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 세우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colleagues discuss professional growth goals and choose a measurable target for presentation skills..

KO → DE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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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 세우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ch möchte für meine aktuelle Rolle klarere Ziele für meine berufliche Entwicklung festlegen.

이히 뫼히터 퓌어 마이너 악투엘러 롤러 클라러러 치일러 퓌어 마이너 베루플리허 엔트빌클룽 페스트레겐. 나는 지금 맡은 역할에서 더 분명한 직무 성장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
B

Fang damit an, eine Stärke und eine Schwäche zu erkennen.

팡 다밋 안, 아이너 슈테어커 운트 아이너 슈베허 추 에어케넨. 먼저 자신의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찾아보세요.
A

Meine Stärke ist, Aufgaben zu organisieren, aber ich vermeide es oft, Ideen zu präsentieren.

마이너 슈테어커 이스트, 아우프가벤 추 오어가니지어렌, 아버 이히 페어마이더 에스 오프트, 이데엔 추 프레젠티어렌. 제 강점은 일을 정리하는 것이지만, 저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일은 피하는 편이에요.
B

Dann wären Präsentationsfähigkeiten ein sinnvoller Bereich für deine Entwicklung.

단 베어렌 프레젠타치온스페이히카이텐 아인 진폴러 베어라이히 퓌어 다이너 엔트빌클룽. 그렇다면 발표 능력을 키우는 것이 발전시키기 좋은 분야겠네요.
A

Soll ich um einen Mentor bitten oder in Teambesprechungen üben?

졸 이히 움 아이넌 멘토어 비튼 오더 인 팀베슈프레훙엔 위븐? 멘토를 요청해야 할까요, 아니면 팀 회의 중에 연습해야 할까요?
B

Beides könnte helfen, aber wähle zuerst ein messbares Ziel.

바이더스 쾨언터 헬펜, 아버 벨러 추에어스트 아인 메스바어레스 치일.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먼저 측정 가능한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
A

Mein erstes Ziel ist, bald in einer Teambesprechung kurz über den aktuellen Stand zu berichten.

마인 에어스테스 치일 이스트, 발트 인 아이너 팀베슈프레훙 쿠어츠 위버 덴 악투엘렌 슈탄트 추 베리히텐. 제 첫 번째 목표는 곧 팀 회의에서 짧게 진행 상황을 알리는 거예요.
B

Das ist konkret genug, um es später zu bewerten.

다스 이스트 콘크레트 게누크, 움 에스 슈페터 추 베베어텐. 그 정도면 나중에 평가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에요.
A

Ich möchte auch Feedback zur Klarheit bekommen, nicht nur zu meinem Selbstvertrauen.

이히 뫼히터 아우흐 피드백 추어 클라어하이트 베코멘, 니히트 누어 추 마이넴 젤프스트페어트라우엔. 저는 자신감뿐 아니라 내용이 명확한지에 대한 피드백도 받고 싶어요.
B

Klare Kriterien machen Ziele für die berufliche Entwicklung konkreter und praktischer.

클라러 크리테어리엔 마헨 치일러 퓌어 디 베루플리허 엔트빌클룽 콘크레터 운트 프락티셔.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직무 성장 목표가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이 됩니다.

문장 설명

  1. Ich möchte für meine aktuelle Rolle klarere Ziele für meine berufliche Entwicklung festlegen.

    나는 지금 맡은 역할에서 더 분명한 직무 성장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

    Ich möchte
    저는 …하고 싶어요
    aktuelle
    현재의
    Rolle
    역할
    klarere
    더 분명한
    Ziele
    목표들
    berufliche
    직업상의, 직무와 관련된
    Entwicklung
    발전, 성장
    festlegen
    정하다, 확정하다
    자세한 설명

