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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테이프, 자 빌리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Kann ich die Schere benutzen?
칸 이히 디 셰어러 베누첸? 가위를 써도 돼?Nimm diese und halte die Klinge nach unten.
님 디저 운트 할터 디 클링어 나흐 운텐. 이 가위를 가져가고 칼날은 아래로 향하게 해.Ich brauche auch etwas Klebeband.
이히 브라우허 아우흐 에트버스 클레버반트. 테이프도 좀 필요해.Das Klebeband ist in der Schublade.
다스 클레버반트 이스트 인 데어 슈블라더. 테이프는 서랍 안에 있어.Hast du auch ein Lineal?
하스트 두 아우흐 아인 리네알? 자도 있어?Ja, es liegt auf meinem Schreibtisch.
야, 에스 리크트 아우프 마이넘 슈라입티시. 응, 내 책상 위에 있어.Du kannst es von dort nehmen.
두 칸스트 에스 폰 도어트 네멘. 거기서 가져가도 돼.Ich bringe alles zurück, wenn ich fertig bin.
이히 브링어 알레스 추뤼크, 벤 이히 페어티히 빈. 다 쓰면 전부 돌려줄게.Leg das Lineal oben hin, damit ich es später finden kann.
렉 다스 리네알 오븐 힌, 다미트 이히 에스 슈페터 핀덴 칸. 나중에 찾을 수 있게 자를 위에 놓아 둬.문장 설명
Kann ich die Schere benutzen?
가위를 써도 돼?
- Kann ich
- 제가 ~해도 될까요?
- die Schere
- 가위
- benutzen
- 사용하다
자세한 설명
Kann ich는 허락을 묻는 데 쓰이는 질문의 시작 부분입니다. können(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 kann이고, 주어 ich와 함께 쓰였습니다. 여기서는 능력보다 “제가 ~해도 될까요?”라는 허가의 의미입니다. 예: Kann ich hereinkommen? — “제가 들어가도 될까요?” die Schere는 이 문장에서 “가위”를 뜻합니다. Schere는 여성 명사이며, benutz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이 필요합니다. 여성 단수의 정관사는 주격과 대격에서 모두 die이므로 형태가 그대로 보입니다. 단수는 die Schere, 복수는 die Scheren입니다. benutzen은 “사용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조동사 뒤에 오는 부정사입니다. 독일어에서 조동사 kann이 활용되고, 실제 동작을 나타내는 benutzen은 문장 끝에 옵니다. 예: Kann ich deinen Stift benutzen? — “네 펜을 사용해도 될까?” 전체적으로 Kann ich + 목적어 die Schere + 문장 끝의 부정사 benutzen이 결합하여 “제가 가위를 써도 돼?”라는 뜻을 만듭니다. 질문에서는 kann이 문장 첫머리에 오고, 주어 ich가 그 뒤에 옵니다.
Nimm diese und halte die Klinge nach unten.
이 가위를 가져가고 칼날은 아래로 향하게 해.
- Nimm
- 가져가
- diese
- 이것을
- halte
- 유지해, 잡아
- Klinge
- 칼날
- nach unten
- 아래로
자세한 설명
Nimm은 nehmen(가져가다, 취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직접 “가져가”라고 지시할 때 쓰며, 공손한 표현이나 복수 상대에게는 다른 형태가 필요하다. diese는 여기서 앞의 대화와 번역이 가리키는 가위를 대신하는 지시 형태로, “이것을”이라는 뜻이다. 가위에 해당하는 독일어 die Schere가 여성 단수이므로, 여성 단수 대격 형태가 diese로 나타난다. 독일어의 지시어는 가리키는 명사의 성·수·격에 맞춰 형태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diesen Stift는 “이 펜을”처럼 남성 단수 대격에 쓰인다. halte는 halten(잡고 있다, 유지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단순히 잠깐 잡으라는 뜻보다, 칼날의 방향을 특정 상태로 유지하라는 의미를 만든다. halten은 문맥에 따라 “잡다”와 “유지하다”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뒤의 방향 표현과 함께 이해해야 한다. Klinge는 “칼날”이라는 여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가위의 칼날을 뜻한다. 독일어에서 명사의 성은 실제 대상의 성별이 아니라 문법적 성이므로, die Klinge처럼 여성 명사로 외워야 한다. 복수는 Klingen이다. nach unten은 아래쪽을 향하는 방향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nach와 방향을 함께 써서 “~쪽으로”라는 뜻을 만들며, nach oben은 그 반대인 “위쪽으로”이다. 전체적으로 Nimm diese는 “이것을 가져가”라는 명령이고, und halte die Klinge nach unten은 “그리고 칼날을 아래로 향하게 유지해”라는 이어지는 명령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 가위를 가져가고 칼날은 아래로 향하게 해”라는 뜻이며, Nimm과 halte가 각각 같은 상대에게 주어진 두 개의 명령을 연결한다.
