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Ich’은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저’입니다. 주어로 자신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하며, ‘Ich bin mir nicht sicher’처럼 상태나 생각을 말하는 표현에 쓸 수 있습니다.
bin
‘bin’은 이 대화에서 ‘나는 확신하지 않는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sein’의 형태로, ‘Ich bin ...’ 뒤에 상태나 평가를 이어 쓰며 ‘Ich bin mir nicht sicher’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r
‘mir’는 ‘Ich bin mir nicht sicher’에서 판단하는 사람의 관점을 나타내며 ‘내가 느끼기에/나에게’라는 뜻을 더합니다. 확신이나 중요성처럼 자신의 판단을 말할 때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nicht
‘nicht’는 이 대화에서 ‘확신하다’를 부정해 ‘확신하지 않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nicht sicher sein’처럼 부정하려는 상태나 표현 앞에 사용합니다.
sicher
‘sicher’는 여기서 어떤 점에 대해 확신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sich nicht sicher sein’은 확신이 없다고 말하는 표현이며, 무엇에 대해 확신하는지 뒤에 이어 쓸 수 있습니다.
wie
‘wie’는 이 대화에서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묻는 ‘어떻게’입니다. ‘wie dieses Team mit Pausen umgeht’처럼 방법이나 처리 방식을 설명하는 절을 이끌 수 있습니다.
dieses
‘dieses’는 여기서 ‘이’라는 뜻으로 ‘Team’을 가리켜 현재 말하는 팀을 특정합니다. ‘dieses Team’처럼 가까이 있는 대상이나 이미 화제인 대상을 지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am
‘Team’은 이 대화에서 함께 일하는 직장 내 팀을 뜻합니다. ‘dieses Team’이나 ‘im Teamchat’처럼 조직이나 협업 집단을 가리키는 데 사용합니다.
mit
‘mit’은 여기서 ‘Pausen’과 함께 쓰여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나타냅니다. ‘mit + 대상 + umgehen’은 어떤 대상이나 상황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Pausen
‘Pausen’은 이 대화에서 직장에서 갖는 휴식 시간들을 뜻합니다. ‘mit Pausen umgehen’처럼 휴식 시간을 운영하거나 다루는 방식에 대해 말할 수 있습니다.
umgeht
‘umgeht’는 여기서 팀이 휴식 시간을 ‘운영하다/다루다’라는 뜻이며, ‘mit Pausen’과 함께 사용됩니다. 기본형 umgehen은 ‘mit + 대상 + umgehen’ 형태로 대상이나 상황을 처리하는 방식을 말할 때 쓰입니다.
Die
‘Die’는 여기서 ‘Regelung’을 가리키는 ‘그/해당’이라는 뜻입니다. ‘Die Regelung ist flexibel’처럼 이미 화제에 오른 규정이나 방침을 문장의 주어로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Regelung
‘Regelung’은 이 대화에서 휴식 시간에 적용되는 규정이나 운영 방침을 뜻합니다. ‘Die Regelung ist flexibel’처럼 어떤 방침의 성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t
‘ist’는 여기서 규정이 유연하다는 상태를 연결해 ‘~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sein’의 형태이며, ‘Die Regelung ist flexibel’처럼 주어와 상태나 특성을 연결합니다.
flexibel
‘flexibel’은 이 대화에서 휴식 시간 규정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상황에 맞게 조정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Die Regelung ist flexibel’처럼 규정이나 일정의 성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ber
‘aber’는 앞의 유연한 규정과 뒤의 서비스 보장 필요성을 대비해 ‘하지만’이라는 뜻을 냅니다. 서로 관련된 두 사실이나 조건을 대조할 때 문장 사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während
‘während’는 이 대화에서 서비스 시간 동안이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während der Servicezeiten’처럼 특정 시간대에 어떤 조건이 적용되는지 말할 때 사용합니다.
der
‘der’는 ‘während der Servicezeiten’에서 서비스 시간대를 가리키는 ‘그/해당’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während’ 뒤에서 특정 시간 범위를 이루는 명사구의 일부로 사용됩니다.
