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위한 효율적인 짐 싸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Before a business trip, two adults decide how to pack a carry-on with meeting clothes, documents, chargers, and quick-access items..

KO → DE / 레벨: B1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출장을 위한 효율적인 짐 싸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ch möchte für die Geschäftsreise nur eine Tasche als Handgepäck mitnehmen.

이히 뫼히테 퓌어 디 게셰프츠라이제 누어 아이네 타셰 알스 한트게펙 미트네멘. 출장에 기내용 가방 하나만 가져가고 싶어요.
B

Dann plane rund um das Outfit für das Treffen und halte zusätzliche Sachen auf ein Minimum.

단 플라네 룬트 움 다스 아웃핏 퓌어 다스 트레펜 운트 할테 추제츨리히 자헨 아우프 아인 미니뭄. 그럼 회의용 옷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추가 물건은 최소한으로 줄여.
A

Ich habe ein Treffen und ein legeres Abendessen auf dem Plan.

이히 하베 아인 트레펜 운트 아인 레제어레스 아벤트에센 아우프 뎀 플란. 일정에는 회의 하나와 캐주얼한 저녁 식사 하나가 있어.
B

Pack Kleidungsstücke ein, die für beides passen.

팍 클라이둥스슈튀케 아인 디 퓌어 바이데스 파센. 둘 다에 입을 수 있는 옷을 챙겨.
B

Sonst ist die Tasche schnell voll.

존스트 이스트 디 타셰 슈넬 폴. 아니면 가방이 금방 꽉 찰 거야.
A

Ich mache mir Sorgen, dass mein Hemd vor dem Treffen zerknittert.

이히 마헤 미어 조어겐 다스 마인 헴트 포어 뎀 트레펜 체어크니터트. 회의 전에 내 셔츠가 구겨질까 봐 걱정돼.
B

Roll es vorsichtig zusammen und pack es aus, sobald du im Hotel ankommst.

롤 에스 포어지히티히 추잠멘 운트 팍 에스 아우스 조발트 두 임 호텔 안콤스트. 셔츠를 조심스럽게 말아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꺼내.
A

Soll ich die Ladegeräte und Dokumente in die Vordertasche legen?

졸 이히 디 라데게레테 운트 도쿠멘테 인 디 포어더타셰 레겐? 충전기와 서류는 앞주머니에 넣을까?
B

Bewahre dort Dinge auf, die du schnell zur Hand haben musst, zusammen mit einer zusätzlichen Kopie der Tagesordnung.

베바레 도어트 딩에 아우프 디 두 슈넬 추어 한트 하벤 무스트 추잠멘 미트 아이너 추제츨리헨 코피 데어 타게스오어드눙. 쉽게 꺼내야 하는 물건은 거기에 두고 회의 일정표의 여분 사본도 함께 넣어 둬.
A

Dann muss ich am Flughafen nicht die ganze Tasche öffnen.

단 무스 이히 암 플루크하펜 니히트 디 간체 타셰 외프넨. 그럼 공항에서 가방 전체를 열 필요가 없겠네.
B

Bei der Sicherheitskontrolle geht es leichter, wenn diese Dinge griffbereit sind.

바이 데어 지헤어하이츠콘트롤레 게이트 에스 라이히터 벤 디제 딩에 그리프버라이트 진트. 그런 물건이 손에 닿는 곳에 있으면 보안 검색이 더 쉬울 거야.

문장 설명

  1. Ich möchte für die Geschäftsreise nur eine Tasche als Handgepäck mitnehmen.

    출장에 기내용 가방 하나만 가져가고 싶어요.

    Ich möchte
    저는 …하고 싶어요
    Geschäftsreise
    출장
    nur
    …만
    Tasche
    가방
    Handgepäck
    기내용 수하물
    mitnehmen
    가져가다
    자세한 설명

