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önnten
「Könnten」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가능 여부를 묻는 ‘~해 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기능을 합니다. 「können」과 관련된 정중한 요청 형태이며, 「Könnten Sie hier bitte etwas leiser sprechen?」처럼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e
「Sie」는 여기서 상대방 한 사람을 정중하게 가리키는 ‘당신’입니다. 공식적인 상황에서 동사와 함께 정중한 부탁을 할 때 쓰며, 「Könnten Sie ...?」는 정중한 요청에 자주 쓰이는 형태입니다.
hier
「hier」는 이 대화에서 ‘여기에서’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말하는 장소를 지정하므로 「Könnten Sie hier bitte etwas leiser sprechen?」에서 부탁의 범위를 도서관의 현재 장소로 한정합니다.
bitte
「bitte」는 여기서 부탁을 부드럽고 정중하게 만드는 ‘부디, 부탁합니다’라는 표현입니다. 요청이나 명령을 완곡하게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으며, 「hier bitte etwas leiser」처럼 부탁하는 말 안에 놓입니다.
etwas
「etwas」는 여기서 정도를 약하게 하여 ‘조금, 어느 정도’라는 뜻을 더합니다. 「etwas leiser」처럼 형용사나 부사의 비교 표현 앞에 놓아 변화의 정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leiser
「leiser」는 여기서 ‘더 조용하게’라는 뜻으로, 말하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leise」에서 나온 비교 형태이며 「etwas leiser sprechen」처럼 말하는 소리의 정도를 낮춰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rechen
「sprechen」은 여기서 ‘말하다’라는 뜻이며, 상대방에게 말하는 행동을 요청하는 형태로 쓰였습니다. 「Könnten Sie ... sprechen?」처럼 정중하게 말하는 방식을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ch
「Ich」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입니다. 문장 첫머리에서는 대문자로 쓰며, 「Ich wusste nicht, dass ...」나 「Ich werde leiser sprechen.」처럼 자신의 생각이나 의지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wusste
「wusste」는 여기서 ‘알고 있었다, 깨닫고 있었다’라는 뜻의 「wissen」 관련 과거 형태입니다. 「Ich wusste nicht, dass ich so laut spreche.」에서는 자신이 그렇게 크게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뜻을 만들며, 「Ich wusste nicht, dass ...」 뒤에 몰랐던 내용을 이을 수 있습니다.
nicht
「nicht」는 여기서 「wusste」를 부정하여 ‘알지 못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Ich wusste nicht, dass ...」처럼 어떤 사실을 몰랐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ss
「dass」는 여기서 ‘~라는 것, ~하다는 것’을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dass ich so laut spreche」처럼 자신이 몰랐던 내용을 절로 연결하며, 이 절에서는 동사 「spreche」가 뒤쪽에 놓입니다.
so
「so」는 여기서 ‘그렇게, 그 정도로’라는 뜻으로 소리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so laut」처럼 형용사나 부사 앞에 놓아 ‘그렇게 크게’라는 정도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laut
「laut」는 여기서 ‘크게, 큰 소리로’라는 뜻으로 「spreche」를 꾸밉니다. 「so laut spreche」처럼 말하는 소리가 큰 정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reche
「sprech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현재 ‘말하고 있다’는 뜻의 「sprechen」 형태입니다. 「dass ich so laut spreche」에서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말하는지를 설명하며, 「ich」와 함께 자신의 현재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m
「Am」은 여기서 ‘~에서, ~에’라는 장소를 나타내며, 「Am Nebentisch」 전체가 ‘옆 테이블에서’라는 뜻을 만듭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am + 장소」 형태로 사람이나 일이 어디에 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bentisch
「Nebentisch」는 여기서 ‘옆 테이블, 인접한 테이블’을 뜻합니다. 「Am Nebentisch」에서 주변의 특정 테이블을 가리키며, 가까운 장소에 있는 사람이나 사물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rnen
「lernen」은 여기서 사람들이 ‘공부하다’라는 뜻입니다. 「Am Nebentisch lernen gerade Leute.」처럼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Leute」가 행동의 주체입니다.
gerade
「gerade」는 여기서 ‘지금, 현재’라는 뜻으로, 공부하는 일이 바로 이 순간 일어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lernen gerade」처럼 현재 진행 중인 일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ute
「Leute」는 여기서 ‘사람들’을 뜻하며, 옆 테이블에 있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여러 사람을 일반적으로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고, 「Am Nebentisch lernen gerade Leute.」에서는 문장의 주체입니다.
