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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배터리 문제 해결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ein Handyakku ist fast leer.
마인 헨디아쿠 이스트 파스트 레어. 휴대폰 배터리가 거의 다 됐어요.Hast du ein Ladegerät oder eine Powerbank dabei?
하스트 두 아인 라데게레트 오더 아이너 파워뱅크 다바이?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있어요?Ich habe beides zu Hause gelassen.
이히 하베 바이더스 추 하우저 걸라슨. 둘 다 집에 두고 왔어요.Ich muss dringend anrufen.
이히 무스 드링엔트 안루펀. 긴급한 전화를 걸어야 해요.Neben dem Fenster ist eine Steckdose.
네벤 뎀 펜스터 이스트 아이너 슈테크도저. 창문 옆에 콘센트가 있어요.Könnte ich dein Kabel ein paar Minuten benutzen?
쾬터 이히 다인 카벨 아인 파어 미누턴 버누츤? 몇 분 동안 네 케이블을 써도 될까요?Du kannst es lange genug benutzen, um anzurufen.
두 칸스트 에스 랑어 게누크 버누츤, 움 안추루펀. 전화할 수 있을 만큼 오래 써도 돼요.Ich gebe es zurück, sobald mein Handy angeht.
이히 게베 에스 추뤼크, 조발트 마인 헨디 안게트. 휴대폰이 켜지면 바로 돌려드릴게요.Lass es eingesteckt, bis dein Akku genug geladen ist.
라스 에스 아인게슈테크트, 비스 다인 아쿠 거누크 겔라덴 이스트.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될 때까지 계속 꽂아 두세요.문장 설명
Mein Handyakku ist fast leer.
휴대폰 배터리가 거의 다 됐어요.
- Mein
- 내
- Handyakku
- 휴대폰 배터리
- fast
- 거의
- leer
- 비어 있는; 다 된
자세한 설명
Mein은 화자가 소유한 것을 가리키는 소유 한정사로, 여기서는 뒤의 남성 단수 명사 Handyakku와 함께 주격 형태로 쓰였습니다. 소유 대상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meine Batterie — 내 배터리. Handyakku는 Handy(휴대전화)와 Akku(충전식 배터리)가 결합한 남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휴대전화의 배터리를 뜻합니다. 복수형은 Handyakkus입니다. 예: Der Handyakku ist voll. — 휴대폰 배터리가 가득 찼어요. fast는 어떤 상태나 시점에 거의 도달했음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leer 상태에 거의 이르렀다는 뜻입니다. fast leer는 ‘거의 다 된’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조합입니다. 예: Das Glas ist fast leer. — 그 잔은 거의 비었어요. leer는 ‘비어 있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sein과 함께 서술적으로 쓰인 ist leer에서는 명사 앞처럼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배터리에 대해서는 실제로 아무것도 없다는 뜻보다 충전량이 거의 남지 않았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반대 상태를 나타내는 유용한 말은 voll(가득 찬)입니다. 예: Der Akku ist leer. — 배터리가 다 됐어요. 전체적으로 Mein Handyakku가 주어이고 ist가 ‘~이다/상태이다’를 나타내며, fast leer가 그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 휴대폰 배터리가 거의 다 됐어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의 재사용 가능한 패턴은 Mein/Meine + 명사 + ist + fast + 상태 형용사입니다.
Hast du ein Ladegerät oder eine Powerbank dabei?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있어요?
- Hast du
- 가지고 있니?
- ein Ladegerät
- 충전기
- oder
- 또는
- eine Powerbank
- 보조 배터리
- dabei
- 가지고 있는
자세한 설명
Hast du는 haben(가지다, 소유하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 du hast를 의문문 어순으로 바꾼 형태입니다. 독일어의 일반적인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앞에 옵니다: Hast du Zeit? — “시간 있어?” 여기서 d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ein Ladegerät는 “충전기”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das Ladegerät이고, 이 문장에서는 hab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을 씁니다. 중성 명사의 부정관사 ein은 주격과 대격에서 형태가 같습니다. 예: Ich habe ein Ladegerät. — “나는 충전기가 있어.” oder는 두 선택지를 잇는 “또는/이나”입니다. A oder B는 “A 또는 B”라는 구조입니다. 예: Tee oder Kaffee? — “차 아니면 커피?” eine Powerbank는 “보조 배터리”입니다. die Powerbank라는 여성 명사가 여기서는 목적어이므로 부정관사가 eine으로 나타납니다. 예: Ich kaufe eine Powerbank. — “나는 보조 배터리 하나를 사.” 여기서 eine은 여성 명사와 결합하는 형태를 보여 주며,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dabei는 이 문맥에서 어떤 물건을 현재 가지고 있거나 곁에 지니고 있다는 뜻입니다. etwas dabei haben은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소지하고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Hast du deinen Ausweis dabei? — “신분증 가지고 있어?” 전체적으로 Hast du ein Ladegerät oder eine Powerbank dabei?는 Hast du ... dabei?라는 질문 틀에 두 물건을 oder로 연결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있어요?”라는 뜻이며, 두 물건 중 적어도 어느 하나를 현재 가지고 있는지 묻습니다.