    Ich möchte는 “나는 …하고 싶다”라는 희망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möchte는 mögen에서 온 공손한 희망 표현의 1인칭 단수형이며, möchten의 현재형이라고 설명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Ich möchte lernen. — 저는 공부하고 싶어요. Geschäftsreise는 업무나 사업을 위한 여행, 즉 “출장”입니다. 여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für die Geschäftsreise처럼 관사와 함께 나타납니다. Reise만 쓰면 일반적인 “여행”을 뜻하고, Geschäftsreise는 업무 목적을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 nur는 “오직 …만”이라는 제한을 더합니다. 여기서는 가져가려는 대상을 가방 하나로 제한합니다. 다만 nur 자체가 수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Tasche는 “가방”입니다. 여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eine Tasche가 됩니다. 이 고정 문장에서는 nur eine Tasche와 번역의 “가방 하나만”이 결합해 한 개의 가방만을 뜻합니다. 그러나 eine라는 부정관사만 언제나 숫자 “하나”를 단독으로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Ich kaufe eine Tasche. — 저는 가방을 하나 사요. Handgepäck은 비행기 등에 승객이 직접 들고 타는 “기내용 수하물”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als Handgepäck으로 쓰여, 가방을 기내용 수하물로 가져간다는 용도를 나타냅니다. als는 여기서 “~로, ~의 용도로”라는 뜻입니다. mitnehmen은 어떤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물건을 “가지고 가다”입니다. 분리 가능한 동사이므로 현재형 평서문에서는 활용된 부분과 분리된 mit가 문장 끝에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möchte 뒤의 부정사에서는 mitnehmen이 한 단어로 유지됩니다. 예: Ich nehme den Schlüssel mit. — 저는 열쇠를 가지고 가요. 이제 문장을 합치면 Ich möchte가 희망을 나타내고, für die Geschäftsreise가 출장이라는 목적을, nur eine Tasche가 가방 하나만이라는 제한을, als Handgepäck이 그 가방의 용도를 설명합니다. 마지막의 mitnehmen은 그 가방을 가지고 가고 싶다는 행동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출장에 기내용 가방 하나만 가져가고 싶어요”입니다.

  2. Dann plane rund um das Outfit für das Treffen und halte zusätzliche Sachen auf ein Minimum.

    그럼 회의용 옷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추가 물건은 최소한으로 줄여.

    Dann
    그럼
    plane
    계획해
    rund um
    ~을 중심으로
    Outfit
    옷차림
    Treffen
    모임
    halte
    유지해
    zusätzliche
    추가적인
    Sachen
    물건들
    auf ein Minimum
    최소한으로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시간상 “그때”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다음 행동을 제안하거나 지시하는 의미이다. plane은 planen(계획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독일어에서 친한 사이의 한 사람에게 지시할 때 쓰는 형태이며, 주어 du는 보통 드러나지 않는다. 예: Plane deine Reise gut. — 여행을 잘 계획해. rund um은 뒤의 대상을 중심으로 범위를 정하는 전치사 표현이다. 여기서는 “~을 중심으로”라는 뜻이며, 뒤의 명사구 das Outfit과 함께 사용된다. um 뒤의 명사구는 이 표현에서 대격 형태를 취한다. Outfit은 옷차림 또는 한 벌의 스타일을 뜻하는 중성 명사이다. 관사와 함께 쓰면 das Outfit, 복수는 die Outfits이다. 이 문장에서는 회의에 맞출 옷차림이라는 의미로 쓰였다. für는 목적이나 용도를 나타내며 “~을 위한”이라는 뜻이다. für das Treffen에서는 어떤 옷차림을 위한 것인지 밝혀 “그 모임/회의를 위한”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Treffen은 treffen(만나다)에서 온 명사로, 만남·모임·회의를 뜻할 수 있다. 이 문장과 고정 번역에서는 업무상의 회의를 가리키므로 회의로 이해한다. 중성 명사이므로 das Treffen이라고 한다. halte는 halten(유지하다, 두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무언가의 양이나 수준을 특정 한도 안에 유지한다는 뜻이다. 예: Halte die Kosten niedrig. — 비용을 낮게 유지해. zusätzliche는 형용사 zusätzlich(추가적인)의 복수 대격 형태이다. 수식받는 Sachen이 복수이고 관사가 없기 때문에 -e가 붙은 zusätzliche가 사용되었다. 이 형용사는 기본 명사인 Sachen과 별개의 형태이다. Sachen은 Sache(것, 물건)의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추가로 챙기는 물건들을 가리킨다. 단수는 eine Sache, 복수는 Sachen이다. zusätzliche Sachen은 “추가 물건들”이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auf ein Minimum은 양이나 정도를 “최소 수준까지”라는 뜻으로 제한하는 표현이다. ein Minimum은 중성 명사 Minimum의 대격 형태이며, auf는 여기서 목표로 하는 수준을 나타낸다. etwas auf ein Minimum halten은 “무언가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전체적으로 Dann plane ...은 “그럼 ...을 중심으로 계획해/준비해”라는 명령이고, halte zusätzliche Sachen auf ein Minimum은 “추가 물건은 최소한으로 유지해, 즉 최소한으로 줄여”라는 뜻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럼 회의용 옷차림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추가 물건은 최소한으로 줄여”가 된다. plane과 halte가 모두 같은 사람에게 하는 비격식 단수 명령형이므로, 두 행동을 나란히 제시한다.

