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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팀 진행 상황 회의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Lasst uns dieses Update-Meeting kurz halten und die Tagesordnung durcharbeiten.
라스트 운스 디저스 업데트 미팅 쿠어츠 할텐 운트 디 타게스오어드눙 두어히아어바이텐 이번 진행 상황 회의를 짧게 진행하고 안건을 차례로 검토합시다.Ich kann mit dem Fortschritt bei der Designaufgabe anfangen.
이히 칸 밋 뎀 포어트슈릿 바이 데어 디자인아우프가베 안팡엔 제가 디자인 업무의 진행 상황부터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Danach nenne bitte alle Hindernisse, die den Zeitplan beeinflussen könnten.
다나흐 네네 비테 알레 힌더니세 디 덴 차이트플란 베아인플루슨 쾨텐 그다음에는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애물을 말해 주세요.Das wichtigste Hindernis ist, dass wir auf die Genehmigung des Rechtsteams warten.
다스 빅티히스테 힌더르니스 이스트 다스 비어 아우프 디 게네미궁 데스 레흐츠팀스 바어텐 가장 큰 장애물은 법무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Wer sollte nach diesem Gespräch bei ihnen nachhaken?
베어 졸테 나흐 디저믐 게슈프레흐 바이 이넨 나흐하켄 이 회의 후에 누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해야 하나요?Ich kann das übernehmen, aber ich brauche vorher die neueste Version des Dokuments.
이히 칸 다스 위버네멘 아버 이히 브라우헤 포어헤어 디 노이에스테 베어지온 데스 도쿠멘츠 제가 할 수 있지만, 먼저 문서의 최신 버전이 필요합니다.Ich werde jemanden bitten, es heute zu schicken.
이히 베어데 예만덴 비텐 에스 호이테 추 쉬켄 오늘 누군가에게 문서를 보내 달라고 하겠습니다.Dann sollten wir es trotzdem bis zum geplanten Termin schaffen.
단 졸텐 비어 에스 트로츠데엠 비스 춤 게플란텐 테어민 샤펜 그러면 그래도 계획된 마감일까지 끝낼 수 있을 것입니다.Nach dem Meeting schicke ich eine schriftliche Zusammenfassung der Entscheidungen.
나흐 뎀 미팅 쉬케 이히 아이네 슈리프트리헤 추잠멘파숭 데어 엔트샤이둥엔 회의 후에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정리해서 보내겠습니다.Das wird allen helfen, die nächsten Schritte klar zu verstehen.
다스 비어트 알렌 헬펜 디 네흐스텐 슈리테 클라어 추 페어슈테엔 그러면 모두가 다음 단계를 분명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문장 설명
Lasst uns dieses Update-Meeting kurz halten und die Tagesordnung durcharbeiten.
이번 진행 상황 회의를 짧게 진행하고 안건을 차례로 검토합시다.
- Lasst uns
- ~합시다
- dieses
- 이
- Update-Meeting
- 진행 상황 회의
- kurz
- 짧게
- halten
- 유지하다
- Tagesordnung
- 안건 목록
- durcharbeiten
- 차례로 검토하다
자세한 설명
Lasst un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합시다”라는 뜻입니다. lasst는 lassen의 2인칭 복수 명령형이고, uns는 제안에 포함되는 “우리”를 나타냅니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Lasst uns anfangen. — “시작합시다.” dieses는 뒤의 Update-Meeting을 꾸미는 지시사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입니다. dieses는 중성 단수 대격 형태이며, das Meeting과 같은 중성 명사를 대격 목적어로 꾸미기 때문에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성과 격이 달라지면 형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iese Sitzung은 “이 회의”입니다. Update-Meeting은 “진행 상황 회의”를 뜻하는 명사 합성어입니다. 