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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빠진 수업 따라잡기와 과제 우선순위 정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ch habe in letzter Zeit ein paar Unterrichtsstunden verpasst und habe das Gefühl, nicht mehr mitzukommen.
이히 하버 인 렛츠터 차이트 아인 파어 운터리히츠슈툰든 페어파스트 운트 하버 다스 게퓔 니히트 메어 미트츠코멘. 최근에 수업을 몇 번 빠져서 뒤처진 기분이야.Du kannst das noch aufholen.
두 칸스트 다스 노흐 아우프홀렌. 따라잡을 수 있어.Aber wenn du versuchst, alles auf einmal zu lernen, wird es schwieriger.
아버 웬 두 페어주흐스트, 알레스 아우프 아인말 츠 레어넨, 비어트 에스 슈비어리거. 하지만 한꺼번에 모든 것을 배우려고 하면 더 어려워질 거야.Könntest du mir sagen, mit welcher Aufgabe ich zuerst anfangen sollte?
쾬터스트 두 미어 자겐, 미트 벨혀 아우프가버 이히 츠에어스트 안팡언 졸터스트? 어떤 과제부터 해야 하는지 말해 줄래?Die mündliche Zusammenfassung ist bald fällig, und das Arbeitsblatt kann bis später warten.
디 뮌틀리허 추잠멘파숭 이스트 발트 펠리히, 운트 다스 아르바이츠블라트 칸 비스 슈페터 바르튼. 말하기 요약 과제는 곧 제출해야 하고, 워크시트는 나중에 해도 돼.Dann sollte ich mit der Sprechaufgabe anfangen.
단 졸터 이히 미트 데어 슈프레히아우프가버 안팡언. 그럼 말하기 과제부터 시작해야겠다.Fang damit an und bitte deine Lehrkraft um Notizen zu den Unterrichtsstunden, die du verpasst hast.
팡 다밋 안 운트 비터 다이너 레어크라프트 움 노티츤 츠 덴 운터리히츠슈툰든, 디 두 페어파스트 하스트. 거기서 시작하고, 빠진 수업의 필기를 선생님께 부탁해.Ich fühle mich weniger sicher, weil die anderen zusammen geübt haben.
이히 퓔러 미히 베니거 지허, 바일 디 안더런 츠잠멘 게윕트 하븐. 다른 사람들이 함께 연습해서 자신감이 떨어졌어.Wir können die Aufgabe nach dem Unterricht gemeinsam durchgehen.
비어 쾨넨 디 아우프가버 나흐 뎀 운터리히트 게마인잠 두어히게엔. 수업 후에 그 과제를 같이 연습해 볼 수 있어.Dann weißt du, was dich erwartet.
단 바이스트 두, 바스 디히 에어바르테트. 그러면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거야.Dann wäre der nächste Schritt für mich leichter zu bewältigen.
단 베어러 데어 네히스터 슈리트 퓨어 미히 라이히터 츠 버벨티겐. 그러면 다음 단계가 더 감당할 만하게 느껴질 것 같아.Eine konzentrierte Übungseinheit ist besser, als die Aufgabe zu vermeiden.
아이너 콘첸트리어터 위붕스아인하이트 이스트 베서, 알스 디 아우프가버 츠 페어마이든. 한 번 집중해서 연습하는 게 과제를 피하는 것보다 나아.문장 설명
Ich habe in letzter Zeit ein paar Unterrichtsstunden verpasst und habe das Gefühl, nicht mehr mitzukommen.
최근에 수업을 몇 번 빠져서 뒤처진 기분이야.
