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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재료를 다른 재료로 바꿔 레시피 조정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as Rezept braucht frisches Basilikum, aber wir haben nur getrocknete Kräuter.
다스 레체프트 브라우흐트 프리셰스 바질리쿰, 아버 비어 하벤 누어 게트로크네테 크로이터. 레시피에는 신선한 바질이 필요하지만, 우리에게는 말린 허브만 있어.Wir können es trotzdem machen; der Geschmack wird nur etwas anders sein.
비어 쾨넨 에스 트로츠뎀 마헨; 데어 게슈마크 비어트 누어 에트바스 안더스 자인. 그래도 만들 수 있어. 맛이 조금 다를 뿐이야.Sollen wir die getrockneten Kräuter früher dazugeben, damit sie in der Soße weich werden?
졸렌 비어 디 게트로크네텐 크로이터 프뤼어 다추게벤, 다밋 지 인 데어 조서 바이히 베어든? 말린 허브가 소스에서 부드러워지도록 더 일찍 넣을까?Gib sie früher dazu und nimm weniger, weil getrocknete Kräuter stärker schmecken können.
깁 지 프뤼어 다추 운트 님 베니거, 바일 게트로크네테 크로이터 슈테어커 슈메켄 쾨넨. 더 일찍 넣고 양은 줄이자. 말린 허브는 맛이 더 강할 수 있으니까.Im Rezept steht außerdem, dass wir für eine cremige Konsistenz Sahne verwenden sollen.
임 레체프트 슈테트 아우서뎀, 다스 비어 퓌어 아이네 크레미게 콘지스텐츠 자네 페어벤덴 졸렌. 레시피에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크림을 쓰라고도 나와 있어.Wenn wir stattdessen Joghurt verwenden, sollten wir die Hitze reduzieren.
벤 비어 슈타트데센 요구르트 페어벤덴, 졸텐 비어 디 히체 레두치렌. 대신 요구르트를 넣는다면 불을 낮춰야 해.Sonst könnte sich die Soße trennen und seltsam aussehen.
존스트 쾨ᄂ테 지히 디 조서 트레넨 운트 젤트잠 아우스제엔. 그렇지 않으면 소스가 분리되어 이상해 보일 수 있어.Wenn wir es gegen Ende langsam einrühren, sollte das helfen.
벤 비어 에스 게겐 엔데 랑잠 아인뤼렌, 졸테 다스 헬펜. 마지막에 천천히 저어 넣으면 도움이 될 거야.Wenn das Ergebnis gut wird, schreibe ich auf, womit wir die Zutat ersetzt haben.
벤 다스 에어게브니스 구트 비어트, 슈라이베 이히 아우프, 보밋 비어 디 추타트 에어제츠트 하벤. 결과가 잘 나오면 어떤 재료로 바꿨는지 적어 둘게.Dann müssen wir beim nächsten Mal nicht mehr raten.
단 뮈센 비어 바임 넥스텐 말 니히트 메어 라텐. 그럼 다음에는 추측할 필요가 없겠네.문장 설명
Das Rezept braucht frisches Basilikum, aber wir haben nur getrocknete Kräuter.
레시피에는 신선한 바질이 필요하지만, 우리에게는 말린 허브만 있어.
- Rezept
- 레시피
- braucht
- 필요로 한다
- frisches
- 신선한
- Basilikum
- 바질
- aber
- 하지만
- wir
- 우리
- haben
- 가지고 있다
- nur
- 단지
- getrocknete
- 말린
- Kräuter
- 허브
자세한 설명
Rezept는 여기서 ‘레시피’를 뜻하는 명사이며, 문장의 주어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항상 대문자로 씁니다. das Rezept처럼 중성 명사이고,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 Das와 함께 주어로 쓰였습니다. braucht는 기본형 brauchen(필요로 하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Das Rezept이므로 braucht가 됩니다. brauchen은 필요한 대상이나 자원을 목적어로 취합니다. 예: Das Rezept braucht Zeit. — 그 레시피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frisches는 ‘신선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frisch가 명사 앞에서 변한 형태입니다. Basilikum이 중성 단수이고 여기서는 braucht의 목적어이므로, 정관사 없이 쓰인 중성 단수 목적격 형용사 어미 -es가 나타납니다. 기본형은 frisch입니다. 반대되는 유용한 표현은 getrocknet(말린)입니다. Basilikum은 ‘바질’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바질이라는 필요한 재료를 가리킵니다. 재료명으로 쓰일 때 보통 물질명사처럼 쓰이며, 문장에서는 frisches Basilikum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aber는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입니다. 앞 절의 필요 조건과 뒤 절의 실제 보유 상황을 연결합니다. 예: Ich möchte kommen, aber ich habe keine Zeit. — 나는 오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wir는 1인칭 복수 주격 대명사 ‘우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aben의 주어이며, 고정된 번역이 나타내듯 화자를 포함한 ‘우리’를 가리킵니다. 독일어 대명사의 형태는 격과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주격 wir에 대응하는 목적격은 uns입니다. haben은 기본형 haben(가지고 있다, 있다)의 1인칭 복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wir이므로 haben이 쓰입니다. 