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이 대화의 “Ich”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이다. “Ich habe leichte Kopfschmerzen”처럼 자신의 상태나 증상을 말할 때 문장의 주어로 쓴다. 자신의 상태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habe
“habe”는 여기서 ‘가지고 있다’라는 뜻으로, 두통이 있음을 나타낸다. “Ich habe leichte Kopfschmerzen”처럼 증상이나 상태를 말하는 표현에 쓰인다. 자신의 몸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ichte
“leichte”는 여기서 ‘가벼운, 약한’이라는 뜻으로 “Kopfschmerzen”의 정도를 설명한다. “leichte Kopfschmerzen”는 심하지 않은 두통을 말하는 표현이다. 증상의 정도를 부드럽게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pfschmerzen
“Kopfschmerzen”는 이 대화에서 ‘두통’을 뜻한다. “leichte Kopfschmerzen”처럼 두통의 정도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쓸 수 있다. 머리가 아프다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Setz
“Setz”는 여기서 가까운 사람에게 ‘앉아’라고 말하는 명령이다. “Setz dich kurz hin”처럼 “dich”와 “hin”이 함께 쓰여 앉으라는 뜻을 완성한다. 상대방에게 앉도록 권하거나 지시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ich
“dich”는 “Setz dich kurz hin”에서 앉는 사람인 ‘너 자신’을 가리킨다. “Setz”와 함께 쓰여 상대방이 직접 앉는 동작임을 나타낸다. 가까운 사람에게 앉으라고 말할 때 이 표현을 함께 사용한다.
kurz
“kurz”는 여기서 ‘잠깐’이라는 뜻으로 앉아 있는 시간을 짧게 제한한다. “Setz dich kurz hin”처럼 잠시 어떤 행동을 하라고 말할 때 쓴다. 상대방에게 잠깐 쉬거나 기다리라고 권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hin
“hin”은 “Setz dich ... hin”에서 앉는 위치로 향하는 동작을 완성하는 말이다. 이 대화에서는 “Setz dich kurz hin” 전체가 ‘잠깐 앉아’라는 뜻이 된다. 상대방에게 앉으라고 말할 때 “Setz dich ... hin” 형태로 사용한다.
und
“und”는 여기서 두 가지 지시인 “Setz dich kurz hin”과 “schone deine Augen”을 ‘그리고’로 연결한다. 한 사람이 이어서 할 행동을 묶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쉬도록 권하면서 다음 행동도 함께 제안하는 상황에 적합하다.
schone
“schone”는 여기서 상대방의 눈을 무리하지 않게 ‘쉬게 해’ 또는 ‘보호해’라는 뜻의 지시이다. “schone deine Augen”처럼 보호하거나 쉬게 할 대상을 뒤에 둔다. 눈이 피곤하거나 두통이 있는 사람에게 휴식을 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ine
“deine”는 “deine Augen”에서 상대방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는 ‘너의’이다. “schone deine Augen”처럼 신체 부위를 말하는 명사 앞에 쓰인다. 가까운 사람의 특정 물건이나 신체 부위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Augen
“Augen”은 이 대화에서 ‘눈’을 뜻하며, 쉬게 하거나 보호해야 할 신체 부위이다. “deine Augen”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쓸 수 있다. 눈의 피로를 걱정하며 휴식을 권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Kannst
“Kannst”는 여기서 ‘할 수 있어?’라는 뜻으로 부탁을 시작한다. “Kannst du mir bitte etwas Wasser bringen?”처럼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해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할 수 있다. 가까운 사람에게 부탁하는 상황에서 쓰는 형태이다.
du
“du”는 “Kannst du ...?”에서 부탁을 받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이다. “Kannst du mir bitte etwas Wasser bringen?”처럼 상대방에게 직접 질문할 때 주어로 쓴다. 가까운 사이의 한 사람에게 요청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mir
“mir”는 여기서 물을 가져다줄 사람인 말하는 사람에게 ‘나에게’라는 뜻을 더한다. “Kannst du mir bitte etwas Wasser bringen?”처럼 무엇인가를 받는 사람을 나타낸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tte
“bitte”는 여기서 부탁을 부드럽고 정중하게 만드는 말이다. “Kannst du mir bitte etwas Wasser bringen?”처럼 요청하는 문장 안에 넣어 사용할 수 있다. 가까운 사람에게 예의 있게 부탁하고 싶을 때 쓴다.
