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관리 요청 앱 처리하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In daily life, two adults handle a frozen maintenance request app by checking history, saving a screenshot, and contacting maintenance directly if needed..

KO → DE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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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관리 요청 앱 처리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Die App für Wartungsanfragen ist eingefroren, nachdem ich auf „Senden“ gedrückt habe.

디 앱 퓌어 바룽스안프라겐 이스트 아인게프로렌, 나흐뎀 이히 아우프 젠든 게드륵트 하베. 보내기를 누른 후 관리 요청 앱이 멈췄어.
B

Prüfe, ob die Anfrage in deinem Verlauf erscheint, bevor du es noch einmal versuchst.

프뤼페, 옵 디 안프라게 인 다이넴 페어라우프 에어샤인트, 베포어 두 에스 노흐 아인말 페어주흐스트. 다시 시도하기 전에 요청이 기록에 표시되는지 확인해.
A

Sie lädt noch, und ich kann nicht erkennen, ob die Nachricht gesendet wurde.

지 래트 노흐, 운트 이히 칸 니히트 에어켄넨, 옵 디 나흐리히트 게젠데트 부어데. 아직 로딩 중이라 메시지가 전송됐는지 알 수 없어.
B

Mach einen Screenshot, damit du das Problem klar erklären kannst.

마흐 아이넨 슈린숏, 다밋 두 다스 프로블렘 클라어 에어클레렌 칸스트.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스크린샷을 찍어.
A

Ich möchte nicht dieselbe Anfrage noch einmal senden.

이히 뫼히테 니히트 디젤베 안프라게 노흐 아인말 젠덴. 같은 요청을 다시 보내고 싶지 않아.
B

Warte kurz und prüfe dann die App, bevor du eine neue Anfrage startest.

바르테 쿠르츠 운트 프뤼페 단 디 앱, 베포어 두 아이네 노이에 안프라게 슈타르테스트. 잠시 기다린 다음 새 요청을 시작하기 전에 앱을 확인해.
A

Wenn sie immer noch einfriert, soll ich den Hausmeisterdienst direkt kontaktieren?

벤 지 임머 노흐 아인프리어트, 졸 이히 덴 하우스마이스터딘스트 디렉트 콘탁티렌? 계속 멈추면 건물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야 할까?
B

Kontaktiere den Hausmeisterdienst direkt und erkläre, dass die App vielleicht nicht funktioniert.

콘탁티레 덴 하우스마이스터딘스트 디렉트 운트 에어클레레, 다스 디 앱 필라이히트 니히트 푼크치오니어트.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서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해.
A

Ich kann den Bildschirm offen lassen, bis ich weiß, was passiert ist.

이히 칸 덴 빌트시름 오픈 라센, 비스 이히 바이스, 바스 파시어트 이스트.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때까지 화면을 열어 둘 수 있어.
B

Dann kann der Hausmeisterdienst den Screenshot nutzen, um zu verstehen, was schiefgegangen ist.

단 칸 데어 하우스마이스터딘스트 덴 슈린숏 누첸, 움 추 페어슈테엔, 바스 쉬프게강엔 이스트. 그러면 관리팀에서 스크린샷을 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있어.

문장 설명

  1. Die App für Wartungsanfragen ist eingefroren, nachdem ich auf „Senden“ gedrückt habe.

    보내기를 누른 후 관리 요청 앱이 멈췄어.

    App
    앱
    Wartungsanfragen
    관리 요청
    ist eingefroren
    멈췄어
    nachdem
    ~한 후에
    Senden
    보내기
    gedrückt habe
    눌렀어
    자세한 설명

