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후 심해지는 허리 통증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discuss back pain after long meetings and simple changes to sitting posture and breaks..

KO → DE / 레벨: A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회의 후 심해지는 허리 통증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eine Rückenschmerzen werden nach langen Besprechungen schlimmer.

마이네 뤼켄슈메어첸 베어든 나흐 랑언 베슈프레훙언 슐리머. 저는 긴 회의 후에 허리 통증이 더 심해져요.
B

Dein Stuhl hilft dir vielleicht nicht, eine gute Haltung zu behalten.

다인 슈툴 힐프트 디어 필라이히트 니히트, 아이네 구테 할퉁 추 베할튼. 네 의자는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어.
A

Soll ich mehr kurze Pausen machen?

졸 이히 메어 쿠어체 파우젠 마헨? 저는 짧은 휴식을 더 자주 가져야 할까요?
B

Kurze Pausen können helfen.

쿠어체 파우젠 쾨넌 헬펀. 짧은 휴식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B

Steh auf und streck dich vorsichtig.

슈테 아우프 운트 슈트렉 디히 포어지히티히.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세요.
A

Ich muss auch die Höhe meines Bildschirms einstellen.

이히 무스 아우흐 디 회에 마이네스 빌트시름스 아인슈텔런. 저는 화면 높이도 조절해야 해요.
B

Damit kannst du bequemer sitzen.

다미트 칸스트 두 베크베머 지츠언. 그러면 더 편하게 앉을 수 있어요.
A

Ich werde diese Änderungen diese Woche ausprobieren.

이히 베어더 디제 엔더룽언 디제 보헤 아우스프로비어런. 저는 이번 주에 이런 변화를 시도해 볼게요.
B

Wenn die Schmerzen bleiben, geh zu einer medizinischen Fachkraft.

벤 디 슈메어첸 블라이븐, 게 추 아이너 메디치니셴 파흐크라프트. 통증이 계속되면 의료 전문가를 만나 보세요.

문장 설명

  1. Meine Rückenschmerzen werden nach langen Besprechungen schlimmer.

    저는 긴 회의 후에 허리 통증이 더 심해져요.

    Meine
    나의
    Rückenschmerzen
    허리 통증
    werden
    ~해지다
    nach
    ~ 후에
    langen
    긴
    Besprechungen
    회의들
    schlimmer
    더 심한
    자세한 설명

    Meine는 말하는 사람과 관련된 대상을 나타내는 1인칭 소유 한정사로, 여기서는 뒤의 복수 명사 Rückenschmerzen와 맞아 meine가 됩니다.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문법적 조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Meine Hände sind kalt. — “내 손은 차갑다.” Rückenschmerzen는 Rücken(등, 허리)과 Schmerzen(통증들)이 결합한 말로, 이 문장에서는 “허리 통증”을 뜻합니다. 이 형태가 문장의 주어이며 복수 형태입니다. Schmerz는 단수형 “통증”, Schmerzen은 그 복수형입니다. 예: Ich habe Rückenschmerzen. — “나는 허리 통증이 있다.” werden은 werden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되다”가 아니라, 상태가 변하여 “~해지다”라는 뜻으로 schlimmer와 함께 쓰였습니다. 주어인 Rückenschmerzen가 복수이므로 werden을 사용합니다. 변화 표현의 기본 틀은 etwas wird ... 또는 복수 주어일 때 etwas werden ...입니다. 예: Die Schmerzen werden besser. — “통증이 나아진다.” nach는 시간의 기준점 뒤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 후에”입니다. 시간의 명사구와 함께 쓰일 때 이 문장처럼 nach 뒤의 명사는 여격 형태가 됩니다. nach dem Essen은 “식사 후에”라는 뜻입니다. langen은 “긴”이라는 뜻의 lang이 이 문장에서 여격 복수 명사 앞에 놓인 형태입니다. nach가 요구하는 여격과 관사 없이 쓰인 복수 명사에 맞아 langen이 됩니다. 비교급은 länger(더 긴)이고, 여기서는 길이의 비교가 아니라 회의가 오래 지속된다는 뜻입니다. Besprechungen은 Besprechung의 복수형으로, 업무나 특정 주제에 관한 “회의들”을 뜻합니다. nach langen Besprechungen 전체가 “긴 회의 후에”라는 시간 표현을 이룹니다. 단수라면 nach einer langen Besprechung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schlimmer는 schlimm(심한, 나쁜)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통증의 상태가 이전보다 더 심해진다는 뜻입니다. 서술어로 쓰였으므로 명사 앞의 형용사처럼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schlimm → schlimmer이며, 반대 방향의 표현으로 besser(더 나은, 더 좋아진)를 쓸 수 있습니다. 예: Die Schmerzen werden schlimmer. — “통증이 더 심해진다.” 전체적으로 Meine Rückenschmerzen가 주어이고, werden ... schlimmer가 “더 심해진다”라는 상태 변화를 나타냅니다. nach langen Besprechungen은 그 변화가 언제 일어나는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긴 회의 후에 내 허리 통증이 더 심해져요”라는 의미입니다.

