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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직장에서 유연한 휴식 시간 조율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ch bin mir nicht sicher, wie dieses Team mit Pausen umgeht.
이히 빈 미어 니히트 지허, 비 디저스 팀 밋 파우전 움게트. 이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Die Regelung ist flexibel, aber während der Servicezeiten muss die Abdeckung trotzdem gewährleistet sein.
디 레겔룽 이스트 플렉시벨, 아버 베어렌트 데어 제어비스차이텐 무스 디 압데쿵 트로츠데엠 게베어라이스텟 자인. 규정은 유연하지만, 서비스 시간에는 담당할 사람이 있어야 해요.Dann kann ich bei Bedarf weggehen, solange jemand verfügbar ist.
단 칸 이히 바이 베다어프 베크게엔, 졸랑어 예만트 페어퓌크바어 이스트. 그럼 누군가 자리에 있다면 필요할 때 자리를 비워도 되는 거네요.Sag den anderen einfach Bescheid, wenn du eine Weile weg bist.
자크 덴 안더른 아인파흐 베샤이트, 벤 두 아이너 바일러 베크 비스트. 한동안 자리를 비울 때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Das klingt fair. Ich hatte Sorge, dass es so aussehen könnte, als würde ich einfach verschwinden.
다스 클링트 페어. 이히 하테 조어거, 다스 에스 조 아우스제엔 쾬테, 알스 뷔어더 이히 아인파흐 페어슈빈덴. 그게 공평해 보이네요. 제가 사라진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Eine kurze Nachricht im Teamchat sollte das verhindern.
아이너 쿠어처 나흐리히트 임 팀체트 졸테 다스 페어힌더른. 팀 채팅에 짧게 알리면 그런 일은 막을 수 있을 거예요.Sollen wir für Zeiten mit viel Arbeit einen gemeinsamen Zeitplan erstellen?
졸렌 비어 퓨어 차이텐 밋 필 아어바이트 아이넨 게마인자멘 차이트플란 에어슈텔렌? 바쁜 시간대에는 공동 일정표를 만들어 볼까요?Das könnte helfen, wenn mehrere Leute gleichzeitig zu Mittag essen wollen.
다스 쾬테 헬펜, 벤 메어러 로이터 글라이히차이티히 추 미타크 에센 볼렌.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Ich schlage das beim nächsten Teamtreffen vor.
이히 슐라게 다스 바임 네히스텐 팀트레펜 포어. 다음 팀 회의 때 그걸 제안할게요.Dann weiß jeder, was ihn erwartet.
단 바이스 예더, 바스 인 에어바어테트. 그러면 모두가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 알게 될 거예요.문장 설명
Ich bin mir nicht sicher, wie dieses Team mit Pausen umgeht.
이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 Ich bin mir nicht sicher
- 잘 모르겠어요
- wie
- 어떻게
- dieses
- 이
- Team
- 팀
- Pausen
- 휴식 시간
- umgeht
- 다루다, 운영하다
자세한 설명
Ich bin mir nicht sicher는 직역한 낱말들의 단순한 합보다 “나는 확신이 없다”, 즉 “잘 모르겠다”에 해당하는 독일어 표현입니다. 여기서 bin은 sei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mir는 말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3격 대명사입니다. sicher는 “확실한”이라는 형용사이며, nicht sicher sein은 어떤 내용에 확신이 없을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Ich bin mir nicht sicher. — “저는 확신이 없어요.” wie는 이 문장에서 방법을 묻는 “어떻게”이며, 뒤의 절 전체를 이끕니다. wie + 절은 “어떻게 …하는지”라는 간접의문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Ich weiß nicht, wie das funktioniert. —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겠어요.” dieses는 여기서 뒤의 Team을 꾸미는 지시 표현 “이”입니다. Team이 독일어에서 중성 명사이므로, 주격 중성 형태인 dieses가 쓰였습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dieser(남성 주격), diese(여성 주격·복수 주격), dieses(중성 주격)입니다. 따라서 dieses 자체가 수를 따로 나타낸다기보다, 수와 성 및 문장 속 격에 맞춰 형태가 선택됩니다. Team은 “팀”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ieses Team이 umgeht의 주어이므로 주격입니다. 복수로 말하면 Teams가 될 수 있지만, 그때 지시 표현과 동사 형태도 문맥에 맞게 달라집니다. 예: Das Team arbeitet heute. — “그 팀은 오늘 일해요.” Pausen은 Pause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휴식 시간들”, 자연스럽게는 “휴식 시간” 또는 “휴게 시간”을 뜻합니다. mit Pausen에서 mit는 3격을 요구하므로 복수형 명사 Pausen의 형태가 쓰입니다. 