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전 수하물 무게 맞추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Before leaving for a flight, two adults weigh a suitcase and move or remove heavy items to stay within the baggage allowance..

KO → DE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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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전 수하물 무게 맞추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ein Koffer kommt mir schwer vor, und die Gepäckgrenze ist wirklich streng.

마인 코퍼 콤트 미어 슈베어 포어, 운트 디 거펙그렌체 이스트 뷔어클리히 슈트렝. 내 여행 가방이 무겁게 느껴지고, 수하물 허용 무게도 정말 엄격해.
B

Wiegen wir ihn, bevor wir losgehen, damit du ihn jetzt bei Bedarf neu packen kannst.

비겐 비어 인, 버포어 비어 로스게엔, 다밋 두 인 예츠트 바이 버다르프 노이 파켄 칸스트. 우리가 떠나기 전에 무게를 재서, 필요하면 네가 지금 다시 쌀 수 있게 하자.
A

Er ist über dem Limit, also muss ich etwas herausnehmen.

에어 이스트 위버 뎀 리밋, 알조 무스 이히 에트바스 헤라우스네멘. 제한 무게를 넘었으니, 뭔가를 꺼내야 해.
B

Wenn das Gewichtslimit deines Rucksacks es erlaubt, pack die schweren Sachen in deinen Rucksack.

벤 다스 거뷔히츠리밋 다이네스 룩삭스 에스 에어라우프트, 팍 디 슈베렌 자헨 인 다이넨 룩작. 배낭의 허용 무게에 여유가 있으면 무거운 물건들을 배낭으로 옮겨.
A

Die Bücher sind wahrscheinlich das Hauptproblem.

디 뷔허 진트 바어샤인리히 다스 하우프트프로블렘. 아마 책들이 가장 큰 문제일 거야.
B

Nimm nur das Buch mit, das du für den Flug brauchst.

님 누어 다스 부흐 밋, 다스 두 퓨어 덴 플루크 브라우흐스트. 비행 중에 필요한 책 한 권만 가져가.
B

Lass den Rest zu Hause.

라스 덴 레스트 츠 하우제. 나머지는 집에 두고 가.
A

Ich kann die Jacke anziehen, statt sie einzupacken.

이히 칸 디 야케 안치엔, 슈타트 지 아인추파켄. 나는 재킷을 싸는 대신 입고 갈 수 있어.
B

Das sollte helfen, ohne dass du alles neu packen musst.

다스 졸테 헬펜, 오네 다스 두 알레스 노이 파켄 무스트. 그러면 네가 전부 다시 싸지 않아도 도움이 될 거야.
A

Jetzt liegt das Gewicht unter dem Limit.

예츠트 리크트 다스 거뷔히트 운터 뎀 리밋. 이제 무게가 제한보다 적어.
B

Dann können wir los, ohne den Koffer am Schalter zu öffnen.

단 쾨넨 비어 로스, 오네 덴 코퍼 암 샬터 츠 외프넨. 그럼 카운터에서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 떠날 수 있겠네.

문장 설명

  1. Mein Koffer kommt mir schwer vor, und die Gepäckgrenze ist wirklich streng.

    내 여행 가방이 무겁게 느껴지고, 수하물 허용 무게도 정말 엄격해.

    Koffer
    여행 가방, 손가방
    kommt … mir … vor
    나에게 …하게 느껴지다
    schwer
    무거운
    Gepäckgrenze
    수하물 허용 한도
    wirklich
    정말
    streng
    엄격한
    자세한 설명