Servicezeiten
‘Servicezeiten’은 이 대화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시간대를 뜻합니다. ‘während der Servicezeiten’처럼 특정 운영 시간 동안 지켜야 할 조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uss
‘muss’는 이 대화에서 서비스 시간 동안 담당 인력이 반드시 확보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나타냅니다. ‘müssen’의 형태로, 뒤에 ‘gewährleistet sein’처럼 반드시 필요한 상태나 행동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Abdeckung
‘Abdeckung’은 여기서 서비스 시간에 업무를 담당할 사람이 있는 상태, 즉 서비스 커버리지를 뜻합니다. ‘Die Abdeckung muss gewährleistet sein’처럼 인력이나 서비스 제공이 끊기지 않아야 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rotzdem
‘trotzdem’은 규정이 유연하더라도 서비스 시간에는 보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그래도/그럼에도’입니다. 앞의 상황과 관계없이 뒤의 조건이 여전히 적용됨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gewährleistet
‘gewährleistet’는 이 대화에서 서비스 커버리지가 ‘보장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muss ... gewährleistet sein’처럼 어떤 조건이나 서비스가 확실히 유지되어야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in
‘sein’은 여기서 ‘gewährleistet sein’의 일부로, 커버리지가 보장된 상태임을 완성합니다. ‘muss’ 뒤에 와서 ‘반드시 ~인 상태여야 한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Dann
‘Dann’은 앞에서 들은 조건을 바탕으로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결론을 이끕니다. ‘Dann kann ich ...’처럼 앞의 설명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가능성이나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kann
‘kann’은 이 대화에서 필요한 때 자리를 떠나는 것이 가능하거나 허용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können’의 형태로, 뒤에 ‘weggehen’처럼 가능한 행동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bei
‘bei’는 여기서 ‘Bedarf’와 함께 ‘필요할 때/필요한 경우에’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bei + 명사’ 형태로 특정 상황이나 필요가 생겼을 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Bedarf
‘Bedarf’는 이 대화에서 어떤 일이 필요한 상황이나 필요성을 뜻하며, ‘bei Bedarf’에서는 ‘필요할 때’라는 의미가 됩니다. 필요한 경우의 행동이나 조치를 말할 때 ‘bei Bedarf’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ggehen
‘weggehen’은 이 대화에서 직장 내 자리나 현재 위치를 떠나는 것을 뜻합니다. ‘bei Bedarf weggehen’처럼 필요할 때 잠시 자리를 비우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lange
‘solange’는 이 대화에서 누군가 이용 가능한 상태라는 조건이 유지되는 한이라는 뜻의 ‘~하는 한’입니다. ‘solange jemand verfügbar ist’처럼 조건이 계속되는 동안 허용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jemand
‘jemand’는 이 대화에서 자리를 지키거나 업무를 담당할 ‘누군가’를 뜻합니다. ‘wenn jemand verfügbar ist’처럼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의 존재나 가능 여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fügbar
‘verfügbar’는 여기서 누군가가 업무를 맡을 수 있도록 자리에 있거나 이용 가능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jemand verfügbar sein’처럼 사람이나 자원이 이용 가능한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g
‘Sag’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에게 ‘말해/알려 줘’라고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sagen’의 요청형으로, ‘Sag den anderen Bescheid’처럼 누구에게 무엇을 알릴지 이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여기서 ‘anderen’과 함께 상대방이 알려야 할 사람들, 즉 ‘그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den anderen Bescheid sagen’처럼 정보를 전달받는 사람을 나타내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anderen
‘anderen’은 이 대화에서 팀 안의 ‘다른 사람들’을 뜻합니다. ‘den anderen Bescheid sagen’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소식이나 상황을 알려 준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infach
