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게 줄 선물 고르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adults choose a useful personal gift and a card for a coworker..

KO → DE / 레벨: A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동료에게 줄 선물 고르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Wir müssen ein Geschenk für unsere Kollegin auswählen.

비어 뮈슨 아인 게셴크 퓌어 운저레 콜레긴 아우스벨렌. 우리 동료에게 줄 선물을 골라야 해요.
B

Soll es nützlich oder eher persönlich sein?

졸 에스 뉘츨리히 오더 에어 페어죈리히 자인? 실용적인 게 좋을까요, 아니면 좀 더 개인적인 게 좋을까요?
A

Sie mag Tee, also könnte ein Teeset passen.

지 마크 테, 알조 쾬테 아인 테제트 파슨. 그녀는 차를 좋아하니까, 차 세트가 괜찮을 것 같아요.
B

Das wirkt persönlich, aber trotzdem nützlich.

다스 비어크트 페어죈리히, 아버 트로츠뎀 뉘츨리히. 그건 개인적이지만 그래도 유용한 것 같아요.
A

Legen wir auch eine kleine Karte dazu.

레근 비어 아우흐 아이네 클라이네 카르테 다추. 작은 카드도 하나 같이 넣어요.
B

Alle können die Karte unterschreiben, bevor wir ihr das Geschenk geben.

알레 쾨넨 디 카르테 운터슈라이븐, 베포어 비어 이어 다스 게셴크 게븐. 우리가 그녀에게 선물을 주기 전에 모두 카드에 서명할 수 있어요.

문장 설명

  1. Wir müssen ein Geschenk für unsere Kollegin auswählen.

    우리 동료에게 줄 선물을 골라야 해요.

    Wir müssen
    우리는 ~해야 해요
    Geschenk
    선물
    für
    ~을/를 위한
    Kollegin
    여성 동료
    auswählen
    고르다, 선택하다
    자세한 설명

    Wir müssen은 “우리는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wir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 주어이고, müssen은 müssen의 현재형 1·복수 형태입니다. 조동사 müssen이 쓰이면 다른 동사는 보통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müssen lernen. — 우리는 공부해야 해요. Geschenk는 여기서 “선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as Geschenk이며 중성 명사입니다. ein Geschenk에서 ein은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고, 이 문장에서는 동사 auswähl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이지만 형태가 ein으로 유지됩니다. 예: Ich kaufe ein Geschenk. — 나는 선물을 사요. für는 뒤의 대상을 “~을/를 위한”으로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für는 목적격(대격)을 요구합니다. 여기서는 선물을 받을 대상인 동료를 소개합니다. 예: Das ist für meine Mutter. — 이것은 우리 엄마를 위한 것이에요. Kollegin은 여성 동료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ie Kollegin이고, 남성 동료는 der Kollege라고 합니다. 여기의 unsere Kollegin은 “우리 동료”라는 뜻이며, für 뒤의 대격 형태입니다. 여성 단수에서는 관사·소유관사 형태가 이 경우 주격과 같아 unsere로 나타납니다. unsere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동료의 신원은 이 문장만으로 더 특정되지 않습니다. auswählen은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입니다. auswählen은 분리 동사이지만, 조동사 müssen 뒤의 부정사로 쓰일 때는 분리되지 않은 전체 형태가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müssen ein Hotel auswählen. — 우리는 호텔 하나를 골라야 해요. 전체적으로 Wir müssen이 의무를 나타내고, ein Geschenk가 선택하는 대상이며, für unsere Kollegin이 그 선물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Wir müssen ein Geschenk für unsere Kollegin auswählen.은 “우리는 우리 동료에게 줄 선물을 골라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üssen 때문에 auswählen이 문장 끝에 놓입니다.

  2. Soll es nützlich oder eher persönlich sein?

    실용적인 게 좋을까요, 아니면 좀 더 개인적인 게 좋을까요?

    Soll es
    그게 …일까요?
    nützlich
    실용적인
    eher
    좀 더 …한 쪽으로
    persönlich
    개인적인
    sein
    이다
    자세한 설명