단수라면 mit einer Pause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Wir machen eine Pause. — “우리는 휴식 시간을 가져요.” umgeht는 umgeh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mit etwas umgehen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무언가를 다루다, 운영하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 어간 형태는 주어가 dieses Team이므로 umgeht가 됩니다. 이 동사는 분리 가능한 동사이지만,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형태가 절 끝에 옵니다. 예: Wie geht ihr mit Beschwerden um? — “여러분은 불만을 어떻게 처리하나요?” 여기서 독립적인 주절에서는 geht ... um처럼 떨어져 나타나지만, 현재 문장과 같은 종속절에서는 umgeht가 끝에 함께 나타납니다. 전체적으로 wie dieses Team mit Pausen umgeht는 “이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라는 내용입니다. 앞의 Ich bin mir nicht sicher가 그 내용에 대한 화자의 불확실성을 나타내므로, 전체 문장은 “이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가 됩니다. mit Pausen umgehen은 휴식 시간을 실제로 어떻게 처리하거나 운영하는지를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Die Regelung ist flexibel, aber während der Servicezeiten muss die Abdeckung trotzdem gewährleistet sein.
규정은 유연하지만, 서비스 시간에는 담당할 사람이 있어야 해요.
- Die Regelung
- 규정
- flexibel
- 유연한
- während
- ~ 동안, ~ 시간대에
- Servicezeiten
- 서비스 시간대
- muss
- ~해야 한다
- Abdeckung
- 담당 인력 배치
- trotzdem
- 그래도
- gewährleistet sein
- 보장되어 있다
자세한 설명
Die Regelung은 여기서 ‘그 규정’을 뜻합니다. Regelung은 여성 명사이고, 문장의 주어인 단수형이므로 정관사 die가 붙었습니다. 예: Die Regelung ist klar. — 그 규정은 명확합니다. flexibel은 ‘유연한’이라는 뜻의 서술 형용사입니다. ist 뒤에 와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형용사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규정의 운영 방식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조정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während는 여기서 시간 범위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동안, ~ 시간대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Servicezeiten과 함께 특정 서비스 시간대를 지정합니다. 시간의 während 뒤에는 보통 2격이 오며, 복수 2격의 형태는 다른 격과 같을 수 있습니다. Servicezeiten은 ‘서비스 시간대’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während der Servicezeiten에서 복수 2격의 관사 der와 결합해 ‘서비스 시간대 동안/서비스 시간대에는’이 됩니다. 예: Während der Öffnungszeiten ist jemand da. — 영업시간에는 누군가 있습니다. muss는 müss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뒤에 나오는 주어 die Abdeckung이 단수이므로 muss가 쓰였습니다. 조동사 müssen은 여기서 규정상 필요한 조건, 즉 ‘~해야 한다’를 나타냅니다. 조동사와 함께 쓰인 gewährleistet sein은 문장 끝에 옵니다. die Abdeckung은 여기서 서비스 시간대에 담당할 사람이 확보되어 있는 상태, 즉 업무 커버를 뜻합니다. 여성 명사 단수형이며 muss의 주어입니다. 일반적인 ‘덮개’라는 물리적 의미가 아니라 이 업무 맥락의 ‘담당 인력 배치/업무 커버’라는 의미입니다. trotzdem은 앞의 내용과 대조를 이루며 ‘그럼에도, 그래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규정이 유연하더라도 서비스 시간대에 담당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계속 적용됨을 나타냅니다. 예: Es regnet, trotzdem gehen wir hinaus. — 비가 오지만 그래도 우리는 나갑니다. gewährleistet sein은 gewährleisten의 과거분사형 gewährleistet와 sein으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muss ... gewährleistet sein은 어떤 상태가 ‘보장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서비스 시간대에 담당할 사람이 있는 상태가 요구됩니다. 전체 구조는 Die Regelung ist flexibel(그 규정은 유연하다) + aber(하지만) + während der Servicezeiten(서비스 시간대에는) + muss die Abdeckung trotzdem gewährleistet sein(그래도 담당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입니다. 따라서 규정은 유연하지만, 서비스 시간대에는 담당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업무 규정이나 운영 조건을 설명하는 비교적 공식적인 표현입니다.