    Ich möchte는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mögen의 1인칭 단수 접속법 2식 형태인 möchte를 사용한 표현입니다. 현대 독일어에서는 공손하거나 완곡하게 희망을 말할 때 매우 자주 쓰입니다.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원형이 오며, 이 문장에서 그 동사는 끝의 festlegen입니다. 예: Ich möchte lernen. — 나는 배우고 싶어요. aktuelle는 여기서 “현재 맡고 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aktuell입니다. für가 이끄는 전치사구에서 Rolle은 대격이므로 meine aktuelle Rolle처럼 쓰였고, 여성 단수 명사 앞의 형용사 aktuell은 aktuelle가 됩니다. aktuell은 다른 문맥에서 “최근의”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현재의 역할을 가리킵니다. Rolle은 “역할”입니다.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ie Rolle입니다. für meine aktuelle Rolle은 “나의 현재 역할을 위해/현재 역할과 관련하여”라는 뜻으로, 목표가 그 역할과 관련됨을 나타냅니다. klarere는 “더 분명한”이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의 형용사 기본형은 klar, 비교형의 기본 형태는 klarer이며, 명사 앞에서 어미가 붙어 klarere가 됩니다. 여기서는 Ziele를 꾸미므로 klarere Ziele가 되어 다른 가능성이나 기준에 비해 더 높은 분명함을 나타냅니다. klarere 자체가 비교되는 형용사이고, Ziele는 그 형용사의 기본형이 아닙니다. 비교가 아닌 단순한 “분명한 목표들”은 klare Ziele라고 할 수 있습니다. Ziele는 “목표들”입니다. 단수형은 das Ziel, 복수형은 die Ziele입니다. klarere Ziele에서 klarere는 복수 명사 Ziele를 꾸밉니다. 예: Wir brauchen klare Ziele. — 우리는 분명한 목표가 필요해요. 이 예문의 klare는 비교형이 아니라 단순한 형용사입니다. berufliche는 여기서 “직업상의, 직무와 관련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beruflich이며, Entwicklung을 꾸밉니다. meine berufliche Entwicklung은 “나의 직업적 발전” 또는 문맥에 맞게 “나의 직무 성장”이라는 명사구입니다. beruflich는 사람 자체가 아니라 직업이나 업무와 관련된 성격을 나타냅니다. Entwicklung은 “발전, 성장”입니다. 여성 명사로 기본형은 die Entwicklung이며, 이 문장에서는 직업적 성장을 뜻합니다. meine berufliche Entwicklung에서 meine는 그 발전이 말하는 사람의 것임을 나타내고, berufliche는 발전의 영역이 직업·직무임을 구체화합니다. festlegen은 “정하다, 확정하다”입니다. 분리동사이므로 독립적인 현재 문장에서는 Wir legen einen Termin fest.처럼 활용된 부분과 fest가 나뉠 수 있습니다. 그러나 möchte 뒤에서는 원형 festlegen이 함께 쓰입니다. 여기서는 Ziele festlegen, 즉 “목표를 정하다”라는 결합입니다. 예: Wir legen einen Termin fest. — 우리는 일정을 정해요. 이 동사는 단순히 생각하는 것보다 목표나 계획을 분명하게 정해 두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Ich möchte ... festlegen은 “나는 …을 정하고 싶어요”라는 틀입니다. für meine aktuelle Rolle은 목표가 현재 맡은 역할과 관련됨을 나타내고, klarere Ziele는 더 분명한 목표를, für meine berufliche Entwicklung은 그 목표가 직무 성장에 관한 것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지금 맡은 역할에서 더 분명한 직무 성장 목표를 세우고 싶어요”라는 의미입니다.

  2. Fang damit an, eine Stärke und eine Schwäche zu erkennen.

    먼저 자신의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찾아보세요.

    Fang damit an
    그것부터 시작하세요
    Stärke
    강점
    Schwäche
    약점
    erkennen
    알아보다, 인식하다
    자세한 설명

    Fang damit an은 “그것부터 시작하세요”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anfangen(시작하다)이고, du에게 하는 명령형은 fang ... an입니다. anfangen은 분리 동사이므로 현재형이나 명령형에서 an이 뒤로 분리됩니다. 여기서는 damit이 뒤의 활동, 즉 강점과 약점을 인식하는 일을 가리키며, damit ... anfangen은 “그 일을 시작하다”라는 구조입니다. eine Stärke에서 Stärke는 여기서 개인의 강점, 능력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명사 die Stärke이며 여성 명사입니다. erkennen의 목적어이므로 여성 단수 대격이 되지만, 여성 단수의 부정관사 eine은 주격과 대격에서 형태가 같습니다. 예: Nenne eine Stärke. — “강점 하나를 말해 보세요.” eine Schwäche의 Schwäche는 여기서 개인의 약점, 부족한 점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명사 die Schwäche이며 역시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ine Stärke와 나란히 erkennen의 목적어가 되어, 고정된 번역이 밝히듯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가리킵니다. 예: Ich kenne meine Schwäche. — “나는 내 약점을 알고 있다.” zu erkennen은 “알아보다, 인식하다”라는 뜻의 erkennen과 zu가 결합한 부정사입니다. anfangen, etwas zu tun은 “무언가를 하기 시작하다”라는 구조이므로 anfangen, eine Stärke und eine Schwäche zu erkennen은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인식하기 시작하다”가 됩니다. erkennen은 이 문맥에서 이미 존재하는 자신의 특성을 찾아 분명히 파악한다는 의미이며, 단순히 눈으로 본다는 뜻의 sehen과는 다릅니다. 전체적으로 Fang damit an이 시작하라는 명령을 제시하고, eine Stärke und eine Schwäche zu erkennen이 시작할 활동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먼저 자신의 강점 하나와 약점 하나를 찾아보세요”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자기평가나 목표 설정처럼 어떤 활동을 단계적으로 시작하게 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3. Meine Stärke ist, Aufgaben zu organisieren, aber ich vermeide es oft, Ideen zu präsentieren.