‘einfach’은 여기서 요청을 부드럽게 하며 ‘그냥/간단히’ 알려 달라는 뜻을 더합니다. ‘einfach Bescheid sagen’처럼 특별한 절차 없이 알려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cheid
‘Bescheid’는 ‘Sag den anderen ... Bescheid’에서 소식이나 상황을 알려 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jemandem Bescheid sagen’은 누군가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 준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wenn
‘wenn’은 이 대화에서 상대방이 한동안 자리를 비우는 경우나 때를 나타내는 ‘~할 때/~하는 경우’입니다. ‘wenn du eine Weile weg bist’처럼 특정 조건이나 상황을 뒤에 이어 쓸 수 있습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말을 듣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입니다. 상대방에게 직접 요청하거나 ‘wenn du ... bist’처럼 그 사람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eine
‘eine’은 여기서 ‘한동안’이라는 표현을 이루며, 일정하지 않은 하나의 시간을 가리킵니다. ‘eine Weile’처럼 짧지 않을 수도 있는 일정한 기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ile
‘Weile’은 이 대화에서 어느 정도의 시간이나 ‘동안’을 뜻합니다. ‘eine Weile weg sein’처럼 잠시 또는 한동안 자리를 비운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weg
‘weg’는 여기서 사람이 현재 자리에 없거나 떠나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eine Weile weg sein’처럼 얼마 동안 자리를 비운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ist
‘bist’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이 자리를 비운 상태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sein’의 ‘du’에 맞는 형태로, ‘wenn du ... bist’처럼 상대방의 상태나 위치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Das
‘Das’는 앞에서 제시된 휴식 시간에 대한 방침이나 설명 전체를 가리키는 ‘그것은/그 점은’입니다. ‘Das klingt fair’처럼 앞서 들은 제안이나 상황에 대한 평가를 시작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lingt
‘klingt’는 여기서 설명이나 제안이 실제로 공평하게 느껴진다는 ‘~처럼 들리다/보이다’라는 뜻입니다. ‘klingen’의 형태로, ‘Das klingt fair’처럼 어떤 말이나 상황에 대한 인상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fair
‘fair’는 이 대화에서 제안된 휴식 방식이 공평하고 합리적이라는 뜻입니다. ‘Das klingt fair’처럼 상대방의 설명이나 제안에 동의하는 평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tte
‘hatt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전에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으로 ‘걱정했어요’에 해당합니다. ‘haben’의 과거 형태이며, ‘Sorge haben’처럼 걱정이나 우려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rge
‘Sorge’는 이 대화에서 자신이 사라진 것처럼 보일까 하는 걱정이나 우려를 뜻합니다. ‘Sorge haben, dass ...’처럼 걱정의 내용을 뒤에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dass
‘dass’는 여기서 무엇을 걱정했는지 그 내용을 이끄는 ‘~라는 것’입니다. ‘Sorge, dass ...’처럼 생각이나 걱정의 구체적인 내용을 절로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es
‘es’는 여기서 어떤 상황이 그렇게 보일 수 있다는 내용을 나타내는 문장의 주어 자리와 연결됩니다. ‘dass es so aussehen könnte’처럼 상황이나 일이 어떤 인상을 줄 가능성을 말하는 구조에 사용합니다.
so
‘so’는 여기서 ‘그렇게’라는 뜻으로, 자신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방식을 가리킵니다. ‘so aussehen, als ...’처럼 어떤 상황이 특정한 모습이나 인상을 준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ussehen
‘aussehen’은 이 대화에서 실제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보이다/비치다’라는 뜻입니다. ‘so aussehen, als ...’처럼 겉으로 보이는 인상이나 오해의 가능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önnte
‘könnte’는 그렇게 보일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나타내며 ‘~일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können’의 가능성을 나타내는 형태로, ‘Das könnte helfen’처럼 어떤 결과의 가능성을 말할 때도 사용합니다.
als
‘als’는 여기서 실제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이는 상황을 ‘~인 것처럼’ 연결합니다. ‘so aussehen, als würde ...’처럼 겉으로 보이는 인상과 가정적인 내용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합니다.