  3. Ich habe ein Treffen und ein legeres Abendessen auf dem Plan.

    일정에는 회의 하나와 캐주얼한 저녁 식사 하나가 있어.

    Ich habe
    나는 …이 있다
    Treffen
    회의
    legeres
    캐주얼한
    Abendessen
    저녁 식사
    auf dem Plan
    일정에 잡혀 있는
    자세한 설명

    Ich habe는 여기서 “나는 …이 있다/…이 잡혀 있다”라는 뜻으로, haben(가지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 habe가 주어 ich와 함께 쓰였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뒤의 일정 항목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일정에 항목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 Ich habe heute einen Termin. — 오늘 일정이 하나 있어요. Treffen은 여기서 “회의, 만남”을 뜻하는 명사이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씁니다. 이 문장과 앞뒤 맥락에서는 회의라는 의미가 고정 번역과 맞습니다. 관련 동사 treffen은 “만나다, (누구를) 만나다”이므로 명사 Treffen과 구별하세요. 예: Das Treffen beginnt um neun. — 회의는 9시에 시작해요. legeres는 Abendessen을 꾸미며 “캐주얼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leger이고, ein legeres Abendessen에서 형용사 leger가 중성 단수 명사 Abendessen에 맞는 형태 legeres로 활용되었습니다. 여기서 -es는 형용사에 붙은 어미이지 Abendessen의 일부가 아닙니다. 예: ein legeres Treffen — 캐주얼한 모임. Abendessen은 “저녁 식사”라는 명사입니다. Abend(저녁)와 Essen(식사)이 결합한 형태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명사로 사용됩니다. ein legeres Abendessen은 “캐주얼한 저녁 식사”를 뜻합니다. auf dem Plan은 문자 그대로 “계획표 위에”가 아니라 “일정에 잡혀 있는”이라는 표현입니다. 장소나 일정표 위의 위치를 나타내는 auf가 여기서는 정지된 위치와 함께 쓰여 dem이라는 3격 형태를 취합니다. Plan은 남성 명사이므로 정관사 기본형 der Plan이 이 자리에서 dem Plan이 됩니다. 예: Der Termin steht auf dem Plan. — 그 일정이 계획에 잡혀 있어요. 전체적으로 Ich habe ein Treffen und ein legeres Abendessen auf dem Plan.은 “일정에는 회의 하나와 캐주얼한 저녁 식사 하나가 있어.”라는 뜻입니다. Ich habe가 일정 항목이 있음을 제시하고, ein Treffen und ein legeres Abendessen이 그 두 항목을 나열하며, auf dem Plan이 그것들이 일정에 포함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두 항목이라는 수는 고정 번역이 명시한 의미이며, 독일어의 부정관사 ein만으로 항상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4. Pack Kleidungsstücke ein, die für beides passen.

    둘 다에 입을 수 있는 옷을 챙겨.

    Pack … ein
    챙겨 넣어
    Kleidungsstücke
    옷가지
    für beides
    둘 다에
    passen
    맞다, 어울리다
    자세한 설명

    Pack ... ein은 분리 동사 einpacken(챙겨 넣다)의 비격식 단수 명령형이다. 명령을 받는 사람은 문장에 직접 나타나지 않는다. 현재 문장에서는 Pack이 앞에 오고 분리된 접두사 ein이 끝에 온다. 예: Pack einen Pullover ein. — 스웨터 하나를 챙겨 넣어. Kleidungsstücke는 Kleidungsstück(옷가지, 의류 한 점)의 복수형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여러 옷가지를 가리킨다. 복수형 명사에 맞추어 뒤의 관계대명사 die도 복수형이며, 이 관계절의 주어 역할을 한다. für beides에서 beides는 두 가지를 함께 가리키는 대명사이며, 이 문맥에서는 앞서 언급된 회의와 캐주얼한 저녁 식사 두 일정 모두를 뜻한다. für는 여기서 ‘~에 맞게, ~을 위해’라는 관계를 만든다. beides 자체가 특정 성별이나 복수 명사를 반복하는 형태는 아니며, 두 대상을 하나로 묶어 가리키는 형태이다. passen은 ‘맞다, 어울리다’라는 동사이다. 관계절의 주어인 복수형 die(여기서는 Kleidungsstücke)에 맞는 현재형이므로 passen을 쓴다. 단수 주어라면 passt가 된다. 예: Die Schuhe passen für beides. — 그 신발은 둘 다에 잘 맞아. 전체 구조는 Pack + 명사 + [die ... passen] + ein이다. die für beides passen은 ‘둘 다에 맞는’이라는 관계절로 Kleidungsstücke를 꾸민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둘 다에 입을 수 있는 옷을 챙겨’라는 뜻이며, 두 일정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옷을 가져가라는 명령이다.