    제 강점은 일을 정리하는 것이지만, 저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일은 피하는 편이에요.

    Meine
    나의
    Stärke
    강점
    Aufgaben
    과제, 업무
    zu organisieren
    정리하다
    aber
    하지만
    ich
    나는
    vermeide
    피한다
    oft
    자주
    Ideen
    아이디어
    zu präsentieren
    발표하다
    자세한 설명

    Meine는 화자 1인칭의 소유를 나타내는 소유 한정사로, 여기서는 여성 단수 주격 명사 Stärke에 맞춘 형태입니다. 소유자와 명사의 수·성·격에 따라 형태가 정해지는 부분을 구별해 두면 좋습니다. 예: meine Idee — “내 아이디어”. Stärke는 여기서 “강점”이라는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Stärken이며, 이 문장에서는 화자의 강점 하나를 말하므로 단수형이 쓰였습니다. 같은 명사는 문맥에 따라 신체적 힘이나 강도도 뜻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능력상의 강점을 뜻합니다. Aufgaben은 Aufgabe의 복수형으로, 여러 과제나 업무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Aufgaben zu organisieren는 “과제들을 정리하다”라는 뜻입니다. 하나의 과제라면 eine Aufgabe라고 할 수 있습니다. zu organisieren는 기본형 organisieren에 zu가 붙은 부정사입니다. organisieren은 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거나 준비한다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Ich versuche, meine Aufgaben zu organisieren. — “나는 내 업무를 정리하려고 한다.” aber는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과제를 조직하는 강점과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일을 피하는 경향을 대비합니다. ich는 1인칭 단수 주어 “나”를 나타내는 인칭대명사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성별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Ich lerne. — “나는 배운다.” vermeide는 기본형 vermeiden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vermeiden은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피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es vermeiden, ... zu 구조의 일부로 쓰였습니다. 예: Ich vermeide es, spät zu kommen. — “나는 늦게 오는 일을 피한다.” oft는 “자주”라는 빈도 부사입니다. 따라서 발표를 피하는 일이 반복되는 경향임을 나타내지만, 모든 경우에 피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Ideen은 Idee의 복수형으로 “아이디어들”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발표하는 대상입니다. 하나라면 eine Idee라고 합니다. zu präsentieren는 기본형 präsentieren에 zu가 붙은 부정사이며, 여기서는 “발표하다”라는 뜻입니다. Ideen präsentieren처럼 발표하는 대상을 직접 둘 수 있습니다. 예: Sie versucht, ihre Idee zu präsentieren. — “그녀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려고 한다.” 문장 앞부분 Meine Stärke ist, Aufgaben zu organisieren는 “내 강점은 과제들을 정리하는 것이다”라는 구조입니다. ist 뒤의 Aufgaben zu organisieren가 강점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aber 뒤의 ich vermeide es oft, Ideen zu präsentieren에서는 es vermeiden, ... zu가 “...하는 일을 피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 강점은 일을 정리하는 것이지만, 저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일은 자주 피하는 편이에요”라는 의미입니다.

  4. Dann wären Präsentationsfähigkeiten ein sinnvoller Bereich für deine Entwicklung.

    그렇다면 발표 능력을 키우는 것이 발전시키기 좋은 분야겠네요.

