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여행 가방을 빌리고 상태와 사용 조건 정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Könnte ich deinen mittelgroßen Koffer für meine Reise nächste Woche ausleihen?
쾬터 이히 다이넌 미틀그로슨 코퍼 퓌어 마이너 라이저 네히스터 보허 아우슬라이언? 다음 주 여행에 네 중간 크기 여행 가방을 빌려도 될까?Du kannst ihn ausleihen, aber sei vorsichtig mit dem Griff, weil er etwas empfindlich ist.
두 칸스트 인 아우슬라이언, 아버 자이 포어지히티히 밋 뎀 그리프, 바일 에어 에트바스 엠프핀틀리히 이스트. 너는 빌려도 돼. 하지만 손잡이가 조금 약하니까 조심해서 다뤄.Das werde ich im Hinterkopf behalten und den Koffer nicht zu voll packen.
다스 베어더 이히 임 힌터코프 베할튼 운트 덴 코퍼 니히트 추 폴 파켄. 그 점을 기억하고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을게.An der Seite ist außerdem ein Kratzer.
안 데어 자이터 이스트 아우서뎀 아인 크라처. 그리고 옆면에 흠집도 하나 있어.Soll ich ein Foto machen, bevor ich ihn benutze?
졸 이히 아인 포토 마헌, 베포어 이히 인 베누처? 내가 사용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 둘까?Ein Foto würde den Zustand des Koffers für uns beide deutlich machen.
아인 포토 뷔어더 덴 추슈탄트 데스 코퍼스 퓌어 운스 바이더 도이틀리히 마헌. 사진을 찍어 두면 우리 둘 다 가방의 상태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거야.Ich bringe ihn am Tag nach meiner Rückkehr zurück.
이히 브링어 인 암 타크 나흐 마이너 뤼크케어 추뤼크. 내가 돌아온 다음 날에 가방을 돌려줄게.Wisch bitte die Räder ab, bevor du ihn nach drinnen bringst.
뷔시 비터 디 레더 아프, 베포어 두 인 나흐 드리넨 브링스트. 네가 가방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 바퀴를 닦아 줘.Ich mache das draußen, bevor ich ihn zurückbringe.
이히 마허 다스 드라우슨, 베포어 이히 인 추뤼크브링어. 나는 가방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 밖에서 그렇게 할게.Sag mir Bescheid, wenn dir der Griff während der Reise Probleme macht.
자크 미어 베샤이트, 벤 디어 데어 그리프 베어렌트 데어 라이저 프로블레머 마흐트. 네가 여행 중에 손잡이 때문에 불편하면 나한테 알려 줘.문장 설명
Könnte ich deinen mittelgroßen Koffer für meine Reise nächste Woche ausleihen?
다음 주 여행에 네 중간 크기 여행 가방을 빌려도 될까?
- Könnte ich
- 제가 ...해도 될까요?
- deinen
- 네
- mittelgroßen
- 중간 크기의
- Koffer
- 여행 가방
- meine
- 나의
- Reise
- 여행
- nächste
- 다음의
- Woche
- 주
- ausleihen
- 빌리다
자세한 설명
Könnte ich는 können(할 수 있다)의 형태인 könnte와 주어 ich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서 könnte는 과거 사실이 아니라 Konjunktiv II로, 부탁을 부드럽게 만드는 “제가 …해도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이 의문문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앞부분에 오고, 뒤의 동사원형이 문장 끝에 옵니다. 예: Könnte ich das Fenster öffnen? — 제가 창문을 열어도 될까요? deinen은 “너의”라는 소유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뒤의 남성 단수 목적어 Koffer에 맞춘 형태입니다. dein은 형태가 문법적 성과 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ein Koffer는 주격 남성 단수이고, deinen Koffer는 남성 단수 목적격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usleihen의 대상이므로 목적격이 필요합니다. mittelgroßen은 mittelgroß(중간 크기의)의 굴절형입니다. deinen 뒤에서 남성 단수 목적격 명사 Koffer를 꾸미므로 형용사 어미가 -en이 됩니다. 