- Ich
- 나
- in letzter Zeit
- 최근에
- ein paar
- 몇몇의, 몇 개의
- Unterrichtsstunden
- 수업 시간들
- verpasst
- 놓쳤다, 빠졌다
- habe das Gefühl
- ~라는 느낌이 들다
- nicht mehr
- 더 이상 ~않다
- mitzukommen
- 따라가다
자세한 설명
Ich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다. 독일어에서 1인칭 단수 주어에 맞춰 동사 형태가 선택된다. 예: Ich lerne Deutsch. — 나는 독일어를 배운다. in letzter Zeit는 ‘최근에, 요즘’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letzte는 Zeit에 맞게 굴절한 형용사 형태이며, 표현 전체가 최근의 일을 나타낸다. 예: In letzter Zeit schlafe ich wenig. — 요즘 나는 잠을 적게 잔다. ein paar는 ‘몇몇의, 몇 개의’라는 수량 표현이다. 여기서는 Unterrichtsstunden와 함께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은 소수의 수업 시간을 가리킨다. 이 표현만으로 정확한 개수를 단정하지는 않는다. Unterrichtsstunden는 ‘수업 시간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이다. 단수는 die Unterrichtsstunde, 복수는 die Unterrichtsstunden이다. ein paar가 여러 수업 시간을 가리키므로 이 문장에서는 복수형이 쓰였다. verpasst는 동사 verpassen의 과거분사로, 여기서는 수업에 참석하지 못해 ‘빠졌다’라는 뜻이다. haben과 함께 현재완료를 만든다. 예: Ich habe den Bus verpasst. — 나는 버스를 놓쳤다. habe das Gefühl은 ‘~라는 느낌이 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habe의 기본형은 haben이며, Ich에 맞는 현재형이다. 뒤의 nicht mehr mitzukommen이 어떤 느낌인지를 구체화한다. 예: Ich habe das Gefühl, dass ich zu langsam bin. — 나는 내가 너무 느리다는 느낌이 든다. nicht mehr는 ‘더 이상 ~않다’라는 부정 표현이다. nicht가 부정하고 mehr가 ‘더 이상’이라는 의미를 더한다. 여기서는 뒤의 mitzukommen과 결합해 더 이상 수업이나 진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뜻을 만든다. 이에 대비해 noch는 문맥에 따라 ‘아직’이라는 뜻을 나타낼 수 있다. mitzukommen은 분리동사 mitkommen의 zu 부정사 형태이다. 이 문맥의 mitkommen은 수업이나 진도를 따라가는 것을 뜻한다. 분리동사 mitkommen에 zu가 붙으면 mitzukommen처럼 접두사 mit와 나머지 부분 사이에 zu가 들어간다. 예: Es ist schwer, mitzukommen. — 따라가기가 어렵다. 전체적으로 Ich habe ... verpasst는 ‘나는 최근에 수업을 몇 번 빠졌다’를 나타내고, habe das Gefühl, nicht mehr mitzukommen은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 든다’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최근에 수업을 몇 번 빠져서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하는 기분이야’라는 뜻이다. 첫 번째 절의 habe ... verpasst는 최근의 일을 현재완료로 표현하고, 두 번째 절의 habe das Gefühl은 현재의 느낌을 현재형으로 표현해 두 내용을 연결한다.
Du kannst das noch aufholen.
따라잡을 수 있어.
- Du kannst
- 너는 ~할 수 있어
- das
- 그것을
- noch
- 아직도
- aufholen
- 따라잡다, 만회하다
자세한 설명
Du kannst는 “너는 ~할 수 있어”라는 틀이다. könn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은 kannst이며, 주어 du와 함께 쓴다. 이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가 온다. 예: Du kannst warten. = 너는 기다릴 수 있어. das는 여기서 목적어인 중성 단수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대명사 자체가 정하지 않으며, 이 발화에서는 따라잡아야 할 대상을 가리킨다. 예: Ich kenne das. = 나는 그것을 알아. noch는 여기서 “아직도” 또는 “아직”이라는 뜻으로, 그 가능성이 지금도 남아 있음을 나타낸다. 예: Du kannst noch kommen. = 너는 아직 올 수 있어. noch는 das의 일부가 아니라 문장 전체의 가능성에 시간적 의미를 더한다. aufholen은 뒤처진 차이를 줄여 “따라잡다, 만회하다”라는 동사이다. 분리 동사이므로 일반적인 현재형에서는 Du holst auf.처럼 auf가 분리된다. 하지만 조동사 뒤의 부정사에서는 Du kannst aufholen.처럼 붙여 쓴다. 학습 진도나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따라잡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Du kannst + das + noch + aufholen은 “너는 그것을 아직 따라잡을 수 있어”라는 뜻을 만든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자연스럽게 “따라잡을 수 있어”로 옮길 수 있으며, 이 발화는 뒤처진 대상을 만회할 가능성이 아직 있다는 의미이다.
Aber wenn du versuchst, alles auf einmal zu lernen, wird es schwieriger.
하지만 한꺼번에 모든 것을 배우려고 하면 더 어려워질 거야.
