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 간 휴대폰 화면 다루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In daily life, two adults discuss backing up a phone, protecting a cracked screen, and arranging a repair..

KO → DE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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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금이 간 휴대폰 화면 다루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ch habe mein Handy fallen lassen, und der Bildschirm ist gesprungen, funktioniert aber noch.

이히 하버 마인 핸디 팔런 라슨, 운트 데어 빌트시름 이스트 게슈프룽언, 푼크치오니어트 아버 노흐. 휴대폰을 떨어뜨렸는데 화면에 금이 갔지만 아직 작동해.
B

Sichere deine Daten, bevor der Schaden schlimmer wird.

지허러 다이너 다턴, 베포어 데어 샤든 슐리머 비어트. 손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데이터를 백업해.
A

Das mache ich jetzt. Das zerbrochene Glas macht mich nervös.

다스 마허 이히 예츠트. 다스 체어브로헤너 글라스 마흐트 미히 네르뵈스. 지금 바로 할게. 깨진 유리 때문에 불안해.
B

Bringe eine provisorische Schutzfolie an und drück nicht fest darauf.

브링어 아이너 프로비조리셰 슈츠폴리어 안 운트 드륙 니히트 페스트 다라우프. 임시 화면 보호 필름을 붙이고 화면을 세게 누르지 마.
A

Soll ich es weiter benutzen, bis ein Reparaturdienst es überprüft?

졸 이히 에스 바이터 버누츠언, 비스 아인 레파라투어디엔스트 에스 위버프뤼프트? 수리 서비스에서 확인할 때까지 계속 사용해도 될까?
B

Benutze es nur für einfache Aufgaben, denn du kannst dir an losen Glassplittern in den Finger schneiden.

버누츠어 에스 누어 퓌어 아인파허 아우프가븐, 덴 두 칸스트 디어 안 로즌 글라스슈플리턴 데엔 핑어 슈나이든. 손상된 유리가 손가락을 베일 수 있으니 간단한 일에만 사용해.
A

Ich kann es in einer Hülle aufbewahren und vorsichtig tragen.

이히 칸 에스 인 아이너 휠러 아우프베어런 운트 포어지히티히 트라겐. 케이스에 넣고 조심해서 들고 다닐 수 있어.
B

Damit sollte das Risiko sinken, während du die Reparatur organisierst.

다밋 졸터 다스 리지코 징큰, 베어런트 두 디 레파라투어 오어가니지어스트. 그렇게 하면 수리를 준비하는 동안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거야.
A

Ich werde einen Reparaturtermin vereinbaren, statt zu warten.

이히 베어더 아이넌 레파라투어테어민 페어아인바런, 슈타트 추 바어튼. 기다리는 대신 수리를 예약할게.
B

Kleine Risse können sich ausbreiten, wenn du das Handy weiter benutzt.

클라이너 리서 쾨넌 지히 아우스브라이트언, 벤 두 다스 핸디 바이터 버누츠트.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면 작은 금도 퍼질 수 있어.

문장 설명

  1. Ich habe mein Handy fallen lassen, und der Bildschirm ist gesprungen, funktioniert aber noch.

    휴대폰을 떨어뜨렸는데 화면에 금이 갔지만 아직 작동해.

    Ich habe
    나는 …했다
    mein
    내
    Handy
    휴대폰
    fallen … lassen
    떨어뜨리다
    der Bildschirm
    화면
    ist gesprungen
    금이 갔다
    funktioniert
    작동한다
    aber
    하지만
    noch
    아직
    자세한 설명