형용사 자체의 기본형은 mittelgroß이며, 명사 Koffer가 그 기본형인 것은 아닙니다. Koffer는 여행 가방이나 서류 가방 등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inen mittelgroßen Koffer라는 목적어의 핵심 명사입니다. 단수 주격과 단수 목적격에서 형태가 같으므로, 목적격이라는 사실은 주로 deinen과 문장 구조에서 드러납니다. meine는 “나의”라는 소유를 나타냅니다. für는 여기서 목적격을 요구하고, 여성 단수 명사 Reise에 맞아 mein이 meine가 됩니다. für meine Reise는 “내 여행을 위해”라는 뜻입니다. mein의 형태는 뒤 명사의 성과 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ise는 “여행”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meine Reise에서는 für 뒤의 목적어이지만, 여성 단수에서는 주격과 목적격의 형태가 같습니다. 예: Ich plane meine Reise. — 나는 내 여행을 계획한다. nächste는 nächst-(다음의)의 굴절형입니다. nächste Woche는 “다음 주”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관사 없이 특정 시점을 나타내는 이 표현에서는 여성 단수 명사 Woche와 함께 목적격 형태가 쓰여 nächste가 됩니다. 예: Wir treffen uns nächste Woche. — 우리는 다음 주에 만난다. Woche는 “주”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nächste Woche 전체가 여행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ausleihen은 문맥에 따라 “빌리다” 또는 “빌려주다”와 관련된 동사입니다. 특히 독일어에서 jemandem etwas ausleihen은 보통 “누군가에게 무엇을 빌려주다”이고, “무엇을 빌리다”라는 뜻은 sich etwas ausleihen처럼 재귀 대명사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이 고정 문장에서는 native_translation이 화자가 상대의 가방을 빌리려는 뜻을 명시하므로, 여기서는 그 의도로 이해합니다. ausleihen이 다른 동사 뒤의 부정사로 쓰여 한 단어 형태를 유지한다는 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Ich leihe mir ein Buch aus. — 나는 책 한 권을 빌린다. 여기서는 leihe ... aus가 분리됩니다. 전체적으로 Könnte ich가 정중한 허락 요청을 만들고, deinen mittelgroßen Koffer가 빌리는 대상을, für meine Reise가 사용 목적을, nächste Woche가 시점을, 마지막의 ausleihen이 행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다음 주 여행에 네 중간 크기 여행 가방을 빌려도 될까?”라는 뜻입니다. 재사용 가능한 틀은 의도한 ‘빌리다’ 의미를 명확히 할 때 Könnte ich mir [목적어] für [목적/용도] [시간] ausleihen?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Du kannst ihn ausleihen, aber sei vorsichtig mit dem Griff, weil er etwas empfindlich ist.
너는 빌려도 돼. 하지만 손잡이가 조금 약하니까 조심해서 다뤄.
- Du kannst
- 너는 ~할 수 있어
- ihn
- 그것을
- ausleihen
- 빌리다
- sei vorsichtig
- 조심해
- Griff
- 손잡이
- weil
- ~하기 때문에
- er
- 그것이
- etwas
- 조금
- empfindlich
- 약한
- ist
- ~이다
자세한 설명