    Dann
    그렇다면
    wären
    ~일 것이다
    Präsentationsfähigkeiten
    발표 능력
    sinnvoller
    유익한
    Bereich
    분야
    Entwicklung
    발전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의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 “그렇다면, 그러면”이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앞서 발표를 피한다는 내용에 이어, 그 경우를 전제로 제안합니다. wären은 동사 sein(이다)의 Konjunktiv II 형태입니다. 주어가 복수인 Präsentationsfähigkeiten이므로 wären을 씁니다. 실제로 이미 확정된 사실이라기보다 조심스러운 제안이나 가정처럼 들립니다. 비교해 보세요: Sie sind ein sinnvoller Bereich.는 단정에 가깝고, Sie wären ein sinnvoller Bereich.는 “좋은 분야가 될 수 있겠네요”처럼 완곡합니다. sein의 현재형은 bin, bist, ist, sind, seid, sind이고, 이 문장의 형태는 그 Konjunktiv II입니다. Präsentationsfähigkeiten은 “발표 능력”입니다. 복수형 명사이며, 단수형은 Präsentationsfähigkeit입니다. 앞의 맥락에서 명시된 발표하기와 관련된 능력을 가리키지만, 이 단어 자체는 특정 발표 상황 하나가 아니라 발표 능력 일반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ein sinnvoller Bereich에서 Bereich은 “분야, 영역”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sinnvoller는 형용사 sinnvoll(의미 있는, 도움이 되는)의 형태로, 남성 단수 주격 명사구 ein sinnvoller Bereich에 맞습니다. ein 뒤에서 관사가 성·격 정보를 충분히 표시하지 않을 때 형용사가 -er를 취하는 형태입니다. sinnvoll은 여기서 단순히 “논리적인”이라기보다 발전을 위해 선택할 만한 유익한 영역이라는 뜻입니다. 예: Das ist ein sinnvoller Schritt. — “그것은 의미 있는 단계입니다.” für deine Entwicklung은 “너의 발전을 위해, 너의 발전과 관련해”라는 전치사구입니다. für는 여기서 목적·관련 영역을 나타내며 뒤에 대격을 요구합니다. deine는 여성 단수 명사 Entwicklung과 결합한 소유한정사이고, 이 형태만으로 수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Entwicklung은 “발전, 개발”을 뜻하며 동사 entwickeln과 관련된 명사입니다. 예: Das ist gut für deine Entwicklung. — “그것은 너의 발전에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Dann이 조건을 받아들이고, Präsentationsfähigkeiten wären ein sinnvoller Bereich이 발표 능력이 유익한 발전 영역일 수 있다는 제안을 하며, für deine Entwicklung이 그 유익함이 누구의 어떤 목적을 위한 것인지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렇다면 발표 능력을 키우는 것이 네 발전을 위해 좋은 분야겠네요”라는 의미입니다. wären 때문에 직접적 단정보다 조심스럽고 협력적인 제안으로 들립니다.

  5. Soll ich um einen Mentor bitten oder in Teambesprechungen üben?

    멘토를 요청해야 할까요, 아니면 팀 회의 중에 연습해야 할까요?

    Soll ich
    제가 …할까요?
    Mentor
    멘토
    bitten
    요청하다
    Teambesprechungen
    팀 회의들
    üben
    연습하다
    자세한 설명

    Soll ich는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 soll과 주어 ich로 이루어진 질문 시작입니다. 여기서는 “내가 …해야 할까요?”라는 조언 요청을 만듭니다. 독일어 예: Soll ich anfangen? — “제가 시작할까요?” 질문에서는 동사 soll이 주어 ich보다 앞에 옵니다. Mentor는 조언이나 지도를 해 주는 사람인 “멘토”입니다. einen Mentor에서 einen은 남성 단수 명사 Mentor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um ... bitten이라는 “무엇을 요청하다” 구조 안에서 쓰입니다. 예: Ich bitte um Hilfe. — “저는 도움을 요청합니다.” bitten은 “요청하다, 부탁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um einen Mentor bitten으로 쓰여 “멘토를 요청하다”라는 뜻입니다. bitten은 불규칙 동사이며 현재형에서 ich bitte, du bittest, er/sie bittet처럼 활용됩니다. um이 함께 쓰이는 이 구조와, 사람에게 직접 부탁할 때 쓰는 jemanden um etwas bitten을 구별해 두면 유용합니다. 예: Sie bittet ihren Kollegen um Hilfe. — “그녀는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Teambesprechungen은 Teambesprechung의 복수형으로, “팀 회의들”을 뜻합니다. in Teambesprechungen에서는 in이 “팀 회의 중에/팀 회의에서”라는 장소·상황을 나타내며, 복수 명사 Teambesprechungen은 이 형태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단수는 eine Teambesprechung, 복수는 Teambesprechungen입니다. 예: Wir üben in Teambesprechungen. — “우리는 팀 회의에서 연습합니다.” üben은 “연습하다”입니다. 규칙 동사이므로 현재형은 ich übe, du übst, sie übt처럼 활용됩니다. 여기서는 팀 회의라는 실제 상황에서 연습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Ich übe jeden Tag. — “저는 매일 연습합니다.” 전체적으로 Soll ich ... bitten oder ... üben?은 “제가 …을 요청할까요, 아니면 …에서 연습할까요?”라는 선택형 질문입니다. 첫 번째 선택지는 um einen Mentor bitten이고, 두 번째 선택지는 in Teambesprechungen üben입니다. oder가 두 선택지를 연결하고, 두 번째 선택지의 동사 üben도 질문 구조에 맞추어 문장 끝에 옵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의미는 “멘토를 요청해야 할까요, 아니면 팀 회의 중에 연습해야 할까요?”입니다.