etwas
“etwas”는 여기서 정확한 양을 정하지 않은 ‘약간의, 조금의’라는 뜻이다. “etwas Wasser”처럼 물질을 나타내는 말 앞에서 필요한 양이 많지 않음을 나타낸다. 상대방에게 어떤 것을 조금 가져다 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asser
“Wasser”는 이 대화에서 ‘물’을 뜻한다. “etwas Wasser”처럼 양을 정확히 정하지 않은 표현과 함께 쓸 수 있다. 몸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마실 물을 부탁하거나 제공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bringen
“bringen”은 여기서 물을 말하는 사람에게 ‘가져다주다’라는 뜻이다. “Kannst du mir bitte etwas Wasser bringen?”처럼 부탁하는 문장에서 행동을 나타낸다. 상대방에게 물건을 자신에게 가져와 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ier
“Hier”는 여기서 건네거나 내미는 것을 가리키며 ‘여기’ 또는 ‘자, 여기’라는 뜻이다. “Hier, trink es langsam”처럼 무엇인가를 제공한 뒤 이어지는 말과 함께 쓸 수 있다. 상대방에게 물건이나 음료를 건네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trink
“trink”는 가까운 사람에게 ‘마셔’라고 권하는 말이다. “trink es langsam”처럼 마실 대상을 나타내는 “es”와 함께 쓸 수 있다. 상대방에게 음료를 마시라고 권하거나 지시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es
“es”는 “trink es langsam”에서 앞서 언급된 물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다. 이미 무엇을 말하는지 분명할 때 같은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쓸 수 있다. 상대방에게 앞에서 건넨 음료를 마시라고 할 때 사용한다.
langsam
“langsam”은 여기서 마시는 속도를 ‘천천히’ 하라는 뜻이다. “trink es langsam”처럼 동작이 이루어지는 속도를 설명한다. 몸이 좋지 않은 사람이 서두르지 않고 마시도록 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n
“in”은 여기서 “in kleinen Schlucken”에서 작은 모금의 방식으로 마신다는 표현을 이끈다. 또한 “in diesem ruhigen Zimmer”에서는 조용한 방 안이라는 장소를 나타낸다. 어떤 동작의 방식이나 위치를 말할 때 문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kleinen
“kleinen”은 “in kleinen Schlucken”에서 모금의 크기가 ‘작은’ 정도임을 설명한다. “kleinen Schlucken” 전체가 한 번에 많이 마시지 않고 조금씩 마신다는 뜻을 만든다. 음료를 조금씩 마시도록 권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Schlucken
“Schlucken”은 여기서 ‘한 모금들’이라는 뜻으로, “in kleinen Schlucken”에서 조금씩 마시는 단위를 나타낸다. 이 표현은 음료를 천천히 작은 모금으로 마시는 방식을 말한다. 아픈 사람에게 물을 조금씩 마시라고 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in
“bin”은 여기서 ‘~한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피곤한 상태를 말한다. “Ich bin auch ein bisschen müde”처럼 사람의 현재 상태를 형용사와 함께 설명한다. 자신의 몸 상태나 기분을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auch
“auch”는 여기서 ‘또한, ~도’라는 뜻으로 두통뿐 아니라 피곤하기도 하다는 내용을 덧붙인다. “Ich bin auch ein bisschen müde”처럼 이미 언급된 상태에 새로운 상태를 추가할 때 쓴다. 자신의 증상이나 느낌을 하나 더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
“ein”은 “ein bisschen”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여기서는 ‘조금’이라는 정도를 만든다. 따라서 “Ich bin auch ein bisschen müde”에서 ‘하나의’라고 따로 해석하지 않는다. 형용사의 정도를 약하게 말할 때 “ein bisschen” 형태로 사용한다.
bisschen
“bisschen”은 “ein bisschen müde”에서 ‘조금’이라는 뜻으로 피곤함의 정도를 낮춘다. “ein bisschen”은 상태나 느낌을 아주 강하지 않게 표현할 때 자주 쓰는 형태이다. 자신의 피곤함이나 불편함을 부드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üde
“müde”는 이 대화에서 ‘피곤한’이라는 뜻의 상태를 나타낸다. “Ich bin auch ein bisschen müde”처럼 “sein” 형태인 “bin” 뒤에서 현재 상태를 설명한다. 피곤하다고 말하거나 휴식이 필요함을 알릴 때 사용할 수 있다.
