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으로 쓰인 형태이다. 「Ich muss ...」처럼 자신의 의무나 계획을 말할 때 문장 앞에 놓을 수 있다. 새로운 예: 「Ich lerne heute.」는 ‘나는 오늘 공부한다’라는 뜻이다.
muss
「Ich muss ... halten」에서 ‘해야 한다’라는 의무를 나타내는 형태이다. 「muss」 뒤에는 보통 해야 할 동사의 형태가 오며, 이 대화에서는 「eine kurze Präsentation halten」이 온다. 새로운 예: 「Ich muss morgen arbeiten.」처럼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한다.
nächste
「nächste Woche」에서 ‘다음’이라는 뜻으로, 앞으로 올 주를 가리킨다. 시간 표현인 「nächste Woche」와 함께 ‘다음 주에’라는 의미를 만든다. 새로운 예: 「nächsten Monat」는 ‘다음 달에’라는 뜻이다.
Woche
「nächste Woche」에서 ‘주’를 뜻하며, 발표를 해야 하는 시점을 나타낸다. 「nächste」와 함께 시간 표현으로 사용한다. 새로운 예: 「Diese Woche」는 ‘이번 주’라는 뜻이다.
eine
「eine kurze Präsentation」에서 하나의 짧은 발표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형태는 뒤의 「kurze Präsentation」과 함께 하나의 명사구를 만든다. 새로운 예: 「eine neue Idee」처럼 어떤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urze
「kurze Präsentation」에서 발표가 길지 않다는 뜻의 ‘짧은’을 나타낸다. 「kurze」는 뒤의 「Präsentation」을 꾸미며, 형용사가 명사 앞에 놓인 형태이다. 새로운 예: 「eine kurze Pause」는 ‘짧은 휴식’이라는 뜻이다.
Präsentation
대화에서 준비하고 발표해야 하는 ‘발표’를 뜻한다. 「eine Präsentation halten」은 발표를 하다라는 자주 쓰이는 결합이다. 새로운 예: 「Die Präsentation beginnt um zehn Uhr.」처럼 발표 자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lten
「eine kurze Präsentation halten」에서 발표를 ‘하다’라는 뜻으로 쓰인 형태이다. 독일어에서는 발표나 강연을 말할 때 「Präsentation halten」처럼 사용한다. 새로운 예: 「einen Vortrag halten」도 발표나 강연을 하다는 뜻의 표현이다.
Beginne
「Beginne mit einer klaren Gliederung」에서 ‘시작해’라는 요청을 나타내는 형태이다. 「mit」 뒤에 시작할 대상인 「einer klaren Gliederung」을 놓아 ‘개요부터 시작하다’라고 말한다. 새로운 예: 「Beginne mit der ersten Aufgabe.」처럼 어떤 일을 시작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t
「Beginne mit einer klaren Gliederung」에서 시작의 기준이나 출발점을 나타내는 ‘~와 함께, ~부터’라는 기능을 한다. 「Beginne mit ...」는 ‘...부터 시작해’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다. 새로운 예: 「Beginne mit dem Titel.」처럼 먼저 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einer
「mit einer klaren Gliederung」에서 하나의 개요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대화에서는 「klaren Gliederung」과 함께 「mit」 뒤에 놓여 ‘명확한 개요로’라는 의미를 만든다. 새로운 예: 「mit einer Frage beginnen」은 ‘질문으로 시작하다’라는 구조이다.
klaren
「einer klaren Gliederung」에서 개요가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다는 뜻의 ‘명확한’을 나타낸다. 「klaren」은 「Gliederung」을 꾸미며, 「mit」 뒤의 명사구 안에서 사용된다. 새로운 예: 「eine klare Antwort」는 ‘명확한 답변’이라는 뜻이다.
