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사무실 회의실 예약 충돌 해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In a shared office, two adults plan how to resolve a double-booked meeting room with a brief use request and a fair compromise..

KO → DE / 레벨: B1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공유 사무실 회의실 예약 충돌 해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Der Besprechungsraum ist im Kalender des Gemeinschaftsbüros doppelt gebucht.

데어 베슈프레훙스라움 이스트 임 칼렌더 데스 게마인샤프츠뷔로스 도펠트 게부흐트. 공유 사무실 일정에 회의실이 이중으로 예약되어 있어요.
B

Wer braucht den Raum dringender?

베어 브라우흐트 덴 라움 드링엔더? 누가 그 회의실을 더 급하게 필요로 해?
A

Ich habe einen privaten Anruf mit einem Kunden.

이히 하베 아이넨 프리바텐 안루프 미트 아이넴 쿤덴. 나는 고객과 비공개 통화를 해야 해.
A

Aber jemand anderes hat ihn für Einzelarbeit gebucht.

아버 예만트 안더레스 하트 인 퓌어 아인첼아르바이트 게부흐트. 하지만 다른 사람이 혼자 일하려고 그 회의실을 예약했어.
B

Dann frag, ob sie dich den Raum kurz benutzen lassen kann.

단 프라크 옵 지 디히 덴 라움 쿠르츠 베누첸 라센 칸. 그럼 그 사람에게 잠깐 내가 사용해도 되는지 물어봐.
A

Ich möchte nicht so klingen, als wäre meine Aufgabe wichtiger.

이히 뫼히테 니히트 조 클링엔 알스 베어레 마이네 아우프가베 빅티거. 내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
B

Biete einen Kompromiss an, zum Beispiel, dass du ihn für den Anruf nutzt und direkt danach gehst.

비테 아이넨 콤프로미스 안, 춤 바이슈필, 다스 두 인 퓌어 덴 안루프 누츠트 운트 디렉트 다나흐 게스트. 통화할 때 사용하고 바로 나가겠다고 말하는 식으로 타협안을 제시해.
A

Das klingt fair. Ich kann der anderen Person auch helfen, einen anderen Arbeitsplatz zu finden.

다스 클링트 페어. 이히 칸 데어 안더렌 페어존 아우흐 헬펜, 아이넨 안더렌 아르바이츠플라츠 추 핀덴. 그건 공평한 것 같아. 그 사람이 다른 업무 공간을 찾는 것도 도울 수 있어.
B

Damit zeigst du, dass du auch die Buchung der anderen Person respektierst.

다밋 차익스트 두, 다스 두 아우흐 디 부후웅 데어 안더렌 페어존 레스펙티어스트.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의 예약도 존중한다는 걸 보여 줘.
A

Ich kann der anderen Person jetzt eine Nachricht schreiben und die Situation erklären.

이히 칸 데어 안더렌 페어존 예츠트 아이네 나흐리히트 슈라이벤 운트 디 지투아치온 에어클레어렌. 지금 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
B

Halte die Nachricht kurz und schlage diesen Kompromiss vor.

할테 디 나흐리히트 쿠르츠 운트 슐라게 디젠 콤프로미스 포어. 메시지는 짧게 쓰고 그 타협안을 제안해.

문장 설명

  1. Der Besprechungsraum ist im Kalender des Gemeinschaftsbüros doppelt gebucht.

    공유 사무실 일정에 회의실이 이중으로 예약되어 있어요.

    Besprechungsraum
    회의실
    Kalender
    일정표, 달력
    Gemeinschaftsbüros
    공유 사무실의
    doppelt
    이중으로
    gebucht
    예약된
    자세한 설명

