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이 문장의 “Ich”는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킨다. 자기 상태나 생각을 말할 때 문장 첫머리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bin
“bin”은 여기서 ‘~인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Ich bin mir nicht sicher”에서 ‘나는 확신이 없다’를 만든다. 자기 상태를 말할 때 “Ich bin ...”이라는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다.
mir
“mir”는 “Ich bin mir nicht sicher”에서 ‘나에게’ 또는 ‘내가 스스로’라는 역할을 하며, 확신의 상태가 누구에게 해당하는지 나타낸다. “sich sicher sein”이라는 표현에서 사람에 맞는 형태로 사용된다.
nicht
“nicht”는 “sicher”를 부정하여 ‘확신하지 못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독일어에서 부정하려는 상태나 내용을 앞뒤 문맥에 맞게 부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icher
“sicher”는 여기서 ‘확신하는, 확실한’이라는 뜻이며, “nicht sicher”로 ‘확신이 없다’를 나타낸다. 어떤 선택이나 사실에 대해 확신을 말할 때 “sich sicher sein”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ob
“ob”는 “ob ich mit dem Malkurs weitermachen möchte” 전체를 이끌며 ‘내가 수업을 계속하고 싶은지’를 나타낸다. 확실하지 않은 질문이나 선택 여부를 간접적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t
“mit”는 “mit dem Malkurs weitermachen”에서 미술 수업을 ‘계속해서’라는 방향을 표시한다. “mit etwas weitermachen”처럼 어떤 활동이나 일을 계속한다는 표현에 쓰인다.
dem
“dem”은 “mit dem Malkurs”에서 ‘그 미술 수업을’ 가리키는 관사 형태이다. “mit” 뒤에서 남성 명사 “Malkurs”와 함께 사용된다.
Malkurs
“Malkurs”는 이 대화에서 계속할지 고민하는 ‘미술 수업’을 뜻한다. “mit dem Malkurs weitermachen”처럼 특정 수업이나 강좌를 가리키는 명사로 사용할 수 있다.
weitermachen
“weitermachen”은 여기서 미술 수업을 ‘계속하다’라는 뜻이다. “mit etwas weitermachen”의 형태로 활동이나 일을 계속한다는 의미를 표현할 수 있다.
möchte
“möchte”는 “weitermachen möchte”에서 ‘계속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나타낸다. 하고 싶은 일을 말할 때 “Ich möchte ...”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둘 수 있다.
Verlierst
“Verlierst”는 상대방에게 ‘잃고 있니?’라고 묻는 형태로, 여기서는 관심을 잃고 있는지를 묻는다. “das Interesse verlieren”은 관심을 잃는다는 표현이며, 질문에서는 “Verlierst du ...?”로 시작한다.
du
“du”는 상대방인 ‘너’를 가리키며, “Verlierst du das Interesse”에서 질문의 주어이다. 친한 상대에게 직접 말을 걸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das
첫 번째 “das”는 “das Interesse”에서 ‘그 관심’을 가리키는 관사이다. 두 번째 문장의 “Das”는 앞에서 말한 상황 전체를 가리켜 ‘그것은’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Interesse
“Interesse”는 이 대화에서 그림 수업에 대한 ‘흥미나 관심’을 뜻한다. “das Interesse verlieren”처럼 관심을 잃는다는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oder
“oder”는 두 가능성인 관심을 잃는 것과 의무가 너무 큰 것을 연결하여 ‘아니면’을 나타낸다. 질문에서 여러 선택지나 원인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st
“ist”는 “die feste Verpflichtung ist zu viel”에서 고정된 의무가 ‘너무 많다 또는 부담스럽다’는 상태임을 연결한다. 사물이나 상황의 상태를 말할 때 “ist”와 상태 표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die
“die”는 “die feste Verpflichtung”에서 특정한 ‘그 의무’를 가리키는 관사이다. 여성 명사 “Verpflichtung”과 함께 주어 자리에 사용된다.
feste
“feste”는 “feste Verpflichtung”에서 시간이나 조건이 정해져 있어 유연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약속이나 일정처럼 정해진 것을 말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다.