    Koffer는 여기서 ‘여행 가방’을 뜻합니다. 복수형은 Koffer로 형태가 같고, 정관사와 함께 쓰면 der Koffer입니다. 예: Der Koffer ist schwer. — 그 여행 가방은 무겁다. kommt ... vor는 동사 vorkommen의 현재형이 문장 안에서 분리된 형태입니다. vorkommen은 이 문형에서 ‘…하게 느껴지다, …처럼 보이다’라는 뜻을 내며, 느끼는 사람은 여격으로 표시합니다. 여기의 mir는 ‘나에게’이고, schwer는 그 사람에게 가방이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재어 확인한 객관적 무게를 단정하기보다, 화자에게 무겁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예: Das kommt mir seltsam vor. — 그것은 나에게 이상하게 느껴진다. schwer는 ‘무거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offer의 상태를 서술하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은 서술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명사 앞에서는 성·격·수에 따라 어미가 붙을 수 있습니다. 예: ein schwerer Koffer — 무거운 여행 가방. Gepäckgrenze는 ‘수하물 허용 한도’를 뜻하는 합성 명사입니다. 중심이 되는 마지막 요소 Grenze가 ‘한도, 경계’라는 뜻이고, Gepäck은 무엇에 관한 한도인지 구체화합니다. 이 명사는 여성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die Gepäckgrenze라고 합니다. 예: Die Gepäckgrenze beträgt 20 Kilo. — 수하물 허용 한도는 20킬로그램이다. wirklich는 ‘정말’이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streng을 강조하여 수하물 한도가 실제로 매우 엄격하다는 판단을 덧붙입니다. 예: Die Regel ist wirklich streng. — 그 규정은 정말 엄격하다. streng은 ‘엄격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Gepäckgrenze가 허용하는 범위가 엄격하다는 뜻이며, 사람의 태도나 규정에도 쓸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streng – strenger – am strengsten으로, ‘엄격한 – 더 엄격한 – 가장 엄격한’입니다. 예: Diese Regel ist strenger. — 이 규정이 더 엄격하다. 앞부분 Mein Koffer kommt mir schwer vor는 Mein Koffer(내 여행 가방) + kommt mir ... vor(나에게 …하게 느껴진다) + schwer(무겁게)로 이루어져 ‘내 여행 가방이 나에게 무겁게 느껴진다’가 됩니다. 이어지는 und가 두 판단을 연결하고, die Gepäckgrenze ist wirklich streng은 ‘수하물 허용 한도는 정말 엄격하다’라는 뜻을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내 여행 가방이 무겁게 느껴지고, 수하물 허용 한도도 정말 엄격해’라는 의미입니다.

  2. Wiegen wir ihn, bevor wir losgehen, damit du ihn jetzt bei Bedarf neu packen kannst.

    우리가 떠나기 전에 무게를 재서, 필요하면 네가 지금 다시 쌀 수 있게 하자.

    Wiegen wir
    무게를 재자
    ihn
    그 가방을
    bevor
    ~하기 전에
    losgehen
    떠나다
    damit
    ~하도록
    jetzt
    지금
    bei Bedarf
    필요하면
    neu packen
    다시 싸다
    kannst
    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Wiegen wir는 wiegen(무게를 재다)의 부정사와 wir가 결합한 1인칭 복수 권유 표현으로, “우리 무게를 재자”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에서 현재형 1인칭 복수는 wir wiegen이므로, Wiegen wir를 그 활용형과 같은 형태라고 분석하면 안 됩니다. 같은 권유 패턴의 예: Gehen wir! — “우리 가자!” ihn은 남성 단수 3인칭 대명사의 목적격입니다. 앞의 맥락에 나온 der Koffer가 남성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그 여행 가방을 가리킵니다. 이 대명사의 주격은 er, 목적격은 ihn입니다. 예: Ich sehe ihn. — “나는 그를/그것을 본다.”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뜻의 종속접속사입니다. 뒤의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옵니다. losgehen은 “출발하다, 떠나다”라는 동사이며, 이 절에서는 wir와 함께 부정사 형태로 절 끝에 놓입니다. 예: Bevor wir essen, waschen wir die Hände. — “우리가 먹기 전에 손을 씻는다.” damit은 목적을 나타내며 “~하도록, ~할 수 있도록”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무게를 재는 일이 네가 필요할 때 가방을 다시 쌀 수 있게 하려는 것임을 연결합니다. damit절에서도 활용된 동사는 끝에 옵니다. jetzt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다시 싸는 일이 지금 가능하다는 시간 정보를 더합니다. bei Bedarf는 “필요하면, 필요할 때”라는 표현입니다. Bedarf는 “필요”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며, 이 표현에서는 관사 없이 사용됩니다. 예: Rufen Sie mich bei Bedarf an. — “필요하면 저에게 전화하세요.” neu packen에서 packen은 “싸다, 포장하다”이고, neu는 여기서 그 행동을 새로 하거나 다시 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다시 싸다”입니다. neu packen은 하나의 동사가 아니라 부사 neu와 동사 packen의 결합입니다. 예: Ich packe den Koffer neu. — “나는 여행 가방을 다시 싼다.” kannst는 조동사 könn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주어 du와 함께 “너는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조동사와 함께 쓰인 본동사 packen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Du kannst ihn packen. — “너는 그것을 쌀 수 있다.” 따라서 du ... neu packen kannst에서는 kannst가 활용되고 packen이 끝에 놓입니다. 전체적으로 Wiegen wir ihn은 “그 가방의 무게를 재자”라는 제안입니다. bevor wir losgehen은 그 일을 “우리가 떠나기 전에” 하도록 시점을 정하고, damit du ihn jetzt bei Bedarf neu packen kannst는 무게를 잰 목적을 설명합니다. 즉 전체 문장은 “우리가 떠나기 전에 무게를 재서, 필요하면 네가 지금 다시 쌀 수 있게 하자”라는 뜻입니다.