  2. Dein Stuhl hilft dir vielleicht nicht, eine gute Haltung zu behalten.

    네 의자는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어.

    Dein
    너의
    Stuhl
    의자
    hilft
    돕는다
    dir
    너에게
    vielleicht
    어쩌면
    nicht
    ~않다
    gute
    좋은
    Haltung
    자세
    zu behalten
    유지하다
    자세한 설명

    Dein은 여기서 2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소유 한정사로, Stuhl을 꾸밉니다. Dein 자체가 소유자의 성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Stuhl이 남성 단수 주격이므로 이 명사 앞에서 이 형태가 쓰입니다. 예: dein Tisch — 네 책상. Stuhl은 여기서 ‘의자’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동작을 하는 주어이므로 주격입니다. 소유 한정사와 함께 dein Stuhl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hilft는 helfen(돕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Dein Stuhl이므로 hilft가 쓰입니다. helfen은 도움을 받는 대상을 보통 여격으로 취합니다. 예: Der Tisch hilft mir nicht. — 그 탁자는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dir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의 여격형으로, helfen의 도움을 받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du의 주격형과 dir의 여격형을 구별하세요: Du hilfst mir. — 네가 나를 돕는다. 여기서는 반대로 Dein Stuhl hilft dir이므로 의자가 너에게 도움이 됩니다. vielleicht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뒤의 부정된 내용 전체를 ‘어쩌면 …하지 않을’이라는 뜻으로 만듭니다. Vielleicht kommt er. — 그가 어쩌면 올지도 모른다. nicht는 여기서 helfen으로 표현된 도움의 성립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vielleicht nicht가 함께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nicht의 정확한 범위는 문장 구조와 억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고정 문장에서는 helfen의 내용을 부정하는 해석입니다. gute는 형용사 gut(좋은)의 형태입니다. eine gute Haltung에서 Haltung이 여성 단수 대격 명사이고 앞에 부정관사 eine가 있으므로 형용사가 gute로 굴절합니다. 기본형과 비교 형태는 gut – besser – am besten입니다. 예: eine gute Idee — 좋은 생각. Haltung은 여성 명사로, 여기서는 몸을 유지하는 ‘자세’를 뜻합니다. eine gute Haltung은 ‘좋은 자세’라는 명사구입니다. 문장 안에서는 behalt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입니다. 다른 문맥에서 Haltung은 어떤 태도나 입장을 뜻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신체 자세라는 의미입니다. zu behalten은 behalten(유지하다, 계속 가지고 있다)의 zu 부정사형입니다. 여기서는 eine gute Haltung을 계속 유지하는 행위를 나타내며, helfen 뒤의 부정사절을 이룹니다. behalten은 halten과 달리 ‘계속 보유하다’ 또는 ‘그 상태를 유지하다’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Versuche, ruhig zu bleiben. —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해 봐. 전체적으로 Dein Stuhl이 주어이고, hilft dir가 ‘너에게 도움이 된다’를 뜻합니다. 그 뒤의 eine gute Haltung zu behalten은 어떤 일에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합니다. vielleicht nicht가 그 도움을 부정하므로, 전체 문장은 ‘네 의자는 네가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이 구조는 Etwas hilft jemandem, etwas zu tun(무언가가 누군가가 무엇을 하는 데 도움이 되다)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3. Soll ich mehr kurze Pausen machen?