  6. Beides könnte helfen, aber wähle zuerst ein messbares Ziel.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먼저 측정 가능한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

    Beides könnte
    둘 다 ~할 수도 있다
    helfen
    도움이 되다
    aber
    하지만
    wähle
    선택하세요
    zuerst
    먼저
    messbares
    측정 가능한
    Ziel
    목표
    자세한 설명

    Beides könnte: beides는 앞서 제시된 두 선택지, 즉 멘토에게 부탁하는 것과 팀 회의에서 연습하는 것을 함께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독일어에서 beide는 둘을 가리키고, beides는 그 둘을 하나의 사안처럼 가리킬 때 쓰입니다. könnte는 können의 형태로, 여기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나 조건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두 선택지 모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helfen: 기본형은 helfen이며 ‘도움을 주다, 도움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könnte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가 활용되지 않은 기본형으로 옵니다. 예: Das kann helfen.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aber: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에 해당합니다. 앞에서는 두 방법 모두 가능성을 인정하고, 뒤에서는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의 목표를 선택하라고 이어 줍니다. wähle: 기본형은 wählen(선택하다)입니다. 이 형태는 du를 주어로 하는 명령법으로, 한 사람에게 직접 “선택해”라고 말하는 형태입니다. 고정된 번역의 공손한 한국어 표현과는 별개로, 독일어의 실제 형태는 Sie 명령형인 wählen Sie가 아닙니다. 예: Wähle ein Thema. — “주제 하나를 선택해.” zuerst: 시간적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먼저, 우선”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고, 목표를 정하는 일을 우선하라는 순서를 추가합니다. messbares: 기본형은 messbar(측정 가능한)입니다. 이 형용사는 뒤의 Ziel을 꾸미며, Ziel이 중성 단수 목적격이고 앞에 부정관사 ein이 있기 때문에 messbares 형태가 됩니다. 즉 이 어미는 형용사 messbar에 붙은 것이며, 명사 Ziel의 형태가 아닙니다. 예: ein messbares Ergebnis — “측정 가능한 결과 하나”. Ziel: “목표”라는 중성 명사이며, 기본형과 이 문장에 나타난 형태가 같습니다. 복수형은 Ziele입니다. 여기서 ein messbares Ziel은 구체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목표를 가리킵니다. ein은 목표를 특정하지 않는 부정관사이며, 문법적으로만 보아 숫자 ‘하나’를 반드시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Beides könnte helfen은 “두 가지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말합니다. aber가 대조를 만들고, wähle zuerst가 “먼저 선택하라”는 명령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의 ein messbares Ziel은 선택할 대상, 즉 측정 가능한 목표를 나타내므로, 전체 문장은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먼저 측정 가능한 목표 하나를 선택하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7. Mein erstes Ziel ist, bald in einer Teambesprechung kurz über den aktuellen Stand zu berichten.

    제 첫 번째 목표는 곧 팀 회의에서 짧게 진행 상황을 알리는 거예요.

    erstes
    첫 번째의
    Ziel
    목표
    ist
    ~이다
    bald
    곧
    Teambesprechung
    팀 회의
    kurz
    짧게
    über
    ~에 대해
    aktuellen
    현재의
    Stand
    진행 상황
    berichten
    알리다
    자세한 설명

