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친구와 조용한 저녁 계획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öchtest du mit mir zusammen zu Abend essen?
뫼히테스트 두 밋 미어 추자멘 추 아븐트 에센? 같이 저녁 먹을래?Das würde ich gern. Ein ruhiges Abendessen klingt schön.
다스 뷔어더 이히 게언. 아인 루이게스 아븐트에센 클링트 쇤. 그러고 싶어. 조용히 저녁을 먹으면 좋을 것 같아.Soll ich einen ruhigen Ort aussuchen?
졸 이히 아이넨 루이겐 오어트 아우스주헨? 조용한 곳을 내가 고를까?Ein ruhiger Ort würde uns helfen, miteinander zu reden.
아인 루이거 오어트 뷔어더 운스 헬픈, 미트아이나더 추 레덴. 조용한 곳이면 우리가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Magst du lieber einfache Gerichte oder etwas Neues?
막스트 두 리버 아인파허 게리히테 오더 에트바스 노이스? 간단한 음식이 좋아, 아니면 새로운 음식이 좋아?Ich würde heute Abend lieber etwas Bekanntes wählen.
이히 뷔어더 호이터 아븐트 리버 에트바스 베칸테스 벨렌. 오늘 밤에는 익숙한 음식을 고르고 싶어.Ich kann einen Tisch in einem Restaurant in der Nähe reservieren.
이히 칸 아이넨 티시 인 아이넘 레스토랑 인 데어 네에 레제르비렌. 근처 식당에 자리를 예약할 수 있어.Schick mir bitte die Details, wenn du kannst.
쉬크 미어 비테 디 데타일스, 벤 두 칸스트. 시간 될 때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줘.문장 설명
Möchtest du mit mir zusammen zu Abend essen?
같이 저녁 먹을래?
- Möchtest du
- ~할래?
- mit mir
- 나와 함께
- zusammen
- 함께, 같이
- zu Abend essen
- 저녁을 먹다
자세한 설명
Möchtest du는 여기서 “~할래?”라는 뜻으로, möchtest와 주어 du로 이루어진 질문 구성입니다. möchtest는 möchten의 2인칭 단수형이며, möchten은 보통 mögen의 접속법 2식 형태로 분석됩니다. 이 용법에서는 상대방의 의향을 부드럽게 묻습니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활용된 동사 möchtest가 문장 맨 앞에 옵니다. 예: Möchtest du einen Tee? — 차를 마실래? mit mir는 “나와 함께”라는 뜻입니다. 전치사 mit은 뒤에 3격을 요구하므로, 1인칭 대명사 ich의 3격 형태인 mir가 쓰입니다. ich는 주격 형태이고 mir는 3격 형태입니다. zusammen은 “함께, 같이”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mit mir zusammen으로 쓰여 함께하는 상황을 다시 강조합니다. mit mir만으로도 “나와 함께”라는 관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Wir arbeiten zusammen. — 우리는 함께 일합니다. zu Abend essen은 “저녁을 먹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essen은 동사 essen의 부정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möchtest 뒤에서 실제 행동을 나타냅니다. zu Abend는 저녁 식사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예: Wir essen zu Abend. — 우리는 저녁을 먹습니다. 전체적으로 Möchtest du(할래?) + mit mir zusammen(나와 함께) + zu Abend essen(저녁을 먹다)이 결합되어 “같이 저녁 먹을래?”라는 제안이 됩니다. 질문의 활용된 동사는 앞에 오고, 뒤의 essen은 möchtest와 함께 쓰이는 부정사형으로 남습니다.
Das würde ich gern. Ein ruhiges Abendessen klingt schön.
그러고 싶어. 조용히 저녁을 먹으면 좋을 것 같아.