Verpflichtung
“Verpflichtung”은 이 문장에서 정해진 수업에 계속 참여해야 하는 ‘의무나 약속’을 뜻한다.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u
“zu viel”의 “zu”는 양이나 부담이 기준을 넘었다는 뜻을 더해 ‘너무’라고 표현한다. “zu viel”은 어떤 것이 감당하기에 지나치게 많을 때 사용할 수 있다.
viel
“viel”은 여기서 의무의 양이나 부담이 ‘많다’는 뜻이며, “zu viel”로 ‘너무 많다’를 만든다. 시간, 일, 부담처럼 양을 셀 수 없거나 전체적으로 말하는 대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in
“Ein”은 “Ein bisschen von beidem”에서 “bisschen”과 함께 ‘조금’을 나타내는 표현을 만든다. 어떤 양이 많지 않음을 말할 때 “ein bisschen”으로 사용할 수 있다.
bisschen
“bisschen”은 “Ein bisschen von beidem”에서 ‘조금’을 뜻한다. 두 가지 원인이나 감정이 모두 해당하지만 정도가 크지 않을 때 “ein bisschen von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von
“von”은 “von beidem”에서 두 가지 중 ‘둘 다의 측면에서’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어떤 원천이나 범위에서 나온 일부를 말할 때 “von” 뒤에 대상을 둘 수 있다.
beidem
“beidem”은 “von beidem”에서 앞서 언급된 두 가지 이유 모두를 가리킨다. 두 대상이나 두 측면이 모두 해당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le
“male”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이 ‘나는 그림을 그린다’라는 활동을 나타낸다. 좋아하는 활동을 말할 때 “Ich male gern”처럼 사용할 수 있다.
gern
“gern”은 “Ich male gern”에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한다는 뜻을 더한다. 좋아하는 행동을 말할 때 동사 뒤에 “gern”을 둘 수 있다.
aber
“aber”는 그림 그리기는 좋아하지만 수업은 스트레스가 많다는 대조를 연결하여 ‘하지만’을 뜻한다. 앞의 긍정적인 내용과 뒤의 제한이나 반대 내용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der Malkurs”에서 특정한 미술 수업을 가리키는 관사이다. 남성 명사 “Malkurs”가 문장의 주어일 때 사용된다.
stressig
“stressig”는 “der Malkurs ist stressig”에서 미술 수업이 스트레스를 많이 준다는 상태를 뜻한다. 일정이나 활동이 부담스럽다고 평가할 때 “ist stressig”으로 사용할 수 있다.
Vielleicht
“Vielleicht”는 원인이나 해결책을 단정하지 않고 ‘어쩌면, 아마’라고 제안할 때 쓰인다. 가능성 있는 설명이나 의견을 조심스럽게 제시하는 문장 앞에 둘 수 있다.
Hobby
“Hobby”는 이 문장에서 그림 그리기 같은 취미 활동을 가리킨다. 취미가 주는 효과나 부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명사이다.
etwas
“etwas”는 “etwas Entspannendem”에서 구체적으로 이름 붙이지 않은 ‘무언가’를 뜻한다. 어떤 성질을 가진 것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뒤의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ntspannendem
“Entspannendem”은 “etwas Entspannendem”에서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을 뜻하며, 여기서는 취미가 처음에 주던 편안함을 가리킨다. “etwas” 뒤에서 어떤 것의 성질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einer
“einer”는 “zu einer weiteren Verpflichtung”에서 ‘또 하나의 의무로’라는 방향을 나타내는 관사 형태이다. “zu” 뒤의 여성 명사 “Verpflichtung”과 함께 사용된다.
weiteren
“weiteren”은 “einer weiteren Verpflichtung”에서 기존 의무에 더해진 ‘또 하나의, 추가적인’이라는 뜻이다. 이미 있는 것에 새로운 항목이 더해졌음을 말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다.
geworden
“geworden”은 “ist ... geworden”에서 취미가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바뀌었다’는 뜻을 완성한다. “zu etwas geworden sein”처럼 무엇으로 변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a
“Ja”는 앞의 의견에 동의하며 ‘응, 맞아’라고 답하는 말이다. 상대방의 말이 맞다고 인정하거나 긍정적으로 대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s
“es”는 “es fühlt sich ... an”에서 구체적인 주어 대신 상황이나 활동 전체를 가리킨다. 어떤 일이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말할 때 이 표현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fühlt
“fühlt”는 여기서 “fühlt sich ... an”이라는 전체 표현 안에서 ‘느껴진다’는 의미를 형성한다. 어떤 상황이 특정한 인상을 준다고 말할 때 “Es fühlt sich ... an”으로 사용할 수 있다.
sich
“sich”는 “fühlt sich ... an”에서 상황이 어떤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 표현을 구성한다. “sich anfühlen”처럼 느낌이나 인상을 말하는 동사 표현에서 사용된다.
weniger
“weniger”는 “weniger nach Spaß”에서 재미처럼 느껴지는 정도가 ‘덜하다’는 뜻을 나타낸다. 두 느낌이나 특성을 비교할 때 “weniger nach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nach
“nach”는 “sich weniger nach Spaß anfühlen”에서 어떤 것처럼 느껴지는지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재미 같은 느낌으로’를 뜻한다. “sich nach etwas anfühlen”은 어떤 상황이 무엇처럼 느껴지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paß
“Spaß”는 이 문장에서 취미가 주는 ‘재미’를 뜻한다. “Spaß machen”이나 “sich nach Spaß anfühlen”처럼 즐거움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nd
“und”는 ‘재미처럼 느껴지는 정도’와 ‘또 하나의 과제처럼 느껴지는 정도’를 연결하여 ‘그리고’를 나타낸다. 비슷한 역할의 두 요소를 나란히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hr
“mehr”는 “mehr nach einer weiteren Aufgabe”에서 과제처럼 느껴지는 쪽이 ‘더 많다’는 비교를 나타낸다. “weniger ... und mehr ...”처럼 두 느낌의 상대적인 정도를 비교할 수 있다.
