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Ich”는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인 ‘나’를 나타내는 주어 대명사예요. “Ich kann mich nicht mehr konzentrieren.”처럼 자신의 상태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하며, 보통 동사 앞에 옵니다.
kann
“kann”은 이 대화에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내며, “Ich kann mich nicht mehr konzentrieren.”에서 사용되었어요. “können”의 형태이고 뒤에 “konzentrieren”처럼 동사의 기본형이 올 수 있습니다.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때 “Ich kann ...”이라는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어요.
mich
“mich”는 이 대화의 “mich konzentrieren”에서 ‘나 자신을’ 가리키는 대명사예요. 독일어에서는 ‘집중하다’를 “sich konzentrieren”으로 표현하므로, “Ich”와 함께 쓰면 “mich”가 됩니다. “sich auf etwas konzentrieren”처럼 집중하는 대상을 덧붙일 수 있어요.
nicht
“nicht”는 이 대화에서 집중할 수 없다는 부정을 나타내며, “Ich kann mich nicht mehr konzentrieren.”에서 동작 전체를 부정해요. “mehr”와 함께 쓰인 “nicht mehr”는 ‘더 이상 ~않다’라는 뜻이 됩니다.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그렇지 않다고 말할 때 동사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mehr
“mehr”는 이 대화의 “nicht mehr”에서 ‘더 이상’이라는 뜻을 더해, 예전처럼 집중할 수 없다는 의미를 나타내요. “nicht mehr”는 어떤 상태나 행동이 이제 계속되지 않음을 표현하는 자주 쓰이는 형태예요. 예를 들어 “Ich kann nicht mehr ...”처럼 특정 행동을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konzentrieren
“konzentrieren”은 이 대화에서 ‘집중하다’라는 뜻이며, “kann” 뒤에 와서 “Ich kann mich nicht mehr konzentrieren.”을 이뤄요. 이 동작은 “mich”와 함께 “sich konzentrieren”으로 사용됩니다. 집중해야 하는 일이나 대상과 함께 “sich auf etwas konzentrieren”이라는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어요.
Lass
“Lass”는 이 대화의 “Lass uns kurz weggehen ...”에서 상대방에게 ‘우리 ~하자’라고 제안하는 표현이에요. “lassen”에서 온 명령형 형태로, “Lass uns + 동사 기본형”의 형태로 함께 행동하자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휴식이나 이동을 제안하는 상황에서 쓸 수 있어요.
uns
“uns”는 “Lass uns kurz weggehen”에서는 ‘우리’를 가리키며 함께 하자는 제안에 쓰여요. “bevor wir uns wieder hinsetzen”에서는 ‘우리 자신이 다시 앉다’라는 표현의 일부로 사용됩니다. “Lass uns + 동사 기본형” 또는 “uns dehnen”처럼 재귀적인 표현에서 재사용할 수 있어요.
kurz
“kurz”는 “Lass uns kurz weggehen”에서 ‘잠시’라는 뜻으로, 자리를 떠나는 시간이 길지 않음을 나타내요. 여기서는 동작 “weggehen”을 수식합니다. 잠시 기다리거나 잠시 자리를 비우자고 할 때 “kurz + 동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요.
weggehen
“weggehen”은 이 대화에서 현재 자리에서 ‘떠나다’라는 뜻이며, “Lass uns kurz weggehen”에서 잠시 자리를 떠나자는 제안에 사용되었어요. “Lass uns” 뒤에 동사의 기본형으로 옵니다. 직장이나 집에서 잠시 다른 곳으로 이동하자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
“und”는 이 대화에서 “weggehen”과 “einen Kaffee holen”을 연결하는 ‘그리고’예요. 두 행동이나 내용을 이어 주며, “Lass uns kurz weggehen und einen Kaffee holen.”처럼 함께 할 일을 나열할 수 있습니다.
einen
“einen”은 “einen Kaffee”에서 커피 한 잔을 가리키는 부정관사 형태예요. “einen Kaffee holen”처럼 무엇인가를 하나 가져오거나 사 오겠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이 표현에서는 뒤의 명사 “Kaffee”와 함께 이해해야 해요.
Kaffee
“Kaffee”는 이 대화에서 ‘커피’를 뜻하며, “einen Kaffee holen”에서는 커피 한 잔을 가져오거나 사 오는 상황을 나타내요. 음료를 주문하거나 휴식 중 마실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Kaffee”처럼 커피라는 음료 자체를 가리킬 수도 있어요.
holen
“holen”은 이 대화의 “einen Kaffee holen”에서 커피를 ‘가져오다’ 또는 ‘사 오다’라는 뜻이에요. “einen Kaffee”처럼 가져오거나 사 올 대상을 앞에 둘 수 있습니다. “etwas holen”처럼 어떤 물건이나 음료를 가지러 가는 상황에서 재사용할 수 있어요.