    App는 여기서 여성 명사 die App인 “앱”이다. 독일어에서 영어식 명사가 쓰이더라도 관사는 개별 명사에 따라 정해지므로 die와 함께 익혀 두면 좋다. Wartungsanfragen은 “관리·유지 보수 요청들”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복수형 Wartungsanfragen의 단수 Wartungsanfrage이고, Wartung(관리·유지 보수)과 Anfrage(요청·문의)가 결합한 명사이다. 여기서는 앱의 용도를 나타내므로 App für Wartungsanfragen은 “관리 요청을 위한 앱”이라는 명사구가 된다. ist eingefroren은 문자 그대로 “얼어 있다”에서 나온 표현이지만, 이 문맥에서는 앱이 작동을 멈추고 화면이 반응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einfrieren이 이 표현의 기본형이며, eingefroren은 그 과거분사이고 ist와 함께 상태를 나타낸다. 예: Der Bildschirm ist eingefroren. — “화면이 멈췄다.” nachdem은 두 사건의 순서를 연결하는 종속접속사로, “~한 후에”를 뜻한다. nachdem이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가 절 끝에 온다. 이 문장에서는 먼저 누르는 일이 일어나고, 그 후 앱이 멈춘 것으로 연결된다. Senden은 동사 senden(보내다)의 명사화된 형태로, 버튼에 표시된 “보내기”를 뜻한다. 명사화된 동사는 독일어에서 대문자로 쓴다. 따옴표 안의 Senden은 버튼 이름이므로, 이를 누르는 동작은 auf „Senden“ drücken처럼 표현할 수 있다. gedrückt habe는 drücken(누르다)의 완료형 표현이다. gedrückt는 과거분사이고 habe는 1인칭 단수 주어 ich에 맞는 조동사 haben의 현재형이다. nachdem 절에서는 이 완료형의 조동사 habe가 절 끝에 온다. Ich habe auf „Senden“ gedrückt.는 “나는 ‘보내기’를 눌렀다”라는 독립적인 문장이며, 종속절에서는 ..., nachdem ich auf „Senden“ gedrückt habe가 된다. 전체적으로 Die App für Wartungsanfragen이 주어이고, ist eingefroren이 앱의 멈춘 상태를 말한다. nachdem ich auf „Senden“ gedrückt habe는 “내가 ‘보내기’를 누른 후에”라는 시간 절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가 ‘보내기’를 누른 후 관리 요청 앱이 멈췄어”라는 뜻이다.

  2. Prüfe, ob die Anfrage in deinem Verlauf erscheint, bevor du es noch einmal versuchst.

    다시 시도하기 전에 요청이 기록에 표시되는지 확인해.

    Prüfe
    확인해
    ob
    ~인지
    die Anfrage
    요청
    in deinem Verlauf
    기록에
    erscheint
    표시되다
    bevor
    ~하기 전에
    du
    너는
    es
    그것을
    noch einmal
    다시
    versuchst
    시도하다
    자세한 설명

    Prüfe는 prüfen(확인하다)의 du 명령형이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어떤 상태를 확인하라고 직접 말한다. 예: Prüfe die E-Mail. — 이메일을 확인해. ob는 뒤의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묻는 종속절을 이끈다. 보통 한국어의 ‘~인지’에 해당하며, 이 절에서는 동사 erscheint가 끝에 온다. die Anfrage에서 Anfrage는 ‘요청’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고, die는 여기서 단수 주격 형태다. 복수형은 die Anfragen이다. 예: Die Anfrage ist wichtig. — 그 요청은 중요해. in deinem Verlauf는 ‘네 기록에서’라는 뜻이다. 위치를 나타내는 in 뒤에서 Verlauf가 정적인 장소로 이해되므로 여격이 쓰여 deinem이 된다. dein은 소유를 나타내며, Verlauf의 남성 단수 여격 형태가 deinem Verlauf이다. erscheint는 erscheinen(나타나다, 표시되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요청이 기록에 표시되는지를 말한다. 주어가 die Anfrage이므로 동사는 3인칭 단수형이다. 예: Der Name erscheint auf dem Bildschirm. — 이름이 화면에 표시된다. bevo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종속접속사로 ‘~하기 전에’를 뜻한다. bevor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으로 간다. du는 ‘너’라는 2인칭 단수 주어이다. 이 절에서 du가 versuchst의 주어이므로 동사는 2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es는 중성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이며, 여기서는 앞서 말한 시도 대상이나 작업을 ‘그것을’이라고 가리킨다. 고정된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 명칭을 더 확정할 필요는 없다. es는 주어일 때도 같은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versuchst의 목적어이다. noch einmal은 ‘다시, 한 번 더’라는 반복 표현이다. noch와 einmal을 합쳐 특정 행동을 반복한다는 뜻을 만든다. 예: Versuch es noch einmal. — 그것을 다시 시도해 봐. versuchst는 versuchen(시도하다)의 du 현재형이다. du와 함께 쓰이는 현재형 어미가 -st이며, 여기서는 es를 시도한다는 구조를 이룬다. bevor절의 동사이므로 절 끝에 놓였다. 전체적으로 Prüfe가 핵심 명령이고, ob die Anfrage in deinem Verlauf erscheint가 확인할 내용을 나타낸다. 이어지는 bevor du es noch einmal versuchst는 그 확인이 다시 시도하기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시간 관계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다시 시도하기 전에 요청이 기록에 표시되는지 확인해’이다.