핵심 명사인 Meeting은 중성 명사이므로 dieses Update-Meeting처럼 결합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halten의 목적어로서 짧게 진행할 대상을 나타냅니다. kurz halten은 어떤 회의나 발표 등을 오래 끌지 않고 짧게 진행한다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kurz는 “짧게”라는 상태를 나타내고, halten은 단독으로 “유지하다”라는 뜻이라기보다 목적어를 특정 상태로 유지한다는 구조를 이룹니다. Wir halten die Besprechung kurz. — “우리는 회의를 짧게 진행합니다.” Tagesordnung은 회의에서 다룰 안건 목록, 즉 “안건”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urcharbeiten의 목적어이며, 여성 단수 대격에서도 형태가 die Tagesordnung으로 유지됩니다. die Tagesordnung은 정해진 안건 목록을 가리키고, 복수형은 Tagesordnungen입니다. durcharbeiten은 여러 항목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로 검토하거나 처리한다는 뜻의 분리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durcharbeiten이고, 현재형에서는 Wir arbeiten die Tagesordnung durch.처럼 arbeiten과 durch가 나뉠 수 있습니다. 하지만 Lasst uns 뒤의 동사원형이므로 문장 끝에 분리되지 않은 durcharbeiten이 옵니다. 전체적으로 Lasst uns가 제안을 만들고, dieses Update-Meeting kurz halten이 회의를 짧게 진행하자는 내용을, und die Tagesordnung durcharbeiten이 이어서 안건을 차례로 검토하자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이 진행 상황 회의를 짧게 진행하고 안건을 차례로 검토합시다”입니다. und로 연결된 두 동작 모두 제안의 내용에 포함됩니다.
Ich kann mit dem Fortschritt bei der Designaufgabe anfangen.
제가 디자인 업무의 진행 상황부터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Ich kann
- 나는 ~할 수 있다
- Fortschritt
- 진행 상황
- Designaufgabe
- 디자인 업무
- anfangen
- 시작하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기능적 묶음입니다. kann은 동사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능력이나 가능한 진행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können이 있을 때 뒤의 본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heute anfangen. = 저는 오늘 시작할 수 있습니다. Fortschritt는 “진행 상황, 진척”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Fortschritt입니다. 여기서는 mit 뒤에 와서 여격 형태 dem Fortschritt가 되었습니다. mit etwas anfangen은 “무언가부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mit dem Fortschritt anfangen은 “진행 상황부터 시작하다”라는 뜻입니다. Designaufgabe는 Design과 Aufgabe가 결합한 합성 명사로, “디자인 업무” 또는 “디자인 과제”를 뜻합니다. 핵심 명사 Aufgabe가 여성 명사이므로 기본형은 die Designaufgabe입니다. 문장에서는 bei 뒤에 놓여 여격인 der Designaufgabe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bei der Designaufgabe는 디자인 업무와 관련하여라는 범위를 덧붙입니다. anfangen은 “시작하다”라는 분리 동사입니다.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쓰면 Ich fange an.처럼 활용된 부분 fange와 분리된 an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 문장에서는 kann이 조동사이므로 anfangen 전체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können mit dem Bericht anfangen. = 우리는 보고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Ich kann ... anfangen은 “나는 …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라는 구조입니다. mit dem Fortschritt bei der Designaufgabe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를 나타내므로, 문장은 “디자인 업무의 진행 상황부터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라는 고정 번역과 맞게, 진행 상황을 보고하거나 설명하는 일을 그 부분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anach nenne bitte alle Hindernisse, die den Zeitplan beeinflussen könnten.
그다음에는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애물을 말해 주세요.
