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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사무실 자세로 인한 허리 통증 이야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ein unterer Rücken tut weh, nachdem ich den ganzen Tag an meinem Schreibtisch gesessen habe.
마인 운터러 뤼큰 투트 베, 나흐뎀 이히 덴 간츤 타크 안 마이넴 슈라이프티시 게제슨 하버.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래쪽이 아파.Dein Stuhl stützt deinen Rücken vielleicht nicht genug.
다인 슈툴 슈튀츠트 다이넌 뤼큰 필라이히트 니히트 게눅. 네 의자가 허리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아.Ich lehne mich auch nach vorn, weil mein Bildschirm zu weit weg ist.
이히 레너 미히 아우흐 나흐 포른, 바일 마인 빌트시름 추 바이트 베크 이스트.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몸을 앞으로 기울이게 돼.Wenn du den Bildschirm näher stellst, könnte das deinen Rücken entlasten.
벤 두 덴 빌트시름 네어 슈텔스트, 쾨너터 다스 다이넌 뤼큰 엔틀라스튼.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을 거야.Ich habe darüber nachgedacht, mich in kurzen Pausen zu dehnen.
이히 하버 다뤼버 나흐게다흐트, 미히 인 쿠르츤 파우즌 추 데넌. 짧은 휴식 시간에 스트레칭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Sanftes Dehnen kann helfen, aber hör auf, wenn die Schmerzen stärker werden.
잔프터스 데넌 칸 헬픈, 아버 회어 아우프, 벤 디 슈메르츤 슈테어커 베어든.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Wenn die Schmerzen anhalten, sollte ich wahrscheinlich professionelle Hilfe suchen.
벤 디 슈메르츤 안할튼, 졸터 이히 바어샤인리히 프로페시오넬러 힐퍼 주헨. 통증이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Das gilt besonders, wenn sich der Schmerz ausbreitet oder anfängt, deinen Schlaf zu beeinträchtigen.
다스 길트 베존더스, 벤 지히 데어 슈메르츠 아우스브라이트트 오더 안펭트, 다이넌 슐라프 추 베아인트레히티겐.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을 방해하기 시작한다면 말이야.Diese Woche kann ich kleine Veränderungen vornehmen und verfolgen, ob sie helfen.
디저 보허 칸 이히 클라이너 페어엔더룽언 포어네멘 운트 페어폴근, 옵 지 헬픈. 이번 주에는 작은 조정을 해 보고 도움이 되는지 기록할 수 있어.Konsequente Veränderungen lassen sich normalerweise leichter beurteilen als eine große Veränderung auf einmal.
콘제크벤터 페어엔더룽언 라슨 지히 노어말러바이저 라이히터 베오이어타일런 알스 아이너 그로서 페어엔더룽 아우프 아인말. 꾸준한 변화는 한 번에 큰 변화를 주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쉬워.문장 설명
Mein unterer Rücken tut weh, nachdem ich den ganzen Tag an meinem Schreibtisch gesessen habe.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래쪽이 아파.
- unterer
- 아래쪽의
- Rücken
- 허리, 등
- tut weh
- 아프다
- nachdem
- ~한 후에
- den ganzen Tag
- 하루 종일
- Schreibtisch
- 책상
- gesessen habe
- 앉아 있었다
자세한 설명
unterer는 ‘아래쪽의’라는 뜻의 형용사 unter가 문장 속 명사에 맞게 활용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남성 명사 Rücken이 주어이고 주격이므로 unterer Rücken이 됩니다. 비교급 ‘더 낮은’이라는 뜻의 형태가 아니라, 형용사의 성·격·수 일치 형태입니다. Rücken은 기본적으로 ‘등’ 또는 ‘허리’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통증을 느끼는 신체 부위이므로 번역에서 ‘허리’가 자연스럽습니다. 예: Mein Rücken ist müde. — 내 허리가 피곤하다. tut weh는 ‘아프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동사 wehtun이 분리되어 현재형 3인칭 단수에서 tut ... weh가 됩니다. tun의 형태가 주어 Mein unterer Rücken에 맞춰 tut이 되고, weh가 뒤에 놓입니다. 예: Mein Fuß tut weh. — 내 발이 아프다. nachdem은 ‘~한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드는 접속사입니다. nachdem 뒤의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옵니다. 여기서는 nachdem ich den ganzen Tag an meinem Schreibtisch gesessen habe처럼 habe가 절의 끝에 있습니다. 이 접속사 자체가 항상 원인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먼저 일어난 일과 그 뒤의 일을 연결합니다. den ganzen Tag는 ‘하루 종일’이라는 기간 표현입니다. Tag는 남성 명사이고, 이 표현에서는 den ganzen Tag라는 형태로 하루 전체에 걸친 시간을 나타냅니다. ganzen은 ganz가 이 명사구의 문법적 형태에 맞게 활용된 것입니다. 여기의 den은 특정한 하루 전체를 가리키는 관사이며, 숫자 ‘하나’를 직접 세는 표현은 아닙니다. Schreibtisch는 ‘책상’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문장 전체의 an meinem Schreibtisch는 ‘내 책상에/책상 앞에’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정지해 앉아 있는 장소이므로 여기서 an 뒤의 명사구는 여격 형태인 meinem Schreibtisch가 됩니다. 예: Ich sitze am Schreibtisch. — 나는 책상에 앉아 있다. gesessen habe는 ‘앉아 있었다’라는 뜻을 이루는 완료형입니다. 기본형은 sitzen이고, 주요 형태는 sitzen – saß – gesessen입니다. ich와 함께 쓰인 완료형은 ich habe gesessen이며, nachdem절에서는 조동사 habe가 끝으로 이동하여 gesessen habe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책상에 앉아 있던 일이 현재의 통증보다 먼저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Mein unterer Rücken은 ‘내 허리 아래쪽이’, tut weh는 ‘아프다’, nachdem ... gesessen habe는 ‘내가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던 후에’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내 허리 아래쪽이 아파’라는 의미가 됩니다.
