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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업무 완료 후 다음 단계 계획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ch habe die Hauptaufgabe fertig gemacht.
이히 하베 디 하우프트아우프가베 페어티히 게마흐트. 제가 주요 업무를 끝냈어요.Lass es von jemandem prüfen, bevor du es teilst.
라스 에스 폰 예만템 프뤼펜 베포어 두 에스 타일스트. 공유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검토를 맡기세요.Wer soll es prüfen?
베어 졸 에스 프뤼펜? 누가 검토해야 하나요?Frag die Teamleitung, weil sich der Plan ändern kann.
프라크 디 팀라이퉁 바일 지히 데어 플란 엔더른 칸. 계획이 바뀔 수도 있으니 팀 리더에게 물어보세요.Soll ich auch eine kurze Nachricht vorbereiten?
졸 이히 아우흐 아이네 쿠어체 나흐리히트 포어베어라이텐? 짧은 메시지도 준비할까요?Erkläre, was sich geändert hat und wo man die Datei findet.
에어클레어레, 바스 지히 게엔더트 핫 운트 보 만 디 다타이 핀데트. 무엇이 바뀌었고 파일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설명하세요.Ich bitte um eine Prüfung und füge eine kurze Notiz hinzu.
이히 비테 움 아이네 프뤼풍 운트 퓌게 아이네 쿠어체 노티츠 힌추. 검토를 부탁하고 짧은 메모를 추가할게요.Das sollte die Übergabe klarer machen.
다스 졸테 디 위버가베 클라러 마흔. 그러면 업무 인계가 더 명확해질 거예요.문장 설명
Ich habe die Hauptaufgabe fertig gemacht.
제가 주요 업무를 끝냈어요.
- Ich habe
- 나는 …했다
- Hauptaufgabe
- 주요 업무
- fertig
- 끝난, 완료된
- gemacht
- 했다
자세한 설명
Ich habe에서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habe는 hab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habe가 과거분사를 돕는 조동사로 쓰여 완료된 일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두 단어만으로 모든 의미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며, 뒤의 gemacht와 함께 과거 시제를 만듭니다. 예: Ich habe gearbeitet. — 나는 일했어요. Hauptaufgabe는 주요 업무라는 뜻의 합성 명사입니다. Haupt-는 ‘주요한’을, Aufgabe는 ‘과제·업무’를 뜻하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여성 명사 Aufgabe에 맞는 정관사 die가 앞에 붙어 die Hauptaufgabe가 되었지만, 명사 자체의 형태는 Hauptaufgabe입니다. 예: Die Aufgabe ist wichtig. — 그 업무는 중요해요. fertig는 여기서 ‘완료된, 끝난’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fertig machen은 어떤 일을 끝내다 또는 완료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며, 이 문장에서는 gemacht와 결합해 업무를 완료했다는 뜻을 냅니다. fertig는 fertiger처럼 비교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비교가 아니라 완료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Die Arbeit ist fertig. — 일이 끝났어요. gemacht는 동사 machen(하다, 만들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ben과 함께 쓰인 habe ... gemacht는 ‘했다’라는 완료된 행위를 나타냅니다. fertig gemacht에서는 fertig가 ‘완료되게’라는 결과를 덧붙여, 단순히 무엇인가를 했다는 뜻보다 ‘끝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Ich habe den Bericht gemacht. — 나는 보고서를 작성했어요. 이 예문에서는 gemacht만으로 ‘작성했다’를 나타내고, 원문에서는 fertig가 완료의 결과를 분명히 합니다. 전체적으로 Ich habe가 완료 시제의 틀을 만들고, die Hauptaufgabe가 완료된 대상을 나타내며, fertig gemacht가 그 대상을 끝낸 행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Ich habe die Hauptaufgabe fertig gemacht.는 ‘제가 주요 업무를 끝냈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는 Ich habe + 목적어 + fertig gemacht처럼 다른 업무나 과제를 말할 때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Lass es von jemandem prüfen, bevor du es teilst.
공유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검토를 맡기세요.
