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체크아웃과 짐 보관 요청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a hotel front desk, a guest asks for late checkout, then arranges suitcase storage when late checkout is unavailable..

KO → DE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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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늦은 체크아웃과 짐 보관 요청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Könnte ich für morgen einen späten Check-out bekommen?

쾬터 이히 퓌어 모르겐 아이넨 슈페텐 체크아웃 베코멘? 내일 늦은 체크아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B

Ich kann prüfen, ob das möglich ist. Um wie viel Uhr wollten Sie gehen?

이히 칸 프뤼펜, 옵 다스 뫼클리히 이스트. 움 비 필 우어 볼텐 지 게엔? 가능한지 확인해 볼게요. 몇 시에 나가실 생각이셨나요?
A

Ich hatte gehofft, gegen zwei Uhr nachmittags zu gehen.

이히 하테 게호프트, 게겐 츠바이 우어 나흐미타크스 추 게엔. 오후 두 시쯤 나가고 싶었어요.
B

Es tut mir leid, aber ein später Check-out ist nicht möglich, weil alle Zimmer ausgebucht sind.

에스 투트 미어 라이트, 아버 아인 슈페터 체크아웃 이스트 니히트 뫼클리히, 바일 알레 치머 아우스게부흐트 진트. 죄송하지만 객실이 모두 예약되어 있어서 늦은 체크아웃은 불가능합니다.
A

Könnte ich meinen Koffer hier lassen, nachdem ich das Zimmer verlassen habe?

쾬터 이히 마이넨 코퍼 히어 라센, 나흐뎀 이히 다스 치머 페어라센 하베? 객실에서 나간 후에 제 여행 가방을 맡길 수 있을까요?
B

Sie können ihn an der Rezeption abgeben.

지 쾨넨 인 안 데어 레쳅치온 압게벤. 그 가방은 프런트 데스크에 맡기시면 됩니다.
A

Dann checke ich normal aus und gebe meinen Koffer zur Aufbewahrung ab.

단 체크어 이히 노르말 아우스 운트 게베 마이넨 코퍼 추어 아우프베어룽 압. 그렇다면 평소대로 체크아웃하고 여행 가방을 맡길게요.
B

Wir bewahren ihn hinter der Rezeption auf, bis Sie zurückkommen.

비어 베파렌 인 힌터 데어 레쳅치온 아우프, 비스 지 추뤼크코멘. 그 가방은 손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데스크 뒤에 보관해 드리겠습니다.
A

Brauche ich dafür einen Schein oder ein Etikett?

브라우헤 이히 다퓌어 아이넨 샤인 오더 아인 에티케트? 그 가방에 보관증이나 라벨이 필요한가요?
B

Wenn Sie ihn abgeben, geben wir Ihnen einen Gepäckanhänger.

벤 지 인 압게벤, 게벤 비어 이넨 아이넨 게펙안헹어. 가방을 맡기실 때 짐표를 드리겠습니다.

문장 설명

  1. Könnte ich für morgen einen späten Check-out bekommen?

    내일 늦은 체크아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Könnte ich
    제가 …할 수 있을까요?
    für morgen
    내일의, 내일을 위한
    späten
    늦은
    Check-out
    체크아웃
    bekommen
    받다, 얻다
    자세한 설명