    Ich habe는 1인칭 단수 주어 ich와 현재형 haben의 형태 habe로 이루어진 현재완료의 앞부분이다. 여기서는 뒤의 fallen lassen과 결합해 과거의 “떨어뜨렸다”라는 사건을 나타낸다. 예: Ich habe das Buch gelesen. — “나는 그 책을 읽었다.” mein은 “나의”라는 소유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Handy가 중성 단수 명사이고 fallen lassen의 목적어이므로 중성 단수 대격형 mein이 쓰였다. 소유관사 어미는 성·수·격에 따라 달라진다. 예: Ich sehe meine Tasche. — “나는 내 가방을 본다.” Handy는 독일어에서 “휴대전화”를 뜻하는 중성 명사이며, 복수형은 Handys이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떨어뜨린 물건을 가리킨다. fallen lassen은 “무언가를 떨어뜨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 결합이다. fallen만 쓰면 “떨어지다”이고, fallen lassen에서는 어떤 물건이 떨어지게 한다는 타동사적 의미가 된다. 현재완료에서는 Ich habe mein Handy fallen lassen.처럼 조동사 habe가 앞에 오고 fallen lassen이 뒤에 남는다. 예: Ich habe das Glas fallen lassen. — “나는 유리잔을 떨어뜨렸다.” der Bildschirm은 “화면”이다. Bildschirm은 남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상태를 나타내는 절의 주어이므로 남성 단수 주격형 der가 쓰였다. ist gesprungen은 springen의 완료형이다. 이 문맥에서 화면에 대해 쓰이면 “금이 갔다”라는 뜻이다. springen은 다른 문맥에서 “뛰다”나 “튀다”를 뜻할 수도 있지만, 유리나 화면에 쓰이면 갈라지거나 금이 간 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 이 의미의 완료형은 sein을 조동사로 사용해 ist gesprungen이 된다. 예: Die Scheibe ist gesprungen. — “유리창에 금이 갔다.” funktioniert는 funktionier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작동한다”라는 뜻이다. 이 형태는 주어가 단수이기 때문에 쓰이며, 독일어 동사 형태가 남성 주어라는 이유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예: Der Drucker funktioniert. — “프린터가 작동한다.” aber는 앞의 내용과 대조를 이루는 “하지만”이다. 여기서는 화면에 금이 갔다는 사실과 여전히 작동한다는 사실을 연결한다. aber는 인칭이나 수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noch는 이 문장에서 “아직”이라는 뜻으로, 현재까지 작동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낸다. funktioniert aber noch에서는 “작동하지만 아직도 그렇다”가 아니라, 손상되었어도 여전히 작동한다는 대조가 만들어진다. 예: Das alte Radio funktioniert noch. — “그 오래된 라디오는 아직 작동한다.” 전체적으로 Ich habe mein Handy fallen lassen은 “나는 휴대폰을 떨어뜨렸다”를 뜻한다. 이어지는 der Bildschirm ist gesprungen은 그 결과 화면에 금이 갔다는 내용을 덧붙이고, funktioniert aber noch는 화면이 손상되었지만 현재도 작동한다는 대조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휴대폰을 떨어뜨렸는데 화면에 금이 갔지만 아직 작동해”라는 의미이다.

  2. Sichere deine Daten, bevor der Schaden schlimmer wird.

    손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데이터를 백업해.

    Sichere
    백업해
    deine Daten
    네 데이터
    bevor
    ~하기 전에
    der Schaden
    손상
    schlimmer
    더 심한
    자세한 설명

    Sichere는 sichern(안전하게 하다, 확보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데이터를 잃지 않도록 “백업해”라는 뜻이다. 독일어에서 명령형은 상대에게 직접 행동을 요청할 때 쓴다. 예: Sichere deine Fotos. — 사진을 백업해. deine Daten에서 Daten은 “데이터”라는 뜻의 복수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sichern의 대상이다. deine는 소유를 나타내며,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인다. 예: Sichere deine Dateien. — 네 파일을 백업해. 여기서 Daten 자체가 복수형이므로 한국어의 “데이터”처럼 수를 따로 드러내지 않아도 된다.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드는 접속사다. bevor 뒤의 절에서는 독일어의 종속절 어순에 따라 활용된 동사 wird가 절 끝에 온다. 예: Ruf mich an, bevor du gehst. —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der Schaden은 “손상, 피해”라는 남성 명사구다. der는 이 문장에서 주어인 단수 남성 명사에 붙은 정관사다. 앞의 문맥에서 화면이 금이 간 상황과 연결되지만, 이 표현 자체는 특정 물건에 한정되지 않고 손상이나 피해를 넓게 가리킬 수 있다. 예: Der Schaden ist groß. — 손상이 크다. schlimmer는 형용사 schlimm(심한, 나쁜)의 비교급으로, “더 심한”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wird와 함께 “더 심해지다”를 이루며, 손상의 상태가 이전보다 나빠지는 변화를 나타낸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schlimm → schlimmer이다. 예: Die Schmerzen werden schlimmer. — 통증이 더 심해진다. 전체적으로 Sichere deine Daten은 “네 데이터를 백업해”라는 명령이고, bevor der Schaden schlimmer wird는 “손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손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데이터를 백업해”라는 뜻이다. bevor절의 der Schaden이 주어이고, schlimmer wird가 그 손상이 더 심해지는 변화를 나타낸다.