  3. Sie lädt noch, und ich kann nicht erkennen, ob die Nachricht gesendet wurde.

    아직 로딩 중이라 메시지가 전송됐는지 알 수 없어.

    lädt
    로딩 중이다
    noch
    아직
    ich kann
    나는 ~할 수 있다
    nicht erkennen
    알아보지 않다, 인식하지 못하다
    die Nachricht
    메시지
    ob
    ~인지
    gesendet wurde
    전송되었다
    자세한 설명

    lädt는 여기서 어떤 화면이나 앱 등이 ‘로딩 중이다’라는 뜻으로 쓰인 lad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laden은 문맥에 따라 ‘싣다, 충전하다’ 등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로딩 의미이다. 예: Die Seite lädt. — 페이지가 로딩 중이다. noch는 현재까지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직’이다. noch 자체가 로딩이라는 뜻은 아니며, lädt noch가 ‘아직 로딩 중이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예: Der Film lädt noch. — 영상이 아직 로딩 중이다. ich kann에서 kann은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주어 ich와 함께 ‘나는 ~할 수 있다’를 나타내며, 뒤에 보통 동사원형이 온다. 예: Ich kann warten. — 나는 기다릴 수 있다. 이 부분만으로는 부정이 아직 포함되지 않는다. nicht erkennen은 erkennen(알아보다, 인식하다)을 부정한 형태이다. nicht가 erkennen을 부정하므로 여기서는 ‘알아보지 못하다’라는 뜻이 된다. 이 문장에서는 ich kann과 결합해 ich kann nicht erkennen(나는 알아볼 수 없다)이라는 표현을 이룬다. erkennen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sehen보다, 정체나 사실을 알아차리는 데 초점이 있다. 예: Ich erkenne die Nummer nicht. — 나는 그 번호를 알아보지 못하겠다. die Nachricht는 ‘메시지’라는 여성 명사 Nachricht의 정관사 결합형이다. 단수형은 die Nachricht, 복수형은 die Nachrichten이다. 이 절에서는 전송되는 대상인 ‘메시지’를 가리킨다. 예: Die Nachricht ist kurz. — 메시지가 짧다. ob는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내용을 간접적으로 묻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인지’를 뜻한다. ob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보통 절의 끝에 온다. 예: Ich weiß nicht, ob er kommt. — 나는 그가 오는지 모르겠다. 이는 직접 의문문 Kommt er?를 문장 안에 넣은 형태와 기능상 대응한다. gesendet wurde는 senden(보내다)의 수동 표현이다. gesendet는 과거분사이고 wurde는 werden의 3인칭 단수 과거형이며, 함께 ‘전송되었다’라는 뜻을 낸다. 따라서 메시지가 스스로 보낸 것이 아니라 외부의 행위자에 의해 전송된 것으로 표현된다. 예: Die Datei wurde gesendet. — 파일이 전송되었다. wurde gesendet는 과거 시제의 수동 표현이고, ist gesendet worden은 현재완료 수동 표현이므로 형태와 시점 표현이 다르다. 전체적으로 Sie lädt noch는 ‘아직 로딩 중이다’를 나타내고, und가 뒤의 내용을 연결한다. ich kann nicht erkennen은 ‘나는 알아볼 수 없다’, ob die Nachricht gesendet wurde는 ‘메시지가 전송되었는지’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직 로딩 중이라 메시지가 전송됐는지 알 수 없어’라는 의미가 된다. 여기서 ob 이하가 erkennen에 필요한 간접 의문절이며, 그 절의 동사 묶음 gesendet wurde가 끝에 놓인다.