    저는 짧은 휴식을 더 자주 가져야 할까요?

    Soll ich
    제가 …할까요?
    mehr
    더
    kurze
    짧은
    Pausen
    휴식
    machen
    하다
    자세한 설명

    Soll ich은 “제가 …할까요?”처럼 화자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조언이나 확인을 구하는 질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 soll과 주어 ich가 함께 쓰였습니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이 활용된 조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옵니다. 예: Soll ich warten? — “제가 기다릴까요?” soll은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sollen이 조동사로 쓰이면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soll warten. — “나는 기다려야 합니다.” mehr는 여기서 휴식의 양이나 횟수를 늘리는 “더”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처럼 이 문장에서는 “더 자주”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반대쪽 비교 표현으로 weniger(더 적게)를 쓸 수 있습니다. kurze는 형용사 kurz(짧은)의 변화형입니다. Pausen이 복수이고 관사 없이 명사 앞에 오므로 여기서는 복수에 맞는 kurze가 쓰였습니다. 예: kurze Gespräche — “짧은 대화들”. Pausen은 명사 die Pause(휴식)의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Pause, 복수형은 Pausen입니다. 예를 들어 mehrere Pausen은 “여러 휴식”이라는 뜻입니다. eine Pause는 단수의 부정 명사구로 “휴식 한 번/어떤 휴식”을 가리킬 수 있지만, 부정관사 eine만으로 항상 정확한 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machen은 “하다”라는 기본형입니다. eine Pause machen 또는 Pausen machen은 독일어에서 “휴식을 취하다”라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조동사 sollen 뒤에 있으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machen이 문장 끝에 놓였습니다. 예: Wir sollen eine Pause machen. — “우리는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Soll ich이 조언을 구하는 질문을 열고, mehr kurze Pausen이 짧은 휴식을 더 늘리는 것을 나타내며, machen이 “취하다”라는 행동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짧은 휴식을 더 자주 가져야 할까요?”라는 뜻입니다.

  4. Kurze Pausen können helfen.

    짧은 휴식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Kurze
    짧은
    Pausen
    휴식들, 휴식
    können
    ~할 수 있다
    helfen
    도움이 되다
    자세한 설명

    Kurze는 여기서 Pausen을 꾸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kurz이고, 복수 주어 Pausen과 결합한 무관사 명사구의 주격에서 kurze 형태가 쓰였습니다. 비교하면 kurz(짧은), kürzer(더 짧은), am kürzesten(가장 짧은)입니다. Pausen은 ‘휴식들’, 자연스러운 한국어로는 ‘휴식’입니다. 단수 기본형은 여성 명사 die Pause, 복수형이 die Pause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urze Pausen 전체가 문장의 주어이므로 복수 형태가 동사 선택에도 영향을 줍니다. können은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 3인칭 복수입니다. 주어가 복수이므로 kann이 아니라 können이 쓰였습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본동사가 부정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Pausen können helfen. — 휴식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helfen은 ‘도움이 되다’라는 뜻의 부정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휴식이 어떤 효과를 낼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사람이나 대상에게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도 쓰이며, 그 대상은 보통 여격으로 나타납니다. 예: Ich helfe dem Kind. — 나는 그 아이를 돕는다. 전체적으로 Kurze Pausen(짧은 휴식은) + können(~할 수 있다) + helfen(도움이 되다)이 결합하여 ‘짧은 휴식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können이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반드시 도움이 된다고 단정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5. Steh auf und streck dich vorsichtig.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세요.