Gliederung
「eine klare Gliederung」에서 발표 내용을 정리한 ‘개요’를 뜻한다. 전체 문장을 쓰기 전에 발표의 구조를 먼저 세우는 맥락에서 사용되었다. 새로운 예: 「Die Gliederung ist noch nicht fertig.」처럼 글이나 발표의 개요를 말할 수 있다.
bevor
「bevor du ganze Sätze schreibst」에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bevor」가 이끄는 부분에서는 「du ganze Sätze schreibst」처럼 먼저 일어나는 행동을 설명한다. 새로운 예: 「Bevor du gehst, ruf mich an.」은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라는 뜻이다.
du
대화에서 조언을 듣는 사람을 가리키는 ‘너’라는 뜻이다. 「du」는 「schreibst」와 함께 상대방이 하는 행동을 말한다. 새로운 예: 「Du übst heute.」처럼 상대방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anze
「ganze Sätze」에서 문장의 일부가 아니라 ‘완전한’ 또는 ‘전체의’ 문장을 뜻한다. 「ganze」는 「Sätze」를 꾸며, 개요가 아니라 완전한 문장을 쓰는 상황을 가리킨다. 새로운 예: 「ein ganzer Text」는 ‘완전한 글 전체’라는 뜻이다.
Sätze
「ganze Sätze」에서 발표문에 쓸 ‘문장들’을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개요를 만든 뒤 완전한 문장을 쓰는 대상으로 사용되었다. 새로운 예: 「Ich schreibe drei Sätze.」처럼 문장의 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chreibst
「du ganze Sätze schreibst」에서 상대방이 문장을 ‘쓴다’는 뜻의 형태이다. 「bevor」가 이끄는 부분 안에서 ‘완전한 문장을 쓰기 전에’라는 의미를 만든다. 새로운 예: 「Du schreibst eine E-Mail.」처럼 글을 작성하는 행동에 사용할 수 있다.
Mein
「Mein Thema」에서 발표하는 사람에게 속한 ‘내’라는 뜻으로 쓰였다. 뒤의 「Thema」와 결합하여 ‘내 주제’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새로운 예: 「Mein Plan ist einfach.」처럼 자신의 계획이나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hema
「Mein Thema」에서 발표에서 다룰 ‘주제’를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공부 습관을 어떻게 바꾸었는지가 주제이다. 새로운 예: 「Das Thema ist interessant.」처럼 어떤 발표나 대화의 주제를 말할 수 있다.
ist
「Mein Thema ist ...」에서 주제와 뒤의 내용을 연결하며 ‘~이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뒤에 「wie ich meine Lerngewohnheiten geändert habe」가 와서 주제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새로운 예: 「Das ist mein Ziel.」처럼 대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ie
「wie ich meine Lerngewohnheiten geändert habe」에서 ‘어떻게’라는 뜻으로, 변화가 일어난 방식을 설명하는 절을 시작한다. 「wie」 뒤에는 주제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이어진다. 새로운 예: 「Ich weiß, wie das funktioniert.」처럼 방법이나 방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ine
「meine Lerngewohnheiten」에서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나의’라는 뜻이다. 「meine」는 뒤의 「Lerngewohnheiten」과 함께 자신의 공부 습관을 가리킨다. 새로운 예: 「meine Notizen」은 ‘내 메모’라는 뜻이다.
Lerngewohnheiten
「meine Lerngewohnheiten」에서 공부할 때 반복적으로 하는 ‘공부 습관’을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발표의 주제가 된 변화의 대상이다. 새로운 예: 「Gute Lerngewohnheiten helfen beim Lernen.」처럼 학습 습관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ändert
「meine Lerngewohnheiten geändert habe」에서 공부 습관을 ‘바꾼’ 상태나 행동을 나타낸다. 「habe」와 함께 쓰여 과거에 일어난 변화를 말하며, 변화의 대상은 「meine Lerngewohnheiten」이다. 새로운 예: 「Ich habe meinen Plan geändert.」처럼 계획이나 방침을 바꿨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be
「geändert habe」에서 앞의 「geändert」와 함께 과거에 일어난 변화를 말하는 데 사용된다. 이 대화에서는 ‘내가 공부 습관을 바꾸었다’라는 내용을 완성한다. 새로운 예: 「Ich habe das Buch gelesen.」처럼 이미 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s
「Das ist gut nachvollziehbar」에서 앞에서 말한 주제나 내용을 가리키는 ‘그것은’이라는 뜻이다. 뒤의 「ist gut nachvollziehbar」와 함께 그 주제가 이해하기 쉽다고 평가한다. 새로운 예: 「Das ist wichtig.」처럼 앞에서 언급한 내용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gut
「gut nachvollziehbar」에서 뒤의 내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잘’ 또는 ‘좋게’라는 뜻을 더한다. 「gut」 하나만으로 전체의 ‘공감하기 쉽다’라는 의미를 만들기보다, 「nachvollziehbar」와 함께 이해하기 쉬운 정도를 표현한다. 새로운 예: 「Das klingt gut.」은 ‘좋게 들린다’라는 뜻이다.