    erstes: erste는 순서를 나타내는 서수 형용사로, 여기서는 ‘첫 번째’라는 뜻입니다. Ziel이 중성 명사이고 주격 단수이므로 erstes 형태가 쓰입니다. 기본형은 erst-이며,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das zweite Ziel은 ‘두 번째 목표’입니다. Ziel: ‘목표’를 뜻하는 중성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das Ziel, 복수형은 die Ziel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ein erstes Ziel이라는 주어의 핵심 명사입니다. ist: 동사 sein(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Mein erstes Ziel ist ...는 ‘내 첫 번째 목표는 …이다’라는 연결 구조를 만듭니다. 뒤의 zu berichten가 그 목표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예: Mein Ziel ist, Deutsch zu lernen. — ‘내 목표는 독일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bald: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보고하는 일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것임을 나타냅니다. 부사는 명사의 성·수·격에 맞춰 변하지 않습니다. 예: Wir beginnen bald. — ‘우리는 곧 시작합니다.’ Teambesprechung: ‘팀 회의’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in einer Teambesprechung에서 in은 장소나 상황을 나타내며, 이동이 아니라 회의라는 상황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키므로 여격을 취합니다. 여성 단수 여격의 부정관사는 einer입니다. 명사 자체의 복수형은 Teambesprechungen입니다. kurz: 여기서는 ‘짧게, 간단히’라는 뜻으로 berichten을 수식하는 부사입니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보고하는 방식이 간결하다는 뜻입니다. 예: Bitte erklären Sie das kurz. — ‘그것을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über: 여기서는 ‘~에 대해’라는 전치사입니다. 주제나 내용을 말할 때 über 뒤에 대격을 씁니다. 따라서 über den aktuellen Stand에서 den aktuellen Stand가 대격 형태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über와 달리, 이 문장의 über는 보고의 주제를 표시합니다. aktuellen: aktuell(현재의, 최신의)이라는 형용사가 Stand를 꾸미는 형태입니다. Stand가 남성 단수 대격이고 정관사 den이 앞에 있으므로 형용사 어미가 -en이 되어 aktuellen이 됩니다. 비교급은 aktueller(더 현재에 가까운/더 최신의), 최상급은 am aktuellsten 또는 문맥에 따른 der aktuellste입니다. 예: die aktuellen Zahlen — ‘현재 수치들’. Stand: 여기서는 ‘진행 상황, 현재 상태’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der Stand의 복수형은 die Stände이지만, 이 의미의 복수 사용은 문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über den aktuellen Stand berichten은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berichten: ‘보고하다, 알리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über + 대격과 함께 어떤 주제에 대해 보고한다는 뜻입니다. zu berichten은 berichten의 zu부정사형으로, 앞의 ist 뒤에서 목표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현재형 예: Ich berichte über den Stand. — ‘나는 진행 상황을 보고합니다.’ 전체적으로 Mein erstes Ziel이 ‘내 첫 번째 목표’를 이루고, ist, ... zu berichten이 그 목표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bald in einer Teambesprechung은 보고할 시간과 상황을, kurz über den aktuellen Stand는 간단히 보고할 방식과 주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 첫 번째 목표는 곧 팀 회의에서 현재 진행 상황을 간단히 보고하는 것입니다’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는 Mein Ziel ist, ... zu + 동사원형으로 바꾸어 다른 목표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8. Das ist konkret genug, um es später zu bewerten.

    그 정도면 나중에 평가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에요.

    Das ist
    그것은 ~이다
    konkret
    구체적인
    genug
    충분히
    um … zu
    ~할 만큼 충분히 …하다
    es
    그것을
    später
    나중에
    bewerten
    평가하다
    자세한 설명

    Das ist: Das는 여기서 어떤 상황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중성 형태의 지시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의 ‘그 정도’에 해당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습니다. ist는 sei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예: Das ist wichtig. — 그것은 중요해요. konkret: 여기서는 내용이나 기준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도 konkret이며, ist 뒤의 서술어로 쓰여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Der Plan ist konkret. — 그 계획은 구체적이에요. genug: 앞의 형용사 konkret의 정도가 필요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뜻을 더합니다. konkret genug는 ‘충분히 구체적인’이라는 의미입니다. 독일어의 Adjektiv + genug는 ‘~할 만큼 충분히 …한’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er Text ist klar genug. — 그 글은 충분히 명확해요. um ... zu: um과 zu 사이에 다른 성분을 두고, zu가 붙은 부정사를 끝에 놓는 구조입니다. 보통 목적을 나타내는 ‘~하기 위해’로 쓰이지만, genug, um ... zu에서는 ‘~할 만큼 충분히 …하다’라는 정도와 가능성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um es später zu bewerten 전체가 앞의 konkret genug와 연결됩니다. 예: Der Text ist kurz genug, um ihn schnell zu lesen. — 그 글은 빨리 읽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짧아요. es: 여기서는 bewerten의 목적어인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은 평가할 대상을 ‘그것’으로 나타내지만, 이 자료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선행 명사를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Ich lese es später. — 나는 그것을 나중에 읽어요. später: 현재 시점보다 뒤의 때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나중에’라는 뜻입니다. 예: Wir besprechen das später. — 우리는 그것을 나중에 논의해요. bewerten: 어떤 대상의 질이나 가치를 기준에 따라 판단하거나 평가한다는 뜻의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bewerten이고, 여기서는 zu bewerten이라는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은 ich bewerte, du bewertest, er/sie bewertet처럼 활용합니다. beurteilen도 가까운 뜻이지만, 이 문장에 실제로 쓰인 동사는 bewerten입니다. 예: Wir bewerten den Bericht später. — 우리는 그 보고서를 나중에 평가해요. 전체적으로 Das ist konkret genug는 ‘그것은 충분히 구체적이다’, 즉 고정된 번역처럼 ‘그 정도면 충분히 구체적이다’라는 판단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um es später zu bewerten는 그것을 나중에 평가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하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정도면 나중에 평가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에요’라는 뜻입니다.