Ich brauche auch etwas Klebeband.
테이프도 좀 필요해.
- Ich
- 나
- brauche
- 필요하다
- auch
- ~도, 또한
- etwas
- 좀, 어느 정도의
- Klebeband
- 테이프
자세한 설명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독일어 1인칭 단수 주어이다. 여러 명이 주어이면 wir를 쓴다. 예: Ich bin müde. — 나는 피곤하다. brauche는 기본형 brauchen(필요로 하다)의 현재형이며, ich에 호응하는 1인칭 단수형이다.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예: Ich brauche Wasser. — 나는 물이 필요하다. auch는 앞의 내용에 무언가를 더하는 ~도, 또한이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또 필요하다는 뜻으로 단정하기보다, 필요한 대상에 테이프도 포함된다는 의미로 Klebeband와 연결해 이해하는 것이 고정 번역과 맞다. 예: Ich kaufe auch Brot. — 나는 빵도 산다. etwas는 여기서 정확한 양을 정하지 않은 좀, 어느 정도의라는 뜻이다. etwas Klebeband는 특정한 숫자를 말하지 않고 ‘테이프 좀’이라는 양을 나타낸다. 예: Ich brauche etwas Wasser. — 나는 물이 좀 필요하다. 다른 문맥에서는 무언가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물질의 양을 나타낸다. Klebeband는 ‘테이프’를 뜻하는 명사이며, das Klebeband로 쓰이는 중성 명사이다. 독일어 명사는 문장 안에서도 대문자로 시작한다. 예: Das Klebeband ist hier. — 테이프는 여기 있다. 전체적으로 Ich가 주어이고 brauche가 필요한 상태를 나타낸다. etwas Klebeband는 필요한 물건을 ‘테이프’로 지정하면서 그 양은 막연하게 남겨 둔다. auch가 그 물건에 ~도라는 추가 의미를 더하므로, 전체 문장은 ‘테이프도 좀 필요해’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Ich brauche auch etwas + 물질명사.이다.
Das Klebeband ist in der Schublade.
테이프는 서랍 안에 있어.
- Das
- 그
- Klebeband
- 테이프
- ist
- 있다
- in der
- … 안에
- Schublade
- 서랍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뒤의 중성 명사 Klebeband와 함께 쓰인 정관사로, ‘그 테이프’를 가리킵니다. 독일어 정관사는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성 단수 주격에서는 das를 씁니다. 예: Das Fenster ist offen. — 창문이 열려 있다. Klebeband는 ‘테이프’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이므로 단수 주격 형태가 쓰였습니다. 앞의 문맥에 나온 etwas Klebeband에서는 ‘약간의 테이프’라는 양을 나타내므로 관사 없이 쓰였지만, 여기서는 Das Klebeband로 특정한 테이프를 가리킵니다. ist는 sein(이다, 있다)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Klebeband의 위치가 어디인지 말하므로 ‘있다’로 이해합니다. 현재형 변화는 ich bin, du bist, er/sie/es ist처럼 달라집니다. 예: Die Schublade ist offen. — 서랍이 열려 있다. in der는 ‘… 안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in 뒤에서 움직임이 없고 위치만 말할 때는 여격이 쓰입니다. Schublade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여성 단수 여격의 정관사 der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in der는 ‘그 안에’라는 뜻이 아니라, 뒤의 명사와 결합해 ‘그 서랍 안에’라는 위치를 만듭니다. 이동을 나타내면 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Ich lege das Band in die Schublade. — 나는 테이프를 서랍 안에 넣는다. Schublade는 ‘서랍’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in der Schublade라는 장소 표현 안에서 여격 단수 형태로 쓰였으며, 명사 자체의 형태는 주격 단수와 같습니다. 관사가 격을 표시합니다. 예: Das Lineal ist in der Schublade. — 자가 서랍 안에 있다. 전체적으로 Das Klebeband가 주어이고, ist가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며, in der Schublade가 위치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테이프는 서랍 안에 있어.’라는 뜻입니다. 위치를 말하는 sein + 장소 패턴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Schlüssel ist auf dem Tisch. — 열쇠는 탁자 위에 있다.