  3. Das mache ich jetzt. Das zerbrochene Glas macht mich nervös.

    지금 바로 할게. 깨진 유리 때문에 불안해.

    Das
    그것을
    mache
    한다
    ich
    나는
    jetzt
    지금
    Das
    그
    zerbrochene
    깨진
    Glas
    유리
    macht
    …하게 한다
    mich
    나를
    nervös
    불안한
    자세한 설명

    Das(첫 문장): 여기서는 문맥상 하려는 일을 가리키는 목적어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특정한 명사를 직접 밝혀 주지는 않습니다. 예: Ich sehe das. — 나는 그것을 본다. mache: 기본형은 machen이며,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은 ich mach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jetzt와 함께 지금 그 일을 하겠다는 뜻으로 쓰여 고정된 번역의 “할게”에 해당합니다. 예: Ich mache das morgen. — 나는 그것을 내일 할게. ich: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독일어에서 주어일 때는 ich, 목적어일 때는 mich가 됩니다. jetzt: 동작의 시점을 나타내는 시간 부사로, “지금”이라는 뜻입니다. 첫 문장의 실제 순서는 목적어 Das + 동사 mache + 주어 ich + 시간 부사 jetzt입니다. 목적어가 문장 맨 앞에 와도 동사는 두 번째 자리에 오므로 mache가 먼저 나오고 주어 ich가 뒤따릅니다. Das(두 번째 문장): 여기서는 대명사 “그것”이 아니라 명사 Glas를 한정하는 정관사로, das Glas에서 “그 유리”에 해당합니다. 정관사는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중성 단수 주격 명사 Glas와 맞아 das가 쓰였습니다. zerbrochene: 관찰된 형태의 바탕은 과거분사 zerbrochen이며, 이는 동사 zerbrechen에서 온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과거분사가 형용사처럼 명사 앞에 쓰여 “깨진”이라는 상태를 나타내고, das와 중성 단수 주격 Glas 앞에서 형용사 어미 -e가 붙어 zerbrochene가 됩니다. 예: Das zerbrochene Fenster ist gefährlich. — 깨진 창문은 위험하다. Glas: “유리” 또는 문맥에 따라 유리로 된 물건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as zerbrochene Glas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이며, 중성 명사입니다. macht: 기본형은 machen이고, 여기서는 3인칭 단수 현재형인 das Glas macht입니다. etwas macht jemanden + 형용사는 “무언가가 누군가를 …한 상태로 만든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r Lärm macht mich müde. — 소음이 나를 피곤하게 한다. mich: 1인칭 단수 대명사 ich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macht의 영향을 받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예: Sie sieht mich. — 그녀는 나를 본다. nervös: “불안한, 초조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mich nervös machen에서 nervös는 mich가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이므로 격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Die Prüfung macht ihn nervös. — 그 시험은 그를 불안하게 한다. 두 번째 문장은 Das zerbrochene Glas(깨진 유리) + macht(…하게 한다) + mich(나를) + nervös(불안한)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깨진 유리가 나를 불안하게 한다”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깨진 유리 때문에 불안해”로 표현됩니다. 두 문장을 합치면 “지금 바로 할게. 깨진 유리 때문에 불안해.”입니다.

  4. Bringe eine provisorische Schutzfolie an und drück nicht fest darauf.

    임시 화면 보호 필름을 붙이고 화면을 세게 누르지 마.