    Könnte ich는 “제가 …할 수 있을까요?”라는 정중한 요청의 시작입니다. könnte는 können(할 수 있다)의 Konjunktiv II 형태로, 현재의 가능성을 직접 묻는 Kann ich …?보다 더 완곡하게 들립니다. 여기서는 ich가 요청하는 사람이고, könnte ich가 문장 맨 앞에 와서 동사가 먼저 나오는 의문문 어순을 만듭니다. 예: Könnte ich später anrufen? — 제가 나중에 전화해도 될까요? für morgen에서 für는 여기서 서비스나 일정이 적용될 시점을 나타내며 “내일을 위한, 내일로 정한”이라는 뜻을 냅니다. morgen은 이 표현에서 시간 부사이므로 명사처럼 격 어미가 변하지 않습니다. für가 명사구와 함께 쓰일 때에는 대격을 취하지만, 여기서는 für morgen 전체가 “내일을 위해/내일로”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뒤의 체크아웃이 내일에 해당한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späten은 형용사 spät(늦은)의 이 문장 속 형태입니다. 비교 형태는 spät – später – am spätesten(늦은/더 늦은/가장 늦게)이며, 명사를 꾸미는 최상급 형태는 der späteste처럼 씁니다. 여기서는 einen späten Check-out에서 späten이 Check-out을 꾸밉니다. Check-out이 남성 명사로 쓰이고, 이 명사구가 bekomm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이며, 대격 남성 부정관사 einen 뒤에서 형용사가 -en으로 끝납니다. 예: Wir brauchen einen späteren Termin. — 우리는 더 늦은 약속 시간이 필요합니다. Check-out은 숙박 시설에서 객실을 나가는 절차 또는 그 시점을 뜻하는 외래어 명사이며, 여기서는 남성 명사로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내일 평소 시간보다 늦은 체크아웃을 뜻합니다. ein Check-out은 주격과 대격에서 형태가 같지만, 남성 대격에서는 관사가 einen으로 나타납니다. bekommen은 “받다, 얻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könnte 같은 조동사가 있을 때 본동사 bekommen은 문장 끝에 원형으로 옵니다. 따라서 Könnte ich … bekommen?은 직역하면 “제가 …을 받을 수 있을까요?”이며, 이 숙박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게 “제가 …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라는 서비스 요청으로 이해됩니다. 예: Könnte ich ein zusätzliches Handtuch bekommen? — 수건 하나를 더 받을 수 있을까요? 전체적으로 Könnte ich(제가 …할 수 있을까요?) + für morgen(내일을 위한/내일로 정한) + einen späten Check-out(늦은 체크아웃을) + bekommen(받다)이 결합되어 “내일 늦은 체크아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라는 정중한 요청을 만듭니다. 호텔이나 숙박 시설에서 서비스 가능 여부를 공손하게 묻는 표현입니다.

  2. Ich kann prüfen, ob das möglich ist. Um wie viel Uhr wollten Sie gehen?

    가능한지 확인해 볼게요. 몇 시에 나가실 생각이셨나요?

    Ich kann
    제가 ~할 수 있어요
    prüfen
    확인하다
    möglich
    가능한
    Um wie viel Uhr
    몇 시에
    wollten Sie
    ~하시려고 했나요
    gehen
    가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나는 ~할 수 있다/~해 볼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kann은 können의 현재형으로, 주어 Ich에 맞는 형태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helfen. —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prüfen은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ann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합니다. Ich kann prüfen은 “제가 확인해 볼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prüfen, ob ...처럼 ob절을 목적어로 삼아 “~인지 확인하다”라는 패턴을 만들 수 있습니다. möglich는 “가능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das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das möglich ist가 “그것이 가능한지”라는 뜻을 만듭니다. möglich 자체는 이 자리에서 명사에 맞춰 변화하지 않습니다. 예: Das ist möglich. — “그것은 가능합니다.” Um wie viel Uhr는 시간을 물을 때 쓰는 표현으로 “몇 시에”라는 뜻입니다. wie viel은 여기서 시각의 수량을 묻는 것이고, Uhr와 함께 특정 시각을 질문합니다. 예: Um wie viel Uhr beginnt es? — “몇 시에 시작하나요?” wollten Sie는 wollen의 과거형 wollten과 존칭 주어 Sie로 이루어져 “~하시려고 했나요?”라는 뜻입니다. wollen의 현재형은 Sie wollen, 과거형은 Sie wollten입니다. 이 문맥에서 과거형은 상대방이 떠날 예정이거나 그렇게 하려던 시점을 묻는 데 쓰였습니다. wollten 뒤에는 부정사 gehen이 옵니다. gehen은 “가다, 떠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숙박 장소를 떠나는 의미로, 앞의 wollten Sie와 결합해 “나가시려고 했나요?”가 됩니다. 예: Wann wollten Sie gehen? — “언제 나가시려고 했나요?” 전체적으로 Ich kann prüfen, ob das möglich ist.에서 Ich kann prüfen은 “제가 확인해 볼게요”, ob das möglich ist는 “그것이 가능한지”를 뜻합니다. ob가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 ist가 절의 끝에 옵니다. 이어지는 Um wie viel Uhr wollten Sie gehen?은 Um wie viel Uhr로 시간을 묻고, wollten Sie gehen으로 상대방이 나가려던 시점을 묻습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가능한지 확인해 볼게요. 몇 시에 나가실 생각이셨나요?”라는 의미입니다.