Hast du auch ein Lineal?
자도 있어?
- Hast du
- 가지고 있어?
- auch
- 또한, 도
- Lineal
- 자
자세한 설명
Hast du는 “가지고 있어?”라고 묻는 표현입니다. haben(가지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 du hast이고, 독일어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동사 Hast가 주어 du보다 앞에 옵니다. 예: Hast du einen Stift? — “펜 가지고 있어?” auch는 여기서 “~도”라는 뜻으로, 앞서 언급된 물건에 더해 다른 물건도 있는지 묻습니다. 문장 안에서 Hast du auch ...?는 “너도/그것도 가지고 있어?”라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틀입니다. Lineal은 “자”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as Lineal, 복수형은 die Lineale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씁니다. 이 문장의 ein은 중성 단수 명사 Lineal과 함께 쓰인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정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Hast du(가지고 있어?) + auch(~도) + ein Lineal(자)을 결합해 “자도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즉 상대방이 자를 가지고 있는지, 앞서 언급된 물건에 더해 자도 있는지를 묻는 간단한 예/아니오 질문입니다.
Ja, es liegt auf meinem Schreibtisch.
응, 내 책상 위에 있어.
- Ja
- 응
- es
- 그것이
- liegt
- 놓여 있다, 있다
- auf
- … 위에
- meinem
- 내
- Schreibtisch
- 책상
자세한 설명
Ja는 긍정 대답인 “응/네”이다. 뒤의 문장 전체가 앞의 질문에 대한 긍정 답변이 된다. es는 여기서 앞 문맥의 ein Lineal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로 이해된다. 독일어에서 Lineal이 중성 명사이므로 대명사도 es가 된다. 예: Ich sehe das Buch. Es liegt hier. — “나는 그 책을 본다. 그것은 여기에 놓여 있다.” liegt는 lieg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이다. liegen은 물건이 어떤 장소에 놓여 있거나 그곳에 있음을 나타낸다. 현재형 형태는 ich liege, du liegst, er/sie/es lieg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진다. 여기서는 es liegt이므로 “그것이 놓여 있다/있다”라는 뜻이다. 서 있는 사람이나 물건의 위치에는 보통 stehen을 쓴다. 예: Die Flasche steht auf dem Tisch. — “병이 탁자 위에 서 있다.” auf는 여기서 장소를 나타내며 “~ 위에”라는 뜻이다. 위치를 말할 때는 이처럼 auf 뒤의 명사구가 3격이 된다. 이동 방향을 말하면 같은 auf 뒤에 4격이 올 수 있다. 예: Das Buch liegt auf dem Tisch. — “책이 탁자 위에 있다.” / Ich lege das Buch auf den Tisch.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는다.” meinem은 “나의/내”라는 소유 한정사 mein이 3격 남성 단수에 맞춰 변한 형태이다. 여기서 형태를 결정하는 것은 Schreibtisch가 남성 단수이고, 위치를 나타내는 auf가 3격을 요구한다는 점이다. 기본 형태의 주요 대비는 mein Schreibtisch(주격), meinen Schreibtisch(4격), meinem Schreibtisch(3격)이다. Schreibtisch는 “책상”이다. 합성명사이며 Schreib-와 Tisch로 이루어져 있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명사로 사용된다. 남성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쓰면 der Schreibtisch, 이 문장처럼 소유 한정사와 쓰면 meinem Schreibtisch가 된다. 전체적으로 es liegt auf meinem Schreibtisch는 “그것은 내 책상 위에 놓여 있다/있다”라는 구조이다. 따라서 Ja, es liegt auf meinem Schreibtisch.는 “응, 그건 내 책상 위에 있어.”라는 뜻이며, 장소를 나타내는 auf meinem Schreibtisch가 liegt의 위치를 구체화한다.