Dann kann ich bei Bedarf weggehen, solange jemand verfügbar ist.
그럼 누군가 자리에 있다면 필요할 때 자리를 비워도 되는 거네요.
- Dann
- 그럼, 그러면
- kann ich
- 나는 ~할 수 있어요
- bei Bedarf
- 필요할 때
- weggehen
- 자리를 비우다
- solange
- ~하는 한
- jemand
- 누군가
- verfügbar
- 이용 가능한, 자리에 있는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의 조건이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럼/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첫머리에 오면 뒤의 동사 위치에 영향을 주어 Dann kann ich ...처럼 동사가 먼저 옵니다. 예: Dann gehen wir. — “그럼 우리는 가요.” kann ich에서 kann은 können(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주어 ich와 함께 쓰였습니다. 조동사 können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Ich kann warten. — “나는 기다릴 수 있어요.” 여기서는 뒤의 weggehen과 결합해 “자리를 비울 수 있다”가 됩니다. bei Bedarf는 “필요할 때/필요하면”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Bedarf는 “필요, 수요”라는 명사이며, bei와 함께 이 표현에서는 필요가 생기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예: Bei Bedarf rufen Sie mich an. — “필요하면 저에게 전화하세요.” weggehen은 “떠나다, 자리를 비우다”라는 동사입니다. 관찰된 형태는 부정형이며, 현재형에서는 분리되는 동사입니다: Ich gehe weg. — “나는 자리를 비워요.” 조동사 뒤에서는 분리하지 않고 Ich kann weggehen.처럼 씁니다. solange는 “~하는 동안/ ~하는 한”이라는 조건·기간 연결어입니다. 여기서는 뒤 절의 조건이 유지되는 동안을 뜻하며, solange jemand verfügbar ist 전체가 “누군가 자리에 있는 한”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예: Du kannst bleiben, solange du Zeit hast. — “시간이 있는 한 머물러도 돼.” jemand는 특정 인물을 밝히지 않는 “누군가”라는 부정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종속절의 주어이므로 ist와 함께 “누군가가 …이다”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반대되는 부정 표현으로는 niemand(아무도 ~않다)가 있습니다. verfügbar는 “이용 가능한, 필요할 때 대응할 수 있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사람이 자리에 있어 도움이나 담당이 가능한 상태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sein과 함께 상태를 나타내며, jemand verfügbar ist에서 형용사는 주어의 성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예: Eine Mitarbeiterin ist verfügbar. — “직원 한 명이 대응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Dann이 앞선 상황의 결과를 제시하고, kann ich weggehen이 “나는 자리를 비울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bei Bedarf는 그 행동이 필요한 때를 한정하고, solange jemand verfügbar ist는 누군가가 자리에 있어 대응 가능한 동안이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럼 누군가 자리에 있다면 필요할 때 자리를 비워도 되는 거네요.”입니다.
Sag den anderen einfach Bescheid, wenn du eine Weile weg bist.
