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날씨에 집에 머물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decide to stay inside during bad weather and wait with tea..

KO → DE / 레벨: A1

이 레슨에 대해

나쁜 날씨에 집에 머물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Das Wetter sieht schlecht aus.

다스 베터 지트 슐레히트 아우스. 날씨가 안 좋아 보여요.
B

Ein Sturm könnte kommen.

아인 슈투름 쾨ン테 코멘. 폭풍이 올지도 몰라요.
A

Sollen wir drinnen bleiben?

졸렌 비어 드리넨 블라이벤? 우리 안에 있어야 할까요?
B

Warten wir hier, bis der Sturm vorbei ist.

바르텐 비어 히어, 비스 데어 슈투름 포어바이 이스트.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자.
A

Können wir rausgehen, wenn der Sturm vorbei ist?

쾨넨 비어 라우스게엔, 벤 데어 슈투름 포어바이 이스트? 폭풍이 지나간 후에 밖에 나가도 될까요?
B

Wir können das Wetter noch einmal prüfen und dann entscheiden.

비어 쾨넨 다스 베터 노흐 아인말 프뤼펜 운트 단 엔트샤이덴. 날씨를 다시 확인하고 그때 결정할 수 있어요.
A

Wir können etwas Tee machen, während wir warten.

비어 쾨넨 에트바스 테 마헨, 베어렌트 비어 바르텐. 기다리는 동안 차를 좀 만들 수 있어요.
B

Dann vergeht die Zeit schneller.

단 페어게트 디 차이트 슈넬러. 그러면 시간이 더 빨리 갈 거예요.

단어별 해설

Das „Das“는 여기서 „Wetter“ 앞에 와서 특정한 날씨를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Das Wetter“처럼 관사와 명사를 함께 사용해 날씨를 말합니다.
Wetter „Wetter“는 이 대화에서 ‘날씨’를 뜻하며 „Das Wetter sieht schlecht aus“의 주어입니다. 날씨의 상태를 말할 때 „Das Wetter sieht ... aus“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eht „sieht“는 여기서 ‘보이다’라는 뜻이며, 동사 원형 „sehen“의 대화 속 형태입니다. „sieht schlecht aus“ 전체가 ‘나빠 보이다’라는 의미를 이루므로 „aus“와 함께 사용합니다.
schlecht „schlecht“는 여기서 날씨가 ‘나쁘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sieht schlecht aus“처럼 „sehen ... aus“와 함께 어떤 것이 어떻게 보이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aus „aus“는 여기서 혼자 ‘밖으로’라는 뜻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sieht ... aus“를 완성하는 분리 가능한 요소입니다. „Das Wetter sieht schlecht aus“처럼 문장 끝에서 „sieht“와 함께 ‘~해 보이다’를 나타냅니다.
Ein „Ein“은 여기서 아직 특정되지 않은 폭풍 하나를 가리키며 „Sturm“ 앞에 놓인 부정관사입니다. „Ein Sturm könnte kommen“처럼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처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urm „Sturm“은 이 대화에서 ‘폭풍’을 뜻하며 „Ein Sturm könnte kommen“의 주어입니다. 날씨 상황을 말할 때 „der Sturm“처럼 이 폭풍을 다시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könnte „könnte“는 동사 원형 „können“과 관련된 형태로, 여기서는 폭풍이 올 가능성을 ‘올지도 모른다’라고 나타냅니다. „könnte kommen“처럼 가능성을 말할 때 뒤에 동사 원형을 붙입니다.
kommen „kommen“은 여기서 폭풍이 ‘오다’라는 뜻이며, „könnte“ 뒤에 놓인 동사 원형입니다. „könnte kommen“처럼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llen „Sollen“은 여기서 ‘~할까요?’라는 제안이나 의견 요청을 나타내며, 동사 원형 „sollen“의 문장 첫 형태입니다. „Sollen wir drinnen bleiben?“처럼 상대방과 함께 할 일을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wir „wir“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포함한 ‘우리’를 뜻하는 주어입니다. „Sollen wir ...?“에서는 함께 할 일을 묻고, „Warten wir ...“에서는 함께 기다리자고 제안합니다.
drinnen „drinnen“은 여기서 ‘안에, 실내에’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drinnen bleiben“처럼 밖으로 나가지 않고 실내에 머무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eiben „bleiben“은 여기서 ‘머무르다’라는 뜻이며 „drinnen bleiben“에서 실내에 계속 있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Sollen wir drinnen bleiben?“처럼 어디에 계속 있을지 제안하거나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arten „Warten“은 여기서 ‘기다리자’라는 제안을 나타내며, 동사 원형 „warten“이 문장 첫머리에 온 형태입니다. „Warten wir hier“처럼 „wir“와 함께 상대방에게 함께 기다리자고 말할 수 있습니다.
hier „hier“는 여기서 ‘여기’를 뜻하며 기다리는 장소를 가리킵니다. „Warten wir hier“처럼 특정 장소에서 행동하자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is „bis“는 여기서 ‘~할 때까지’를 뜻하며 기다림이 끝나는 시점을 정합니다. „bis der Sturm vorbei ist“처럼 뒤에 절을 붙여 어떤 일이 끝날 때까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der „der“는 여기서 „Sturm“ 앞에 와서 이미 대화에서 언급된 폭풍을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der Sturm“은 „bis der Sturm vorbei ist“에서 폭풍을 주어로 나타냅니다.
vorbei „vorbei“는 여기서 폭풍이 ‘지나간, 끝난’ 상태를 나타냅니다. „der Sturm vorbei ist“처럼 „sein“과 함께 어떤 상황이 끝났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ist „ist“는 동사 원형 „sein“의 형태로, 여기서는 폭풍이 지나간 상태임을 나타내는 ‘~이다’에 해당합니다. „bis der Sturm vorbei ist“에서는 절의 끝에 와서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를 완성합니다.
Können „Können“은 여기서 ‘~할 수 있을까요?’라고 가능성이나 허가를 묻는 말이며, 동사 원형 „können“의 문장 첫 형태입니다. „Können wir rausgehen?“처럼 상대방과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합니다.
rausgehen „rausgehen“은 여기서 ‘밖에 나가다’를 뜻합니다. „Können wir rausgehen“처럼 „können“ 뒤에 동사 원형으로 놓아 밖에 나갈 가능성이나 허가를 물을 수 있습니다.
wenn „wenn“은 여기서 폭풍이 지나간 뒤라는 시점이나 조건을 나타내는 ‘~하면, ~할 때’입니다. „wenn der Sturm vorbei ist“처럼 뒤에 절을 붙여 어떤 행동이 가능한 때를 말할 수 있습니다.
noch „noch“는 여기서 „einmal“과 결합해 ‘다시, 한 번 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noch einmal prüfen“처럼 어떤 것을 다시 확인하거나 점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inmal „einmal“은 여기서 혼자 ‘한 번’이라는 횟수보다 „noch einmal“ 전체에서 ‘한 번 더, 다시’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noch einmal prüfen“처럼 같은 행동을 반복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üfen „prüfen“은 여기서 날씨를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입니다. „das Wetter prüfen“처럼 확인할 대상을 뒤에 두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 „und“는 여기서 날씨를 확인하는 일과 결정하는 일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das Wetter noch einmal prüfen und dann entscheiden“처럼 이어지는 두 행동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nn „dann“은 여기서 날씨를 다시 확인한 뒤의 다음 단계인 ‘그때, 그러면’을 나타냅니다. „dann entscheiden“처럼 먼저 한 행동 뒤에 이어질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tscheiden „entscheiden“은 여기서 확인한 날씨를 바탕으로 ‘결정하다’라는 뜻이며 „können“ 뒤에 온 동사 원형입니다. „dann entscheiden“처럼 앞선 정보를 확인한 후 다음 행동을 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twas „etwas“는 여기서 차를 ‘조금, 어느 정도’라는 정해지지 않은 양으로 나타냅니다. „etwas Tee machen“처럼 양을 정확히 정하지 않은 음료나 물질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e „Tee“는 여기서 ‘차’를 뜻하며 „etwas Tee machen“에서 만드는 대상입니다. 집에서 기다리는 동안 음료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Tee mach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chen „machen“은 여기서 차를 ‘만들다, 준비하다’라는 뜻이며 „können“ 뒤에 온 동사 원형입니다. „etwas Tee machen“처럼 음료를 준비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ährend „während“는 여기서 ‘~하는 동안’을 뜻하며 기다리는 행동과 차를 만드는 행동이 동시에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während wir warten“처럼 뒤에 절을 붙여 어떤 행동이 진행되는 동안을 말할 수 있습니다.
vergeht „vergeht“는 동사 원형 „vergehen“의 형태로, 여기서는 시간이 ‘지나가다, 흐르다’라는 뜻입니다. „vergeht die Zeit schneller“처럼 „Zeit“와 함께 시간이 흐르는 속도를 말할 수 있습니다.
die „die“는 여기서 „Zeit“ 앞에 와서 ‘시간’을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die Zeit“는 „Dann vergeht die Zeit schneller“에서 시간이 지나가는 주체로 사용됩니다.
Zeit „Zeit“는 여기서 ‘시간’을 뜻하며 „die Zeit“의 주어입니다. „die Zeit vergeht“처럼 시간이 흐르거나 지나간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hneller „schneller“는 여기서 시간이 평소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Dann vergeht die Zeit schneller“처럼 어떤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wenn + 종속절: 동사는 문장 끝