    Steh auf
    일어나세요
    streck
    뻗으세요; 스트레칭하세요
    vorsichtig
    조심스럽게
    자세한 설명

    Steh auf은 aufstehen(일어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입니다. 이 동사는 분리 동사라서 명령문에서 steh가 앞에 오고 분리되는 auf가 뒤에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Steh auf!(일어나!)입니다. 공손한 요청에서는 보통 Stehen Sie auf!처럼 다른 형태를 씁니다. streck은 strecken(뻗다, 늘이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dich와 함께 sich strecken이라는 재귀적 표현을 이루어 ‘몸을 뻗다, 스트레칭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dich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재귀대명사입니다. 예: Streck dich! — 몸을 쭉 펴! vorsichtig는 동작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무리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하라는 뜻으로 streck dich를 수식합니다. 형용사와 형태가 같지만 이 자리에서는 동사를 꾸미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예: Beweg dich vorsichtig. — 조심스럽게 움직여. und(그리고)는 두 명령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Steh auf und streck dich vorsichtig는 먼저 일어난 뒤 조심스럽게 몸을 펴라는 지시로 이해됩니다. 독일어의 2인칭 단수 명령형에서는 주어 du를 보통 말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Steh auf und streck dich vorsichtig.는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세요’라는 뜻입니다. Steh auf이 일어나는 동작을, streck dich vorsichtig가 그다음에 조심스럽게 몸을 펴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6. Ich muss auch die Höhe meines Bildschirms einstellen.

    저는 화면 높이도 조절해야 해요.

    Ich muss
    나는 ~해야 해
    auch
    또한, ~도
    die Höhe
    높이
    Bildschirms
    화면의
    einstellen
    조절하다
    자세한 설명

    Ich muss는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muss는 조동사 müssen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1인칭 단수 ich일 때 쓰입니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본동사가 보통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옵니다. 예: Ich muss arbeiten. — 나는 일해야 해요. auch는 앞이나 뒤의 내용에 “또한, ~도”를 더합니다. 여기서는 화면의 높이를 조절하는 일도 해야 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위치에 따라 강조점은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auch가 조절해야 할 항목을 추가합니다. die Höhe는 “높이”입니다. 기본형은 die Höhe이고, 여기서는 einstellen의 목적어입니다. 여성 단수 명사의 주격과 목적격 형태가 모두 die Höhe이므로, 이 형태만으로 격이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예: Ich messe die Höhe. — 나는 높이를 측정해요. Bildschirms는 여기서 Bildschirm(화면)의 소유·관계를 나타내는 형태로 “화면의”라는 뜻입니다. meines Bildschirms는 “내 화면의” 또는 자연스럽게 “내 화면의 높이”라는 뜻입니다. Bildschirm은 남성 명사이므로 단수 소유 관계에서 meines와 명사의 -s가 함께 나타납니다. 따라서 die Höhe meines Bildschirms는 “내 화면의 높이”입니다. 예: Die Farbe meines Bildschirms ist dunkel. — 내 화면의 색은 어두워요. einstellen은 기기나 설정을 원하는 상태로 “조절하다, 설정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화면의 높이를 맞추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muss가 이미 활용되므로 einstellen은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muss den Sitz einstellen. — 나는 좌석을 조절해야 해요. 전체적으로 Ich muss(나는 해야 한다) + auch(~도) + die Höhe meines Bildschirms(내 화면의 높이를) + einstellen(조절하다)가 결합하여 “저는 화면 높이도 조절해야 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auch는 이 조절 작업을 다른 해야 할 일에 추가하고, muss ... einstellen은 “조절해야 한다”라는 의무를 표현합니다.

  7. Damit kannst du bequemer sitzen.

    그러면 더 편하게 앉을 수 있어요.