    Besprechungsraum은 여기서 ‘회의실’을 뜻합니다. Besprechung(회의)과 Raum(공간, 방)이 결합한 합성명사입니다. 독일어 합성명사에서는 마지막 요소인 Raum이 성과 복수형을 결정하므로 der Besprechungsraum(남성), 복수는 die Besprechungsräume입니다. 예: Der Besprechungsraum ist frei. — 회의실이 비어 있습니다. ist는 동사 sein(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der Besprechungsraum을 주어로 삼아 ‘회의실은 … 상태이다’라는 틀을 만듭니다. sein의 현재형은 ich bin, du bist, er/sie/es is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im Kalender des Gemeinschaftsbüros는 ‘공유 사무실의 일정표에’라는 장소·범위 표현입니다. im은 in dem의 축약형이며, 여기서는 일정표 안에 기록된 내용을 가리킵니다. Kalender는 남성 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im Kalender라는 여격 형태로 나타납니다. 예: Der Termin steht im Kalender. — 일정이 일정표에 적혀 있습니다. Gemeinschaftsbüros는 Gemeinschaftsbüro(공유 사무실)의 소유 관계 형태입니다. des와 함께 쓰인 Gemeinschaftsbüros는 ‘공유 사무실의’라는 뜻을 만들며, 단수 남성·중성 명사의 소유격에서는 명사 끝에 보통 -s 또는 -es가 붙습니다. 따라서 der Kalender des Gemeinschaftsbüros는 ‘공유 사무실의 일정표’입니다. doppelt는 ‘두 번 겹쳐서, 이중으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예약이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회의실에 예약이 겹쳐 있음을 나타냅니다. 형용사로 명사를 꾸밀 때의 doppelt와 달리, 이 문장에서는 gebucht라는 상태가 어떤 방식으로 되어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Der Termin ist doppelt eingetragen. — 일정이 두 번 겹쳐 등록되어 있습니다. gebucht는 동사 buchen(예약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ist gebucht는 여기서 ‘예약되어 있다’라는 상태를 표현하며, 주어인 회의실이 예약의 대상입니다. buchen의 주요 형태는 buchen – buchte – hat gebucht입니다. 행위 자체를 말하면 Jemand hat den Raum gebucht.(누군가 그 방을 예약했습니다)처럼 쓸 수 있고, 상태를 말하면 Der Raum ist gebucht.(그 방은 예약되어 있습니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r Besprechungsraum ist im Kalender des Gemeinschaftsbüros doppelt gebucht.는 ‘공유 사무실의 일정표에서 회의실이 이중으로 예약되어 있다’라는 뜻입니다. 구조는 주어 + sein + 장소·범위 표현 + 방식 부사 + 과거분사 상태이며, doppelt가 gebucht에 더해져 예약이 겹친 상태임을 구체화합니다.

  2. Wer braucht den Raum dringender?

    누가 그 회의실을 더 급하게 필요로 해?

    Wer
    누가
    braucht
    필요로 하다
    Raum
    회의실
    dringender
    더 급하게
    자세한 설명

    Wer는 사람을 묻는 독일어 의문사로, 이 문장에서는 주어인 ‘누가’를 뜻합니다. 실제로 한 사람을 가리킬 수도 있고 여러 사람 중 누구인지를 물을 수도 있지만, 독일어 문법에서는 보통 3인칭 단수 동사와 함께 씁니다. 의문문에서도 주어가 먼저 오면 Wer braucht ...?처럼 동사가 그다음 자리에 옵니다. 사물이나 내용을 물을 때는 보통 was를 씁니다. 예: Wer kommt? — 누가 와? braucht는 brauchen(필요로 하다)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wer가 주어이므로 braucht가 쓰였습니다. brauchen은 목적어를 취합니다. 예: Sie braucht Hilfe. — 그녀는 도움이 필요해. Raum은 여기서 앞뒤 맥락과 번역에 맞게 ‘회의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남성 명사 der Raum이고, 문장에서는 필요한 대상을 나타내는 목적어이므로 정관사가 den으로 바뀌어 den Raum이 됩니다. 명사 자체 Raum은 이 형태에서 변하지 않습니다. Raum은 일반적으로 ‘공간’이나 ‘방’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 대화에서는 일정에 중복 예약된 회의실을 가리킵니다. dringender는 형용사 dringend(급한)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필요가 어느 쪽에서 ‘더 급한지’를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비교급의 기본 형태는 dringend – dringender – am dringendsten(급한 – 더 급한/급하게 – 가장 급한/급하게)입니다. 예: Ich brauche den Raum dringender. — 나는 그 회의실이 더 급하게 필요해. 전체적으로 Wer braucht den Raum dringender?는 ‘누가 그 회의실을 더 급하게 필요로 해?’라는 뜻입니다. 구조는 Wer(누가) + braucht(필요로 해) + den Raum(그 회의실을) + dringender(더 급하게)입니다. 비교급이 사용되어, 회의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가운데 상대적으로 필요가 더 급한 쪽이 누구인지 묻습니다.