한동안 자리를 비울 때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 Sag … Bescheid
- 알려 주세요
- den anderen
- 다른 사람들에게
- einfach
- 그냥
- wenn
- ~할 때
- eine Weile
- 한동안
- weg bist
- 자리를 비우다
자세한 설명
Sag ... Bescheid는 분리되어 나타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여기서는 “알려 줘”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jemandem Bescheid sagen(누군가에게 알리다)입니다. Sag는 sag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므로, 상대에게 직접 말할 때 쓰입니다. Bescheid는 이 표현 안에서 대문자로 쓰이는 명사이며, 단독으로 단순히 “정보”라고 바꾸어 이해하기보다 Bescheid sagen 전체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Sag mir bitte Bescheid. — “나에게 알려 줘.” den anderen은 “다른 사람들에게”라는 뜻이며, Bescheid sagen에서 알림을 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anderen은 여기서 복수형이고, 앞의 den과 함께 여격 복수 형태를 이룹니다. 따라서 사람을 가리키는 이 표현은 문맥에 따라 “다른 사람들”을 뜻할 수 있습니다. 예: Ich sage den anderen Bescheid. —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줄게.” einfach는 여기서 “그냥, 간단히”라는 뜻으로, 복잡한 절차 없이 알리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이 단어 자체가 알림의 대상이나 시간을 나타내지는 않으며, Sag ... Bescheid에 덧붙어 말하는 방식을 조정합니다. wenn은 조건이나 시간을 여는 접속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할 때”로 이해되어, 뒤의 상황이 알림을 해야 하는 시점을 정합니다. wenn이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가 절 끝으로 가는 것이 독일어의 기본 어순입니다. 예: Wenn du zu Hause bist, ruf mich an. — “집에 있을 때 나에게 전화해.” eine Weile은 “한동안, 잠시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Weile은 여성 명사이고, eine는 여기서 특정한 숫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정도의 기간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입니다. 예: Warte eine Weile. — “잠시 기다려.” weg bist는 “자리를 비운 상태이다”라는 뜻입니다. 기본 표현은 weg sein이며, bist는 sei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weg는 여기서 화자가 일정 시간 자리에 없다는 상태를 나타내며, du와 결합해 du bist weg가 됩니다. 예: Ich bin eine Weile weg. — “나는 한동안 자리를 비울 거야.” 전체적으로 Sag den anderen einfach Bescheid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냥 알려 줘”이고, wenn du eine Weile weg bist는 “네가 한동안 자리를 비울 때”라는 조건·시간 절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가 한동안 자리를 비울 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줘”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명령형 Sag가 요청을 제시하고, wenn절이 그 요청이 적용되는 상황을 구체화합니다.
Das klingt fair. Ich hatte Sorge, dass es so aussehen könnte, als würde ich einfach verschwinden.
그게 공평해 보이네요. 제가 사라진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
- klingt
- ~처럼 들리다, ~해 보이다
- fair
- 공평한, 공정한
- hatte
- 가지고 있었다, 있었다
- Sorge
- 걱정
- so aussehen
- 그렇게 보이다
- könnte
- ~일 수도 있다
- würde ich
- 제가 …할 것이다, …할 텐데
- einfach
- 그냥, 별다른 것 없이
- verschwinden
- 사라지다
자세한 설명
klingt는 여기서 ‘들리다’보다 ‘~처럼 들리다, ~해 보이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klingen이고, Das klingt ...는 어떤 판단이나 인상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예: Das klingt gut. — “좋게 들리네요/좋아 보이네요.” fair는 ‘공평한, 공정한’이라는 형용사다. 이 문장에서는 Das가 앞서 언급된 내용에 대한 평가를 나타낸다. Das ist fair. — “그건 공평해요.” hatte는 haben의 1인칭·3인칭 단수 과거형(Präteritum)이다. Sorge haben은 ‘걱정하다, 우려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며, 여기서는 과거에 그런 걱정을 했다는 뜻이다. Sorge는 여성 명사 die Sorge이며, 이 표현에서는 단수로 쓰였다. 예: Ich habe Sorge, dass es zu spät ist. — “너무 늦을까 봐 걱정돼요.” so aussehen은 ‘그렇게 보이다, 그런 인상을 주다’라는 표현이다. aussehen의 기본형은 분리 동사이고, 현재형에서는 es sieht ... aus처럼 분리되지만, so aussehen처럼 부정사로 제시될 때는 한 덩어리로 나타난다. 