Du kannst은 “너는 ~할 수 있다/~해도 된다”라는 허용 또는 가능성의 틀을 만든다. 여기서는 뒤의 ausleihen과 결합해 “빌려도 돼”라는 허용의 뜻이다. können의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바뀐다: ich kann, du kannst, er/sie kann. 예: Du kannst hier warten. — 너는 여기서 기다려도 돼. ihn은 앞의 맥락에서 언급된 여행 가방을 가리키는 남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이다. 독일어에서 남성 단수 주격 er가 목적어가 되면 ihn이 된다. 여기서는 ihn ausleihen이므로 “그것을 빌리다”라는 뜻이며, 대명사의 구체적인 형태는 가방을 가리키는 역할과 문장 안의 목적어 위치를 보여 준다. 예: Ich sehe ihn. — 나는 그를/그것을 본다. ausleihen은 다른 사람에게서 물건을 빌리다라는 동사이다. 분리동사이므로 평서문에서는 Ich leihe den Koffer aus처럼 활용된 leihe와 분리된 접두사 aus가 나타날 수 있지만, können 뒤의 부정사에서는 ausleihen 전체가 함께 온다. leihen은 “빌리다/빌려주다”의 기본 동사이고, ausleihen은 특히 물건을 빌리는 뜻으로 자주 쓰인다. sei vorsichtig는 한 사람에게 하는 명령 또는 권고인 “조심해”이다. sei는 동사 sei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고, vorsichtig는 “조심스러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따라서 이 표현은 상대방에게 조심스러운 태도를 가지라고 말한다. 예: Sei vorsichtig mit dem Glas. — 그 유리잔을 조심해서 다뤄. Griff는 물건을 잡는 손잡이 또는 쥐는 부분이다. 여기서는 dem Griff로 나타나며, 전치사 mit 뒤에서 남성 단수 정관사 der가 여격 dem으로 바뀐 형태이다. mit dem Griff는 “그 손잡이를 다룰 때/손잡이에 관해”라는 뜻의 전치사구를 만든다. 복수형은 Griffe이다. weil은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하기 때문에/~하니까”이다. weil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간다. 여기서는 weil ... empfindlich ist의 끝에 ist가 놓인다. 예: Ich bleibe zu Hause, weil ich krank bin. — 나는 아프기 때문에 집에 있다. er는 남성 단수 주격 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손잡이인 der Griff를 가리킨다. 앞의 mit dem Griff에서 손잡이를 언급한 뒤, 이유절의 주어로 다시 받아 er를 사용한다. er 자체가 “그것”이라는 뜻으로 항상 고정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는 형태이다. etwas empfindlich에서 etwas는 형용사 empfindlich의 정도를 낮춰 “조금/다소”라는 뜻을 더한다. 구체적인 수량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상태의 정도를 나타낸다. 예: Der Stoff ist etwas empfindlich. — 그 천은 조금 손상되기 쉽다. empfindlich는 충격이나 거친 취급에 쉽게 손상될 수 있는 “민감한, 약한, 손상되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이 문장에서는 손잡이가 조심해서 다뤄야 할 만큼 약하다는 뜻이다. empfindlich는 형용사이며, 비교할 때 empfindlicher는 “더 손상되기 쉬운”, am empfindlichsten은 “가장 손상되기 쉬운”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비교되는 대상은 손잡이의 상태이지 Griff가 형용사의 기본형인 것은 아니다. ist는 sei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손잡이가 그런 상태에 있다는 뜻이다. sein의 현재형은 ich bin, du bist, er/sie/es is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진다. empfindlich ist는 “손상되기 쉽다/약한 상태이다”라는 서술을 만든다. 전체적으로 Du kannst ihn ausleihen은 “너는 그것을 빌려도 돼”를 뜻한다. 이어지는 aber sei vorsichtig mit dem Griff는 “하지만 손잡이는 조심해서 다뤄”라는 주의이고, weil er etwas empfindlich ist는 그 이유가 손잡이가 조금 약하거나 손상되기 쉽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너는 그것을 빌려도 돼. 하지만 손잡이가 조금 약하니까 조심해서 다뤄.”라는 의미가 된다.
Das werde ich im Hinterkopf behalten und den Koffer nicht zu voll packen.
그 점을 기억하고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을게.