- Danach
- 그다음에
- nenne
- 말하다, 언급하다
- bitte
- 부디, ~해 주세요
- alle
- 모든
- Hindernisse
- 장애물들
- den Zeitplan
- 일정
- beeinflussen
- 영향을 주다
- könnten
- ~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Danach는 앞선 내용 다음에 이어지는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다음에”라는 뜻입니다. 문장 앞에 놓여 요청할 행동의 시점을 정합니다. nenne는 nennen(이름을 말하다, 열거하다)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항목들을 말해 달라는 명령형으로 쓰였고, 단수 비격식 상대에게 쓰는 명령형이 현재형 1인칭 단수 ich nenne와 같은 모양입니다. Nenne bitte drei Gründe.는 “이유 세 가지를 말해 주세요.”라는 예입니다. sagen이 일반적으로 “말하다”라면, nennen은 이름이나 항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거나 열거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bitte는 요청을 부드럽게 하는 말로, 여기서는 “~해 주세요”에 해당합니다. Nenne bitte ...처럼 명령형과 함께 쓰여 정중한 요청을 만듭니다. alle는 여기서 뒤의 복수 명사 Hindernisse를 한정하며 “모든”이라는 뜻입니다. alle 자체는 이 문맥에서 복수 대상을 가리키고, 뒤의 명사가 격을 결정하는 구조에 맞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alle Probleme는 “모든 문제”입니다. Hindernisse는 “장애물들, 방해 요소들”이라는 복수형입니다. 기본형은 중성 명사 das Hindernis, 복수형은 die Hindernisse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장애물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Wir sehen mehrere Hindernisse.는 “우리는 여러 장애물을 본다.”입니다. den Zeitplan은 “그 일정, 일정표”라는 명사구입니다. 기본형은 남성 명사 der Zeitplan이고, 여기서는 beeinflussen의 직접 목적어이므로 남성 단수 대격 den Zeitplan이 됩니다. Der Zeitplan ändert sich.는 “일정이 바뀐다”이고, Wir ändern den Zeitplan.은 “우리가 일정을 바꾼다”입니다. 즉 관사 형태 der가 목적어 자리에서 den으로 바뀐 것입니다. beeinflussen은 “영향을 주다, 영향을 미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Hindernisse가 den Zeitplan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 동사는 분리되지 않는 동사이며, 예를 들어 Kosten beeinflussen die Entscheidung.은 “비용이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입니다. könnten은 können(할 수 있다)의 형태로, 여기서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Konjunktiv II 형태 “~할 수도 있다/~할 수 있다”입니다. 주어인 관계대명사 die가 복수이므로 könnten이 쓰였습니다. 현재의 확정적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하는 können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아직 실제로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합니다. Diese Änderungen könnten den Zeitplan beeinflussen.은 “이 변경 사항들이 일정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입니다. die ... könnten는 앞의 복수 명사 Hindernisse를 설명하는 관계절입니다. die는 이 절에서 복수 주어 역할을 하며, 관계절 안에서는 “그 장애물들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die den Zeitplan beeinflussen könnten는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이 됩니다. den Zeitplan은 그 관계절에서 beeinflussen의 목적어이고, Hindernisse는 영향을 주는 주체입니다. 전체적으로 Danach(그다음에) + nenne bitte(말해 주세요) + alle Hindernisse(모든 장애물을) + die den Zeitplan beeinflussen könnten(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이라는 구조입니다. 그러므로 전체 뜻은 “그다음에는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애물을 모두 말해 주세요.”입니다. 이 요청은 장애물이 실제로 영향을 주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장애물들을 열거해 달라는 뜻입니다.
Das wichtigste Hindernis ist, dass wir auf die Genehmigung des Rechtsteams warten.
