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hes
여기서는 여러 선택지 중 ‘어느’라는 뜻으로, 식당을 물을 때 사용한 형태이다. ‘Welches Lokal’처럼 뒤의 장소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며, 함께 결정할 대상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Lokal
여기서는 점심을 먹을 식당이나 음식점을 뜻한다. ‘Welches Lokal’과 ‘Das Lokal in dieser Straße’처럼 선택하거나 위치를 설명하는 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
sollen
‘sollen wir ... nehmen?’에서 함께 무엇을 선택할지 묻는 ‘~할까요?’의 기능을 한다. 상대방과 계획이나 결정을 의논할 때 ‘sollen wir’로 제안이나 질문을 만들 수 있다.
wir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이다. ‘sollen wir ...’와 같이 공동으로 할 일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zum
‘zum Mittagessen’에서 점심을 먹는 목적이나 때를 나타내며 ‘점심으로’라는 뜻이 된다. ‘zum’은 ‘zu dem’이 합쳐진 형태이고, 명사와 함께 어떤 목적이나 활동을 말할 때 사용된다.
Mittagessen
여기서는 낮에 먹는 식사, 즉 ‘점심’을 뜻한다. ‘zum Mittagessen’처럼 식사의 목적이나 약속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hmen
‘sollen wir ... nehmen?’에서 여러 장소 중 하나를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문장 첫머리의 ‘Nehmen wir’에서는 함께 선택하자는 제안이 되며, 식당이나 장소를 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en
‘einen Ort’에서 특정하지 않은 장소 하나를 가리키는 ‘어떤 하나의’라는 뜻을 더한다. ‘einen’은 뒤의 남성 명사를 선택 대상처럼 말할 때 쓰이는 형태이다.
Ort
여기서는 사람들이 점심을 먹을 장소나 음식점을 뜻한다. ‘einen Ort in der Nähe’처럼 장소를 나타내고 그 위치를 덧붙여 말할 수 있다.
in
‘in der Nähe’에서는 ‘~에, ~에 있는’이라는 위치를, ‘in dieser Straße’에서는 ‘이 거리에 있는’이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장소를 설명할 때 뒤에 위치를 나타내는 명사구와 함께 사용한다.
der
‘in der Nähe’에서 ‘Nähe’를 특정한 명사로 가리키는 정관사 형태이다. 이 표현에서는 가까운 주변 지역을 말하며, 위치를 나타내는 ‘in’과 함께 쓰인다.
Nähe
‘in der Nähe’에서 어떤 장소와 가까운 주변, 즉 ‘근처’를 뜻한다. 식당이나 카페의 위치를 설명할 때 ‘in der Nähe’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Das
‘Das ist praktisch’에서 앞서 제안한 장소나 선택을 가리키는 ‘그것은’이라는 뜻이다. ‘Das Lokal’에서는 뒤의 식당을 특정하는 말로 사용되므로, 문장 안에서 가리키는 대상에 따라 기능이 달라진다.
ist
‘Das ist praktisch’에서는 ‘~이다’, ‘ist vielleicht ruhiger’에서는 어떤 장소의 상태를 설명하는 기능을 한다. 장소나 사물의 특징을 말할 때 ‘ist’ 뒤에 성질이나 상태를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
praktisch
여기서는 가까워서 시간이 절약되는 선택이 ‘편리하다’는 뜻이다. ‘Das ist praktisch’처럼 어떤 방법이나 선택이 편리하다고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eser
‘dieser Straße’에서 말하는 사람들 가까이에 있는 특정한 ‘이’ 거리를 가리킨다. 장소를 구체적으로 지목할 때 ‘dieser’와 장소 명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Straße
여기서는 식당이 있는 ‘거리’를 뜻한다. ‘in dieser Straße’처럼 어느 거리나 장소에 있는 대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t
‘Das Lokal ... hat ein einfaches Mittagsmenü’에서 그 식당이 점심 메뉴를 ‘가지고 있다, 제공한다’는 뜻이다. 장소가 어떤 메뉴나 시설을 제공한다고 말할 때 ‘hat’과 대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infaches
‘einfaches Mittagsmenü’에서 메뉴가 복잡하지 않고 기본적인 ‘간단한’ 것임을 설명한다. ‘einfaches’는 여기서 ‘Mittagsmenü’를 꾸미는 형태로, 메뉴의 특징을 말할 때 사용된다.
Mittagsmenü
여기서는 식당에서 제공하는 ‘점심 메뉴’를 뜻한다. ‘einfaches Mittagsmenü’처럼 점심에 먹을 수 있는 메뉴의 종류나 특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Café
여기서는 공원 근처에서 식사할 수 있는 ‘카페’를 뜻한다. ‘Das Café beim Park’처럼 장소를 정하고 그 위치를 덧붙여 말할 수 있다.
beim
‘beim Park’에서 공원 옆이나 공원 근처라는 위치를 나타내며 ‘공원 근처에’라는 뜻이 된다. ‘beim’은 ‘bei dem’이 합쳐진 형태이고, 어떤 장소 주변의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한다.