Ich habe beides zu Hause gelassen.
둘 다 집에 두고 왔어요.
- Ich habe
- 나는 …했어요
- beides
- 둘 다
- zu Hause
- 집에
- gelassen
- 두고 남겼어요
자세한 설명
Ich habe는 1인칭 단수 주어 Ich와 동사 haben의 현재형 habe로 이루어진 현재완료의 앞부분입니다. 뒤에 과거분사가 오면 과거에 완료된 일을 나타냅니다. 비교하면 Du hast ...는 “너는 …했어요”라는 구조입니다. beides는 앞에서 언급된 두 대상을 함께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충전기와 보조 배터리를 가리키므로 “둘 다”라는 뜻입니다. 두 대상을 하나의 묶음으로 가리키는 중성형이며, 예를 들어 Ich nehme beides.는 “나는 둘 다 가져갈게.”라는 뜻입니다. zu Hause는 “집에”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zu Hause sein은 “집에 있다”이고, etwas zu Hause lassen은 “무언가를 집에 두고 오다/남겨 두다”라는 뜻으로 쓸 수 있습니다. Hause는 이 고정적인 표현에 들어 있는 형태입니다. gelassen은 동사 lassen의 과거분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assen이 물건을 어떤 장소에 남겨 두다는 뜻으로 쓰였고, haben ... gelassen이 현재완료를 이룹니다. 따라서 gelassen 자체가 “왔다”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Ich habe den Schlüssel im Büro gelassen.은 “나는 열쇠를 사무실에 두고 왔어요.”입니다. 전체적으로 Ich habe + beides + zu Hause + gelassen은 “나는 둘 다 집에 두고 왔어요”라는 뜻입니다. beides는 두 물건을, zu Hause는 남겨 둔 장소를 나타냅니다.
Ich muss dringend anrufen.
긴급한 전화를 걸어야 해요.
- Ich muss
- 저는 …해야 해요
- dringend
- 긴급하게
- anrufen
- 전화하다
자세한 설명
Ich muss: 여기서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muss는 müss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müssen은 어떤 일을 해야 할 필요나 의무를 나타냅니다. 현재형 형태는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ich muss, du musst, er/sie muss. 독일어에서 조동사 müssen과 함께 다른 동사를 쓰면, 그 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옵니다. 예: Ich muss lernen. — 저는 공부해야 해요. dringend: 이 문장에서는 전화를 거는 일이 긴급하다는 뜻으로, 행동의 긴급성을 강조하는 부사처럼 쓰였습니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Das ist dringend. — 그것은 긴급해요. 여기서는 muss가 나타내는 필요에 dringend가 더해져 ‘시급히 해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anrufen: anrufen은 ‘전화하다, 전화를 걸다’라는 분리동사입니다. 부정사에서는 anrufen처럼 붙여 쓰지만, 현재형에서 유한동사로 쓰면 an이 분리됩니다: Ich rufe dich an. — 나는 너에게 전화해. 이 예에서 rufe가 anrufen의 주어 ich에 맞는 형태이고, an은 문장 끝에 옵니다. 그러나 이 문장에서는 muss가 유한동사이므로 anrufen 전체가 부정사로 문장 끝에 남습니다. 전체적으로 Ich muss는 ‘나는 해야 해요’, dringend는 ‘긴급하게’, anrufen은 ‘전화하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Ich muss dringend anrufen.은 ‘긴급하게 전화해야 해요’라는 의미입니다. müssen이 필요를 나타내고, dringend가 그 필요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조동사 뒤의 anrufen이 해야 할 행동을 제시합니다.