- Das
- 그 점
- werde ich
- 제가 ~할게요
- im Hinterkopf behalten
- 기억해 두다
- Koffer
- 가방, 여행 가방
- zu voll
- 너무 가득 찬
- packen
- 넣다, 싸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점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의 “그 점”에 해당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특정 명사를 새로 지칭한다고 단정하기보다, 앞의 주의 사항 전체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das는 중성 단수형이며, 이 형태는 주격과 대격에서 같을 수 있습니다. werde ich에서 werde는 werd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ich는 “나”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문장 첫자리에 다른 성분이 오면 유한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올 수 있습니다: Das werde ich .... 뒤의 부정사와 함께 werden + Infinitiv가 되어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werden의 형태를 주어에 맞추면 ich werde, du wirst, er/sie wird처럼 달라집니다. im Hinterkopf behalten은 “기억해 두다, 염두에 두다”라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behalten의 기본형은 behalten이고, “계속 가지고 있다”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정보를 기억해 두는 데도 쓰입니다. 주요 형태는 behalten – behält – behielt – hat behalten입니다. im은 in dem의 축약형이며, 이 표현에서는 Hinterkopf와 함께 고정적으로 쓰입니다. Koffer는 “여행 가방, 캐리어”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den Koffer로 나타나며, packen의 동작이 향하는 대상을 나타내는 대격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기본형을 익히면 der Koffer이고, 대격에서는 den Koffer가 됩니다. zu voll에서 voll은 “가득 찬”이라는 뜻이고, zu + 형용사는 정도가 지나침을 나타내어 “너무 가득 찬”이 됩니다. 여기서 zu는 부정사 표지와 다른 용법입니다. sehr voll은 단순히 “아주 가득 찬”이지만, zu voll은 적정 정도를 넘었다는 뜻입니다. voll은 이 자리에서 명사를 꾸미는 어미를 받지 않고, packen의 결과 상태를 설명합니다. packen은 물건을 가방 등에 “넣다, 싸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부정사로 쓰여 werde와 함께 미래의 행동을 구성합니다. nicht zu voll packen은 “너무 가득 차도록 넣지 않다”, 자연스럽게는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다”라는 패턴입니다. 예: Ich packe den Rucksack nicht zu voll. — “나는 배낭에 너무 많이 넣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Das werde ich im Hinterkopf behalten은 “그 점을 기억해 둘게”이고, und den Koffer nicht zu voll packen은 같은 주어가 할 두 번째 행동인 “그리고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을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 점을 기억하고 가방에 너무 많이 넣지 않을게”라는 의미입니다.
An der Seite ist außerdem ein Kratzer.
그리고 옆면에 흠집도 하나 있어.
- An der Seite
- 옆면에
- ist
- 있다
- außerdem
- 또한, 게다가
- Kratzer
- 흠집
자세한 설명
An der Seite는 여기서 ‘옆면에’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장소를 말하는 an 뒤에서 이동이 없는 위치이므로 der Seite처럼 여격이 쓰였다. Seite의 기본형은 die Seite이고, 여성 단수 여격에서 관사가 der가 된다. 예: Das Etikett ist an der Seite. — 라벨이 옆면에 있다. ist는 동사 sei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이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인 ein Kratzer가 어디에 있는지를 연결한다. sein의 형태는 주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 Die Tasche ist hier. — 가방은 여기 있다. außerdem는 앞서 언급한 내용에 새 정보를 덧붙이는 부사로, 여기서는 ‘또한, 게다가’라는 뜻이다. 문장 가운데에 놓여 옆면에 흠집이 있다는 사실을 추가한다. Kratzer는 표면에 난 ‘흠집’이다. 기본형은 명사 der Kratzer이며, 복수형은 die Kratzer로 형태가 같고 관사가 바뀐다. 여기의 ein Kratzer는 단수 명사구이다. 고정된 한국어 번역이 ‘흠집도 하나’라고 명시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흠집 하나를 뜻하지만, 독일어의 부정관사 ein 자체가 항상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예: Der Tisch hat einen Kratzer. — 그 탁자에는 흠집이 있다. 전체적으로 An der Seite가 위치를, ist가 존재·상태를, außerdem가 추가 정보를, ein Kratzer가 새로 언급된 대상을 나타내어 ‘그리고 옆면에 흠집도 하나 있어’라는 뜻이 된다. An der Seite를 문장 첫머리에 두어 위치를 먼저 제시한 어순이다.
Soll ich ein Foto machen, bevor ich ihn benutze?
내가 사용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 둘까?
- Soll ich
- 내가 …할까?
