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후 업무 집중력 되찾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fter lunch at work, two adults discuss how to regain focus by reviewing notes, choosing the next priority, and reducing distractions..

KO → DE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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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업무 집중력 되찾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Nach dem Mittagessen habe ich das Gefühl, völlig den Bezug zur Aufgabe verloren zu haben.

나흐 뎀 미타크에센 하베 이히 다스 게퓔, 푈리히 덴 베추크 추어 아우프가베 페어로어렌 추 하벤. 점심을 먹고 나면 그 일에 대한 감각이 완전히 끊긴 느낌이야.
B

Beginne mit einer kurzen Wiederholung, statt direkt mit dem schwierigsten Teil anzufangen.

버기네 밋 아이너 쿠어첸 비더홀룽, 슈타트 디렉트 밋 뎀 슈비어릭스텐 타일 안추팡엔. 가장 어려운 부분부터 바로 시작하지 말고, 간단히 복습하는 것부터 시작해.
A

Ich habe den Schwung verloren, weil wir mitten in der Analyse eine Pause gemacht haben.

이히 하베 덴 슈붕 페어로어렌, 바일 비어 미텐 인 데어 아날뤼제 아이네 파우제 게마흐트 하벤. 분석 중간에 우리가 멈췄기 때문에 흐름을 잃었어.
B

Schau dir die letzte Notiz an und wähle die nächste Priorität aus.

샤우 디어 디 레츠테 노티츠 안 운트 베엘레 디 넥스테 프리오리테트 아우스. 마지막 메모를 보고 다음 우선순위를 정해.
A

Der nächste Schritt ist, zu prüfen, ob die Zahlen mit der Quelldatei übereinstimmen.

데어 넥스테 슈리트 이스트, 추 프뤼펜, 옵 디 차일렌 밋 데어 크벨다타이 위버아인슈팀멘. 다음 단계는 숫자가 원본 파일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거야.
B

Damit hast du einen klaren Punkt, an dem du wieder anfangen kannst.

다밋 하스트 두 아이넨 클라렌 풍크트, 안 뎀 두 비더 안팡엔 칸스트. 그렇게 하면 네가 어디에서 다시 시작할지 분명해져.
A

Ich muss auch die Chat-Apps schließen, weil ich ständig abgelenkt werde.

이히 무스 아우흐 디 챗앱스 슐리센, 바일 이히 슈텐디히 압겔렝크트 베어데. 나는 계속 집중이 흐트러지니까 채팅 앱도 닫아야겠어.
B

Lass sie geschlossen, während du ungestört arbeitest, und prüfe danach deine Nachrichten.

라스 지 게슐로센, 베어렌트 두 운게슈퇴어트 아어바이테스트, 운트 프뤼페 다나흐 다이네 나흐리히텐. 집중해서 일하는 동안에는 앱을 닫아 두고, 그다음에 메시지를 확인해.
A

Das klingt machbar. Ich kann meine Konzentration nach und nach wieder aufbauen.

다스 클링트 마흐바어. 이히 칸 마이네 콘첸트라치온 나흐 운트 나흐 비더 아우프바우엔. 그 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조금씩 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겠어.
B

Fang dort an, dann sollte sich der Rest weniger schwer anfühlen.

팡 도어트 안, 단 졸테 지히 데어 레스트 베니거 슈베어 안퓔렌. 거기서 시작하면 나머지는 덜 부담스럽게 느껴질 거야.

문장 설명

  1. Nach dem Mittagessen habe ich das Gefühl, völlig den Bezug zur Aufgabe verloren zu haben.

    점심을 먹고 나면 그 일에 대한 감각이 완전히 끊긴 느낌이야.

    Nach dem Mittagessen
    점심 식사 후에
    das Gefühl
    느낌
    völlig
    완전히
    den Bezug
    연결감
    Aufgabe
    과제
    verloren
    잃은
    자세한 설명