Neben dem Fenster ist eine Steckdose.
창문 옆에 콘센트가 있어요.
- Neben
- ~ 옆에
- Fenster
- 창문
- ist
- 있다
- Steckdose
- 콘센트
자세한 설명
Neben은 여기서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옆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명사구와 함께 위치를 만듭니다. 예: Neben der Tür ist ein Tisch. — 문 옆에 테이블이 있어요. 독일어에서는 전치사가 요구하는 격도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이 위치 표현의 neben은 여기서 정지한 위치를 나타냅니다. Fenster는 “창문”이라는 명사입니다. 관사와 함께 das Fenster로 외우는 것이 유용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dem Fenster가 되어 있는데, neben 뒤에서 정지한 위치를 나타내므로 3격 형태가 쓰였습니다. das Fenster의 3격은 dem Fenster입니다. 예: Ich sitze neben dem Fenster. — 나는 창문 옆에 앉아 있어요. ist는 동사 sein(이다, 있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물건이 특정 장소에 “있다”는 존재·위치 표현으로 쓰였습니다. sein의 현재형 중 일부는 ich bin, du bist, er/sie/es ist입니다. 예: Die Steckdose ist neben dem Fenster. — 콘센트가 창문 옆에 있어요. Steckdose는 “콘센트”라는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ie Steckdos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ine Steckdose로, 특정한 콘센트를 가리키기보다 위치에 있는 대상을 소개합니다. 여기서 eine은 명사의 여성 단수 형태에 맞는 부정관사이지만, 이 문장만으로 수량을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Die Steckdose ist neben dem Tisch. — 콘센트가 테이블 옆에 있어요. 전체 구조는 Neben + 3격 장소 + ist + 주어입니다. 따라서 Neben dem Fenster ist eine Steckdose.는 “창문 옆에 콘센트가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독일어에서는 장소를 문장 앞에 먼저 둘 수 있고, 그 뒤에 동사 ist, 이어서 위치한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은 주변에 있는 물건의 위치를 알려 주는 중립적인 일상 표현입니다.
Könnte ich dein Kabel ein paar Minuten benutzen?
몇 분 동안 네 케이블을 써도 될까요?
- Könnte ich
- 제가 ~해도 될까요?
- dein
- 네, 당신의
- Kabel
- 케이블
- ein paar
- 몇몇의, 몇 개의
- Minuten
- 분
- benutzen
- 사용하다
자세한 설명
Könnte ich는 “제가 ~해도 될까요?”라는 공손한 허가 요청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könnte는 können(할 수 있다)의 현재 가정법 형태이며, 여기서는 과거가 아니라 말투를 부드럽게 하는 기능을 합니다. ich가 요청하는 사람인 주어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Könnte ich ...?입니다. 예: Könnte ich hier sitzen? — 제가 여기 앉아도 될까요? dein은 이 문장에서 듣는 사람에게 속한 것을 가리키는 소유 표현으로 “네”라는 뜻입니다. Kabel은 중성 단수이고, benutz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입니다. 독일어에서 중성 단수 명사의 대격에서는 소유관사가 dein 형태가 됩니다. 명사와 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eine Tasche는 “네 가방”, deinen Stift는 “네 펜”입니다. 이 문장의 dein은 Kabel의 소유자를 나타내지만, 소유자의 성별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Kabel은 “케이블”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das Kabel이 기본형이며, 복수형도 die Kabel로 형태가 같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dein과 함께 한 케이블을 가리킵니다. ein paar Minuten는 “몇 분” 또는 “몇 분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ein paar는 여기서 정확한 수를 정하지 않은 적은 수를 나타내고, 뒤의 Minuten은 Minute(1분)의 복수형입니다. ein paar Minuten 자체가 정확한 분 수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예: Warte ein paar Minuten. — 몇 분 기다려. benutzen은 “사용하다, 쓰다”라는 동사입니다. könnte가 조동사 역할을 하므로 뒤에 동사의 기본형인 benutzen이 옵니다. könnte ... benutzen은 “사용해도 될까요?”라는 가능·허가 요청을 만듭니다. benutzen은 gebrauchen과 비슷한 “사용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케이블을 실제로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Könnte ich(제가 ~해도 될까요?) + dein Kabel(네 케이블을) + ein paar Minuten(몇 분 동안) + benutzen(사용하다)이 결합하여 “몇 분 동안 네 케이블을 써도 될까요?”라는 공손한 허가 요청을 만듭니다. Könnte ich ...? 뒤에 사용하려는 물건과 시간을 넣으면 비슷한 요청을 만들 수 있습니다.