nachvollziehbar
「gut nachvollziehbar」에서 발표 주제가 다른 사람에게도 이해되고 공감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형용사는 「gut」과 함께 어떤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지를 평가하는 데 사용되었다. 새로운 예: 「Seine Erklärung ist nachvollziehbar.」처럼 설명이나 이유가 이해되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also
「also denk darüber nach」에서 앞의 평가를 바탕으로 다음 조언을 이끄는 ‘그러니’ 또는 ‘그래서’라는 뜻이다. 앞에서 주제가 이해하기 쉽다고 말한 뒤, 청중이 무엇을 배울지 생각하라고 연결한다. 새로운 예: 「Also beginnen wir.」처럼 앞의 내용을 바탕으로 결론이나 다음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k
「denk darüber nach」에서 상대방에게 ‘생각해 봐’라고 권하는 형태이다. 이 대화에서는 발표를 들을 사람들이 무엇을 배울지 생각하라는 조언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Denk an deine Aufgabe.」처럼 어떤 대상을 생각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rüber
「denk darüber nach」에서 앞에서 언급한 주제나 그 내용에 관해 생각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darüber ... nachdenken」에서는 생각의 대상을 따로 반복하지 않고 ‘그것에 대해’라는 방식으로 나타낸다. 새로운 예: 「Ich denke darüber nach.」처럼 어떤 제안이나 문제를 곰곰이 생각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ach
「denk darüber nach」에서 「denk ... nach」라는 표현을 완성하는 요소이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뒤에’의 뜻보다, 「darüber nachdenken」으로 ‘그것에 대해 생각하다’라는 의미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 새로운 예: 「Denk über den Vorschlag nach.」처럼 생각할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다.
was
「was das Publikum lernen wird」에서 청중이 ‘무엇을’ 배울지를 묻는 말이다. 「was」가 이끄는 부분 전체가 발표의 청중이 배울 내용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Ich weiß, was du meinst.」처럼 무엇인지 설명하거나 묻는 절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다.
Publikum
「das Publikum」에서 발표를 듣는 ‘청중’을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발표자가 청중에게 어떤 내용을 전달할지 생각하는 맥락에서 사용되었다. 새로운 예: 「Das Publikum hört aufmerksam zu.」처럼 공연이나 발표를 듣는 사람들을 말할 수 있다.