여기서는 소유라기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는 뜻입니다. 예: Wir haben Zeit. — 우리에게 시간이 있다. nur는 ‘오직, ~만’이라는 제한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getrocknete Kräuter에 제한을 걸어, 가진 허브가 말린 허브뿐임을 나타냅니다. 수량을 숫자로 말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getrocknete는 ‘말린’이라는 뜻의 형용사적 분사입니다. 기본 동사는 trocknen(말리다, 마르다)이고, 관련된 분사형은 getrocknet입니다. 여기서는 Kräuter를 꾸미며, 관사 없이 쓰인 복수 목적격 명사구에서 형용사 어미 -e가 붙은 형태입니다. 예: Ich kaufe getrocknete Tomaten. — 나는 말린 토마토를 산다. Kräuter는 ‘허브들, 약초나 향초류’를 뜻하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 기본형은 das Kraut이며, 복수형이 die Kräut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haben의 목적어로서 실제로 가지고 있는 재료를 나타냅니다. frisches Basilikum과 달리 여기서는 말린 허브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Das Rezept braucht frisches Basilikum은 ‘그 레시피에는 신선한 바질이 필요하다’를 뜻하고, aber wir haben nur getrocknete Kräuter는 ‘하지만 우리에게는 말린 허브만 있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레시피에는 신선한 바질이 필요하지만, 우리에게는 말린 허브만 있어’가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X braucht Y, aber wir haben nur Z.(X에는 Y가 필요하지만, 우리에게는 Z만 있다)입니다.
Wir können es trotzdem machen; der Geschmack wird nur etwas anders sein.
그래도 만들 수 있어. 맛이 조금 다를 뿐이야.
- Wir können
- 우리는 ~할 수 있어
- es
- 그것을
- trotzdem
- 그래도
- machen
- 만들다
- der Geschmack
- 맛
- wird … sein
- ~일 것이다
- nur
- 다만
- etwas
- 조금
- anders
- 다르게, 다른 상태로
자세한 설명
Wir können은 wir(우리)가 주어인 kö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다. könne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뀐다: ich kann, du kannst, wir können. 여기서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의 원형이 온다. 예: Wir können heute kochen. — 우리는 오늘 요리할 수 있어. es는 여기서 앞선 맥락에서 이미 언급된 것을 가리키는 중성 대명사이며, machen의 목적어 역할을 한다. 이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대상인지는 더 특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대명사의 형태와 문장 속 역할은 가리키는 대상의 문법적 성과 문장 구조에 의해 정해진다. trotzdem은 앞의 불리한 조건이 있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음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래도”라는 뜻이다. 예: Es regnet, aber wir gehen trotzdem. — 비가 오지만 우리는 그래도 간다. machen은 “하다, 만들다”라는 기본형이다. können 뒤에서는 활용하지 않은 동사 원형 machen을 쓴다. 이 문맥에서는 앞서 언급된 것을 만드는 일을 뜻한다. der Geschmack은 “맛”이다. 명사 Geschmack의 기본형은 그대로 Geschmack이고, 여기서는 정관사 der와 함께 주어로 쓰였다. der는 이 명사가 남성 문법 성을 가진다는 표시이지, 맛의 성질을 뜻하지 않는다. 예: Der Geschmack ist gut. — 맛이 좋다. wird ... sein은 werden과 sein으로 이루어진 미래 표현이다. wird는 werd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sein은 “이다”의 원형이다. 여기서는 단수 주어 der Geschmack에 맞추어 wird가 쓰였으며, 맛이 앞으로 어떤 상태일 것이라는 예측을 나타낸다. 예: Der Geschmack wird besser sein. — 맛이 더 좋을 것이다. nur는 여기서 범위를 제한하여 “다만, ~일 뿐”이라는 뜻을 더한다. 따라서 뒤에서 말하는 차이를 양보할 점으로 한정하는 효과가 있다. nur 자체는 정도를 나타내는 etwas와 별개의 부사이다. etwas는 여기서 정도를 약하게 하는 말로 “조금, 어느 정도”라는 뜻이다. 수량을 세는 표현이라기보다 맛의 차이가 크지 않음을 나타낸다. 예: Das ist etwas schwieriger. — 그것은 조금 더 어렵다. anders는 여기서 “다르게, 다른 상태로”라는 뜻이며, sein과 함께 맛의 상태를 설명한다. anders als ...는 “~와 다르게”라는 비교 표현이다. 예: Der Geschmack ist anders als gestern. — 맛이 어제와 다르다. 전체적으로 Wir können es trotzdem machen은 “그래도 그것을 만들 수 있다”를 뜻한다. 이어지는 der Geschmack wird nur etwas anders sein은 그 결과 맛이 “조금 다를 뿐”이라고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래도 만들 수 있어. 맛이 조금 다를 뿐이야.”라는 의미가 된다.
