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Ich”은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킨다. 새 예문에서 자신에 대해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muss
“muss”는 말하는 사람에게 공부할 장소를 선택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나타낸다. “Ich muss + 동사원형”은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하는 구조이다.
den
“den”은 “den besten Ort”에서 남성 명사 “Ort” 앞에 쓰인 정관사이다. 이 대화에서는 선택해야 하는 특정 장소를 가리킨다.
besten
“besten”은 여러 장소 중 가장 적합한 것을 뜻하며, “den besten Ort”에서 “Ort”를 꾸민다. 여러 선택지 중 최적의 대상을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Ort
“Ort”은 이 대화에서 공부할 장소를 뜻한다. “ein Ort zum Lernen”처럼 어떤 활동을 하는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um
“zum”은 “zum Lernen”에서 학습을 위한 목적을 나타내며, “zu dem”이 합쳐진 형태이다. “zum + 명사화된 동사”로 활동의 목적을 표현할 수 있다.
Lernen
“Lernen”은 이 대화에서 공부하거나 배우는 활동을 뜻한다. 동사원형을 명사처럼 쓸 때 대문자로 쓰며, “zum Lernen”은 공부하기 위해라는 뜻이다.
auswählen
“auswählen”은 여러 가능성 중에서 골라 선택한다는 뜻이다. “etwas auswählen”처럼 선택하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Denk
“Denk”는 상대방에게 소음, 빛 등을 고려해 보라고 권하는 말이다. “Denk an + 대상”은 무엇을 생각하거나 고려하라고 말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an
“an”은 “Denk an Lärm”에서 생각하거나 고려하는 대상을 이끈다. “an etwas denken”의 형태로 특정 대상이나 문제를 고려할 때 사용한다.
Lärm
“Lärm”은 이 대화에서 공부를 방해할 수 있는 시끄러운 소리를 뜻한다. 장소의 환경을 평가할 때 “Lärm”이 있는지 말할 수 있다.
Licht
“Licht”는 공부 장소의 밝기와 관련된 빛을 뜻한다. 장소를 비교할 때 “Licht”가 충분한지 고려하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Komfort
“Komfort”는 이 대화에서 장소가 얼마나 편안한지를 뜻한다. 의자나 환경처럼 편안함과 관련된 조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nd
“und”는 “Lärm, Licht, Komfort und Ablenkungen”에서 여러 고려 사항을 연결한다. 단어 또는 문장 성분을 이어 나열할 때 사용한다.
Ablenkungen
“Ablenkungen”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소들을 뜻한다. 주변의 소리나 움직임처럼 집중을 흐트러뜨리는 여러 요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s
“Das”는 “Das Café”에서 중성 명사 “Café” 앞에 쓰인 정관사이다. 이 대화에서는 말하고 있는 카페를 특정한다.
Café
“Café”는 이 대화에서 공부할 장소로 고려하는 카페를 뜻한다. 음료를 마시거나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st
“ist”는 “Das Café ist hell”에서 카페의 상태나 특성을 설명한다. “sein”의 형태로 주어의 상태나 성질을 말할 때 사용한다.
hell
“hell”은 카페에 빛이 충분해서 밝다는 뜻이다. 장소나 방의 조명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ber
“aber”는 카페가 밝다는 장점과 사람들이 계속 지나간다는 문제를 대조한다. 한 가지 사실 뒤에 반대되거나 제한적인 내용을 덧붙일 때 사용한다.
die
“die”는 “die Leute”에서 복수 명사 “Leute” 앞에 쓰인 정관사이다. 대화에서 언급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Leute
“Leute”는 카페에서 테이블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뜻한다. 특정 개인을 밝히지 않고 여러 사람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hen
“gehen”은 사람들이 걸어서 이동한다는 뜻이며, “gehen ... vorbei”에서 지나가는 움직임을 표현한다. “gehen + 장소나 방향”으로 이동을 말할 수 있다.
ständig
“ständig”는 사람들이 한 번이 아니라 계속해서 지나간다는 뜻이다. 반복되어 불편을 주는 행동이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inem
“meinem”은 “meinem Tisch”에서 그 테이블이 말하는 사람에게 속하거나 말하는 사람의 자리임을 나타낸다. “an meinem Tisch”처럼 자신의 물건이나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sch
“Tisch”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이 앉아 공부하는 테이블을 뜻한다. 공부하거나 식사하는 가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orbei
“vorbei”는 “gehen ... vorbei”에서 사람들이 테이블 옆을 지나 계속 이동한다는 뜻을 더한다. “an etwas vorbeigehen”은 무엇인가를 지나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Diese
“Diese”는 바로 앞에서 언급된 움직임을 가리키며 “Diese Bewegung”을 이룬다. 이미 언급한 여성 명사를 다시 특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wegung
“Bewegung”은 이 대화에서 사람들이 테이블 앞을 계속 지나가는 움직임을 뜻한다. 집중을 방해할 수 있는 신체적 움직임이나 위치 변화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önnte
“könnte”는 그 움직임이 집중을 어렵게 만들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나타낸다. 확정하지 않고 가능한 결과를 말할 때 “könnte + 동사원형”을 사용할 수 있다.