lernen
「was das Publikum lernen wird」에서 청중이 발표를 통해 ‘배우다’라는 행동을 나타낸다. 「wird」와 함께 쓰여 청중이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을 말한다. 새로운 예: 「Die Kinder lernen neue Wörter.」처럼 새로운 지식이나 단어를 익히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wird
「das Publikum lernen wird」에서 청중이 앞으로 배우게 될 일을 나타내며, 뒤의 「lernen」과 함께 사용된다. 이 문장에서는 ‘배우게 될 것이다’라는 미래의 의미를 만든다. 새로운 예: 「Es wird besser werden.」처럼 앞으로의 상태나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öchte
「Ich möchte ... erklären」에서 발표자가 무엇을 ‘설명하고 싶다’는 의향을 정중하게 나타낸다. 「möchte」 뒤에는 하고 싶은 행동인 「erklären」이 온다. 새로운 예: 「Ich möchte eine Frage stellen.」처럼 원하는 행동을 부드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oblem
「das Problem」에서 발표에서 설명할 ‘문제’를 뜻한다. 「das Problem, die Veränderung und das Ergebnis」처럼 발표의 세 부분 중 첫 번째 내용으로 제시되었다. 새로운 예: 「Wir müssen das Problem verstehen.」처럼 해결해야 할 문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e
「die Veränderung」과 「die ganze Präsentation」에서 이미 특정된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대화에서는 뒤의 명사와 결합하여 ‘그 변화’, ‘그 전체 발표’처럼 정해진 대상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die Aufgabe」처럼 특정한 과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ränderung
「die Veränderung」에서 공부 습관을 바꾼 ‘변화’를 뜻한다. 발표에서 설명할 내용의 한 부분으로 「das Problem」과 「das Ergebnis」 사이에 놓여 있다. 새로운 예: 「Die Veränderung war hilfreich.」처럼 어떤 상태가 달라진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nd
「das Problem, die Veränderung und das Ergebnis」에서 여러 내용을 이어 주는 ‘그리고’라는 뜻이다. 이 대화에서는 발표에서 설명할 세 항목을 하나의 목록으로 연결한다. 새로운 예: 「Ich lese und schreibe.」처럼 두 행동이나 대상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gebnis
「das Ergebnis」에서 공부 습관을 바꾼 뒤의 ‘결과’를 뜻한다. 발표에서 문제와 변화에 이어 설명할 마지막 항목으로 사용되었다. 새로운 예: 「Das Ergebnis war gut.」처럼 어떤 행동이나 과정 뒤에 나온 결과를 말할 수 있다.
erklären
「Ich möchte ... erklären」에서 문제와 변화와 결과를 청중에게 ‘설명하다’라는 뜻이다. 「möchte」 뒤에 놓여 발표자가 하고 싶은 행동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Kannst du das erklären?」처럼 어떤 내용의 의미나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ese
「Diese Struktur funktioniert」에서 바로 앞에서 제시한 발표의 구조를 가리키는 ‘이’라는 뜻이다. 뒤의 「Struktur」와 함께 ‘이 구조’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새로운 예: 「Diese Idee ist praktisch.」처럼 지금 논의 중인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Struktur
「Diese Struktur」에서 문제, 변화, 결과로 이어지는 발표의 ‘구조’를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그 구성 방식이 효과적이라는 평가의 대상이다. 새로운 예: 「Die Struktur des Textes ist klar.」처럼 글이나 발표의 구성 방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unktioniert
「Diese Struktur funktioniert」에서 제안된 구조가 ‘잘 작동하다’ 또는 ‘효과가 있다’는 뜻이다. 발표를 구성하는 방식이 목적에 맞는다고 평가할 때 사용되었다. 새로운 예: 「Der Plan funktioniert gut.」처럼 계획이나 방법이 효과적일 때 사용할 수 있다.
Füge
「Füge zwischen diesen Teilen einfache Übergänge ein」에서 상대방에게 전환 표현을 ‘넣어’라고 지시하는 형태이다. 「Füge ... ein」 전체가 무언가를 추가하라는 뜻이며, 추가할 대상은 「einfache Übergänge」이다. 새로운 예: 「Füge ein Beispiel ein.」처럼 글이나 발표에 내용을 추가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wischen
「zwischen diesen Teilen」에서 두 부분 또는 여러 부분의 ‘사이에’라는 위치 관계를 나타낸다. 이 대화에서는 발표의 각 부분 사이에 전환 표현을 넣으라는 뜻이다. 새로운 예: 「zwischen den Absätzen」은 ‘문단들 사이에’라는 뜻이다.
