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n
여기서 “Kann”은 허락을 구하며 ‘~해도 될까?’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Kann ich ...?”는 어떤 일을 해도 되는지 묻는 데 쓰이며, 새 예문으로 “Kann ich das Fenster öffn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ch
“ich”는 이 대화에서 허락을 구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킵니다. 독일어에서 자신이 하는 일을 말할 때 주어로 쓰며, “Kann ich ...?”처럼 동사 앞에 올 수 있습니다.
heute
“heute”는 여기서 ‘오늘’이라는 뜻으로, 프라이팬을 빌리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날짜나 일을 말할 때 시간 표현으로 쓰며, “heute nach dem Abendessen”처럼 다른 시간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ine
“deine”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속한 프라이팬을 가리키며 ‘네’라는 뜻입니다. 소유하는 사람을 나타내고 뒤의 “große Pfanne”와 함께 “deine ...”라는 형태로 쓰입니다.
große
“große”는 여기서 프라이팬의 크기가 크다는 뜻인 ‘큰’입니다. 명사 앞에서 대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deine große Pfanne”처럼 소유 표현과 명사 사이에 놓입니다.
Pfanne
“Pfanne”는 이 대화에서 빌리고 씻어 돌려줄 조리 도구인 ‘프라이팬’입니다. 조리 도구를 말할 때 쓰며, “die Pfanne benutz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usleihen
“ausleihen”은 여기서 다른 사람의 프라이팬을 빌리다라는 뜻입니다. “Kann ich ... ausleihen?”처럼 허락을 구하는 표현에 쓰이며, 새 예문으로 “Kann ich dein Fahrrad ausleih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s
“Das”는 앞에서 말한 프라이팬을 빌리는 일을 가리키며 ‘그것은’ 또는 ‘그건’이라는 뜻입니다. 앞의 요청이나 내용을 다시 가리킬 때 문장 첫머리에 쓰고, 여기서는 “Das kannst du”라는 응답을 만듭니다.
kannst
“kannst”는 상대방에게 그 일을 해도 된다고 말하는 ‘~해도 돼’라는 뜻입니다. “Das kannst du”처럼 허락할 때 주어 “du”와 함께 쓰며, 새 예문으로 “Du kannst hier wart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허락을 받으려는 상대방인 ‘너’를 가리킵니다. 친한 한 사람에게 말할 때 주어로 쓰이며, “kannst du”처럼 동사와 함께 사용합니다.
aber
“aber”는 앞의 허락에 주의 사항을 덧붙이며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서로 반대되거나 제한되는 내용을 연결할 때 쓰고, 여기서는 “Das kannst du, aber ...”의 형태입니다.
pass
“pass”는 손잡이를 조심하라고 직접 당부하는 ‘조심해’라는 뜻입니다. 상대방 한 사람에게 주의할 것을 말하는 명령 표현이며, “pass auf”처럼 주의 대상을 뒤에 덧붙일 수 있습니다.
auf
여기서 “auf”는 “pass ... auf”를 이루어 ‘주의하다, 조심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pass auf den Griff auf”처럼 “auf”가 앞뒤에 나뉘어 나타나는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den
“den”은 여기서 조심해야 할 손잡이를 가리키는 ‘그’라는 뜻입니다. “auf den Griff auf”에서 주의의 대상을 표시하는 명사 앞에 쓰이며, 표현 전체를 함께 익히면 좋습니다.
Griff
“Griff”는 여기서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뜻합니다. 물건을 잡는 부분을 말할 때 쓰며, “pass auf den Griff auf”처럼 주의해야 할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denn
“denn”은 손잡이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왜냐하면’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이유를 덧붙이면서 뒤 문장의 어순을 그대로 유지할 때 쓰며, 여기서는 “denn er wird heiß”로 이어집니다.
er
“er”는 앞의 남성 명사 “Griff”를 다시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것이’라는 뜻입니다. 이미 언급한 대상을 반복하지 않을 때 쓰고, “er wird heiß”처럼 상태 변화를 설명합니다.
wird
“wird”는 손잡이가 뜨거운 상태로 변한다는 뜻의 ‘~해진다’입니다. “wird heiß”처럼 “werden”과 상태를 나타내는 말을 함께 쓰며, 새 예문으로 “Das Wasser wird kal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eiß
“heiß”는 손잡이가 ‘뜨겁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wird heiß”에서는 뜨거워지는 변화를 설명하며, 뜨거운 물건이나 표면을 경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e
“die”는 여기서 사용하려는 프라이팬인 “die Pfanne”를 가리키는 ‘그’라는 뜻입니다. 명사 “Pfanne”와 함께 대상을 특정하며, “die Pfanne benutzen”처럼 쓰입니다.
diesem
“diesem”은 지금 말하고 있는 ‘이’ 레인지를 가리킵니다. “auf diesem Herd”처럼 특정 장소나 물건을 가리키는 표현에 쓰이며, 여기서는 프라이팬을 놓을 대상을 나타냅니다.