Sollen wir die getrockneten Kräuter früher dazugeben, damit sie in der Soße weich werden?
말린 허브가 소스에서 부드러워지도록 더 일찍 넣을까?
- Sollen wir
- 우리 …할까?
- die
- 그
- getrockneten
- 말린
- Kräuter
- 허브
- früher
- 더 일찍
- dazugeben
- 더해 넣다
- damit
- …하도록
- sie
- 그것들이
- in
- …에서, …안에서
- Soße
- 소스
- weich
- 부드러운
- werden
- 되다
자세한 설명
Sollen wir는 “우리 …할까?”라고 제안을 묻는 표현이다. sollen은 조동사 sollen의 현재형 1인칭 복수형이며, 주어는 wir이다. 조동사가 있는 독일어 주절에서는 의미를 완성하는 동사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온다. 예: Sollen wir anfangen? — “우리 시작할까?” die는 여기서 뒤의 복수 명사 Kräuter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이다. Kräuter는 Kraut의 복수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허브”를 뜻한다. 복수형은 주격과 대격에서 형태가 같으므로, die Kräuter는 여기서 dazugeben의 대상인 “그 허브들을”이다. getrockneten은 Kräuter를 꾸미며 “말린”이라는 뜻이다. 기본 동사 trocknen은 “말리다, 마르다”라는 뜻이고, getrocknet은 그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적 형태이다. 정관사 뒤에서 복수 명사를 꾸미므로 getrockneten이라는 어미 형태가 쓰인다. getrocknete Kräuter처럼 관사 없이 쓰면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früher는 형용사·부사 früh(이른, 일찍)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시간상 “더 일찍”이라는 뜻이다. 비교 기준이 문장에 직접 적혀 있지 않아도 앞뒤 맥락의 시점과 비교할 수 있다. 예: Wir kommen früher. — “우리는 더 일찍 와.” dazugeben은 “더해 넣다, 추가하다”라는 분리 동사 dazugeben의 부정사이다. 조동사 sollen 뒤에서는 붙은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온다. 현재형 평서문에서는 Wir geben die Kräuter dazu.처럼 geben이 활용되고 dazu가 분리된다. damit은 목적이나 의도를 나타내는 종속접속사로 “~하도록, ~하기 위해”라는 뜻이다. damit이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온다. 여기서는 허브를 더 일찍 넣는 일과 허브가 부드러워지는 것을 연결한다. sie는 여기서 주격 복수 대명사로, 앞의 die getrockneten Kräuter를 가리키며 “그것들이”라는 뜻이다. 이 절에서는 werden의 주어이다. sie는 문맥에 따라 다른 기능도 가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복수 주어로 쓰였다. in은 장소를 나타낼 수 있는 전치사이다. in der Soße에서는 소스 안에서 일어나는 상태를 나타내며 der Soße와 결합한다. in die Soße처럼 대격과 결합하면 소스 안으로 향하는 방향을 나타낼 수 있다. Soße는 “소스”라는 여성 명사이다. 여기서는 전치사 in 뒤에서 der Soße라는 여격 형태로 쓰였다. die Soße는 주격이나 대격에서 쓰이는 형태이고, in die Soße는 안으로 향하는 방향을 나타낼 수 있다. weich는 “부드러운”이라는 서술 형용사이다. werden과 함께 쓰이면 어떤 상태로 변하는 것을 나타내므로 weich werden은 “부드러워지다”라는 구조가 된다. 예: Das Gemüse wird weich. — “채소가 부드러워진다.” werden은 동사 werden(되다)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이다. 주어인 sie가 복수이므로 werden이 쓰인다. 여기서는 미래를 만드는 조동사가 아니라 “~한 상태가 되다”라는 본동사이다. 전체적으로 Sollen wir die getrockneten Kräuter früher dazugeben?는 “우리 말린 허브를 더 일찍 넣을까?”라는 제안형 질문이다. damit sie in der Soße weich werden은 그 제안에 목적을 덧붙여 “허브가 소스에서 부드러워지도록”이라는 뜻을 만든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말린 허브가 소스에서 부드러워지도록 더 일찍 넣을까?”가 된다.
Gib sie früher dazu und nimm weniger, weil getrocknete Kräuter stärker schmecken können.
더 일찍 넣고 양은 줄이자. 말린 허브는 맛이 더 강할 수 있으니까.