Eine
“Eine”는 “Eine kurze Pause”에서 짧은 휴식 하나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예요. 문장 맨 앞에서 “kurze Pause”와 함께 새로운 제안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사물이나 상황을 처음 언급할 때 뒤의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kurze
“kurze”는 “Eine kurze Pause”에서 휴식이 길지 않다는 뜻의 ‘짧은’이에요. “Pause”를 수식하며 관사와 명사 사이에 놓입니다. 시간이나 길이가 짧은 대상을 말할 때 “eine kurze +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요.
Pause
“Pause”는 이 대화에서 ‘휴식’ 또는 업무를 잠시 멈추는 시간을 뜻해요. “Eine kurze Pause klingt hilfreich.”에서는 짧은 휴식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의 대상입니다. 일이나 공부 중 잠시 쉬는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klingt
“klingt”는 “Eine kurze Pause klingt hilfreich.”에서 제안이 ‘도움이 될 것처럼 들리다’라는 뜻을 나타내요. “klingen”에서 온 형태이며, 어떤 생각이나 제안에 대한 인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Das klingt hilfreich.”처럼 어떤 것이 유용하게 느껴진다고 말할 수 있어요.
hilfreich
“hilfreich”는 이 대화에서 짧은 휴식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뜻이에요. “klingt hilfreich”처럼 어떤 제안이나 방법이 유용해 보인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조언이나 해결책이 유용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Wir
“Wir”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라는 주어 대명사예요. “Wir können uns dehnen ...”에서 두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행동을 말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행동이나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können
“können”은 이 대화에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내며, “Wir können uns dehnen”과 “Dann können wir ...”에 사용되었어요. 뒤에 “dehnen”이나 “fertig machen”처럼 동사의 기본형이 올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다고 말할 때 “Wir können ...”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어요.
dehnen
“dehnen”은 “Wir können uns dehnen”에서 몸을 ‘스트레칭하다’라는 뜻이에요. “uns”와 함께 쓰여 두 사람이 자기 몸을 스트레칭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운동이나 휴식 중 “sich dehnen”이라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요.
bevor
“bevor”는 이 대화에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연결하는 접속사예요. “bevor wir uns wieder hinsetzen”처럼 먼저 일어나는 행동과 나중의 행동을 연결하며, 뒤 절에서는 동사가 끝부분에 옵니다. 어떤 일을 하기 전의 조건이나 순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wieder
“wieder”는 “uns wieder hinsetzen”에서 ‘다시’라는 뜻으로, 앞서 일어났던 앉는 행동으로 돌아감을 나타내요. 여기서는 “hinsetzen”을 수식합니다. 이전 상태나 행동으로 돌아갈 때 “wieder + 동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요.
hinsetzen
“hinsetzen”은 “bevor wir uns wieder hinsetzen”에서 ‘다시 앉다’라는 뜻이에요. “uns”와 함께 사용되어 두 사람이 다시 자리에 앉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다른 사람에게 앉으라고 하거나 자신이 앉는 상황에서 “sich hinsetzen”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Sollen
“Sollen”은 “Sollen wir nach dem Kaffee ... zurückkehren?”에서 ‘우리 ~할까요?’라고 제안하거나 의견을 묻는 표현이에요. “sollen”에서 온 문장 첫머리의 형태이며, 질문에서는 “wir”와 함께 계획을 제안합니다. “Sollen wir ...?” 뒤에 하려는 행동을 넣어 제안할 수 있어요.
nach
“nach”는 이 대화의 “nach dem Kaffee”에서 ‘커피 후에’라는 시간적 순서를 나타내요. 여기서는 뒤의 “dem Kaffee”와 함께 어떤 행동이 끝난 다음을 말합니다. “nach + 시간이나 사건”으로 어떤 일이 지난 후를 표현할 수 있어요.
dem
“dem”은 “nach dem Kaffee”에서 이미 대화의 맥락에 있는 커피를 가리키는 정관사 형태예요. “nach” 뒤의 “Kaffee”와 함께 ‘그 커피 후에’라는 시간 표현을 만듭니다. 특정한 대상이나 사건을 가리킬 때 뒤의 명사와 함께 사용해요.
zum
“zum”은 이 대화의 “zum Bericht zurückkehren”에서 보고서로 돌아간다는 방향을 나타내요. “zu dem”이 합쳐진 형태이며, 여기서는 “Bericht”와 결합해 ‘보고서로’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어떤 장소나 대상 쪽으로 향하거나 돌아갈 때 “zu + 명사” 형태를 사용할 수 있어요.
Bericht
“Bericht”는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다시 작업하려는 ‘보고서’를 뜻해요. “zum Bericht zurückkehren”에서는 보고서 작업이나 보고서로 돌아가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업무에서 작성하거나 검토하는 보고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zurückkehren
“zurückkehren”은 “zum Bericht zurückkehren”에서 보고서로 ‘돌아가다’라는 뜻이에요. “zum Bericht”처럼 돌아가는 대상을 함께 제시할 수 있습니다. 잠시 다른 일을 한 뒤 원래의 일이나 장소로 돌아갈 때 사용할 수 있어요.