Dein Stuhl stützt deinen Rücken vielleicht nicht genug.
네 의자가 허리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아.
- Dein
- 너의
- Stuhl
- 의자
- stützt
- 받쳐 준다
- deinen
- 너의
- Rücken
- 등, 허리
- vielleicht
- 아마, 어쩌면
- nicht genug
- 충분히 … 않다
자세한 설명
Dein은 여기서 Stuhl을 소유한 사람이 ‘너’임을 나타내며, 문장의 주어인 남성 단수 명사 Stuhl과 함께 주격 형태로 쓰였습니다. 소유관사 계열의 기본형은 dein이고,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Dein Tisch ist neu. — 네 책상은 새것이다. Stuhl은 ‘의자’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in Stuhl이라는 주어의 핵심 명사입니다. 예: Der Stuhl ist bequem. — 그 의자는 편안하다. stützt는 동사 stützen(받치다, 지지하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가 Dein Stuhl이므로 동사가 3인칭 단수 형태인 stützt가 됩니다. 이 문맥에서는 의자가 사람의 등을 받쳐 주는다는 뜻입니다. 예: Die Lehne stützt meinen Rücken. — 등받이가 내 등을 받쳐 준다. deinen은 역시 ‘너의’를 뜻하지만, 여기서는 뒤의 남성 단수 명사 Rücken이 동사 stützt의 직접 목적어이므로 남성 단수 대격 형태가 되었습니다. 주격의 dein과 달리 남성 단수 대격에서는 deinen을 씁니다. 예: Ich sehe deinen Stuhl. — 나는 네 의자를 본다. Rücken은 ‘등, 허리’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tützt의 직접 목적어이며, 신체 부위를 가리키는 한국어 번역에서는 문맥에 따라 ‘허리’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단수 주격과 단수 대격의 명사 형태는 여기서 모두 Rücken으로 같지만, 대격임을 deinen이 보여 줍니다. vielleicht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의자가 등을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시합니다. 예: Vielleicht regnet es morgen. — 내일 비가 올지도 모른다. nicht genug는 ‘충분하지 않게, 충분히 … 않다’라는 부정 표현입니다. nicht가 ‘충분하다’라는 정도를 부정하므로, 여기서는 의자의 지지가 필요한 정도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genug는 ‘충분히’라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 Sie schläft nicht genug. — 그녀는 충분히 자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Dein Stuhl은 주어, stützt는 ‘받쳐 주다’, deinen Rücken은 그 지지를 받는 대상, vielleicht는 가능성, nicht genug는 부족한 정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 의자가 네 허리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것 같아’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dein과 deinen의 차이는 소유자의 차이가 아니라, 각각이 수식하는 명사의 문장 속 격에 따른 형태 차이입니다.
Ich lehne mich auch nach vorn, weil mein Bildschirm zu weit weg ist.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몸을 앞으로 기울이게 돼.