  3. Ich habe einen privaten Anruf mit einem Kunden.

    나는 고객과 비공개 통화를 해야 해.

    habe
    가지고 있다; 있다
    privaten
    비공개의
    Anruf
    통화; 전화
    mit
    ~와 함께; ~와
    Kunden
    고객
    자세한 설명

    habe는 독일어 haben(가지다, 있다)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Ich habe ...가 화자에게 통화 일정이나 일이 있음을 나타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게 “해야 해”로 옮겨졌습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ich habe, du hast, er/sie hat입니다. privaten은 형용사 privat(사적인, 비공개의)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남성 명사 Anruf를 꾸미고, einen이 이끄는 남성 단수 대격 명사구 안에 있으므로 privat이 privaten이 됩니다. 어미는 형용사 privat에 붙은 것입니다. 예: ein privater Anruf — “비공개 통화”라는 예시입니다. Anruf는 “전화, 통화”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Anruf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inen privaten Anruf라는 남성 단수 대격 명사구의 중심 명사입니다. der Anruf(주격)와 einen Anruf(대격)을 비교하면 관사 형태가 바뀌고, 명사 자체는 그대로입니다. 예: Ich erwarte einen Anruf. — “나는 전화를 기다리고 있어.” mit은 “~와, ~와 함께”라는 관계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독일어에서 mit 뒤의 명사구는 여격이 됩니다. 따라서 뒤의 einem Kunden은 고객과 통화한다는 구조를 이룹니다. mit 자체는 뒤 명사의 수나 성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예: mit einer Kollegin — “동료와”. Kunden은 이 문장에서 der Kunde(고객)의 여격 단수형입니다. einem은 남성 단수 여격 형태이고, 독일어의 부정관사는 그 자체로 구체적인 수량을 단정하지 않으므로 einem Kunden을 반드시 “한 고객”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Kunde처럼 남성 사람 명사인 약변화 명사는 주격 단수 이외의 여러 형태에서 -n 또는 -en을 붙입니다: der Kunde, den Kunden, einem Kunden. 예: Ich spreche mit einem Kunden. — “나는 고객과 이야기한다.” 전체적으로 Ich habe가 화자를 주어로 세우고, einen privaten Anruf가 비공개 통화를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mit einem Kunden은 그 통화가 고객과 이루어짐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춘 전체 의미는 “나는 고객과 비공개 통화를 해야 해”입니다.

  4. Aber jemand anderes hat ihn für Einzelarbeit gebucht.

    하지만 다른 사람이 혼자 일하려고 그 회의실을 예약했어.

    Aber
    하지만
    jemand anderes
    다른 사람이
    ihn
    그 방을
    für Einzelarbeit
    혼자 하는 일을 위해
    gebucht
    예약했다
    자세한 설명

    Aber는 앞의 내용과 반대되거나 예상 밖인 내용을 잇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라는 전환을 만듭니다. 문장 안에서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jemand anderes는 “다른 누군가”라는 주어입니다. jemand는 특정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고, anderes가 “다른”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jemand anders도 쓰이지만, 이 문장처럼 jemand anderes라고도 합니다. 예: Jemand anderes kommt. — 다른 누군가가 와. ihn은 남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이어지는 문맥에 맞게 그 회의실을 가리킵니다. 독일어에서 남성 단수 대명사의 주격은 er, 목적격은 ihn입니다. Er bucht den Raum. — 그가 그 방을 예약해. 여기서 동작의 대상인 den Raum을 대명사로 바꾸면 Er bucht ihn.이 됩니다. für Einzelarbeit에서 für는 보통 뒤에 목적격을 요구하며 “~을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Einzelarbeit는 “혼자 하는 일, 개인 작업”이라는 여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관사 없이 활동의 종류를 말합니다. für Gruppenarbeit는 “그룹 작업을 위해”라는 대비되는 예입니다. 이 명사구는 예약의 용도를 나타내며, für 자체가 예약된 사람이나 수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gebucht는 동사 buchen(예약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t ... gebucht처럼 haben과 함께 사용되어 완료된 예약을 표현합니다. 현재형은 jemand anderes bucht ihn(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예약한다), 완료형은 jemand anderes hat ihn gebucht(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예약했다)입니다. 과거분사 gebucht 자체는 여기서 “예약한/예약했다”라는 완료 사건의 일부입니다. 전체적으로 Aber가 앞의 상황과 대조를 만들고, jemand anderes가 예약한 사람, ihn이 예약된 회의실, für Einzelarbeit가 사용 목적, hat ... gebucht가 이미 끝난 예약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하지만 다른 사람이 혼자 일하려고 그 회의실을 예약했어.”라는 뜻입니다.

  5. Dann frag, ob sie dich den Raum kurz benutzen lassen kann.

    그럼 그 사람에게 잠깐 내가 사용해도 되는지 물어봐.