- Das würde ich gern
- 그러고 싶어
- ruhiges
- 조용한
- Abendessen
- 저녁 식사
- klingt
- 들리다, 느껴지다
- schön
- 좋은, 멋진
자세한 설명
Das würde ich gern은 앞에서 제안된 함께 저녁을 먹는 일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러고 싶어”라는 뜻이다. Das는 중성 단수 대격의 지시대명사로 볼 수 있지만, 여기서는 특정 명사보다 앞서 제안된 행동 전체를 가리킨다. würde는 werden의 접속법 2식 형태로, 이 문장에서는 würde ... gern이라는 희망·의향 표현을 만든다.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가 생략된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 gern은 그 행동을 기꺼이 하고 싶다는 뜻을 더한다. 예: Das würde ich gern machen. — “그렇게 하고 싶어.” ruhiges는 ruhig(조용한)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Abendessen을 꾸며 “조용한”이라는 뜻이다. ruhig의 비교형은 ruhiger, 최상급은 am ruhigsten이다. -es는 형용사 ruhig에 붙은 어미이며, 뒤의 명사 Abendessen에 붙은 것이 아니다. ein과 함께 중성 단수 주격 명사구를 이루므로 이 형태가 쓰인다. 예: ein ruhiges Zimmer — “조용한 방.” Abendessen은 중성 명사로 “저녁 식사”를 뜻한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하므로 이 형태도 대문자로 쓴다. 이 문장의 ein은 부정관사로서 저녁 식사를 특정하지 않고 제시하며, 반드시 수량 “하나”를 강조하지는 않는다. 예: Das Abendessen ist fertig. — “저녁 식사가 준비됐다.” klingt는 klingen(들리다, 어떤 인상을 주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실제 소리가 난다는 뜻보다 “좋게 들리다”, 즉 제안이 괜찮아 보인다는 뜻이다. 현재형은 ich klinge, du klingst, er/sie/es kling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진다. 예: Das klingt gut. — “그거 괜찮아 보여.” schön은 “좋은, 멋진”이라는 서술 형용사다. klingt schön에서 schön은 klingt 뒤에서 제안이 주는 인상을 설명하므로 명사 앞의 형용사처럼 어미를 붙이지 않는다. 비교형은 schöner, 최상급은 am schönsten이다. 전체적으로 Das würde ich gern은 앞서 제안된 행동에 응하고 싶은 마음을 나타낸다. 이어지는 Ein ruhiges Abendessen klingt schön은 조용한 저녁 식사라는 생각이 좋게 들린다는 뜻이다. 두 문장을 합치면 “그러고 싶어. 조용히 저녁을 먹으면 좋을 것 같아.”라는 의미가 된다.
Soll ich einen ruhigen Ort aussuchen?
조용한 곳을 내가 고를까?
- Soll ich
- 내가 ~할까?
- ruhigen
- 조용한
- Ort
- 곳, 장소
- aussuchen
- 고르다, 선택하다
자세한 설명
Soll ich은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 soll과 주어 ich으로 이루어져, 여기서는 “내가 ~할까?”라고 제안하거나 의향을 묻는 표현입니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이처럼 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예: Soll ich warten? — “내가 기다릴까?” ruhigen은 “조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ruhig가 이 문장에서 변화한 형태입니다. Ort가 남성 단수이고 앞에 남성 단수 대격 부정관사 einen이 있으므로, 형용사는 ruhig가 아니라 ruhigen이 됩니다. 기본형과 형태를 비교하면 ruhig → einen ruhigen Ort입니다. 예: Ich suche einen ruhigen Platz. — “나는 조용한 자리를 찾는다.” Ort는 “곳, 장소”라는 남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aussuchen의 목적어입니다. 남성 단수 대격에서는 ein이 einen으로 변합니다. 복수형은 Orte입니다. 예: Dieser Ort ist schön. — “이곳은 아름답다.” aussuchen은 “골라서 선택하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aussuchen이고, 현재형 평서문에서는 Ich suche einen Ort aus.처럼 aus가 분리되어 문장 끝으로 갑니다. 그러나 sollen 같은 조동사와 함께 쓰인 부정사에서는 aussuchen 전체가 문장 끝에 옵니다. Soll ich einen Ort aussuchen?은 “내가 장소를 하나 골라 볼까?”라는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Soll ich이 제안·의향을 나타내고, einen ruhigen Ort가 고르는 대상을, aussuchen이 그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Soll ich einen ruhigen Ort aussuchen?은 “내가 조용한 곳을 고를까?”라는 뜻입니다.
Ein ruhiger Ort würde uns helfen, miteinander zu reden.