    Nach dem Mittagessen은 ‘점심 식사 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nach는 여기서 뒤의 명사구를 시간적으로 ‘~ 후에’라는 뜻으로 연결하며, dem Mittagessen은 das Mittagessen의 여격 형태이다. das Gefühl은 여기서 ‘느낌’ 또는 ‘~라는 느낌’이다. das Gefühl haben, ... zu ...는 뒤에 그 느낌의 내용을 붙이는 유용한 구조다. 이 문장에서는 그 내용이 뒤의 völlig den Bezug zur Aufgabe verloren zu haben이다. 이 구조에서는 고정된 표현으로 das Gefühl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völlig는 ‘완전히’라는 뜻의 강조 부사다. 여기서는 과제와의 연결을 잃은 정도가 완전하다는 뜻을 더한다. ganz도 문맥에 따라 비슷한 뜻으로 쓰일 수 있지만, 실제 문장에 쓰인 형태는 völlig이다. den Bezug의 기본 명사는 der Bezug이며, 여기서는 어떤 대상과의 연결이나 관련성을 뜻한다. den Bezug zu etwas verlieren은 ‘무언가와의 연결을 잃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zur Aufgabe와 결합해 과제와의 연결을 잃는다는 의미가 된다. Aufgabe는 ‘과제, 해야 할 일’이라는 여성 명사다. zur는 zu der가 결합한 형태이므로 Bezug zur Aufgabe는 ‘과제와의 연결’이라는 구조다. 이 문맥에서 Aufgabe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그 일 또는 과제를 가리킨다. verloren은 verlieren(잃다)의 과거분사다. 형태 변화는 verlieren – verlor – verloren이다. 여기서는 verloren zu haben이라는 완료 부정사 구조의 일부로, 연결을 잃은 일이 기준 시점보다 먼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낸다. den Bezug verlieren에서는 과제와의 연결을 잃는다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habe ich das Gefühl은 ‘나는 ~라는 느낌이 든다’를 만들고, völlig den Bezug zur Aufgabe verloren zu haben은 그 느낌의 내용을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점심 식사 후에는 그 일에 대한 감각 또는 연결이 완전히 끊긴 느낌이 든다’라는 뜻이다. 문장의 주어는 ich이다.

  2. Beginne mit einer kurzen Wiederholung, statt direkt mit dem schwierigsten Teil anzufangen.

    가장 어려운 부분부터 바로 시작하지 말고, 간단히 복습하는 것부터 시작해.

    Beginne
    시작해
    kurzen
    짧은
    Wiederholung
    복습
    direkt
    바로
    schwierigsten
    가장 어려운
    Teil
    부분
    statt … anzufangen
    …하는 대신
    자세한 설명

    Beginne는 beginnen(시작하다)의 명령형 2인칭 단수형이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시작해”라고 말할 때 쓰며, 공손한 명령이나 복수 대상에는 다른 형태가 필요하다. 예: Beginne mit der ersten Aufgabe. — “첫 번째 과제부터 시작해.” kurzen은 형용사 kurz(짧은)의 변화형으로, 여기서는 Wiederholung을 꾸민다. einer와 함께 쓰인 여성 단수 3격 형태의 명사구 안에서 형용사가 kurzen이 된다. kurz는 길이나 시간이 짧다는 뜻이며, 이 문장에서는 복습의 분량이나 시간이 많지 않다는 의미다. Wiederholung은 wiederholen(반복하다, 복습하다)과 관련된 명사로, 여기서는 이미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복습”을 뜻한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한다. 예: Eine Wiederholung hilft. — “복습은 도움이 된다.” direkt는 “바로, 곧장”이라는 부사다. 여기서는 다음 단계로 중간 과정 없이 곧장 들어가는 방식을 나타낸다. 뒤의 anfangen과 결합되어 “바로 시작하다”라는 뜻을 이룬다. schwierigsten은 형용사 schwierig(어려운)의 최상급 형태다. 기본 비교는 schwierig — schwieriger — am schwierigsten 또는 명사를 꾸미는 최상급 형태 der schwierigste Teil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 최상급 명사구의 3격 형태인 mit dem schwierigsten Teil 안에 있으므로 schwierigsten이 쓰였다. 즉 단순히 “어려운 부분”이 아니라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Teil은 “부분, 일부”라는 명사다. 여기서는 전체 과제나 내용 가운데 한 부분을 가리키며, mit 뒤의 3격 형태 dem schwierigsten Teil로 나타난다. 예: Dieser Teil ist schwierig. — “이 부분은 어렵다.” statt ... anzufangen은 “...하는 대신에”라는 대조 구조다. statt 뒤에 zu 부정사가 와서 대체되는 행동을 나타내며, anfangen(시작하다)은 분리 동사이므로 zu가 들어간 부정사형이 anzufangen이 된다. 여기서는 direkt mit dem schwierigsten Teil anzufangen 전체가 “가장 어려운 부분부터 바로 시작하는 것”을 뜻한다. 예: Statt zu warten, beginne ich. — “기다리는 대신 나는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Beginne mit einer kurzen Wiederholung은 “간단한 복습부터 시작해”라는 명령이다. 이어지는 statt direkt mit dem schwierigsten Teil anzufangen은 그 방법과 대조하여 “가장 어려운 부분부터 바로 시작하지 말고”라는 뜻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장 어려운 부분부터 바로 시작하지 말고, 간단히 복습하는 것부터 시작해”라는 의미가 된다.