    Bringe … an
    붙여
    provisorische
    임시의
    Schutzfolie
    보호 필름
    drück
    눌러
    fest
    세게
    darauf
    그 위에
    자세한 설명

    Bringe … an은 분리 동사 anbring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붙이다’라는 뜻이며, 명령문에서는 활용된 부분 Bringe가 앞에 오고 분리 접두사 an이 문장 끝에 온다. 기본형과 현재형의 예는 Du bringst die Folie an.(너는 필름을 붙인다.)이다. 이 표현은 물건을 어떤 표면에 부착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provisorische는 ‘임시의, 임시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다. 여기서는 Schutzfolie를 꾸미며, 여성 단수 대격 명사구에 맞춰 provisorische라는 형태가 쓰였다. 기본형은 provisorisch이다. 예: Wir brauchen eine provisorische Lösung.(우리는 임시 해결책이 필요하다.) Schutzfolie는 ‘보호 필름’이다. Schutz(보호)와 Folie(필름)가 결합한 합성명사이며,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쓴다. 복수형은 Schutzfolien이다. 이 문장에서는 임시 보호 필름을 붙이라는 내용이다. drück은 drücken(누르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du에게 말할 때 쓰는 형태이며, 여기서는 뒤의 nicht와 결합해 ‘누르지 마’가 된다. 예: Drück den Knopf!(버튼을 눌러!) fest는 여기서 ‘세게, 꽉’이라는 부사로 drück의 힘의 정도를 나타낸다. 형용사로 쓰일 때의 ‘단단한’이라는 뜻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누르는 동작을 강하게 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nicht fest drücken은 ‘세게 누르지 않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darauf는 여기서 ‘그 위에’라는 뜻의 지시적 부사다. da-와 전치사 auf가 결합한 형태이며, 이미 화제인 표면을 반복해서 명사로 말하지 않을 때 쓸 수 있다. 고정 번역에 따라 이 문장에서는 화면의 표면을 가리키므로 darauf drücken은 ‘화면을 누르다’라는 구조가 된다. 전체적으로 Bringe eine provisorische Schutzfolie an은 ‘임시 화면 보호 필름을 붙여’라는 명령이고, und drück nicht fest darauf는 ‘화면을 세게 누르지 마’라는 금지 명령이다. 두 명령은 und로 연결되어 하나의 연속된 지침을 이룬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임시 화면 보호 필름을 붙이고 화면을 세게 누르지 마’라는 뜻이다.

  5. Soll ich es weiter benutzen, bis ein Reparaturdienst es überprüft?

    수리 서비스에서 확인할 때까지 계속 사용해도 될까?

    Soll ich
    내가 ~할까?
    es
    그것을
    weiter
    계속
    benutzen
    사용하다
    bis
    ~할 때까지
    Reparaturdienst
    수리 서비스
    überprüft
    확인하다
    자세한 설명

    Soll ich은 “내가 ~할까?”처럼 화자가 어떤 행동을 해도 되는지 또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은지 묻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대상을 계속 사용해도 되는지 묻는 뜻으로 쓰였다.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 soll이고, 질문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온다. 예: Soll ich warten? — “내가 기다릴까?” es는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뒤 맥락에서 말하는 대상을 가리킨다. 대명사 자체가 그 대상의 명사를 새로 밝히지는 않는다. 독일어 대명사는 가리키는 명사의 성·수와 문장 속 역할에 맞춰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weiter는 어떤 행동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한다는 뜻을 더한다. 보통 동사와 함께 weiter + 동사로 “계속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만든다. 예: Sie arbeitet weiter. — “그녀는 계속 일한다.” benutzen은 “사용하다, 이용하다”라는 기본형이다. weiter benutzen은 “계속 사용하다”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soll이 활용된 조동사이고 benutzen은 그 뒤에 오는 기본형이므로 benutze가 되지 않는다. 독일어에서 이런 구조에서는 조동사가 활용되고 다른 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기본형으로 놓인다. bis는 뒤에 기준이 되는 시점이나 사건을 붙여 “~할 때까지”를 나타낸다. 예: Warte, bis ich zurückkomme. — “내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bis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놓인다. Reparaturdienst는 “수리 서비스, 수리 업체”라는 남성 명사이다. Reparatur(수리)와 Dienst(서비스)가 결합한 복합명사이며, 전체가 하나의 명사로 쓰인다. 예: Ein Reparaturdienst kommt morgen. — “수리 서비스 업체가 내일 온다.” 이 명사 앞의 ein은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나타내는 남성 단수 주격 관사이다. 이 문장만으로 수리 서비스의 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관사는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überprüft는 기본형 überprüf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ein Reparaturdienst가 대상을 확인하거나 점검한다는 뜻이다. 예: Der Techniker überprüft das Gerät. — “기술자가 기기를 점검한다.” 전체적으로 Soll ich es weiter benutzen은 “내가 그것을 계속 사용해도 될까?”를 만들고, bis ein Reparaturdienst es überprüft는 “수리 서비스 업체가 그것을 확인할 때까지”라는 기간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수리 서비스에서 확인할 때까지 계속 사용해도 될까?”라는 뜻이다. bis절의 주어는 ein Reparaturdienst이고, 그 절의 목적어 es는 앞에서 계속 사용하려는 대상과 같은 대상을 가리킨다.