  3. Ich hatte gehofft, gegen zwei Uhr nachmittags zu gehen.

    오후 두 시쯤 나가고 싶었어요.

    Ich
    저는
    hatte gehofft
    바랐어요
    gegen zwei Uhr
    두 시쯤
    nachmittags
    오후에
    zu gehen
    나가는 것을
    자세한 설명

    Ich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독일어에서 동사의 형태가 이 주어에 맞춰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조동사 역할을 하는 hatte가 그 정보를 드러냅니다. hatte gehofft는 hoffen(바라다, 희망하다)의 과거완료형입니다. hatte는 haben의 과거형이고, gehofft는 hoffen의 과거분사입니다. 따라서 과거의 어떤 기준 시점보다 앞서 그런 희망을 품고 있었다는 뜻을 만듭니다. hoffen 뒤에 다른 행동을 붙일 때는 흔히 hoffen, ... zu + 동사원형을 씁니다. 예: Ich hoffe, bald zu kommen. — “저는 곧 오기를 바랍니다.” gegen zwei Uhr에서 gegen은 시각 앞에 쓰여 “정확히 그 시각이 아니라 그 무렵”이라는 뜻을 냅니다. zwei는 zwei Uhr에서 숫자 2를 나타내고, Uhr는 시각을 세는 명사입니다. 정확한 시각을 말할 때의 um zwei Uhr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Der Zug kommt gegen drei Uhr. — “기차는 세 시쯤 옵니다.” nachmittags는 “오후에, 오후 시간대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zwei Uhr가 오후의 두 시임을 구체화합니다. am Nachmittag도 “오후에”라는 뜻으로 쓸 수 있지만, nachmittags는 반복적이거나 일반적인 시간대라는 느낌으로도 사용됩니다. zu gehen은 gehen(가다)의 부정사에 zu가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나가다”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gehen 자체는 문맥에 따라 단순히 “가다”일 수도 있습니다. zu는 이 문장에서 hoffen이 기대하는 행동을 표시합니다. 예: Sie hofft, früh zu gehen. — “그녀는 일찍 나가기를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Ich hatte gehofft는 “나는 바라고 있었다/바랐어요”, gegen zwei Uhr nachmittags는 “오후 두 시쯤”, zu gehen은 “나가기를” 나타냅니다. 이 덩어리들이 합쳐져 “오후 두 시쯤 나가고 싶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gegen이 시각을 대략적으로 만들고, hatte gehofft ... zu gehen이 과거에 그 행동을 하기를 바랐다는 구조입니다.

  4. Es tut mir leid, aber ein später Check-out ist nicht möglich, weil alle Zimmer ausgebucht sind.

    죄송하지만 객실이 모두 예약되어 있어서 늦은 체크아웃은 불가능합니다.

    Es tut mir leid
    죄송합니다
    aber
    하지만
    später
    늦은
    Check-out
    체크아웃
    möglich
    가능한
    weil
    ~이므로
    alle
    모든
    Zimmer
    객실
    ausgebucht
    예약이 다 찬
    자세한 설명