  3. Er ist über dem Limit, also muss ich etwas herausnehmen.

    제한 무게를 넘었으니, 뭔가를 꺼내야 해.

    Er ist
    그 대상은 ~인 상태다
    über dem Limit
    제한을 초과한 상태로
    Limit
    제한, 한도
    also
    그래서, 그러므로
    muss ich
    나는 ~해야 한다
    etwas
    무언가를
    herausnehmen
    꺼내다
    자세한 설명

    Er ist: ist는 sei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Er는 3인칭 단수 대명사이다. 여기서 Er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은 주어진 자료만으로 확정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사람을 뜻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독일어에서 er는 문법적 성이 남성인 명사를 대신할 수도 있다. 예: Der Koffer ist schwer. Er ist schwer. — 여행 가방이 무겁다. / 그것은 무겁다. über dem Limit: über dem Limit sein은 ‘제한을 초과한 상태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 über는 위치나 상태를 나타내며 dem Limit과 함께 여격 형태가 쓰인다. Limit은 중성 명사이고, 정관사와 함께 쓰면 das Limit, 여격 단수에서는 dem Limit이다. 복수형은 Limits이다. 예: Das Gepäck ist über dem Gewichtslimit. — 짐이 무게 제한을 초과했다. also: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그래서, 그러므로’라는 뜻이다. 예: Es regnet, also bleibe ich zu Hause. — 비가 오므로 나는 집에 있는다. muss ich: muss는 müss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ich와 함께 ‘나는 ~해야 한다’라는 필요나 의무를 나타낸다. 조동사 müssen이 활용되고 뒤의 본동사는 부정사로 온다. 단순한 희망을 말하는 möchte와는 다르다. 예: Ich muss gehen. — 나는 가야 한다. etwas: 특정하지 않은 대상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꺼내야 할 ‘무언가’를 뜻한다. 무엇인지와 그 대상의 수는 이 문장에서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는다. 예: Ich möchte etwas essen. — 나는 무언가를 먹고 싶다. herausnehmen: ‘밖으로 꺼내다’라는 분리 동사의 부정사이다. 조동사 muss 뒤에서는 부정사 전체가 문장 끝에 온다. 독립절에서는 Ich nehme etwas heraus.처럼 활용된 부분 nehme가 앞에 오고 heraus가 분리되어 뒤에 온다. 예: Nimm das Buch heraus. — 그 책을 꺼내. 전체적으로 Er ist über dem Limit은 어떤 대상이 제한을 초과한 상태임을 말한다. also가 그 상태와 결과를 연결하고, muss ich etwas herausnehmen이 화자가 그 결과로 무언가를 꺼내야 한다는 뜻을 더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한 무게를 넘었으니, 뭔가를 꺼내야 해’라는 의미이다.

  4. Wenn das Gewichtslimit deines Rucksacks es erlaubt, pack die schweren Sachen in deinen Rucksack.

    배낭의 허용 무게에 여유가 있으면 무거운 물건들을 배낭으로 옮겨.

    Wenn
    …하면
    das Gewichtslimit
    허용 무게 제한
    deines Rucksacks
    네 배낭의
    es erlaubt
    그것을 허용한다
    pack
    챙겨 넣어
    schweren
    무거운
    Sachen
    물건들
    in deinen Rucksack
    네 배낭 안으로
    자세한 설명