- Lass
- 맡기세요
- von jemandem
- 누군가에게
- prüfen
- 검토하다
- bevor
- ~하기 전에
- teilst
- 공유하다
자세한 설명
Lass는 lass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허락하다”보다 etwas prüfen lassen처럼 “무언가를 검토받다/검토를 맡기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명령형의 주어 du는 보통 생략됩니다. 예: Lass das reparieren. — “그것을 수리받아.” von jemandem에서 jemand는 “누군가”라는 부정 대명사이고, von 뒤에서는 여격 형태인 jemandem이 됩니다. 이 부분은 검토를 실제로 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von은 여기서 행위자를 표시하므로 “누군가에게 검토를 맡겨”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Der Text wurde von einer Kollegin geprüft. — “그 글은 동료 한 명에 의해 검토되었다.” prüfen은 “검토하다, 확인하다”라는 동사이며, lassen 뒤에 원형으로 옵니다. 따라서 Lass es ... prüfen은 “그것을 … 검토하게 해”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것을 …에게 검토받아/검토를 맡겨”로 이해합니다. 여기서 es는 검토되는 대상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은 그 대상을 공유할 내용으로 해석합니다. bevor는 “~하기 전에”를 이끄는 종속접속사입니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으로 가는 어순이므로 du es teilst처럼 teilst가 절의 마지막에 놓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bevor + 주어 + 목적어 + 동사입니다. 예: Lies den Text, bevor du ihn verschickst. — “그 글을 보내기 전에 읽어.” teilst는 teil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du와 함께 쓰여 “네가 공유한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es를 공유하는 행위입니다. teilen은 규칙적으로 활용되어 ich teile, du teilst, er/sie teilt처럼 변합니다. 이 문맥의 teilen은 여러 사람과 내용을 공유한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Lass es von jemandem prüfen은 “그것을 누군가에게 검토받으세요”라는 요청이고, bevor du es teilst는 “당신이 그것을 공유하기 전에”라는 조건 시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공유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검토를 맡기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표현은 상대방에게 먼저 확인 절차를 거치라고 지시하는 정중한 업무 지시나 조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r soll es prüfen?
누가 검토해야 하나요?
- Wer soll
- 누가 ~해야 하나요?
- es
- 그것을
- prüfen
- 검토하다
자세한 설명
Wer soll은 “누가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 틀입니다. Wer는 사람을 묻는 의문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동작의 주체이므로 독일어의 주격 형태를 씁니다. soll은 soll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sollen은 어떤 사람이 해야 할 일이나 요구되는 일을 나타내며, 주어가 wer인 질문에서는 soll이 그 주어에 맞춰 쓰입니다. 조동사와 본동사를 함께 쓰는 기본 패턴은 Wer soll + ... + 동사원형?입니다. 예: Wer soll anfangen? — “누가 시작해야 하나요?” es는 여기서 검토되는 대상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앞의 맥락에서 검토하도록 한 어떤 대상인 “그것”을 받습니다. es는 주격과 목적격에서 형태가 같지만, 이 문장에서는 prüfen의 대상이므로 목적어입니다. 예: Ich prüfe es. — “나는 그것을 검토합니다.” prüfen은 “검토하다, 확인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조동사 soll 뒤에 오는 동사원형입니다. 독일어에서 조동사가 있는 평서문이나 의문문에서는 본동사가 동사원형으로 문장 끝에 놓이는 패턴이 흔합니다. 활용의 기본형은 prüfen이고, 예를 들어 Ich prüfe den Plan.은 “나는 그 계획을 검토합니다”라는 뜻입니다. 이때 현재형 1인칭 단수는 prüfe로 바뀌지만, soll 뒤에서는 prüfen 그대로 둡니다. 따라서 Wer soll이 검토할 사람을 묻고, es가 검토 대상을 나타내며, prüfen이 그 동작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Wer soll es prüfen?은 “누가 그것을 검토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질문의 초점은 검토 대상이 아니라 그 일을 맡을 사람입니다.
Frag die Teamleitung, weil sich der Plan ändern kann.
계획이 바뀔 수도 있으니 팀 리더에게 물어보세요.