- Gib
- 넣어
- sie
- 그것들을
- früher
- 더 일찍
- dazu
- 거기에 더해
- nimm
- 사용해
- weniger
- 더 적게
- weil
- ~이므로
- getrocknete
- 말린
- Kräuter
- 허브
- stärker
- 더 강하게
- schmecken
- 맛이 나다
- können
- ~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Gib은 geb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뒤의 dazu와 함께 분리형 동사 dazugeben의 명령 표현을 이루어 “넣어, 더해”라는 뜻이 된다. 예: Gib das Salz dazu. → “소금을 넣어.” sie는 여기서 앞 문맥과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말린 허브를 받는 3인칭 복수 대명사이며, Gib의 목적어이다. 이 문맥의 뜻은 “그것들을”이다. 대명사의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지며, 이 대화에서는 허브로 확인된다. früher는 früh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더 일찍”이라는 시간 비교를 나타낸다. früh – früher – am frühesten처럼 기본형, 비교형, 최상급을 볼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허브를 넣는 시점을 더 앞당기라는 뜻이다. dazu는 어떤 것에 더하거나 그것에 넣는다는 뜻의 부사이다. Gib ... dazu에서는 geben과 결합해 “...을 추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만든다. 따라서 Gib sie früher dazu는 “그것들을 더 일찍 넣어”라는 뜻이다. nimm은 nehm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무언가를 집는다는 뜻보다 재료를 사용하거나 취한다는 뜻으로 쓰이며, weniger와 함께 “더 적게 사용해, 양을 줄여”라는 의미를 만든다. 예: Nimm weniger Salz. → “소금을 덜 넣어.” weniger는 wenig의 비교형으로 “더 적은 양을, 덜”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명시적인 명사 없이 재료의 사용량을 가리킨다. wenig – weniger – am wenigsten처럼 비교 형태를 볼 수 있다. weil은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므로, ~하기 때문에”라는 뜻이다. weil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놓인다. 여기서는 können이 활용된 동사이고 schmecken과 함께 절의 끝부분을 이룬다. getrocknete는 trocknen의 과거분사 getrocknet이 형용사처럼 쓰인 형태로, 여기서는 “말린”이라는 뜻이다. 복수 주격의 무관사 명사구에서 Kräuter를 꾸미므로 -e가 붙어 getrocknete가 된다. 예: getrocknete Tomaten → “말린 토마토.” Kräuter는 Kraut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허브”를 뜻한다. schmecken의 주어이므로 복수형이 사용되었다. 단수는 das Kraut, 복수는 die Kräuter이다. stärker는 형용사 stark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더 강하게”라는 뜻이다. schmecken과 함께 허브의 맛이 더 강하다는 정도를 나타낸다. stark – stärker – am stärksten의 형태를 비교할 수 있다. schmecken은 “맛이 나다, 맛이 느껴지다”라는 동사이다. Kräuter schmecken에서는 허브가 맛을 느낀다는 뜻이 아니라, 허브에서 특정한 맛이 난다는 뜻이다. 예: Die Suppe schmeckt salzig. → “수프에서 짠맛이 난다.” können은 können의 현재형 3인칭 복수 형태이며, 뒤에 동사원형 schmecken을 취한다. 여기서는 능력이 아니라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schmecken können은 “맛이 더 강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주어인 Kräuter가 복수이므로 kann이 아니라 können이 사용된다. 전체적으로 Gib sie früher dazu는 “그것들을 더 일찍 넣어”라는 명령이고, nimm weniger는 “더 적게 사용해, 양을 줄여”라는 이어지는 명령이다. weil getrocknete Kräuter stärker schmecken können은 그 이유를 설명하며 “말린 허브는 맛이 더 강할 수 있으니까”라는 뜻을 더한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더 일찍 넣고 양은 줄이자. 말린 허브는 맛이 더 강할 수 있으니까”라는 의미이다. 형태는 2인칭 단수 명령형이지만, 이 대화의 고정 번역처럼 함께 요리하는 상황에서 제안으로 옮길 수도 있다.
Im Rezept steht außerdem, dass wir für eine cremige Konsistenz Sahne verwenden sollen.
레시피에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크림을 쓰라고도 나와 있어.