- lehne mich
- 몸을 기울이다
- auch
- 또한, 나도
- nach vorn
- 앞으로
- weil
- ~해서, ~이므로
- Bildschirm
- 모니터, 화면
- zu weit weg
- 너무 멀리
자세한 설명
lehne mich는 여기서 “(나는) 몸을 기울인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sich lehnen이며, 몸의 자세를 다른 방향으로 기울인다는 의미로 쓸 수 있다. 현재형 1인칭은 ich lehne mich처럼 주어에 맞는 동사형 lehne와 재귀대명사 mich를 함께 쓴다. 예: Ich lehne mich zurück. — 나는 몸을 뒤로 젖힌다. auch는 “나도, 또한”이라는 뜻의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다른 사람이나 앞서 언급된 상황과 마찬가지로 말하는 사람도 그렇게 한다는 의미를 더한다. 위치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ich와 함께 “나도”라는 해석이 자연스럽다. nach vorn은 “앞으로”라는 방향을 나타낸다. nach는 특정 방향으로의 이동이나 향함을 나타내며, vorn은 “앞쪽에/앞으로”라는 뜻이다. sich nach vorn lehnen은 “몸을 앞으로 기울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반대 방향을 말하면 sich nach hinten lehnen — 몸을 뒤로 기울이다 — 라고 할 수 있다. weil은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해서, ~이므로”라는 뜻이다. weil 뒤의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으로 간다. 따라서 weil mein Bildschirm zu weit weg ist에서 ist가 마지막에 놓인다. 예: Ich öffne das Fenster, weil es warm ist. — 따뜻해서 창문을 연다. Bildschirm은 “모니터, 화면”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mein Bildschirm이 ist의 주어이므로 주격 형태이다. der Bildschirm처럼 남성 명사이며, 소유를 나타내는 mein이 붙어 있다. 예: Der Bildschirm ist hell. — 모니터가 밝다. zu weit weg는 “너무 멀리”라는 뜻이다. weit weg가 “멀리 떨어져”라는 상태를 나타내고, zu가 그 정도가 필요 이상임을 나타낸다. 여기서 zu는 수량을 세는 말이 아니라 정도를 높이는 말이다. 비교하면 weiter weg는 “더 멀리”, nicht so weit weg는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이라는 뜻이다. 예: Der Stuhl ist zu weit weg. — 의자가 너무 멀리 있다. 전체적으로 Ich lehne mich auch nach vorn은 “나도 몸을 앞으로 기울인다”이고, weil mein Bildschirm zu weit weg ist는 그 이유인 “모니터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를 뜻한다. weil이 이유 절을 연결하고 그 절의 동사 ist를 끝에 두므로, 전체 문장은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몸을 앞으로 기울이게 돼”라는 의미가 된다.
Wenn du den Bildschirm näher stellst, könnte das deinen Rücken entlasten.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을 거야.
- Wenn du
- 네가 …하면
- den Bildschirm
- 화면을
- näher
- 더 가까이
- stellst
- 놓다, 옮겨 두다
- könnte
- ~할 수도 있다
- das
- 그것이, 그것은
- deinen Rücken
- 네 허리를
- entlasten
- 부담을 덜다
자세한 설명
Wenn du는 조건을 여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네가 …하면”이라는 뜻이다. wenn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뒤쪽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다. 예: Wenn du Zeit hast, ruf mich an. — 네가 시간이 있으면 나에게 전화해. den Bildschirm은 여기서 “화면을”이라는 뜻이다. der Bildschirm이 남성 명사이므로 목적격에서는 der가 den으로 바뀐다. den은 이 명사구가 stellst의 목적어임을 보여 준다. näher는 nah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가까이”라는 공간적 뜻이다. 기본형은 nah, 비교급은 näher다. 예: Der Stuhl steht näher am Tisch. — 그 의자는 탁자에 더 가까이 있다. stellst는 stellen(세워 놓다, 두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이다. 주어가 du이므로 du stellst가 된다. 이 문장에서는 화면을 더 가까운 위치에 옮겨 두는 행동을 나타낸다. stellen은 목적어를 취하는 동사이므로 den Bildschirm이 목적격으로 나타난다. könnte는 können의 Konjunktiv II 형태이며, 여기서는 “~할 수도 있을 것이다”처럼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한다. 이 형태는 현재 직설법 kann보다 가능성을 완화해 제시한다. könnte는 1인칭 단수와 3인칭 단수에서 형태가 같으며, 여기서는 주어 das와 함께 3인칭 단수로 쓰였다. das는 중성 단수의 지시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는 일”을 가리켜 “그것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특정 명사 하나만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앞선 행동 전체를 받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deinen Rücken은 “네 허리를”이라는 뜻이다. der Rücken은 남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목적격이므로 소유관형사 dein이 deinen이 된다. deinen은 소유관계와 남성 단수 목적격에 맞는 형태를 함께 보여 준다. 예: Ich massiere deinen Rücken. — 나는 네 허리를 마사지한다. entlasten은 “부담을 덜다, 부담을 줄이다”라는 동사다. könnte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본동사가 활용되지 않은 부정사로 오므로 entlasten 형태가 문장 끝에 온다. 여기서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인다는 의미다. 전체 구조는 Wenn + 주어 + ... + 활용 동사, 주어 + 조동사 + 목적어 + 부정사이다. Wenn du den Bildschirm näher stellst는 “네가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das könnte deinen Rücken entlasten은 “그것이 네 허리의 부담을 덜어 줄 수도 있을 거야”라는 가능성을 말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을 거야”라는 뜻이다.