    Dann
    그럼
    frag
    물어봐
    ob
    ~인지
    sie
    그 사람이
    dich
    너를
    den Raum
    그 방을
    kurz
    잠깐
    benutzen
    사용하다
    lassen kann
    ~하게 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그럼, 그러면”이라는 연결 부사입니다. 예: Dann gehen wir. — “그럼 우리 가자.” frag는 fragen(묻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입니다. 따라서 상대방 한 사람에게 “물어봐”라고 직접 요청합니다. 공손한 명령은 보통 Fragen Sie ...처럼 표현합니다. ob는 대답이 예/아니오로 가능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묻는 종속접속사로, 여기서는 “~인지”에 해당합니다. Frag, ob ...는 “~인지 물어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ob절에서는 유한 동사 kann이 절의 끝에 놓입니다. sie는 여기서 여성 단수 3인칭 대명사로, lassen의 주어입니다. 즉 이 문장 구조에서는 “그녀가/그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이 형태만으로 대화 속 인물의 이름이나 구체적 정체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dich는 2인칭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으로, lassen이 허용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jemanden etwas tun lassen은 “누군가가 무엇을 하게 두다/허락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Sie lässt mich warten. — “그녀는 내가 기다리게 한다.” 여기서 mich는 lassen의 목적어입니다. den Raum은 der Raum(방, 공간)의 4격 형태입니다. 남성 단수 명사에서 정관사 der가 4격에서 den으로 바뀝니다. 이 명사구는 benutzen의 목적어이므로 “그 방을”이라는 뜻입니다. 예: Ich benutze den Raum. — “나는 그 방을 사용한다.” kurz는 여기서 시간상 “잠깐, 짧게”라는 부사입니다. den Raum kurz benutzen은 “그 방을 잠깐 사용하다”입니다. 이 단어는 명사의 성이나 수에 맞춰 변하지 않습니다. benutzen은 “사용하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입니다. lassen 뒤에서 다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도록 허용하는 행동으로 쓰였습니다. 기본 구조는 jemanden etwas benutzen lassen이 아니라, 목적어를 분명히 나누어 jemanden den Raum benutzen lassen처럼 “누군가가 그 방을 사용하게 하다”입니다. lassen kann에서는 kann이 können(할 수 있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lassen은 그 뒤에 오는 부정형입니다. sie ... benutzen lassen kann 전체는 “그 사람이 ... 사용하게 해 줄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können과 lassen이 함께 있으면 실제 행동은 benutzen, 허용의 구조는 lassen, 가능성은 kann이 담당합니다. 전체적으로 목표 문장의 표면 구조는 Dann frag, ob sie dich den Raum kurz benutzen lassen kann. = “그럼 그 사람이 네가 그 방을 잠깐 사용하게 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봐.”입니다. frag가 요청하는 행위를, ob절이 물어볼 내용을 열고, sie ... lassen kann이 허용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다만 제공된 고정 번역은 “그 사람에게 잠깐 내가 사용해도 되는지 물어봐”로, dich가 가리키는 “너”가 아니라 “내가” 사용한다는 의미를 제시합니다. 따라서 독일어 원문과 고정 번역은 사용자의 참여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로 모순되며, 어느 의미를 의도했는지는 이 자료만으로 unresolved(해결 불가)입니다.

  6. Ich möchte nicht so klingen, als wäre meine Aufgabe wichtiger.

    내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

    Ich möchte
    나는 …하고 싶다
    nicht
    …않다
    so klingen
    그렇게 들리다
    als wäre
    마치 …인 것처럼
    Aufgabe
    일; 과제
    wichtiger
    더 중요한
    자세한 설명

    Ich möchte에서 möchte는 mögen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현재의 바람을 부드럽게 나타내어 “하고 싶다”라는 뜻이다. 주어 Ich에 맞는 1인칭 단수 형태이며, 뒤에 동사의 원형 klingen이 온다. 예: Ich möchte helfen. — 나는 돕고 싶어. nicht는 부정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렇게 들리고 싶다”는 바람 전체를 부정한다. 독일어에서 부정어의 정확한 범위는 문장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möchte nicht klingen이 핵심 덩어리를 이룬다. so klingen의 klingen은 “소리가 나다, 들리다”라는 뜻이며, 사람의 말이나 표현이 어떤 인상을 준다는 뜻에도 쓰인다. so는 여기서 “그렇게”라는 방식이나 인상을 가리킨다. 따라서 so klingen은 단순히 소리 자체가 아니라 “그렇게 들리다”라는 뜻이다. 예: Das klingt gut. — 그거 좋게 들려. als wäre는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틀이다. wäre는 sein의 접속법 II 형태이며, 여기서는 실제로 그렇다고 단정하지 않고 그런 인상을 줄 수 있음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als 뒤의 절이 wäre로 시작하고, 그 뒤에 주어 meine Aufgabe가 온다. 예: Er spricht, als wäre er der Chef. — 그는 마치 자신이 사장인 것처럼 말한다. Aufgabe는 여기서 “일” 또는 “과제”를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meine Aufgabe에서 meine는 여성 단수 주격 명사 Aufgabe와 일치하는 소유 표현이다. 이 절에서 meine Aufgabe는 wäre의 주어이고, 뒤의 wichtiger는 그 주어의 상태나 성질을 설명하는 서술어이다. 문맥의 한국어 번역에서는 화자의 일을 가리키므로 “내 일”로 이해된다. 예: Meine Aufgabe ist schwierig. — 내 일은 어렵다. wichtiger는 형용사 wichtig(중요한)의 비교급으로, “더 중요한”이라는 뜻이다. 비교급 표지는 Aufgabe가 아니라 형용사 wichtig에 붙어 wichtiger가 된 것이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wichtig → wichtiger이며, 가장 높은 정도를 말할 때는 am wichtigsten처럼 최상급을 쓸 수 있다. 예: Diese Aufgabe ist wichtiger. — 이 일이 더 중요하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의 일이 다른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인상을 주는 내용을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Ich möchte nicht는 “나는 …하고 싶지 않다”, so klingen은 “그렇게 들리다”, als wäre meine Aufgabe wichtiger는 “내 일이 더 중요한 것처럼”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라는 의미가 된다. 여기서 wäre는 실제로 내 일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주장하기보다, 화자의 말이 그런 인상을 주는 것을 원하지 않는 표현을 만든다.