  3. Ich habe den Schwung verloren, weil wir mitten in der Analyse eine Pause gemacht haben.

    분석 중간에 우리가 멈췄기 때문에 흐름을 잃었어.

    Ich
    나는
    den Schwung
    흐름, 탄력
    verloren
    잃었다
    weil
    …이기 때문에
    wir
    우리는
    mitten in
    …의 한가운데에
    Analyse
    분석
    eine Pause gemacht … haben
    휴식을 취했다
    자세한 설명

    Ich은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주어가 ich일 때 현재형 동사는 보통 1인칭 단수 형태를 취한다. 예: Ich lerne Deutsch. — 나는 독일어를 배운다. den Schwung의 핵심 명사는 Schwung이며 여기서는 ‘흐름’이나 ‘탄력’이라는 뜻이다. der Schwung은 남성 명사이고, 문장에서 verlieren의 직접목적어이므로 남성 단수 대격 형태인 den Schwung가 된다. 이 표현은 실제 물리적 추진력뿐 아니라 작업이나 대화의 진행 흐름에도 쓸 수 있다. 예: Wir haben den Schwung verloren. — 우리는 흐름을 잃었다. verloren은 verlieren(잃다)의 과거분사이다. 여기서는 haben ... verloren이라는 현재완료를 이루어 ‘잃었다’라는 이미 일어난 일을 나타낸다. verlier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는 verliert이고, 과거분사는 불규칙적으로 verloren이다. weil은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를 뜻한다. weil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가는 것이 중요한 재사용 규칙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haben이 이유절의 마지막에 온다. wir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이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분석을 하다가 멈춘 주체를 가리킨다. 주어가 wir이면 현재형 동사는 1인칭 복수 형태를 취한다. 예: Wir machen eine Pause. — 우리는 휴식을 취한다. mitten in은 어떤 장소나 과정의 ‘한가운데에’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mitten in der Analyse가 ‘분석 중간에’라는 뜻을 만든다. Analyse는 여성 명사 die Analyse이고, 정적인 위치나 과정의 범위를 나타내는 in 뒤에서 여성 단수 여격 der Analyse가 쓰였다. 이 문맥의 mitten은 실제 공간의 가운데뿐 아니라 활동의 진행 중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Analyse는 ‘분석’이라는 여성 명사이다. 관사와 함께 기본형은 die Analyse이며, 이 문장에서는 in 뒤의 여격 형태인 der Analyse 안에 나타난다. 예: mitten in der Arbeit — 일하는 중간에. eine Pause gemacht와 haben은 함께 eine Pause machen(휴식을 취하다)이라는 표현의 현재완료형을 이룬다. gemacht는 machen(하다)의 과거분사이고, haben은 wir에 맞는 현재형 조동사이다. 직역에 가까운 ‘휴식을 하나 했다’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했다’라고 이해한다. eine Pause에서 eine은 여성 단수 대격 형태의 부정관사이며, 여기서는 휴식이라는 한 번의 휴식 행위를 가리키는 표현의 일부이지 단순한 숫자 설명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 예: Sie hat eine Pause gemacht. — 그녀는 휴식을 취했다. 전체적으로 Ich habe den Schwung verloren은 ‘나는 흐름을 잃었다’라는 결과를 말한다. 이어지는 weil절의 wir mitten in der Analyse eine Pause gemacht haben은 그 이유를 설명하며, ‘우리가 분석 중간에 휴식을 취했기 때문에’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가 분석 중간에 멈췄기 때문에 흐름을 잃었어’가 된다. 이 표현은 학습, 작업, 대화처럼 진행의 탄력이 끊긴 상황에 재사용할 수 있다.

  4. Schau dir die letzte Notiz an und wähle die nächste Priorität aus.

    마지막 메모를 보고 다음 우선순위를 정해.