Aufgabe
“Aufgabe”는 이 문장에서 취미가 재미가 아니라 ‘또 하나의 할 일이나 과제’처럼 느껴진다는 뜻이다. 해야 할 일이나 부담스러운 작업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n
첫 번째 “an”은 “sich ... anfühlen”이라는 동사의 분리된 부분으로, 상황이 어떤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지를 나타낸다. 두 번째 “an”은 “an einen festen Zeitplan gebunden sein”에서 일정에 연결되거나 묶인 상태를 나타낸다.
könntest
“könntest”는 상대방에게 ‘~할 수도 있어’라고 가능성이나 제안을 부드럽게 말하는 형태이다. 부담을 줄인 대안을 제안할 때 “Du könntest ...”로 사용할 수 있다.
stattdessen
“stattdessen”은 수업을 계속하는 대신 집에서 연습하는 대안을 제시하며 ‘그 대신에’를 뜻한다. 앞의 선택을 바꾸어 다른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ockerem
“lockerem”은 “zu lockerem Üben”에서 엄격한 일정이나 부담 없이 하는 ‘편안한’ 연습을 뜻한다. 부담이 적은 활동 방식을 명사 앞에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Üben
“Üben”은 동사에서 나온 명사형으로, 여기서는 집에서 하는 ‘연습’을 뜻한다. “zu lockerem Üben wechseln”처럼 어떤 활동 방식으로 바꾸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use
“Hause”는 “zu Hause”라는 고정된 표현에서 ‘집에서’를 뜻한다. 집에 있거나 집에서 하는 활동을 말할 때 “zu Hause”로 사용할 수 있다.
wechseln
“wechseln”은 여기서 미술 수업에서 집에서 하는 연습으로 ‘바꾸다, 전환하다’라는 뜻이다. “zu etwas wechseln”처럼 새로운 방식이나 상태로 전환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nn
“Dann”은 앞에서 제안한 방식으로 바꾸면 뒤의 결과가 이어진다는 뜻으로 ‘그러면’을 나타낸다. 조건이나 선택 뒤에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때 문장 앞에 둘 수 있다.
kann
“kann”은 “kann ich den Nutzen behalten”에서 말하는 사람이 그 이점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음을 뜻한다. 어떤 가능성이나 능력을 말할 때 “ich kann ...”으로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den Nutzen”에서 유지하려는 특정한 이점을 가리키는 관사이다. 남성 명사 “Nutzen”이 동사의 목적어로 쓰일 때 이 형태가 사용된다.
Nutzen
“Nutzen”은 이 문장에서 그림 그리기나 취미가 주는 ‘이점이나 효용’을 뜻한다. 어떤 활동의 좋은 효과를 유지하거나 얻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halten
“behalten”은 “den Nutzen behalten”에서 이점을 ‘계속 유지하다’라는 뜻이다. 좋은 효과나 물건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hne
“ohne”는 “ohne an einen festen Zeitplan gebunden zu sein”에서 정해진 일정에 묶이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없이’를 뜻한다. 뒤에 명사나 “zu”가 붙은 동사 표현을 두어 어떤 조건이 없음을 나타낼 수 있다.
einen
“einen”은 “an einen festen Zeitplan”에서 정해진 일정 하나를 가리키는 관사 형태이다. 전치사 “an” 뒤에서 남성 명사 “Zeitplan”을 특정할 때 사용된다.
festen
“festen”은 “einen festen Zeitplan”에서 변경하기 어려운 ‘정해진, 고정된’ 일정을 뜻한다. 약속이나 시간표가 미리 정해져 있음을 말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다.