    Damit
    그러면
    kannst du
    너는 ~할 수 있어요
    bequemer
    더 편하게
    sitzen
    앉다
    자세한 설명

    Damit은 여기서 앞서 말한 화면 높이 조절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렇게 하면’을 뜻합니다. 독일어에서 damit은 상황이나 수단을 가리키는 지시 부사로도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결과인 더 편하게 앉는 것과 연결됩니다. kannst du에서 핵심 동사는 können(할 수 있다)이고, kannst는 주어 du에 맞는 현재형입니다. du kannst는 ‘너는 할 수 있다’라는 기본 패턴이며, 뒤에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Du kannst hier warten. — 너는 여기서 기다릴 수 있어. bequemer는 형용사 bequem(편안한)의 비교급으로, ‘더 편하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sitzen을 수식하므로 앉는 방식이 이전보다 더 편안하다는 의미입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bequem → bequemer입니다. 예: Dieser Stuhl ist bequemer. — 이 의자가 더 편안해. sitzen은 ‘앉아 있다, 앉아 있는 상태이다’라는 동사입니다. kannst 뒤에 원형으로 놓여 앉아 있을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냅니다. ‘앉다’라는 동작 자체를 강조하는 sich setzen과 달리, sitzen은 앉아 있는 상태에 초점을 둡니다. 예: Ich sitze am Tisch. — 나는 탁자에 앉아 있어. 전체적으로 Damit(그러면) + kannst du(너는 할 수 있어) + bequemer sitzen(더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그러면 더 편하게 앉을 수 있어요’라는 뜻이며, 앞의 화면 높이 조절과 그 결과를 연결합니다.

  8. Ich werde diese Änderungen diese Woche ausprobieren.

    저는 이번 주에 이런 변화를 시도해 볼게요.

    Ich werde
    저는 …할게요
    diese
    이러한
    Änderungen
    변화들
    diese
    이번
    Woche
    주
    ausprobieren
    시도해 보다
    자세한 설명

    Ich werde에서 werde는 동사 werd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되다’가 아니라 뒤의 부정사와 함께 미래의 계획이나 의지를 나타냅니다. 독일어의 재사용 가능한 패턴은 Ich werde + 부정사입니다. 예: Ich werde morgen anrufen. — 저는 내일 전화할게요. diese는 뒤의 Änderungen과 함께 쓰여 여기서는 ‘이러한/이’라는 뜻입니다. Änderungen이 복수형이므로 diese도 복수 대격 형태이며, 이 형태는 복수 주격에서도 같습니다. Änderungen은 명사 Änderung의 복수형이고, 문장에서는 ausprobieren의 대상인 ‘변화들’을 가리킵니다. 예: Ich sehe diese Änderungen. — 저는 이 변화들을 봅니다. 두 번째 diese는 Woche와 결합해 ‘이번’을 뜻합니다. Woche는 여성 명사이고, diese Woche는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이번 주에’라는 의미를 냅니다. 첫 번째 diese와 표면형은 같지만, 뒤따르는 명사와 문장 안의 역할이 다릅니다. 예: Diese Woche lerne ich zu Hause. — 저는 이번 주에 집에서 공부합니다. Woche는 ‘주’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diese Woche처럼 관사류와 함께 쓸 때 Woche 자체의 형태는 변하지 않지만, 앞의 diese가 명사의 성·수·격에 맞는 형태를 취합니다. ausprobieren은 어떤 것을 실제로 해 보아 효과나 적합성을 확인한다는 뜻의 분리 가능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부정사이므로 한 단어로 ausprobieren이 문장 끝에 놓입니다. 현재형에서는 Ich probiere diese Änderungen aus.처럼 aus가 분리됩니다. 단순히 시도한다는 일반적 의미의 versuchen과 달리, ausprobieren은 대상이나 방법을 직접 시험해 보는 느낌이 강합니다. 따라서 Ich werde가 미래의 계획을 열고, diese Änderungen가 해 볼 대상을 나타내며, diese Woche가 시점을 정하고, 문장 끝의 ausprobieren이 행동을 완성합니다. 전체 문장은 ‘저는 이번 주에 이러한 변화를 시도해 볼게요’라는 뜻입니다.

  9. Wenn die Schmerzen bleiben, geh zu einer medizinischen Fachkraft.

    통증이 계속되면 의료 전문가를 만나 보세요.