- Rezept
- 레시피
- steht außerdem
- 또한 적혀 있다
- cremige
- 부드러운, 크리미한
- Konsistenz
- 식감, 질감
- Sahne
- 크림
- verwenden
- 사용하다
- sollen
- ~해야 한다
자세한 설명
Rezept는 여기서 조리법이나 레시피를 뜻한다. 독일어에서 이 명사는 보통 das Rezept로 쓰며, im Rezept는 in dem Rezept가 줄어든 형태로 ‘레시피에’라는 뜻이다. steht außerdem에서 stehen은 원래 ‘서 있다’이지만, 글이나 정보가 적혀 있음을 말할 때도 쓰인다. außerdem은 ‘또한, 게다가’라는 부사다. 따라서 이 부분은 ‘또한 적혀 있다’가 된다. 예를 들어 Im Text steht eine wichtige Information.은 ‘글에 중요한 정보가 적혀 있다’라는 뜻이다. cremige는 형용사 cremig의 변화형으로, 여기서는 ‘크리미한, 부드러운’이라는 뜻이다. für eine cremige Konsistenz에서 für는 목적을 나타내며 뒤에 대격을 요구한다. Konsistenz가 여성 명사이므로 eine cremige Konsistenz처럼 관사와 형용사가 그 명사에 맞는 형태를 취한다. 비교급은 cremiger(더 크리미한), 최상급은 am cremigsten(가장 크리미한)이다. Konsistenz는 음식의 ‘농도, 질감, 식감’을 가리킨다. 여기서는 특히 음식이 얼마나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느껴지는지를 뜻한다. für eine cremige Konsistenz는 ‘크리미한 식감을 위해’라는 목적 표현이다. Sahne는 우유에서 얻는 크림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재료로서의 ‘크림’이다. 음식 재료를 말할 때 관사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Wir brauchen Sahne.는 ‘우리는 크림이 필요하다’라는 뜻이다. verwenden은 ‘사용하다, 이용하다’라는 동사다. 비슷한 뜻의 benutzen도 있지만, verwenden은 재료나 방법을 사용한다는 설명에서 자주 쓰인다. 이 문장에서는 크림을 재료로 사용한다는 의미다. sollen은 여기서 ‘~해야 한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조동사 sollen의 wir 형태다. 현재형은 ich soll, du sollst, er/sie soll, wir sollen처럼 활용한다. dass절에서는 조동사 sollen이 절의 끝에 오고, 실제 동작을 나타내는 부정사 verwenden이 그 앞에 놓인다: dass wir ... verwenden sollen. 전체적으로 Im Rezept steht außerdem, dass ...는 ‘레시피에는 또한 …라고 적혀 있다’라는 틀이다. dass wir für eine cremige Konsistenz Sahne verwenden sollen은 ‘우리가 크리미한 식감을 위해 크림을 사용해야 한다고’라는 내용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레시피에는 크리미한 식감을 위해 크림을 쓰라고도 나와 있어’라는 뜻이 된다.
Wenn wir stattdessen Joghurt verwenden, sollten wir die Hitze reduzieren.
대신 요구르트를 넣는다면 불을 낮춰야 해.
- Wenn wir
- 만약 우리가 ~한다면
- stattdessen
- 대신에
- Joghurt
- 요구르트
- verwenden
- 사용하다, 넣어 쓰다
- sollten wir
- 우리는 ~해야 한다
- Hitze
- 열기, 불의 세기
- reduzieren
- 줄이다, 낮추다
자세한 설명
Wenn wir는 조건절의 주어와 접속 표현이다. wenn은 “~하면/~라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wir는 1인칭 복수 “우리”이다. 독일어에서는 이런 종속절에서 활용된 동사가 보통 절의 끝에 오므로 Wenn wir ... verwenden처럼 쓴다. 예: Wenn wir warten, ... — “우리가 기다리면 …”. stattdessen은 앞에서 고려하던 것 대신 다른 선택을 한다는 뜻의 부사로, 여기서는 기존 재료 대신 요구르트를 선택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문장 안에서 위치를 바꾸어 Wir verwenden stattdessen Joghurt처럼 말할 수도 있다. Joghurt는 “요구르트”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verwenden의 목적어로 쓰여, 무엇을 사용할지를 나타낸다. 독일어 명사는 문장 안에서 대문자로 시작한다. verwenden은 기본형(부정사)으로 “사용하다”이다. 여기서는 wir에 맞춘 현재형 verwenden과 같은 형태가 종속절 끝에 놓였다. 현재형의 형태는 ich verwende, wir verwenden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 Wir verwenden Reis. — “우리는 쌀을 사용한다.” sollten wir에서 sollten은 sollen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어떤 선택을 할 때의 권고나 적절한 조치를 나타낸다. wir가 주어이므로 “우리는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로 이해한다. sollen의 현재형은 wir sollen, 권고를 부드럽게 말하는 형태는 wir sollten이다. 예: Wir sollten warten. —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Hitze는 “열기, 열의 세기”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조리할 때의 열, 즉 불의 세기를 가리키며 die Hitze라는 여성 명사 표현으로 쓰였다. die Hitze reduzieren은 열의 세기를 낮추다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reduzieren은 “줄이다, 낮추다”라는 동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die Hitze를 목적어로 삼아 열의 세기를 낮추는 행위를 나타낸다. 기본형은 reduzieren이고, 현재형에서는 ich reduziere, wir reduzieren처럼 활용한다. 예: Wir reduzieren die Geschwindigkeit. — “우리는 속도를 줄인다.” 전체적으로 Wenn wir stattdessen Joghurt verwenden은 “대신 요구르트를 사용한다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sollten wir die Hitze reduzieren은 그 조건에서 권장되는 조치를 말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대신 요구르트를 넣는다면, 우리는 불을 낮추는 것이 좋다/낮춰야 한다”라는 뜻이다. wenn 절에서는 verwenden이 끝에 오고, 주절에서는 활용된 조동사 형태 sollten이 먼저 나오며 실제 행동을 나타내는 reduzieren이 뒤에 놓인다.