    Es tut mir leid는 여기서 정중한 사과인 “죄송합니다”라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직역한 낱말 뜻을 그대로 조합하기보다 이 표현 전체를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Es tut mir leid, ich kann heute nicht kommen. — 죄송하지만 오늘은 올 수 없습니다. aber는 앞의 사과와 뒤의 제한적인 내용을 연결하는 “하지만”입니다. 문장 안에서 대조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쓸 수 있습니다. später는 여기서 Check-out을 꾸며 “늦은”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비교급의 “더 늦은”이 아니라, 기본형 spät(늦은)에 남성 단수 주격 명사구에 맞는 형용사 어미 -er가 붙은 형태입니다: spät → später in ein später Check-out. 반면 Der Check-out ist später als geplant.에서는 später가 “계획보다 더 늦다”라는 비교급입니다. Check-out은 객실을 사용한 뒤 퇴실하는 절차 또는 그 시점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독일어 문장에서는 영어에서 온 이 명사도 대문자로 씁니다. 여기의 ein später Check-out은 “늦은 체크아웃 하나”를 세려는 표현이라기보다 가능한 선택지로서의 늦은 체크아웃을 말합니다. ein은 이 문맥에서 불특정한 명사구를 만들며,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숫자를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möglich는 “가능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ist ... möglich라는 구조로 어떤 일이 가능한지를 말합니다. 반대되는 상태는 unmöglich(불가능한)입니다. 예: Ein später Check-out ist möglich. — 늦은 체크아웃이 가능합니다. weil은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 “~이므로, ~해서”입니다. weil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따라서 weil alle Zimmer ausgebucht sind에서 sind가 마지막에 놓입니다. weil 뒤 절은 앞의 “늦은 체크아웃은 불가능하다”가 왜 그런지를 설명합니다. alle는 복수 대상을 빠짐없이 가리키는 “모든”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복수 명사 Zimmer와 함께 “모든 객실”을 뜻합니다. 단수의 특정하지 않은 대상을 말하는 ein과는 기능이 다릅니다. Zimmer는 “객실, 방”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 주격·대격과 복수 주격·대격에서 모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alle와 sind를 통해 복수 주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 Alle Zimmer sind sauber. — 모든 객실이 깨끗합니다. ausgebucht는 “예약이 다 찬”이라는 뜻으로, 더 이상 예약 가능한 자리가 없다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alle Zimmer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어로 쓰였고, sind와 함께 alle Zimmer sind ausgebucht를 이룹니다. 관련 동사 ausbuchen은 “예약을 다 채우다”라는 뜻이며, 관찰된 ausgebucht는 그 동사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적 형태입니다. 예: Das Hotel ist ausgebucht. — 그 호텔은 예약이 다 찼습니다. 전체적으로 Es tut mir leid, aber가 정중한 사과와 대조를 만들고, ein später Check-out ist nicht möglich가 늦은 체크아웃의 불가능성을 말합니다. 이어지는 weil 절의 alle Zimmer ausgebucht sind가 그 이유, 즉 모든 객실이 예약으로 가득 찼다는 사실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죄송하지만 객실이 모두 예약되어 있어서 늦은 체크아웃은 불가능합니다”라는 의미입니다.

  5. Könnte ich meinen Koffer hier lassen, nachdem ich das Zimmer verlassen habe?

    객실에서 나간 후에 제 여행 가방을 맡길 수 있을까요?

    Könnte ich
    제가 ~할 수 있을까요?
    Koffer
    여행 가방
    hier
    여기에
    lassen
    두다, 맡기다
    nachdem
    ~한 후에
    Zimmer
    객실, 방
    verlassen
    나가다
    자세한 설명

    Könnte ich는 “제가 ~할 수 있을까요?”처럼 정중하게 허락이나 가능성을 묻는 표현입니다. könnte는 können의 Konjunktiv II 형태이며, 여기서는 실제 조건을 가정한다기보다 요청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Könnte ich ...?는 재사용하기 좋은 질문 틀입니다. 예: Könnte ich hier warten? — “제가 여기서 기다려도 될까요?” Koffer는 “여행 가방, 여행용 가방”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형용사 meinen과 함께 meinen Koffer가 되어 “제 여행 가방을”이라는 목적어가 됩니다. 남성 단수 목적격에서 mein이 meinen으로 바뀐 것입니다. 예: Ich nehme meinen Koffer. — “저는 제 여행 가방을 가져갑니다.” hier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에, 여기서”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가방을 두거나 맡겨 둘 장소가 여기임을 나타냅니다. 예: Kann ich hier warten? — “여기서 기다려도 될까요?” lassen은 기본형이 lassen이며, 여기서는 물건을 어떤 장소에 그대로 두거나 맡겨 두는다는 뜻입니다. Koffer lassen은 이 문맥에서 “가방을 두다/맡기다”로 이해됩니다. könnte와 함께 쓰인 동사이므로 lassen은 기본형으로 문장 뒤쪽에 옵니다. 예: Ich lasse meine Tasche hier. — “저는 제 가방을 여기에 둡니다.” nachdem은 “~한 후에”를 이끄는 종속접속사입니다. 뒤의 절 전체가 먼저 일어나는 일을 나타내며, 독일어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옵니다. 여기서는 nachdem ich das Zimmer verlassen habe가 “제가 객실에서 나간 후에”라는 시간 조건을 만듭니다. Zimmer는 “방, 객실”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as Zimmer로 쓰였고, verlassen의 목적어이므로 “객실을”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Zimmer는 단수와 복수의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관사나 문맥이 수를 보여 줍니다. 예: Das Zimmer ist frei. — “그 객실은 비어 있습니다.” verlassen은 기본형도 verlassen이며, 여기서는 장소를 “떠나다, 나가다”라는 뜻입니다. 이 동사는 불규칙하게 활용되어 과거형은 verließ, 완료형은 hat verlassen입니다. 실제 문장에서는 verlassen habe가 쓰여, habe가 완료형을 만들고 verlassen은 과거분사 형태로 나타납니다. nachdem절의 주어는 ich이므로 habe가 그 주어에 맞습니다. 예: Ich habe das Hotel verlassen. — “저는 호텔을 나갔습니다.” 전체적으로 Könnte ich meinen Koffer hier lassen은 “제가 제 여행 가방을 여기에 맡겨도 될까요?”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이어지는 nachdem ich das Zimmer verlassen habe는 그 일이 “제가 객실에서 나간 후에” 이루어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객실에서 나간 후에 제 여행 가방을 맡길 수 있을까요?”라는 뜻입니다.