Du kannst es lange genug benutzen, um anzurufen.
전화할 수 있을 만큼 오래 써도 돼요.
- Du kannst
- 너는 ~해도 돼요
- es
- 그것을
- lange genug
- 충분히 오래
- benutzen
- 사용하다
- um anzurufen
- 전화하기에
자세한 설명
Du kannst에서 können은 이 문장에서 능력보다는 허가를 나타내어 “~해도 된다”라는 뜻입니다. du kannst는 können의 현재형 2인칭 단수입니다. 예: Du kannst hier warten. — “너는 여기서 기다려도 돼.” 문맥에 따라 같은 형태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상황에 맞게 허가로 이해합니다. es는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로, 앞 문맥의 케이블을 가리킵니다. 독일어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습니다. 예: Ich nehme das Buch. Ich lese es. — “나는 그 책을 가져간다. 나는 그것을 읽는다.” lange genug는 “충분히 오래”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lange는 “오래”를 뜻하고, genug는 그 시간이 어떤 목적에 충분하다는 뜻을 더합니다. genug는 형용사나 부사 뒤에 올 수 있습니다. 예: Wir warten lange genug. — “우리는 충분히 오래 기다린다.” benutzen은 “사용하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es를 목적어로 삼아 물건을 사용하는 뜻입니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du이면 du benutzt가 됩니다. 예: Du benutzt mein Ladegerät. — “너는 내 충전기를 사용한다.” um anzurufen에서 기본형은 분리 동사 anrufen이며, zu가 붙은 부정사형은 anzurufen입니다. 이 문장의 lange genug, um ... zu는 단순히 “~하기 위해”라는 목적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하기에 충분히 오래”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즉, 사용 시간이 전화하기에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예: Es ist warm genug, um draußen zu sitzen. — “밖에 앉아 있을 만큼 충분히 따뜻하다.” 전체적으로 Du kannst es lange genug benutzen은 “너는 그것을 충분히 오래 사용해도 된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um anzurufen이 결합하여 그 시간이 전화하기에 충분하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전화할 수 있을 만큼 오래 써도 돼요”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genug, um ... zu 또는 시간 표현과 결합한 lange genug, um ... zu입니다.
Ich gebe es zurück, sobald mein Handy angeht.
휴대폰이 켜지면 바로 돌려드릴게요.
- gebe … zurück
- 돌려주다
- sobald
- ~하면 바로
- Handy
- 휴대폰
- angeht
- 켜지다
자세한 설명
gebe ... zurück는 여기서 ‘그것을 돌려주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분리 동사 zurückgeben이고, 주어가 ich일 때 현재형은 ich gebe ... zurück입니다. 분리 동사의 앞부분 gebe와 뒷부분 zurück이 문장 안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예: Ich gebe das Buch zurück. — 나는 그 책을 돌려준다. sobald는 어떤 일이 일어나면 곧이어 다른 일이 일어남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자마자, ~하면 바로’에 해당합니다. sobald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옵니다. 예: Ich rufe dich an, sobald ich zu Hause bin. — 나는 집에 도착하면 바로 너에게 전화한다. Handy는 ‘휴대폰’이라는 명사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하며, das Handy처럼 중성 명사로 쓰입니다. 복수형은 Handys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ein Handy가 ‘내 휴대폰’을 뜻하므로, 소유자도 문장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angeht는 angehen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기기 전원이 ‘켜지다’라는 뜻입니다. mein Handy는 3인칭 단수 주어이므로 현재형이 geht ... an에 해당하고, sobald절에서는 분리된 동사의 두 부분이 함께 문장 끝으로 가서 angeht가 됩니다. 예: Der Bildschirm geht an. — 화면이 켜진다. angehen은 다른 맥락에서 다른 뜻도 가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휴대폰 전원이 켜지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Ich gebe es zurück은 ‘그것을 돌려준다’이고, sobald mein Handy angeht은 ‘내 휴대폰이 켜지면 바로’라는 시간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 휴대폰이 켜지면 바로 돌려드릴게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 현재형 gebe는 이 문맥에서 가까운 미래의 약속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Lass es eingesteckt, bis dein Akku genug geladen ist.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될 때까지 계속 꽂아 두세요.