- Aber
- 하지만
- wenn
- ~하면
- versuchst
- 시도하다
- alles
- 모든 것
- auf einmal
- 한꺼번에
- zu lernen
- 배우려고
- wird es
- ~이 된다
- schwieriger
- 더 어려운
자세한 설명
Aber는 앞선 내용에 반대되거나 덧붙여 방향을 바꿀 때 쓰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에 해당합니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의 조건부 조언을 앞선 말과 대조합니다. wenn은 “~하면, ~할 때”라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입니다. wenn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보통 절의 끝으로 가므로 wenn du versuchst에서 동사 versuchst가 절 끝에 옵니다. 조건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틀은 Wenn ..., ...입니다. 예: Wenn du Zeit hast, lernen wir zusammen. — 네가 시간이 있으면 우리는 함께 공부한다. versuchst는 기본형 versuchen(시도하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입니다. 주어 du에 맞춰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versuchen, etwas zu tun은 “무언가를 하려고 시도하다”라는 유용한 틀입니다. 예: Du versuchst, die Aufgabe zu lösen. — 너는 그 과제를 풀려고 한다. alles는 여기서 “모든 것을”이라는 뜻으로, 뒤의 zu lernen의 목적어입니다. 기본형과 형태가 같은 대명사이지만 문장 안에서는 배우는 대상 전체를 가리킵니다. 예: Ich möchte alles verstehen. — 나는 모든 것을 이해하고 싶다. auf einmal은 “한꺼번에, 한 번에”라는 부사적 표현입니다. 여러 일을 나누지 않고 동시에 처리한다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alles auf einmal은 “모든 것을 한꺼번에”라는 결합입니다. 예: Lies nicht alles auf einmal. — 모든 것을 한꺼번에 읽지는 마. zu lernen은 기본형 lernen(배우다)에 zu를 붙인 부정사구입니다. versuchen, ... zu lernen에서 “배우려고 시도하다”를 만들며, zu는 이미 활용된 versuchst와 달리 배우는 행동이 주절의 시도에 종속되어 있음을 보여 줍니다. 예: Sie versucht, Deutsch zu sprechen. — 그녀는 독일어로 말하려고 한다. wird es에서 wird는 기본형 werd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여기서는 미래 조동사가 아니라 “~이 되다, ~해지다”라는 변화의 의미로 쓰입니다. es는 이 변화 구문에서 문법적인 주어 역할을 하는 요소이며,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twas wird ... 또는 es wird ... 뒤에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을 붙여 “~해진다”를 만들 수 있습니다. schwieriger는 형용사 schwierig(어려운)의 비교급으로, “더 어려운/더 어려워”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schwierig와 비교급 schwieriger를 구별해야 합니다. 예: Diese Aufgabe ist schwieriger. — 이 과제는 더 어렵다. 이 문장에서는 wird ... schwieriger가 “더 어려워질 것이다”라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wenn du versuchst, alles auf einmal zu lernen은 “네가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배우려고 하면”이라는 조건이고, wird es schwieriger는 그 결과인 “더 어려워질 거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하지만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배우려고 하면 더 어려워질 거야”라는 뜻입니다. 앞의 조건절이 먼저 오기 때문에 뒤의 주절은 wird es처럼 동사가 먼저 오는 어순을 보입니다.
Könntest du mir sagen, mit welcher Aufgabe ich zuerst anfangen sollte?
어떤 과제부터 해야 하는지 말해 줄래?
- Könntest du
- 할 수 있을까?
- mir
- 나에게
- sagen
- 말하다
- welcher
- 어느
- Aufgabe
- 과제
- zuerst
- 먼저
- anfangen
- 시작하다
- sollte
- 해야 한다
자세한 설명
Könntest du는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가능 여부를 묻는 표현이다. könntest는 können의 du형 Konjunktiv II이며, 여기서는 실제 능력을 단정하기보다 완곡한 부탁을 만든다. 예: Könntest du mir helfen? — 도와줄 수 있을까? mir는 1인칭 단수 대명사 ich의 여격형으로, 말하기의 대상인 ‘나에게’를 나타낸다. 주격은 ich, 여격은 mir이다. sagen은 ‘말하다’라는 동사이며, könntest와 함께 könntest du ... sagen이라는 부탁을 만든다. 조동사와 함께 쓰일 때 본동사는 부정사로 남는다. 예: Kannst du das wiederholen? — 그것을 다시 말해 줄 수 있어? welcher는 여기서 Aufgabe를 가리키는 의문 한정사로, ‘어느’라는 뜻이다. mit이 여격을 요구하고 Aufgabe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여성 단수 여격형 welcher가 쓰였다. 같은 구조의 예: Mit welcher Methode arbeitest du? — 어느 방법으로 작업하니? Aufgabe는 ‘과제, 할 일’이라는 여성 명사이다. 복수형은 Aufgaben이다. 이 문장에서는 여러 과제 중 무엇을 먼저 할지 묻는 대상이다. 예: Die Aufgabe ist schwierig. — 그 과제는 어렵다. zuerst는 순서상 ‘먼저, 처음으로’를 뜻하는 부사이다. 여러 일의 처리 순서를 나타낸다. 예: Lies zuerst die Frage. — 먼저 질문을 읽어. anfangen은 ‘시작하다’라는 분리 동사이다. 현재 시제의 주절에서는 Ich fange mit der Aufgabe an처럼 an이 분리되지만, 조동사 뒤의 부정사에서는 anfangen처럼 한 단어로 남는다. 이 문장처럼 종속절에서 조동사 sollte가 끝에 오면, 부정사 anfangen은 그 앞에 놓인다. 예: Wir fangen morgen an. — 우리는 내일 시작한다. ich zuerst anfangen sollte에서 sollte는 sollen의 1인칭 단수 형태로, 여기서는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하는지를 나타낸다. 의문 내용이 들어간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sollte가 끝에 오며, 부정사 anfangen은 그 앞에 놓인다. sollen의 현재형 예: Ich soll anfangen. — 나는 시작해야 한다. 전체 구조는 Könntest du mir sagen, ...?라는 정중한 부탁 뒤에 mit welcher Aufgabe ich zuerst anfangen sollte라는 간접 의문절이 붙은 형태이다. mit welcher Aufgabe는 ‘어느 과제로’를, ich zuerst anfangen sollte는 ‘내가 먼저 시작해야 하는지’를 나타내므로, 전체 뜻은 ‘내가 어느 과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말해 줄래?’이다.