예: Das sieht schwierig aus. — “그건 어려워 보여요.” könnte는 können의 접속법 II형이다. 여기서는 과거의 가능성을 뜻한다기보다,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이 형태는 1인칭 단수와 3인칭 단수에서 같으므로, 형태만으로 인칭을 판단하지 않는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 es와 함께 es könnte를 이룬다. würde ich에서 würde는 werden의 접속법 II형이고 ich는 주어이다. 이 두 단어만으로는 ‘내가 …할 것이다/…할 텐데’라는 형태를 이루며, 뒤의 부정사와 함께 의미가 완성된다. 앞의 als와 결합한 als würde ich ...는 실제 사실이라고 단정하기보다 ‘내가 …하는 것처럼’이라는 모습을 나타낸다. 예: Er sieht aus, als würde er träumen. — “그는 꿈을 꾸는 것처럼 보여요.” einfach는 여기서 ‘그냥, 별다른 것 없이’라는 뜻의 부사다. 뒤의 verschwinden을 수식하여 화자가 아무런 별도 행동 없이 사라지는 듯한 인상을 더한다. 예: Er ist einfach gegangen. — “그는 그냥 가 버렸어요.” verschwinden은 ‘사라지다’라는 동사이며, würde 뒤에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한다. Ich verschwinde는 현재형으로 ‘나는 사라진다/자리를 뜬다’라는 뜻이고, würde ich verschwinden은 가정된 ‘내가 사라지는 것’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실제로 사라졌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렇게 보일 가능성을 말한다. 전체적으로 Das klingt fair.는 “그게 공평해 보이네요”라는 반응이다. 이어지는 Ich hatte Sorge, dass ...는 과거의 걱정 내용을 설명하고, dass es so aussehen könnte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여기서 es는 so aussehen의 문법적 주어이며, 고정된 자료만으로 별도의 사람이나 사물을 특정할 필요는 없다. als würde ich einfach verschwinden은 그 가능성이 어떤 모습인지, 즉 화자가 그냥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게 공평해 보이네요. 제가 그냥 사라진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이다.
Eine kurze Nachricht im Teamchat sollte das verhindern.
팀 채팅에 짧게 알리면 그런 일은 막을 수 있을 거예요.
- kurze
- 짧은
- Nachricht
- 메시지, 알림
- im Teamchat
- 팀 채팅에서/팀 채팅에
- sollte
- ~할 것으로 보이다
- das
- 그런 일을
- verhindern
- 막다, 방지하다
자세한 설명
kurze는 형용사 kurz(짧은)의 이 문장 속 형태입니다. 여성 단수 명사 Nachricht가 부정관사 eine와 함께 주어로 쓰여 주격이므로 kurz에 -e가 붙습니다. 예: eine kurze Pause — 짧은 휴식. Nachricht는 여성 명사로, 여기서는 전달되는 메시지나 알림을 뜻합니다. 단수형은 die Nachricht, 복수형은 die Nachrichten입니다. 예: Ich schreibe eine Nachricht. — 나는 메시지를 쓴다. im Teamchat은 in dem Teamchat의 축약형입니다. 여기서는 팀 채팅이라는 공간이나 매체 안에서 메시지가 전달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im은 in dem이 줄어든 형태입니다. sollte는 sollen의 3인칭 단수형과 관련된 형태로, 직설법 과거형과 접속법 II가 표면상 같을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명령이라기보다, 짧은 메시지가 그 일을 막을 것으로 예상하는 완곡한 판단으로 쓰였습니다. 예: Das sollte helfen. — 그것은 도움이 될 거예요. das는 중성 단수 형태의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verhindern의 목적어입니다. 고정된 번역과 앞선 맥락에 따르면, 앞에서 걱정한 ‘그런 일’, 즉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예: Das verstehe ich. — 나는 그것을 이해한다. verhindern은 ‘막다, 방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sollte와 함께 조동사 구조를 이루므로 활용되지 않은 부정사 verhindern이 문장 끝에 옵니다. etwas verhindern은 ‘무언가를 막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as verhindert Fehler. — 그것이 오류를 막는다. 전체 구조는 Eine kurze Nachricht(짧은 메시지)가 주어이고 im Teamchat이 그 메시지가 전달되는 맥락을 나타내며, sollte ... verhindern이 ‘막을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표현합니다. das는 앞서 걱정한 상황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팀 채팅에 짧은 메시지를 남기면 그런 일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에 해당합니다. 원문은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을 문법적으로 따로 명시하지 않고, 메시지가 그 일을 막을 것으로 표현합니다.