Du kannst es von dort nehmen.
거기서 가져가도 돼.
- Du kannst
- 너는 ~할 수 있어 / ~해도 돼
- es
- 그것을
- von dort
- 거기서
- nehmen
- 가져가다
자세한 설명
Du kannst는 주어 du(너)에 맞춘 können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이다. können은 능력뿐 아니라 이 문장처럼 상황상 허가를 나타내어 “~해도 된다”라는 뜻이 될 수 있다. 형태를 비교하면 ich kann, du kannst, er/sie/es kann이다. 여기서는 뒤의 nehmen과 함께 “가져가도 돼”라는 허가를 만든다. es는 앞 문장의 “내 책상 위에 있는 것”을 가리키는 3인칭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nehmen의 목적어이다. 독일어의 대명사는 문장에서 맡는 역할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이 형태 es는 중성 단수 목적격과 주격에서 모두 쓰인다. 예를 들어 Ich sehe es.는 “나는 그것을 본다”이다. von dort는 von(…에서/…로부터)과 dort(거기)의 결합으로 “거기서, 그곳에서”라는 출발점을 나타낸다. von 뒤의 장소는 어떤 것을 가져오는 출발 지점으로 해석된다. 예를 들어 Nimm das Buch von dort.는 “그 책을 거기서 가져가.”이다. nehmen은 “잡다, 취하다, 가져가다”를 뜻하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물건을 그곳에서 가져가는 행위를 나타낸다. können 뒤에 놓인 nehmen은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형이다. 현재형의 일부는 ich nehme, du nimmst, er/sie/es nimmt처럼 어간이 바뀌므로, nehmen을 du kannst nehmen에서 그대로 쓰는 것과 구별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Du kannst es von dort nehmen.은 “너는 그것을 거기서 가져가도 돼”라는 뜻이다. 구조는 주어 + können의 활용형 + 목적어 + 출발점 + 부정사이며, kannst ... nehmen이 행동에 대한 허가를 표현한다. 앞 문장에서 언급된 물건을 가리키므로 es는 자연스럽게 “그것을”로 이해된다.
Ich bringe alles zurück, wenn ich fertig bin.
다 쓰면 전부 돌려줄게.
- Ich
- 나
- bringe
- 가져온다
- alles
- 전부, 모든 것
- zurück
- 뒤로, 되돌려
- wenn
- ~하면, ~할 때
- fertig
- 끝난, 다 된
- bin
- 있다, ~이다
자세한 설명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뒤의 bringe도 ich에 맞는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bringe는 bringen(가져오다, 가져다주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뒤의 zurück과 결합해 ‘돌려주다’라는 뜻이 된다. 독일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약속에도 쓰일 수 있다. 예: Ich bringe das Buch morgen zurück. — 나는 그 책을 내일 돌려줄게. alles는 ‘전부, 모든 것’을 나타내는 대명사적 형태이다. 여기서는 돌려줄 대상 전체를 가리킨다. 형태상 중성 단수이지만, 실제로 가리키는 물건의 수를 하나로 제한한다는 뜻은 아니다. zurück은 ‘뒤로, 되돌려’라는 뜻이다. zurückbringen은 분리 동사이므로, 이 평서문에서는 활용된 bringe가 앞에 오고 zurück이 문장 뒤에 분리되어 놓인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etwas zurückbringen ‘무언가를 돌려주다’이다. wenn은 조건이나 시간을 나타내는 절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 ~할 때’에 해당한다. wenn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bin이 절 끝에 놓인다. fertig는 ‘끝난, 다 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어떤 일을 다 끝낸 상태,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물건을 다 쓴 상태를 나타낸다. fertig sein은 ‘끝난 상태이다, 다 했다’라는 표현이다. 예: Ich bin fertig. — 나는 다 했어. bin은 sein(이다,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ich와 함께 쓰여 ‘나는 ~인 상태이다’를 나타내며, 이 종속절에서는 절 끝에 온다. 전체적으로 주절 Ich bringe alles zurück은 ‘나는 전부 돌려줄게’이고, 종속절 wenn ich fertig bin은 ‘내가 다 끝내면’이다. 이 대화의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일이 물건을 다 쓰는 것과 연결되어 ‘다 쓰면 전부 돌려줄게’가 된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etwas zurückbringen과 wenn ich fertig bin이다.