  6. Sie können ihn an der Rezeption abgeben.

    그 가방은 프런트 데스크에 맡기시면 됩니다.

    Sie können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ihn
    그 가방을
    Rezeption
    프런트 데스크
    abgeben
    맡기다
    자세한 설명

    Sie können은 여기서 존칭의 ‘당신은 ~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Sie는 공손한 2인칭 대명사로,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에게 모두 쓰이며 항상 대문자로 적는다. können은 können의 현재형으로, 이 존칭 주어와 결합한 형태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예: Sie können warten. —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ihn은 여기서 앞뒤 맥락의 여행 가방을 가리키는 남성 단수 4격 대명사인 ‘그것을’이다. 형태의 기본형은 er, 4격은 ihn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맡기는 대상이 목적어로 표시된다. 성별에 따른 형태 구별은 실제 대상의 성별이 아니라 독일어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른다. 예를 들어 der Koffer는 남성 단수라 ihn으로 받을 수 있지만, die Tasche는 sie로 받는다. an der Rezeption은 ‘프런트 데스크에서/프런트 데스크에’라는 장소 표현이다. die Rezeption은 ‘프런트 데스크, 접수처’라는 여성 명사이고, 장소를 나타내는 an 뒤의 der는 여성 단수 3격 형태이다. 여기서는 이동 목적지가 아니라 맡기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위치를 나타내므로 3격을 쓴다. abgeben은 ‘맡기다, 건네주다’라는 분리 동사이다. 기본형은 abgeben이며, 조동사 können 뒤에서는 분리하지 않은 부정형으로 문장 끝에 놓인다.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쓰면 Sie geben ihn an der Rezeption ab.처럼 geben ... ab로 분리된다. abgeben은 단순히 놓아두는 lassen과 달리, 누군가에게 물건을 넘기거나 맡기는 행위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Sie können이 가능함을 나타내고, ihn이 맡기는 물건을, an der Rezeption이 장소를, abgeben이 맡기는 행위를 나타낸다. 따라서 이 문장은 “그 가방은 프런트 데스크에 맡기시면 됩니다”라는 의미이며, 독일어 구조는 ‘당신은 그것을 프런트 데스크에서 맡길 수 있습니다’에 가깝다. 조동사가 있으므로 활용된 können은 두 번째 자리에 있고, 실제 행위를 나타내는 abgeben은 문장 끝에 온다.

  7. Dann checke ich normal aus und gebe meinen Koffer zur Aufbewahrung ab.

    그렇다면 평소대로 체크아웃하고 여행 가방을 맡길게요.