  6. Benutze es nur für einfache Aufgaben, denn du kannst dir an losen Glassplittern in den Finger schneiden.

    손상된 유리가 손가락을 베일 수 있으니 간단한 일에만 사용해.

    Benutze
    사용해
    es
    그것을
    nur für
    ~에만
    einfache
    간단한
    Aufgaben
    일, 과제
    du kannst
    너는 ~할 수 있어
    dir
    너 자신에게
    losen
    느슨한, 떨어져 있는
    Glassplittern
    유리 파편들
    den Finger
    손가락
    schneiden
    베다, 자르다
    자세한 설명

    Benutze는 benutzen(사용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주어 du가 보통 생략된 직접적인 지시이므로 “사용해”가 된다. 예: Benutze den Schlüssel. — “열쇠를 사용해.” es는 앞의 맥락에서 이미 언급된 중성 대상을 가리키는 4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목적어이다.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종류를 새로 정할 필요는 없다. nur für는 “오직 ~을 위해/~에만”이라는 제한을 만든다. für는 4격을 요구하므로 뒤의 복수 명사구가 4격 형태로 놓인다. einfache는 형용사 einfach(간단한)의 복수 4격 형태이다. für einfache Aufgaben에서 für가 요구하는 4격과 복수 명사 Aufgaben에 맞춰 어미가 붙었다. 반대 의미의 유용한 형용사는 schwierig(어려운)이다. Aufgaben은 Aufgabe(일, 과제)의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사용 대상을 이루는 “간단한 일”이라는 뜻이다. 예: Ich habe zwei Aufgaben. — “나는 과제가 두 개 있다.” du kannst는 können(할 수 있다)의 현재시제 2인칭 단수형이다. können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뒤에 보통 동사원형이 온다. 예: Du kannst warten. — “너는 기다릴 수 있어.” dir는 du에 대응하는 재귀 대명사의 3격 형태이다. 여기서는 몸의 일부에 일어난 일을 말할 때 쓰는 sich etwas schneiden 구조에서, 영향을 받는 사람을 나타낸다. 따라서 du kannst dir ... schneiden은 직역하면 “너는 너 자신에게 ...을 베일 수 있다”에 가깝고, 자연스럽게는 “손가락을 베일 수 있다”가 된다. losen은 los(떨어져 있는, 고정되지 않은)의 복수 3격 형태이다. 이 문맥에서는 유리 조각들이 서로 고정되어 있지 않거나 흩어져 있다는 뜻이다. lose는 “느슨한/떨어진” 상태를, fest는 “단단히 고정된” 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 Glassplittern은 Glassplitter(유리 파편)의 복수 3격 형태이다. an과 함께 sich an etwas schneiden이라는 구조를 이루어 “무언가에 베이다”를 나타낸다. 복수 3격에서는 명사 끝에 -n이 붙어 Glassplittern이 된다. den Finger에서 Finger는 “손가락”이라는 남성 명사이고, den은 그 단수 4격 관사이다. sich in den Finger schneiden은 “손가락을 베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는 dir가 베이는 사람을, den Finger가 다치는 신체 부위를 나타낸다. 예: Sie hat sich in den Finger geschnitten. — “그녀는 손가락을 베었다.” schneiden은 schneiden(자르다, 베다)의 동사원형이다. kannst 뒤에 와서 가능성을 완성한다. 이 문장에서는 일반적인 “자르다”보다 날카로운 것에 의해 신체를 베는 의미가 문맥상 맞다. 전체적으로 Benutze es nur für einfache Aufgaben는 “그것을 간단한 일에만 사용해”라는 제한이고, denn 뒤의 du kannst dir an losen Glassplittern in den Finger schneiden은 그 이유를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손상되어 떨어져 있는 유리 파편에 손가락을 베일 수 있으니, 그것을 간단한 일에만 사용해”이다. 여기서 denn은 앞의 지시에 대한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이며, 뒤 절의 어순은 일반적인 평서문 어순을 유지한다.

