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öchtest
“Möchtest”는 상대방에게 함께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의향을 묻는 표현에서 ‘하고 싶어?’라는 뜻을 나타낸다. möchten의 du 형태이며, “Möchtest du …?”처럼 제안이나 초대에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여기서 말을 듣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라는 뜻의 주어이다. 친구나 가까운 사람에게 묻는 “Möchtest du …?” 같은 표현에 사용한다.
mit
“mit”는 여기서 ‘함께’라는 뜻의 ‘~와’ 또는 ‘~와 함께’를 나타낸다. “mit mir”, “mit dir”처럼 사람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며, 뒤의 말은 3격 형태가 된다.
mir
“mir”는 여기서 “mit mir”로 쓰여 ‘나와 함께’라는 뜻을 나타낸다. “mit” 뒤에서 1인칭 단수 대명사 ich가 3격 형태로 바뀐 것이다.
einen
“einen”은 여기서 ‘하나의’ 또는 ‘어떤’이라는 뜻으로, “einen einfachen Ausflug”에서 Ausflug를 가리킨다. 남성 명사 Ausflug가 목적어로 쓰여 부정관사가 “einen” 형태가 된다.
einfachen
“einfachen”은 여기서 외출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는 뜻의 ‘간단한’이다. “einen einfachen Ausflug”처럼 남성 명사 앞에서 형태가 “einfachen”으로 나타난다.
Ausflug
“Ausflug”는 여기서 친구들과 함께 계획하는 ‘외출’ 또는 ‘짧은 나들이’를 뜻한다. “einen Ausflug planen”은 ‘외출을 계획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planen
“planen”은 여기서 외출을 미리 정한다는 뜻의 ‘계획하다’이다. “einen Ausflug planen”처럼 계획하는 대상을 목적어로 두어 사용할 수 있다.
Ja
“Ja”는 앞의 제안에 동의한다는 뜻의 ‘응’ 또는 ‘그래’이다. 이 대화처럼 짧은 긍정 응답 뒤에 “wenn …”을 이어 조건을 덧붙일 수 있다.
wenn
“wenn”은 여기서 ‘~하면’ 또는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wenn wir es einfach halten”처럼 조건절을 만들며, 이 절에서는 동사 “halten”이 뒤에 온다.
wir
“wir”는 여기서 제안에 함께 참여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우리’라는 뜻의 주어이다. “wenn wir …”처럼 함께할 행동이나 조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s
“es”는 여기서 앞에서 이야기한 외출 계획이나 활동을 가리키며 “es einfach halten”에서 ‘그것을’이라는 목적어 역할을 한다. “etwas einfach halten”은 어떤 일을 단순하게 유지한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einfach
“einfach”는 여기서 외출 계획을 복잡하지 않게 한다는 뜻으로 “halten”을 꾸민다. “es einfach halten”처럼 어떤 것을 간단하게 유지한다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halten
“halten”은 여기서 “es einfach halten”이라는 표현 안에서 외출 계획을 ‘간단하게 유지하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etwas einfach halten”처럼 목적어를 넣어 사용할 수 있다.
können
“können”은 여기서 가능한 선택을 제시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Wir können … wählen”처럼 뒤에 다른 동사의 원형을 두어 가능한 행동을 말한다.
ruhigen
“ruhigen”은 여기서 소란스럽지 않고 편안한 장소라는 뜻의 ‘조용한’이다. “einen ruhigen Ort”처럼 명사 Ort 앞에서 그 장소의 성격을 설명한다.
Ort
“Ort”는 여기서 외출을 위해 고를 ‘장소’를 뜻한다. “einen ruhigen Ort wählen”처럼 장소를 선택하는 대상이 될 수 있다.
drinnen
“drinnen”은 여기서 선택할 장소가 건물 안에 있다는 뜻의 ‘실내에서’ 또는 ‘안쪽에’이다. “einen ruhigen Ort drinnen”처럼 장소의 위치를 덧붙여 설명할 수 있다.
wählen
“wählen”은 여기서 여러 장소 중 하나를 ‘고르다’ 또는 ‘선택하다’라는 뜻이다. “einen Ort wählen”처럼 선택하는 대상을 목적어로 함께 사용한다.
Das
“Das”는 여기서 앞에서 제안한 조용한 실내 장소를 가리키는 ‘그것은’ 또는 ‘그렇게 하는 것은’이라는 뜻이다. 앞의 제안 전체를 받아 “Das wäre …”처럼 평가를 말할 수 있다.
wäre
“wäre”는 여기서 그 선택을 했을 때 ‘~일 것 같다’ 또는 ‘~일 것이다’라는 가정적인 판단을 나타낸다. sein의 Konjunktiv II 형태로, “Das wäre für mich angenehm”처럼 제안에 대한 예상이나 의견을 말할 때 쓴다.
für
“für”는 여기서 누구에게 편안한지를 나타내는 ‘~에게는’ 또는 ‘~을 위해’라는 뜻이다. “für mich”처럼 사람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mich
“mich”는 여기서 “für mich”로 쓰여 ‘나에게는’ 또는 ‘나로서는’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für” 뒤에서 1인칭 단수 대명사 ich가 목적격 형태로 나타난 것이다.
angenehm
“angenehm”은 여기서 그 장소가 화자에게 편안하고 기분 좋다는 뜻의 ‘편안한’ 또는 ‘쾌적한’이다. “Das wäre für mich angenehm”처럼 어떤 선택이나 상황에 대한 느낌을 말할 수 있다.