    Wenn은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뒤의 내용을 “~하면/~라면”으로 만든다. 독일어에서는 Wenn ... , ...처럼 조건절 뒤에 주절이 올 수 있고, 조건절에서는 동사 erlaubt가 끝에 온다. das Gewichtslimit은 여기서 배낭에 허용된 무게의 한계를 뜻한다. Gewicht(무게)와 Limit(제한)이 결합한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사 das와 함께 쓰였다. 예: Das Gewichtslimit ist erreicht. — 허용 무게 제한에 도달했다. deines Rucksacks는 “네 배낭의”라는 소유 관계를 만든다. Rucksack은 남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단수 소유격이어서 소유관사 dein이 deines가 되며 Rucksack에도 소유격 어미 -s가 붙어 Rucksacks가 된다. 이 부분은 앞의 Gewichtslimit을 수식하여 “네 배낭의 무게 제한”을 만든다. es erlaubt에서 erlaubt는 erlauben(허용하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 das Gewichtslimit이 주어이고 es는 그 제한을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가 아니다. es는 문맥상 “그것을/그 일을”이라는 허용 대상인 목적어를 가리키는 대명사이며, 조건절의 동사-끝 어순에 따라 동사 앞에 놓여 있다. 따라서 das Gewichtslimit ... es erlaubt는 “그 무게 제한이 그것을 허용하면”, 즉 여기서는 배낭의 허용 무게에 여유가 있으면이라는 뜻이다. erlauben은 jemandem etwas erlauben(누군가에게 무언가를 허용하다)처럼 쓰일 수도 있다. pack은 packen(싸다, 넣다)의 비격식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독일어에서 du를 직접 쓰지 않고도 이 형태만으로 상대방에게 하는 명령을 나타낼 수 있다. 예: Pack die Bücher ein! — 책들을 챙겨 넣어! schweren은 형용사 schwer(무거운)의 변화형이다. die ... Sachen처럼 정관사와 함께 쓰인 복수 목적어 명사구 안에서 형용사는 -en 형태가 된다. 비교 형태는 schwer(무거운), schwerer(더 무거운), am schwersten(가장 무거운)이다. Sachen은 Sache(물건, 일)의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pack의 목적어인 “무거운 물건들”을 뜻한다. 단수는 die Sache, 복수는 die Sachen이다. die schweren Sachen 전체가 동작의 대상이 된다. in deinen Rucksack는 물건을 넣는 도착 방향을 나타내며 “네 배낭 안으로”라는 뜻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in은 이동 방향이 있을 때 목적격을 취하므로, 남성 단수 dein Rucksack이 deinen Rucksack이 된다. 위치를 말할 때는 여격인 in deinem Rucksack을 쓴다: Die Sachen sind in deinem Rucksack. — 물건들이 네 배낭 안에 있다. 전체적으로 Wenn das Gewichtslimit deines Rucksacks es erlaubt는 “네 배낭의 허용 무게에 여유가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pack die schweren Sachen in deinen Rucksack는 “무거운 물건들을 네 배낭 안으로 넣어”라는 명령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배낭의 허용 무게에 여유가 있으면 무거운 물건들을 배낭으로 옮겨”라는 뜻이 된다.

  5. Die Bücher sind wahrscheinlich das Hauptproblem.

    아마 책들이 가장 큰 문제일 거야.

    Bücher
    책들
    sind
    ~이다
    wahrscheinlich
    아마, 아마도
    Hauptproblem
    가장 큰 문제
    자세한 설명

    Bücher는 여기서 ‘책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das Buch(책)이고, 복수형이 Bücher입니다. 독일어에서 이 명사는 단수와 복수의 형태가 다르므로, 여러 책을 가리킬 때 Bücher를 씁니다. 예: Die Bücher sind neu. — 그 책들은 새것이다. sind는 동사 sein(이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3인칭 복수일 때 쓰입니다. 여기서는 복수 주어인 Die Bücher와 연결되므로 sind가 선택됩니다. 예: Die Sachen sind schwer. — 그 물건들은 무겁다. wahrscheinlich는 문장 전체의 내용을 확정하지 않고 ‘아마, 아마도’라고 추정하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Die Bücher sind ...라는 판단을 추정으로 완화합니다. 예: Sie kommt wahrscheinlich morgen. — 그녀는 아마 내일 올 것이다. Hauptproblem은 Haupt-(주요한, 중심이 되는)와 Problem(문제)이 결합한 명사로, 여기서는 ‘가장 큰 문제’ 또는 ‘주된 문제’라는 뜻입니다. 기본 명사는 das Problem이며, Hauptproblem은 문제들 가운데 중심이 되는 문제를 가리킵니다. 이 단어 자체가 형용사 groß의 비교급이나 최상급 형태는 아닙니다. 예: Das Hauptproblem ist das Gewicht. — 가장 큰 문제는 무게이다. das Hauptproblem에서 das는 중성 단수 명사 Hauptproblem에 맞는 정관사입니다. 반면 문장의 주어는 Die Bücher이므로 동사는 복수형 sind가 됩니다. 즉, 복수 주어와 단수인 서술 명사구가 sein으로 연결된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Die Bücher(책들은) + sind(~이다) + wahrscheinlich(아마) + das Hauptproblem(가장 큰 문제)으로 이루어져, ‘아마 책들이 가장 큰 문제일 거야’라는 뜻이 됩니다.