Dann
“Dann”은 “Dann können wir den nächsten Teil fertig machen.”에서 커피를 마신 후 ‘그러면’ 또는 ‘그때’라는 뜻으로 다음 행동을 연결해요. 앞에서 언급한 시간이나 조건을 받아 결과적인 계획을 말합니다. “Dann können wir ...”처럼 앞선 일이 끝난 뒤 할 일을 제시할 수 있어요.
den
“den”은 “den nächsten Teil”에서 다음 부분이라는 특정한 대상을 가리키는 정관사예요. “nächsten”과 “Teil”을 함께 묶어, 끝낼 대상을 나타냅니다. 특정한 남성 명사를 문장 속 대상으로 말할 때 뒤의 명사와 함께 사용해요.
nächsten
“nächsten”은 “den nächsten Teil”에서 ‘다음의’라는 뜻으로, 앞으로 이어질 부분을 가리켜요. “Teil”을 수식하며, 정관사 “den”과 함께 명사 앞에 놓입니다. 순서상 다음에 오는 항목이나 단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Teil
“Teil”은 이 대화에서 보고서의 ‘부분’ 또는 다음 작업 단위를 뜻해요. “den nächsten Teil fertig machen”에서는 두 사람이 다음 부분을 끝내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문서나 작업을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fertig
“fertig”는 “den nächsten Teil fertig machen”에서 작업을 ‘끝낸’ 상태가 되게 한다는 뜻을 더해요. “machen”과 함께 “fertig machen”으로 어떤 일을 완료한다는 표현을 이룹니다. “etwas fertig machen”처럼 완료할 대상을 반드시 함께 말할 수 있어요.
machen
“machen”은 이 대화에서 “fertig machen”의 일부로 사용되어 다음 부분을 ‘완료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können” 뒤에 동사의 기본형으로 옵니다. “etwas fertig machen”처럼 어떤 일을 끝내는 대상을 포함한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어요.
speichere
“speichere”는 “Ich speichere die Datei”에서 ‘저장하다’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파일을 저장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되었어요. 같은 단어가 문장 첫머리의 “Speichere es jetzt”에서는 상대방에게 ‘저장해’라고 지시하는 형태로 쓰입니다. 파일이나 문서를 대상으로 “Ich speichere ...” 또는 “Speichere es”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die
“die”는 “die Datei”에서 대화의 특정한 파일을 가리키는 정관사예요. “Datei”와 함께 저장할 대상을 나타냅니다. 이미 알고 있거나 특정된 대상을 말할 때 뒤의 명사와 함께 사용해요.
Datei
“Datei”는 이 대화에서 저장해야 하는 ‘파일’을 뜻해요. “Ich speichere die Datei”에서는 저장하는 대상이며, 업무 중 컴퓨터 파일을 말하는 상황입니다. 파일을 저장하거나 열거나 보내는 이야기를 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gehen
“gehen”은 “bevor wir gehen”에서 두 사람이 자리를 ‘떠나다’ 또는 ‘가다’라는 뜻이에요. “bevor”가 이끄는 절 안에서 나가기 전의 시점을 나타냅니다. 어떤 장소를 떠나는 시점을 말할 때 “bevor wir gehen”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es
“es”는 “Speichere es jetzt”에서 앞에서 말한 파일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대명사예요. 같은 대상을 반복해서 “die Datei”라고 말하지 않고 대신 사용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중성 명사나 사물을 다시 가리킬 때 목적어로 사용할 수 있어요.
jetzt
“jetzt”는 “Speichere es jetzt”에서 ‘지금’이라는 뜻으로, 저장하는 시점을 바로 현재로 지정해요. 명령이나 요청과 함께 사용되어 행동을 즉시 하라는 의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해야 할 일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damit
“damit”는 “damit wir nichts verlieren”에서 ‘~하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접속사예요. 지금 파일을 저장하는 목적이 아무것도 잃지 않는 것임을 연결합니다. “..., damit + 절”의 형태로 어떤 행동의 목적을 설명할 수 있어요.
nichts
“nichts”는 “wir nichts verlieren”에서 ‘아무것도’라는 뜻의 부정 대명사예요. 여기서는 잃게 되는 대상이 없다는 의미로 “verlieren”의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잃거나 빠뜨릴 것이 없다고 말할 때 “nichts”와 동사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verlieren
“verlieren”은 이 대화에서 파일을 저장하지 않아 무엇인가를 ‘잃다’라는 뜻이에요. “wir nichts verlieren”에서는 “nichts”가 잃는 대상이며, “damit” 절 안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물건이나 정보를 잃지 않기를 말할 때 “nichts verlieren”이라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