    Schau dir … an
    살펴봐
    letzte
    마지막의
    Notiz
    메모
    wähle … aus
    선택해
    nächste
    다음의
    Priorität
    우선순위
    자세한 설명

    Schau dir ... an은 “~을 살펴봐”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명령 표현이다. 기본형은 분리 동사 sich etwas anschauen(무언가를 살펴보다)이며, 여기서는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 Schau가 문장 앞에 오고 분리된 접두사 an이 문장 끝에 온다. dir는 살펴보는 대상이 아니라, 이 표현에서 행동과 관련된 2인칭 단수 여격 대명사이다. 예: Schau dir das an. — “그것을 살펴봐.” letzte는 여기서 “마지막의”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letzt이고, die letzte Notiz에서 여성 단수 대격 명사 Notiz를 꾸미므로 letzte 형태가 쓰인다. letzte 자체가 수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며, 관사와 명사의 문법적 조건에 맞춰 형태가 정해진다. 예: die letzte Seite — “마지막 페이지”. Notiz는 “메모, 기록”을 뜻하는 여성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die letzte Notiz가 Schau dir ... an에서 살펴보는 대상을 이룬다. 복수형은 Notizen이다. wähle ... aus는 “선택해, 정해”라는 뜻의 분리 동사 표현이다. 기본형은 auswählen(선택하다)이며, wähle는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이다. 분리 접두사 aus가 문장 끝으로 이동한다. 예: Wähle eine Option aus. — “선택지 하나를 골라.” 여기서 aus는 앞의 wähle와 함께 이해해야 하며, 인접한 명사만의 의미가 아니다. nächste는 여기서 “다음의”라는 뜻이다. die nächste Priorität에서 여성 단수 대격 명사 Priorität를 꾸미므로 nächste 형태가 된다. 이 문맥의 nächst-는 순서상 이어지는 항목을 나타내며, 공간적 거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näher(더 가까운)와 am nächsten(가장 가까운)은 형용사 nah의 비교급과 최상급 표현이지, 이 문맥의 nächste에서 만든 비교 형태가 아니다. 예: Der nächste Schritt ist klar. — “다음 단계는 분명해.” Priorität는 “우선순위”를 뜻하는 여성 명사다. die nächste Priorität는 “다음 우선순위”이고, 이 명사구는 wähle ... aus에서 선택되는 대상을 나타낸다. 복수형은 Prioritäten이다. 전체적으로 Schau dir die letzte Notiz an은 “마지막 메모를 살펴봐”이고, wähle die nächste Priorität aus는 “다음 우선순위를 정해”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마지막 메모를 보고 다음 우선순위를 정해.”라는 뜻이 된다. 두 명령은 모두 한 사람에게 하는 비격식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5. Der nächste Schritt ist, zu prüfen, ob die Zahlen mit der Quelldatei übereinstimmen.

    다음 단계는 숫자가 원본 파일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거야.

    nächste
    다음의
    Schritt
    단계
    ist
    이다
    zu prüfen
    확인하다
    ob
    ~인지
    Zahlen
    숫자들
    Quelldatei
    원본 파일
    übereinstimmen
    일치하다
    자세한 설명

    nächste는 여기서 순서상 ‘다음의’라는 뜻으로 Schritt를 꾸밉니다. nah(가까운)의 비교형은 näher, 최상급은 am nächsten이며, nächste는 문맥에 따라 ‘다음의’ 또는 ‘가장 가까운’ 뜻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계의 순서를 나타냅니다. Der라는 정관사 뒤의 남성 단수 주격 명사 Schritt에 맞춰 형용사 어미가 -e가 됩니다. Schritt는 ‘단계’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Schritte입니다. 예: Der erste Schritt ist wichtig. — 첫 단계가 중요합니다. ist는 동사 sei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Der nächste Schritt를 뒤의 내용과 연결하여 ‘~이다’라는 뜻을 냅니다. sein은 주어에 따라 ich bin, du bist, er/sie/es ist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zu prüfen은 동사 prüfen(확인하다, 점검하다)에 zu를 붙인 부정사입니다. Der nächste Schritt ist, zu prüfen ...처럼 ‘다음 단계는 …을 확인하는 것이다’라는 구조를 만들며, 여기서 zu가 붙은 부정사는 행할 일을 나타냅니다. 예: Es ist wichtig, die Daten zu prüfen. —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ob는 종속절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인지’를 뜻합니다. ob절에서는 정동사가 보통 절 끝에 옵니다. 예: Ich weiß nicht, ob er kommt. — 나는 그가 오는지 모릅니다. Zahlen은 명사 Zahl(숫자)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여러 숫자를 뜻합니다. Zahlen이 ob절의 주어이므로 뒤의 정동사 übereinstimmen도 복수 주어에 맞는 형태입니다. 단수는 eine Zahl, 복수는 Zahlen입니다. Quelldatei는 ‘원본 파일’이라는 합성 명사입니다. Quelle(원천, 원본)와 Datei(파일)가 결합한 형태이며, 독일어 합성 명사의 성은 보통 마지막 구성 요소가 결정하므로 die Quelldatei입니다. mit은 여기서 여격을 요구하므로 die Quelldatei가 mit der Quelldatei가 됩니다. übereinstimmen은 ‘일치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숫자들이 원본 파일과 일치하는지를 말합니다. 현재형에서 주어가 복수이면 Die Zahlen stimmen überein처럼 활용되며, übereinstimmen은 분리 가능한 동사입니다. 다만 이 문장의 ob절 끝에서는 부정사가 아니라 정동사이며, 복수 주어 die Zahlen에 맞는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가 부정사와 겉으로 같을 뿐입니다. 예: Die Angaben stimmen überein. — 정보가 일치합니다. 전체 구조는 Der nächste Schritt ist, zu prüfen, ob ...입니다. 즉 Der nächste Schritt는 ‘다음 단계’, ist는 ‘~이다’, zu prüfen은 ‘확인하는 것’, 그리고 ob die Zahlen mit der Quelldatei übereinstimmen은 ‘숫자가 원본 파일과 일치하는지’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음 단계는 숫자가 원본 파일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거야’라는 뜻입니다.