Ich habe darüber nachgedacht, mich in kurzen Pausen zu dehnen.
짧은 휴식 시간에 스트레칭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
- Ich habe
- 나는 …했어
- darüber
- 그것에 관해
- nachgedacht
- 생각해 봤어
- mich
- 나 자신을
- kurzen
- 짧은
- Pausen
- 휴식 시간들
- zu dehnen
- 스트레칭하다
자세한 설명
Ich habe: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habe는 동사 hab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본동사로 ‘가지다’가 아니라 완료형을 만드는 조동사로 쓰였습니다. Ich habe + 과거분사는 과거에 한 일을 말하는 매우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darüber: da(r)-로 시작하는 대명부사로, 여기서는 앞뒤 맥락의 ‘스트레칭을 하는 것’에 관해 생각했다는 뜻을 만듭니다. über etwas nachdenken은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다’라는 구조이고,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때 darüber nachdenken을 쓸 수 있습니다. 사람을 가리킬 때는 보통 über jemanden nachdenken처럼 전치사구를 사용합니다. nachgedacht: 기본형은 분리 동사 nachdenken이며, 여기서는 완료형의 과거분사 nachgedacht입니다. über etwas nachdenken은 ‘무언가를 숙고하다/생각하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Ich denke darüber nach처럼 nach가 문장 끝으로 분리되지만, 완료형에서는 nachgedacht 안에 결합되어 나타납니다. mich: 기본형은 재귀대명사 sich이고, 1인칭 단수 주어 ich에 대응하는 형태가 mich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ich dehnen, 즉 ‘나 자신을 스트레칭하다’라는 재귀 구조를 만듭니다. 예: Ich dehne mich. — 나는 스트레칭한다. kurzen: 기본형은 형용사 kurz(짧은)입니다. kurzen은 Pausen을 꾸미며, in kurzen Pausen에서 전치사 in이 시간적 상황을 나타내므로 복수 여격 형태가 쓰입니다. 이 환경에서 형용사 어미가 -en이 된 것입니다. 단수 주격의 예는 eine kurze Pause(짧은 휴식 시간 하나)입니다. Pausen: 기본형은 명사 die Pause(휴식 시간)이고, Pausen은 복수형입니다. in kurzen Pausen은 ‘짧은 휴식 시간들 동안/짧은 휴식 시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여기서 in은 장소로 들어가는 방향이 아니라 어떤 시간적 상황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나타냅니다. zu dehnen: 기본형은 동사 dehnen(늘이다, 스트레칭하다)입니다. zu dehnen은 nachdenken의 내용으로 들어가는 zu부정사이며, mich zu dehnen은 ‘내가 스트레칭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재귀적으로 몸을 스트레칭한다는 의미에서는 sich dehnen을 쓰며, 1인칭이면 mich zu dehnen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Ich habe darüber nachgedacht는 ‘나는 그것에 대해 생각해 봤어/생각하고 있었어’를 만들고, mich in kurzen Pausen zu dehnen은 그 생각의 내용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고정된 번역처럼 ‘짧은 휴식 시간에 스트레칭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라는 뜻입니다. 구조는 Ich habe darüber nachgedacht, ... zu + 동사원형으로, ‘나는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라고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Sanftes Dehnen kann helfen, aber hör auf, wenn die Schmerzen stärker werden.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
- Sanftes
- 부드러운, 가벼운
- Dehnen
- 스트레칭하기
- kann helfen
- 도움이 될 수 있다
- aber
- 하지만
- hör auf
- 멈춰
- wenn
- ~하면, ~할 때
- Schmerzen
- 통증
- stärker
- 더 심한, 더 강한
- werden
- ~해지다
자세한 설명
Sanftes는 여기서 ‘부드러운’보다 ‘가볍게, 무리하지 않게’라는 뜻으로 Dehnen을 꾸밉니다. sanft의 비교형은 sanfter, 최상급은 am sanftesten입니다. Sanftes Dehnen에서는 Dehnen이 명사화된 부정사로서 중성 단수이고 문장 주어로 쓰인 주격이며, 앞에 관사가 없기 때문에 형용사 sanft에 주격·중성·무관사 어미 -es가 붙습니다. 예: Sanftes Training ist angenehm. — 가벼운 운동은 편안하다. Dehnen은 동사 dehnen의 대문자 표기인 명사화된 부정사로, 여기서는 ‘스트레칭하기’를 뜻합니다. 독일어에서는 동사의 부정사에 대문자를 써서 활동 자체를 명사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Dehnen tut gut. — 스트레칭은 몸에 좋다. kann helfen은 könn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 kann과 동사 helfen의 부정사로 이루어져 ‘도움이 될 수 있다’를 뜻합니다. kann은 여기서 가능성을 나타내며, helfen이 실제 의미를 담당합니다. 조동사가 있을 때 보통 활용된 조동사는 앞에 오고, 다른 동사의 부정사는 뒤에 옵니다. 예: Das kann helfen.