  7. Ich kann es in einer Hülle aufbewahren und vorsichtig tragen.

    케이스에 넣고 조심해서 들고 다닐 수 있어.

    Ich kann
    나는 ~할 수 있어
    es
    그것을
    in einer Hülle
    케이스 안에
    aufbewahren
    보관하다
    vorsichtig
    조심스럽게
    tragen
    들고 다니다
    자세한 설명

    Ich kann: kann은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뒤의 행동을 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며, 조동사 뒤의 본동사 aufbewahren과 tragen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온다. 예: Ich kann warten. — 나는 기다릴 수 있어. es: 중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화자가 케이스에 보관하고 운반하는 대상을 가리킨다. 이 형태는 문법적 성이 중성이고 수가 단수임을 표시하지만, 대상의 자연적 성별을 새로 밝히는 것은 아니다. 예: Ich sehe es. — 나는 그것을 본다. in einer Hülle: Hülle은 물건을 싸거나 보호하는 케이스·덮개라는 여성 명사다. 여기서는 aufbewahren의 장소를 나타내므로 in 뒤에 여성 단수 여격 einer가 쓰였다. in eine Hülle는 물건을 케이스 안으로 넣는 방향을 나타낼 때 쓰는 형태다. aufbewahren: ‘보관하다’라는 동사다. 여기서는 es를 케이스 안에 보관한다는 뜻이며, kann 뒤이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로 나타난다. 분리 동사이므로 조동사 없이 현재형 독립문에서는 bewahrt ... auf처럼 나타날 수 있지만, 조동사 뒤에서는 aufbewahren 전체가 유지된다. 예: Wir bewahren die Dokumente sicher auf. — 우리는 서류를 안전하게 보관한다. vorsichtig: 여기서는 뒤의 tragen이 나타내는 행동을 조심스럽게 하는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이다. 같은 형태가 명사를 수식하면 ‘조심스러운’이라는 뜻의 형용사로도 쓰인다. 예: Sie ist vorsichtig. — 그녀는 조심스럽다. tragen: 여기서는 물건을 ‘들고 가다, 운반하다’라는 뜻이다. 다른 문맥에서는 옷을 ‘입다’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es를 조심스럽게 운반한다는 의미다. können 뒤의 부정사이므로 tragen 형태로 온다. 예: Ich trage die Tasche vorsichtig. — 나는 가방을 조심스럽게 들고 간다. 전체적으로 Ich kann이 능력을 나타내고, es가 그 대상을 목적어로 제시한다. in einer Hülle은 보관 장소인 케이스 안을 나타내며, aufbewahren은 보관 행동을 나타낸다. und 뒤의 vorsichtig tragen은 같은 주어가 그 대상을 조심스럽게 운반할 수 있다는 행동을 추가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그것을 케이스 안에 보관하고 조심해서 들고 다닐 수 있어’라는 뜻이다.

  8. Damit sollte das Risiko sinken, während du die Reparatur organisierst.

    그렇게 하면 수리를 준비하는 동안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거야.

    Damit
    그렇게 하면
    sollte
    ~할 것으로 보이다
    das Risiko
    위험
    sinken
    줄어들다
    während
    ~하는 동안
    die Reparatur
    수리
    organisierst
    마련하다
    자세한 설명