  6. Damit hast du einen klaren Punkt, an dem du wieder anfangen kannst.

    그렇게 하면 네가 어디에서 다시 시작할지 분명해져.

    Damit
    그렇게 하면
    hast du
    너는 가지고 있다
    einen
    어떤
    klaren
    분명한
    Punkt
    지점, 기준점
    an dem
    그 지점에서
    wieder
    다시
    anfangen
    시작하다
    kannst
    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Damit는 여기서 앞서 말한 방법이나 조치를 가리키며 ‘그렇게 하면/그렇게 해서’라는 뜻이다. 단독으로 새로운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어라기보다, 앞선 내용과 이어지는 방식·결과를 나타내는 부사로 쓰였다. hast du에서 hast는 동사 hab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소유만이 아니라 ‘가지고 있다, 마련되어 있다’라는 뜻으로 어떤 기준점이 생긴 상태를 나타낸다. 예: Du hast einen Plan. — 너에게 계획이 있어. einen은 남성 단수 명사 앞의 부정관사 대격형이다. 이 관사 자체가 실제로 ‘하나’라는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Punkt가 hast의 목적어임을 표시한다. klaren은 형용사 klar의 이 문맥의 형태로, einen 뒤의 남성 단수 대격 명사 Punkt를 꾸민다. klar는 여기서 시각적으로 맑다는 뜻보다 ‘명확한, 분명한’이라는 뜻이다. 비교하면 klar — klarer — am klarsten은 ‘분명한 — 더 분명한 — 가장 분명한’이다. Punkt는 ‘점’에서 확장되어, 계획이나 작업에서의 ‘지점, 기준점, 시작점’을 뜻할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실제 장소라기보다 다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분명한 기준점을 가리킨다. 예: Das ist ein guter Ausgangspunkt. — 이것은 좋은 출발점이야. an dem은 앞의 Punkt를 받는 관계 표현이다. 여기서 an은 위치를 나타내므로 관계대명사 dem과 함께 ‘그 지점에서/그 지점에’라는 뜻이 된다. dem은 남성 단수 또는 중성 단수의 3격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앞의 남성 단수 명사 Punkt와 연결된다. 관계절의 패턴은 ein Punkt, an dem ...처럼 사용할 수 있다. wieder는 ‘다시’라는 뜻의 부사다. 반복되는 행동을 표시하며, 여기서는 시작하는 일이 다시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더한다. anfangen은 ‘시작하다’라는 동사이다. 분리동사 anfangen의 부정사 형태가 kannst 뒤에 그대로 놓였다. 현재형에서는 ich fange an, du fängst an처럼 활용된 부분과 분리되는 점을 익혀 둘 수 있다. 예: Wir fangen morgen an. — 우리는 내일 시작해. kannst는 조동사 könn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뒤의 anfangen과 결합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를 만든다. 조동사가 있는 절에서는 본동사의 부정사 anfangen이 절의 끝에 놓인다. 예: Du kannst später anfangen. — 너는 나중에 시작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Damit가 앞서 말한 방식의 결과를 연결하고, hast du einen klaren Punkt가 ‘너에게 분명한 기준점이 있다’를 나타낸다. 이어지는 an dem du wieder anfangen kannst는 그 기준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렇게 하면 네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분명한 지점이 생겨’라는 뜻이며, 제시된 번역처럼 어디에서 다시 시작할지가 분명해진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7. Ich muss auch die Chat-Apps schließen, weil ich ständig abgelenkt werde.