- Foto
- 사진
- machen
- 찍다
- bevor ich
- 내가 …하기 전에
- ihn
- 그것을
- benutze
- 사용하다
자세한 설명
Soll ich은 상대에게 자신의 행동을 제안하며 “내가 …할까?”라고 묻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soll은 sollen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이고, 주어 ich와 함께 쓰였습니다. 독일어의 조동사 구조에서는 뒤에 본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Soll ich warten? — “내가 기다릴까?” Foto는 “사진”이라는 중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ein Foto로 쓰였습니다. 중성 명사의 부정관사 ein은 주격과 목적격에서 형태가 같습니다. ein Foto machen은 직역하면 “사진을 만들다”이지만, 실제로는 “사진을 찍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Wir machen ein Foto. — “우리는 사진을 찍는다.” machen은 이 표현에서 사진을 찍는 행위를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이 그대로 쓰인 것은 Soll ich ... machen?이라는 조동사 구조에서 본동사가 부정형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machen은 문맥에 따라 “하다, 만들다” 등으로도 쓰이므로, 여기서는 ein Foto와 결합한 의미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bevor ich는 “내가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여는 구성입니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주어 ich가 명시되고, 독일어 종속절의 활용 동사는 절의 끝으로 갑니다. 예: Bevor ich gehe, rufe ich an. — “내가 가기 전에 전화할게.” ihn은 3인칭 단수 남성형 대명사의 목적격으로, 이 문장에서는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대명사의 남성형과 목적격이라는 문법 정보는 분명하지만, 제공된 문장만으로 그 대명사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의 이름까지 특정되지는 않습니다. er는 주어 자리의 남성형이고, ihn은 목적어 자리의 남성형입니다. benutze는 benutzen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사용하다”라는 뜻입니다. ich benutze는 “나는 사용한다”이고, bevor 절에서는 이 활용형이 절 끝에 옵니다. 따라서 bevor ich ihn benutze는 “내가 그것을 사용하기 전에”가 됩니다. 예: Ich benutze es jeden Tag. — “나는 그것을 매일 사용한다.” 전체적으로 Soll ich이 제안·질문을 만들고, ein Foto machen이 사진을 찍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뒤의 bevor ich ihn benutze는 그 행동의 시점을 “내가 그것을 사용하기 전”으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가 사용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 둘까?”라는 의미입니다.
Ein Foto würde den Zustand des Koffers für uns beide deutlich machen.
사진을 찍어 두면 우리 둘 다 가방의 상태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거야.
- Foto
- 사진
- würde
- ~할 것이다 / ~라면 …할 것이다
- Zustand
- 상태
- Koffers
- 가방의
- für uns beide
- 우리 둘 모두에게
- deutlich
- 분명하게
- machen
- ~하게 하다
자세한 설명
Foto는 여기서 ‘사진’이라는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Fotos입니다. 독일어의 ein Foto machen은 단어를 따로 직역해 ‘사진을 만들다’라기보다 ‘사진을 찍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Ich mache ein Foto. — 나는 사진을 찍는다. würde는 werden의 접속법 2식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한 확정 미래가 아니라, 사진을 찍어 두는 상황을 전제로 한 가정적 결과를 나타내며 한국어 번역에서는 ‘~할 수 있을 거야’로 자연스럽게 옮겨졌습니다. 주어 Ein Foto가 3인칭 단수이므로 이 자리에는 würde가 쓰입니다. 다른 주어에 따라 ich würde, du würdest, wir würden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würde ... machen에서는 würde가 활용되고 machen은 기본형으로 남습니다. Zustand는 물건이나 상황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나타내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가방의 상태를 뜻합니다. den Zustand에서 이 명사구는 machen의 목적어이므로 남성 단수 대격 관사 den과 함께 쓰였습니다. 복수형은 Zustände입니다. Koffers는 기본형 Koffer에 속격 단수 어미 -s가 붙은 형태입니다. des Koffers는 앞의 Zustand와 결합해 ‘가방의 상태’를 뜻합니다. Koffer는 단수와 복수의 형태가 같을 수 있지만, 여기의 -s는 복수 표지가 아니라 속격 단수 표지입니다. für uns beide는 ‘우리 둘 모두에게’라는 뜻입니다. für 뒤의 uns는 대명사 wir의 대격 형태이고, beide는 두 사람을 함께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춰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 모두에게 해당하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예: Das ist für uns beide wichtig. — 그것은 우리 둘 모두에게 중요하다. deutlich는 ‘분명하게, 명확하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machen과 결합해 어떤 대상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는 결과를 나타내며, 명사를 꾸미는 형태가 아니므로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비교형은 deutlich – deutlicher – am deutlichsten입니다. 예: Bitte sprich deutlich. — 분명하게 말해 주세요. machen은 기본형으로 ‘만들다’ 외에 ‘~하게 하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여기의 deutlich machen은 ‘분명하게 하다, 명확히 보여 주다’라는 결합입니다. 예: Das Foto macht den Schaden deutlich. — 그 사진은 손상을 분명히 보여 준다. 전체 구조에서 Ein Foto는 주어이고, würde ... machen은 사진이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가정적 표현입니다. den Zustand des Koffers는 분명해지는 대상이고, für uns beide는 그 결과가 두 사람 모두에게 해당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사진을 찍어 두면 우리 둘 다 가방의 상태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거야’라는 뜻입니다.