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 aber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가벼운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가능성과, 통증이 심해질 때 중단하라는 조건을 연결합니다. hör auf는 분리 동사 aufhör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으로, 한 사람에게 ‘멈춰’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명령문에서는 대명사 du가 보통 생략되고, 분리 접두사 auf가 문장 끝에 옵니다. 공손한 명령이나 복수 대상에는 다른 형태가 필요합니다. 예: Hör auf zu sprechen. — 말하는 것을 멈춰. wenn은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 ~할 때’를 뜻합니다. wenn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갑니다. 이 문장의 조건절 전체는 wenn die Schmerzen stärker werden입니다. Schmerzen은 ‘통증들’이라는 복수형이며, 이 문맥에서는 일반적으로 느끼는 통증을 뜻합니다. 단수형은 der Schmerz이고 복수형은 die Schmerzen입니다. 예: Die Schmerzen sind weg. — 통증이 사라졌다. stärker는 형용사 stark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통증이 ‘더 심해지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stark – stärker – am stärksten은 ‘강한/심한 – 더 강한/심한 – 가장 강한/심한’의 비교 단계입니다. stärker가 Schmerzen 자체를 단순히 ‘더 강한 통증’이라고 꾸미는 것이 아니라, 뒤의 werden과 함께 통증의 상태가 변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werden은 여기서 ‘~해지다, ~이 되다’라는 변화의 뜻입니다. stärker werden은 ‘더 심해지다’입니다. 주어가 복수인 die Schmerzen이므로 현재형은 werden이고, 단수 주어라면 wird가 됩니다. 예: Die Schmerzen werden stärker. — 통증이 더 심해진다. 전체적으로 Sanftes Dehnen kann helfen은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aber 뒤의 명령 hör auf는 듣는 사람에게 멈추라고 직접 말하고, wenn die Schmerzen stärker werden은 ‘통증이 더 심해지면’이라는 조건을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라는 의미가 됩니다.
Wenn die Schmerzen anhalten, sollte ich wahrscheinlich professionelle Hilfe suchen.
통증이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 Wenn
- ~하면
- Schmerzen
- 통증
- anhalten
- 계속되다
- sollte ich
- 나는 ~하는 게 좋겠다
- wahrscheinlich
- 아마도
- professionelle
- 전문적인
- Hilfe
- 도움
- suchen
- 찾다, 구하다
자세한 설명
Wenn은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할 때”라는 뜻이다. Wenn으로 시작하는 절에서는 이 문장처럼 동사 anhalten이 절의 뒤쪽에 놓인다. 예: Wenn du Zeit hast, ...는 “네가 시간이 있으면 …”이다. Schmerzen은 여기서 “통증”이라는 뜻이며, 복수형이다. 단수형은 der Schmerz이고, 복수형은 die Schmerzen이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여러 통증 부위를 반드시 뜻하는 것은 아니며, 독일어에서 통증을 일반적으로 복수로 표현하는 용법도 있다. anhalten은 여기서 통증이 “계속되다, 가라앉지 않다”라는 뜻이다. 분리 동사이지만 Wenn 절에서는 활용된 부분이 절 끝에 오므로 이 문장에서는 anhalten 전체가 함께 보인다. 현재형 예: Der Schmerz hält an. — “통증이 계속된다.” sollte ich는 sollen의 조건법 II 형태인 sollte와 주어 ich로 이루어져, 여기서는 “나는 ~하는 게 좋겠다/~해야 할 것 같다”라는 완곡한 권고를 나타낸다. 단순한 현재형 ich soll보다 덜 단정적으로 들린다. 이 형태는 문맥상 의무를 강하게 명령하기보다, 통증이 계속될 경우 취할 행동을 조심스럽게 제안한다. wahrscheinlich는 “아마도, 가능성이 높게”라는 부사다. 따라서 sollte ich의 권고를 확정적인 판단이 아니라 추정이 섞인 말로 만든다. sollte ich wahrscheinlich ...는 여기서 “아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에 가깝다. professionelle는 “전문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 professionell이 변한 형태다. 이 문장에서는 여성 명사 Hilfe를 수식하며, Hilfe가 목적어이므로 여성 단수 대격 형태 professionelle가 쓰였다. 예: professionelle Beratung — “전문적인 상담”. Hilfe는 “도움”이다. professionelle Hilfe는 직업적 자격을 갖춘 사람이나 기관의 도움,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전문가에게 받는 도움 또는 진료”를 가리킨다. Hilfe suchen은 단어 그대로의 “도움을 찾다”에서 나아가 “도움을 구하다/받을 곳을 찾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suchen은 “찾다, 구하다”라는 동사다. 여기서는 물건을 찾는 것이 아니라 professionelle Hilfe suchen이라는 결합으로 “전문적인 도움을 구하다”라는 뜻이다. 예: Sie sucht Hilfe. — “그녀는 도움을 구한다.” 전체적으로 Wenn die Schmerzen anhalten은 “통증이 계속되면”이라는 조건이고, sollte ich wahrscheinlich professionelle Hilfe suchen은 “나는 아마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권고이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의미는 “통증이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이다. 조건절의 현재 상황과 뒤 절의 sollte가 결합해, 통증이 지속될 경우 전문적인 도움을 고려하자는 조심스러운 조언을 만든다.