Sollen wir für Zeiten mit viel Arbeit einen gemeinsamen Zeitplan erstellen?
바쁜 시간대에는 공동 일정표를 만들어 볼까요?
- Sollen wir
- 우리 ~할까요?
- Zeiten
- 시간대
- Arbeit
- 일, 업무
- gemeinsamen
- 공동의
- Zeitplan
- 일정표
- erstellen
- 만들다, 작성하다
자세한 설명
Sollen wir는 “우리 ~할까요?”처럼 제안하는 질문에 쓰입니다. sollen의 기본형은 sollen이고, 여기서는 현재형 1인칭 복수 sollen이 주어 wir와 함께 쓰였습니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본동사 erstellen이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Sollen wir anfangen? — “우리 시작할까요?” Zeiten은 이 문장에서 특정한 시기나 시간대를 뜻하며, 기본형은 여성 명사 die Zeit입니다. Zeiten은 복수형입니다. für는 여기서 “~을 위해/~에 관해”라는 관계를 만들며, 뒤의 명사구를 4격으로 이끕니다. 따라서 für Zeiten은 “일이 많은 시간대에”라는 의미의 일부가 됩니다. Arbeit는 “일, 업무”를 뜻하는 여성 명사 die Arbeit입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업무량을 가리키므로 보통 단수로 쓰였고, viel Arbeit는 “많은 일”이라는 뜻입니다. mit viel Arbeit는 직역하면 “많은 일이 있는”에 가까우며, 앞의 Zeiten을 꾸며 “일이 많은 시간대”를 만듭니다. viel은 셀 수 없는 양을 나타내는 Arbeit와 함께 쓰였습니다. gemeinsamen은 “공동의, 함께 사용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 gemeinsam이 문장 속 형태로 바뀐 것입니다. 이 형용사는 뒤의 남성 명사 Zeitplan을 꾸밉니다. für 뒤의 전체 명사구가 4격이고 Zeitplan이 남성 단수이므로 gemeinsam이 gemeinsamen이 됩니다. 예: einen gemeinsamen Plan — “공동의 계획 하나를”. Zeitplan은 “일정표, 시간 계획”을 뜻하는 남성 명사 der Zeitplan입니다. Zeit와 Plan이 결합한 복합명사이며, 복수형은 Zeitpläne입니다. 여기서는 einen gemeinsamen Zeitplan으로 “공동 일정표를”이라는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erstellen은 “만들다, 작성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 부정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sollen 뒤에 와서 제안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문장에 독립적인 현재형으로 쓰면 Wir erstellen einen Zeitplan. — “우리는 일정표를 작성합니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Sollen wir가 제안을 만들고, für Zeiten mit viel Arbeit가 그 일정표가 필요한 때를, einen gemeinsamen Zeitplan이 만들 대상(공동 일정표)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일이 많은 시간대에는 공동 일정표를 만들어 볼까요?”라는 뜻입니다. 질문형이므로 상대방에게 함께 할 일을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Das könnte helfen, wenn mehrere Leute gleichzeitig zu Mittag essen wollen.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 Das
- 그것은
- könnte
- ~일 수도 있다
- helfen
- 도움이 되다
- wenn
- ~할 때
- mehrere
- 여러
- Leute
- 사람들
- gleichzeitig
- 동시에
- zu Mittag
- 점심에
- essen
- 먹다
- wollen
