasse den Schlüssel hier. — 나는 열쇠를 여기에 둔다. Tasche는 ‘가방’이라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meine Tasche라는 목적어의 중심 명사입니다. Tasche는 여성 단수 명사이고, meine는 소유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lassen 뒤에 두어지는 대상을 목적어로 나타내므로 ‘내 가방을’이라는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예: Ich nehme meine Tasche. — 나는 내 가방을 가져간다. hier는 위치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에’를 뜻합니다. meine Tasche를 어디에 두는지 알려 주며, Ich lasse meine Tasche hier.처럼 위치 표현을 문장 끝에 둘 수 있습니다. bevor wir anfangen은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오므로 wir anfangen의 순서가 됩니다. anfangen은 ‘시작하다’이며, 독립적인 현재형에서는 분리되어 Wir fangen an.이라고 하지만 bevor절에서는 wir anfangen처럼 붙어 있습니다. wir는 이 절의 주어이고, anfangen은 그 주어에 맞는 현재형입니다. 예: Wir essen, bevor wir anfangen. — 우리는 시작하기 전에 먹는다. 전체적으로 Ich lasse meine Tasche hier는 ‘나는 내 가방을 여기에 둔다/맡긴다’라는 내용을 만들고, bevor wir anfangen이 그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우리가 시작하기 전’으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자연스럽게 ‘시작하기 전에 제 가방을 여기에 맡길게요’라는 뜻입니다.
Ich freue mich darauf.
기대돼요.
- Ich
- 나
- freue mich darauf
- 기대하다
자세한 설명
Ich는 독일어의 1인칭 단수 인칭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킵니다. 예: Ich lerne. — 나는 공부해요. freue mich darauf는 ‘그것을 기대하다’라는 표현입니다. 핵심 동사는 freuen이고, 여기서는 주어가 Ich이므로 현재형 1인칭 단수 freue가 쓰였습니다. 이 표현에서는 sich auf etwas freuen처럼 재귀대명사가 함께 쓰이며, mich는 ich에 대응하는 형태입니다. darauf는 앞뒤 문맥에서 언급되었거나 곧 일어날 일을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구체적인 대상을 다시 말하지 않고 ‘그것을’이라는 뜻을 냅니다. sich auf etwas freuen은 앞으로 있을 일이나 다가올 일을 기대한다는 뜻입니다. 대상을 명시하면 Ich freue mich auf den Urlaub. — 나는 휴가를 기대해요. 대상 없이 Ich freue mich darauf.라고 하면 ‘그 일이 기대돼요’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Ich(나는)와 freue mich darauf(그것을 기대해요)가 합쳐져 Ich freue mich darauf.는 ‘기대돼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bevor + Nebensatz
Bevor wir anfangen, lasse ich die Tasche hier.
베포어 비어 안팡엔, 라서 이히 디 타셰 히어.시작하기 전에 가방을 여기에 둘게요.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sich freuen + darauf
Ich freue mich darauf.
이히 프로이어 미히 다라우프.나는 그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darauf는 앞에서 언급한 일이나 행사를 가리키며, sich freuen과 함께 ‘~을 기대하다’라는 뜻입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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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신청서를 다 작성했어요.
정답 보기
Ich habe das Formular fertig ausgefüllt.뭔가 가져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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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en wir etwas mitbringen?물병을 하나 가져오세요.
정답 보기
Bitte bringt eine Wasserflasche mi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무언가,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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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was참가하다,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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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machen다 끝난,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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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tig가져오다, 가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