diesen
「zwischen diesen Teilen」에서 앞에서 언급한 발표의 부분들을 가리키는 ‘이 부분들’이라는 뜻이다. 「diesen」은 「Teilen」과 함께 전환 표현이 들어갈 위치를 나타낸다. 새로운 예: 「zwischen diesen Aufgaben」처럼 지금 가리키는 여러 대상 사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eilen
「zwischen diesen Teilen」에서 발표를 구성하는 ‘부분들’을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문제, 변화, 결과처럼 나뉜 발표 내용 사이를 가리킨다. 새로운 예: 「Die Teile des Textes sind klar.」처럼 글이나 발표의 구성 부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fache
「einfache Übergänge」에서 복잡하지 않은 ‘간단한’을 뜻한다. 「einfache」는 발표의 각 부분을 연결할 「Übergänge」를 꾸민다. 새로운 예: 「einfache Wörter」는 ‘간단한 단어들’이라는 뜻이다.
Übergänge
「einfache Übergänge」에서 발표의 부분과 부분을 이어 주는 ‘전환 표현들’을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발표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각 부분 사이에 넣는 요소이다. 새로운 예: 「Übergänge zwischen den Abschnitten」처럼 글이나 발표의 단락을 연결하는 표현을 말할 수 있다.
ein
「Füge ... ein」에서 무엇인가를 안에 ‘넣다’ 또는 ‘추가하다’라는 동작을 완성하는 요소이다. 여기서는 「Füge」와 떨어져 문장 끝에 놓이며, 「Füge einfache Übergänge ein」 전체가 ‘간단한 전환 표현을 넣어’라는 뜻이다. 새로운 예: 「Füge den Satz ein.」처럼 내용이나 요소를 추가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oll
「Soll ich die ganze Präsentation auswendig lernen?」에서 ‘내가 ~해야 할까?’라고 조언이나 적절한 행동을 묻는 형태이다. 「Soll ich」 뒤에 질문하고 싶은 행동인 「die ganze Präsentation auswendig lernen」이 온다. 새로운 예: 「Soll ich anfangen?」처럼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auswendig lernen
「die ganze Präsentation auswendig lernen」은 발표 전체를 보지 않고 외운다는 뜻의 표현이다. 「auswendig」는 외운 상태나 방식에 기여하고, 「lernen」은 그것을 익히는 행동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ein Gedicht auswendig lernen」처럼 시나 대사를 외울 때 사용할 수 있다.
Übe
「Übe mit Notizen」에서 상대방에게 ‘연습해’ 또는 ‘리허설해’라고 조언하는 형태이다. 「mit Notizen」과 함께 메모를 활용하여 연습하라는 뜻을 만든다. 새로운 예: 「Übe den Vortrag.」처럼 발표나 연설을 연습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otizen
「mit Notizen」에서 연습할 때 참고하는 ‘메모’를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발표 전체를 외우기보다 메모를 보며 연습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새로운 예: 「Ich mache Notizen.」처럼 내용을 기록한 메모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mit
「damit du natürlicher klingst」에서 ‘~하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낸다. 앞의 「Übe mit Notizen」이 어떤 목적을 위한 것인지 설명하며, 「klingst」가 이 부분의 행동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Sprich langsam, damit alle dich verstehen.」처럼 어떤 행동의 목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atürlicher
「natürlicher klingst」에서 목소리나 말투가 이전보다 ‘더 자연스럽게’ 들린다는 뜻이다. 「klingst」와 함께 말하는 방식의 변화를 나타낸다. 새로운 예: 「Mit Übung sprichst du natürlicher.」처럼 연습 후 말투가 자연스러워지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klingst
「du natürlicher klingst」에서 상대방의 목소리나 말투가 어떻게 ‘들리다’라는 뜻이다. 「natürlicher」와 함께 ‘더 자연스럽게 들리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새로운 예: 「Du klingst müde.」처럼 상대방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erde
「Ich werde zweimal üben」에서 앞으로 할 계획을 나타내며 ‘~할 것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werde」 뒤에 「üben」과 「aufnehmen」이 와서 연습하고 녹음할 계획을 말한다. 새로운 예: 「Ich werde später anrufen.」처럼 앞으로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weimal
「zweimal üben」에서 연습하는 횟수가 ‘두 번’임을 나타낸다. 수량을 나타내는 이 말은 행동인 「üben」과 함께 사용된다. 새로운 예: 「Lies den Text zweimal.」처럼 어떤 행동을 두 번 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üben
「Ich werde zweimal üben」에서 발표를 ‘연습하다’라는 뜻이다. 「werde」 뒤에 놓여 앞으로 두 번 연습할 계획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Ich übe jeden Abend.」처럼 기술이나 발표를 반복해서 연습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mich
「mich selbst aufnehmen」에서 녹음되는 대상인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킨다. 「selbst」와 함께 ‘나 자신을 녹음하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새로운 예: 「Ich sehe mich im Video.」처럼 행동의 대상이 자신일 때 사용할 수 있다.