Das gilt besonders, wenn sich der Schmerz ausbreitet oder anfängt, deinen Schlaf zu beeinträchtigen.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을 방해하기 시작한다면 말이야.
- Das gilt
- 그것은 해당된다
- besonders
- 특히
- wenn
- ~하면
- der Schmerz
- 통증
- sich … ausbreitet
- 퍼지다
- anfängt
- 시작하다
- Schlaf
- 수면
- zu beeinträchtigen
- 방해하다
자세한 설명
Das gilt는 “그것은 해당된다/그렇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Das는 문맥에서 이해되는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지시대명사이며, 주어진 문장만으로 특정 명사를 하나로 확정할 필요는 없다. gelten이 기본형이고, gilt는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예: Das gilt auch hier. — 그것은 여기에도 적용된다. besonders는 “특히”라는 부사로, 뒤의 조건을 다른 경우보다 두드러지게 만든다. 예: Das ist besonders wichtig. — 그것은 특히 중요하다. wenn은 “~하면, ~할 때”라는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이다. wenn절에서는 독일어의 일반적인 종속절 어순에 따라 활용된 동사가 절의 뒤쪽에 온다. 여기서는 wenn이 sich der Schmerz ausbreitet와 anfängt, deinen Schlaf zu beeinträchtigen라는 두 동작을 하나의 조건 안에서 연결하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한다면”으로 자연스럽게 옮겨졌다. der Schmerz는 여기서 “통증”이다. Schmerz의 기본형은 남성 명사이며, der는 이 문장에서 주격 단수형과 함께 쓰인다. 복수형은 die Schmerzen이다. 앞 문맥의 die Schmerzen와 달리 이 문장에서는 Schmerz를 단수형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단수형 자체가 수량을 따로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sich ausbreitet는 “퍼지다, 확산되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재귀적으로 쓰이는 sich ausbreiten이고, ausbreitet는 주어 der Schmerz에 맞는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분리 가능한 접두사 aus-가 종속절의 끝에서 동사 어간과 붙어 나타난다. sich는 이 동사의 재귀적 구성에 포함된다. 예: Der Schmerz breitet sich aus. — 통증이 퍼진다. anfängt는 “시작하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anfangen이다. anfängt는 3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주어는 앞의 der Schmerz이다. anfangen 뒤에 zu 부정사가 오면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가 된다: anfangen, etwas zu tun. 여기서는 anfängt, deinen Schlaf zu beeinträchtigen가 “네 수면을 방해하기 시작하다”를 뜻한다. Schlaf는 여기서 “수면, 잠”이라는 명사이다. beeinträchtigen은 목적어를 필요로 하므로, 전체 표현에서는 deinen Schlaf가 “네 수면을”이라는 목적어가 된다. Schlaf는 여기서 한 번의 사건보다는 수면이라는 상태나 활동을 가리킨다. 예: Lärm beeinträchtigt meinen Schlaf. — 소음이 내 수면을 방해한다. zu beeinträchtigen는 “방해하다”라는 동사의 zu 부정사형이다. 기본형은 beeinträchtigen이며, anfangen의 보충어로 쓰여 시작하는 동작의 내용을 나타낸다. beeinträchtigen은 어떤 것의 기능이나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다는 뜻으로, 여기서는 수면을 방해한다는 의미다. 예: Das Licht beginnt, den Schlaf zu beeinträchtigen. — 그 빛이 수면을 방해하기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Das gilt besonders는 “그것은 특히 해당된다”를 이루고, wenn 이하가 그 조건을 제시한다. wenn sich der Schmerz ausbreitet는 “통증이 퍼지거나”, oder anfängt, deinen Schlaf zu beeinträchtigen는 “잠을 방해하기 시작한다면”이라는 뜻이다. oder는 같은 조건 안에서 두 동작을 연결하며, 두 번째 동작에서도 주어인 der Schmerz가 문맥상 이어진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을 방해하기 시작한다면 말이야”라는 의미가 된다.