  5. Sonst ist die Tasche schnell voll.

    아니면 가방이 금방 꽉 찰 거야.

    Sonst
    아니면
    Tasche
    가방
    schnell
    금방
    voll
    꽉 찬
    자세한 설명

    Sonst는 여기서 앞의 지시대로 하지 않을 때의 결과를 잇는 말로, “그렇지 않으면/아니면”이라는 뜻이다. 문장 첫머리에 두어 조건의 결과를 제시한다. 예: Beeil dich, sonst kommst du zu spät. — 서둘러, 그렇지 않으면 늦을 거야. Tasche는 “가방”이라는 명사이다. 기본형은 die Tasche이며 여성 명사라서 정관사와 함께 외우면 좋다. 복수형은 die Taschen이다. 예: Die Tasche ist schwer. — 그 가방은 무겁다. schnell은 여기서 동작이나 상태 변화가 짧은 시간 안에 일어남을 나타내는 부사로, “빨리/금방”이라는 뜻이다. 형용사로도 쓰이며, 부사로 쓰일 때 이 형태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예: Der Zug kommt schnell. — 기차가 금방 온다. voll은 “가득 찬, 꽉 찬”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ist 뒤에서 가방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였으므로 어미가 붙지 않는다. 비교하면 voll(가득 찬), voller(더 가득 찬), am vollsten(가장 가득 찬)이다. 예: Die Flasche ist voll. — 병이 가득 차 있다. 전체적으로 Sonst가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결과 연결을 만들고, die Tasche가 상태의 주어가 된다. ist ... voll은 “가득 차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내며, schnell이 그 상태에 이르는 일이 곧 일어남을 덧붙인다. 따라서 이 문장은 앞서 옷을 챙기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가방이 금방 꽉 찰 것이라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아니면 가방이 금방 꽉 찰 거야”라고 이해한다.

  6. Ich mache mir Sorgen, dass mein Hemd vor dem Treffen zerknittert.

    회의 전에 내 셔츠가 구겨질까 봐 걱정돼.

    Ich mache mir Sorgen
    걱정하다
    Hemd
    셔츠
    vor dem Treffen
    회의 전에
    Treffen
    회의
    zerknittert
    구겨지다
    자세한 설명

    Ich mache mir Sorgen은 “나는 걱정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mir는 걱정을 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여격 형태이고, sich Sorgen machen은 함께 익히면 좋은 표현입니다. 예: Ich mache mir Sorgen um meine Prüfung. — 나는 내 시험을 걱정해. Hemd는 “셔츠”라는 중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as Hemd입니다. 여기서는 mein Hemd가 절의 주어이므로 단수 주격이고, 중성 단수 주격의 소유형이 mein으로 나타납니다. 예: Mein Hemd ist sauber. — 내 셔츠는 깨끗해. vor dem Treffen은 여기서 시간적으로 “회의 전에”라는 뜻입니다. 시간의 vor 뒤에는 여격이 쓰이므로 중성 명사 das Treffen이 dem Treffen이 됩니다. Treffen은 문맥에 따라 “만남”이나 “회의”를 뜻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회의를 가리킵니다. 예: Wir sprechen vor dem Treffen. — 우리는 회의 전에 이야기해. zerknittert는 여기서 동사 zerknittern(구겨지다, 구기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mein Hemd이므로 zerknittert가 “구겨진다”라는 뜻으로 쓰였고, 종속절의 끝에 놓였습니다. 같은 표면형이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dass절의 활용된 동사입니다. 예: Das Papier zerknittert schnell. — 그 종이는 쉽게 구겨진다. 전체 구조는 Ich mache mir Sorgen, dass ...로, 뒤의 dass절이 걱정하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dass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오므로 dass mein Hemd vor dem Treffen zerknittert는 “내 셔츠가 회의 전에 구겨질까 봐”라는 내용을 이룹니다. 전체 문장은 “나는 내 셔츠가 회의 전에 구겨질까 봐 걱정해”라는 뜻입니다.