    Dami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방법이나 조치를 받아 ‘그렇게 하면, 그로써’라는 뜻을 냅니다. 별도의 명사 하나보다 앞선 내용 전체를 가리키는 부사적 표현입니다. sollte는 sollen의 현재형 soll이 아닙니다. 형태상 sollen의 3인칭 단수 과거형과 접속법 II 형태가 모두 sollte로 같으며, 여기서는 뒤의 sinken과 함께 현재 이후의 결과에 대한 조심스러운 예상, 즉 ‘~할 것으로 보인다’를 나타냅니다. 의무를 나타내는 soll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예상이 중심입니다. das Risiko는 ‘위험, 위험성’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관사와 함께 das Risiko, 복수형은 die Risiken으로 익히면 좋습니다. 여기서는 위험이 변화의 주어입니다. sinken은 ‘내려가다, 줄어들다’라는 자동사입니다. 위험이 낮아지는 변화를 말하므로 이 동사를 사용합니다. 현재형은 ich sinke, du sinkst, er/sie/es sinkt입니다. 어떤 조치가 위험을 직접 낮춘다고 하면 타동사 senken이나 reduzieren을 쓸 수 있습니다. 예: Die Maßnahme senkt das Risiko. — ‘그 조치가 위험을 낮춘다.’ während는 여기서 시간 접속사로 ‘~하는 동안’을 뜻합니다. 뒤의 절 du die Reparatur organisierst를 이끌며, 독일어 접속사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organisierst가 절 끝에 옵니다. 예: Während ich warte, lese ich. — ‘내가 기다리는 동안 나는 읽는다.’ die Reparatur는 ‘수리’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직접 수리하는 동작이라기보다 마련하거나 받으려는 수리를 가리킵니다. die Reparatur, eine Reparatur, mit der Reparatur처럼 관사와 전치사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organisierst는 organisieren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 du와 함께 ‘네가 마련한다/조정한다’라는 뜻이며, du organisierst처럼 활용됩니다. 여기서는 수리 자체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수리를 마련하거나 일정을 조정하는 의미입니다. 예: Du organisierst einen Termin. — ‘너는 일정을 잡는다.’ 전체적으로 Damit이 앞서 언급된 조치를 제시하고, sollte das Risiko sinken이 그 결과에 대한 조심스러운 전망을 나타냅니다. während du die Reparatur organisierst는 그 결과가 예상되는 동안의 일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렇게 하면 네가 수리를 준비하는 동안 위험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그렇게 하면 수리를 준비하는 동안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거야’로 옮길 수 있습니다.

  9. Ich werde einen Reparaturtermin vereinbaren, statt zu warten.

    기다리는 대신 수리를 예약할게.

    Ich werde
    나는 ~할 것이다
    einen Reparaturtermin
    수리 예약 일정
    vereinbaren
    정하다, 예약하다
    statt zu warten
    기다리는 대신
    자세한 설명

    Ich werde는 “나는 ~할 것이다”라는 미래 표현이다. werden이 현재형 werde로 주어 ich에 맞춰 활용되고, 실제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온다. 패턴은 Ich werde + 부정사이다. 예: Ich werde morgen anrufen. — 나는 내일 전화할 것이다. einen Reparaturtermin에서 Termin은 “약속 시간, 일정”이라는 남성 명사이고, Reparaturtermin은 “수리 일정”을 뜻하는 합성 명사이다. 여기서는 vereinbar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이 쓰인다. 남성 단수 부정관사 ein은 대격에서 einen이 된다. Reparatur 자체는 “수리”라는 여성 명사이며, 합성어에서는 뒤 요소인 Termin이 전체 명사의 성과 격을 결정한다. 예: Ich brauche einen Termin. — 나는 예약 시간이 필요하다. vereinbaren은 “정하다, 합의하다, 예약하다”라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수리 일정을 예약한다는 뜻이다. 기본형은 vereinbaren이고, werden 뒤에서는 이 부정사 형태가 유지된다. 현재 시제에서 주어가 ich이면 Ich vereinbare einen Termin.처럼 활용형 vereinbare를 쓸 수 있다. Ich vereinbare einen Termin. — 나는 일정을 잡는다. statt zu warten는 “기다리는 대신”이라는 대안 표현이다. statt 뒤의 zu 부정사 zu warten이 하지 않을 행동을 나타내고, warten의 기본형은 “기다리다”이다. 따라서 앞의 행동과 대비되어 “기다리는 대신 수리 일정을 예약한다”는 구조가 된다. 패턴은 statt zu + 부정사이다. 예: Sie ruft an, statt zu schreiben. — 그녀는 글을 쓰는 대신 전화한다. 전체적으로 Ich werde가 미래의 의도를 나타내고, einen Reparaturtermin vereinbaren이 구체적인 행동을 말하며, statt zu warten이 그 행동의 대안을 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기다리는 대신 수리를 예약할게”라는 뜻이다.

  10. Kleine Risse können sich ausbreiten, wenn du das Handy weiter benutzt.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면 작은 금도 퍼질 수 있어.