조용한 곳이면 우리가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 ruhiger
- 조용한
- Ort
- 장소
- würde
- ~할 것이다
- uns
- 우리에게
- helfen
- 돕다
- miteinander
- 서로 함께
- zu reden
- 이야기하기
자세한 설명
ruhiger는 여기서 ‘조용한’이라는 뜻이며, 명사 Ort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ruhig이고, ein ruhiger Ort에서는 남성 단수 주격 명사 앞의 형용사 어미 -er가 나타납니다. 예: ein ruhiger Abend — 조용한 저녁. Ort는 ‘장소, 곳’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Orte입니다. 여기서는 Ein ruhiger Ort 전체가 문장의 주어이므로 주격입니다. würde는 werden의 접속법 II 형태로, 여기서는 실제로 이미 정해진 미래라기보다 조건적·가정적인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인 Ein ruhiger Ort이므로 würde가 쓰였고, 핵심 동사 helfen은 뒤에서 부정사로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Das würde helfen — 그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그렇게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 입니다. uns는 ‘우리에게’를 뜻하는 인칭대명사 wir의 3격 형태입니다. 동사 helfen은 도움을 받는 대상을 3격으로 취하므로 uns helfen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다’가 됩니다. wir는 주어형, uns는 여기와 같은 목적어형입니다. helfen은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helfen이며, 현재형에서는 ich helfe, du hilfst, er/sie hilft처럼 일부 형태에서 모음이 바뀝니다. 이 문장에서는 würde 뒤의 부정사이므로 helfen 형태를 그대로 씁니다. Das hilft mir — 그것은 나에게 도움이 된다 — 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miteinander는 ‘서로 함께, 함께’라는 부사입니다.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어떤 행동을 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사람과의 관계를 따로 지정하기보다, ‘우리끼리 함께’ 이야기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Wir lernen miteinander. — 우리는 함께 공부한다. zu reden은 zu와 동사 부정사 reden으로 이루어져 ‘이야기하기’를 뜻합니다. reden은 ‘말하다, 이야기하다’이며, helfen, ... zu reden처럼 어떤 행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구조에서 쓰였습니다. 예: Es ist gut, miteinander zu reden. — 서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Ein ruhiger Ort는 주어인 ‘조용한 곳’을 제시하고, würde ... helfen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조건적 전망을 나타냅니다. uns helfen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다’, miteinander zu reden은 그 도움이 향하는 행동인 ‘서로 이야기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조용한 곳이면 우리가 서로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라는 의미입니다.
Magst du lieber einfache Gerichte oder etwas Neues?
간단한 음식이 좋아, 아니면 새로운 음식이 좋아?
- Magst
- 좋아하니
- lieber
- 더 좋아해; 차라리
- einfache
- 간단한
- Gerichte
- 요리들; 음식
- etwas Neues
- 새로운 것
자세한 설명
Magst는 여기서 동사 mögen(좋아하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이다. 주어가 du이므로 du magst가 되며, 독일어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앞에 와서 Magst du ...?가 된다. 예: Magst du Tee? — 너는 차를 좋아하니? 여기서는 일반적인 취향을 묻기보다 뒤의 두 선택지 중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묻는다. lieber는 gern(기꺼이, 좋아하여)의 비교형으로, 두 가능성을 비교할 때 ‘더 좋아하여’, ‘차라리’라는 뜻을 낸다. 비교급의 기본적인 형태는 gern – lieber – am liebsten이다. 예: Ich bleibe lieber zu Hause. — 나는 집에 있는 편이 더 좋아. einfache는 형용사 einfach(간단한, 소박한)의 활용형이다. 이 말은 뒤의 명사 Gerichte를 꾸민다. Gerichte가 복수이고 앞에 관사가 없으므로 이 명사구에서는 형용사 어미가 -e가 되어 einfache Gerichte가 된다. 여기의 의미는 ‘간단한 음식/요리’이다. 예: Wir kochen einfache Gerichte. — 우리는 간단한 요리를 요리한다. Gerichte는 명사 Gericht의 복수형이다. 음식 맥락의 Gericht는 한 가지 요리나 음식 메뉴를 뜻하며, Gerichte는 여러 요리를 가리킨다. 이 문장에서는 mögen의 목적어로 쓰였다. 예: Dieses Gericht ist lecker. — 이 요리는 맛있다. etwas Neues는 ‘새로운 것’이라는 명사구이다. etwas는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하고, Neues는 형용사 neu(새로운)가 명사처럼 쓰인 형태라 대문자로 시작한다. 이때 Neues는 etwas 뒤에서 ‘새로운 것’을 뜻하며, 번역이 정해 준 음식 맥락에서는 ‘새로운 음식’으로 이해된다. etwas Neues 자체가 특정 음식의 이름이나 정해진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예: Ich möchte etwas Neues probieren. — 나는 새로운 것을 먹어 보고 싶다. 전체적으로 Magst du lieber A oder B?는 ‘너는 A와 B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니?’라는 재사용 가능한 선택 질문이다. 여기서 A는 einfache Gerichte(간단한 요리들), B는 etwas Neues(새로운 것)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간단한 음식이 더 좋아, 아니면 새로운 음식이 더 좋아?’라는 뜻이 된다.