  7. Roll es vorsichtig zusammen und pack es aus, sobald du im Hotel ankommst.

    셔츠를 조심스럽게 말아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꺼내.

    Roll … zusammen
    말아
    es
    그것을
    vorsichtig
    조심스럽게
    pack … aus
    꺼내
    sobald
    ~하자마자
    du
    네가
    im Hotel
    호텔에
    ankommst
    도착해
    자세한 설명

    Roll ... zusammen은 분리 동사 zusammenroll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그것을 말아’라는 뜻입니다. Roll은 du에게 하는 명령형이고, 분리되는 zusammen은 뒤에 놓입니다. 예: Roll das Papier zusammen. — 종이를 말아. es는 목적격 3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과 앞의 맥락에 따라 여기서는 셔츠를 가리키며, das Hemd 같은 중성 명사의 목적격 대명사도 es입니다. 같은 es가 두 번째 동사에도 반복되어 같은 대상을 다시 가리킵니다. vorsichtig는 동작을 조심스럽게 하는 방식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가 아니라 동사를 꾸미는 부사적 용법이므로 명사에 따른 어미 변화가 없습니다. 예: Fahr vorsichtig. — 조심해서 운전해. pack ... aus는 분리 동사 auspack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으로, ‘그것을 꺼내’ 또는 ‘포장을 풀어’라는 뜻입니다. pack은 du 명령형이고 aus는 분리되어 뒤에 옵니다. zusammenrollen은 말아 정리하는 동작이고 auspacken은 포장이나 가방에서 꺼내는 동작입니다. 예: Pack den Koffer aus. — 여행 가방을 풀어. sobald는 뒤의 일이 일어나자마자 어떤 일이 일어남을 나타내는 종속 접속사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셔츠를 꺼내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sobald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옵니다. du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ankommst는 ankommen(도착하다)의 현재시제 2인칭 단수형입니다. ankommen은 분리 동사이지만 종속절에서는 접두 요소가 동사에 붙어 ankommst처럼 문장 끝에 옵니다. 비교하면 주절에서는 Du kommst an.처럼 분리됩니다. im Hotel은 in dem Hotel의 축약형입니다. im은 in dem이 합쳐진 형태이며, 여기서는 ankommen과 함께 ‘호텔에’라는 도착 장소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Roll es vorsichtig zusammen은 셔츠를 조심스럽게 말라는 첫 번째 명령이고, pack es aus는 그것을 꺼내라는 두 번째 명령입니다. sobald du im Hotel ankommst가 꺼내는 시점을 정하므로, 전체 뜻은 ‘그것을 조심스럽게 말아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꺼내’입니다.

  8. Soll ich die Ladegeräte und Dokumente in die Vordertasche legen?

    충전기와 서류는 앞주머니에 넣을까?

    Soll ich
    제가 ...할까요?
    Ladegeräte
    충전기들
    Dokumente
    서류
    Vordertasche
    앞주머니
    legen
    넣다, 두다
    자세한 설명