- Lass es
- 그것을 두세요
- eingesteckt
- 꽂힌 상태로
- bis
- ~할 때까지
- Akku
- 배터리
- genug
- 충분히
- geladen
- 충전된
자세한 설명
Lass es는 lassen의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 Lass와 목적어 대명사 es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서는 어떤 물건을 특정 상태로 계속 두라는 뜻입니다. lassen은 문맥에 따라 ‘두다’, ‘놓아두다’, ‘하게 하다’ 등으로 쓰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태 표현과 결합해 ‘그것을 두다’가 됩니다. 예: Lass die Tür offen. — 문을 열어 둬. eingesteckt는 einstecken에서 온 과거분사이며, 여기서는 ‘(전원에) 꽂힌’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Lass es eingesteckt는 ‘그것을 꽂힌 상태로 두어라’라는 구조입니다. 즉 eingesteckt는 es가 유지될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Lass das Kabel eingesteckt. — 케이블을 꽂힌 상태로 둬. bis는 뒤에 시간의 기준이 되는 절을 이끌며 ‘~할 때까지’를 뜻합니다. bis가 이끄는 절에서는 독일어 종속절 어순에 따라 활용된 동사 ist가 끝에 옵니다. 예: Warte, bis ich fertig bin. — 내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Akku는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가리키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in Akku가 geladen ist의 주어이므로 ‘네 배터리’라는 뜻입니다. dein은 남성 단수 주격 주어인 Akku에 맞춘 형태입니다. 예: Mein Akku ist leer. — 내 배터리가 방전됐어. genug는 ‘충분히’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geladen이 나타내는 충전 상태가 충분한 정도임을 나타냅니다. genug는 이 문장에서 특정한 수량을 세는 말이 아니라 상태의 충분한 정도를 말합니다. 예: Der Akku ist genug geladen. —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되어 있어. geladen은 laden의 과거분사이며, 여기서는 ‘충전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geladen sein은 ‘충전되어 있다’라는 표현입니다. laden은 현재형에서 문맥에 따라 ‘충전하다’ 또는 ‘싣다’ 등으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배터리의 충전 상태가 관련됩니다. 예: Das Handy ist geladen. — 휴대폰이 충전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Lass es eingesteckt는 ‘그것을 꽂힌 상태로 두세요’이고, bis dein Akku genug geladen ist는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될 때까지’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될 때까지 계속 꽂아 두세요’라는 뜻입니다. 명령형 Lass가 요청을 제시하고, bis절이 그 행동을 계속할 종료 시점을 정합니다.
문법 포인트
sobald + Nebensatz
Sobald es angeht, benutzen wir beides.
조발트 에스 안게트, 버누츤 비어 바이더스.켜지자마자 우리는 둘 다 사용해요.
sobald는 ‘~하자마자’를 뜻하며,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bis + Nebensatz
Wir benutzen es, bis es geladen ist.
비어 버누츤 에스, 비스 에스 겔라덴 이스트.충전될 때까지 그것을 사용해요.
bis는 ‘~할 때까지’를 뜻하며, 종속절의 동사는 문장 끝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Ich muss dringend anrufen.
Ich habe beides zu Hause gelassen.
Hast du ein Ladegerät oder eine Powerbank dabei?
Ich muss dringend anrufen.
Mein Handyakku ist fast leer.
Ich habe beides zu Hause gelassen.
Mein Handyakku ist fast leer.
Hast du ein Ladegerät oder eine Powerbank dabei?
Mein Handyakku ist fast leer.
Neben dem Fenster ist eine Steckdose.
Hast du ein Ladegerät oder eine Powerbank dabei?
Ich habe beides zu Hause gelass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휴대폰 배터리가 거의 다 됐어요.
정답 보기
Mein Handyakku ist fast leer.둘 다 집에 두고 왔어요.
정답 보기
Ich habe beides zu Hause gelassen.긴급한 전화를 걸어야 해요.
정답 보기
Ich muss dringend anrufen.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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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lassen비어 있는, 다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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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r보조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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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bank가지고, 소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