  4. Mach einen Screenshot, damit du das Problem klar erklären kannst.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스크린샷을 찍어.

    Mach
    해
    Screenshot
    스크린샷
    damit
    ~하도록
    du
    너
    Problem
    문제
    klar
    분명하게
    erklären
    설명하다
    kannst
    ~할 수 있어
    자세한 설명

    Mach는 machen(하다, 만들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뒤의 einen Screenshot과 결합하여 “스크린샷을 찍어”라는 뜻이 된다. 평서문에서는 Du machst einen Screenshot.(너는 스크린샷을 찍는다)처럼 machst를 쓴다. 명령형의 주어 du는 보통 드러내지 않는다. Screenshot은 남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를 뜻한다. einen Screenshot machen은 독일어에서 “스크린샷을 찍다”라고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 부정관사 목적격이 ein이 아니라 einen이 된 점도 볼 수 있다. 예: Ich mache einen Screenshot.(나는 스크린샷을 찍는다.) damit는 뒤에 절을 이끌며 목적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하도록, ~할 수 있게”라는 뜻이다. damit 뒤의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간다. 목적을 나타내는 다른 표현인 um ... zu와 달리, damit절은 여기처럼 별도의 주어를 가질 수 있다. du는 비격식적인 2인칭 단수 주어인 “너”이다. 이 문장에서는 damit절의 행위 주체로, 앞의 명령을 받는 사람과 같은 사람을 가리킨다. 예: Damit du es sehen kannst.(네가 그것을 볼 수 있도록.) Problem은 중성 명사 das Problem(문제)이다. 여기서는 das Problem이 설명의 대상이며, erklären의 목적어다. 부정관사와 함께 목적격으로 쓰이면 중성 명사는 ein Problem처럼 형태가 유지된다. 예: Ich erkläre ein Problem.(나는 문제 하나를 설명한다.) klar는 “분명하게, 명확하게”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동사 erklären을 꾸며 “분명하게 설명하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형용사가 명사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동작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나타내므로 이 자리에서는 어미가 붙지 않은 형태 klar가 쓰인다. 반대되는 표현으로 unklar(불분명한)가 있다. erklären은 “설명하다”라는 동사다. 기본형은 erklären이고, 현재시제에서 ich erkläre, du erklärst처럼 주어에 따라 활용한다. 여기서는 kannst와 함께 쓰여 “설명할 수 있다”를 이룬다. 예: Ich erkläre das Problem.(나는 그 문제를 설명한다.) kannst는 können(할 수 있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du kannst는 “너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며, 뒤에 동사의 기본형 erklären이 온다. können은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이고, 그 조동사가 활용되며 뒤의 본동사는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놓인다. Du kannst das erklären.(너는 그것을 설명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Mach einen Screenshot은 “스크린샷을 찍어”라는 명령이고, damit du das Problem klar erklären kannst는 “네가 그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이라는 목적을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문제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스크린샷을 찍어.”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Mach [목적어], damit du [목적어] [방식] erklären kannst.처럼, 먼저 요청을 하고 damit절로 그 목적을 설명하는 방식이다.

  5. Ich möchte nicht dieselbe Anfrage noch einmal senden.

    같은 요청을 다시 보내고 싶지 않아.

    Ich möchte
    나는 …하고 싶어
    nicht
    …않다
    dieselbe
    같은, 동일한
    Anfrage
    요청
    noch einmal
    다시 한 번
    senden
    보내다
    자세한 설명