Ich bringe ihn am Tag nach meiner Rückkehr zurück.
내가 돌아온 다음 날에 가방을 돌려줄게.
- bringe … zurück
- 돌려주다
- ihn
- 그 가방을
- Tag
- 날, 하루
- Rückkehr
- 돌아옴, 귀환
자세한 설명
bringe ... zurück는 분리 동사 zurückbringen의 현재형입니다. zurückbringen은 “되돌려 가져오다, 돌려주다”라는 뜻이고, 여기서는 화자가 그것을 돌려준다는 의미입니다. 주어가 ich이므로 동사는 bringe가 되며, 분리된 접두사 zurück은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bringe das Buch zurück. — 나는 그 책을 돌려준다. ihn은 남성 단수 대격 형태의 3인칭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의 남성 명사 Koffer(가방)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ihn은 “그 가방을”에 해당합니다. 주어 자리의 er(그가)와 목적어 자리의 ihn(그를/그것을)을 구별하세요. Tag는 “날, 하루”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am Tag라는 표현으로 쓰여 “그날에” 또는 “그 날에”라는 시간 표현을 만듭니다. am은 an dem이 줄어든 형태이며, 이 표현에서는 Tag가 여격 형태로 쓰인 것입니다. 예: Am Tag danach arbeite ich wieder. — 그다음 날에 나는 다시 일한다. Rückkehr는 “돌아옴, 귀환”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동사 zurückkehren(돌아오다)와 관련된 명사입니다. nach는 여기서 “~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고 여격을 요구하므로 meiner Rückkehr가 됩니다. meiner는 여성 단수 여격 형태로, “나의 귀환 후”라는 관계를 표시합니다. nach meiner Rückkehr는 “내가 돌아온 후에”라는 뜻입니다. am Tag nach meiner Rückkehr를 합치면 “내가 돌아온 다음 날에”가 됩니다. 독일어의 현재형 bringe는 이처럼 미래를 나타내는 시간 표현과 함께 쓰여 예정된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Ich bringe ihn am Tag nach meiner Rückkehr zurück.은 “내가 돌아온 다음 날에 그 가방을 돌려줄게”라는 뜻이며, ich가 ihn인 그 가방을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Wisch bitte die Räder ab, bevor du ihn nach drinnen bringst.
네가 가방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 바퀴를 닦아 줘.
- Wisch … ab
- 닦아 내
- bitte
- 부탁해
- Räder
- 바퀴들
- bevor
- ~하기 전에
- ihn
- 그것을(가방을)
- nach drinnen
- 안으로
- bringst
- 가져온다
자세한 설명
Wisch … ab는 분리 동사 abwischen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닦아 내다”라는 뜻이며, du에게 하는 명령에서 동사 어간이 Wisch가 되고 분리되는 접두 요소 ab가 문장 끝에 놓인다. 평서문에서는 Du wischst die Räder ab.처럼 쓸 수 있다. 예: Wisch den Tisch ab. — “탁자를 닦아 내.” bitte는 명령을 부탁하는 말투로 완화한다. 명령 자체에 포함된 동작이나 대상을 바꾸지는 않는다. Räder는 “바퀴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das Rad, 복수형이 die Räder이다. 여기서는 닦는 대상이므로 die Räder가 목적어로 쓰였다. 예: Die Räder sind schmutzig. — “바퀴들이 더럽다.” bevor는 “~하기 전에”를 나타내며, 뒤에 절을 이끈다. 독일어에서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놓인다. 따라서 bevor du ihn nach drinnen bringst에서 주어 du 뒤에 다른 성분이 오고 bringst가 절의 끝에 온다. 예: Wasch deine Hände, bevor du isst. — “먹기 전에 손을 씻어.” ihn은 남성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로, 이 고정된 문장과 번역에서는 가방을 가리킨다. 주격 형태는 er, 목적격 형태는 ihn이다. 예: Ich sehe ihn. — “나는 그를/그것을 본다.” 여기서는 앞뒤 맥락과 번역에 따라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가방을 뜻한다. nach drinnen은 “안으로”라는 방향을 나타낸다. drinnen은 안쪽에 있는 위치를, nach drinnen은 그 안쪽으로 이동하는 방향을 표현한다. 따라서 단순히 “안에”가 아니라 밖에서 안쪽으로 가져가는 의미이다. bringst는 동사 bringen(가져오다)의 현재시제 2인칭 단수형이다. du bringst는 “네가 가져온다”라는 뜻이며, bevor절 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오므로 du ihn nach drinnen bringst가 된다. 예: Du bringst das Buch nach drinnen. — “너는 책을 안으로 가져온다.” 전체적으로 Wisch bitte die Räder ab는 “부탁하니 바퀴를 닦아 줘”라는 명령이고, bevor du ihn nach drinnen bringst는 그 행동의 시점을 “네가 그것(여기서는 가방)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라고 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네가 가방을 안으로 가져오기 전에 바퀴를 닦아 줘.”라는 뜻이다.