    Soll ich은 독일어에서 soll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 soll과 주어 ich로 이루어진 의문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의무를 묻기보다 “제가 …할까요?”처럼 화자가 어떤 행동을 제안하거나 허락을 묻습니다. 평서문 어순은 Ich soll ...이지만,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앞으로 와서 Soll ich ...?가 됩니다. Ladegeräte는 “충전기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기본형 단수는 das Ladegerät, 복수형은 die Ladegerät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egen의 목적어이므로 복수 대격이지만, 이 형태는 복수 주격과 겉모양이 같습니다. 예: Ich packe die Ladegeräte ein. — “나는 충전기들을 챙긴다.” Dokumente는 “서류, 문서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 기본형은 das Dokument, 복수형은 die Dokumente입니다. Ladegeräte und Dokumente가 함께 legen의 목적어가 되어 “충전기와 서류를”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두 명사 모두 복수이지만, 한국어 번역에서는 문맥에 따라 복수 표시를 따로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in die Vordertasche에서 Vordertasche는 “앞주머니”라는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ie Vordertasche입니다. in은 위치를 말할 때와 이동 방향을 말할 때 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주머니 안으로 옮겨 놓는 방향이므로 대격 die Vordertasche를 사용합니다. 위치만 말하면 in der Vordertasche처럼 여격이 됩니다. 예: Die Dokumente sind in der Vordertasche. — “서류는 앞주머니 안에 있다.” legen은 물건을 어떤 곳에 눕혀 놓거나 두는 동사로, 여기서는 충전기와 서류를 앞주머니 안에 넣어 두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넣다”라는 넓은 의미의 stecken과 달리, legen은 물건을 놓는 방식에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예: Ich lege den Schlüssel auf den Tisch. — “나는 열쇠를 탁자 위에 놓는다.” 전체적으로 Soll ich이 행동을 제안하는 질문을 만들고, Ladegeräte und Dokumente가 놓을 물건을, in die Vordertasche가 이동 목적지를, legen이 놓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충전기와 서류를 앞주머니에 넣을까?”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는 Soll ich + 목적어 + 장소 + 동사원형?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Soll ich die Schlüssel in die Tasche legen? — “열쇠를 가방에 넣을까?”

  9. Bewahre dort Dinge auf, die du schnell zur Hand haben musst, zusammen mit einer zusätzlichen Kopie der Tagesordnung.

    쉽게 꺼내야 하는 물건은 거기에 두고 회의 일정표의 여분 사본도 함께 넣어 둬.

    Bewahre … auf
    보관해 둬
    dort
    거기에
    Dinge
    물건들
    schnell
    빨리
    zur Hand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haben musst
    가지고 있어야 해
    zusammen mit
    ~와 함께
    zusätzlichen
    추가의
    Kopie
    사본
    Tagesordnung
    회의 일정표
    자세한 설명

    Bewahre ... auf는 분리 동사 aufbewahren(보관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Bewahre는 앞에, 분리된 접두사 auf는 주절 끝에 오며, 그 뒤에는 쉼표로 이어지는 추가 성분이 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Bewahre X auf.(X를 보관해 둬.)이다. 예: Bewahre den Schlüssel sicher auf. — 열쇠를 안전하게 보관해 둬. dort는 ‘거기에’라는 장소 부사이다. 이 대화에서는 앞 문맥에서 언급된 장소를 가리킨다. 특정한 문법적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Dinge는 ‘물건들’이라는 복수 명사이며 기본형 단수는 das Ding이다. 여기서는 보관할 대상을 나타내고, 뒤의 관계절이 어떤 물건들인지 설명한다. 예: Ich bewahre wichtige Dinge dort auf. — 나는 중요한 물건들을 거기에 보관해 둔다. die du schnell zur Hand haben musst는 Dinge를 설명하는 관계절이다. 관계대명사 die는 복수인 Dinge를 가리키며, 관계절 안에서는 haben의 목적어 역할을 한다. du는 ‘너’, musst는 müss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해야 한다’를 나타낸다.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musst가 끝에 오므로 ... haben musst가 된다. zur Hand haben은 ‘손이 닿는 곳에 가지고 있어 바로 쓸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의 schnell은 그 물건을 신속하게 꺼내 쓸 수 있음을 더해, 고정된 표현과 함께 ‘쉽게 바로 꺼내 쓸 수 있게’라는 뜻을 만든다. schnell은 여기서 명사 Dinge를 꾸미지 않고 동작·상태를 수식한다. 예: Ich möchte die Karte zur Hand haben. — 나는 카드를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두고 싶다. zusammen mit는 ‘~와 함께’라는 전치사 표현이다. mit 뒤의 명사는 여격을 취하므로, 뒤의 einer zusätzlichen Kopie 전체가 앞의 물건들과 함께 보관되는 대상을 나타낸다. zusätzlichen은 zusätzlich(추가의, 여분의)의 굴절형이다. einer zusätzlichen Kopie에서 여성 단수 여격 명사 Kopie를 꾸미므로 zusätzlichen이 된다. 이 형태는 einer와 명사의 성·수·격 조건에 맞춘 것이다. Kopie는 ‘사본’이라는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ie Kopie이다. einer zusätzlichen Kopie에서는 mit 때문에 여성 단수 여격 관사형 einer가 쓰인다. Kopie der Tagesordnung에서 der Tagesordnung은 사본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나타내는 ‘회의 일정표의’라는 관계를 만든다. Tagesordnung은 ‘회의 일정표, 의제’라는 여성 명사이다. 기본형은 die Tagesordnung이고, 여기의 der Tagesordnung은 여성 단수 속격형으로 ‘일정표의’를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그 일정표의 여분 사본을 가리킨다. 전체적으로 Bewahre dort Dinge auf는 ‘물건들을 거기에 보관해 둬’라는 명령이다. die du schnell zur Hand haben musst는 그 물건들을 쉽게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덧붙인다. zusammen mit einer zusätzlichen Kopie der Tagesordnung은 그 물건들과 함께 회의 일정표의 여분 사본도 보관하라는 내용을 추가한다. 따라서 전체 뜻은 ‘쉽게 꺼내야 하는 물건은 거기에 두고, 회의 일정표의 여분 사본도 함께 넣어 둬’이다.