    Ich möchte는 여기서 “나는 …하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möchte는 mögen에서 온 형태로 원하는 일을 공손하고 완곡하게 말할 때 자주 씁니다. 뒤의 senden과 결합해 “보내고 싶다”를 만듭니다. 예: Ich möchte warten. — “나는 기다리고 싶어.” nicht는 여기서 “않다”라는 부정 표현입니다. Ich möchte ... senden이 “보내고 싶다”라면 Ich möchte nicht ... senden은 “보내고 싶지 않다”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보내려는 전체 행위에 대한 의향을 부정합니다. dieselbe는 뒤의 Anfrage를 꾸미며 “동일한, 바로 그 같은”이라는 뜻입니다. Anfrage가 여성 단수이고 문장에서 senden의 목적어이므로 여성 단수 대격 형태인 dieselbe가 쓰입니다. derselbe는 같은 지시형용사의 남성 단수 주격 형태이며, 이 계열은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비슷한”이라는 뜻의 ähnlich와는 다릅니다. 예: Ich benutze dieselbe Datei. — “나는 같은 파일을 사용해.” Anfrage는 여성 명사로 “요청”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관사와 함께 die Anfrage로 익히면 좋고, 복수형은 Anfragen입니다. 여기서는 목적어이지만 여성 단수에서는 대격에서도 명사 자체가 Anfrage로 보입니다. noch einmal은 “다시 한 번”이라는 반복 표현입니다. noch와 einmal이 함께 쓰여 어떤 일을 한 번 더 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Bitte sag das noch einmal. — “그 말을 다시 한 번 해 주세요.” senden은 “보내다”라는 동사입니다. möchte 뒤에서는 부정사 형태인 senden을 쓰며, 이 문장에서는 문장 끝에 놓입니다. 현재형의 예: Ich sende die Anfrage. — “나는 그 요청을 보낸다.” 전체적으로 Ich möchte(나는 …하고 싶다) + nicht(…하고 싶지 않다) + dieselbe Anfrage(같은 요청을) + noch einmal(다시 한 번) + senden(보내다)이 결합해 “나는 같은 요청을 다시 보내고 싶지 않아”라는 뜻이 됩니다. dieselbe Anfrage는 보내는 대상이고, noch einmal은 보내는 행위가 반복됨을 나타냅니다.

  6. Warte kurz und prüfe dann die App, bevor du eine neue Anfrage startest.

    잠시 기다린 다음 새 요청을 시작하기 전에 앱을 확인해.

    Warte
    기다려
    kurz
    잠깐
    prüfe
    확인해
    dann
    그다음에
    App
    앱
    bevor
    ~하기 전에
    neue
    새로운
    Anfrage
    요청
    startest
    시작해
    자세한 설명

    Warte는 warten(기다리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기다려”라고 말할 때 쓴다. 예: Warte hier! — “여기서 기다려!” kurz는 여기서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로, “잠깐”이라는 뜻이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warte의 동작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를 덧붙인다. prüfe는 prüfen(확인하다, 점검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Warte와 마찬가지로 상대방 한 사람에게 하는 지시다. 예: Prüfe die Nummer. — “번호를 확인해.” dann은 “그다음에, 그러고 나서”라는 시간 부사다. 여기서는 먼저 기다리고, 그 후에 확인하라는 순서를 연결한다. die App에서 App은 “앱”이라는 여성 명사이며, die는 이 명사가 여기서 쓰인 형태와 함께 나타나는 정관사다. 예: Die App funktioniert. — “앱이 작동한다.”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종속접속사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독일어의 일반적인 어순에 따라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온다. 이 문장에서는 bevor 뒤의 절 전체가 “새 요청을 시작하기 전”이라는 시간 조건을 나타낸다. neue는 neu(새로운)의 형태다. eine Anfrage가 여성 단수 대격 명사구이므로, 그 앞의 형용사 neu가 neue로 활용된다. neu – neuer – am neuesten처럼 비교할 수 있으며, 여기의 neue는 비교급이 아니라 기본적인 “새로운”이라는 뜻이다. Anfrage는 여성 명사로 “요청”을 뜻한다. 앞의 eine과 함께 eine neue Anfrage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이는 문장에서 동사 startest의 목적어다. 앞선 문맥의 “같은 요청”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새 요청을 가리킨다. startest는 starten(시작하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주어 du와 함께 쓰이며, bevor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마지막에 와서 bevor du eine neue Anfrage startest가 된다. 예: Du startest den Vorgang. — “너는 절차를 시작한다.” 전체 구조는 Warte kurz(잠깐 기다려) + und prüfe dann die App(그리고 그다음 앱을 확인해) + bevor du eine neue Anfrage startest(네가 새 요청을 시작하기 전에)이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잠시 기다린 다음, 새 요청을 시작하기 전에 앱을 확인해.”이다. 두 개의 명령형 Warte, prüfe가 순서대로 이어지고, bevor 절이 두 번째 행동이 이루어질 시점을 제한한다.