würde
‘würde’는 여기서 자신이 실제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보이는 상황을 가정적으로 나타냅니다. ‘als würde ich ...’처럼 어떤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패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schwinden
‘verschwinden’은 이 대화에서 사람이 아무 설명 없이 사라지는 것을 뜻합니다. ‘als würde ich einfach verschwinden’처럼 실제 의도와 달리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인상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kurze
‘kurze’는 이 대화에서 팀 채팅에 남기는 메시지가 길지 않다는 뜻의 ‘짧은/간단한’입니다. ‘eine kurze Nachricht’처럼 메시지나 알림의 분량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achricht
‘Nachricht’는 여기서 팀 채팅에 남기는 짧은 알림이나 메시지를 뜻합니다. ‘eine kurze Nachricht im Teamchat’처럼 특정 채팅 공간에 전달할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m
‘im’은 ‘Teamchat’ 안에서 또는 팀 채팅에서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in dem’이 줄어든 형태이며, ‘im Teamchat’처럼 어떤 온라인 공간에 메시지를 남긴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Teamchat
‘Teamchat’은 이 대화에서 팀원들에게 상황을 알리는 팀 채팅 공간을 뜻합니다. ‘eine Nachricht im Teamchat’처럼 업무 관련 짧은 알림을 공유하는 곳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llte
‘sollte’는 여기서 짧은 메시지가 그 문제를 막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할 것이다/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sollen’의 완화된 형태로, ‘Das sollte helfen’처럼 예상되는 효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hindern
‘verhindern’은 이 대화에서 자신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막는다는 뜻입니다. ‘etwas verhindern’처럼 원하지 않는 결과나 사건을 일어나지 않게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llen
‘Sollen’은 이 대화에서 함께 일정표를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만들까요?’라는 질문으로 나타냅니다. ‘Sollen wir ...?’처럼 상대방과 공동으로 어떤 일을 할지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r
‘wir’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포함한 ‘우리’를 뜻합니다. ‘Sollen wir ...?’처럼 두 사람이나 한 집단이 함께 할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für
‘für’는 여기서 공동 일정표를 사용할 대상이 되는 바쁜 시간대를 가리켜 ‘~을 위한’이라는 뜻을 냅니다. ‘für + 시간이나 대상 + etwas erstellen’처럼 어떤 목적이나 대상에 맞는 것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Zeiten
‘Zeiten’은 이 대화에서 일이 많은 특정 시간대나 기간들을 뜻합니다. ‘für Zeiten mit viel Arbeit’처럼 어떤 조건이 적용될 시간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el
‘viel’은 여기서 ‘Arbeit’의 양이 많다는 뜻의 ‘많은/많이’입니다. ‘viel Arbeit’처럼 셀 수 없는 일이나 업무의 양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beit
‘Arbeit’는 이 대화에서 직장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을 뜻합니다. ‘Zeiten mit viel Arbeit’처럼 업무량이 많은 시간대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inen
‘einen’은 여기서 만들고자 하는 하나의 공동 일정표를 가리키며 ‘하나의/한’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einen gemeinsamen Zeitplan erstellen’처럼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거나 작성한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gemeinsamen
‘gemeinsamen’은 이 대화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의/공유된’이라는 뜻입니다. ‘einen gemeinsamen Zeitplan’처럼 여러 사람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계획이나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Zeitplan
‘Zeitplan’은 이 대화에서 사람들이 휴식이나 점심 시간을 조율하기 위한 일정표를 뜻합니다. ‘einen gemeinsamen Zeitplan erstellen’처럼 일정이나 순서를 정리한 계획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stellen
‘erstellen’은 이 대화에서 공동 일정표를 새로 만들거나 작성한다는 뜻입니다. ‘einen Zeitplan erstellen’처럼 계획표, 문서, 목록을 작성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elfen
‘helfen’은 이 대화에서 공동 일정표가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점심을 원할 때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Das könnte helfen, wenn ...’처럼 어떤 방법이 특정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hrere
‘mehrere’는 이 대화에서 두 명 이상인 ‘여러’ 사람을 뜻합니다. ‘mehrere Leute’처럼 한 집단 안의 여러 사람이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ute
‘Leute’는 이 대화에서 점심을 먹고 싶어 하는 팀의 ‘사람들’을 뜻합니다. ‘mehrere Leute’처럼 특정 개인이 아닌 여러 사람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leichzeitig
‘gleichzeitig’는 이 대화에서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에 행동한다는 ‘동시에’라는 뜻입니다. ‘gleichzeitig zu Mittag essen’처럼 여러 사람이 같은 시점에 어떤 일을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zu
‘zu’는 여기서 ‘Mittag’과 함께 ‘점심을 먹다’라는 시간 표현을 이루는 일부입니다. ‘zu Mittag essen’처럼 점심 식사를 한다고 말하는 표현에서 사용합니다.