Zeitplan
“Zeitplan”은 이 문장에서 수업처럼 미리 정해진 ‘일정이나 시간표’를 뜻한다. 어떤 활동이 특정한 시간표에 따라야 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bunden
“gebunden”은 “an einen festen Zeitplan gebunden sein”에서 정해진 일정에 ‘묶여 있는’ 상태를 뜻한다. 어떤 약속이나 조건 때문에 자유롭게 바꾸기 어려운 상태를 말할 때 “an etwas gebunden sein”으로 사용할 수 있다.
sein
“sein”은 “gebunden zu sein”에서 일정에 묶여 있는 상태임을 나타내는 기본형이다. “ohne ... zu sein”처럼 어떤 상태가 없음을 말하는 표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Hobbys
“Hobbys”는 이 문장에서 여러 취미를 일반적으로 가리키며 ‘취미들은’이라는 뜻이다. 취미가 삶과 어떻게 맞아야 하는지 일반적인 의견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ollten
“sollten”은 “Hobbys sollten ... passen”에서 취미가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을 나타낸다. 원칙이나 권고를 부드럽게 말할 때 주어 뒤에 사용할 수 있다.
deinem
“deinem”은 “zu deinem Leben”에서 상대방의 ‘너의 삶에’를 나타내는 소유 표현이다. “zu” 뒤에서 “Leben”과 함께 사용되어 무엇에 맞는지를 표시한다.
Leben
“Leben”은 여기서 취미가 실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삶이나 생활’을 뜻한다. 시간과 습관을 포함한 개인의 생활 전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assen
“passen”은 “Hobbys sollten zu deinem Leben passen”에서 취미가 삶에 ‘맞고 어울려야 한다’는 뜻이다. “zu etwas passen”의 형태로 사람의 생활이나 상황에 잘 맞는지를 말할 수 있다.
nur
“nur”는 “nicht nur zu deinem Idealbild”에서 이상적인 모습‘만’을 뜻한다. 어떤 기준이나 대상 하나에만 한정하지 말라는 대조를 만들 때 “nicht nur”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Idealbild
“Idealbild”는 여기서 자신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이나 이미지’를 뜻한다. 현실의 삶과 머릿속의 이상을 구분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eigt
“zeigt”는 “eine Pause vom Kurs zeigt”에서 수업을 쉬는 것이 무엇을 ‘보여 준다’는 뜻이다. 어떤 행동이나 결과가 사실이나 감정을 드러낸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e
“eine”는 “eine Pause”에서 한 번의 휴식이나 중단을 가리키는 관사이다. 여성 명사 “Pause”를 특정하지 않고 하나의 선택으로 제시할 때 사용된다.
Pause
“Pause”는 이 문장에서 미술 수업을 완전히 그만두지 않고 ‘잠시 쉬는 것’을 뜻한다. 수업이나 활동을 일정 기간 중단하는 선택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om
“vom”은 “vom Kurs”에서 “von dem Kurs”가 줄어든 형태로, 수업에서 잠시 떨어지는 것을 나타낸다. 어떤 활동이나 장소에서의 중단이나 이탈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urs
“Kurs”는 이 문장에서 잠시 쉴 대상인 ‘수업이나 강좌’를 뜻한다. “eine Pause vom Kurs”처럼 특정 수업에서 쉬는 기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hn
“ihn”은 “ob ich ihn vermisse”에서 앞의 남성 명사 “Kurs”를 가리키며 ‘그 수업을’이라는 뜻이다. 이미 언급한 남성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목적어로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vermisse
“vermisse”는 수업을 쉬었을 때 자신이 그 수업을 ‘그리워하거나 아쉬워하는지’를 말한다. 사람이나 활동이 없어서 아쉽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ich vermisse ...”로 사용할 수 있다.
besser
“besser”는 갑자기 그만두거나 억지로 계속하는 것보다 잠시 쉬는 선택이 ‘더 낫다’고 평가한다. 두 선택지를 비교해 더 좋은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ls
“als”는 “besser, als ...”에서 뒤의 행동보다 앞의 선택이 ‘~하는 것보다’ 낫다는 비교를 이끈다. 비교급 표현 뒤에 비교 대상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lötzlich
“plötzlich”는 “plötzlich aufzuhören”에서 예고나 준비 없이 ‘갑자기’ 그만두는 방식을 뜻한다. 변화나 행동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일어났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ufzuhören
“aufzuhören”은 여기서 수업을 ‘그만두는 것’을 뜻하며, “besser als” 뒤에서 비교되는 행동이다. “aufhören, etwas zu tun”처럼 어떤 활동을 중단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ch
“dich”는 “dich zum Weitermachen zu zwingen”에서 억지로 계속하게 되는 상대방 자신을 가리킨다. “jemanden zu etwas zwingen”에서 강요받는 사람을 목적어로 나타낼 때 사용된다.
zum
“zum”은 “zum Weitermachen”에서 “zu dem”이 줄어든 형태로, ‘계속하는 쪽으로 또는 계속하도록’을 나타낸다. “jemanden zum Weitermachen zwingen”처럼 누군가에게 특정 행동을 하도록 강요하는 표현에 사용된다.
zwingen
“zwingen”은 “dich zum Weitermachen zu zwingen”에서 상대방이 계속하도록 ‘강요하다’라는 뜻이다. “jemanden zu etwas zwingen”의 형태로 누군가에게 특정 행동을 억지로 하게 한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