Die mündliche Zusammenfassung ist bald fällig, und das Arbeitsblatt kann bis später warten.
말하기 요약 과제는 곧 제출해야 하고, 워크시트는 나중에 해도 돼.
- mündliche
- 말하기의, 구두의
- Zusammenfassung
- 요약
- bald
- 곧
- fällig
- 기한이 된
- Arbeitsblatt
- 워크시트, 학습지
- kann
- 가능하다
- warten
- 기다리다
- bis später
- 나중까지
자세한 설명
mündliche는 여기서 “구두로 하는, 말로 발표하는”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mündlich이고, Die라는 정관사 뒤에서 여성 단수 주격 명사 Zusammenfassung을 꾸미므로 여성 단수 주격의 약변화 형태 mündliche가 쓰였다. 예: eine mündliche Prüfung — 구두시험. Zusammenfassung은 내용을 짧게 정리한 “요약”이다. zusammenfassen(요약하다)과 관련된 명사이며, 여기서는 앞의 mündliche와 결합해 “말하기 요약”을 가리킨다. 문맥상 과제로 이해되지만, 명사 자체가 항상 과제라는 뜻은 아니다. bald는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다. 특정 시각을 제시하지 않고 가까운 미래를 나타낸다. bald fällig은 “곧 기한이 되다”라는 결합으로 이해할 수 있다. fällig는 어떤 일이나 제출물이 정해진 시점에 이르러 “기한이 된, 제출할 때가 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다. 여기서는 ist와 함께 ist ... fällig 구조를 이루어 “기한이 된다”가 아니라 “기한이 된 상태이다”라는 뜻이다. 예: Die Zahlung ist heute fällig. — 지불 기한이 오늘이다. Arbeitsblatt는 수업이나 학습에 사용하는 “워크시트, 학습지”다. das와 함께 중성 단수 명사로 쓰였으며, 이 문장에서는 앞 절의 요약과 구별되는 다른 학습 과제를 가리킨다. kann은 könne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주어 das Arbeitsblatt에 맞으며, 여기서는 능력보다는 “나중에 처리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본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예: Das kann warten. — 그것은 기다려도 된다. bis später는 “나중까지”라는 시간 표현이다. später는 spät(늦은)의 비교형으로 “더 나중에”라는 뜻이 될 수 있다. 여기서는 인사말이 아니라 warten이 언제까지 이어지는지를 나타내는 시간 표현이다. warten은 “기다리다”이다. 조동사 kann의 지배를 받아 활용하지 않은 부정형으로 문장 끝에 놓인다. bis später warten은 직역하면 “나중까지 기다리다”이며, 여기서는 워크시트를 당장 하지 않고 나중에 처리해도 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전체적으로 Die mündliche Zusammenfassung ist bald fällig은 “말하기 요약 과제는 곧 제출할 때가 된다”를 뜻하고, das Arbeitsblatt kann bis später warten은 “워크시트는 나중에 해도 된다”를 뜻한다. und가 두 절을 연결하여, 두 일 가운데 요약 과제를 먼저 처리해야 함을 드러낸다.
Dann sollte ich mit der Sprechaufgabe anfangen.
그럼 말하기 과제부터 시작해야겠다.