    Wenn
    ~하면
    Schmerzen
    통증
    bleiben
    계속되다
    geh
    가세요
    zu
    ~에게, ~로
    medizinischen
    의료의
    Fachkraft
    전문가
    자세한 설명

    Wenn은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일이 성립할 때를 나타냅니다. Wenn ... , ... 구조에서 조건절의 동사는 독일어 표준 어순상 끝에 옵니다. 예: Wenn du Zeit hast, komm vorbei. — 시간이 있으면 들러. Schmerzen은 여기서 ‘통증’이라는 뜻의 복수형 주어입니다. 기본형은 der Schmerz(통증)이고, die Schmerzen은 여러 통증 또는 통증이라는 현상을 복수형으로 표현한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chmerzen이 다음의 bleiben을 결정하는 복수 주어입니다. bleiben은 ‘남아 있다, 계속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현재시제에서 주어가 복수이면 bleiben을 씁니다. 예: Die Beschwerden bleiben. — 증상이 계속된다. geh는 gehen(가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으로, 주어 du를 보통 쓰지 않고 ‘가’ 또는 존댓말 번역에서는 ‘가세요’처럼 옮깁니다. 명령형은 상대에게 행동을 권하거나 지시할 때 씁니다. 예: Geh langsam. — 천천히 가. zu는 여기서 특정 사람이나 직업적 도움을 받는 곳을 향해 간다는 관계를 나타내며, 뒤의 명사구를 여격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에게/ ~로 가다’에 해당합니다. gehen zu + 여격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Geh zu einem Arzt. — 의사에게 가. medizinischen은 ‘의료의’라는 뜻의 형용사 medizinisch가 이 문장에서 여격 여성 단수 명사구에 맞춰 변한 형태입니다. einer가 여성 단수 여격임을 표시하므로 형용사에는 약한 어미 -en이 붙습니다. 형용사의 기본형은 medizinisch이며, 이 형태 자체의 기본형은 medizinischen이 아닙니다. Fachkraft는 일정한 전문 자격이나 전문 업무를 가진 사람, 여기서는 ‘전문가’를 뜻합니다. 여성 명사이며, zu 뒤의 여격 단수에서도 형태가 Fachkraft로 그대로 보입니다. einer medizinischen Fachkraft 전체가 ‘한 의료 전문가에게/의료 전문가를 찾아’라는 뜻의 여격 명사구를 이룹니다. 여기서 einer는 여성 단수 명사구를 표시하지만,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Wenn die Schmerzen bleiben은 ‘통증이 계속되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geh zu einer medizinischen Fachkraft는 그 조건에서 의료 전문가에게 가라는 명령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통증이 계속되면 의료 전문가를 만나 보세요’라는 뜻이며, 독일어의 표면적인 방향 표현은 ‘의료 전문가에게 가세요’에 가깝습니다.

문법 포인트

Trennbare Verben im Imperativ: Verb + Präfix

Steh auf!

슈테 아우프

일어나!

분리 동사는 명령형에서 동사와 접두사가 분리되며, 접두사는 문장 끝에 옵니다.

Reflexive Verben im Imperativ: Verb + dich

Streck dich vorsichtig!

슈트렉 디히 포어지히티히

조심스럽게 몸을 펴!

재귀동사는 du 명령형에서 재귀대명사 dich를 함께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aufstehen 동사
아우프슈테언 일어나다 Steh auf
behalten 동사
베할튼 유지하다
Besprechung 명사
베슈프레훙 회의 Besprechungen
Haltung 명사
할퉁 자세
helfen 동사
헬펀 도움이 되다
kurz 형용사
쿠어츠 짧은 kurze
lang 형용사
랑 긴 langen
machen 동사
마헨 하다
Pause 명사
파우제 휴식 Pausen
Rückenschmerzen 명사
뤼켄슈메어첸 허리 통증
schlimm 형용사
슐림 심한 schlimmer
Stuhl 명사
슈툴 의자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짧은 휴식을 더 자주 가져야 할까요?

정답 보기Soll ich mehr kurze Pausen machen?

짧은 휴식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정답 보기Kurze Pausen können helfen.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세요.

정답 보기Steh auf und streck dich vorsichtig.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긴

정답 보기langen

도움이 되다

정답 보기helfen

짧은

정답 보기kurze

의자

정답 보기Stu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