  6. Nimm nur das Buch mit, das du für den Flug brauchst.

    비행 중에 필요한 책 한 권만 가져가.

    Nimm … mit
    가져가
    nur
    ~만
    das Buch
    그 책
    für den Flug
    비행을 위해
    brauchst
    필요로 해
    자세한 설명

    Nimm과 mit는 분리형 동사 mitnehmen의 형태이다. mitnehmen은 무언가를 함께 가져가다는 뜻이다. 여기서 Nimm은 nehmen의 비격식 단수 명령형으로, 주어 du에게 하는 명령이므로 현재형 du nimmst와 형태가 다르다. 분리형 동사의 명령문에서는 분리된 접두사 mit가 문장 끝에 놓인다. 예: Nimm einen Regenschirm mit. — 우산을 하나 가져가. nur는 뒤의 선택 범위를 제한하여 ‘오직 …만’을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가져가는 대상이 das Buch로 제한된다. 예: Nimm nur das Nötigste mit. — 꼭 필요한 것만 가져가. das Buch에서 Buch는 ‘책’이라는 중성 명사이며, das는 이 명사와 함께 쓰인 정관사이다. Buch의 복수형은 Bücher이다. 정관사 das 자체가 수량 ‘한 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문맥에 맞게 특정된 책을 가리키며, nur와 결합해 그 책만 가져가라는 뜻을 만든다. für den Flug에서 für는 목적이나 관련 대상을 나타내며, 뒤에 대격을 요구한다. Flug는 남성 명사이므로 정관사가 대격 단수형 den이 된다. 여기서는 비행과 관련해 필요한 책이라는 의미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비행 중에 필요한’으로 자연스럽게 옮겨졌다. 예: Das ist für den Flug. — 이것은 비행을 위한 것이다. brauchst는 brauchen(필요로 하다)의 du 현재형이다. du brauchst는 ‘너는 필요로 한다’라는 뜻이다. 이 형태의 주어는 문장 안에 실제로 du로 나타나며, 단수 2인칭에 해당한다. 예: Du brauchst eine Pause. — 너는 휴식이 필요해. das du für den Flug brauchst는 앞의 das Buch를 꾸미는 관계절이다. 여기의 두 번째 das는 관사가 아니라 관계대명사이며, 앞의 Buch를 가리킨다. 관계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brauchst가 끝에 놓인다. 따라서 für den Flug brauchst는 ‘비행에 필요한’이라는 내용을 이루고, 관계절 전체는 ‘네가 비행에 필요로 하는’이라는 뜻이 된다. 전체적으로 Nimm ... mit이 ‘가져가라’는 명령을 만들고, nur가 대상을 제한한다. das Buch가 가져갈 대상을 제시하며, das du für den Flug brauchst가 그 책을 ‘비행에 필요한 책’으로 구체화한다. 그러므로 문장 전체는 ‘비행 중에 필요한 책 한 권만 가져가’라는 뜻이다. 명령형이므로 일상적인 비격식 상황에서 상대방 du에게 직접 말하는 표현이다.

  7. Lass den Rest zu Hause.

    나머지는 집에 두고 가.

    Lass
    두고 가
    Rest
    나머지
    zu Hause
    집에
    자세한 설명

    Lass는 여기서 lassen의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으로, “두고 가다/그대로 두다”라는 뜻이다. 명령을 받는 사람이 한 명이고 친한 사이일 때 쓰는 형태이다. 공손한 명령에서는 보통 Lassen Sie ...를 쓴다. 예: Lass das hier. — “그건 여기 두고 가.” Rest는 “나머지, 남은 부분”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이미 챙길 것과 구별되는 남은 물건들을 가리키며,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이 문장 자체에서 모두 열거되지 않는다. den은 남성 단수 명사 Rest가 이 문장에서 목적어로 쓰임을 표시한다. 예: Ich nehme den Rest mit. — “나는 나머지를 가져갈게.” zu Hause는 “집에, 집에서”라는 뜻의 고정적인 장소 표현이다. 여기서는 이동의 목적지가 아니라, Rest를 남겨 두는 장소를 나타낸다. zu Hause는 “집에 있는 상태”를 말하고, 집으로 이동한다는 뜻의 nach Hause와 구별된다. 예: Ich bin zu Hause. — “나는 집에 있어.” 전체적으로 Lass(두고 가라) + den Rest(나머지를) + zu Hause(집에)로 이루어져 “나머지는 집에 두고 가.”라는 뜻이 된다. 앞의 명령과 연결하면 필요한 것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집에 남겨 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Lass [목적어] zu Hause.