    나는 계속 집중이 흐트러지니까 채팅 앱도 닫아야겠어.

    Ich muss
    나는 …해야 해
    auch
    또한, …도
    Chat-Apps
    채팅 앱
    schließen
    닫다
    weil
    …하니까, …이므로
    ständig
    계속, 끊임없이
    abgelenkt werde
    집중이 흐트러지다
    자세한 설명

    Ich muss는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müssen이 실제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주어 ich에 맞는 현재형 muss가 쓰였다. 뒤의 동사는 기본형으로 둔다. 예문: Ich muss heute arbeiten. — 나는 오늘 일해야 해. auch는 “또한, …도”라는 뜻으로, 앞에서 언급된 것에 같은 내용을 더한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닫아야 하는 대상에 채팅 앱도 포함된다는 의미를 보탠다. 위치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die Chat-Apps 앞에서 그 명사구를 추가 대상으로 만든다. Chat-Apps는 “채팅 앱들”이라는 복수 명사다. 단수는 die Chat-App, 복수는 die Chat-Apps이며, 영어식 복수형이 독일어 명사 안에 정착한 형태다. 정관사도 복수형에서 die를 쓴다. 예문: Die Chat-Apps sind geschlossen. — 채팅 앱들이 닫혀 있다. schließen은 “닫다”라는 동사 기본형이다. muss 뒤에서는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schließen이 오며, die Chat-Apps가 닫히는 대상이다. 따라서 Ich muss die Chat-Apps schließen은 “나는 채팅 앱들을 닫아야 한다”가 된다. weil은 이유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 …하니까, …이므로”에 해당한다. weil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으로 간다. 여기서는 이유가 뒤에 이어진다. 예문: Ich bleibe zu Hause, weil ich krank bin. — 나는 아파서 집에 있어. ständig는 “계속, 끊임없이”라는 부사다. 이 문장에서는 집중이 흐트러지는 일이 반복적으로 계속된다는 점을 abgelenkt werde에 더한다. 단순히 한 번의 산만함을 뜻하는 말은 아니다. abgelenkt werde는 “집중이 흐트러지다”라는 의미다. ablenken은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다”이고, abgelenkt는 그 과거분사형이 형용사처럼 쓰인 형태다. werde는 werden의 현재형으로, ich에 맞는 수동 표현 ich werde abgelenkt를 만든다. 즉 화자가 누군가를 산만하게 만든다는 뜻이 아니라, 화자의 집중이 다른 곳으로 돌려지는 일을 겪는다는 뜻이다. 예문: Ich werde beim Lernen oft abgelenkt. — 나는 공부할 때 자주 집중이 흐트러져. 전체적으로 Ich muss가 필요한 행동을 제시하고, auch die Chat-Apps가 그 행동의 추가 대상을 말하며, schließen이 해야 할 행동을 완성한다. 뒤의 weil 절 ich ständig abgelenkt werde는 그 행동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뜻은 “나는 계속 집중이 흐트러지니까 채팅 앱도 닫아야겠어”이다.

  8. Lass sie geschlossen, während du ungestört arbeitest, und prüfe danach deine Nachrichten.

    집중해서 일하는 동안에는 앱을 닫아 두고, 그다음에 메시지를 확인해.

    Lass sie geschlossen
    닫아 둬
    ungestört
    방해받지 않는
    arbeitest
    일하다
    danach
    그다음에
    prüfe
    확인해
    Nachrichten
    메시지
    자세한 설명