  7. Biete einen Kompromiss an, zum Beispiel, dass du ihn für den Anruf nutzt und direkt danach gehst.

    통화할 때 사용하고 바로 나가겠다고 말하는 식으로 타협안을 제시해.

    Biete … an
    제시하다
    einen Kompromiss
    타협안
    zum Beispiel
    예를 들어
    ihn
    그 남성 단수 대상을
    für den Anruf
    통화를 위해
    nutzt
    사용한다
    direkt danach
    바로 그 후에
    gehst
    나간다
    자세한 설명

    Biete … an은 분리 동사 anbieten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제시해”라는 뜻이며, 분리 접두사 an-이 문장 끝으로 가서 Biete와 an이 떨어져 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Biete + 목적어 + an.이다. 예: Biete eine Lösung an. — 해결책을 제시해. einen Kompromiss에서 Kompromiss는 “타협안”이고, einen은 이 남성 명사의 목적격 형태이다. 따라서 einen Kompromiss anbieten은 “타협안을 제시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이다. ein Kompromiss는 주어 위치의 형태이고, einen Kompromiss는 여기처럼 목적어 위치의 형태이다. zum Beispiel은 “예를 들어”라는 짧은 삽입 표현이다. 뒤의 내용이 제시할 타협안의 한 예임을 나타낸다. ihn은 남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nutzt의 목적어이다. 고정된 자료만으로 이 대명사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을 특정할 수는 없으므로, 여기서는 형태와 역할만 익히면 된다. 남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는 ihn이고, 주어형은 er이다. für den Anruf은 “통화를 위해”라는 전치사구이다. 이 문맥에서는 통화할 때 그것을 사용하는 상황을 나타낸다. für는 여기서 목적격을 요구하므로 der Anruf가 den Anruf가 된다. Anruf는 “전화, 통화”를 뜻한다. 예: Ich brauche den Raum für den Anruf. — 통화를 위해 그 공간이 필요해. nutzt는 nutz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주어는 dass절의 du이며, 여기서는 “사용한다”라는 뜻이다. 독일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예정된 일을 나타낼 수도 있다. du nutzt, er/sie nutzt처럼 이 동사의 현재형에서는 2인칭 단수와 3인칭 단수 형태가 같다. 예: Du nutzt den Raum nur kurz. — 너는 그 공간을 잠깐만 사용해. direkt danach는 “바로 그 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danach는 앞선 사건 뒤를 가리키고, direkt는 그 뒤에 곧바로 이어짐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통화할 때 그것을 사용한 뒤 곧 나가는 순서를 만든다. gehst는 geh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du와 일치하며 여기서는 “나간다”라는 뜻이다. du gehst, er/sie geht처럼 인칭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예: Du gehst direkt danach. — 너는 바로 그 후에 나가. 전체 구조는 Biete [einen Kompromiss] an, zum Beispiel, dass [du ihn für den Anruf nutzt und direkt danach gehst].이다. 명령형 Biete … an이 제안할 행동을 요청하고, zum Beispiel 뒤의 dass절이 그 타협안의 내용을 제시한다. du가 nutzt와 gehst의 공통 주어이고, 두 행동은 und로 연결된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예를 들어, 통화할 때 그것을 사용하고 바로 그 후에 나가겠다는 식으로 타협안을 제시해.”라는 뜻이다.