diesem
“diesem”은 “in diesem ruhigen Zimmer”에서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특정한 ‘이’ 방을 나타낸다. 뒤의 “ruhigen Zimmer”와 함께 어느 장소에서 쉴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눈앞에 있는 특정 장소를 가리키며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uhigen
“ruhigen”은 “ruhigen Zimmer”에서 방이 ‘조용한’ 곳임을 설명한다. “in diesem ruhigen Zimmer”처럼 쉴 장소의 특징을 말하는 데 쓰인다. 소음이 적어 쉬기 좋은 공간을 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immer
“Zimmer”는 이 대화에서 ‘방’을 뜻하며, 누워서 쉴 장소이다. “in diesem ruhigen Zimmer”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표현 안에서 사용한다. 집 안에서 쉬거나 머물 장소를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inlegen
“hinlegen”은 여기서 ‘눕다’라는 뜻이며, “dich ... hinlegen” 전체가 상대방이 누워 쉬어도 된다는 내용을 나타낸다. “Du kannst dich in diesem ruhigen Zimmer hinlegen”처럼 장소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피곤하거나 아픈 사람에게 누워서 쉬라고 권할 때 쓴다.
hoffe
“hoffe”는 여기서 ‘바란다, 희망한다’라는 뜻으로 회복에 대한 바람을 말한다. “Ich hoffe, dass es mir bald besser geht”처럼 바라는 내용을 “dass” 뒤에 이어 쓸 수 있다. 자신의 회복이나 미래의 결과에 대한 희망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dass
“dass”는 “Ich hoffe, dass es mir bald besser geht”에서 희망의 내용을 뒤에 연결하는 말이다. “dass es mir bald besser geht” 전체가 ‘곧 내가 나아지기를’이라는 내용을 이룬다. 무엇을 바라거나 생각하는지 이어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ald
“bald”는 여기서 ‘곧’이라는 뜻으로, 상태가 가까운 시일 안에 좋아지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더한다. “dass es mir bald besser geht”처럼 회복이 일어나는 시점을 나타낸다. 빠른 변화나 회복을 기대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ser
“besser”는 여기서 상태가 지금보다 ‘더 좋아진’이라는 뜻이다. “es mir bald besser geht”처럼 몸 상태나 전반적인 상황의 호전을 나타낸다. 아프거나 힘든 상태가 개선되기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ht
“geht”는 “dass es mir bald besser geht”에서 상태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를 나타내며, “besser”와 함께 ‘상태가 좋아지다’라는 뜻을 이룬다. 이 표현에서는 “geht” 하나만으로 회복의 의미를 완성하지 않고 전체 구성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 자신의 건강 상태가 나아지고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eib
“Bleib”은 가까운 사람에게 ‘머물러’ 또는 ‘계속 있어’라고 말하는 명령이다. “Bleib hier”처럼 머물 장소를 뒤에 덧붙일 수 있다. 아픈 사람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쉬도록 권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ruf
“ruf”는 여기서 가까운 사람에게 ‘전화해’라고 말하는 명령이다. “ruf mich an”에서는 “an”과 함께 ‘나에게 전화해’라는 표현을 만든다. 도움이 필요할 때 자신에게 연락하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mich
“mich”는 “ruf mich an”에서 전화를 받을 사람인 ‘나를, 나에게’를 가리킨다. “ruf ... an”이라는 전화 표현에서 연락할 대상을 나타낸다. 상대방에게 자신에게 전화하라고 말할 때 사용한다.
an
“an”은 여기서 전치사 ‘~에게’가 아니라 “ruf ... an”이라는 분리되는 동사 표현의 일부이다. “ruf mich an”에서 “ruf”와 떨어져 문장 끝에 놓이며 ‘나에게 전화해’라는 뜻을 완성한다. 전화하라고 명령하거나 권할 때 이 두 부분을 함께 사용한다.
wenn
“wenn”은 “wenn du etwas brauchst”에서 ‘~하면, ~할 때’라는 조건을 연결한다. 이 대화에서는 무언가가 필요할 경우 전화를 하라는 조건을 만든다. 어떤 조건이 충족될 때 할 행동을 안내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brauchst
“brauchst”는 여기서 ‘필요로 하다’라는 뜻으로, “etwas brauchst”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라는 의미이다. “wenn du etwas brauchst”처럼 필요한 것이 생기는 조건을 나타내는 문장에 쓴다.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하라고 안내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