  9. Ich möchte auch Feedback zur Klarheit bekommen, nicht nur zu meinem Selbstvertrauen.

    저는 자신감뿐 아니라 내용이 명확한지에 대한 피드백도 받고 싶어요.

    Ich möchte
    저는 ~하고 싶어요
    auch
    ~도, 또한
    Feedback
    피드백
    Klarheit
    명확성
    bekommen
    받다
    nicht nur
    ~만이 아니라
    Selbstvertrauen
    자신감
    자세한 설명

    Ich möchte는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화자의 희망을 정중하게 표현합니다. möchte는 mögen과 관련된 형태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현재의 바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익히면 됩니다. möchte 뒤의 동사는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möchte mehr lernen. — 저는 더 배우고 싶어요. auch는 “~도, 또한”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자신감에 관한 피드백에 더해 명확성에 관한 피드백도 원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auch가 있다고 해서 어떤 내용이 앞에서 이미 언급되었다는 뜻이 반드시 되는 것은 아닙니다. Feedback은 “피드백, 의견”이라는 명사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보통 das Feedback이라고 하며, 여기서는 받기를 원하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예: Ich brauche Feedback. — 저는 피드백이 필요해요. Klarheit는 “명확함, 명료성”이라는 여성 명사이며 die Klarheit라고 합니다. zur Klarheit는 zu der Klarheit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이 문장의 Feedback zur Klarheit는 명확성에 관한 피드백을 뜻하고, 고정된 번역에 따라 내용이 명확한지에 대한 피드백으로 이해됩니다. 예: Die Klarheit des Textes ist wichtig. — 글의 명확성이 중요해요. bekommen은 “받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Ich möchte ... bekommen에서 möchte가 바람을 나타내고, bekommen이 실제로 받고 싶은 행위를 나타냅니다. 예: Ich möchte eine Antwort bekommen. — 저는 답변을 받고 싶어요. nicht nur는 “~만이 아니라, ~뿐 아니라”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zu meinem Selbstvertrauen과 연결되어 자신감에 관한 피드백만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범위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auch와 함께 “자신감에 관한 것뿐 아니라 명확성에 관한 것도”라는 대비를 만듭니다. 예: Ich lerne nicht nur Grammatik. — 저는 문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 Selbstvertrauen은 “자신감”이라는 중성 명사이며 das Selbstvertrauen이라고 합니다. zu meinem Selbstvertrauen에서 zu는 여격을 요구합니다. meinem은 소유를 나타내는 1인칭 단수 소유 한정사 mein의 여격 중성 형태로, 중성 명사 Selbstvertrauen에 맞춰 쓰였습니다. 소유자는 문장의 주어인 Ich입니다. 예: Sie hat viel Selbstvertrauen. — 그녀는 자신감이 많아요. 전체적으로 Ich möchte ... bekommen은 “저는 ...을 받고 싶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auch Feedback zur Klarheit는 “명확성에 관한 피드백도”를 뜻하고, nicht nur zu meinem Selbstvertrauen은 “제 자신감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라는 대조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제 자신감에 관한 피드백뿐 아니라 내용이 명확한지에 대한 피드백도 받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틀은 Ich möchte ... bekommen에 다른 받고 싶은 대상이나 내용을 넣어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10. Klare Kriterien machen Ziele für die berufliche Entwicklung konkreter und praktischer.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직무 성장 목표가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이 됩니다.