Ich würde heute Abend lieber etwas Bekanntes wählen.
오늘 밤에는 익숙한 음식을 고르고 싶어.
- Ich würde
- 나는 …하겠어
- heute Abend
- 오늘 밤에
- lieber
- 더 선호하여, 차라리
- etwas Bekanntes
- 익숙한 것
- wählen
- 고르다, 선택하다
자세한 설명
Ich würde는 뒤의 동사원형과 함께 “나는 …하겠어/…하는 편이 좋겠어”처럼 선택 의향을 완곡하게 나타낸다. würde는 werden의 가정법 2식 형태이며, 여기서는 wählen과 결합한 würde + 동사원형 구조를 만든다. 이 형태 자체가 항상 “원하다”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lieber와 고정된 번역이 함께 선호와 의향을 전달한다. 예: Ich würde warten. — 나는 기다리겠어. heute Abend는 “오늘 저녁에/오늘 밤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heute는 “오늘”, Abend는 “저녁, 밤”을 뜻하며, 함께 오늘의 저녁 시간대를 가리킨다. lieber는 gern의 비교형으로, 어떤 선택을 다른 선택보다 더 선호한다는 뜻이다. 비교할 때는 gern – lieber, 가장 선호함을 말할 때는 am liebsten을 쓸 수 있다. Ich würde … lieber …는 “나는 …하는 편을 더 선호하겠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Ich würde lieber zu Hause bleiben. — 나는 차라리 집에 있는 편이 좋겠어. etwas Bekanntes에서 etwas는 특정한 수량을 세는 말이 아니라 “무언가, 어떤 것”을 뜻한다. Bekanntes는 형용사 bekannt(익숙한, 잘 알려진)가 명사처럼 쓰인 형태이며, etwas 뒤의 중성 단수 명사화 형용사 어미 -es를 보여 준다. 따라서 여기서는 “익숙한 것”이라는 뜻이다. 예: Ich möchte etwas Warmes. — 나는 따뜻한 것을 원해. wählen은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이다. würde 뒤에서는 동사원형 wählen을 쓰며, 현재형 1인칭 단수는 ich wähle, 과거형은 ich wählte이다. 예: Sie wählt ein neues Gericht. — 그녀는 새로운 요리를 고른다. 전체 구조는 Ich würde(나는 …하겠어) + heute Abend(오늘 밤에) + lieber(더 선호하여) + etwas Bekanntes(익숙한 것을) + wählen(고르다)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오늘 밤에는 익숙한 것을 고르는 편이 좋겠어”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과 음식에 관한 앞뒤 맥락에서는 “오늘 밤에는 익숙한 음식을 고르고 싶어”로 이해된다. 독일어의 etwas Bekanntes 자체는 문맥에 맞는 익숙한 것을 가리키고, 음식이라는 구체적 대상은 이 문맥과 번역에서 뒷받침된다.
Ich kann einen Tisch in einem Restaurant in der Nähe reservieren.
근처 식당에 자리를 예약할 수 있어.
- Ich kann
- 나는 ~할 수 있어
- Tisch
- 테이블, 자리
- Restaurant
- 식당
- in der Nähe
- 근처에
- reservieren
- 예약하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나는 ~할 수 있어’라는 뜻의 기능적 표현입니다. 동사 기본형은 können이고, kann은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독일어에서 조동사 können이 활용되고, 뒤의 다른 동사는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heute kommen. — 나는 오늘 올 수 있어. Tisch는 여기서 예약하는 ‘테이블’ 또는 상황에 따라 ‘자리’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einen Tisch에서 einen은 남성 단수 대격 형태이며, reservieren의 대상임을 나타냅니다. ein Tisch는 주어처럼 쓰일 때의 형태이고, 대격 목적어에서는 einen Tisch가 됩니다. Restaurant는 ‘식당’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in einem Restaurant는 ‘한 식당에서/한 식당 안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위치를 나타내므로 in 뒤에 중성 단수 여격 einem이 쓰입니다. 이는 einen Tisch의 대격과 다른 역할입니다. in der Nähe는 ‘근처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Nähe는 ‘가까움, 근처’라는 여성 명사이고, 이 고정적인 위치 표현에서는 der와 함께 나타납니다. 예: Die Apotheke ist in der Nähe. — 약국이 근처에 있어. reservieren은 ‘예약하다’라는 동사 기본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ann 뒤에 와서 ‘예약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완성합니다. reservieren 자체는 시제나 인칭에 맞게 변하지 않고, 조동사 kann이 그 정보를 담당합니다. 예: Wir können einen Tisch reservieren. — 우리는 테이블을 예약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Ich kann(나는 ~할 수 있어) + einen Tisch(테이블/자리 하나를) + in einem Restaurant in der Nähe(근처의 한 식당에서) + reservieren(예약하다)이 결합되어 ‘근처 식당에 자리를 예약할 수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조동사가 있는 독일어 문장에서는 이처럼 조동사가 앞에서 활용되고, 주된 동사의 기본형이 끝에 놓입니다.