가장 큰 장애물은 법무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 wichtigste
- 가장 중요한
- Hindernis
- 장애물
- Genehmigung
- 승인
- Rechtsteams
- 법무팀
- warten
-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wichtigste는 wichtig(중요한)의 최상급 형태로, 여기서는 여러 장애물 가운데 중요도가 가장 높은 것을 가리킵니다. wichtig – wichtiger – am wichtigsten은 기본형, 비교급, 최상급의 대표적인 배열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Hindernis를 꾸미며, 정관사 das와 중성 단수 주격 명사에 맞는 어미를 가집니다. 예: Das ist der wichtigste Punkt. — 그것이 가장 중요한 요점입니다. Hindernis는 진행을 막거나 어렵게 만드는 장애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as Hindernis, 복수형은 die Hindernisse입니다. 앞의 Das wichtigste와 결합해 가장 중요한 장애물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예: Zeitmangel ist ein Hindernis. — 시간 부족은 장애물입니다. Genehmigung은 어떤 일이나 계획을 해도 좋다는 공식적인 승인 또는 허가입니다. 여성 명사로 die Genehmigung이며, 이 문장에서는 auf die Genehmigung에서 auf 뒤의 대격 형태가 쓰였습니다. Genehmigung은 이 문장에서 기다리는 대상입니다. 예: Wir warten auf die Genehmigung. — 우리는 승인을 기다립니다. Rechtsteams는 Rechtsteam의 단수 소유격 형태로, 법무팀의라는 뜻을 냅니다. das Rechtsteam의 소유격은 des Rechtsteams이며, -s는 이 명사의 단수 소유격 표지입니다. 따라서 die Genehmigung des Rechtsteams는 법무팀의 승인입니다. 여기서 des Rechtsteams가 승인의 주체 또는 소유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Die Entscheidung des Teams ist wichtig. — 그 팀의 결정은 중요합니다. warten은 기다리다라는 동사입니다. 특히 기다리는 대상을 말할 때 auf + 대격을 사용합니다: auf etwas warten 또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면 auf jemanden warten. 이 문장의 dass절에서는 주어 wir에 맞는 현재형이 warten이며, 복수형에서는 부정사와 형태가 같습니다. 예: Wir warten auf den Bus. — 우리는 버스를 기다립니다. 전체적으로 Das wichtigste Hindernis ist는 가장 중요한 장애물은 ...이다라는 틀입니다. 뒤의 dass절 dass wir auf die Genehmigung des Rechtsteams warten은 그 장애물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wir가 법무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담습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장 큰 장애물은 법무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dass절에서는 동사 warten이 절의 끝에 놓입니다.
Wer sollte nach diesem Gespräch bei ihnen nachhaken?
이 회의 후에 누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해야 하나요?
- Wer sollte
- 누가 …해야 하나요?
- nach
- ~ 후에
- diesem
- 이
- Gespräch
- 대화, 회의
- bei ihnen
- 그 팀에
- nachhaken
- 후속으로 연락하다
자세한 설명
Wer sollte에서 wer는 사람을 묻는 주어 ‘누가’이고, sollte는 sollen의 3인칭 단수형이다. sollte는 직설법 과거형과 접속법 II 형태가 같으며, 여기서는 과거의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현재 상황에서 누가 그 일을 맡아야 하는지 또는 맡는 것이 적절한지를 묻는다. sollen의 현재 3인칭 단수형은 soll이다. 예: Wer soll das übernehmen? — “누가 그것을 맡아야 하나요?” nach는 여기서 시간 표현으로 쓰여 ‘… 후에’를 뜻한다. diesem Gespräch과 함께 대화나 회의가 끝난 뒤의 시점을 나타낸다. 이 시간 용법의 nach는 여격을 취하므로 뒤의 지시사와 명사가 여격 형태가 된다. 예: Nach dem Essen rufe ich sie an. — “식사 후에 제가 그들에게 전화할게요.” diesem은 지시사 dieser의 중성 단수 여격형이며, 여기서는 Gespräch을 수식해 ‘이’라는 뜻을 낸다. 지시사는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예: mit diesem Plan — “이 계획으로/이 계획과 함께.” Gespräch은 ‘대화, 회의’를 뜻하는 중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회의 또는 대화를 가리킨다. 복수형은 Gespräche이다. 예: Das Gespräch war hilfreich. — “그 대화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bei ihnen은 여기서 ‘그 팀에’를 뜻하며, 고정된 번역이 정한 연락 대상과 연결된다. bei는 이 표현에서 여격을 취하고, ihnen은 3인칭 복수 대명사 sie의 여격형이다. 대명사의 형태는 ‘그들에게/그 팀에’라는 복수 여격 역할을 보여 준다. 예: Ich bin bei ihnen. — “저는 그들 쪽에 있습니다.” nachhaken은 앞선 문의나 논의를 이어서 다시 확인하거나 연락한다는 뜻의 분리 동사이다. 현재형 평서문에서는 nach가 분리된다: Ich hake bei ihnen nach. — “제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하겠습니다.” 조동사 뒤의 부정사에서는 분리되지 않은 nachhaken을 쓴다: Ich sollte bei ihnen nachhaken. — “제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Wer sollte가 담당자를 묻고, nach diesem Gespräch이 행동할 시점을, bei ihnen이 대상을, nachhaken이 후속 연락이라는 행동을 나타낸다. 따라서 Wer sollte nach diesem Gespräch bei ihnen nachhaken?은 “이 회의 후에 누가 그 팀에 후속으로 연락해야 하나요?”라는 뜻이다. 질문은 담당자를 묻지만, 실제 담당자가 누구인지는 이 문장 자체에서 정해지지 않는다.