Wenn ein Sturm kommt, bleiben wir drinnen.

벤 아인 슈투름 콤트, 블라이벤 비어 드리넨.

폭풍이 오면 우리는 실내에 머문다.

wenn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끝에 옵니다. 주절에서는 동사가 두 번째 자리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bis 접속사
비스 ~할 때까지

Warten wir hier, bis der Sturm vorbei ist.

bleiben 동사
블라이벤 머무르다

Sollen wir drinnen bleiben?

drinnen 부사
드리넨 안에, 실내에

Sollen wir drinnen bleiben?

hier 부사
히어 여기

Warten wir hier, bis der Sturm vorbei ist.

kommen 동사
코멘 오다

Ein Sturm könnte kommen.

schlecht 형용사
슐레히트 나쁜, 좋지 않은

Das Wetter sieht schlecht aus.

sehen 동사
제엔 보다, ~처럼 보이다 sieht

Das Wetter sieht schlecht aus.

Sturm 명사
슈투름 폭풍 Ein Sturm

Ein Sturm könnte kommen.

vorbei 부사
포어바이 지나간, 끝난

bis der Sturm vorbei ist

warten 동사
바르텐 기다리다 Warten

Warten wir hier, bis der Sturm vorbei ist.

Wetter 명사
베터 날씨 Das Wetter

Das Wetter sieht schlecht aus.

wir 대명사
비어 우리

Sollen wir drinnen bleib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날씨가 안 좋아 보여요.

정답 보기Das Wetter sieht schlecht aus.

폭풍이 올지도 몰라요.

정답 보기Ein Sturm könnte kommen.

우리 안에 있어야 할까요?

정답 보기Sollen wir drinnen bleib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오다

정답 보기kommen

안에, 실내에

정답 보기drinnen

보다, ~처럼 보이다

정답 보기sieht

나쁜, 좋지 않은

정답 보기schlec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