  10. Dann muss ich am Flughafen nicht die ganze Tasche öffnen.

    그럼 공항에서 가방 전체를 열 필요가 없겠네.

    Dann
    그럼
    muss ich
    나는 ~해야 한다
    Flughafen
    공항
    nicht
    ~않다
    ganze
    전체의
    Tasche
    가방
    öffnen
    열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을 받아 “그럼, 그러면”이라는 결론을 나타낸다. 문장 첫머리에 오면 앞의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결과나 판단을 제시할 수 있다. muss ich에서 muss는 동사 müssen(해야 하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이고, 주어 ich(나)에 맞는다. 독일어에서 조동사 müssen이 다른 동사와 함께 쓰이면, 조동사는 활용되고 다른 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온다. 예: Ich muss gehen. — 나는 가야 한다. am Flughafen은 “공항에서”라는 장소 표현이다. 여기서 am은 an dem이 합쳐진 형태이며, 장소를 나타내는 이 표현에서는 dem에 해당하는 3격 형태가 쓰인다. Flughafen은 “공항”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공항이라는 장소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킨다. nicht는 부정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öffnen과 함께 müssen ... nicht öffnen이라는 구조를 이루어 “열 필요가 없다”라는 뜻이 된다. 이는 “열어서는 안 된다”라는 금지와 다르다. nicht müssen은 의무의 부정이고, nicht öffnen dürfen은 허가의 부정인 “열면 안 된다”이다. die ganze Tasche에서 Tasche는 “가방”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고, die는 여기서 4격 목적격 여성 단수 정관사이다. ganze는 ganz(전체의, 온전한)의 여성 단수 4격 형태로, 명사 Tasche를 수식한다. ganz는 부분이 아닌 전체를 가리킬 때 유용하다. 예: Ich lese das ganze Buch. — 나는 그 책 전체를 읽는다. öffnen은 “열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müssen 뒤에 와서 실제 행동을 나타낸다. 활용된 형태와 비교하면 ich öffne는 “나는 연다”이고, öffnen은 조동사 뒤에 쓰이는 기본형이다.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내용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muss ich가 의무를 나타내며, nicht ... öffnen이 그 의무를 부정한다. 따라서 Dann muss ich am Flughafen nicht die ganze Tasche öffnen.은 “그럼 공항에서 가방 전체를 열 필요는 없겠네.”라는 뜻이다. 여기서 nicht는 müssen과 결합해 가방 전체를 여는 일이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를 만든다.

  11. Bei der Sicherheitskontrolle geht es leichter, wenn diese Dinge griffbereit sind.

    그런 물건이 손에 닿는 곳에 있으면 보안 검색이 더 쉬울 거야.

    Bei
    ~에서, ~할 때
    Sicherheitskontrolle
    보안 검색
    geht es
    일이 ~되다
    leichter
    더 수월하게
    wenn
    ~하면
    diese
    이런, 그런
    Dinge
    물건들
    griffbereit
    손에 닿는 곳에 있는
    sind
    있다
    자세한 설명