Diese Woche kann ich kleine Veränderungen vornehmen und verfolgen, ob sie helfen.
이번 주에는 작은 조정을 해 보고 도움이 되는지 기록할 수 있어.
- Diese Woche
- 이번 주에는
- kann ich
- 나는 ~할 수 있어
- kleine
- 작은
- Veränderungen
- 변화, 조정
- vornehmen
- 시행하다, 하다
- verfolgen
- 추적하다, 기록하다
- ob
- ~인지
- sie
- 그것들이
- helfen
- 도움이 되다
자세한 설명
Diese Woche는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번 주에/이번 주에는”이라는 뜻이다. Woche의 기본형은 여성 명사 die Woche이고, diese는 그 명사와 함께 쓰인 지시 한정사이다. 예: Diese Woche arbeite ich viel. — 이번 주에는 나는 일을 많이 한다. kann ich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이다. können이 현재형에서 주어 ich와 함께 kann으로 활용되었고, 의문문이 아니라 평서문이므로 시간 표현 뒤에 동사 kann, 주어 ich 순서가 나타난다. 조동사 können이 있으면 본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온다. 이 문장에서는 vornehmen과 verfolgen이 그 역할을 한다. kleine는 Veränderungen을 꾸미며 “작은”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klein이고, 여기서는 복수 명사 앞에서 kleine로 나타난다. 예: kleine Schritte — 작은 단계들. 크기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아니라 변화의 규모가 크지 않다는 뜻이다. Veränderungen은 “변화, 조정”이라는 뜻이다. 단수 기본형은 die Veränderung, 복수형은 die Veränderungen이다. 여기서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작은 변화를 가리킨다. 독일어에서 Veränderung은 문맥에 따라 상태의 변화나 의도적으로 하는 조정을 모두 나타낼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vornehmen과 함께 후자의 의미가 잘 드러난다. vornehmen은 어떤 변경이나 조치를 “시행하다, 하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이다. 일반적인 현재 평서문에서는 Ich nehme kleine Veränderungen vor.처럼 활용된 부분 nehme와 분리된 vor가 나타난다. 하지만 조동사 뒤에서는 부정사 전체가 문장 끝에 와서 kann ... Veränderungen vornehmen이 된다. machen보다 다소 구체적으로, 계획된 변경이나 조치를 실행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verfolgen은 여기서 “추적하다, 계속 관찰하다, 기록하며 살피다”라는 뜻이다. 사람이나 물체를 뒤쫓는다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변화의 결과를 계속 확인한다는 의미이다. vornehmen und verfolgen에서 und가 두 부정사를 연결하므로, 화자는 변화를 시행하는 것과 그 효과를 관찰하는 것을 모두 할 수 있다고 말한다. ob는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내용을 간접적으로 연결하는 말로, “~인지”라는 뜻이다. ob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 Ich weiß nicht, ob es funktioniert. — 나는 그것이 작동하는지 모른다. sie는 여기서 복수 대명사로, 앞의 복수 명사 Veränderungen을 가리킨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그것들이”라는 뜻이며, 성별이 아니라 복수라는 수에 맞춘 형태이다. 독일어의 sie는 문맥에 따라 다른 기능도 가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복수형 동사 helfen과 함께 변화들을 가리킨다. helfen은 “도움이 되다,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변화들이 효과가 있는지, 즉 도움이 되는지 확인한다는 의미이다. sie helfen에서 helfen은 주어가 복수이므로 현재형에서 이 형태를 쓴다. 단수 주어라면 예를 들어 Die Änderung hilft.처럼 hilft가 된다. helfen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뜻으로도 쓸 수 있지만, 여기서는 별도의 대상 없이 “효과가 있다”는 의미로 쓰였다. 전체적으로 Diese Woche가 시점을 제시하고, kann ich가 가능성을 나타낸다. 그 뒤의 kleine Veränderungen vornehmen은 작은 조정을 시행한다는 뜻이고, und verfolgen은 그 결과를 계속 살핀다는 뜻이다. 마지막의 ob sie helfen은 그 변화들이 도움이 되는지 확인한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번 주에는 작은 조정을 해 보고, 그것들이 도움이 되는지 계속 살필 수 있어.”라는 의미가 된다.