    Soll es는 선택을 묻는 질문의 앞부분입니다. soll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 soll이 주어 es 앞에 와서 의문문을 만들며, 여기서는 “그게 …이면 좋을까요?”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es는 중성 대명사 형태이고, 이 문장에서는 질문의 대상인 것을 가리키지만 그 구체적 지시 대상 자체를 별도로 특정하지는 않습니다. sollen은 조동사이므로 뒤에 다른 동사의 원형이 올 수 있습니다. 예: Soll ich warten? — “제가 기다릴까요?” nützlich는 여기서 선물이나 선택지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성격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nützlich이며, 비교할 때 nützlicher(더 유용한), am nützlichsten(가장 유용한)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Das Geschenk ist nützlich. — “그 선물은 실용적입니다.” eher는 두 선택지 중 한쪽을 상대적으로 더 선호하거나 그쪽에 가깝게 보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persönlich를 완전히 단정하기보다 “좀 더 개인적인 쪽”이라는 비교적 완화된 선택을 나타냅니다. eher A als B는 “B라기보다 A에 더 가깝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Ich trinke eher Tee als Kaffee. — “저는 커피보다 차를 더 마시는 편입니다.” persönlich는 여기서 받는 사람과 개인적으로 관련되거나 개별적인 성격이 있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persönlich이고, 비교급은 persönlicher입니다. 예: Ein Fotoalbum ist persönlicher. — “사진 앨범이 더 개인적입니다.” sein은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soll 뒤에 와서 선택지의 성격을 연결합니다. 현재형은 ich bin, du bist, er/sie/es ist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만, 조동사 뒤에서는 원형 sein을 씁니다. 예: Es soll praktisch sein. — “그것은 실용적인 것이면 좋겠습니다.” nützlich oder eher persönlich에서 oder는 두 성격을 대조하는 “또는/아니면”입니다. 따라서 Soll es nützlich ... sein?은 첫 번째 선택지인 “실용적인 것일까요?”가 되고, oder eher persönlich sein?은 같은 soll es ... sein 구조를 반복하지 않고 “아니면 좀 더 개인적인 것일까요?”라는 두 번째 선택지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조동사 soll, 주어 es, 두 형용사 nützlich와 persönlich, 그리고 두 형용사를 연결하는 sein이 결합해, 선물의 방향을 실용적인 쪽으로 할지 개인적인 쪽으로 할지 묻는 문장을 이룹니다.

  3. Sie mag Tee, also könnte ein Teeset passen.

    그녀는 차를 좋아하니까, 차 세트가 괜찮을 것 같아요.

    Sie
    그녀는
    mag
    좋아하다
    Tee
    차
    also
    그래서
    Teeset
    차 세트
    könnte … passen
    잘 맞을 수도 있다
    자세한 설명

    Sie는 여기서 여성 한 사람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주어이며, 한국어로 ‘그녀는’에 해당합니다. 독일어의 인칭대명사는 문장에서 맡는 역할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어일 때의 sie와 다른 위치의 형태를 구별해야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이 명시한 대로 여성을 가리킵니다. mag는 ‘좋아한다’라는 뜻으로 쓰인 동사 möge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현재형 변화는 ich mag, du magst, sie mag처럼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그녀가 좋아한다’라는 주어와 시제 정보를 함께 보여 줍니다. 예: Sie mag Kaffee. — 그녀는 커피를 좋아합니다. Tee는 ‘차’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하며, 이 문장에서는 mag가 좋아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Ich trinke Tee. — 나는 차를 마십니다. also는 앞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결과나 결론을 이어 주는 말로, 여기서는 ‘그러니까’, ‘그래서’에 해당합니다. Sie mag Tee, also ...는 ‘그녀가 차를 좋아하니까, 그러니까 ...’처럼 앞의 선호에서 다음 판단으로 넘어갑니다. Teeset은 ‘차 세트’라는 합성 명사입니다. Tee와 Set이 결합한 형태이며, 독일어 합성 명사는 보통 전체가 하나의 명사처럼 쓰이고 첫 글자를 대문자로 씁니다. 여기서는 passen의 주어로서 선물 후보인 차 세트를 나타냅니다. könnte와 passen은 함께 가능성 있는 판단을 표현합니다. könnte는 können의 접속법 II형으로, 여기서는 ‘~일 수도 있다’, ‘~일 것 같다’라는 완곡한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passen은 기본형 그대로 쓰인 동사로, 이 문맥에서는 어떤 선택이 상황이나 사람에게 ‘잘 맞다’, ‘괜찮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성격의 könnte가 앞에 오면 뒤의 동사는 기본형 passen으로 갑니다. 예: Das könnte passen. — 그게 괜찮을 수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Sie mag Tee는 ‘그녀는 차를 좋아한다’라는 근거를 제시하고, also könnte ein Teeset passen은 그 근거에서 ‘그러므로 차 세트가 괜찮을 것 같다’라는 가능성 있는 결론을 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녀는 차를 좋아하니까, 차 세트가 괜찮을 것 같아요’라는 의미입니다. könnte 때문에 확정적인 판단이 아니라 조심스럽게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4. Das wirkt persönlich, aber trotzdem nützlich.

    그건 개인적이지만 그래도 유용한 것 같아요.