    Dann
    그러면
    checke … aus
    체크아웃하다
    normal
    평소대로
    gebe … ab
    맡기다
    Koffer
    여행 가방
    zur Aufbewahrung
    보관을 위해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서 언급된 상황을 이어 받아 ‘그러면, 그다음에는’이라는 뜻을 냅니다. 시간 순서를 잇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예: Dann gehe ich nach Hause. — 그러면 나는 집에 갑니다. checke ... aus는 분리 동사 auscheck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숙소에서 ‘체크아웃하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이지만 이 문맥에서는 지금 결정한 이어질 행동을 나타내므로 한국어로 ‘체크아웃하고’ 또는 ‘체크아웃할게요’처럼 옮길 수 있습니다. 분리 동사는 주절에서 활용된 부분이 앞에 오고 분리된 접두 부분이 문장 끝으로 갑니다: Ich checke aus. — 나는 체크아웃합니다. normal은 여기서 ‘평소대로, 보통 때처럼’이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형용사 normal과 형태가 같으며, 이 문장에서는 auschecke라는 행동이 평소와 같은 방식임을 설명합니다. normal은 ‘정상적인’이라는 형용사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명사를 꾸미지 않습니다. gebe ... ab는 분리 동사 abgeb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다른 사람이나 장소에 ‘맡기다, 넘겨주다’라는 뜻입니다. ich gebe ... ab처럼 활용된 gebe와 분리된 ab 사이에 목적어가 올 수 있습니다. 예: Ich gebe den Schlüssel ab. — 나는 열쇠를 맡깁니다. Koffer는 ‘여행 가방, 캐리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meinen Koffer에서 meinen은 Koffer가 남성 단수 대격 목적어이기 때문에 쓰인 형태입니다. 즉, 맡기는 대상이 Koffer입니다. der Koffer(주격), den Koffer(대격)처럼 관사도 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zur Aufbewahrung은 zu der Aufbewahrung이 줄어든 형태로, ‘보관을 위해’라는 뜻입니다. Aufbewahrung은 ‘보관’이라는 여성 명사이고, zu 뒤에서 여성 단수 여격 형태인 der가 쓰여 zur이 됩니다. 이 덩어리는 가방을 맡기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zur Aufbewahrung geben은 ‘보관을 위해 맡기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상황 뒤의 순서를 잇고, checke ... aus가 첫 번째 행동을, gebe meinen Koffer zur Aufbewahrung ab가 그다음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평소대로 체크아웃하고 여행 가방을 보관을 위해 맡길게요’라는 의미이며, 자연스럽게는 ‘그렇다면 평소대로 체크아웃하고 여행 가방을 맡길게요’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8. Wir bewahren ihn hinter der Rezeption auf, bis Sie zurückkommen.

    그 가방은 손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데스크 뒤에 보관해 드리겠습니다.

    Wir
    우리는
    bewahren … auf
    보관하다
    ihn
    그 가방을
    hinter
    ~뒤에
    Rezeption
    안내 데스크
    bis
    ~할 때까지
    Sie
    손님께서
    zurückkommen
    돌아오다
    자세한 설명

    Wir는 여기서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1인칭 복수 주어로, 동사 bewahren이 복수 주어에 맞게 활용됩니다. bewahren ... auf는 ‘보관하다’라는 분리 동사 aufbewahren입니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wir일 때는 wir bewahren이 되고, 분리 접두사 auf가 문장 끝으로 가서 Wir bewahren ihn ... auf처럼 나타납니다. 예: Wir bewahren Ihr Gepäck auf. — 저희가 손님의 짐을 보관해 드립니다. ihn은 남성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이며, 여기서는 앞선 대화와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가방을 뜻합니다. 주격은 er, 목적격은 ihn입니다. 예: Ich sehe ihn. — 나는 그를/그것을 봅니다. 이 문장에서 ihn은 보관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hinter는 ‘~의 뒤에’를 뜻합니다. 위치를 말할 때 뒤의 장소 표현은 3격이 되므로 hinter der Rezeption에서 여성 단수 명사 Rezeption의 정관사 die가 3격 der로 바뀝니다. Rezeption은 여기서 안내 데스크 또는 접수처를 뜻합니다. 위치가 아니라 뒤쪽으로의 이동을 말하면 4격을 쓸 수 있습니다. 예: Er stellt den Koffer hinter die Rezeption. — 그는 여행 가방을 안내 데스크 뒤로 가져다 놓습니다. bis는 어떤 일이 일어날 때까지의 시간적 경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돌아오실 때까지’라는 뜻입니다. bis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옵니다. Sie는 존칭 2인칭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손님 한 분에게 정중하게 말하는 ‘손님께서’를 뜻합니다. 존칭 Sie는 단수와 복수에서 형태가 같고, 동사는 3인칭 복수 형태를 취합니다. 일반적인 비존칭 단수 ‘당신이’는 du입니다. zurückkommen은 ‘돌아오다’라는 동사입니다. zurück이 포함된 분리 동사이지만, 여기서는 bis 종속절의 끝에 있으므로 zurückkommen이 한 단어로 남습니다. Sie zurückkommen은 존칭 주어에 맞는 현재형이며, zurückkommen 자체의 형태는 이 주어에서 부정사와 같습니다. 예: Sie kommen morgen zurück. — 손님께서는 내일 돌아오십니다. 전체적으로 Wir bewahren ihn hinter der Rezeption auf는 ‘저희가 그 가방을 안내 데스크 뒤에 보관해 드립니다’라는 뜻이고, bis Sie zurückkommen이 그 보관이 끝나는 시간의 경계인 ‘손님께서 돌아오실 때까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가방은 손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데스크 뒤에 보관해 드리겠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9. Brauche ich dafür einen Schein oder ein Etikett?