Leg das Lineal oben hin, damit ich es später finden kann.
나중에 찾을 수 있게 자를 위에 놓아 둬.
- Leg … hin
- 놓아 둬
- Lineal
- 자
- oben
- 위에
- damit
- ~하도록
- es
- 그것을
- später
- 나중에
- finden
- 찾다
- kann
- ~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Leg ... hin은 동사 hinlegen(놓다)의 명령형이다. 분리 동사이므로 명령문에서 활용된 부분 Leg가 앞에 오고 분리된 hin이 문장 끝에 온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Leg + 목적어 + 장소/방향 + hin!이다. 예: Leg das Buch hier hin! — 책을 여기에 놓아 둬! Lineal은 여기서 ‘자’를 뜻하는 중성 명사이며, 정관사와 함께 쓰면 das Lineal이다. 이 문장에서는 명령문의 목적어로 쓰여 ‘자를 놓다’라는 관계를 만든다. 복수형은 die Lineale이다. oben은 ‘위쪽에’를 나타내는 장소 부사이다. oben hin이 함께 쓰여 자를 위쪽 위치에 놓으라는 뜻을 구체화한다. 장소를 바꾸면 Leg das Lineal unten hin.처럼 말할 수 있다. 여기서 unten은 ‘아래쪽에’라는 반대 위치를 나타내는 장소 부사이다. damit은 앞의 행동이 이루어지는 목적을 이끄는 접속사로, ‘~할 수 있도록/~하도록’이라는 뜻이다. damit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온다. 이 문장에서는 자를 위에 놓는 목적이 뒤의 절에 제시된다. es는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자를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이며, finden의 목적어이다. 독일어에서 중성 단수 명사 das Lineal은 목적격에서도 es로 받을 수 있다. 즉 das Lineal이 뒤에서 es로 다시 언급된다. später는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이다. 여기서는 찾는 시점이 놓는 시점보다 뒤임을 나타낸다. 예: Ich mache das später. — 나는 그것을 나중에 할게. finden은 ‘찾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es finden, 즉 ‘그것을 찾다’로 쓰였다. damit절에서 조동사와 함께 쓰이므로 부정사 형태 finden이 문장 끝부분에 남는다. 예: Ich finde den Schlüssel. — 나는 열쇠를 찾는다. kann은 können(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주어 ich와 함께 쓰여 ich kann이 되며, 3인칭 단수형은 er/sie/es kann이다. können이 가능을 나타내고 다른 동사와 함께 쓰일 때 그 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온다. 예: Ich kann es finden. — 나는 그것을 찾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Leg das Lineal oben hin은 ‘자를 위에 놓아 둬’라는 명령이고, damit ich es später finden kann은 그 행동의 목적을 ‘내가 나중에 그것을 찾을 수 있도록’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나중에 찾을 수 있게 자를 위에 놓아 둬.’이다.
문법 포인트
du-Imperativ: Verbstamm
Nimm diese.
님 디저.이것을 가져가.
친한 사이에서 명령할 때 du 형태의 동사 어간을 사용합니다. 주어 du는 보통 생략합니다.
분리 동사: zurückbringen → bringe ... zurück
Bringe es zurück.
브링어 에스 추뤼크.그것을 돌려놓아.
분리 동사는 현재형 문장에서 접두사가 문장 끝으로 이동합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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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가위를 써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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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n ich die Schere benutzen?테이프도 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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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brauche auch etwas Klebeband.테이프는 서랍 안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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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Klebeband ist in der Schublade.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필요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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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uche이것을, 이 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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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e또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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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ch사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