  8. Ich kann die Jacke anziehen, statt sie einzupacken.

    나는 재킷을 싸는 대신 입고 갈 수 있어.

    Ich kann
    나는 …할 수 있어
    die Jacke
    재킷
    anziehen
    입다
    statt
    대신
    sie
    그것을
    einzupacken
    싸다
    자세한 설명

    Ich kann: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n은 조동사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가능·능력을 나타낸다. 조동사와 함께 쓰인 본동사는 보통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온다. 예: Ich kann warten. — 나는 기다릴 수 있어. die Jacke: Jacke는 재킷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die는 여기서 정관사와 함께 쓰인 단수 형태다. 문장에서는 anziehen의 목적어이다. 여성 단수의 대격 정관사도 die이므로, 이 형태만으로는 주격과 대격이 구별되지 않는다. anziehen: 기본형은 분리 동사 anziehen이며, 여기서는 옷을 ‘입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kann 뒤에서는 분리하지 않은 부정사 anziehen이 문장 끝에 온다. 조동사 없이 말하면 Ich ziehe die Jacke an.처럼 활용된 동사와 분리되는 구조가 된다. statt: 앞의 선택 대신 다른 선택을 제시하는 말로, 여기서는 ‘~하는 대신’이라는 뜻이다. 뒤의 sie einzupacken과 결합해 ‘그것을 싸 넣는 대신’이라는 대조를 만든다. statt는 부정 자체가 아니라 두 행동 중 대안을 나타낸다. 예: Ich trinke Tee statt Kaffee. — 나는 커피 대신 차를 마셔. sie: 여기서는 소문자로 쓰인 3인칭 여성 단수 대격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앞의 die Jacke를 가리킨다. 따라서 sie einzupacken은 ‘그 재킷을 싸 넣는 것’이다. 같은 형태의 sie라도 문맥에 따라 여성 단수 주격이나 복수형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목적어 위치와 앞의 재킷이라는 해석이 함께 역할을 정한다. 예: Ich sehe die Tasche und nehme sie. — 나는 가방을 보고 그것을 가져간다. einzupacken: 기본형은 분리 동사 einpacken이며, 여기서는 물건을 싸서 넣다라는 뜻이다. zu가 붙은 부정사에서는 분리 접두사 ein-과 어간 사이에 zu가 들어가 einzupacken이 된다. 예: Ich versuche, die Bücher einzupacken. — 나는 책들을 싸 넣으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Ich kann이 가능한 행동을 제시하고, die Jacke anziehen이 첫 번째 행동인 ‘재킷을 입다’를 나타낸다. statt sie einzupacken은 그 재킷을 싸 넣는 행동을 대안으로 제시하므로, 문장 전체는 ‘재킷을 싸서 챙기는 대신 입고 갈 수 있어’라는 뜻이 된다. 이 구조는 Ich kann A, statt B zu tun — ‘B하는 대신 A할 수 있어’로 재사용할 수 있다.

  9. Das sollte helfen, ohne dass du alles neu packen musst.

    그러면 네가 전부 다시 싸지 않아도 도움이 될 거야.

    Das
    그러면
    sollte
    ~할 것이다
    helfen
    도움이 되다
    ohne dass
    ~하지 않아도
    du
    너는
    alles
    전부
    neu
    다시
    packen
    싸다
    musst
    ~해야 한다
    자세한 설명