    Bei는 어떤 상황이나 장소를 배경으로 삼는 전치사이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구와 함께 Bei der Sicherheitskontrolle이 되어 “보안 검색을 받을 때/보안 검색에서”라는 상황을 나타낸다. bei는 보통 3격과 함께 쓰이므로 여성 명사 die Sicherheitskontrolle가 3격 형태 der Sicherheitskontrolle로 나타난다. Sicherheitskontrolle은 Sicherheit(안전)와 Kontrolle(점검)가 결합한 명사로, 여기서는 공항 등의 “보안 검색”을 뜻한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한다. 예: Die Sicherheitskontrolle dauert lange. — 보안 검색이 오래 걸린다. geht es는 이 문장에서 이동을 말하는 단순한 “그것이 간다”가 아니라, 어떤 일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거나 처리되는지를 말하는 표현이다. Es geht leichter.는 “일이 더 수월하게 된다/처리된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es는 특정 물건을 가리키기보다 표현을 이루는 형식상의 주어이다. leichter는 leicht(쉬운, 수월한)의 비교급이며, 여기서는 동작이나 처리가 “더 쉽게, 더 수월하게”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쓰였다. 기본형은 leicht, 비교급은 leichter, 최상급은 보통 am leichtesten이다. 예: Mit diesem Plan geht es leichter. — 이 계획으로 하면 일이 더 수월하다. wenn은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하면, ~일 때”를 뜻한다. wenn으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놓인다. 따라서 wenn diese Dinge griffbereit sind에서 동사 sind가 마지막에 온다. diese는 말하는 사람이 특정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지시형이며, 여기서는 복수 명사 Dinge와 함께 “이런/그런”이라는 뜻을 낸다. 이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물건들의 구체적인 종류까지는 정해지지 않는다. 독일어에서는 지시형이 뒤 명사의 성·수·격에 맞춰 형태를 바꾼다. 여기의 diese는 복수 주격 형태이다. Dinge는 Ding(물건, 것)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물건들”을 뜻한다. 단수 ein Ding, 복수 Dinge처럼 수가 바뀐다. 예: Die Dinge liegen hier. — 물건들이 여기에 놓여 있다. griffbereit는 손을 뻗어 바로 집을 수 있도록 가까이 준비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Dinge가 “손에 닿는 곳에 있는/바로 꺼낼 수 있는” 상태라는 뜻이다. griffbereit 자체에는 이 문장에서 명사에 맞춘 어미가 붙지 않았다. 예: Der Ausweis ist griffbereit. — 신분증을 바로 꺼낼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sind는 sein(이다, 있다)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이다. 주어인 diese Dinge가 복수이므로 ist가 아니라 sind가 쓰인다. 기본적인 형태는 ich bin, du bist, er/sie/es ist, wir/sie/Sie sind이다. 전체적으로 Bei der Sicherheitskontrolle이 상황을 제시하고, geht es leichter가 “더 수월하게 처리된다”는 결과를 말한다. 뒤의 wenn절은 그 조건을 설명한다. 즉 diese Dinge가 griffbereit인 상태라면 보안 검색이 더 수월하다는 의미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그런 물건이 손에 닿는 곳에 있으면 보안 검색이 더 쉬울 거야”로 이해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sobald + Nebensatz

Sobald du am Flughafen ankommst, packst du das Ladegerät aus.

조발트 두 암 플루크하펜 안콤스트 팍스트 두 다스 라데게레트 아우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충전기를 꺼낸다.

sobald가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오고, 주절에서는 분리 동사 auspacken이 분리됩니다.

Trennbare Verben im Imperativ

Roll das Hemd vorsichtig zusammen.

롤 다스 헴트 포어지히티히 추잠멘.

셔츠를 조심스럽게 돌돌 말아.

분리 동사의 명령형에서는 접두사가 문장 끝으로 이동합니다: zusammenrollen → Roll ... zusammen.

독일어 어휘

Abendessen 명사
아벤트에센 저녁 식사
auf ein Minimum halten 구
아우프 아인 미니뭄 할텐 최소한으로 줄이다
Geschäftsreise 명사
게셰프츠라이제 출장
Handgepäck 명사
한트게펙 기내용 수하물
leger 형용사
레제어 캐주얼한 legeres
mitnehmen 동사
미트네멘 가져가다
Outfit 명사
아웃핏 옷차림
planen 동사
플라넨 계획하다 plane
rund um 전치사
룬트 움 ~을 중심으로
Sache 명사
자헤 물건 Sachen
Treffen 명사
트레펜 회의, 만남
zusätzlich 형용사
추제츨리히 추가적인 zusätzliche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아니면 가방이 금방 꽉 찰 거야.

정답 보기Sonst ist die Tasche schnell voll.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물건

정답 보기Sachen

옷차림

정답 보기Outfit

가져가다

정답 보기mitnehmen

계획하다

정답 보기pl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