Konsequente Veränderungen lassen sich normalerweise leichter beurteilen als eine große Veränderung auf einmal.
꾸준한 변화는 한 번에 큰 변화를 주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쉬워.
- Konsequente
- 꾸준한
- Veränderungen
- 변화
- lassen sich
- ~할 수 있다
- normalerweise
- 보통
- leichter
- 더 쉽게
- beurteilen
- 판단하다
- als
- ~보다
- große
- 큰
- Veränderung
- 변화
- auf einmal
- 한 번에
자세한 설명
Konsequente는 여기서 ‘꾸준하고 일관된’이라는 뜻으로 Veränderungen을 꾸밉니다. 기본형은 konsequent이고, 관사 없이 복수 명사 앞에 와서 konsequente가 되었습니다. 예: konsequente Arbeit — 꾸준한 작업. Veränderungen은 ‘변화들’이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die Veränderung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장의 주어인 복수형입니다. 앞의 Konsequente도 이 복수 명사에 맞는 형태입니다. lassen sich는 뒤의 동사와 함께 ‘~할 수 있다’ 또는 ‘~되기 쉽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는 Veränderungen lassen sich ... beurteilen처럼 ‘변화를 ... 판단할 수 있다’가 됩니다. lassen은 기본형이고, 주어가 복수이므로 현재형 lassen이 쓰였습니다. 이 구조에서 sich는 문맥에 따라 특정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가능·처리 가능성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normalerweise는 ‘보통, 일반적으로’라는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의 일반적인 경향을 제한하며, 항상 그렇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예: Normalerweise beginne ich früh. — 나는 보통 일찍 시작한다. leichter는 leicht(쉬운, 쉽게)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쉽게’라는 뜻입니다. leicht – leichter – am leichtesten처럼 비교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동작 beurteilen이 더 쉬운 정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인접한 명사가 아니라 leicht 자체가 비교되어 leichter가 된 것입니다. beurteilen은 ‘판단하다, 평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lassen sich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유지합니다. 예: Wir beurteilen den Vorschlag. — 우리는 그 제안을 평가한다. als는 비교급 뒤에서 비교 대상을 도입하는 ‘~보다’입니다. 재사용 가능한 틀은 X ist leichter als Y 또는 X lässt sich leichter beurteilen als Y입니다. 여기서는 leichter와 함께 앞의 변화와 뒤의 변화를 비교합니다. große는 groß(큰)의 형태로, 뒤의 여성 단수 명사 Veränderung을 꾸밉니다. eine große Veränderung에서 eine은 문법적으로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정확히 하나라는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groß는 실제로 이 명사에 붙어 große가 된 것입니다. Veränderung은 ‘변화’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앞의 Veränderungen과 같은 기본 명사이지만, 여기서는 eine große 뒤에 오는 단수형입니다. Veränderung은 여성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쓰면 die Veränderung입니다. auf einmal은 ‘한 번에, 동시에 한꺼번에’라는 부사적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큰 변화가 여러 단계가 아니라 한 번에 이루어지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예: Sie hat alles auf einmal geändert. — 그녀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었다. 전체적으로 Konsequente Veränderungen가 주어이고, lassen sich ... beurteilen이 ‘판단하기 쉽다/판단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듭니다. normalerweise leichter beurteilen als는 ‘보통 ~보다 더 쉽게 판단할 수 있다’라는 비교 구조이며, 비교 대상은 eine große Veränderung auf einmal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꾸준한 변화는 한 번에 큰 변화를 주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쉽다’입니다.
문법 포인트
aufhören → Hör auf
Hör auf.
회어 아우프.그만해.
분리 동사 aufhören은 명령형에서 전철 auf가 문장 끝에 옵니다.
sich nach vorn lehnen
Ich lehne mich nach vorn.
이히 레너 미히 나흐 포른.나는 몸을 앞으로 기울인다.
재귀동사는 주어에 맞는 재귀대명사를 사용합니다. ich와 함께 mich를 씁니다.
독일어 어휘
Mein Bildschirm ist zu weit weg.
Das könnte deinen Rücken entlasten.
Dein Stuhl stützt deinen Rücken vielleicht nicht genug.
Ich habe darüber nachgedacht, mich in kurzen Pausen zu dehnen.
Wenn du den Bildschirm näher stellst.
Ich lehne mich auch nach vorn.
Nachdem ich den ganzen Tag an meinem Schreibtisch gesessen habe.
Dein Stuhl stützt deinen Rücken vielleicht nicht genug.
Dein Stuhl stützt deinen Rücken vielleicht nicht genug.
Mein unterer Rücken tut weh.
Mein unterer Rücken tut weh.
Mein Bildschirm ist zu weit weg.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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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ug화면,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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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dschirm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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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hl받치다, 지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