- Dann
- 그럼
- sollte ich
- 나는 ~해야겠다
- mit … anfangen
- ~부터 시작하다
- Sprechaufgabe
- 말하기 과제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내용에서 다음 단계나 결론으로 넘어갈 때 쓰이며, 여기서는 “그럼”이라는 뜻이다. 시간적으로 “그때”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론을 나타낸다. sollte ich에서 sollte는 sollen의 형태이다. 이 문장에서는 자신에게 내리는 단호한 명령이라기보다, 상황을 보고 “~해야겠다”라고 판단하는 완화된 표현으로 이해하면 된다. sollen의 현재형에는 ich soll이 있고, sollte는 여기서 그 판단을 조금 부드럽게 만든다. 예: Ich sollte jetzt lernen. — “나는 이제 공부해야겠다.” mit ... anfangen은 “~을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이다. anfangen은 분리 가능한 동사이므로, 현재형 평서문에서는 Ich fange mit der Aufgabe an.처럼 fange와 an이 나뉠 수 있다. mit 뒤의 명사는 여격 형태가 온다. 이 문장에서는 mit이 anfangen의 대상이 무엇인지 나타낸다. 예: Wir fangen mit dem ersten Kapitel an. — “우리는 첫 번째 장부터 시작한다.” Sprechaufgabe는 “말하기 과제”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mit 뒤에 있으므로 여성 명사 die Sprechaufgabe가 여격 형태 der Sprechaufgabe로 나타난다. 관사와 명사의 형태가 함께 바뀐 것이며, 명사 자체의 철자는 그대로이다. Sprechaufgabe는 말하기 활동을 요구하는 과제를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그 과제를 시작한다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상황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sollte ich가 화자의 판단을 나타내며, mit der Sprechaufgabe anfangen이 무엇을 먼저 시작할지를 말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럼 나는 말하기 과제부터 시작해야겠다”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mit은 시작의 출발점을 나타내므로 mit der Sprechaufgabe를 “말하기 과제부터”로 옮길 수 있다.
Fang damit an und bitte deine Lehrkraft um Notizen zu den Unterrichtsstunden, die du verpasst hast.
거기서 시작하고, 빠진 수업의 필기를 선생님께 부탁해.
- Fang … an
- 시작해
- damit
- 그 일로
- bitte
- 부탁해, 제발
- um
- …을 부탁할 때 쓰는 말
- Lehrkraft
- 교사
- Notizen
- 필기, 메모
- Unterrichtsstunden
- 수업들
- verpasst
- 놓친, 빠진
자세한 설명
Fang ... an은 anfangen(시작하다)의 분리 동사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2인칭 단수에게 말하므로 fang을 쓰고, 분리되는 an은 문장 뒤에 놓인다. 현재형은 du fängst an, 명령형은 Fang an!이다. 예: Fang mit der Übung an. — 그 연습을 시작해. damit은 앞에서 언급된 일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 일로 시작하라는 뜻이다. 앞 문맥과 연결하면 말하기 과제를 가리키는 해석이 자연스럽다. mit etwas anfangen은 ‘무언가를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고, 그 대상을 damit으로 나타내면 damit anfangen이 된다. bitte는 여기서 bitten의 동사 형태가 아니라 요청을 부드럽게 하는 말로, ‘부탁해/제발’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bitte deine Lehrkraft ...는 상대방에게 교사에게 부탁하라고 요청한다. bitten을 실제 동사로 쓰는 구조는 jemanden um etwas bitten이다. jemanden um etwas bitten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부탁하다’라는 구조다. 이 문장에서는 deine Lehrkraft가 부탁을 받는 사람이고, Notizen이 부탁하는 내용이다. 예: Bitte ihn um Hilfe. — 그에게 도움을 부탁해. Lehrkraft는 ‘교사’를 뜻하는 단수 명사이며, 복수형은 Lehrkräfte이다. deine Lehrkraft에서 deine는 상대방과 관련된 소유를 나타낸다. 이 명사구는 bitten에서 부탁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며, jemanden um etwas bitten의 jemanden 자리에 해당한다. Notizen은 Notiz(메모, 필기)의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수업들에 관한 필기를 뜻한다. 단수는 eine Notiz, 복수는 Notizen이다. Notizen zu ...는 ‘…에 관한 필기’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Unterrichtsstunden은 Unterrichtsstunde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수업들을 뜻한다. zu den Unterrichtsstunden에서 den은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이 부분은 어떤 수업에 관한 필기인지 밝혀 준다. die du verpasst hast는 앞의 복수 명사 Unterrichtsstunden을 설명하는 관계절이다. die는 관계절 안에서 그 수업들을 목적어로 나타내고, du는 주어다. verpasst hast는 verpassen(놓치다, 빠지다)의 현재완료형이다. 여기서 verpasst는 과거분사이고 hast는 hab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예: Du hast den Kurs verpasst. — 너는 그 수업을 놓쳤어. 전체적으로 Fang damit an은 ‘그 일로 시작해’, bitte deine Lehrkraft um Notizen zu den Unterrichtsstunden은 ‘선생님에게 수업들에 관한 필기를 부탁해’, die du verpasst hast는 ‘네가 놓친’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거기서 시작하고, 네가 빠진 수업의 필기를 선생님께 부탁해’라는 의미다.