Sonst könnte sich die Soße trennen und seltsam aussehen.
그렇지 않으면 소스가 분리되어 이상해 보일 수 있어.
- Sonst
- 그렇지 않으면
- könnte
- …일 수 있다
- Soße
- 소스
- trennen
- 분리되다
- seltsam
- 이상한
- aussehen
- 보이다
자세한 설명
Sonst는 앞에서 제시된 방법을 따르지 않을 경우를 가리켜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결과 조건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앞 문맥의 요구르트를 사용하는 상황과 이어져, 그 방법을 쓰지 않으면 뒤의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könnt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können의 Konjunktiv II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확정이 아니라 …일 수 있다라는 조심스러운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현재형과 비교하면 kann은 …할 수 있다/…일 수 있다, könnte는 더 가정적이거나 완곡한 …일 수도 있다에 가깝습니다. 활용 예: ich könnte(나는 …일 수도 있다), du könntest, wir könnten. Soße는 음식의 소스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Soßen입니다. 문장에서는 die Soße가 주어이며, 뒤의 동작을 하는 것은 소스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하고, 이 명사의 여성 명사 성은 관사 die에서 드러납니다. trennen은 분리하다 또는 문맥에 따라 분리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소스가 스스로 분리되는 현상을 나타내므로 재귀형 sich trennen이 쓰였습니다. trennen은 기본형이고, 예를 들어 Die Soße trennt sich.는 소스가 분리된다라는 뜻입니다. 능동적으로 누군가가 무엇을 분리하면 jemand trennt etwas처럼 목적어를 둘 수 있습니다. seltsam은 이상한, 평소와 달라 어색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aussehen과 함께 소스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설명하므로 이상하게로 옮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독일어 형용사가 이런 식으로 동사를 꾸밀 때는 seltsam처럼 어미를 바꾸지 않습니다. 반대되는 기본적인 말로는 normal(정상적인)이 있습니다. aussehen은 보이다, 즉 어떤 모습으로 보이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aussehen이고, 현재형에서는 Die Soße sieht seltsam aus.처럼 sieht와 aus가 나뉩니다. 하지만 조동사 könnte 뒤에서는 다른 동사와 함께 기본형이 오므로 könnte ... aussehen처럼 붙은 형태를 사용합니다. seltsam aussehen은 이상하게 보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Sonst가 앞의 방법을 따르지 않는 조건을 제시하고, könnte가 가능성을 더하며, die Soße sich trennen und seltsam aussehen이 가능한 결과를 나열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지 않으면 소스가 분리되어 이상해 보일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und로 연결된 두 동작은 같은 주어인 die Soße에 관한 것입니다.
Wenn wir es gegen Ende langsam einrühren, sollte das helfen.
마지막에 천천히 저어 넣으면 도움이 될 거야.