  8. Das klingt fair. Ich kann der anderen Person auch helfen, einen anderen Arbeitsplatz zu finden.

    그건 공평한 것 같아. 그 사람이 다른 업무 공간을 찾는 것도 도울 수 있어.

    Das klingt
    그건 ~처럼 들려
    fair
    공평한
    Ich kann
    나는 ~할 수 있어
    anderen
    다른
    Person
    사람
    auch
    또한, 역시
    helfen
    돕다
    anderen
    다른
    Arbeitsplatz
    업무 공간
    zu finden
    찾다
    자세한 설명

    Das klingt에서 klingt는 동사 klingen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소리가 난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제안이나 상황이 특정한 인상을 준다는 뜻입니다. Das klingt gut.(그건 좋은 것 같아.)처럼 쓸 수 있습니다. Das는 여기서 앞서 제시된 제안이나 상황을 가리킵니다. fair는 ‘공평한, 공정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Das klingt fair.에서는 제안이나 해결책이 공평하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klingen + 형용사는 ‘~하게 들리다, ~인 것 같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Ich kann은 주어 Ich와 können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 kann으로 이루어져 ‘나는 ~할 수 있다’를 뜻합니다. können 같은 조동사가 있으면 본동사는 보통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옵니다. 예: Ich kann helfen.(나는 도울 수 있어.) 첫 번째 anderen은 der anderen Person의 일부입니다. Person은 여성 명사이고, helfen은 도움을 받는 대상을 여격으로 취하므로 der anderen Person은 ‘그 다른 사람에게’를 뜻합니다. 여기서 anderen은 형용사 ander-의 여격 여성 단수형이며, 정관사 der 뒤의 형태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그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이해됩니다. Person은 ‘사람’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r anderen Person이라는 여격 명사구 안에서 도움을 받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helfen과 함께 사람을 표현할 때는 jemandem helfen(누군가를 돕다)처럼 여격을 사용합니다. auch는 ‘또한, 역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사람을 돕는 행위도 가능하다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이 자리의 auch는 문맥에 따라 ‘~도’ 또는 ‘또한’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helfen은 동사 원형으로 ‘돕다’입니다. 조동사 kann 뒤에 와서 원형으로 유지됩니다. 도움을 받는 대상은 여격으로 나타나므로 jemandem helfen을 익혀 두면 유용합니다. 예: Ich helfe meiner Freundin.(나는 내 친구를 도와.) 두 번째 anderen은 einen anderen Arbeitsplatz에서 Arbeitsplatz를 꾸밉니다. Arbeitsplatz가 남성 단수 대격이고 앞에 부정관사 einen이 있으므로 형용사 형태가 anderen이 됩니다. 첫 번째 anderen과 철자는 같지만, 서로 다른 명사구 안에서 문법적 역할이 다릅니다. Arbeitsplatz는 ‘직장, 업무 공간’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finden의 목적어인 einen anderen Arbeitsplatz로 쓰여 ‘다른 업무 공간을’을 뜻합니다. 복수형은 Arbeitsplätze입니다. zu finden은 동사 finden(찾다)의 zu 부정사형입니다. jemandem helfen, etwas zu tun은 ‘누군가가 무엇을 하도록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Ich helfe ihr, eine Lösung zu finden.(나는 그녀가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 이 문장에서는 그 사람이 다른 업무 공간을 찾는 일을 돕는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Das klingt fair.는 ‘그건 공평한 것 같아.’라는 평가입니다. 이어지는 Ich kann der anderen Person auch helfen, einen anderen Arbeitsplatz zu finden.은 ‘그 사람이 다른 업무 공간을 찾는 것도 도울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두 문장을 합치면 ‘그건 공평한 것 같아. 그 사람이 다른 업무 공간을 찾는 것도 도울 수 있어.’가 됩니다.

  9. Damit zeigst du, dass du auch die Buchung der anderen Person respektierst.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의 예약도 존중한다는 걸 보여 줘.

    Damit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zeigst
    보여 주다
    auch
    또한, 역시
    Buchung
    예약
    anderen
    다른
    Person
    사람
    respektierst
    존중하다
    자세한 설명