Herd
“Herd”는 여기서 프라이팬을 올려 사용할 ‘레인지’ 또는 ‘스토브’를 뜻합니다. 조리 기구를 말할 때 쓰며, “auf diesem Herd benutzen”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nutzen
“benutzen”은 여기서 프라이팬을 레인지에서 ‘사용하다’라는 뜻입니다. “die Pfanne benutzen”처럼 사용 대상이 뒤에 오며, 새 예문으로 “Ich benutze diese Tasse.”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llte
“sollte”는 조건이 충족되면 괜찮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예상으로 ‘~일 것이다, ~하면 좋을 것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Das sollte in Ordnung sein”처럼 어떤 일이 문제없을 것이라고 말할 때 쓰입니다.
in
여기서 “in”은 “in Ordnung sein”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전체적으로 ‘괜찮다, 문제없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상태가 정상인지 말할 때 “Das ist in Ordnung”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Ordnung
여기서 “Ordnung”은 “in Ordnung sein” 안에서 사용되어 ‘괜찮은 상태’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단독으로 ‘순서’라는 뜻을 더하려는 것이 아니라, “in Ordnung” 전체로 허용 가능하거나 문제없다는 뜻을 전달합니다.
sein
“sein”은 “in Ordnung sein”에서 ‘괜찮다’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이다’입니다. “sollte ... sein”처럼 어떤 상태일 것이라고 예상하는 구조에서 쓰이며, 여기서는 레인지에서 사용해도 괜찮다는 뜻입니다.
wenn
“wenn”은 불을 약하게 유지하는 조건을 나타내며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조건절을 시작할 때 쓰고, “wenn du die Hitze niedrig hältst”처럼 뒤에 조건을 제시합니다.
Hitze
“Hitze”는 여기서 조리에 사용하는 ‘열’ 또는 ‘불의 세기’를 뜻합니다. “die Hitze niedrig halten”처럼 열의 수준을 유지한다는 표현에 쓰이며, 요리할 때 불 조절을 말하는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niedrig
“niedrig”는 여기서 열의 세기를 ‘낮게’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die Hitze niedrig halten”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조리 조건을 설명합니다.
hältst
“hältst”는 여기서 불의 세기를 낮은 상태로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du hältst die Hitze niedrig”처럼 어떤 대상을 특정한 상태로 유지할 때 쓰이며, 조건절에서는 “wenn du ... hältst”가 됩니다.
werde
“werde”는 “Ich werde ... abwaschen”에서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내며 ‘~할게’라는 뜻입니다. “Ich werde”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두어 자신의 계획이나 의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sie
“sie”는 앞에서 언급한 여성 명사 “Pfanne”를 다시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같은 물건을 반복하지 않을 때 쓰고, “sie abwaschen”처럼 씻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direkt
“direkt”는 저녁 식사 뒤 ‘바로’ 또는 ‘즉시’라는 뜻으로, 씻는 시점을 강조합니다. 시간 표현과 함께 “direkt nach dem Abendessen”처럼 어떤 일 직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nach
“nach”는 여기서 저녁 식사 ‘후에’라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nach dem Abendessen”처럼 어떤 사건 뒤의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m
“dem”은 “nach dem Abendessen”에서 저녁 식사를 가리키는 ‘그’라는 뜻입니다. “nach” 뒤에서 시간의 기준이 되는 명사와 함께 쓰이며, 이 표현 전체로 ‘저녁 식사 후’를 나타냅니다.