    Das
    그것은
    wirkt
    ~처럼 보이다
    persönlich
    개인적인
    aber trotzdem
    하지만 그래도
    nützlich
    유용한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이미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알아볼 수 있는 중성 지시대명사로, 문장의 주어인 “그것은/그건”에 해당합니다. 이 입력만으로 Das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확정되지 않으므로 특정 명사를 referent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시대명사는 문맥에 따라 다른 대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wirkt는 wirk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작용하다”가 아니라 어떤 것이 특정한 인상이나 성질을 “~처럼 보이다, ~한 느낌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 형태는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wirkt가 됩니다. 예: Das wirkt gut. — “그건 좋아 보여요.” persönlich는 여기서 “개인적인”이라는 평가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wirkt persönlich가 함께 쓰여 “개인적으로 느껴지다/개인적인 인상을 주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위치에서는 명사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wirken 뒤에서 주어의 인상을 설명하는 서술적 형용사로 쓰였습니다. 예: Die Nachricht wirkt persönlich. — “그 메시지는 개인적으로 느껴져요.” aber trotzdem은 앞의 내용과 대조하면서도 그 뒤의 판단이 여전히 성립함을 잇습니다. aber는 “하지만”, trotzdem은 “그럼에도/그래도”라는 기능을 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개인적으로 느껴지지만 그래도”라는 흐름이 됩니다. trotzdem은 문맥상 예상되는 반대 방향을 인정한 뒤 결론을 유지할 때 유용합니다. nützlich는 “유용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wirkt와 연결되어 어떤 것이 유용하다는 인상을 준다는 뜻이며, persönlich와 마찬가지로 명사를 직접 꾸미기보다 서술적으로 쓰였습니다. 예: Das wirkt nützlich. — “그건 유용해 보여요.” 전체적으로 Das wirkt persönlich는 “그건 개인적으로 느껴져요”를 만들고, aber trotzdem nützlich는 “하지만 그래도 유용해요”라는 대조되는 판단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건 개인적으로 느껴지지만 그래도 유용한 것 같아요”라는 의미입니다.

  5. Legen wir auch eine kleine Karte dazu.

    작은 카드도 하나 같이 넣어요.

    Legen wir
    우리 … 놓아요/넣어요
    auch
    …도, 또한
    kleine
    작은
    Karte
    카드
    dazu
    그것에 더해, 함께
    자세한 설명

    Legen wir는 legen(놓다, 넣다)의 현재형 wir legen을 바탕으로 한 1인칭 복수 제안형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동사의 현재형과 주어 wir를 도치해 Legen wir ...라고 하면 “우리 …하자/넣자”라는 제안이 됩니다. 여기서 legen은 물건을 어떤 곳에 놓거나 넣는다는 뜻으로, 서류나 카드를 봉투에 넣는 상황에도 쓸 수 있습니다. 예: Legen wir das Buch auf den Tisch. — “우리 책을 탁자 위에 놓자.” auch는 앞의 내용에 이것을 추가한다는 뜻의 “또한, …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카드를 다른 것과 함께 추가하자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Ich nehme auch einen Stift. — “저도 펜 하나 가져갈게요/펜도 가져갈게요.” kleine는 형용사 klein(작은)의 이 문맥의 형태입니다. Karte가 여성 단수 명사이고 eine와 함께 목적어로 쓰이므로 형용사가 kleine가 됩니다: eine kleine Karte. 독일어에서 형용사 형태는 명사의 성·수·격과 앞의 관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본형과 비교형은 klein — kleiner — am kleinsten입니다. Karte는 여성 명사로 “카드”를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넣으려는 카드라는 목적어입니다. 단수 주격과 목적격의 형태는 모두 die Karte이므로, 여기서는 관사 eine와 문장 구조를 통해 목적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복수형은 Karten입니다. 예: Wir schreiben eine Karte. — “우리는 카드를 한 장 쓴다.” dazu는 이미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정해진 것에 “그것에 더해, 그것과 함께”라는 뜻을 보태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카드를 다른 내용물에 함께 넣자는 의미이며, zu와 da를 따로 떼어 놓은 표현으로 분석하지 않습니다. 예: Ich lege noch einen Zettel dazu. — “나는 메모 한 장도 거기에 함께 넣는다.” 전체적으로 Legen wir가 “우리 넣자”라는 제안을 만들고, auch eine kleine Karte가 “작은 카드도”라는 추가 대상을 나타내며, dazu가 그것을 이미 준비 중인 것에 함께 넣는다는 관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작은 카드도 하나 같이 넣어요/넣자”라는 뜻입니다. Legen wir ...는 일상적인 공동 제안에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6. Alle können die Karte unterschreiben, bevor wir ihr das Geschenk geben.

    우리가 그녀에게 선물을 주기 전에 모두 카드에 서명할 수 있어요.