    Das는 앞 문장의 제안이나 상황 전체를 가리키는 지시 표현으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의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독일어 das는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수도 있고 문맥 전체를 가리킬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특정 명사 하나를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sollte는 sollen의 3인칭 단수형이며, sollen의 과거형과 접속법 II형이 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명령이라기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 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는 예상에 가깝습니다. 예: Das sollte funktionieren. — ‘그것은 잘 작동할 거야.’ helfen은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의 원형입니다. sollte helfen에서는 sollte가 활용되고 helfen은 원형으로 옵니다. 도움을 받는 대상은 흔히 jemandem helfen처럼 여격으로 나타냅니다. ohne dass는 ‘~하지 않고’, 문맥에 따라 ‘~하지 않아도’라는 뜻의 종속절을 시작합니다. 이 표현 뒤의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옵니다. ohne zu + 동사원형도 쓸 수 있지만, 그것은 보통 주절과 종속절의 주어가 같을 때 사용합니다. 여기서는 주절의 주어가 Das, 종속절의 주어가 du로 다르므로 ohne dass가 적절합니다. du는 비격식적인 2인칭 단수 주어인 ‘너’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성별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격에 따라 dir, dich 등으로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주어이므로 du입니다. alles는 ‘모든 것’, 문맥상 ‘전부’를 뜻하는 대명사입니다. 여러 물건을 하나씩 열거하지 않고 그 전체를 가리킵니다. 예: Ich nehme alles. — ‘나는 전부 가져간다.’ neu는 여기서 ‘새로’ 또는 ‘다시’라는 뜻으로 packen을 수식합니다. 따라서 포장이나 짐 꾸리기를 다시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형용사로 쓰일 때의 ‘새로운’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동작의 방식을 나타냅니다. packen은 ‘싸다, 짐을 꾸리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앞 문맥의 재킷을 가방에 넣는 상황과 연결하면 여기서는 ‘짐을 다시 싸다’로 이해됩니다. neu packen은 ‘다시 싸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musst는 müss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du musst는 ‘너는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 Du musst warten.은 ‘너는 기다려야 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종속절 끝에 와서 du ... musst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Das sollte helfen은 ‘그러면 도움이 될 거야’이고, ohne dass du alles neu packen musst는 ‘네가 전부 다시 싸야 하는 일 없이’ 또는 자연스럽게 ‘네가 전부 다시 싸지 않아도’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네가 전부 다시 싸지 않아도 도움이 될 거야’가 됩니다. ohne dass 절에서는 du가 주어이고 활용된 동사 musst가 절 끝에 옵니다.

  10. Jetzt liegt das Gewicht unter dem Limit.

    이제 무게가 제한보다 적어.

    Jetzt
    이제
    liegt
    놓여 있다; 위치하다
    Gewicht
    무게
    unter dem Limit
    제한보다 적게
    자세한 설명

    Jetzt는 ‘이제’라는 뜻으로, 현재 시점이나 현재 상황으로의 전환을 나타낸다. 시간 표현으로 문장 앞에 놓일 수 있으며, 여기서는 앞선 상태와 달리 현재는 무게가 제한 아래에 있다는 뜻을 이끈다. liegt는 lieg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liegen – lag – hat gelegen처럼 활용하며, 기본적으로 어떤 것이 놓여 있거나 특정 상태·위치에 있음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무게가 놓여 있다는 뜻보다, 측정된 무게가 어떤 기준보다 낮은 상태라는 뜻이다. legen(놓다)은 무언가를 놓는 동작이고, liegen은 그 결과로 놓여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예: Das Buch liegt auf dem Tisch.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Gewicht는 ‘무게’를 뜻하는 중성 명사로, 기본형은 das Gewicht이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물건의 측정된 무게를 가리키므로 das Gewicht처럼 정관사와 함께 쓰였다. 복수형은 die Gewichte이다. 예: Das Gewicht ist zu hoch. — 무게가 너무 높다. unter dem Limit은 ‘제한보다 아래에’, 즉 ‘제한보다 적게’라는 뜻이다. unter가 정지된 위치나 기준과의 관계를 나타낼 때는 3격을 취하므로, 중성 명사 das Limit이 dem Limit이 된다. 움직임을 나타내어 ‘어떤 곳 아래로’라고 할 때에는 4격을 쓸 수 있다. 여기서는 움직임이 아니라 무게와 제한의 수치 관계를 말하므로 dem이 사용되었다. Limit는 허용되는 최대 기준이나 한계를 뜻한다. 전체적으로 Jetzt liegt das Gewicht unter dem Limit.은 jetzt(이제) + liegt(…인 상태이다) + das Gewicht(무게) + unter dem Limit(제한 아래에)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이제 무게가 제한보다 적어’이며, 무게가 허용 한도를 넘지 않는 현재 상태를 말한다.

  11. Dann können wir los, ohne den Koffer am Schalter zu öffnen.

    그럼 카운터에서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 떠날 수 있겠네.