Abendessen
“Abendessen”은 여기서 프라이팬을 씻기 직전의 ‘저녁 식사’를 뜻합니다. 식사 시간을 말할 때 쓰며, “nach dem Abendessen”처럼 전치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abwaschen
“abwaschen”은 여기서 프라이팬을 사용한 뒤 ‘씻다’라는 뜻입니다. 설거지하거나 식기와 조리 도구를 씻는 상황에서 “sie abwasch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itte
“Bitte”는 프라이팬을 잘 말려 달라는 정중한 부탁을 시작하며 ‘부탁해요, 제발’이라는 뜻입니다. 요청을 공손하게 만들 때 문장 앞에 놓고, 여기서는 “Bitte trockne sie gut ab”으로 이어집니다.
trockne
“trockne”는 프라이팬의 물기를 ‘말려’ 달라는 부탁입니다. 상대방 한 사람에게 직접 요청할 때 쓰며, “trockne sie gut ab”처럼 말릴 대상을 함께 제시합니다.
gut
“gut”는 프라이팬을 충분히 또는 잘 말리라는 뜻으로 동작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gut abtrocknen”처럼 닦거나 말리는 일을 꼼꼼히 하라는 요청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ab
여기서 “ab”는 “trockne ... ab”를 이루어 물기를 ‘말려 없애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trockne sie gut ab”처럼 동작을 나타내는 말과 분리되어 쓰이는 표현으로 익히면 좋습니다.
bevor
“bevor”는 프라이팬을 가져다주기 ‘전에’ 해야 할 일을 연결합니다. 어떤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말할 때 쓰며, “bevor du sie mir zurückbringst”처럼 뒤에 절을 이끕니다.
mir
“mir”는 프라이팬을 돌려받는 사람인 ‘나에게’를 나타냅니다. “zurückbringen”과 함께 물건을 누구에게 가져다주는지 말할 때 “sie mir zurückbring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zurückbringst
“zurückbringst”는 프라이팬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 가져다준다’는 뜻입니다. “du bringst sie mir zurück”처럼 물건과 받는 사람을 함께 나타내며, “bevor” 뒤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Wann
“Wann”은 프라이팬을 돌려받고 싶은 시점을 물으며 ‘언제’라는 뜻입니다. 시간을 질문하는 문장의 첫머리에 쓰고, “Wann möchtest du ...?”처럼 상대방의 희망 시점을 물을 수 있습니다.
möchtest
“möchtest”는 상대방이 프라이팬을 언제 돌려주기를 원하는지 정중하게 묻는 ‘원하니, 받고 싶니’라는 뜻입니다. “möchtest du ...?”로 상대방의 희망을 물으며, 여기서는 “sie zurückhaben”과 함께 쓰입니다.
zurückhaben
“zurückhaben”은 빌려준 물건을 다시 ‘돌려받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sie zurückhaben”처럼 물건을 앞에 두고, “Wann möchtest du sie zurückhaben?”으로 반환 시점을 물을 수 있습니다.
ist
“ist”는 저녁 식사 후라는 시간이 괜찮은 상태임을 말하며 ‘~이다’라는 뜻입니다. “Nach dem Abendessen ist es in Ordnung”처럼 일정이나 조건이 괜찮다고 평가할 때 쓰입니다.
es
“es”는 여기서 저녁 식사 후에 돌려주는 일정이나 약속을 가리키며 ‘그것은’이라는 뜻입니다. “es ist in Ordnung”처럼 앞에서 언급한 상황이 괜찮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auche
“brauche”는 화자가 프라이팬을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Ich brauche sie”처럼 필요한 물건을 뒤에 두며, 여기서는 다시 필요한 시점을 “erst später”로 제한합니다.
erst
“erst”는 프라이팬이 지금 당장 다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 ‘~까지는 필요 없고 그 후에야’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erst später in dieser Woche wieder”처럼 필요 시점이 늦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입니다.
später
“später”는 이번 주의 더 뒤 시점인 ‘나중에’라는 뜻입니다. “später in dieser Woche”처럼 특정 기간 안의 늦은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eser
“dieser”는 현재를 기준으로 한 ‘이번’ 주를 가리킵니다. “in dieser Woche”처럼 특정 기간을 지칭하는 시간 표현에서 “Woche”와 함께 쓰입니다.
Woche
“Woche”는 프라이팬이 다시 필요해지는 시점을 포함하는 ‘주’ 또는 ‘한 주’를 뜻합니다. “später in dieser Woche”처럼 현재 진행 중인 주 안의 시점을 말할 수 있습니다.
wieder
“wieder”는 프라이팬을 한 번 빌려준 뒤 나중에 ‘다시’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같은 일이나 상태가 반복됨을 나타내며, “sie ... wieder brauchen”처럼 필요한 물건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