Ich mache das draußen, bevor ich ihn zurückbringe.
나는 가방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 밖에서 그렇게 할게.
- Ich
- 나는
- mache
- 한다
- das
- 그렇게
- draußen
- 밖에서
- bevor
- ~하기 전에
- ich
- 나는
- ihn
- 가방을
- zurückbringe
- 다시 가져온다
자세한 설명
Ich는 여기서 행동의 주체인 ‘나’를 나타내는 1인칭 단수 인칭대명사입니다. 독일어 인칭대명사는 문장에서 맡는 역할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주어인 ‘나는’은 ich이고, 목적어인 ‘나를’은 mich입니다. mache는 동사 machen(하다, 만들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ich에 맞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그렇게 한다’라는 뜻으로, 뒤의 das가 가리키는 행동을 수행한다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형은 machen이며, 예를 들어 Ich mache das morgen.은 ‘나는 그것을 내일 한다’입니다. das는 지시대명사로 ‘그것을, 그렇게’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맥락에서 말한 바퀴를 닦는 행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Ich mache das는 ‘나는 그렇게 할게’처럼 앞서 언급된 행동을 다시 지시하는 표현입니다. das 자체는 중성 단수 형태이며, 여기서는 특정 명사를 직접 반복하기보다 앞선 행동이나 내용을 가리킵니다. draußen은 ‘밖에서’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며, machen과 결합해 그 행동이 바깥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예를 들어 Wir warten draußen.은 ‘우리는 밖에서 기다린다’입니다. bevor는 ‘~하기 전에’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bevor 뒤의 절에서는 독일어 종속절 어순에 따라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여기서는 bevor ich ihn zurückbringe가 ‘내가 그것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만듭니다. bevor는 앞뒤 행동의 순서를 나타내지만, 앞 절의 행동이 먼저 일어나고 bevor절의 행동이 나중에 일어남을 표현합니다. 두 번째 ich도 ‘나’를 뜻하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첫 번째 절의 주어와 같은 형태이지만, 이 절에서는 zurückbringe의 주체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주어가 반복되더라도 절이 바뀌면 다시 표시할 수 있습니다. ihn은 남성 단수 목적격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맥락에 따라 ‘가방을’를 뜻합니다. 형태의 문법적 조건과 실제 지시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ihn은 남성 단수 명사를 목적어로 대신하는 형태이고, 이 대화에서는 가방을 가리킵니다. 주어 위치의 ‘그는’은 er, 목적어 위치의 ‘그를’은 ihn입니다. zurückbringe는 분리 동사 zurückbringen(다시 가져오다)의 종속절 현재형이며, 주어 ich에 맞습니다. 독립절에서는 Ich bringe ihn zurück.처럼 zurück이 문장 끝으로 분리되지만,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동사 요소가 끝에 모여 ich ihn zurückbringe가 됩니다. 예를 들어 Ich bringe das Buch zurück.은 ‘나는 그 책을 돌려준다/다시 가져다준다’입니다. 여기서 zurück은 단순히 ‘뒤에’가 아니라 원래의 장소나 상태로 돌아가는 방향을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Ich mache das draußen은 ‘나는 그것을 밖에서 그렇게 할게’라는 뜻이고, bevor ich ihn zurückbringe는 ‘내가 가방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라는 시간 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가방을 다시 가져오기 전에 밖에서 그렇게 할게’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먼저 바깥에서 앞서 언급된 행동을 하고, 그다음 가방을 다시 가져온다는 순서가 표현됩니다.