- ~하고 싶어 하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 문장의 공동 일정표를 만들자는 제안이나 계획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형태는 중성 단수 주격의 지시대명사이지만, 이것이 Zeitplan이라는 명사의 성이 중성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앞서 나온 제안 전체를 하나의 내용으로 가리키는 용법입니다. 예: Das hilft. — 그것은 도움이 된다. könnte는 können의 접속법 II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이 도움이 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하므로 kann보다 덜 단정적이며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에 가깝습니다. können – könnte를 비교해 보세요. 예: Das könnte funktionieren. — 그것은 잘될 수도 있다. helfen은 “도움을 주다,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könnte 뒤에서는 동사원형으로 옵니다. 도움을 받는 대상은 jemandem helfen처럼 여격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er Plan hilft uns. — 그 계획은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 wenn은 조건이나 반복되는 시점을 여는 접속사입니다. wenn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오므로, 이 문장에서는 wollen이 절 끝에 놓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사람이 …하고 싶어 할 때”라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mehrere는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는 복수의 “여러”입니다. 뒤의 Leute와 함께 mehrere Leute가 되어 “여러 사람”을 뜻합니다. Leute는 사람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입니다. 한 사람을 말할 때는 보통 eine Person 또는 문맥에 따라 ein Mensch를 사용합니다. Leute 자체는 일반적으로 복수형으로 쓰입니다. gleichzeitig는 “동시에”라는 부사로, 행동이나 사건이 같은 시점에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예: Sie sprechen gleichzeitig. — 그들은 동시에 말한다. zu Mittag는 식사 시점인 “점심에”를 나타내며, zu Mittag essen은 함께 “점심을 먹다”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여기의 zu는 이 표현의 일부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essen은 “먹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wollen과 함께 essen wollen, 즉 “먹고 싶어 하다”를 이룹니다. 현재형에서는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예: Wir essen zu Mittag. — 우리는 점심을 먹는다. wollen은 의지나 희망을 나타내는 조동사로, 여기서는 여러 사람이 점심을 먹으려 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wollen 뒤의 essen은 동사원형이고, wenn절의 활용된 wollen은 절 끝에 옵니다. 재사용할 구조는 wenn + 주어 + ... + 동사원형 + wollen입니다. 예: Wenn wir gehen wollen, sagen wir Bescheid. — 우리가 가고 싶으면 우리는 알린다. 전체적으로 Das könnte helfen은 “그것은 도움이 될 수도 있다”이고, wenn mehrere Leute gleichzeitig zu Mittag essen wollen은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라는 상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라는 의미입니다. könnte가 가능성을 완화하고, wenn절이 그 가능성이 적용되는 상황을 제시합니다.
Ich schlage das beim nächsten Teamtreffen vor.
다음 팀 회의 때 그걸 제안할게요.