    Klare
    명확한
    Kriterien
    기준
    machen
    만들다
    Ziele
    목표
    berufliche
    직업상의
    Entwicklung
    발전
    konkreter
    더 구체적인
    praktischer
    더 실용적인
    자세한 설명

    Klare는 여기서 복수 명사 Kriterien를 꾸미며 ‘명확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klar이고, 복수 명사 앞에서 관사 없이 쓰여 klare가 됩니다. 예: klare Regeln — 명확한 규칙들. Kriterien는 ‘기준들’이며, 단수형은 das Kriterium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장의 주어인 복수형이므로 동사 machen과 호응합니다. 예: Gute Kriterien helfen. — 좋은 기준은 도움이 됩니다. machen은 기본형도 machen인 동사이고, 여기서는 현재 시제 3인칭 복수형입니다. 단순히 ‘만들다’라는 물리적 의미가 아니라, 어떤 것을 특정한 상태가 되게 한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A macht B + 형용사로, ‘A가 B를 ~하게 만든다’입니다. 예: Übung macht den Text klarer. — 연습은 글을 더 명확하게 만듭니다. Ziele는 ‘목표들’이며, 단수형은 das Ziel입니다. 여기서는 machen이 상태 변화를 일으키는 대상, 즉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되는’ 대상입니다. 복수형이므로 Ziele가 쓰였습니다. berufliche는 ‘직업상의’ 또는 ‘직무와 관련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beruflich이고, die berufliche Entwicklung에서 여성 단수 명사 Entwicklung을 정관사 뒤에서 꾸미므로 berufliche 형태가 됩니다. 예: berufliche Erfahrung — 직업 경험. Entwicklung은 ‘발전’ 또는 ‘성장’입니다. 여기서는 berufliche Entwicklung, 즉 직업적 성장이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für 뒤에 옵니다. für는 이 용법에서 대격을 취하므로, 여성 단수에서는 정관사 형태가 die로 보입니다. 예: Zeit für die Entwicklung — 발전을 위한 시간. konkreter는 konkret(구체적인)의 비교급으로, ‘더 구체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machen 뒤에서 Ziele가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설명합니다. 비교급은 보통 konkret – konkreter – am konkretesten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Der Plan wird konkreter. — 계획이 더 구체적이 됩니다. praktischer는 praktisch(실용적인)의 비교급으로, ‘더 실용적인’이라는 뜻입니다. konkreter und praktischer에서 두 비교급이 함께 Ziele의 변화한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Die Lösung ist praktischer. — 그 해결책이 더 실용적입니다. 전체 구조는 Klare Kriterien machen Ziele für die berufliche Entwicklung konkreter und praktischer.입니다. 주어인 ‘명확한 기준들’이 ‘직업적 성장의 목표들’을 ‘더 구체적이고 더 실용적인 상태’로 만든다는 뜻이므로, 전체적으로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직무 성장 목표가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이 됩니다’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für die berufliche Entwicklung은 목표가 관련된 영역을 나타내며, 두 비교급은 그 목표에 생기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문법 포인트

ein + Adjektiv mit -es + Neutrum

ein messbares Ziel

아인 메스바어레스 치일

측정 가능한 목표

중성 명사 앞 부정관사 ein 뒤에서는 형용사 어미가 -es가 됩니다.

den + Adjektiv mit -en + maskulines Nomen

den aktuellen Stand bewerten

덴 악투엘렌 슈탄트 베베어텐

현재 상황을 평가하다

남성 명사의 목적격에서는 정관사 den 뒤 형용사 어미가 -en이 됩니다.

독일어 어휘

aktuell 형용사
악투엘 현재의 aktuelle

aktuelle Rolle

Aufgabe 명사
아우프가버 과제, 업무 Aufgaben

Aufgaben organisieren

berufliche Entwicklung 구
베루플리허 엔트빌클룽 직무 발전, 직업적 성장

Ziele für meine berufliche Entwicklung

erkennen 동사
에어케넨 인식하다, 찾아내다

eine Stärke und eine Schwäche erkennen

festlegen 동사
페스트레겐 정하다, 설정하다

Ziele festlegen

organisieren 동사
오어가니지어렌 정리하다, 조직하다

Aufgaben organisieren

Präsentationsfähigkeiten 명사
프레젠타치온스페이히카이텐 발표 능력

Präsentationsfähigkeiten entwickeln

präsentieren 동사
프레젠티어렌 발표하다, 제시하다

Ideen zu präsentieren

Rolle 명사
롤러 역할

meine aktuelle Rolle

Schwäche 명사
슈베허 약점

eine Schwäche

Stärke 명사
슈테어커 강점

eine Stärke

vermeiden 동사
페어마이덴 피하다

ich vermeide es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정하다, 설정하다

정답 보기festlegen

역할

정답 보기Rolle

인식하다, 찾아내다

정답 보기erkennen

약점

정답 보기Schwäc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