Ich kann das übernehmen, aber ich brauche vorher die neueste Version des Dokuments.
제가 할 수 있지만, 먼저 문서의 최신 버전이 필요합니다.
- Ich kann
- 저는 할 수 있습니다
- übernehmen
- 맡아 처리하다
- brauche
- 필요로 합니다
- vorher
- 그전에, 미리
- neueste
- 최신의
- Version
- 버전
- Dokuments
- 문서의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kann은 können의 현재형으로, 주어 ich에 맞는 형태입니다. 조동사 können이 있는 평서문에서는 본동사 원형이 보통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helfen. — “저는 도울 수 있습니다.” übernehmen은 여기서 어떤 일이나 책임을 맡아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übernehmen은 분리되지 않는 동사이므로 조동사 뒤에서 원형 그대로 쓰이고 문장 끝에 옵니다. das übernehmen은 앞에서 언급된 일을 맡아 처리한다는 결합이며, das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내용은 이 문장 자체에서 명시되지 않습니다. brauche는 “필요로 하다”라는 brauchen의 현재형으로, 주어 ich에 맞는 형태입니다. 필요한 것을 나타내는 명사구가 뒤에 올 수 있습니다. 예: Ich brauche Hilfe. — “저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vorher는 기준이 되는 시점이나 행동보다 앞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최신 버전이 필요한 시점이 관련된 작업을 하기 전임을 나타내지만, vorher 자체가 반드시 특정 행동 하나를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Bitte sag mir vorher Bescheid. — “그전에 저에게 알려 주세요.” neueste는 neu의 최상급을 명사 앞에서 쓰는 형태로, 여기서는 “가장 최신의”라는 뜻입니다. 비교 형태는 neu — neuer — am neuesten이며, 명사 앞에서는 der/die/das neueste처럼 씁니다. die neueste Version에서 Version은 여성 단수이고 문장 안에서 목적어이므로, 정관사 die와 여성 단수 목적격에 맞는 형용사 어미 -e가 나타납니다. Version은 문서나 파일의 특정 판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die Version처럼 성을 포함해 익혀 두면 유용합니다. 여기서는 die neueste Version 전체가 “최신 버전”을 의미합니다. Dokuments는 Dokument의 단수 소유격 형태입니다. 중성 명사 das Dokument가 소유격 단수에서 des Dokuments가 되고, 명사에도 -s가 붙습니다. 예: der Titel des Dokuments — “문서의 제목.” 문장 전체에서 Ich kann das übernehmen은 “제가 그 일을 맡아 처리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aber는 이 내용과 뒤의 필요 조건을 대비시키고, ich brauche vorher die neueste Version des Dokuments는 “그전에 문서의 최신 버전이 필요합니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제가 할 수 있지만, 먼저 문서의 최신 버전이 필요합니다”입니다.
Ich werde jemanden bitten, es heute zu schicken.
오늘 누군가에게 문서를 보내 달라고 하겠습니다.