- Frag
- 물어보세요
- die Teamleitung
- 팀 리더
- weil
- ~이므로
- der Plan
- 계획
- sich … ändern
- 바뀌다, 변하다
- kann
- ~할 수 있다, 가능하다
자세한 설명
Frag는 fragen(묻다, 질문하다)의 비격식 단수 명령형입니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직접 말할 때 쓰며, 고정 번역의 공손한 한국어 표현처럼 번역될 수도 있지만 독일어 형태 자체는 비격식입니다. 예: Frag ihn! — 그에게 물어봐! die Teamleitung은 여기서 ‘팀을 이끄는 사람 또는 팀의 책임자’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die는 이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른 형태이며, 그 자체로 인원수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Teamleitung은 여성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주격·대격에서 die Teamleitung으로 나타납니다. 이 문장에서는 fragen의 대상을 나타내므로 대격입니다. 예: Ich frage die Teamleitung. — 나는 팀 책임자에게 묻는다. weil은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므로, ~하기 때문에’를 뜻합니다. weil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갑니다. 여기서는 kann이 ändern보다 뒤에 옵니다. der Plan에서 Plan은 ‘계획’이라는 남성 명사이고, der는 주격 정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계획이 바뀌는 사건의 주어이므로 주격입니다. 명사의 성과 격에 따라 관사가 달라지는 점에 유의하세요. 예: Der Plan ist neu. — 그 계획은 새롭다. ändern은 ‘바꾸다, 변하게 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sich ändern이라는 재귀적 구성으로 쓰여 ‘바뀌다, 변하다’가 됩니다. sich는 주어인 der Plan에 대응하며, 계획이 다른 상태로 변한다는 뜻의 표현을 만듭니다. 예: Der Termin kann sich ändern. — 일정이 바뀔 수도 있다. kann은 könn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능력보다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sich ändern kann은 ‘바뀔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können과 함께 쓰인 ändern은 부정사로 남고,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kann이 끝에 옵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ich kann, du kannst, er/sie/es kann입니다. 전체적으로 Frag die Teamleitung은 ‘팀 책임자에게 물어보세요/물어봐’이고, weil sich der Plan ändern kann은 ‘계획이 바뀔 수도 있으므로’라는 이유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계획이 바뀔 수도 있으니 팀 책임자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Soll ich auch eine kurze Nachricht vorbereiten?
짧은 메시지도 준비할까요?
- Soll ich
- 제가 …할까요?
- auch
- 또한, …도
- kurze
- 짧은
- Nachricht
- 메시지
- vorbereiten
- 준비하다
자세한 설명
Soll ich는 “제가 …할까요?”처럼 제안이나 허락을 묻는 질문에 쓰입니다. 여기서 soll은 조동사 sollen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이고, ich는 그 주어입니다. 독일어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조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옵니다. 예: Soll ich warten? — “제가 기다릴까요?” auch는 “또한, …도”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다른 준비 사항에 더해 메시지도 준비할지를 나타냅니다. 이 부사는 주변 문맥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eine kurze Nachricht 전체에 “도”의 의미를 더합니다. kurze는 kurz(짧은)의 여성 단수 대격형입니다. Nachricht가 여성 단수이고 부정관사 eine 뒤에서 대격 명사구를 꾸미므로 형용사 어미가 -e가 됩니다. 기본형과 비교형은 kurz — kürzer — am kürzesten입니다. 예: eine kurze Pause — “짧은 휴식 시간”. Nachricht는 “메시지”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vorbereiten의 대상이므로 여성 단수 대격형이지만, 형태 자체는 주격의 die Nachricht와 같습니다. 부정관사와 함께 쓰면 주격은 eine Nachricht, 대격도 eine Nachricht입니다. 예: Ich schreibe eine Nachricht. — “나는 메시지를 씁니다.” vorbereiten은 “준비하다”이며, 여기서는 조동사 sollen과 함께 쓰인 부정사입니다. 독일어에서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본동사가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옵니다. 이 동사는 분리될 수 있는 동사이므로 현재시제 평서문에서는 Ich bereite die Nachricht vor.처럼 vor가 분리되지만, 부정사에서는 vorbereiten으로 붙여 씁니다. 전체적으로 Soll ich가 제안성 질문을 만들고, auch가 추가 대상을 표시하며, eine kurze Nachricht가 준비할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Soll ich auch eine kurze Nachricht vorbereiten?는 “짧은 메시지도 준비할까요?”라는 뜻입니다.