es
“es”는 “es schwer machen”에서 뒤의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대상으로 받는 형식적인 대명사이다. “etwas macht es schwer, ...”처럼 어떤 일을 어렵게 만드는 상황을 표현할 수 있다.
schwer
“schwer”는 여기서 무게가 아니라 집중하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es schwer machen, ... zu ...” 구조에서 어떤 행동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을 말할 수 있다.
machen
“machen”은 그 움직임이 집중을 어렵게 만든다는 결과를 나타낸다. “etwas macht es schwer, ...”는 어떤 원인이 특정 행동을 어렵게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ich
“sich”는 “sich zu konzentrieren”에서 집중하는 사람이 문장의 주어 자신임을 나타낸다. “sich konzentrieren”은 집중하다라는 표현으로 사용한다.
zu
“zu”는 “sich zu konzentrieren”에서 뒤의 동사원형을 앞의 표현에 연결한다. “es ist schwer, ... zu + 동사원형”처럼 어떤 행동이 어렵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nzentrieren
“konzentrieren”은 이 대화에서 주의를 한곳에 모으는 것을 뜻한다. “sich auf etwas konzentrieren”처럼 집중하는 대상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Bibliothek
“Bibliothek”은 이 대화에서 읽기와 공부를 하는 도서관을 뜻한다. 책을 읽거나 조용히 공부하는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uhiger
“ruhiger”는 카페와 비교해 도서관이 더 조용하다는 뜻이다. 두 장소의 소음 정도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n
“kann”은 여기서 도서관에서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나타낸다. “kann + 동사원형”으로 할 수 있음이나 가능 여부를 말할 수 있다.
nicht
“nicht”는 도서관에서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없다는 부정을 나타낸다. 부정하고 싶은 행동이나 상태를 부정할 때 사용한다.
sprechen
“sprechen”은 “sprechen üben”에서 소리 내어 말하는 능력을 연습한다는 뜻의 동사원형이다. “eine Sprache sprechen”처럼 언어를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üben
“üben”은 말하기를 반복해서 훈련한다는 뜻이다. “etwas üben”처럼 연습하는 활동을 목적어로 둘 수 있다.
dort
“dort”는 앞에서 말한 도서관이라는 장소를 가리키며, 그곳에서는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미 언급한 장소를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Nutze
“Nutze”는 상대방에게 도서관을 읽기에 활용하라고 권하는 말이다. “Nutze + 장소 oder Sache”처럼 무엇을 활용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sen
“Lesen”은 이 대화에서 글이나 책을 읽는 활동을 뜻한다. “zum Lesen”은 읽는 용도로 또는 읽기 위해라는 뜻으로 활동의 목적을 나타낸다.
übe
“übe”는 상대방에게 집에서 말하기를 연습하라고 권하는 말이다. “Übe + 활동”처럼 특정 능력이나 활동을 반복해서 훈련하라고 말할 수 있다.
danach
“danach”는 도서관에서 읽은 다음이라는 시간 순서를 나타낸다. 앞에서 말한 행동이 끝난 뒤의 다음 행동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use
“Hause”는 “zu Hause”라는 고정된 표현에서 집에 또는 집에서라는 뜻을 나타낸다. 장소로서 집을 말할 때 “zu Hause”를 사용할 수 있다.
So
“So”는 앞에서 제안한 방법대로 하면이라는 뜻으로, 그 결과를 이어 준다. “So kann ich ...”은 이렇게 하면 내가 ...할 수 있다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ür
“für”는 “für jede Aufgabe”에서 각 과제에 맞게 배정된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말할 때 “für + 명사”를 사용할 수 있다.
jede
“jede”는 여러 과제를 하나씩 빠짐없이 각각 가리킨다. “jede Aufgabe”처럼 각각의 사람이나 사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ufgabe
“Aufgabe”는 이 대화에서 읽기나 말하기처럼 수행해야 하는 공부 과제를 뜻한다. 해야 할 일이나 학습 활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en
“einen”은 “einen passenden Ort”에서 남성 명사 “Ort” 앞에 쓰인 부정관사이다. 여러 가능성 중 하나의 적합한 장소를 말한다.
passenden
“passenden”은 각 과제에 알맞은 장소라는 뜻으로 “Ort”를 꾸민다. “ein passender Ort für ...”처럼 어떤 목적에 적합한 대상을 말할 수 있다.
Eine
“Eine”은 “Eine klare Entscheidung”에서 여성 명사 “Entscheidung” 앞에 쓰인 부정관사이다. 하나의 명확한 결정을 새롭게 제시한다.
klare
“klare”는 무엇을 어디서 할지 분명하게 정해진 결정을 뜻하며 “Entscheidung”을 꾸민다. 이해하기 쉽고 모호하지 않은 계획이나 결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tscheidung
“Entscheidung”은 여러 장소 중 하나를 정한 선택이나 결정을 뜻한다. 선택지를 비교한 뒤 내린 결론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ollte
“sollte”는 명확한 결정이 공부를 덜 스트레스받게 할 것으로 예상하거나 기대한다는 뜻이다. 어떤 결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eniger
“weniger”는 공부가 이전보다 더 적은 정도로 스트레스가 된다는 뜻이다. 양이나 정도가 감소했음을 비교해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ressig
“stressig”는 공부가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상태라는 뜻이다. 일정이나 상황이 정신적으로 부담될 때 그 특성을 설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