  7. Wenn sie immer noch einfriert, soll ich den Hausmeisterdienst direkt kontaktieren?

    계속 멈추면 건물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야 할까?

    Wenn
    ~하면
    sie
    그것이 (여성 단수 명사를 가리킴)
    immer noch
    계속, 여전히
    einfriert
    멈추다, 작동이 멈추다
    soll ich
    내가 ~해야 할까?
    Hausmeisterdienst
    건물 관리팀
    direkt
    직접
    kontaktieren
    연락하다
    자세한 설명

    Wenn은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 ~할 경우”라는 뜻이다. Wenn으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독일어의 유한 동사가 보통 절 끝에 온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Wenn + 절, ...이다. 예: Wenn du Zeit hast, ruf mich an. — 시간이 있으면 나에게 전화해. sie는 여기서 여성 단수 3인칭 대명사이며, 앞뒤 문맥과 번역이 가리키는 앱을 받는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그것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된다. 여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의 형태가 sie이며, 대명사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진다. immer noch는 문제가 계속되는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전히, 계속”이라는 뜻이다. immer만 있으면 보통 “항상”이라는 반복의 뜻이지만, noch와 함께 쓰인 immer noch는 기대한 변화가 아직 일어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einfriert는 동사 einfrier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앱이 화면에서 멈추거나 작동을 멈춘다는 뜻으로 쓰였고, 음식 등을 실제로 얼린다는 뜻이 아니다. einfrieren은 분리 동사이므로 주절에서는 Die App friert ein.처럼 활용 부분과 분리되는 반면, 이 종속절에서는 einfriert처럼 한 단어로 결합되어 절 끝에 온다. 예: Die App friert ein. — 앱이 멈춘다. soll ich는 soll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 soll과 주어 ich로 이루어진 질문 표현이다. 여기서는 “내가 ~해야 할까?”처럼 조언이나 지침을 묻는다. sollen의 현재형은 ich soll, du sollst, er/sie/es soll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진다. 뒤의 동작은 보통 원형으로 온다: Soll ich warten? — 내가 기다려야 할까? Hausmeisterdienst는 건물의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서비스나 팀을 가리키는 명사이다. 독일어 복합명사는 여러 요소가 합쳐져 하나의 명사가 되며, 이 단어의 성은 마지막 요소인 Dienst에 따라 남성이다. 문장 전체에서는 남성 단수 대격 정관사 den과 함께 den Hausmeisterdienst라는 목적어를 이룬다. direkt는 “직접”이라는 뜻의 부사이다. 여기서는 다른 경로를 거치지 않고 관리팀에 바로 연락한다는 방식을 설명한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kontaktieren을 수식하는 부사이다. kontaktieren은 “연락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soll ich 뒤에서는 조동사 sollen이 활용되고, 실제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 kontaktieren은 원형으로 문장 끝에 온다. 예: Ich kontaktiere den Support. — 나는 지원팀에 연락한다. 전체적으로 Wenn sie immer noch einfriert는 “그것이 계속 멈추면”이라는 조건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soll ich den Hausmeisterdienst direkt kontaktieren?는 “내가 건물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야 할까?”라는 질문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앱이 계속 멈추면 건물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야 할까?”라는 뜻이며, 조건절과 그 상황에서 취할 행동에 대한 질문을 결합한 표현이다.

  8. Kontaktiere den Hausmeisterdienst direkt und erkläre, dass die App vielleicht nicht funktioniert.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서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해.

    Kontaktiere
    연락해
    den Hausmeisterdienst
    관리팀
    direkt
    직접
    erkläre
    설명해
    die App
    앱
    vielleicht
    아마
    nicht funktioniert
    작동하지 않다
    자세한 설명