Sollen
“Sollen”은 여기서 함께 어떤 행동을 할지 제안하는 ‘~할까?’라는 뜻이다. “Sollen wir …?”는 상대방과 계획을 의논하며 제안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Essen
“Essen”은 여기서 외출할 때 가져갈 수 있는 ‘음식’을 뜻하는 명사이다. “Essen mitbringen”처럼 가져갈 대상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할 수 있다.
mitbringen
“mitbringen”은 여기서 음식 등을 목적지로 가져온다는 뜻의 ‘가져가다’ 또는 ‘가져오다’이다. “etwas mitbringen”처럼 가져오는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다.
oder
“oder”는 여기서 두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제시하는 ‘또는’ 또는 ‘아니면’이라는 뜻이다. “Essen mitbringen oder dort etwas kaufen”처럼 두 행동을 연결한다.
dort
“dort”는 여기서 외출해서 갈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에서’ 또는 ‘그곳에서’라는 뜻이다. “dort etwas kaufen”처럼 어떤 장소에서 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twas
“etwas”는 여기서 무엇을 살지는 정하지 않은 상태의 ‘무언가’ 또는 ‘어떤 것’을 뜻한다. “etwas kaufen”처럼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물건을 목적어로 말할 때 쓴다.
kaufen
“kaufen”은 여기서 음식이나 다른 것을 돈을 내고 ‘사다’라는 뜻이다. “dort etwas kaufen”처럼 장소와 구매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다.
Ich
“Ich”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의 주어이다. “Ich würde lieber …”나 “Ich schreibe …”처럼 자신의 선택이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한다.
würde
“würde”는 여기서 “würde lieber … kaufen” 구조로 자신의 선호를 완곡하게 나타내며 ‘~하고 싶다’ 또는 ‘차라리 ~하겠다’라는 뜻을 만든다. “Ich würde lieber …” 뒤에 선호하는 행동을 둘 수 있다.
lieber
“lieber”는 여기서 다른 선택보다 그쪽을 선호한다는 뜻의 ‘차라리’ 또는 ‘더 좋게’이다. “Ich würde lieber dort etwas kaufen”처럼 자신이 선호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schreibe
“schreibe”는 여기서 세부 내용을 앞으로 적겠다는 뜻의 ‘적다’ 또는 ‘써 두다’이다. “Ich schreibe die Details auf”처럼 적는 내용을 목적어로 함께 사용할 수 있다.
die
“die”는 여기서 이미 정해진 세부 내용을 가리키는 정관사로, 복수 명사 “Details”와 함께 쓰인다. “die Details”는 ‘그 세부 내용’이라는 뜻의 목적어이다.
Details
“Details”는 여기서 외출 계획에 관한 구체적인 ‘세부 내용’을 뜻한다. “die Details aufschreiben”처럼 계획이나 정보를 적어 둘 때 사용할 수 있다.
auf
“auf”는 여기서 단독으로 ‘위에’라는 뜻이 아니라, “schreibe die Details auf”에서 ‘적어 두다’를 만드는 분리 가능한 동사의 일부이다. “etwas aufschreiben”은 어떤 내용을 적어 두는 데 사용할 수 있다.
und
“und”는 여기서 한 사람이 할 두 행동을 연결하는 ‘그리고’라는 뜻이다. “Ich schreibe … auf und teile …”처럼 연속되는 행동을 이어 준다.
teile
“teile”는 여기서 적은 세부 내용을 상대방과 ‘공유하다’라는 뜻이다. “etwas mit jemandem teilen”처럼 공유하는 내용과 상대방을 함께 말할 수 있다.
sie
“sie”는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die Details”를 다시 가리키는 ‘그것들을’이라는 뜻이다. “Ich teile sie mit dir”처럼 이미 말한 복수의 내용이나 물건을 반복하지 않고 받을 때 사용한다.
dir
“dir”는 여기서 “mit dir”로 쓰여 내용을 공유받는 상대방인 ‘너에게’라는 뜻을 나타낸다. “mit” 뒤에서 2인칭 단수 대명사 du가 3격 형태로 나타난 것이다.
freue
“freue”는 여기서 “Ich freue mich darauf”라는 표현 안에서 계획된 일을 ‘기대하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freuen의 ich 형태이며, 이 의미에서는 “sich freuen”과 함께 사용한다.
darauf
“darauf”는 여기서 앞에서 계획한 외출을 가리키며 ‘그것을’ 또는 ‘그 일을’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Ich freue mich darauf”는 이미 언급한 일이나 다가올 일을 기대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