- Ich werde
- 저는 …하겠습니다
- jemanden
- 누군가를
- bitten
- 부탁하다
- es
- 그것을, 여기서는 문서를
- heute
- 오늘
- zu schicken
- 보내다
자세한 설명
Ich werde는 werden의 1인칭 단수형 werde와 주어 Ich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 zu 없는 기본형이 오면 미래의 일이나 화자의 의도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werden은 다른 문맥에서 “되다”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미래·의도 표현을 만드는 조동사적 용법입니다. 예: Ich werde morgen anrufen. — 제가 내일 전화하겠습니다. jemanden은 jemand(누군가)의 대격 형태로, 부탁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부탁하는 행위의 대상인 “누군가를” 뜻합니다. jemand는 주격이고 jemanden은 대격이므로, Ich sehe jemanden.처럼 동사의 대상일 때 -en이 나타납니다. 예: Ich werde jemanden fragen. — 제가 누군가에게 물어보겠습니다. bitten은 “부탁하다”이며, 사람을 목적어로 취해 누구에게 부탁하는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처럼 jemanden bitten, etwas zu tun이라는 패턴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 달라고 부탁하다”라는 뜻입니다. bitten의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ich bitte, du bittest, er/sie bittet처럼 활용됩니다. 예: Sie bittet mich, zu warten. — 그녀는 나에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합니다. es는 대격의 중성 3인칭 대명사로 “그것을”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의 des Dokuments가 가리키는 문서로 해석되므로, 문서를 보내 달라는 내용의 대상입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 지시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es 자체는 중성 명사를 대신하는 형태이고, 이 대화에서는 그 대상이 문서로 정해집니다. 예: Ich sehe das Dokument und öffne es. — 나는 그 문서를 보고 그것을 엽니다. heute는 “오늘”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행위가 언제 이루어지는지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보내는 일이 오늘 이루어지기를 부탁하는 내용에 붙습니다. 예: Wir arbeiten heute. — 우리는 오늘 일합니다. zu schicken은 schicken(보내다)의 zu 부정사입니다. bitten, etwas zu tun에서 부탁받은 행동을 나타내며, zu schicken은 “보내다/보내도록”에 해당합니다. 분리동사나 다른 형태로 잘못 분석할 필요 없이, 여기의 기본 동사는 schicken입니다. 예: Er versucht, die Datei zu schicken. — 그는 파일을 보내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Ich werde가 화자의 미래 또는 의도를, jemanden bitten이 부탁할 사람을, es ... zu schicken이 부탁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Ich werde jemanden bitten, es heute zu schicken.은 “제가 누군가에게 그것, 즉 문서를 오늘 보내 달라고 부탁하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Ich werde jemanden bitten, [etwas] zu [동사]이며, “[무언가를] [동사]해 달라고 누군가에게 부탁하겠습니다”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Dann sollten wir es trotzdem bis zum geplanten Termin schaffen.
그러면 그래도 계획된 마감일까지 끝낼 수 있을 것입니다.
- Dann
- 그러면, 그때
- sollten wir
- 우리는 …할 것으로 보입니다
- es
- 그것을
- trotzdem
-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 bis zum
- …까지
- geplanten
- 계획된
- Termin
- 기한, 일정
- schaffen
- 해내다, 완료하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러면/그때’라는 시간·결과 연결 표현이다. 예: Dann machen wir weiter. — 그러면 우리는 계속한다. sollten wir에서 sollten은 sollen의 활용형이며, 이 문맥에서는 단순한 권고인 ‘우리는 …하는 것이 좋겠다’보다 ‘우리는 …할 것으로 보인다/…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예상에 가깝다. sollen은 주어에 따라 활용하며, wir sollten은 이 문장에서 뒤의 schaffen과 결합해 정해진 시한 안에 일을 해낼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나타낸다. 예: Wir sollten bald anfangen. — 우리는 곧 시작해야 할 것 같다. es는 대격 중성 단수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역할을 한다. 이 형태 자체가 대격과 중성 단수를 나타내지만,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형태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여기서는 앞선 문맥에서 언급된 일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된다. trotzdem은 앞의 어려움이나 반대 조건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유지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그래도/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이다. 