    Lass sie geschlossen은 “그것들을 닫아 둬”라는 뜻이다. Lass는 lass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대상을 특정 상태로 계속 두라는 뜻이다. sie는 이 문장에서 앞 문맥의 채팅 앱들을 가리키며, geschlossen은 schließen에서 온 과거분사형으로 ‘닫힌 상태’를 나타낸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Lass + 목적어 + 형용사/분사이다. 예: Lass die Tür offen. — 문을 열어 둬. ungestört는 여기서 “방해받지 않고, 방해 없이”라는 뜻으로 arbeitest를 꾸민다. 형용사와 부사는 형태가 같을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일을 하는 방식이나 상태를 설명한다. 반대 의미로는 gestört(방해받는)가 있다. arbeitest는 arbeiten(일하다)의 현재형으로, du에 맞는 2인칭 단수 형태이다. während du ungestört arbeitest는 “네가 방해받지 않고 일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arbeiten의 현재형 예: Du arbeitest heute zu Hause. — 너는 오늘 집에서 일한다. danach는 “그 후에, 그다음에”라는 시간 부사이다. 앞에서 말한 일이 끝난 뒤의 순서를 가리킨다. zuerst ... danach ...처럼 순서를 이어 말할 수 있다. 예: Zuerst arbeite ich, danach prüfe ich meine Nachrichten. — 먼저 일하고, 그다음에 메시지를 확인한다. prüfe는 prüfen(확인하다, 점검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확인하라고 직접 지시한다. 평서문에서는 du prüfst가 되지만, 명령문에서는 주어 du 없이 Prüfe ...라고 한다. 예: Prüfe die E-Mail. — 이메일을 확인해. Nachrichten은 Nachricht(메시지, 소식)의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deine Nachrichten에서 확인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Nachricht는 하나의 메시지이고 Nachrichten은 여러 메시지이다. 예: Ich lese meine Nachrichten. — 나는 내 메시지들을 읽는다. 전체적으로 Lass sie geschlossen이 앱을 닫힌 상태로 유지하라는 지시를 제시하고, während du ungestört arbeitest가 그 상태를 유지할 시간 조건을 말한다. 이어서 danach가 순서를 표시하고 prüfe deine Nachrichten이 일이 끝난 뒤 메시지를 확인하라는 두 번째 지시를 제시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집중해서 일하는 동안에는 앱을 닫아 두고, 그다음에 메시지를 확인해”이다.

  9. Das klingt machbar. Ich kann meine Konzentration nach und nach wieder aufbauen.

    그 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조금씩 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겠어.

    klingt
    ~처럼 들리다
    machbar
    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Ich kann
    나는 ~할 수 있어
    Konzentration
    집중력, 집중
    nach und nach
    조금씩, 단계적으로
    aufbauen
    쌓다, 구축하다
    자세한 설명

    klingt는 klingen(들리다, ~처럼 느껴지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소리가 난다는 뜻보다 어떤 계획이나 상황이 가능해 보인다는 평가를 나타낸다. Das klingt gut.은 “그거 좋아 보이네/좋게 들리네”라는 뜻이다. machbar는 “실행할 수 있는, 가능해 보이는”이라는 형용사다. 이 문장에서는 확정적인 성공보다, 제시된 일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Das ist machbar.는 “그건 할 수 있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Ich kann에서 kann은 können(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주어 Ich에 맞는 형태다. 독일어에서 조동사 können과 함께 다른 동사를 쓸 때, 그 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온다. 예: Ich kann morgen kommen. — “나는 내일 올 수 있어.” Konzentration은 여기서 다시 회복하거나 키우려는 “집중력”을 뜻하는 여성 명사 die Konzentration이다. meine Konzentration은 aufbauen의 목적어이므로 “내 집중력”이라는 대상이 된다. 소유형 meine는 여기서 그 명사가 1개라는 점뿐 아니라, 여성 단수 목적어 형태와도 맞는다. nach und nach는 한꺼번에가 아니라 “조금씩, 단계적으로”라는 고정적인 표현이다. 과정이 점진적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덧붙인다. 예: Nach und nach wird es leichter. — “조금씩 더 쉬워질 거야.” aufbauen은 aufbauen(쌓다, 구축하다)의 부정사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쌓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을 서서히 회복하고 다시 형성한다는 뜻이다. 분리 동사이므로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쓰면 Ich baue meine Konzentration wieder auf.처럼 auf가 문장 끝으로 분리된다. 하지만 kann 뒤에서는 부정사 전체 aufbauen이 끝에 남는다. wieder는 “다시”라는 뜻으로, 이전에 있던 집중력을 되찾는 방향을 나타낸다. 따라서 meine Konzentration ... wieder aufbauen은 단순히 집중력을 새로 만든다는 말보다 “집중력을 다시 회복하다”에 가깝다. 문장 첫머리의 Das는 앞에서 언급된 상황이나 제안을 가리키는 중성 지시 표현으로, 이 입력만으로 특정한 명사를 하나로 확정할 필요는 없다. Das klingt machbar.은 “그 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전체 판단을 만든다. 이어서 Ich kann meine Konzentration nach und nach wieder aufbauen.은 화자가 자신의 집중력을 점진적으로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두 부분을 합치면 “그 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조금씩 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겠어.”가 된다.

  10. Fang dort an, dann sollte sich der Rest weniger schwer anfühlen.

    거기서 시작하면 나머지는 덜 부담스럽게 느껴질 거야.