    Alle
    모두
    können
    ~할 수 있다
    die Karte
    카드
    unterschreiben
    서명하다
    bevor
    ~하기 전에
    wir
    우리
    ihr
    그녀에게
    das Geschenk
    선물
    geben
    주다
    자세한 설명

    Alle는 여기서 문장의 주어로서 ‘모두’를 뜻합니다. 특정한 성별이나 한 명의 수를 나타내지 않고, 문맥상 해당되는 사람들 전체를 가리킵니다. 예: Alle kommen. — 모두 와요. können은 können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서명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현재형의 주요 형태는 ich kann, du kannst, sie können입니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die Karte는 여기서 unterschreiben의 직접 목적어인 ‘카드’를 뜻합니다. Karte의 기본형은 die Karte이고 여성 명사이며, 이 문장의 목적격에서도 여성 단수 정관사는 die로 보입니다. 앞 문맥의 ‘작은 카드’와도 이어지는 명사입니다. 예: Ich unterschreibe die Karte. — 나는 카드에 서명해요. unterschreiben은 ‘서명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인 부정형이 조동사 können 뒤에 문장 끝에 놓였습니다. 현재형에서는 ich unterschreibe, wir unterschreiben처럼 활용합니다. 예: Sie unterschreibt den Brief. — 그녀는 편지에 서명해요.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접속사입니다. 이 단어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갑니다. 따라서 bevor wir ... geben에서 geben이 종속절 끝에 있습니다. 예: Bevor ich gehe, trinke ich Kaffee. — 내가 가기 전에 커피를 마셔요. wir는 ‘우리’를 뜻하는 1인칭 복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geben의 주어이며, 카드에 서명하는 사람들인 Alle와는 문법적으로 다른 주어입니다. 예: Wir helfen ihr. — 우리는 그녀를 도와요. ihr는 여기서 여성 3인칭 단수 대명사의 여격형으로, ‘그녀에게’를 뜻합니다. 소유를 나타내는 ihr(그녀의)와 형태가 같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geben의 받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예: Ich gebe ihr das Buch. — 나는 그녀에게 책을 줘요. das Geschenk는 geben의 직접 목적어인 ‘선물’을 뜻합니다. Geschenk의 기본형은 중성 명사 das Geschenk이며, 중성 단수의 주격과 목적격에서 정관사 형태가 모두 das입니다. 예: Wir kaufen das Geschenk. — 우리는 선물을 사요. geben은 ‘주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wir에 맞는 현재형이며, 1인칭 복수형 geben은 부정형과 형태가 같습니다. 현재형에서 3인칭 단수는 불규칙하게 gibt가 됩니다: ich gebe, wir geben, er gibt. 예: Wir geben ihr eine Karte. — 우리는 그녀에게 카드 한 장을 줘요. 전체 구조는 Alle können ... unterschreiben과 bevor ... 절의 결합입니다. 앞부분은 ‘모두가 서명할 수 있다’를 만들고, die Karte가 서명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bevor 뒤의 wir ihr das Geschenk geben은 ‘우리가 그녀에게 선물을 주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가 그녀에게 선물을 주기 전에 모두 카드에 서명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bevor + Nebensatz: Das Verb steht am Ende.

Bevor wir ihr das Geschenk geben, unterschreiben wir die Karte.

베포어 비어 이어 다스 게셴크 게븐, 운터슈라이븐 비어 디 카르테.

그녀에게 선물을 주기 전에 우리는 카드에 서명한다.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trotzdem + Verb an zweiter Stelle

Das Geschenk wirkt persönlich, trotzdem passt ein Teeset eher.

다스 게셴크 비어크트 페어죈리히, 트로츠뎀 파스트 아인 테제트 에어.

그 선물은 개인적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차 세트가 더 어울린다.

trotzdem이 문장 맨 앞에 와도 뒤의 동사는 두 번째 자리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auswählen 동사
아우스벨렌 선택하다, 고르다

ein Geschenk auswählen

eher 부사
에어 더, 오히려

eher persönlich

Geschenk 명사
게셴크 선물

ein Geschenk

Kollegin 명사
콜레긴 여성 동료

unsere Kollegin

mögen 동사
뫼근 좋아하다 mag

Sie mag Tee

nützlich 형용사
뉘츨리히 유용한, 실용적인

nützlich

passen 동사
파슨 어울리다, 괜찮다

ein Teeset passen

persönlich 형용사
페어죈리히 개인적인

mehr persönlich

Tee 명사
테 차

Sie mag Tee

Teeset 명사
테제트 차 세트

ein Teeset

trotzdem 부사
트로츠뎀 그래도

aber trotzdem nützlich

wirken 동사
비어큰 ~처럼 느껴지다, 보이다 wirkt

Das wirkt persönlich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건 개인적이지만 그래도 유용한 것 같아요.

정답 보기Das wirkt persönlich, aber trotzdem nützlich.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선택하다, 고르다

정답 보기auswählen

차 세트

정답 보기Teeset

개인적인

정답 보기persönlich

유용한, 실용적인

정답 보기nützl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