    Damit은 여기서 앞서 제시된 행동을 가리키며 ‘그렇게 하면/그렇게 함으로써’라는 뜻으로, 뒤의 결과나 효과를 이어 줍니다. 지시하는 내용 자체는 이 문장 안에서 다시 반복되지 않으므로, 특정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예: Damit hilfst du mir. — 그렇게 해서 너는 나를 돕는다. zeigst는 zeigen(보여 주다)의 현재시제 2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가 du일 때 쓰며, ich zeige, du zeigst, er/sie zeigt처럼 활용합니다. 여기서는 눈에 보이는 물건을 보여 준다는 뜻보다, 어떤 태도나 사실을 행동으로 드러낸다는 뜻입니다. auch는 ‘또한, 역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대상이나 사항뿐 아니라 이것도 존중한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위치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die Buchung ...에 추가되는 의미를 냅니다. Buchung은 ‘예약’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관사는 die Buchung이며, 복수형은 die Buchungen입니다. 독일어에서 Buchung은 예약 행위나 예약된 건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특정 예약 건을 뜻합니다. 예: Ich bestätige die Buchung. — 나는 예약을 확인한다. anderen은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 andere가 이 구문에 맞게 변화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Person을 꾸미며, der anderen Person 전체가 ‘다른 사람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형용사 형태는 명사의 성·수·격과 관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순히 ‘사람이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예: mit einer anderen Person — 다른 한 사람과. Person은 ‘사람’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여성 명사로서 단수형은 die Person, 복수형은 die Personen입니다. 여기서는 der anderen Person이라는 단수 속격 명사구에 들어가 ‘다른 사람의’라는 뜻을 만듭니다. der는 이 위치에서 소유 관계를 표시하며, 앞의 Buchung이 그 사람과 관련된 예약임을 나타냅니다. respektierst는 respektieren(존중하다)의 현재시제 2인칭 단수형입니다. du respektierst는 ‘너는 존중한다’라는 뜻입니다. 이 동사는 뒤에 존중받는 대상을 직접 목적어로 취할 수 있습니다. 예: Du respektierst meine Entscheidung. — 너는 내 결정을 존중한다. dass는 뒤의 절을 이끄는 접속사로 ‘~라는 것’을 뜻합니다. dass절에서는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갑니다. 따라서 du ... respektierst에서 respektierst가 절 끝에 놓입니다. 바깥절의 zeigst와 dass절의 respektierst는 각각 ‘보여 주다’와 ‘존중하다’라는 별개의 동사입니다. 전체적으로 Damit은 앞서 한 행동을 ‘그렇게 함으로써’라고 받고, zeigst du는 그 행동이 무엇을 드러내는지 제시합니다. dass du auch die Buchung der anderen Person respektierst는 ‘네가 다른 사람의 예약도 존중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dass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게 하면, 너는 다른 사람의 예약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10. Ich kann der anderen Person jetzt eine Nachricht schreiben und die Situation erklären.

    지금 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

    Ich kann
    나는 …할 수 있어
    anderen
    다른
    Person
    사람
    jetzt
    지금
    Nachricht
    메시지
    schreiben
    쓰다, 작성하다
    Situation
    상황
    erklären
    설명하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 kann이며, 주어가 Ich일 때 쓰입니다. 이 조동사 뒤의 동작은 기본형으로 오며, 여기서는 schreiben과 erklären이 그 역할을 합니다. 예: Ich kann warten. — 나는 기다릴 수 있어. anderen은 여기서 “다른”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용사의 기본형은 andere이고, anderen은 der anderen Person에서 여성 단수 여격인 Person과 관사에 맞춰 쓰인 형태입니다. anderen 자체가 “다른 사람에게” 전체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뒤의 Person을 꾸밉니다. Person은 “사람”이라는 명사입니다. der anderen Person은 문장 안에서 메시지를 받을 사람을 나타냅니다. Person은 여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여격이 관사 der와 형용사 anderen에 표시됩니다. 명사 자체의 형태는 바뀌지 않습니다. jetzt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예: Ich schreibe jetzt. — 나는 지금 써. Nachricht는 “메시지”라는 명사입니다. eine Nachricht는 부정관사와 함께 어떤 메시지 또는 메시지를 가리키며, 이 문장만으로 수량을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예: Ich lese eine Nachricht. — 나는 메시지를 읽어. schreiben은 “쓰다, 작성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eine Nachricht schreiben으로 “메시지를 쓰다/작성하다”라는 결합을 이룹니다. 고정된 한국어 번역에서는 메시지를 실제로 보내는 상황에 맞추어 “메시지를 보내다”로 자연스럽게 옮겼지만, 독일어 동사 자체의 기본 의미는 “쓰다”입니다. kann 뒤에 있으므로 기본형 schreiben이 사용됩니다. 예: Sie kann eine kurze Nachricht schreiben. — 그녀는 짧은 메시지를 쓸 수 있어. Situation은 “상황”이라는 명사입니다. die Situation은 특정한 상황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설명의 대상입니다. 예: Wir erklären die Situation. — 우리는 상황을 설명해. erklären은 “설명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ann의 영향 아래 있는 두 번째 동작이므로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und는 schreiben과 erklären을 연결하고, 두 동작 모두 Ich kann의 가능성에 포함합니다. 전체적으로 Ich kann은 가능성을 나타내고, der anderen Person은 메시지를 받을 사람을, jetzt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eine Nachricht schreiben und die Situation erklären은 가능한 두 동작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지금 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상황을 설명할 수 있어”라는 뜻입니다.