예: Es ist schwierig, aber wir machen es trotzdem. — 어렵지만 우리는 그래도 그것을 한다. 이 부사는 es와 결합한 한 단어가 아니라 별도의 부사이다. bis zum은 ‘…까지’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낸다. zum은 zu dem이 합쳐진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남성 단수 명사 Termin과 함께 쓰였다. bis zum Termin 전체가 ‘그 기한까지’라는 뜻을 만든다. 예: Wir bleiben bis zum Abend. — 우리는 저녁까지 머문다. geplanten은 ‘계획된’이라는 뜻의 형용사 geplant가 이 명사구에서 활용된 형태이다. geplant는 planen의 분사형이 형용사처럼 쓰인 것이다. 여기서는 남성 단수 명사 Termin을 꾸미며, 정관사 역할을 하는 zum 뒤의 여격 형태에 맞아 geplanten이 된다. 예: der geplante Termin — 계획된 일정. Termin은 정해진 일정이나 약속 시점, 문맥에 따라 마감 시점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일을 끝내야 하는 기한이라는 뜻이다. 복수형은 Termine이다. Termin 자체가 언제나 ‘마감’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의 구체적인 의미는 geplanten 및 시간 표현과 함께 정해진다. schaffen은 ‘해내다, 끝내다’라는 뜻의 동사이다. 조동사 sollten 뒤에서는 동사원형이 문장 끝에 오므로 schaffen이 그대로 놓인다. es schaffen은 ‘그 일을 해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예: Wir schaffen das heute. — 우리는 오늘 그것을 해낼 수 있다.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상황에서의 결과를 열고, sollten wir가 그 결과에 대한 예상 또는 판단을 제시한다. es trotzdem schaffen은 어려움이나 반대 조건에도 불구하고 그 일을 해내는 것이며, bis zum geplanten Termin은 완료되어야 하는 시한을 지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그래도 계획된 마감일까지 끝낼 수 있을 것입니다’라는 의미가 된다.
Nach dem Meeting schicke ich eine schriftliche Zusammenfassung der Entscheidungen.
회의 후에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정리해서 보내겠습니다.
- Nach dem Meeting
- 회의 후에
- schicke
- 보냅니다
- schriftliche
- 서면의
- Zusammenfassung
- 요약
- Entscheidungen
- 결정 사항들
자세한 설명
Nach dem Meeting은 “회의 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전치사 nach가 여기서 “~ 후에”를 뜻하며, 이 용법에서는 뒤의 명사에 여격을 요구합니다. das Meeting이 중성 명사이므로 여격 단수에서 dem Meeting이 됩니다. 예: Nach dem Essen lese ich. — 식사 후에 나는 읽습니다. schicke는 동사 schicken(보내다)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가 ich이므로 이 형태가 쓰입니다: ich schicke, du schickst, er/sie schickt. 독일어 현재형은 문맥상 예정된 일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여기서는 “보내겠습니다”라는 번역과 맞게 앞으로 보낼 일을 표현합니다. schicken은 실제로 보내는 행위를 뜻하며, 준비한다는 의미 자체가 동사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schriftliche는 형용사 schriftlich(서면의, 글로 된)의 형태입니다. eine schriftliche Zusammenfassung에서 이 형용사는 여성 명사 Zusammenfassung을 수식하고, 여성 단수 대격 형태에 맞아 schriftliche가 됩니다. 즉, schriftlich가 변화한 것이며 Zusammenfassung이 그 형용사의 기본형은 아닙니다. 예: Ich brauche eine schriftliche Bestätigung. — 나는 서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Zusammenfassung은 여성 명사로 “요약” 또는 “정리한 내용”을 뜻합니다. eine Zusammenfassung은 여기서 보내는 대상인 “요약 하나”를 나타내며, 그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관련 동사 zusammenfassen은 “요약하다, 한데 정리하다”입니다. 예: Ich schreibe eine Zusammenfassung. — 나는 요약문을 씁니다. Entscheidungen은 명사 Entscheidung(결정)의 복수형입니다. der Entscheidungen에서 der는 복수 속격 형태로, 앞의 Zusammenfassung이 무엇에 관한 요약인지 “결정들의 요약”이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단수는 die Entscheidung, 복수는 die Entscheidungen입니다. 이 문맥에서 Entscheidungen은 회의에서 내려진 결정 사항들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Nach dem Meeting이 보내는 시점을, schicke ich가 행위와 주어를, eine schriftliche Zusammenfassung der Entscheidungen가 보내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회의 후에 나는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정리한 요약을 보내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Das wird allen helfen, die nächsten Schritte klar zu verstehen.