Ich fühle mich weniger sicher, weil die anderen zusammen geübt haben.
다른 사람들이 함께 연습해서 자신감이 떨어졌어.
- fühle
- 느낀다
- mich
- 나를
- weniger sicher
- 덜 자신 있는
- die anderen
- 다른 사람들
- zusammen
- 함께
- geübt … haben
- 연습했다
자세한 설명
fühle는 fühlen(느끼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뒤의 mich와 함께 재귀 표현 sich fühlen을 이루어 ‘자신이 ~하다고 느끼다’라는 뜻이 된다. 예: Ich fühle mich gut. — 나는 기분이 좋다. mich는 1인칭 단수 재귀대명사의 대격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느끼는 사람인 Ich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므로 Ich fühle mich ...가 된다. 주어가 바뀌면 형태도 달라진다: Du fühlst dich ... — 너는 자신이 ...하다고 느낀다. weniger sicher에서 sicher는 여기서 ‘자신 있는, 확신하는’이라는 뜻이다. weniger가 그 정도를 낮추어 ‘덜 자신 있는’이라는 비교 표현을 만든다. 기본형은 sicher, 더 높은 정도는 sicherer, 낮은 정도는 weniger sicher처럼 표현할 수 있다. 여기서 weniger는 명사가 아니라 sicher가 나타내는 상태의 정도를 비교한다. die anderen은 ‘다른 사람들’을 뜻한다. anderen은 형용사 andere가 명사처럼 쓰인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복수 주어로서 die와 함께 ‘그 밖의 다른 사람들’을 가리킨다. 이 표현은 사람들이 있다는 점과 화자와 구별되는 집단이라는 점을 나타내지만, 그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이 문장만으로 더 정해지지 않는다. 예: Die anderen warten draußen. — 다른 사람들은 밖에서 기다린다. zusammen은 ‘함께’라는 뜻의 부사다. 여러 사람이 같은 활동을 공동으로 했다는 점을 나타낸다. 예: Wir lernen zusammen. — 우리는 함께 공부한다. geübt haben은 üben(연습하다)의 현재완료형이다. geübt는 üben의 과거분사이고, haben은 이 형태를 만드는 조동사다. 주어가 복수인 die anderen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haben이 쓰인다. weil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두 요소가 끝부분에 놓이며, 과거분사 geübt가 조동사 haben보다 앞선다. 예: Sie haben zusammen geübt. — 그들은 함께 연습했다. 전체적으로 Ich fühle mich는 ‘나는 내가 ~하다고 느낀다’, weniger sicher는 ‘덜 자신 있다’, weil die anderen zusammen geübt haben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연습했기 때문에’라는 구조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연습했기 때문에 나는 자신감이 떨어졌어’라는 뜻이 된다. weil절은 자신이 덜 자신 있다고 느끼는 이유를 설명한다.
Wir können die Aufgabe nach dem Unterricht gemeinsam durchgehen.
수업 후에 그 과제를 같이 연습해 볼 수 있어.
- Wir können
- 우리는 ~할 수 있어
- Aufgabe
- 과제
- Unterricht
- 수업
- gemeinsam
- 함께
- durchgehen
- 살펴보다; 검토하다
자세한 설명
Wir können은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können은 wir와 함께 쓰인 현재형 1인칭 복수 형태이며, 뒤의 다른 동사는 보통 부정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können morgen anfangen. — 우리는 내일 시작할 수 있어. Aufgabe는 여기서 “과제”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die Aufgabe가 durchgehen의 대상이므로 여성 단수 대격 형태인 die와 함께 쓰였습니다. 복수형은 die Aufgaben입니다. 예: Ich mache die Aufgabe. — 나는 그 과제를 한다. Unterricht는 여기서 “수업”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nach dem Unterricht에서 nach는 시간상 “~ 후에”를 나타내며 3격을 취하므로 der Unterricht이 dem Unterricht이 됩니다. 예: Nach dem Unterricht gehe ich nach Hause. — 수업 후에 나는 집에 간다. gemeinsam은 “함께, 공동으로”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여러 사람이 과제를 공동으로 살펴보는 방식을 나타내며, 이 표현만으로 참여 인원이 몇 명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zusammen도 “함께”라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durchgehen은 여기서 과제를 함께 살펴보거나 검토한다는 뜻의 분리 가능한 동사입니다. 조동사 können 뒤에서는 부정형 durchgehen이 분리되지 않고 문장 끝에 옵니다. 조동사가 없으면 Wir gehen die Aufgabe gemeinsam durch.처럼 현재형에서 durch가 분리됩니다. 고정된 한국어 번역의 “연습해 볼 수 있어”는 이 문맥에서 자연스러운 의미 전달이고, 독일어 표현의 중심 의미는 과제를 함께 살펴보거나 검토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Wir können은 가능성을, die Aufgabe는 대상인 과제를, nach dem Unterricht는 시간을, gemeinsam은 함께 하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Wir können die Aufgabe nach dem Unterricht gemeinsam durchgehen.은 “우리는 수업 후에 그 과제를 함께 살펴보거나 연습해 볼 수 있어”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수업 후에 그 과제를 같이 연습해 볼 수 있어”입니다.