Park
여기서는 카페의 위치를 설명하는 ‘공원’을 뜻한다. ‘beim Park’처럼 어떤 장소의 근처나 주변을 나타내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다.
vielleicht
‘ist vielleicht ruhiger’에서 카페가 더 조용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하는 ‘아마, 어쩌면’이다. 확실하지 않은 의견이나 예상임을 나타내고 싶을 때 상태를 설명하는 문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ruhiger
여기서는 다른 장소보다 ‘더 조용한’이라는 뜻으로 두 장소를 비교한다. ‘vielleicht’와 함께 쓰여 조용할 가능성을 말하며, 여러 장소의 분위기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ber
앞의 장점과 반대되는 정보를 이어 주는 ‘하지만’이다. ‘Aber es ist weiter weg’처럼 선택지의 단점을 덧붙이거나 의견을 전환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es
‘Aber es ist weiter weg’에서 앞서 나온 카페를 다시 가리키는 ‘그것은’이다. 이미 언급한 장소의 거리나 상태를 이어서 설명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weiter
‘weiter weg’에서 다른 장소보다 ‘더 멀리’ 있다는 비교 의미를 나타낸다. 두 장소의 거리를 비교할 때 ‘weiter’와 거리 표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weg
‘weiter weg’에서 기준 장소에서 떨어져 있거나 멀리 있다는 뜻을 더한다. 장소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말할 때 ‘weiter’와 함께 사용된다.
Brauchen
‘Brauchen wir ...?’에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 묻는 ‘필요로 하다’이다. 예약이나 준비물처럼 필요한 대상을 확인할 때 문장 앞에 두어 질문할 수 있다.
für
‘für das Lokal in der Nähe eine Reservierung’에서 예약이 어느 장소를 위한 것인지 나타내는 ‘~을 위한’이다. 필요한 물건이나 준비가 특정 대상과 관련 있음을 말할 때 ‘für’ 뒤에 대상을 둔다.
eine
‘eine Reservierung’에서 특정하지 않은 예약 하나를 가리키는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을 더한다. 예약처럼 셀 수 있는 대상을 처음 언급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Reservierung
여기서는 식당 자리를 미리 확보하는 ‘예약’을 뜻한다. 식당에 자리가 필요한지 확인하거나 미리 자리를 마련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ahrscheinlich
‘Wahrscheinlich nicht’에서 완전히 확정하지는 않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아마도’의 뜻을 나타낸다. 질문에 대한 답을 조심스럽게 긍정하거나 부정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nicht
‘Wahrscheinlich nicht’에서 앞의 예상이나 질문에 대해 ‘아니다, ~않다’라고 부정한다. 필요한지 여부처럼 예·아니오로 답하는 상황에서 부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m
‘Um diese Zeit’에서 정확한 한 시점보다는 ‘이 시간쯤에, 이 시간대에’라는 때를 나타낸다. 특정 시간대에 보통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말할 때 시간 표현 앞에 사용한다.
diese
‘diese Zeit’에서 현재 대화와 관련된 ‘이’ 시간을 가리킨다. 지금의 시간대나 특정한 시기를 지목할 때 시간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Zeit
‘Um diese Zeit’에서는 현재와 가까운 특정한 시간대나 ‘시간’을 뜻한다. 어떤 일이 어느 시간대에 보통 일어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inden
‘finden wir normalerweise einen Tisch’에서 식당에서 앉을 자리를 ‘찾다, 구하다’라는 뜻이다. 필요한 물건이나 자리를 찾을 수 있는지 말할 때 대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normalerweise
여기서는 그 시간대에 보통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보통, 일반적으로’의 뜻이다. 자주 반복되는 일반적인 상황이나 평소의 경향을 설명할 때 동작과 함께 사용한다.
Tisch
식당 맥락의 ‘einen Tisch’에서는 식탁 자체보다 앉을 자리나 테이블을 뜻한다. 식당에서 자리가 있는지 말하거나 자리를 찾을 때 사용할 수 있다.
Dann
‘Dann nehmen wir ...’에서는 앞의 논의를 바탕으로 ‘그러면’이라는 결정을 이끌고, ‘Dann haben wir ...’에서는 그 결정의 결과를 잇는다. 앞의 조건이나 판단에 따른 다음 행동이나 결과를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haben
‘haben wir mehr Zeit’에서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사람이 시간이나 이용 가능한 자원을 얼마나 확보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hr
‘mehr Zeit zum Essen’에서 식사에 쓸 시간이 이전보다 ‘더 많다’는 뜻을 나타낸다. 시간이나 양이 늘어나는 것을 말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다.
Essen
‘zum Essen’에서 음식을 뜻하기보다 ‘먹는 것, 식사’를 뜻하며, 식사하는 목적을 나타낸다. ‘mehr Zeit zum Essen’처럼 어떤 활동에 사용할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