그러면 모두가 다음 단계를 분명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Das
- 그러면
- wird
- ~할 것입니다
- allen
- 모두에게
- helfen
- 돕다
- nächsten
- 다음의
- Schritte
- 단계들
- klar
- 분명히
- zu verstehen
- 이해하는 것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의 상황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지시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앞 문맥만으로 그것이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단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독일어 지시대명사는 가리키는 대상의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이 문장의 Das는 중성 단수형입니다. wird는 werd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werden + 동사원형은 여기서 미래를 나타내므로 wird ... helfen은 “도울 것입니다”라는 뜻입니다. werden이 언제나 미래만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helfen과 결합해 미래 의미를 만듭니다. 예: Das wird funktionieren. — “그것은 작동할 것입니다.” allen은 alle의 여격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모두에게”라는 뜻입니다. helfen은 도움을 받는 대상을 여격으로 취하므로 alle가 아니라 allen이 쓰입니다. 예: Ich helfe allen. — “나는 모두를 돕는다.” helfen의 기본형은 helfen이며, 여기서는 wird 뒤에 오는 동사원형입니다. helfen은 “돕다”라는 뜻이고, 도움을 받는 대상은 보통 여격으로 표시합니다. 또한 helfen, etwas zu tun처럼 zu 부정사와 결합해 “무언가를 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nächsten은 형용사 nächst-의 이 문장 속 형태로, “다음의”라는 뜻입니다. die nächsten Schritte에서 Schritte는 복수 대격 목적어이므로, 정관사 뒤의 형용사가 약변화 복수 대격형 nächsten을 취합니다. nächst-는 순서에서 “다음의”라는 뜻으로도 쓰이고, 거리의 비교에서는 nah — näher — am nächsten이 “가까운 — 더 가까운 — 가장 가까운”을 뜻합니다. 여기의 nächsten은 거리 비교가 아니라 다음 순서를 나타냅니다. Schritte는 명사 der Schritt의 복수형입니다. 기본 의미는 “걸음” 또는 “단계”이며, 이 문장에서는 일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뜻합니다. die nächsten Schritte 전체가 verstehen의 목적어입니다. 예: Wir planen die nächsten Schritte. — “우리는 다음 단계들을 계획한다.” klar는 여기서 “분명하게”라는 뜻으로 verstehen을 수식하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형용사로 쓰이면 “분명한/명확한”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예: Bitte sprechen Sie klar. — “명확하게 말해 주세요.” zu verstehen은 verstehen “이해하다”에 zu가 붙은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helfen과 결합해 “이해하는 데”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klar zu verstehen은 “분명히 이해하는 데”라는 뜻입니다. verstehen은 분리동사가 아니므로 zu verstehen처럼 zu가 동사 앞에 놓입니다. 전체적으로 Das wird allen helfen은 “그러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는 뜻이고, die nächsten Schritte klar zu verstehen은 그 도움의 목적, 즉 “다음 단계들을 분명히 이해하는 데”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모두가 다음 단계를 분명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Etwas wird jemandem helfen, etwas zu tun — “무언가가 누군가가 무엇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입니다.
문법 포인트
etwas durch|arbeiten
Wir arbeiten die Tagesordnung durch.
비어 아어바이텐 디 타게스오어드눙 두어히우리는 안건을 차례로 검토합니다.
분리 동사는 문장에서 활용된 동사와 분리된 접두사가 서로 다른 위치에 옵니다.
Trotzdem + Verb + Subjekt
Trotzdem schaffen wir den Termin.
트로츠데엠 샤펜 비어 덴 테어민그래도 우리는 기한을 맞춥니다.
문장 맨 앞에 trotzdem이 오면 동사가 두 번째 자리에 오고 주어는 그 뒤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die den Zeitplan beeinflussen könnten
bei der Designaufgabe
die Tagesordnung durcharbeiten
mit dem Fortschritt
auf die Genehmigung warten
Das wichtigste Hindernis
dieses Update-Meeting kurz halten
nenne bitte alle Hindernisse
die Genehmigung des Rechtsteams
die Tagesordnung durcharbeiten
auf die Genehmigung warten
den Zeitplan beeinflusse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영향을 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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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influssen진행 상황,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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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schritt말하다, 언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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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nne장애물, 방해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