Mittag
‘Mittag’은 이 대화에서 점심때나 정오 무렵을 뜻하며, ‘zu Mittag essen’에서는 ‘점심을 먹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점심 식사 시간을 말할 때 ‘zu Mittag essen’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sen
‘essen’은 이 대화에서 점심을 먹는 행동을 뜻합니다. ‘zu Mittag essen’처럼 식사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또는 ‘etwas essen wollen’처럼 먹고 싶은 대상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ollen
‘wollen’은 이 대화에서 여러 사람이 점심을 먹고 싶어 한다는 의사를 나타냅니다. 뒤에 ‘zu Mittag essen’처럼 원하는 행동을 부정사로 이어 쓰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hlage
‘schlage’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이 공동 일정표를 제안한다는 ‘제안할게요’라는 뜻입니다. ‘vorschlagen’의 활용된 앞부분으로, ‘Ich schlage das ... vor’처럼 제안하는 대상과 ‘vor’를 함께 사용합니다.
beim
‘beim’은 여기서 다음 팀 회의 때나 회의에서라는 시간·장소를 나타냅니다. ‘bei dem’이 줄어든 형태이며, ‘beim nächsten Teamtreffen’처럼 특정 모임에서 무엇을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ächsten
‘nächsten’은 이 대화에서 앞으로 가장 가까이 예정된 팀 회의를 가리키는 ‘다음’입니다. ‘beim nächsten Teamtreffen’처럼 다가오는 일정이나 행사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Teamtreffen
‘Teamtreffen’은 이 대화에서 팀원들이 모이는 다음 팀 회의나 모임을 뜻합니다. ‘beim nächsten Teamtreffen’처럼 어떤 제안이나 안건을 논의할 자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or
‘vor’는 이 대화에서 ‘schlage’와 함께 ‘vorschlagen’이라는 ‘제안하다’의 표현을 완성하는 분리되는 부분입니다. ‘Ich schlage das ... vor’처럼 제안의 대상 뒤에 놓이며, ‘schlage’와 의미상 한 단위를 이룹니다.
weiß
‘weiß’는 이 대화에서 각 사람이 앞으로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 ‘안다’라는 뜻입니다. ‘wissen’의 형태로, ‘weiß jeder, was ...’처럼 알고 있는 내용을 ‘was’ 절로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jeder
‘jeder’는 이 대화에서 팀의 각 사람이 모두 알게 된다는 뜻으로 ‘모두/각자’를 나타냅니다. ‘jeder weiß’처럼 집단의 구성원을 하나씩 포괄하여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as
‘was’는 이 대화에서 각 사람이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 그 내용을 이끄는 ‘무엇을/무엇이’입니다. ‘wissen, was ihn erwartet’처럼 알고 있는 내용이나 앞으로 닥칠 일을 절로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ihn
‘ihn’은 여기서 각 사람에게 앞으로 닥칠 일을 가리키며 ‘그를’에 해당하는 목적어 형태입니다. ‘was ihn erwartet’에서 어떤 일이 그 사람에게 일어나는지를 나타내며, 이 표현 전체는 ‘그가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라는 뜻이 됩니다.
erwartet
‘erwartet’는 이 대화에서 각 사람 앞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거나 예상된다는 뜻입니다. ‘was ihn erwartet’는 ‘그에게 무엇이 닥칠지/무엇을 예상해야 할지’라는 표현으로, 앞으로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