Erkläre, was sich geändert hat und wo man die Datei findet.
무엇이 바뀌었고 파일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설명하세요.
- Erkläre
- 설명하세요
- was
- 무엇이
- sich geändert hat
- 바뀌었다
- wo
- 어디에서
- man
- 사람이
- die Datei
- 파일
- findet
- 찾는다
자세한 설명
Erkläre는 erklären(설명하다)의 명령형으로, 한 사람에게 직접 “설명하세요/설명해”라고 요청하는 형태입니다. 정중한 호칭이나 복수 청자에 쓰는 형태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Erkläre den Plan. — “계획을 설명해.” was는 여기서 “무엇이”라는 뜻으로, 설명해야 할 내용을 여는 의문사입니다. 직접 질문이 아니라 Erkläre, was ...처럼 간접 의문절을 만들며, 독일어에서는 이런 절의 활용 동사가 뒤쪽에 옵니다. was 자체는 뒤의 변화한 대상이 무엇인지 특정하지 않습니다. sich geändert hat는 sich ändern(변하다)의 완료 시제 형태입니다. geändert는 동사 ändern의 과거분사이고, hat은 hab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로 완료 시제를 만듭니다. sich ändern은 어떤 것이 변한다는 뜻이며, 이 문장에서는 그 변화의 구체적 대상은 제시되지 않습니다. was sich geändert hat는 “무엇이 바뀌었는지”라는 하나의 간접 의문절입니다. wo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 “어디에서/어디에”입니다. 여기서는 wo man die Datei findet라는 장소 관련 간접 의문절을 시작합니다. 예: Ich weiß, wo er arbeitet. — “나는 그가 어디에서 일하는지 안다.” man은 특정 인물을 가리키지 않는 독일어의 비인칭 대명사로, 문맥에 따라 “사람이”, “누구든”,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의 주어 생략으로 옮깁니다.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뒤의 동사는 findet가 됩니다. man은 목적격 형태가 아니라 이 절의 주어입니다. die Datei는 “그 파일”이라는 뜻의 명사구입니다. Datei의 기본형은 여성 명사 die Datei이고, 여기서는 finden의 목적어이므로 여성 단수 대격 형태가 쓰였습니다. 여성 단수에서는 정관사가 주격과 대격에서 모두 die로 나타납니다. 복수는 die Dateien입니다. findet는 finden(찾다)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man이 주어이기 때문에 이 형태가 선택됩니다. finden은 찾는 대상을 목적어로 취하므로 die Datei가 그 목적어입니다. 예: Man findet den Schlüssel hier. — “여기에서 열쇠를 찾을 수 있다.” 전체 구조는 명령형 Erkläre 뒤에 두 개의 내용을 나란히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was sich geändert hat는 “무엇이 바뀌었는지”, wo man die Datei findet는 “파일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두 간접 의문절에서 동사는 각각 hat, findet처럼 절의 뒤쪽에 놓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무엇이 바뀌었고 파일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설명하세요”가 됩니다.
Ich bitte um eine Prüfung und füge eine kurze Notiz hinzu.
검토를 부탁하고 짧은 메모를 추가할게요.