Dann weißt du, was dich erwartet.
그러면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거야.
- Dann
- 그러면
- weißt
- 알고 있다
- was
- 무엇이
- dich
- 너를
- erwartet
- 기다린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내용이 성립할 때의 결과나 다음 상황을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뜻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문맥에 따라 구별한다. weißt는 wissen(알고 있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du가 주어이므로 du weißt가 되며, wissen은 어떤 사실이나 정보를 알고 있음을 나타낸다. 예: Du weißt die Antwort. — “너는 답을 알고 있다.” was는 여기서 “무엇을/무엇이”라는 뜻으로, 뒤에 오는 절을 이끄는 의문사이다. was ... erwartet 전체가 weißt가 아는 내용을 나타낸다. 직접 질문 Was erwartet dich?(“무엇이 너를 기다리고 있니?”)이 간접적인 내용으로 들어가 Du weißt, was dich erwartet.가 된다. 독일어에서는 이런 종속절에서 동사가 절의 끝에 온다. dich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erwartet의 대상인 “너를”을 나타낸다. 주어로 쓰일 때는 du, 목적어로 쓰일 때는 dich이다. 예: Ich sehe dich. — “나는 너를 본다.” erwartet는 erwarten(기대하다, 예상하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was가 가리키는 내용이 주어이고 dich가 대상이므로, “무엇이 너를 기다리고 있는지/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라는 의미가 된다. erwarten은 문맥에 따라 어떤 일을 예상한다는 뜻도,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앞으로 마주할 일을 예상한다는 뜻이다. 예: Was erwartet uns? — “우리에게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전체 구조는 Dann + du weißt + was dich erwartet이다. Dann이 앞선 조건이나 상황의 결과를 제시하고, du weißt가 “너는 알게 된다/알고 있다”를 나타내며, was dich erwartet가 그 앎의 내용을 채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너는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거야”라는 뜻이다.
Dann wäre der nächste Schritt für mich leichter zu bewältigen.
그러면 다음 단계가 더 감당할 만하게 느껴질 것 같아.
- Dann
- 그러면, 그때는
- wäre
- ~일 것이다
- nächste
- 다음의
- Schritt
- 단계
- für mich
- 나에게는
- leichter
- 더 쉬운
- zu bewältigen
- 감당하다, 해내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의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 “그러면, 그때는”이라는 뜻으로 문장 전체를 그 상황에 연결한다. 예: Wenn du bereit bist, dann beginnen wir. — 네가 준비되면, 그러면 우리는 시작한다. wäre는 동사 sein(이다)의 Konjunktiv II 형태이다. 여기서는 확정된 현재 사실이 아니라 특정 상황에서 “~일 것이다”라는 가정적 결과를 나타낸다. ist는 현재의 사실을, wäre는 가정적인 내용을 나타내는 대조가 있다. nächste는 여기서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der nächste Schritt에서 명사 Schritt가 남성 단수 주격이고 정관사 der가 있으므로 형용사에 -e가 붙어 nächste가 된다. nächster Schritt처럼 관사가 없으면 형태가 달라진다. nächste는 이 문장에서 물리적인 이동의 다음 단계라기보다 순서상 이어지는 단계를 가리킨다. Schritt는 “단계, 한 걸음”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복수형은 Schritte이다. 이 문장에서는 der nächste Schritt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이어서 할 일을 한 단계로 표현한다. für mich는 “나에게는, 내가 하기에는”이라는 뜻으로 이 판단의 기준이나 관련 대상을 표시한다. 전치사 für 뒤에서는 1인칭 단수 대명사 ich가 대격 형태 mich가 된다. 따라서 für mir가 아니라 für mich라고 한다. leichter는 형용사 leicht(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쉽게, 더 수월하게”라는 뜻이다. 비교 대상은 문장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지만, 현재 상황이나 다른 선택지보다 수월하다는 비교가 암시된다. leicht – leichter – am leichtesten은 기본형, 비교급, 최상급의 기본적인 형태이다. 여기서 leichter는 Schritt 자체가 “더 가볍다”는 뜻이 아니라, 그 단계를 해내는 일이 더 수월하다는 평가와 연결된다. zu bewältigen은 동사 bewältigen(어려운 일이나 과제를 감당하다, 해내다)의 zu 부정사형이다. etwas zu bewältigen은 “무언가를 감당하다/해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다. sein과 함께 etwas ist zu bewältigen이라고 하면 “무언가가 감당 가능하다”라는 뜻이 되며, 여기서는 wäre ... zu bewältigen이므로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가정적 표현이 된다. 예: Die Aufgabe ist zu bewältigen. — 그 과제는 해낼 수 있다. 전체적으로 der nächste Schritt는 “다음 단계”, für mich는 “내가 하기에는”, leichter는 “더 수월하게”, zu bewältigen은 “감당하다/해내다”를 뜻한다. 여기에 wäre가 가정적인 판단을 만들고 Dann이 앞서 언급된 상황에 연결하므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다음 단계는 내가 감당하기에 더 수월할 것 같아”라는 의미가 된다.