    Kontaktiere는 kontaktieren(연락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직접 행동을 요청할 때 쓴다. 예: Kontaktiere mich morgen. — 내일 나에게 연락해. den Hausmeisterdienst에서 Hausmeisterdienst는 건물 관리 서비스 또는 관리팀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연락의 대상이므로 4격(대격) 형태 den을 쓴다. 정관사는 성·수·격에 따라 바뀐다: 주격 der Hausmeisterdienst → 대격 den Hausmeisterdienst. 이 문맥의 관리팀은 앞 문맥의 같은 관리 서비스를 가리킨다. direkt는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이라는 뜻의 부사다. direkt kontaktieren은 ‘직접 연락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예: Ich kontaktiere den Support direkt. — 나는 지원팀에 직접 연락한다. erkläre는 erklären(설명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앞의 명령과 나란히 이어져 ‘설명해’라는 요청을 만든다. 예: Erkläre das bitte. — 그것을 설명해 줘. die App에서 App은 앱을 뜻하는 여성 명사다. 여기서는 erkläre의 내용이 아니라, 뒤에 설명되는 절 안에서 작동 여부의 주어 역할을 한다. die는 여성 명사의 주격과 대격에서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예: Die App funktioniert. — 앱이 작동한다. vielleicht는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아마’, ‘어쩌면’에 해당한다. 이 문장에서는 앱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한다. 예: Vielleicht kommt er später. — 어쩌면 그가 나중에 올 것이다. nicht funktioniert는 funktionieren(작동하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 funktioniert를 nicht로 부정한 형태다. die App이 단수 주어이므로 동사 형태가 funktioniert가 된다. nicht funktionieren은 ‘작동하지 않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Der Drucker funktioniert nicht. — 프린터가 작동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Kontaktiere den Hausmeisterdienst direkt는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라는 명령이고, und erkläre는 ‘그리고 설명해’라는 이어지는 명령이다. dass die App vielleicht nicht funktioniert는 설명할 내용을 나타내며,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관리팀에 직접 연락해서 앱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해’가 된다. 명령형이므로 상대방 한 명에게 직접 지시하는 표현이며, dass절 안에서 동사 funktioniert가 절의 끝에 놓인다.

  9. Ich kann den Bildschirm offen lassen, bis ich weiß, was passiert ist.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때까지 화면을 열어 둘 수 있어.

    Ich kann
    나는 …할 수 있어
    Bildschirm
    화면
    offen
    열려 있는
    lassen
    두다, 놓아두다
    weiß
    알다
    passiert
    일어나다, 발생하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에서 kann은 동사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können이 활용되고, 뒤의 동사는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warten. — 나는 기다릴 수 있어. Bildschirm은 ‘화면’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 Bildschirm이라는 목적어의 일부로 쓰여 ‘그 화면을’이라는 뜻을 냅니다. den은 명사 자체의 일부가 아니라, 이 명사의 성과 문장 속 격에 맞춰 선택된 정관사입니다. offen은 여기서 화면이 ‘열려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offen lassen은 단순히 ‘열다’가 아니라 ‘열린 상태로 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Lass die Tür offen. — 문을 열린 채로 둬. lassen은 기본형이며, 이 표현에서는 어떤 대상을 특정 상태로 계속 있도록 두는 뜻입니다. Ich kann ... lassen에서는 조동사 kann이 인칭에 맞게 변하고 lassen은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따라서 den Bildschirm offen lassen은 ‘화면을 열어 둔다’는 하나의 의미 덩어리를 이룹니다. weiß는 wiss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사실이나 정보를 알고 있음을 뜻합니다. kennen이 사람이나 장소를 익숙하게 아는 데 자주 쓰이는 것과 달리, wissen은 사실·정보를 아는 경우에 씁니다. 예: Ich weiß die Antwort. — 나는 답을 알아. passiert는 여기서 passieren의 과거분사(Partizip II)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3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ist가 sei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활용되어 시제를 표시하고, ist passiert가 ‘일어났다’라는 완료형을 만듭니다. passiert는 passieren의 현재 3인칭 단수형과 형태가 같지만, 여기서는 ist와 함께 과거분사로 기능합니다. was passiert ist 전체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라는 간접 의문절입니다. 직접 질문은 Was ist passiert? — 무슨 일이 일어났어?이고, Ich weiß, was passiert ist. — 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입니다. 전체적으로 Ich kann den Bildschirm offen lassen은 ‘나는 화면을 열어 둘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bis가 이끄는 시간절 bis ich weiß, was passiert ist가 붙어, 그 상태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때까지 화면을 열어 둘 수 있어’가 됩니다.