  11. Halte die Nachricht kurz und schlage diesen Kompromiss vor.

    메시지는 짧게 쓰고 그 타협안을 제안해.

    Halte
    유지해
    Nachricht
    메시지
    kurz
    짧게
    schlage … vor
    제안해
    diesen
    그
    Kompromiss
    타협안
    자세한 설명

    Halte는 기본형 halten(유지하다, 붙잡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뒤따르는 목적어인 메시지를 짧은 상태로 유지하라는 뜻이다. 단수 명령형은 halt 또는 halte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 문장에는 Halte가 쓰였다. Nachricht는 ‘메시지’라는 여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die Nachricht가 halten의 목적어이다. 앞 문맥의 메시지 작성 상황과 연결되지만, 이 문장 자체는 그 메시지의 다른 구체적 내용을 말하지 않는다. 복수형은 Nachrichten이다. kurz는 기본형 그대로인 형용사로, 여기서는 ‘짧은 상태로’라는 뜻이다. etwas kurz halten은 ‘무언가를 짧게 유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Halte den Text kurz. — 글을 짧게 해. und는 두 명령을 연결한다. 두 번째 명령도 같은 청자를 향한다. schlage ... vor는 분리 동사 vorschlagen(제안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평서문에서는 Du schlägst ... vor처럼 활용된 부분이 앞에 오고 분리된 vor가 문장 끝에 온다. 명령형에서는 schlag(e) ... vor가 된다. 예: Schlage eine Lösung vor. — 해결책을 제안해. diesen은 뒤의 남성 명사 Kompromiss에 맞춘 지시 한정사이다. 여기서는 남성 단수 대격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그’라는 뜻의 Kompromiss를 가리킨다. 남성 단수 주격은 dieser, 중성 단수 대격은 dieses, 여성 단수 대격은 diese이다. Kompromiss는 남성 명사로 ‘타협안, 타협’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vorschlagen의 직접 목적어이므로 diesen Kompromiss처럼 대격이 된다. 복수형은 Kompromisse이다. 전체적으로 Halte die Nachricht kurz는 ‘메시지를 짧게 유지해’라는 뜻이고, und schlage diesen Kompromiss vor는 ‘그리고 그 타협안을 제안해’라는 뜻이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 전체는 ‘메시지는 짧게 쓰고 그 타협안을 제안해.’가 된다. 두 동사는 모두 비격식적인 단수 상대에게 하는 명령형이다.

문법 포인트

vorschlagen → Ich schlage ... vor.

Ich schlage einen fairen Kompromiss vor.

이히 슐라게 아이넨 페어렌 콤프로미스 포어.

저는 공평한 타협안을 제안합니다.

분리 동사 vorschlagen은 현재형에서 vor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Lassen Sie uns + Infinitiv

Lassen Sie uns einen fairen Kompromiss vorschlagen.

라센 지 운스 아이넨 페어렌 콤프로미스 포어슐라겐.

공평한 타협안을 제안해 봅시다.

Lassen Sie uns 뒤에 동사원형을 쓰면 함께 무엇을 하자는 제안이 됩니다.

독일어 어휘

benutzen 동사
베누첸 사용하다
das Gemeinschaftsbüro 명사
다스 게마인샤프츠뷔로 공유 사무실 Gemeinschaftsbüros
der Anruf 명사
데어 안루프 전화, 통화 Anruf
der Besprechungsraum 명사
데어 베슈프레훙스라움 회의실 Besprechungsraum
der Kalender 명사
데어 칼렌더 일정표, 캘린더 Kalender
der Kunde 명사
데어 쿤데 고객 Kunden
die Einzelarbeit 명사
디 아인첼아르바이트 혼자 하는 일, 개별 작업 Einzelarbeit
doppelt gebucht 구
도펠트 게부흐트 이중으로 예약된
dringend 형용사
드링엔트 긴급한, 급하게 dringender
fragen 동사
프라겐 묻다, 질문하다 frag
lassen 동사
라센 ~하게 하다, 허락하다
privat 형용사
프리바트 사적인, 비공개의 privat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누가 그 회의실을 더 급하게 필요로 해?

정답 보기Wer braucht den Raum dringender?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고객

정답 보기Kunden

긴급한, 급하게

정답 보기dringender

사적인, 비공개의

정답 보기privaten

전화, 통화

정답 보기Anruf