    Dann
    그럼, 그러면
    können wir
    우리는 ~할 수 있다
    los
    떠나서, 출발하여
    ohne
    ~없이
    Koffer
    여행 가방, 캐리어
    Schalter
    카운터
    zu öffnen
    열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판단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럼/그러면”이다. 앞 문장에서 무게가 제한보다 적다는 내용에 이어 가능한 일을 말한다.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동사 können의 현재형이고 wir는 “우리”라는 주어이다. 이 조합은 여기서 “우리는 ~할 수 있다”를 나타낸다. können이 조동사로 다른 동사와 함께 쓰일 때 그 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원형으로 온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Dann이 첫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에 können이 주어 wir보다 먼저 와서 두 번째 자리에 있다. los는 여기서 “느슨한”이라는 뜻이 아니라 떠나거나 출발하는 상태를 나타낸다. können ... los는 구어적으로 “출발할 수 있다/이제 떠나도 된다”라는 뜻이다. 예: Wir können los. — 우리는 이제 출발해도 된다. ohne은 어떤 행동이 일어나지 않은 채 다른 행동이 이루어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지 않고”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ohne ... zu + 동사원형 구조를 이룬다. 예: Sie ging, ohne sich zu verabschieden. — 그녀는 작별 인사를 하지 않고 갔다. Koffer는 “여행 가방, 캐리어”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Koffer이다. 여기서는 den Koffer로 쓰여 öffnen의 직접 목적어가 된다. 남성 단수 정관사 der는 대격에서 den으로 바뀐다. 예: Ich nehme den Koffer. — 나는 여행 가방을 가져간다. Schalter는 여기서 업무를 처리하는 “카운터”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Schalter이다. am Schalter는 an dem Schalter의 축약형으로, 여기서는 “카운터에서”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zu öffnen은 동사 öffnen(열다)의 zu 부정사형이다. 여기서 öffnen의 목적어는 den Koffer이고, ohne den Koffer ... zu öffnen은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라는 뜻을 만든다. 예: Er versucht, die Tür zu öffnen. — 그는 문을 열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Dann können wir los는 “그럼 우리는 출발할 수 있겠네”를, ohne den Koffer am Schalter zu öffnen은 “카운터에서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카운터에서 여행 가방을 열지 않고 떠날 수 있겠네”라는 의미이다.

문법 포인트

Trennbare Verben im Imperativ: Verb + ... + Präfix

Nimm Sachen mit.

님 자헨 밋.

물건들을 가져가.

분리 동사 mitnehmen은 명령형에서 접두사 mit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zu + Infinitiv

zu öffnen

츠 외프넨

열기

일부 표현 뒤에서는 동사원형 앞에 zu를 붙여 목적이나 행동을 나타냅니다.

독일어 어휘

bei Bedarf 구
바이 버다르프 필요하면

Du kannst ihn jetzt bei Bedarf neu packen.

Gepäckgrenze 명사
거펙그렌체 수하물 한도

Die Gepäckgrenze ist wirklich streng.

Gewichtslimit 명사
거뷔히츠리밋 무게 제한

Wenn das Gewichtslimit deines Rucksacks es erlaubt.

herausnehmen 동사
헤라우스네멘 꺼내다

Ich muss etwas herausnehmen.

Koffer 명사
코퍼 여행 가방

Mein Koffer kommt mir schwer vor.

Limit 명사
리밋 제한, 한도

Er ist über dem Limit.

losgehen 동사
로스게엔 떠나다, 출발하다

Bevor wir losgehen.

neu packen 구
노이 파켄 다시 싸다

Du kannst ihn jetzt bei Bedarf neu packen.

Rucksack 명사
룩작 배낭

Pack die schweren Sachen in deinen Rucksack.

schwer 형용사
슈베어 무거운

Mein Koffer kommt mir schwer vor.

streng 형용사
슈트렝 엄격한

Die Gepäckgrenze ist wirklich streng.

wiegen 동사
비겐 무게를 재다 Wiegen

Wiegen wir ihn, bevor wir losgeh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아마 책들이 가장 큰 문제일 거야.

정답 보기Die Bücher sind wahrscheinlich das Hauptproblem.

나머지는 집에 두고 가.

정답 보기Lass den Rest zu Hause.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제한, 한도

정답 보기Limit

무게를 재다

정답 보기Wiegen

떠나다, 출발하다

정답 보기losgehen

무거운

정답 보기sch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