  10. Dann kann der Hausmeisterdienst den Screenshot nutzen, um zu verstehen, was schiefgegangen ist.

    그러면 관리팀에서 스크린샷을 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있어.

    Dann
    그러면
    kann
    ~할 수 있다
    Hausmeisterdienst
    관리 서비스, 관리팀
    Screenshot
    스크린샷
    nutzen
    이용하다, 사용하다
    verstehen
    이해하다
    was schiefgegangen ist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자세한 설명

    Dann은 여기서 앞선 상황에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가리켜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선 상황을 전제로 한 결과를 나타냅니다. kann은 동사 könn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주어가 der Hausmeisterdienst이므로 kann이 쓰이며, 가능하거나 능력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의 본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Der Dienst kann den Screenshot nutzen. — “그 서비스는 스크린샷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kann은 실제로 사용했다는 뜻이 아니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der Hausmeisterdienst는 ‘관리 서비스’ 또는 고정 번역에 맞는 ‘관리팀’을 뜻하는 남성 명사구입니다. Hausmeisterdienst는 Dienst로 끝나는 합성명사이므로 남성 명사로 취급됩니다. 여기서는 이 명사구 전체가 주어이므로 주어의 문법적 역할에 맞는 형태인 der가 쓰였습니다. der 자체가 모든 문맥에서 주어를 표시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남성 단수 주격 정관사입니다. Screenshot은 ‘스크린샷’이라는 명사입니다. 독일어에서도 기술 용어로 쓰이며, 여기서는 den Screenshot으로 사용되어 nutzen의 목적어가 됩니다. den은 남성 단수 명사가 목적어인 대격 형태임을 보여 줍니다. 복수형은 보통 Screenshots입니다. nutzen은 ‘이용하다, 사용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kann 뒤에 오는 부정사라서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기본 구조는 jemand kann etwas nutzen(누군가가 무언가를 사용할 수 있다)입니다. verwenden도 ‘사용하다’라는 가까운 표현이지만, 이 문장의 실제 동사는 nutzen입니다. um zu verstehen는 ‘이해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um ... zu + 부정사는 어떤 행동의 목적을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verstehen은 ‘이해하다’이며, 여기서는 zu verstehen 형태로 목적 표현 안에 들어갑니다. 예: Ich lese den Bericht, um die Situation zu verstehen. — “나는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보고서를 읽는다.” was schiefgegangen ist는 verstehen의 내용, 즉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절입니다. was는 여기서 간접적인 의문 내용인 ‘무엇이 …인지’를 이끌며, 특정한 사람이나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schiefgehen은 ‘잘못되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다’라는 동사이고, schiefgegangen은 그 과거분사입니다. ist와 함께 쓰여 이미 일어난 일을 나타내며,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ist가 끝에 옵니다. 예: Sie erklärt, was schiefgegangen ist. — “그녀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설명한다.” 전체적으로 der Hausmeisterdienst가 den Screenshot을 nutzen할 수 있고, 그 목적은 was schiefgegangen ist를 verstehen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관리팀에서 스크린샷을 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um ... zu는 스크린샷을 사용하는 목적을 연결하고, was ... ist는 이해하려는 내용을 구체화합니다.

문법 포인트

sein + Partizip II zur Zustandsbeschreibung

Die App ist eingefroren.

디 앱 이스트 아인게프로렌.

앱이 멈췄어요.

독일어에서는 sein과 Partizip II를 사용해 완료된 동작의 결과 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lassen + Akkusativ + Adjektiv

Lassen Sie den Bildschirm offen.

라센 지 덴 빌트시름 오픈.

화면을 열어 두세요.

lassen은 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계속 두거나 유지한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독일어 어휘

Anfrage 명사
안프라게 요청
App 명사
앱 앱
drücken 동사
드뤼켄 누르다 gedrückt
einfrieren 동사
아인프리렌 멈추다, 작동이 중단되다 eingefroren
erscheinen 동사
에어샤이넨 나타나다, 표시되다 erscheint
laden 동사
라덴 로딩되다 lädt
Nachricht 명사
나흐리히트 메시지
noch einmal 구
노흐 아인말 다시 한 번
prüfen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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