- Wenn wir
- 우리가 …하면
- es
- 그것을
- gegen Ende
- 막바지에
- langsam
- 천천히
- einrühren
- 저어 넣다
- sollte
- …일 것이다
- das
- 그것은
- helfen
- 도움이 되다
자세한 설명
Wenn wir는 “우리가 …하면”이라는 조건절을 시작합니다. wenn은 어떤 조건이나 반복적으로 가능한 상황을 이끌며, 여기서는 wir가 주어인 절을 만듭니다. 이 절의 동사 einrühren은 뒤의 sollte와 달리 부정사 형태로 절 끝에 놓입니다. 예: Wenn wir vorsichtig arbeiten, wird es besser. — “우리가 조심해서 작업하면 더 좋아질 것이다.” es는 여기서 저어 넣는 대상인 “그것”을 가리키는 중성 3인칭 대명사 목적어입니다. 독일어의 es는 문맥에 따라 특정한 중성 명사나 앞서 언급된 내용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을 더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목적어 대명사로 쓰인 점이 핵심입니다. 주어라면 es hilft처럼 형태와 역할이 달라집니다. gegen Ende는 “끝 무렵에, 막바지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gegen은 여기서 정확한 한 시점이 아니라 어떤 시점에 가까운 범위를 나타내므로, am Ende의 “끝에”보다 다소 범위가 있는 표현입니다. 예: Gegen Ende geben wir die Sahne dazu. — “막바지에 크림을 넣는다.” langsam은 동작이 천천히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einrühren을 수식하여 “천천히 저어 넣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같은 형태의 형용사 langsam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동작의 방식을 설명하는 부사로 사용되었습니다. einrühren은 액체나 혼합물 속에 무언가를 저어 섞어 넣는다는 뜻의 동사입니다. 관찰된 형태는 부정사이며, 분리 가능한 접두사 ein-이 있는 동사입니다. 현재 시제의 주절에서는 Ich rühre es langsam ein.처럼 rühre와 ein이 갈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처럼 부정사일 때는 einrühren으로 붙어 있습니다. 단순히 젓는다는 뜻의 rühren보다 “저어 넣어 섞다”라는 결과가 포함됩니다. sollte는 sollen의 접속법 II 형태로, 여기서는 과거의 의무가 아니라 “아마 …일 것이다, …하면 좋을 것이다”에 가까운 예상 또는 완곡한 전망을 나타냅니다. 주어가 das인 3인칭 단수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sollte가 사용됩니다. sollen의 현재형에서는 es soll helfen처럼 말할 수 있지만, sollte helfen은 결과를 단정하지 않고 예상하는 느낌을 줍니다. 예: Das sollte reichen. — “그 정도면 충분할 거야.” das는 주절의 주어인 중성 지시대명사로 “그것은”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행동이나 그로 인해 생길 결과를 가리키는 해석이 자연스럽지만, 번역이 특정한 명사를 명시하지 않으므로 그 대상을 더 구체적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es와 das는 모두 중성 형태일 수 있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es는 einrühren의 목적어이고, das는 sollte helfen의 주어입니다. helfen은 “도움이 되다, 돕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das가 어떤 결과에 도움이 된다는 뜻으로 쓰였고, sollte 뒤에 부정사로 옵니다. 사람을 직접 돕는 경우에는 jemandem helfen처럼 보통 여격을 사용합니다. 예: Diese Änderung hilft uns. — “이 변경은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 전체적으로 Wenn wir es gegen Ende langsam einrühren은 “우리가 막바지에 그것을 천천히 저어 넣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sollte das helfen은 “그것이 도움이 될 거야”라는 예상되는 결과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마지막에 천천히 저어 넣으면 도움이 될 거야”라는 의미가 됩니다. 조건절의 동작은 einrühren, 주절의 예상은 sollte … helfen으로 구성됩니다.
Wenn das Ergebnis gut wird, schreibe ich auf, womit wir die Zutat ersetzt haben.
결과가 잘 나오면 어떤 재료로 바꿨는지 적어 둘게.
- Wenn
- ~하면
- das Ergebnis
- 결과
- gut
- 잘, 좋게
- wird
- 되다, 나오다
- schreibe ich auf
- 적어 두다
- womit
- 무엇으로, 어떤 재료로
- die Zutat
- 재료
- ersetzt
- 바꾸다, 대체하다
자세한 설명
Wenn은 조건을 여는 말로, 뒤 절의 일이 조건임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결과가 잘 나오면”이라는 뜻입니다. 예: Wenn du Zeit hast, ruf mich an. — 시간이 있으면 나에게 전화해. das Ergebnis는 “결과”입니다. das를 포함한 이 명사구는 여기서 조건절의 주어입니다. Ergebnis는 중성 명사이므로 기본형에서 정관사와 함께 das Ergebnis라고 합니다. gut는 여기서 결과가 좋은 상태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gut가 wird와 결합하면 “좋아지다” 또는 문맥에 따라 “잘 나오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gut – besser – am besten입니다. 예: Das Ergebnis ist gut. — 결과가 좋다. wird는 동사 werd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das Ergebnis가 주어이므로 wird가 쓰이며, 결과가 어떤 상태가 된다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werden은 문맥에 따라 “~이 되다” 또는 미래를 나타내는 조동사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gut werden이 “잘 나오다”라는 뜻입니다. schreibe ich auf은 분리 동사 aufschreib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schreibe는 ich에 맞게 활용되고, 분리되는 접두사 auf는 문장 끝으로 갑니다. 여기서는 정보를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적어 두다”라는 뜻입니다. 예: Ich schreibe die Adresse auf. — 나는 주소를 적어 둔다. womit은 “무엇으로”라는 뜻의 의문사적 연결 표현입니다. 앞의 내용과 연결되어, 어떤 도구나 재료를 사용했는지를 묻거나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어떤 재료로”라는 의미입니다. womit이 이 문장에서 특정한 재료의 이름 자체를 밝히는 것은 아닙니다. die Zutat는 “재료”입니다. Zutat의 기본형이 여성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die Zutat가 됩니다. 여기서는 ersetzen의 목적어로 쓰여, 바꾼 대상인 재료를 나타냅니다. 복수형은 die Zutaten입니다. ersetzt는 동사 ersetzen의 과거분사형입니다. 여기서는 haben과 함께 종속절의 완료형 ersetzt haben을 이루어 “대체했다”라는 뜻입니다. ersetzen은 어떤 것을 다른 것으로 대신한다는 뜻이므로, die Zutat ersetzen은 “그 재료를 대체하다”입니다. 예: Wir haben die Zutat ersetzt. — 우리는 그 재료를 대체했다. 문장의 구조는 Wenn ... , schreibe ich ... auf입니다. Wenn das Ergebnis gut wird는 “결과가 잘 나오면”이라는 조건절이고, 주절의 schreibe ich auf는 “나는 적어 둘게”라는 내용을 이룹니다. 적어 둘 내용은 womit wir die Zutat ersetzt haben, 즉 “어떤 재료로 그 재료를 대체했는지”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결과가 잘 나오면, 어떤 재료로 바꿨는지 적어 둘게”라는 뜻입니다.