selbst
「mich selbst aufnehmen」에서 녹음 대상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임을 강조한다. 「mich」를 강조하여 발표자의 목소리나 발표를 스스로 녹음한다는 뜻을 분명히 한다. 새로운 예: 「Ich habe es selbst gemacht.」처럼 자신이 직접 했음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ufnehmen
「mich selbst aufnehmen」에서 자신의 발표나 목소리를 ‘녹음하다’라는 뜻이다. 「werde」 뒤의 동사로서 앞으로 자신을 녹음할 계획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Ich nehme die Präsentation auf.」처럼 발표나 소리를 녹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ilft
「Das hilft dir」에서 앞에서 말한 연습과 녹음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hilft」 뒤에는 도움을 받는 사람인 「dir」와 도움이 되는 목표인 「dein Timing zu verbessern」이 이어진다. 새로운 예: 「Diese Übung hilft mir.」처럼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r
「Das hilft dir」에서 도움을 받는 상대방인 ‘너에게’를 뜻한다. 「helfen」과 함께 어떤 사람이 도움의 대상인지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새로운 예: 「Ich helfe dir.」처럼 상대방을 돕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in
「dein Timing」에서 조언을 듣는 사람에게 속한 ‘너의’라는 뜻이다. 「dein」은 발표 연습으로 개선할 대상인 「Timing」을 꾸민다. 새로운 예: 「dein Plan」은 ‘너의 계획’이라는 뜻이다.
Timing
「dein Timing」에서 발표의 속도와 각 부분에 시간을 배분하는 ‘타이밍’을 뜻한다. 이 대화에서는 연습을 통해 개선할 발표 능력 중 하나로 제시되었다. 새로운 예: 「Das Timing ist wichtig.」처럼 행동이나 말의 적절한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u
「dein Timing zu verbessern」과 「selbstbewusster zu klingen」에서 뒤의 동작이 앞의 「hilft」와 연결되도록 하는 요소이다. 「zu」 뒤에는 각각 「verbessern」과 「klingen」이 와서 ‘개선하는 데’, ‘더 자신감 있게 들리는 데’라는 뜻을 만든다. 새로운 예: 「Es ist wichtig, regelmäßig zu üben.」처럼 어떤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rbessern
「dein Timing zu verbessern」에서 발표의 타이밍을 ‘개선하다’라는 뜻이다. 「hilft dir, ... zu verbessern」은 무엇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예: 「Übung hilft dir, deine Aussprache zu verbessern.」처럼 연습으로 능력을 향상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elbstbewusster
「selbstbewusster zu klingen」에서 발표자의 말투가 ‘더 자신감 있게’ 들린다는 뜻이다. 「klingen」과 함께 연습 후 청중에게 전달되는 인상이 달라지는 것을 나타낸다. 새로운 예: 「Sie spricht selbstbewusster.」처럼 전보다 자신감 있는 말투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lingen
「selbstbewusster zu klingen」에서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나 말투가 ‘들리다’라는 뜻이다. 「zu」와 함께 연습의 결과로 더 자신감 있게 들리는 목표를 나타낸다. 새로운 예: 「Das klingt interessant.」처럼 말이나 생각이 어떤 인상을 주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