werde
「werde」는 여기서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werden」의 형태로 ‘~할게요, ~하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Ich werde leiser sprechen.」처럼 「werden + 동사원형」으로 앞으로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nn
「Dann」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조건이나 행동에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는 ‘그러면, 그때’입니다. 문장 중간의 소문자 형태 「dann」도 같은 기능을 하며, 「Dann können sich alle leichter konzentrieren.」처럼 앞선 상황의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önnen
「können」은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Dann können sich alle leichter konzentrieren.」처럼 주어 뒤에 놓여 어떤 행동이 가능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ch
「sich」는 여기서 주어인 사람들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의미를 나타내며, 「sich konzentrieren」이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sich konzentrieren」처럼 ‘집중하다’라고 말할 때 이 재귀 표현과 함께 사용합니다.
alle
「alle」는 여기서 ‘모두, 모든 사람’을 뜻하며, 집중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여러 사람 전체를 주어로 삼을 때 사용할 수 있고, 「alle leichter konzentrieren」에서는 모두가 더 쉽게 집중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leichter
「leichter」는 여기서 ‘더 쉽게’라는 뜻으로 집중하는 일이 이전보다 수월해짐을 나타냅니다. 「sich leichter konzentrieren」처럼 어떤 행동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zentrieren
「konzentrieren」은 여기서 ‘집중하다’라는 뜻이며, 「sich konzentrieren」으로 쓰였습니다. 「können」 뒤에 동사원형으로 놓여 「sich leichter konzentrieren」이라는 행동이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kann
「kan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Ich kann näher sitzen」처럼 「kann + 동사원형」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äher
「näher」는 여기서 ‘더 가까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 쪽에 가까운 위치에 앉는 것을 나타냅니다. 「näher sitzen」처럼 위치를 더 가까운 곳으로 바꾸는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tzen
「sitzen」은 여기서 ‘앉다, 앉아 있다’라는 뜻입니다. 「Ich kann näher sitzen」에서는 「kann」 뒤에 동사원형으로 놓여 더 가까이 앉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müssen
「müssen」은 여기서 ‘~해야 한다’라는 필요를 나타내지만, 「nicht」와 함께 쓰여 ‘~할 필요가 없다’라는 뜻이 됩니다. 「müssen wir nicht laut sprechen」처럼 어떤 행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r
「wir」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입니다. 「wir weiterarbeiten」처럼 두 사람이 함께 하는 행동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iterarbeiten
「weiterarbeiten」은 여기서 ‘계속 일하다, 계속 작업하다’라는 뜻입니다. 「Dann können wir weiterarbeiten」처럼 어떤 상황이 해결된 뒤에도 하던 일을 계속한다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hne
「ohne」는 여기서 ‘~하지 않고, ~없이’라는 뜻으로, 방해하는 행동 없이 계속 일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ohne jemanden zu stören」처럼 「ohne + 목적어 + zu + 동사」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하지 않는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manden
「jemanden」은 여기서 방해를 받는 ‘누군가를, 누구라도’를 가리킵니다. 「jemanden zu stören」에서 「stören」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나타내며, 사람을 방해하거나 돕는 행동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zu
「zu」는 여기서 「stören」을 부정사 형태로 만드는 표지이며, 이 문장에서는 따로 번역하기보다 「ohne jemanden zu stören」 전체로 이해합니다. 「ohne ... zu + 동사」 형태에서 하지 않는 행동을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ören
「stören」은 여기서 ‘방해하다’라는 뜻이며, 「jemanden zu stören」은 ‘누군가를 방해하다’라는 의미입니다. 「ohne jemanden zu stören」처럼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on
「Von」은 여기서 시작점을 나타내는 ‘~부터’라는 뜻으로, 「Von jetzt an」이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von ... an」 형태로 특정 시점부터 계속되는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tzt
「jetzt」는 여기서 ‘지금’이라는 뜻이며, 「Von jetzt an」에서는 ‘지금부터’라는 시작 시점을 나타냅니다.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앞으로의 약속이나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
「an」은 여기서 「Von jetzt an」을 완성하여 ‘지금부터, 이제부터’라는 뜻을 만듭니다. 「von ... an」에서 기준이 되는 시점 이후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