Dann müssen wir beim nächsten Mal nicht mehr raten.
그럼 다음에는 추측할 필요가 없겠네.
- Dann
- 그럼, 그러면
- müssen wir
- 우리는 ~해야 한다
- beim
- ~에, ~할 때
- nächsten
- 다음의
- Mal
- 번, 때
- nicht mehr
- 더 이상 ~않다
- raten
- 추측하다, 짐작하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의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결과가 잘 나오고 교체한 재료를 기록하게 되는 상황을 바탕으로, 이어질 결과를 소개합니다. 예: Dann machen wir das so. — 그럼 그렇게 하자. müssen wir에서 müssen은 “해야 하다”라는 뜻의 조동사이고, wir는 “우리”입니다. müssen이 현재형 1인칭 복수 주어 wir와 함께 쓰인 형태가 müssen입니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본동사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müssen warten. —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 beim은 전치사 bei와 정관사 dem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bei는 여기서 특정 시점이나 경우를 나타내며, 뒤의 표현과 함께 “~에, ~할 때”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beim 뒤에는 여격 형태가 옵니다. nächsten은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 nächst-가 이 문장에서 여격 단수에 맞게 변한 형태입니다. beim nächsten Mal에서는 beim이 여격을 요구하고, Mal이 중성 명사이므로 nächsten이 됩니다. 비교급이 아니라 “다음”을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예: beim nächsten Besuch — 다음 방문 때. Mal은 “번, 때”라는 뜻의 중성 명사입니다. das Mal처럼 쓰이며, beim nächsten Mal은 직역하면 “다음 번에”이고 자연스럽게는 “다음에는”입니다. 횟수를 셀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예: Ich habe es zweimal versucht. — 나는 그것을 두 번 시도했다. nicht mehr는 “더 이상 ~않다”라는 부정 표현입니다. nicht가 부정을 만들고 mehr가 “더 이상”이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여기서는 raten이라는 행동을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müssen과 함께 nicht mehr müssen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가 됩니다. 이는 “~해서는 안 된다”인 nicht dürfen과 다릅니다. raten은 여기서 “추측하다, 짐작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문장 끝에서 조동사 müssen과 함께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문맥에 따라 raten은 “조언하다”라는 뜻도 가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결과를 알기 위해 추측하는 의미입니다. 예: Ich kann nur raten. — 나는 추측할 수밖에 없다. 전체적으로 Dann이 앞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고, beim nächsten Mal이 “다음에는”이라는 시점을 정합니다. müssen wir ... raten은 “우리는 추측해야 한다”이고, 여기에 nicht mehr가 들어가 우리는 더 이상 추측할 필요가 없다가 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다음에는 더 이상 추측할 필요가 없겠네”라는 의미입니다. 독일어의 재사용 가능한 틀은 Wir müssen nicht mehr + 부정사로, “우리는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입니다.
문법 포인트
Stattdessen + Verb + Subjekt
Stattdessen ersetzt man Sahne durch Joghurt.
슈타트데센 에어제츠트 만 자네 두어히 요구르트.대신 생크림을 요구르트로 대체한다.
stattdessen이 문장 맨 앞에 오면 동사가 먼저 오고 주어가 뒤따릅니다.
damit + Nebensatz
Ich gebe Kräuter früher dazu, damit der Geschmack stärker schmeckt.
이히 게베 크로이터 프뤼어 다추, 다밋 데어 게슈마크 슈테어커 슈메크트.맛이 더 강하게 나도록 허브를 더 일찍 넣는다.
damit은 목적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이끕니다. 동사는 절 끝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다른,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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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rs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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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sches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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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ikum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