    Kleine
    작은
    Risse
    금, 균열
    können
    ~할 수 있다
    sich ausbreiten
    퍼지다, 번지다
    wenn
    ~하면, ~할 때
    du
    너
    das Handy
    휴대폰
    weiter
    계속
    benutzt
    사용한다
    자세한 설명

    Kleine는 여기서 Risse를 꾸미며 ‘작은’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klein이고, 복수 명사 앞에서 이 관사 없는 형용사는 kleine가 된다. 예: kleine Kratzer는 ‘작은 흠집들’이다. Risse는 ‘금, 균열들’이라는 명사이다. 단수는 der Riss, 복수형은 die Risse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금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라는 내용이 표현된다. können은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기본형은 können이며, 주어가 sie처럼 복수일 때도 같은 형태가 쓰인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가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온다. 예: Die Risse können größer werden. — ‘그 균열들은 더 커질 수 있다.’ sich ausbreiten는 ‘퍼지다, 번지다’라는 재귀적 동사 표현이다. 기본 동사형은 sich ausbreiten이고, 여기서는 können 뒤에 부정사로 쓰였다. sich는 이 동사 표현의 일부이며, 주어인 균열들이 퍼지는 상황을 나타낸다. 예: Der Rauch kann sich ausbreiten. — ‘연기가 퍼질 수 있다.’ wenn은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에 해당한다. wenn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온다. 이 문장에서는 du ... benutzt가 조건절을 이루며, ‘네가 계속 사용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du는 상대방 한 명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너’이다. 이 대명사에 맞춰 현재형 동사 benutzt가 선택된다. 예: Du wartest. — ‘너는 기다린다.’ das Handy는 ‘휴대폰’이라는 중성 명사이다. 기본형은 관사와 함께 das Handy이며, 여기서는 benutzt의 목적어로 쓰였다. 예: Du reparierst das Handy. — ‘너는 휴대폰을 수리한다.’ weiter는 여기서 어떤 행동을 멈추지 않고 ‘계속’한다는 뜻의 부사이다. 따라서 weiter benutzt는 ‘계속 사용한다’라는 의미가 된다. 예: Sie arbeitet weiter. — ‘그녀는 계속 일한다.’ benutzt는 ‘사용한다’라는 뜻의 동사 benutzen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du일 때의 형태가 benutzt이며, wenn절의 끝에 놓였다. benutzen은 목적어와 함께 쓰여 ‘무엇을 사용하다’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Kleine Risse können sich ausbreiten는 ‘작은 금이 퍼질 수 있어’라는 내용을 말한다. 뒤의 wenn du das Handy weiter benutzt는 그 가능성이 성립하는 조건, 즉 ‘네가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면 작은 금도 퍼질 수 있어’라는 뜻이다. 조건절에서는 wenn이 앞에 오고 활용된 동사 benutzt가 끝에 오며, 주절에서는 조동사 können 뒤에 sich ausbreiten이 온다.

문법 포인트

Bringe ... an

Bringe die Schutzfolie an.

브링어 디 슈츠폴리어 안.

보호 필름을 붙여.

분리 동사 anbringen은 명령형에서 동사 부분과 접두사 an이 문장 끝으로 나뉩니다.

Adjektiv + zu + Infinitiv

Es ist einfach, vorsichtig zu warten.

에스 이스트 아인파흐, 포어지히티히 추 바어튼.

조심스럽게 기다리는 것은 간단해.

형용사 뒤의 zu + 동사원형은 ‘~하는 것이 …하다’라는 뜻으로 행동을 설명합니다.

독일어 어휘

Bildschirm 명사
빌트시름 화면
Daten 명사
다턴 데이터
fallen lassen 구
팔런 라슨 떨어뜨리다
Glas 명사
글라스 유리
Handy 명사
핸디 휴대폰
nervös 형용사
네르뵈스 불안한, 초조한
provisorisch 형용사
프로비조리시 임시의 provisorische
Schaden 명사
샤든 손상, 피해
schlimmer 형용사
슐리머 더 심한, 더 악화된
sichern 동사
지헌 백업하다, 안전하게 보관하다 Sichere
springen 동사
슈프링언 금이 가다, 갈라지다 gesprungen
zerbrochen 형용사
체어브로헨 깨진 zerbrochen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손상, 피해

정답 보기Schaden

백업하다, 안전하게 보관하다

정답 보기Sichere

휴대폰

정답 보기Handy

깨진

정답 보기zerbroch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