    그 가방에 보관증이나 라벨이 필요한가요?

    Brauche ich
    필요한가요?
    dafür
    그것을 위해
    Schein
    보관증
    oder
    또는
    Etikett
    라벨
    자세한 설명

    Brauche ich: 여기서 brauchen은 ‘필요로 하다’라는 뜻의 동사이고, brauche는 현재형 1인칭 단수형입니다. 독일어 의문문에서는 이처럼 동사가 먼저 오고 주어 ich가 뒤에 올 수 있습니다. 평서문은 Ich brauche ...이고, 질문은 Brauche ich ...?입니다. dafür: 앞서 언급된 목적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대명사적 부사로, 여기서는 가방을 맡겨 보관하는 데 필요한 것을 뜻합니다. für와 das를 따로 해석한 표현이라기보다, ‘그 목적을 위해’라는 기능을 하는 한 단위로 익히면 유용합니다. Schein: 여기서는 보관증처럼 제시하거나 확인하는 문서를 뜻합니다. 관사와 함께 einen Schein이 된 것은 Schein이 남성 명사이고, brauchen의 필요한 대상이 대격이기 때문입니다. 기본형은 der Schein, 대격 형태는 einen Schein입니다. 다른 맥락에서는 ‘빛’이나 ‘겉모습’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보관에 관련된 증서라는 의미입니다. oder: 두 선택지를 연결하는 ‘또는/이나’입니다. A oder B는 ‘A 또는 B’라는 선택 구조이므로, 여기서는 보관증과 라벨 중 어느 것이 필요한지 묻습니다. Etikett: 물건에 붙이는 라벨이나 표지를 뜻하는 중성 명사입니다. 필요한 대상이므로 대격이지만, 중성 정관사·부정관사의 형태가 주격과 대격에서 같아 ein Etikett으로 나타납니다. das Etikett은 정관사형이고, 복수형은 Etiketten입니다. 전체적으로 Brauche ich dafür einen Schein oder ein Etikett?는 ‘그 가방을 보관하는 데 보관증이나 라벨이 필요한가요?’라는 뜻입니다. Brauche ich ...?라는 질문 틀 뒤에 필요한 물건을 나열하고, oder로 대안을 연결한 구조입니다.

  10. Wenn Sie ihn abgeben, geben wir Ihnen einen Gepäckanhänger.

    가방을 맡기실 때 짐표를 드리겠습니다.

    Wenn
    ~할 때, ~하면
    Sie
    당신은/당신이
    ihn
    그것을
    abgeben
    맡기다, 내놓다
    geben wir Ihnen
    저희가 당신에게 드립니다
    einen Gepäckanhänger
    짐표
    자세한 설명