Sag mir Bescheid, wenn dir der Griff während der Reise Probleme macht.
네가 여행 중에 손잡이 때문에 불편하면 나한테 알려 줘.
- Sag mir Bescheid
- 나에게 알려 줘
- wenn
- ~하면
- der Griff
- 손잡이
- während
- ~동안, ~중에
- Reise
- 여행
- Probleme
- 문제
- macht
- 한다, 만든다
자세한 설명
Sag mir Bescheid는 “나에게 알려 줘”라는 뜻의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핵심 표현은 Bescheid sagen(알려 주다)이고, 여기서 Sag는 sag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입니다. mir는 정보를 받는 사람을 나타내는 3격 형태입니다. 존칭 명령에서는 Sagen Sie mir Bescheid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wenn은 여기서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wenn절에서는 종속절 어순에 따라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예를 들어 Ruf mich an, wenn du Zeit hast.는 “시간이 나면 나에게 전화해.”라는 뜻입니다. der Griff는 여기서 “손잡이”입니다. 명사 Griff는 남성 명사이며, 주격 단수에서는 정관사와 함께 der Griff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손잡이가 뒤의 상황을 일으키는 문법적 주어이므로 주격입니다. während der Reise는 “여행 중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während는 “~동안, ~중에”를 나타내며, 표준적인 문어체에서는 명사구와 함께 2격을 취할 수 있습니다. Reise는 여성 명사 die Reise의 단수형이고, 여기의 der는 여성 단수 2격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während der Reise는 “여행 동안”이라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Während der Arbeit höre ich Musik.은 “일하는 동안 나는 음악을 듣는다.”입니다. Probleme는 das Problem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문제”를 뜻합니다. macht는 동사 mach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주어인 der Griff와 일치합니다. dir는 영향을 받는 사람을 나타내는 3격입니다. Probleme machen은 “누군가에게 문제를 일으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를 들어 Der Lärm macht mir Probleme.는 “그 소음은 나에게 문제를 일으킨다.”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Sag mir Bescheid가 요청을 제시하고, wenn dir der Griff während der Reise Probleme macht가 그 요청이 적용되는 조건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여행 중에 손잡이 때문에 네가 불편하면 나에게 알려 줘.”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bevor + Nebensatz: Verb am Ende
Bevor ich den Koffer zurückbringe, wische ich die Räder ab.
베포어 이히 덴 코퍼 추뤼크브링어, 비셔 이히 디 레더 아프.내가 여행 가방을 돌려주기 전에 바퀴를 닦아 낸다.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분리 동사 zurückbringen과 abwischen도 주의하세요.
wenn + Nebensatz: Verb am Ende
Wenn der Koffer draußen ist, sag mir Bescheid.
벤 데어 코퍼 드라우슨 이스트, 자크 미어 베샤이트.여행 가방이 밖에 있으면 나에게 알려 줘.
wenn이 조건이나 때를 나타내는 종속절을 이끌면 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An der Seite ist außerdem ein Kratzer.
weil er etwas empfindlich ist
etwas empfindlich
mit dem Griff
Das werde ich im Hinterkopf behalten.
deinen mittelgroßen Koffer
ein Kratzer
deinen mittelgroßen Koffer
den Koffer nicht zu voll packen
An der Seite
Sei vorsichtig mit dem Griff.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여행 가방, 캐리어
정답 보기
Koffer조금, 약간
정답 보기
etwas중간 크기의
정답 보기
mittelgroßen싸다, 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