- Ich
- 나
- schlage … vor
- 제안하다
- das
- 그것을
- beim
- …에서, …때
- nächsten
- 다음의
- Teamtreffen
- 팀 회의
자세한 설명
Ich는 화자인 ‘나’를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독일어 동사는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ich와 함께 현재형 1인칭 단수 schlage가 쓰였습니다. schlage ... vor는 분리 동사 vorschlagen의 현재형으로, ‘제안하다’라는 뜻입니다. 활용된 부분 schlage가 앞에 오고 분리되는 vor가 문장 끝에 옵니다. 현재형도 미래의 시점을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쓰이면 앞으로 할 일을 말할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제안할게요’로 이해됩니다. 예: Ich schlage einen Plan vor. — 나는 계획을 하나 제안해요. das는 여기서 ‘그것을’을 뜻하는 중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입니다. 앞선 내용과 관련된 대상을 가리키지만, 주어진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독일어의 das는 문맥에 따라 정관사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명사 없이 목적어로 쓰인 지시대명사입니다. beim은 bei dem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행사나 시점을 기준으로 ‘…에서/…때’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bei 뒤의 명사구는 여격 형태를 취합니다. nächsten은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 nächst-가 이 문맥에서 취한 형태입니다. dem이 이끄는 중성 단수 여격 명사구에서 형용사 어미가 -en이 되어 nächsten이 됩니다. 예: beim nächsten Termin — 다음 일정 때. Teamtreffen은 ‘팀 회의’ 또는 ‘팀 모임’을 뜻하는 중성 명사입니다. beim 속의 dem과 함께 중성 단수 여격 명사구를 이루며, 여기서는 명사 자체의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Ich가 주어이고 schlage ... vor가 ‘제안하다’를 나타내며, das가 제안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beim nächsten Teamtreffen은 그 행동이 이루어질 시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음 팀 회의 때 그걸 제안할게요’라는 의미입니다.
Dann weiß jeder, was ihn erwartet.
그러면 모두가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 알게 될 거예요.
- Dann
- 그러면
- weiß
- 알다
- jeder
- 모두가
- was ihn erwartet
- 무엇이 그를 기다리는지
자세한 설명
Dann은 여기서 앞서 언급한 제안과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상황을 나타내며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에서 시간적으로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만으로 제안이 실제로 실행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weiß는 wissen(알고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er/sie/es weiß가 되며, jeder도 문법적으로 단수이므로 weiß가 쓰입니다. wissen은 사실이나 정보를 아는 것을 나타내고, 사람이나 장소를 아는 경우에는 보통 kennen을 씁니다. 독일어의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미래의 일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앞으로 알게 될 결과로 이해됩니다. jeder는 “각 사람, 모두”를 뜻하는 부정대명사입니다. 여러 사람을 가리킬 수 있지만 문법적으로는 단수이므로 jeder weiß처럼 단수 동사와 함께 씁니다. 이 형태만으로 특정 성별의 사람들만 가리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was ihn erwartet는 was로 시작하는 간접의문절로, 여기서는 “무엇이 그를 기다리는지”, 자연스럽게 “그가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라는 뜻입니다. ihn은 3인칭 단수 남성 대명사 er의 대격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jeder와 연결되어 각 사람이 앞으로 맞닥뜨릴 일을 가리키는 해석을 만듭니다. erwartet는 erwarten(기대하다, 예상하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이 절에서는 was가 문법적 주어이므로 erwartet가 단수형으로 쓰입니다. 구조는 Dann + weiß jeder + was ihn erwartet입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그러면 모두가 자신에게 무엇이 닥칠지 알게 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앞 문장의 제안과 연결되지만, 이 문장 자체는 그 제안이 실제로 실행되었다는 사실까지 말하지 않고 그에 따른 상황이나 결과를 제시합니다.
문법 포인트
während + Genitiv
Während der Servicezeit gewährleistet die Regelung die Abdeckung.
베어렌트 데어 제어비스차이트 게베어라이스텟 디 레겔룽 디 압데쿵.서비스 시간 동안 운영 방침이 담당 인력 확보를 보장합니다.
während는 보통 2격(Genitiv) 명사와 쓰이며 ‘~동안’을 뜻합니다.
solange + Nebensatz
Solange jeder verfügbar ist.
졸랑어 예더 페어퓌크바어 이스트.모두가 자리에 있는 한.
solange가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에 오며 ‘~하는 한’을 뜻합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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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러면 모두가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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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 weiß jeder, was ihn erwartet.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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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운영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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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lung~동안,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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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ährend담당 인력 확보, 지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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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deckung휴식, 휴식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