    Wenn은 조건이나 시간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라는 뜻이다. Wenn + 절은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이다. 예: Wenn du kommst, trinken wir Kaffee. — 네가 오면 우리는 커피를 마신다. Sie는 대문자로 쓰인 정중한 2인칭 대명사로, 여기서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주어이다. 정중한 2인칭 Sie는 성별과 관계없이 쓰이며, 한 사람에게도 여러 사람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이 문장과 번역만으로 상대방의 수를 특정할 필요는 없다. ihn은 남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3인칭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이며, 여기서는 번역이 명시한 가방을 가리킨다. 기본형은 er(그는/그것은), 목적격은 ihn(그것을)이다. 예: Ich sehe ihn. — 나는 그것을 본다.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문장 안의 역할에 따라 정해진다. abgeben은 ‘맡기다, 제출하다, 내놓다’라는 동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담당자에게 맡기는 의미이다. 기본형이 abgeben인 분리 동사이며, 현재형 주절에서는 Sie geben ihn ab처럼 ab가 뒤로 분리될 수 있지만, 이 문장처럼 Wenn절에서는 동사 형태가 절 끝에 와서 abgeben으로 나타난다. aufgeben처럼 ‘포기하다’라는 다른 동사와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geben wir Ihnen에서는 geben이 ‘드리다/주다’, wir가 ‘우리(저희)’, Ihnen이 정중한 ‘당신에게’를 뜻한다. geben의 기본형은 geben이고, 현재형에서 wir geben이 된다. 받는 사람은 독일어에서 여격으로 표시되므로 정중한 2인칭 여격 Ihnen을 쓴다. 예: Wir geben Ihnen den Schlüssel. — 저희가 당신에게 열쇠를 드립니다. 첫 절 Wenn Sie ihn abgeben이 문장 맨 앞에 오면, 그 절 전체가 먼저 놓인 뒤 주절의 동사 geben이 이어진다. 그래서 Wenn ... , geben wir ...처럼 주절에서 동사 geben이 주어 wir보다 먼저 나타난다. 이는 ‘가방을 맡기실 때’라는 조건·시간 상황과 ‘저희가 드리겠습니다’라는 주절을 연결한다. einen Gepäckanhänger는 ‘짐표’를 뜻하는 명사구이다. Gepäckanhänger의 기본형은 남성 명사 der Gepäckanhänger이며, 여기서는 geben의 직접 목적어이므로 남성 단수 대격의 부정관사 einen이 쓰였다. Gepäckanhänger는 짐을 뜻하는 Gepäck과 표나 걸이를 뜻할 수 있는 Anhänger가 결합한 말이다. einen은 이 문장에서 제공되는 짐표를 나타내지만, 관사 자체만으로 수량을 강조한다고 설명할 필요는 없다. 전체적으로 Wenn Sie ihn abgeben은 ‘당신이 그것(가방)을 맡기실 때’를, geben wir Ihnen einen Gepäckanhänger는 ‘저희가 당신에게 짐표를 드리겠습니다’를 만든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가방을 맡기실 때 저희가 짐표를 드리겠습니다’라는 뜻이다. 정중한 안내 상황에 적합한 표현이다.

문법 포인트

nachdem + Nebensatz (Verb am Ende)

Nachdem wir das Zimmer verlassen, bewahren wir die Koffer auf.

나흐뎀 비어 다스 치머 페어라센, 베파렌 비어 디 코퍼 아우프.

객실을 떠난 후, 우리는 여행 가방을 보관한다.

nachdem절에서는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bewahren ... auf

Wir bewahren die Koffer auf.

비어 베파렌 디 코퍼 아우프.

우리는 여행 가방을 보관한다.

분리 동사 bewahren ... auf에서는 접두사 auf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독일어 어휘

ausgebucht 형용사
아우스게부흐트 예약이 꽉 찬
bekommen 동사
베코멘 받다, 얻다
gegen 전치사
게겐 쯤, 경
gehen 동사
게엔 가다, 떠나다
Koffer 명사
코퍼 여행 가방, 캐리어
lassen 동사
라센 두다, 맡기다
möglich 형용사
뫼클리히 가능한
nachmittags 부사
나흐미타크스 오후에
prüfen 동사
프뤼펜 확인하다, 점검하다
späten Check-out 구
슈페텐 체크아웃 늦은 체크아웃
wollten 동사
볼텐 원했다, 하려고 했다
Zimmer 명사
치머 객실, 방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확인하다, 점검하다

정답 보기prüfen

받다, 얻다

정답 보기bekommen

예약이 꽉 찬

정답 보기ausgebucht

원했다, 하려고 했다

정답 보기woll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