Eine konzentrierte Übungseinheit ist besser, als die Aufgabe zu vermeiden.
한 번 집중해서 연습하는 게 과제를 피하는 것보다 나아.
- konzentrierte
- 집중된
- Übungseinheit
- 연습 단위
- besser
- 더 나은
- als
- ~보다
- Aufgabe
- 과제
- vermeiden
- 피하다
자세한 설명
konzentrierte는 여기서 ‘집중된’이라는 뜻으로, Übungseinheit를 꾸미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konzentriert이고, 여성 단수 주격 명사구 eine konzentrierte Übungseinheit에 맞춰 형용사 어미가 -e가 됩니다. 예: eine konzentrierte Arbeit — 집중된 작업. Übungseinheit는 연습을 하나의 단위로 묶은 시간이나 세션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복합명사에서 마지막 요소인 Einheit가 성을 정하므로 die Übungseinheit, 여기서는 eine Übungseinheit가 됩니다. 예: Die Übungseinheit dauert zwanzig Minuten. — 연습 세션은 20분 동안 진행된다. besser는 gut의 비교급으로 ‘더 낫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gut, 비교급은 besser, 최상급은 am beste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한 가지 선택이 다른 선택보다 낫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Diese Lösung ist besser. — 이 해결책이 더 낫다. als는 비교급 뒤에서 비교 대상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보다’에 해당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A ist besser als B(A는 B보다 낫다)입니다. 여기서는 besser와 함께 쓰여 Eine konzentrierte Übungseinheit와 die Aufgabe zu vermeiden를 비교합니다. Aufgabe는 여기서 ‘과제’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vermeiden의 목적어이므로 정관사가 주격의 die가 아니라 여성 단수 대격에서도 형태가 같은 die Aufgabe로 나타납니다. 예: Ich erledige die Aufgabe. — 나는 그 과제를 완료한다. vermeiden은 ‘피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기본형(부정사)입니다. zu vermeiden에서는 zu가 부정사와 결합해 ‘피하는 것’이라는 명사적 동작을 만듭니다. vermeiden은 현재형에서 어간 모음이 바뀌지 않는 동사입니다. 예: Ich versuche, den Fehler zu vermeiden. — 나는 그 실수를 피하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Eine konzentrierte Übungseinheit가 비교의 첫 항이고 die Aufgabe zu vermeiden가 두 번째 항입니다. 따라서 Eine konzentrierte Übungseinheit ist besser, als die Aufgabe zu vermeiden.는 ‘한 번 집중해서 연습하는 것이 과제를 피하는 것보다 낫다’라는 뜻이 됩니다. ist besser als ...는 ‘...보다 낫다’를 만드는 재사용 가능한 비교 표현입니다.
문법 포인트
versuchen, ... zu + Infinitiv
Wir versuchen, die Aufgabe zu bewältigen.
비어 페어주헨, 디 아우프가버 츠 버벨티겐.우리는 과제를 해내려고 노력한다.
versuchen 뒤에는 zu 부정사를 씁니다. zu bewältigen처럼 zu는 동사원형 앞에 옵니다.
분리 동사 + zu: 접두사 + zu + 동사 어간
Ich versuche, mitzukommen.
이히 페어주허, 미트츠코멘.나는 따라가려고 노력한다.
분리 동사 mitkommen은 zu가 접두사와 어간 사이에 들어가 mitzukommen이 됩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따라잡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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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kannst das noch aufholen.그러면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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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 weißt du, was dich erwarte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따라가다, 진도를 따라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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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zukommen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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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fgabe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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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ieriger따라잡다, 만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