    Fang … an
    시작해
    dort
    거기서
    dann
    그러면
    sollte
    ~일 것이다
    der Rest
    나머지
    weniger schwer
    덜 부담스럽게
    sich … anfühlen
    느껴지다
    자세한 설명

    Fang ... an은 anfangen(시작하다)의 명령형이다. anfangen은 분리 동사라서 이 문장처럼 명령문에서는 활용된 부분 Fang이 앞에 오고 분리된 요소 an이 끝에 온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Fang an!(시작해!)이다. 명령의 대상인 주어는 문맥상 청자이므로 따로 쓰이지 않는다. dort는 여기서 ‘거기서’라는 장소를 가리킨다. Fang dort an은 ‘거기서 시작해’라는 뜻으로, dort가 시작하는 장소를 구체화한다. dann은 앞의 행동에 이어지는 결과를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그러면’에 해당한다. 장소를 나타내는 dort와 달리 문장 사이의 순서를 연결한다. sollte는 sollen의 3인칭 단수형이며, 형태만 보면 sollen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고 문맥에 따라 접속법 II 형태로도 쓰일 수 있다. 여기서는 의무를 강하게 나타내는 ‘해야 했다’가 아니라, 앞의 행동 뒤에 결과가 예상된다는 ‘~일 것이다/~일 거야’의 의미이다. 주어 der Rest가 3인칭 단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인다. 현재형의 주요 형태는 soll(1·3인칭 단수), sollst(2인칭 단수), sollen(복수)이다. der Rest에서 Rest는 ‘나머지, 남은 부분’이라는 남성 명사이고, der는 그 명사의 정관사이다. 여기서는 앞의 시작 이후 남아 있는 일을 가리킨다. Rest의 복수형은 Reste이다. weniger schwer는 ‘덜 부담스럽게/덜 힘들게’라는 뜻이다. schwer는 여기서 물리적 무게가 아니라 일이 감당하기 어렵다는 의미이고, weniger가 그 정도를 낮춘다. weniger는 wenig(적은)의 비교 형태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schwer의 정도를 ‘덜’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예: Die Aufgabe wirkt weniger schwer. — 그 과제는 덜 어려워 보인다. sich ... anfühlen은 ‘~하게 느껴지다’라는 재귀적 표현이다. 기본형은 sich anfühlen이고, 분리 동사이므로 현재형 평서문에서는 Der Rest fühlt sich ... an처럼 fühlt와 an이 갈라진다. 여기의 sich는 주어인 der Rest에 맞는 재귀 대명사이다. 예: Der Anfang fühlt sich schwer an. — 시작 부분은 힘들게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Fang dort an은 ‘거기서 시작해’를 뜻하고, dann sollte sich der Rest weniger schwer anfühlen은 ‘그러면 나머지는 덜 부담스럽게 느껴질 거야’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거기서 시작하면 나머지는 덜 부담스럽게 느껴질 거야’라는 의미이며, sollte가 그 결과에 대한 예상의 어조를 더한다.

문법 포인트

wähle ... aus

Ich wähle die nächste Priorität aus.

이히 베엘레 디 넥스테 프리오리테트 아우스.

나는 다음 우선순위를 선택한다.

분리 동사 auswählen은 현재형에서 접두사 aus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sich ... anfühlen

Der Rest fühlt sich machbar an.

데어 레스트 퓔트 지히 마흐바어 안.

나머지는 감당할 수 있게 느껴진다.

sich anfühlen은 ‘~하게 느껴지다’라는 재귀 표현이며, an은 문장 끝에 옵니다.

독일어 어휘

anfangen 동사
안팡엔 시작하다 anzufangen
das Gefühl 명사
다스 게퓔 느낌, 감각
das Mittagessen 명사
다스 미타크에센 점심 식사 dem Mittagessen
der Bezug 명사
데어 버추크 관련성, 감각 den Bezug
der Schwung 명사
데어 슈붕 탄력, 흐름 den Schwung
der Teil 명사
데어 타일 부분 dem schwierigsten Teil
die Analyse 명사
디 아날뤼제 분석 der Analyse
die Aufgabe 명사
디 아우프가베 과제, 일 zur Aufgabe
die Wiederholung 명사
디 비더홀룽 복습, 반복 einer kurzen Wiederholung
kurz 형용사
쿠어츠 짧은, 간단한 kurzen
schwierig 형용사
슈비어리히 어려운 schwierigsten
verlieren 동사
페어리렌 잃다 verlore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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