- bitte um
- ~을 요청하다
- Prüfung
- 검토
- füge … hinzu
- 추가하다
- kurze
- 짧은
- Notiz
- 메모
자세한 설명
bitte um: 여기서는 bitten um + Akkusativ 구조로 “~을 요청하다”라는 뜻입니다. 요청하는 대상 앞에 um이 옵니다. 예: Ich bitte um eine Antwort. —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Prüfung: 이 문맥에서는 어떤 내용이나 자료를 검토하는 일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die Prüfung이며 여성 명사입니다. um 뒤의 요청 대상이므로 eine Prüfung처럼 여성 단수 대격 형태가 쓰였습니다. 이 명사는 ‘시험’이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검토’입니다. füge ... hinzu: 기본형은 분리 동사 hinzufügen(추가하다)입니다. 현재시제 1인칭 단수에서는 ich füge ... hinzu처럼 활용된 부분 füge가 앞에 오고 분리된 부분 hinzu가 문장 끝에 옵니다. 두 부분을 합쳐 “추가할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Ich füge den Bericht hinzu. — 보고서를 추가할게요. kurze: 기본형은 형용사 kurz(짧은)입니다. 여기서는 Notiz를 꾸미며, eine 뒤의 여성 단수 대격 명사구에서 형용사 어미가 -e가 되어 kurze가 됩니다. 비교형은 kurz – kürzer – am kürzesten(짧은 – 더 짧은 – 가장 짧은)입니다. Notiz: die Notiz는 짧게 적은 메모나 기록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ine kurze Notiz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추가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Ich schreibe eine Notiz. — 메모를 쓸게요. 전체적으로 Ich bitte um eine Prüfung은 “검토를 부탁하고”라는 요청을 나타내고, 이어지는 füge eine kurze Notiz hinzu는 화자가 짧은 메모를 추가하겠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전체 문장은 “검토를 부탁하고 짧은 메모를 추가할게요”라는 뜻입니다. Ich가 주어이므로 bitte와 füge는 1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hinzu는 분리 동사 hinzufügen의 분리된 부분입니다.
Das sollte die Übergabe klarer machen.
그러면 업무 인계가 더 명확해질 거예요.
- Das
- 그러면
- sollte
- ~할 거예요
- Übergabe
- 인계
- klarer
- 더 명확한
- machen
- 만들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문장 첫머리에 와서 앞서 언급된 조치나 상황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러면/그렇게 하면”에 해당합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지시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을 하나로 특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독일어의 das는 문맥에 따라 지시대명사나 지시적 표현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sollte는 sollen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어떤 조치가 기대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할 것이다,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sollen은 문맥에 따라 의무나 권고도 나타내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결과와 결합한 기대의 의미가 중요합니다. 예: Das sollte funktionieren. — “그러면 잘 작동할 거예요.” die Übergabe에서 Übergabe는 “인계, 인수인계”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관사 die가 붙은 것은 이 명사가 독일어에서 여성 명사이기 때문이며, 특정한 인계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복수형은 Übergaben입니다. 이 단어 자체가 문장에서 인계되는 업무나 절차를 나타냅니다. klarer는 형용사 klar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명확하게”라는 뜻입니다. klar — “명확한”, klarer — “더 명확한”, am klarsten — “가장 명확한”의 관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larer machen이라는 표현 안에서 결과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 Die Erklärung macht den Ablauf klarer. — “그 설명은 진행 과정을 더 명확하게 해요.” machen은 “만들다”라는 기본 뜻의 동사이며, 여기서는 어떤 것을 특정한 상태가 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etwas klarer machen은 “무언가를 더 명확하게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sollte가 활용된 조동사이므로 뒤의 본동사 machen은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놓입니다. 전체적으로 Das가 가리키는 앞선 조치나 상황을 주어로 삼고, sollte ... machen이 기대되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die Übergabe는 명확해지는 대상이고, klarer는 그 대상이 이전보다 더 명확해지는 변화를 보여 줍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업무 인계가 더 명확해질 거예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jemandem etwas teilen
Du teilst jemandem die Nachricht.
두 타일스트 예만템 디 나흐리히트.너는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공유한다.
jemandem은 3격(Dativ) 형태로, 정보를 받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Erkläre + Akkusativ
Erkläre die Hauptaufgabe.
에어클레어레 디 하우프트아우프가베.주요 업무를 설명해.
Erkläre는 erklär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입니다. 주어 du는 생략합니다.
독일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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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제가 주요 업무를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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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habe die Hauptaufgabe fertig gemacht.누가 검토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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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 soll es prüfen?그러면 업무 인계가 더 명확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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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sollte die Übergabe klarer mach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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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bereiten바꾸다, 변경되다
정답 보기
ändern팀 리더, 팀 책임자
정답 보기
Teamleitung공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