Schick mir bitte die Details, wenn du kannst.
시간 될 때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줘.
- Schick
- 보내 줘
- mir
- 나에게
- bitte
- 부디
- die Details
- 자세한 내용
- wenn du kannst
- 가능하면
자세한 설명
Schick은 이 문장에서 schicken(보내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직접 요청할 때 쓰며, Schick!처럼 주어 du는 보통 드러나지 않는다. 공손한 명령이나 요청에서는 뒤의 bitte와 함께 쓸 수 있다. 예: Schick mir die Adresse. — 나에게 주소를 보내 줘. mir는 1인칭 단수 인칭대명사 ich의 여격형으로, 보내는 행위의 수신자인 ‘나에게’를 나타낸다. ich가 주어일 때와 mir가 수신자를 나타낼 때 형태가 다르다. 예: Er schickt mir eine Nachricht. — 그는 나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bitte는 요청을 부드럽게 하는 ‘부디, 부탁해’라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명령형 Schick을 정중한 부탁으로 만든다. 수신자나 보내는 내용 자체를 뜻하지는 않는다. die Details에서 Details는 ‘자세한 내용, 세부 사항’이라는 복수 명사이다. 이 문장의 die는 그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인 정관사이며, ‘그 자세한 내용’을 가리킨다. 단수로는 보통 das Detail(세부 사항 하나), 복수로는 die Details라고 한다. 예: Die Details stehen in der E-Mail. —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에 적혀 있다. wenn du kannst는 ‘네가 할 수 있을 때’에서 자연스럽게 ‘가능하면, 시간이 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kannst는 können(할 수 있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주어 du와 함께 쓰인다. wenn으로 시작하는 절에서는 이 절의 활용 동사 kannst가 절 끝에 온다. 앞의 문맥에 있는 ‘예약할 수 있다’의 kann과 같은 동사이지만, 여기서는 주어가 du이므로 kannst이다. 예: Ruf mich an, wenn du kannst. — 가능하면 나에게 전화해. 전체적으로 Schick이 보내라는 요청을 제시하고, mir가 수신자, die Details가 보낼 내용이 된다. bitte가 요청을 부드럽게 하며, 뒤의 wenn du kannst가 ‘가능하면/시간이 되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시간 될 때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줘.’이다.
문법 포인트
mit + Dativ
mit mir
밋 미어나와 함께
mit은 항상 3격(Dativ)과 함께 쓰이며, ich의 3격 형태는 mir입니다.
etwas + 형용사 어미 -es
etwas Neues
에트바스 노이스새로운 것
etwas 뒤의 형용사는 명사처럼 대문자로 쓰고 중성 어미 -es를 붙입니다.
독일어 어휘
Ein ruhiges Abendessen klingt schön.
Soll ich einen ruhigen Ort aussuchen?
Das würde ich gern.
Ein ruhiges Abendessen klingt schön.
Möchtest du mit mir zusammen zu Abend essen?
Möchtest du mit mir zusammen zu Abend essen?
Soll ich einen ruhigen Ort aussuchen?
Soll ich einen ruhigen Ort aussuchen?
Ein ruhiges Abendessen klingt schön.
Ein ruhiges Abendessen klingt schön.
Möchtest du mit mir zusammen zu Abend essen?
Möchtest du mit mir zusammen zu Abend ess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조용한 곳을 내가 고를까?
정답 보기
Soll ich einen ruhigen Ort aussuch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좋은, 멋진
정답 보기
schön저녁 식사
정답 보기
Abendessen조용한
정답 보기
ruhiges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